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서울모터쇼, 인에이블인터내셔널 '니우의 브랜드 라이선스' 참여 2019-03-28
박광준 jun6187@naver.com

▲ 니우의 전기스쿠터를 전시하였다./박광준


[박광준 기자] 올해 서울모터쇼에는 국내 중소기업에서부터 중국 합작사까지 개성 있는 전기차를 선보이며 경쟁을 벌였다.


28일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 언론 공개 행사에는 전기차 전문 브랜드 7개가 29종의 전기차를 선보이는 등 친환경차 63종이 전시됐다.


전기스쿠터 업체인 니우(NIU) 또한 중국 기업으로 인에이블인터내셔널이 브랜드 라이선스를 가지고 전시에 참여했다.


니우는 지난해 나스닥에 상장된 회사로 이날 'Npro', 'Ncargo' 등 신형 스쿠터를 공개했다.


Npro는 현재 환경 인증과 보조금 채택 단계를 모두 거쳐 판매를 시작했고 Ncargo는 올해 하반기 출시된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