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영천공설시장 노점상 집중 계도·단속 실시
(영천시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영천공설시장에서 노점상 집중 계도·단속을 실시했다.)영천시는 지난 7일 영천공설시장에서 노점상과 노상적치물로 인한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 계도·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집중 계도·단속에는 건설과 직원과 해병전우회 소속 노점상 계도 요원이 함께 참여해, 노점상에서 진열한 각종 상품과 판매대가 인도와 차도를 과도하게 점유하지 않도록 자진 정비를 요청했다. 특히 버스정류장과 승강장, 횡단보도 주변 등 시민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지도했다.시는 이번 단속 이후에도 황색 자율정비선을 반복적으로 침범하거나 불법 점유를 지속하는 경우, 「도로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영천공설시장 장날은 신선한 식료품과 다양한 먹거리가 풍부해 시민 통행이 특히 많은 시기”라며,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불법 노점상으로 인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보행권을 확보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천시,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영천시청 전경)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모집인원은 ▲경북대학교 30명 ▲영남대학교 50명 ▲대구대학교 30명 ▲계명대학교 20명 ▲대구가톨릭대학교 10명 ▲경일대학교 10명 ▲대경대학교 10명으로 총 160명이며, 입주 기간은 1년이다.공고일(2026년 1월 7일) 기준 학생과 보호자 모두 1년 이상 영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지역 초·중·고교 졸업여부(50점) ▲생활정도(30점) ▲학업성적(20점)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최종 추천 명단은 2월 초 각 대학교에 통보할 예정이다.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천시청 인구교육과(본관 3층)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영천시장학회 홈페이지(www.ycsf.or.kr)에서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영천시장학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천시, ‘24시 아이돌봄 체계’ 본격 시행!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자녀발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부모와 아이들)영천시는 올해부터 야간·주말·긴급 상황까지 대응 가능한 ‘24시 아이돌봄 체계’를 본격 시행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이번 돌봄 체계는 ‘아이안심 365 24시 돌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아동센터 운영시간 확대, ‘K-보듬6000’, 초등 방학돌봄을 연계해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연령별·상황별 맞춤 돌봄을 제공해 기존 돌봄서비스를 시간과 대상 면에서 대폭 확대한 것으로,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언제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상시 돌봄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K-보듬6000으로 야간·주말·긴급 돌봄 강화영천시는 부모의 근무 형태와 생활 여건을 반영한 ‘K-보듬6000’ 사업을 통해 야간·주말·긴급 상황에도 즉시 대응 가능한 24시 영유아 돌봄 안전망을 구축했다.영천시 아이행복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과 ‘임고보듬이나눔이‧시립문외센트럴‧미소지움‧참빛‧금호‧아름어린이집’ 등 총 7개소가 K-보듬 운영 센터로 지정됐으며, 주말·공휴일 포함 365일 연중무휴(평일 오전 7시 30분~자정, 주말‧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해 맞벌이 가정, 교대근무자, 한부모 가정 등 실질적인 돌봄 필요가 높은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 야간 돌봄 확대관내 큰사랑·야사·금호윤성지역아동센터 3개소의 운영시간을 평일 밤 10시까지 확대해 야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 기존 등록 아동뿐만 아니라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이라면 긴급 상황 시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아동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통학버스 귀가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초등방학 돌봄터 운영으로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방학 기간 발생하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초등방학 돌봄터’도 동‧하절기 방학 동안 평일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 올해 1월 5일부터 리라‧청통화랑어린이집 2개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학습·놀이·정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이는 안전하게, 부모는 안심하게이번 24시 아이돌봄 체계는 단순한 돌봄 제공을 넘어 부모에게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아이에게는 지속적이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단 한 명의 아이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돌봄 정책을 지속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영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항시, ‘2026년 한옥건축지원사업’ 추진 동당 최대 4천만 원 지원
지난 2022년 당시 한옥건축지원사업으로 준공된 한옥 전경(포항시 남구 대이동 소재).포항시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보존과 친환경 주거 형태 확산을 위한 ‘2026년 한옥건축지원사업’을 오는 2월 27일까지 신청 접수한다.이 사업은 한옥의 정체성을 계승하고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품격 주거 대안으로 주목받는 한옥 건립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건축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 목적으로 한옥을 건립하려는 건축주로, 바닥면적 60㎡ 이상의 단독주택을 신축하거나 별동을 증축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한옥 1동당 최대 4,0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다만 보조금을 지원받은 건축물은 준공 후 5년간 철거하거나 매매할 수 없으며, 실거주 목적의 유지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시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건축 인허가 절차를 완료한 경우와 10호 이상 한옥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한옥마을’ 내 건립하는 경우 등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신청 희망자는 오는 2월 27일까지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작성해 포항시청 건축디자인과 디자인사업팀 또는 각 구청 민원실,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김복수 도시안전주택국장은 “한옥건축지원사업은 전통 주거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대적 주거환경 속에 한옥을 확산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한옥의 멋과 건강한 주거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포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포항 농업 체질 바꾼다 61억 투입, 농촌지도·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추진
