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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4 18: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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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에너지의 이력을 블록체인화해 폐기물의 생성 시점부터 폐기물의 처리까지 투명하게 원장 기록하는 친환경,에너지 전문 블록체인인 리본블록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환경캠페인인 그린리본캠페인을 시작했다.

[심종대 기자]환경과 에너지의 이력을 블록체인화해 폐기물의 생성 시점부터 폐기물의 처리까지 투명하게 원장 기록하는 친환경,에너지 전문 블록체인인 리본블록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환경캠페인인 그린리본캠페인을 시작했다.

 

친환경,에너지 전문 기업인 (유)참하나연구원,(주)참하나시스템의 기술은 지구상의 모든 폐기물(음식물,가축분뇨,폐탄,폐석회,생활쓰레기,공업폐기물,하수슬러지)을 친환경 고형연료화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고 연료 또한 친환경으로 환경오염 발생이 없고 연소 후 연소슬러지 또한 재활용 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친환경,에너지 분야의 획기적인 기술이다.

 

오,폐수처리 전문 업체로 시작한 (유)참하나연구원의 기술은 오,폐수 분야에서 Z-AMT 공법으로 중국에서는 고신기술로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중국에서 폐기물 처리 사업을 확충해 나가고 있고 강원도와 MOU를 체결해 폐기물 전량 친환경에너지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와 공동법인인 (주)참하나GW를 설립해 강원도 내에 음식물,폐석탄,폐목,가축분뇨 등 폐기물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처리한 고형연료로 소열병합 발전으로 전기까지 생산하는 프로젝터를 추진한 바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 혁명의 하나인 블록체인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폐기물의 이력을 블록체인화 하는 리본블록을 개발했다.

 

리본블록의 책임자인 (주)알비플랫폼의 남 치선 대표는 그린리본 캠페인을 기획한 취지에 대해 “지금 지구촌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태계의 파괴와 함께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 이는 한 국가나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구촌 모두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모두가 공감 하면서도 마땅한 해결책이 없으며 특정 단체에서만 일정 부분의 환경운동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류가 공존하는 지구의 환경은 시간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더욱 심각한 문제로 접어 들고 급기야 인류 생존의 위협 사태가 올 것이란 예상은 누구든지 생각하고 있다”면서, “그 무엇보다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환경문제를 이제는 누구라도 관심을 넘어 동참해야 하는 시점에 작은 해결책이라도 마련하고자 함이 그린리본캠페인의 시작이며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린리본 캠페인은 국가,기업,단체,개인이 모두 참여 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그린리본캠페인에 동참함으로 환경분야에 실질적으로 사용되어 지고 전 세계적인 캠페인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힘으로 생태계의 복원과 깨끗한 지구를 만들어 나 갈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린리본 캠페인에 동참하는 순간 누구든지 별도의 시간,장소에 구애 없이 환경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친환경,에너지 전문 블록체인인 리본 에너지블록을 소유함과 동시에 환경운동에 참여된다. 또한 환경운동과 동시에 리본 에너지블록의 가치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인 혜택까지 볼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리본 에너지블록은 소유자의 명의로 일정부분이 적립되어 지고 적립되어진 기금은 환경분야,에너지분야에 쓰여지게 된다. 이처럼 그린리본 캠페인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간,장소를 구애 받지 않고 실시간 환경운동 캠페인에 동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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