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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시, 구로구 만민교회 22명 확진에 즉각대응반 2개반 투입 접촉자 즉시 관리 서울특별시청 서울시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구로구 만민중앙성결교회 관련 확진자가 총 22명이 발생, 27일 구로·금천구에 즉각대응반을 투입하고 전체 신도 명단을 확보해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신속하게 접촉자 검사와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25일 구로구 만민교회 첫 확진자가 발생, 29일 기준 목사 및 교회직원 8명, 일반신도 9명, ...
  2. 인제서 코로나19 위기극복 마스크 기탁 잇달아 인제서, 코로나19 위기극복 마스크 기탁 잇달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 국민이 연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인제군으로 찾아오는 따뜻한 마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현재 인제군에는 코로나 사태 이후로 지속적으로 성금·성품들이 기탁되고 있다. 인제군 기린면에 거주하는 박광복씨는 지난 27일 인제군청 주민복지...
  3. 인제군, 내린천 일대‘울긋불긋 철쭉 물결로’복원 추진 지난해 회양목 식재 모습 인제군이 봄철 내린천 절경의 한축을 자랑했던 산철쭉을 복원하기 위해 이달부터‘내린천 경관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이 추진하는 내린천 경관 복원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진행하는 연차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산철쭉 10천본 회양목 7천본을 복원했다. 특히 올...
  4. 제3차 한-우즈벡 워킹그룹 화상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신북방지역의 핵심 거점이자 중앙아에서 우리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우즈베키스탄과 제3차 한-우즈벡 워킹그룹 회의를 27일 화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킹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회의가 어려운 점을 감안, 우리측은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수석대표로 우즈베키스탄측은 라...
  5.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논란, 사실은 이렇습니다. 대구광역시청 대구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긴급 생계자금 지원과 관련해 오해와 논란이 증폭되고 있어 팩트 체크를 통해 실상을 알아본다. 첫 번째 논란은 타 시도는 현금으로 지급하는데 왜 대구시는 선불카드로 지급하는가이다.이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해보면, 긴급 생계자
  6. “대전시의회 이종호의원 대표발의,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통과” “대전시의회 이종호의원 대표발의,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통과” 대전시의회는 27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종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종호 의원은 결의안을 통해 “지난 1월 20일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코로나19는 감염력도 매우 높아 대전지역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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