지난 2024년 포항 아열대 농업 기술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타지자체 농업인 단체가 포항 바나나 농장을 견학하고 있다.(포항시에서 재배한 아열대 과수작물 한라봉 사진.)포항시가 ‘2026년도 농촌지도·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활력과 17개 사업, 기술보급과 59개 사업 등 총 76개 시범사업에 61억 1,5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이번 시범사업은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농업 확산, 신기술 보급, 청년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된다.농촌활력과 분야에서는 농촌인력 육성, 생활자원, 경관치유농업, 귀농·귀촌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을 통해 사람 중심의 농촌 활력 회복에 나선다.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농촌을 생산 중심 공간에서 치유·체험·가공·창업이 어우러지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기술보급과 분야에서는 작물환경, 소득작목, 특화작목, 아열대작목, 농기계 등 5개 분야 59개 사업을 통해 포항 농업의 생산 구조를 한 단계 고도화한다. 기후변화와 농촌 노동력 감소 등 농업 현장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해 스마트기술과 신소득 작목을 현장에 확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기술 실증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만감류, 바나나, 애플망고 등의 아열대 작물에 대한 아열대 과수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아열대 작목 들녘특구 조성사업은 총 11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포항형 기후 대응 농업 모델 구축의 핵심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시범사업 신청 기간은 이달 2일부터 20일까지다. 대부분의 사업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귀농·귀촌 분야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경관치유농업 분야는 농촌활력과 경관치유농업팀에서 별도로 접수한다. 접수된 신청 농가는 현지 조사와 지방보조금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술 확산과 농업인의 소득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한다”며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는 포항형 농촌지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달서구/ ㈜지이테크,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금 300만원 기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이테크(대표 김재경)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지이테크는 산업체의 환경오염 저감을 위한 환경오염방지시설 및 관련 기계를 설비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김재경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이테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달서구, 2026년 「달서온(On) 청렴주간」 운영
구청장과 전 세대 공무원이 참여해 청렴을 주제로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2025. 4. 25.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흠뻑쇼 행사 사진)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5일간 「달서온(On) 청렴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청렴주간은 1988년 달서구 출범 이후 38주년을 맞아, 청년 달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 의식을 한층 강화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달서온(On) 청렴’은 ‘달서의 청렴 스위치를 켜는 주간’이라는 의미로, 새해를 맞아 새마음·새각오로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에 동참하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청렴주간 동안에는 ▲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 ▲ 청렴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의지와 다짐을 담은 청렴선포식 ▲ 출근길 청렴캠페인 ▲영화 속 사례를 활용한 청렴교육 ▲ 청렴 이미지를 담은 ‘청렴네컷’ 부스 운영 ▲ 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청렴 공동캠페인 ▲ 간부공무원부터 새내기 직원까지 참여하는 청렴방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달서구는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청렴으로 열고, 청렴주간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아 구민에게 더욱 당당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이번 청렴주간을 통해 모든 공직자의 마음속에 청렴의 스위치가 켜지고(On), 그 실천이 구민의 행복과 신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수성구/ 아이코리아 수성구지회, 장학금 100만 원 기탁
(아이코리아 수성구지회(회장 황미정)는 지난 6일 열린 신년교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아이코리아 수성구지회(회장 황미정)는 지난 6일 열린 신년교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황미정 지회장이 앞으로 2년간 아이코리아 수성구지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황미정 지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이코리아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1981년에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수성구지회는 ‘2050 탄소중립 사생대회 공모전’ 개최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5년째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현직 수성구청 문화교육국장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아이코리아 수성구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수성구/ 보라빛안과, 이웃돕기 성품 전달
(보라빛안과(원장 김명준)는 지난 7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열매트 44개(2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보라빛안과(원장 김명준)는 지난 7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열매트 44개(2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한국실명예방재단 협약병원인 보라빛안과는 2024년 10월 개원 이후 ‘보라빛 행복 만나 보기 프로젝트’를 통해 후원품 기부, 주민 건강 강의, 장학금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1월 라면 100만 원 상당을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온열매트를 기부했다.수성구청은 기탁받은 물품을 범어2동·범어4동·만촌2동·만촌3동의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불경기에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행복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수성구/ 민주평통 수성구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수성구협의회(협의회장 박원식)는 지난 7일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로비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맞이 수성구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수성구협의회(협의회장 박원식)는 지난 7일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로비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맞이 수성구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철범 민주평통 대구지역부의장을 비롯해 대행기관장인 김대권 수성구청장, 주호영 국회 부의장,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과 자문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루시앙상블의 연주와 함께 참석자들의 인사로 시작됐으며, 수성여성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신년 하례 △신년 인사말씀 △격려사 및 축사 △수성미래교육재단 장학금 전달(500만 원) △신년 시루떡 절단 △신년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박원식 협의회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이 거침없는 도전과 활기찬 에너지로 뜻한 바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민주평통 역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신년 인사를 전했다.
-
2026년 칠곡군 신년인사회 개최
칠곡군은 지난 7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칠곡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지역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김 군수는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을 맞이하며 인사를 전했다.‘2026년 칠곡군 신년인사회’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재욱 군수의 인사말,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 축사, 정희용 국회의원 영상 인사, 자매도시인 완주군과 강남구의 축하 영상 등이 이어졌다. 지역 인사들의 건배사와 주민들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병오년을 맞아 읍·면별 말띠 대표 주민들이 전한 새해 덕담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새해 첫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김재욱 군수는“새해를 맞아 지역의 여러 분들과 함께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올해도 다양한 자리에서 주민 의견을 듣는 시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칠곡군/ 대양청과(주), 현금지정기탁 3,000만원 기탁
대양청과(주) (대표 박기형)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칠곡군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비 3,0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
대구시와 조국혁신당, 정책간담회 개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공항 이전·건설과 취수원 이전 등 지역 핵심사업 국회·당차원 협력 요청▸ 조국 당대표와 대구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의 장 마련대구광역시는 1월 8일(목), 조국혁신당과 시청 산격청사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대구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회와 정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정책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신장식 수석 최고위원, 정춘생 최고위원, 차규근 대구시당위원장, 이해민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대구시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논의된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대구 취수원 이전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대구 지역에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구(舊) 경북도청 후적지 문화예술허브 조성 국립 독립기념관 대구 분원 건립 등이 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이 자리가 대구의 성장과 도약을 한 단계 더 이끌어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국정기조에 맞춰 대구시의 현안 사업을 막힘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당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이에 조국 당대표는 “대법원 및 부대시설을 대구로 이전하는 법안을 이미 발의했으며, 대구시와 협의하면서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과거 드높았던 대구의 위상을 재현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핵심현안에 대해 국회와 정당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한편, 대구시는 중앙정부와 여·야 협의 채널을 총동원해 2026년 정부예산에 역대 최대인 국비 9조 644억 원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대구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남양주시 평내장학회, 꿈을 키우는 장학금 수여식 개최
남양주시는 평내장학회(이사장 김영길)가 지난달 31일 평내동주민센터에서 평내동에 거주하는 대학생 6명과 고등학생 1명 등 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평내장학회는 지역 인재 발굴을 위해 매년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평내동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한다.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총 6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김영길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장학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남양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태원 평내동장은 “장학사업에 함께 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청년들이 충분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한강수산, 남양주 오남읍에 취약계층 돕기 성금 전달
남양주시는 8일 ㈜한강수산이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전달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오남읍 내 저소득 가구와 제도권 밖 도움이 절실한 돌봄공백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오남읍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과 후원물품 기탁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는 분위기다.이창민 ㈜한강수산 대표는“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기업의 이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공익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최현숙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한강수산 대표님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가정에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이 되도록 오남읍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석태 오남읍장은“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한 한강수산 이창민 대표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도록 지역 사회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 신년인사회서 “주민 주도형 10분 도시” 발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월 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날 “세계 최초의 주민 주도형 10분 도시계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른 30개 지하철역을 거점으로 한 역세권 고밀복합개발과 보행 중심 공간 개편에 대해 소개했다.
-
강남구 생활폐기물, 강남자원회수시설에서 전량 소각한다
- 종량제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에 따라 조치, 올해 7만 1268톤 소각 계획 --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대정비 기간 대비해 비상 대응용으로 민간 소각장 계약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관내 종량제 생활폐기물을 강남자원회수시설에서 전량 소각 처리하는 ‘발생지 처리 원칙’을 유지하면서, 소각로 대정비 기간(5월 8일~6월 15일) 처리 공백에 대비한 예비 처리 체계를 마련하고 분리배출·재활용 활성화로 일반쓰레기 감축에도 속도를 낸다. 구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종량제 생활폐기물을 강남자원회수시설에서 전량 소각 처리하고 있다. 지난해 6만7642톤을 처리했으며, 올해는 7만1268톤 처리를 계획하고 있다. 강남자원회수시설은 강남구뿐 아니라 성동·광진·동작·관악·서초·송파·강동 등 7개 자치구의 생활폐기물도 함께 처리한다.다만, 강남자원회수시설은 소각로의 안전운전과 설비 성능 유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대정비를 하고, 이 기간에는 소각로를 가동하지 않는다. 이번 대정비 기간은 5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시설 가동 중단 시 예외적으로 매립을 허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실제 반입 가능 여부와 범위는 수도권매립지 운영 여건과 관련 절차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이에 구는 정비 기간 중 대체 처리 수단을 사전에 마련하고자 민간 소각장 5곳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평상시 반출을 전제로 한 조치가 아닌, 시설 정비로 소각이 중단되는 기간에 처리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비상 대응용 안전장치다. 또한, 이 계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 집행기준’에 따라 전국 단위의 공개경쟁입찰로 진행해야 하므로 처리 지역을 임의로 특정하기도 어렵다. 한편, 구는 재활용 수거율을 10% 높이면 일반쓰레기를 7% 줄일 수 있다는 목표 아래 지속적으로 감축 정책을 확대해 왔다. 폐비닐 혼합배출량이 높은 소규모 상업시설 6만485개소에 폐비닐 전용봉투 195만 장을 배포했고,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기업과 협력한 비닐 재활용 사업을 현대백화점과 함께 추진했다. 수거한 폐비닐을 열분해해 자원순환 봉투로 제작한 뒤 주민들에게 다시 배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2024년 2,661톤이었던 폐비닐 재활용량은 2025년 3,284톤으로 약 23.4%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 올해는 공무원·전문가·구민·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재활용 활성화 추진단’을 본격 운영한다. 부구청장을 총괄로 자원순환과, 10개 청소대행업체, 시설관리부서, 22개 동 주민센터로 구성된 전담 TF도 가동해 분리배출과 현장 대응을 더 강화한다.또한 관내 친환경 기업과 연계한 ESG 사업을 확대하고, 재활용추진협의회 등 직능·유관단체와 공동주택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재활용률을 높인다. 학교와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분리배출 교육도 이어갈 계획이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생활폐기물은 원칙에 따라 관내 시설에서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생활폐기물을 줄이고 재활용·분리배출을 생활화하는 지속가능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당진시보건소, 장기기증 희망등록 연중 상시 운영
(당진시보건소 전경)당진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장기기증 희망등록이란 사후 또는 뇌사 상태가 되었을 경우 자신의 장기 및 인체 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등록하는 제도다. 다만, 실제 기증 시점이 되었을 때는 가족 중 선순위자 1인의 동의가 필요하다.등록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당진시보건소 3층 의약팀을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등 관련 기관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한편, 당진시는 장기 기증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보건소(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포함)의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 면제 ▲시 운영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50% 감면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 관람료 50% 감면(대관 공연 및 전시 제외) 등이 있다. 당진시보건소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보건소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당진시, 2026년도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운영
(본소 농기계임대사업소 전경)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와 같이 농기계 임대사용료를 50% 감면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임대료 감면은 농림축산식품부 농기계 임대료 운영 지침에 따른 것으로, 당진시는 어려운 농업 상황을 고려해 농업기계 기준 임대료의 50%를 감면 적용해 운영하기로 했다.현재 당진시는 4개 임대사업장에서 1,242대의 임대 농기계를 확보해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비수기 정비를 하고 있다.다만, 짧은 시기에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농기계의 운영 특성상 사용 시간 과다로 인한 파손 농기계의 증가와 정비 인력 부족에 따른 수리 지연으로 적기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임대사업은 농민에게 필요한 사업 중 하나이지만, 앞으로도 사업이 지속되려면 임차인들이 내 것처럼 아껴서 사용해야 더 많은 농업인이 적기 영농에 활용할 수 있다”고 농기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s://www.dangjin.go.kr/atc.do)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본소 농기계 임대사업소(☎041-360-6385)로 문의하면 된다.
-
대구농업기술센터, 2026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모집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수진)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총 4억 1,06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2개소, 15개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령 농업인의 신체적 부담을 줄여주는 ‘농작업 환경개선 보조구 시범’ 및 ‘미나리 노동력 절감 기술시범’을 통해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한편, 기후 온난화에 대비한 ‘아열대 소득과수 육성 시범’, ‘사과 다축재배’ 등 미래형 고소득 작목 전환에 방점을 둔다.축사 원격 시스템(CCTV)을 도입하고,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등 축산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는 맞춤형 지원과 고품질 양봉 및 친환경 농산물 생산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다.또한, 단순한 생산성 향상을 넘어 도시와 농촌의 상생 모델을 제시한다. 미래세대를 위한 식물 활용 기술과 원예활동 전문가를 활용한 도시농업 시범을 통해 시민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담당 부서 및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대구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및 ‘공모·모집’을 참고해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김수진 대구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지속 가능한 대구 농업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053-803-7663)< 2026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 환경농업분야: ▲고품질 양봉산물 생산 보급 ▲친환경 축산재료 보급 ▲축사 원격 시스템(CCTV) 설치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친환경 농산물 생산 지원- 원예작물 분야: ▲시설하우스 생산력 향상 ▲미나리 노동력 절감 기술 ▲기후온난화 대응 아열대 소득과수 육성 ▲사과 다축재배 신규과원 조성 ▲교미교란 실리콘 방출기 이용 천공성나방 관리기술 ▲특용작물 생산력 향상- 농촌자원분야: ▲농업인 농작업 환경개선 보조구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실천- 시민농업분야: ▲미래세대 대상 식물 활용 기술 ▲원예활동전문가 활용 도시농업
- 최신뉴스더보기
-
-
- 구미시, 제4회 사회공헌장 후보자 추천 접수
- - 7월 3일까지 접수… 지역 나눔문화 이끈 개인·기업·단체 발굴- 사회공헌위원회 심의 거쳐 선정, 9월 사회복지의 날 행사서 시상구미시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제4회 구미시 사회공헌장」 후보자 추천을 7월 3일까지 접수한다.추천 대상은 지역의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공적이 있는 기업, 법인...
-
- 신안군, 다문화가족과 함께 특별한 첫돌 축하
- (지난 26일, 신안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찾아가는 돌잔치’를 개최했다.)신안군은 지난 26일, 신안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는 ‘2026년 다문화가족 찾아가는 돌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진흥원과 연계하여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다문화가정을 대..
-
- 강동구 천호2동,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와 함께 청소년·주민 생활 지원 나서
-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와 함께하는 천호2동 건강한 여름나기 냉방용품 전달식(한국마사회 강동지사와 함께하는천호2동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공모사업으로 2,000만 원 확보 - 관내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 전달, 에너지 취약계층 40가구에 선풍기 지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천호2동은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의 후...
-
- 마포구/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 민선 9기 마포구 슬로건 확정
-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활력 찾고 변화 향한 구민 소망 담아...AI 행정혁신 기반 확실한 성과 기대- 유동균 당선인 “구민 기대 가슴에 새기고 행복하고 기대되는 마포 만들 것”‘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 민선 9기 마포구를 이끌어갈 슬로건이 탄생했다.민선 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황인국)는 6월 26일, 민선 9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