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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장, 신규․승진 공무원에‘수처작주’정신 언급
심규언 동해시장이 2026년 시무식 후, 신규임용 공무원과 승진 등 인사 발령 신고식에서‘수처작주(隨處作主)’의 정신을 언급했다.“수처작주란 어떤 자리에 있든, 어떤 역할을 맡든 스스로 그 자리의 주인이 되라는 뜻”이라며, “공직자는 직급이나 보직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맡은 자리에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행동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신규임용 공무원들에게는 “처음 맡는 업무와 낯선 조직문화 속에서 지시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묻고 스스로 생각 하며 성장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승진·전보 발령자들에게는 변화된 보직과 환경을 언급하며“새로운 자리에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그 부서의 주인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또, “승진은 보상이 아니라 책임의 확장이고, 전보는 단절이 아니라 동해시 전체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연결하고 후배를 이끄는 역할을 해달라”고 밝혔다.아울러 “동해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 조직”이라며, “형식보다 본질을 고민하고, 관행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시장은 “어디에서 일하든, 어떤 직무를 맡든 ‘내 일이 아니다’라는 말 대신 ‘내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임해 달라”며, “수처작주의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동해시 행정의 신뢰를 쌓아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동해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신규임용 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승진·전보자들의 책임 행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교육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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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이어져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진도군 곳곳에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지난 12월 31일에 ‘진도군 지역자활센터 한마음기업(대표 정영호)’은 350만 원 상당의 라면 100상자를 진도군에 기탁 했으며, 전달받은 물품은 ‘진도군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전해졌다.또한, 진도군체육회(회장 조규철)는 체육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백미 화환을 통해 모인 백미 102포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17곳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이와 함께 ‘정성영어조합법인(대표 김정석)’은 후원금 300만 원과 500만 원 상당의 조미곱창김을 기탁 했으며, ‘새롬한방제약(대표 박경혜)’은 흑염소 진액과 레몬즙 등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해 나눔 문화의 확산에 큰 힘을 보탰다.이번 기탁은 ‘희망2025나눔캠페인’ 기간 중에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지역의 기업과 단체, 기관이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물품과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진도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변함없이 이웃을 생각해 주신 기업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나눔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진도군도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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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6년 해양수산사업’ 2차 사업자 모집
진도군이 어업인의 소득을 안정시키고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해양수산업’에 대한 2차 사업자를 모집한다.‘2026년 해양수산사업’은 총 15종(국비 5종, 도비 3종, 군비 7종)이며, 총사업비는 14억 원 규모다.주요 사업 내용은 ▲국가중요어업유산 보전·활용 사업 ▲친환경 에너지 보급시설 임대료 지원 ▲영세어업인 선외기 지원 ▲이상 수온 대응 지원 등으로 어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사업은 2026년 1월 14일(수)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진도군청 누리집(www.jindo.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진도군에 주소를 둔 어업인 또는 관련 단체로, 지방세 체납 등 각 사업에서 정한 결격 사유가 없어야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업은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진도군 수산조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할 방침이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과 단체는 해당 읍면 사무소 또는 진도군청 수산지원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진도군 관계자는 “진도 수산업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기반이고 핵심 산업이다”라며, “진도군은 어업 환경의 변화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어업인의 소득을 안정시키고 수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지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2026년 해양수산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 수산지원과 수산정책팀(☎ 061-540-3557)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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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 연말 맞아 라면 300박스 기탁
광주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은 지난달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300박스를 광주시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원아와 학부모, 보육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라면 트리 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연합 소속 어린이집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연합은 지역 내 11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으로 구성된 단체로, 각 어린이집이 컵라면 1박스씩을 모아 ‘라면 트리’를 조성하고 이를 활용한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특히,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컵라면 기부에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행사 종료 후 모아진 라면 전량을 광주시에 전달했다.시는 기탁된 라면 300박스를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 부서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 등에 차례대로 전달할 계획이다. 보육 현장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사회 돌봄 대상자 지원으로 이어지면서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연합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연합과 원아, 학부모, 보육 교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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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도서관, 2026년 ‘행복 광주 독서 마라톤’ 1월 9일 출발
광주시도서관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 장려 캠페인 ‘2026년 행복 광주 독서 마라톤’을 오는 9일부터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행복 광주 독서 마라톤’은 독서를 마라톤 코스에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가 읽은 책의 분량을 거리로 환산해 신청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의 독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1월 9일부터 8월 말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광주시도서관 정회원으로 도서관 홈페이지 내 독서 마라톤 전용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초등학생·일반·가족 부문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캠페인 기간 동안 읽은 도서의 독서일지를 등록하면 해당 도서의 페이지 수가 주행 거리로 인정된다.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인증서가 발급되며 다음 해 1년간 도서 대출 권수 확대와 연체 3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부문별 우수자를 선정해 광주시장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이 독서 마라톤에 참여해 성취감을 느끼고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팀(760-56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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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 최우수! 녹색교통 선도
마포구가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레드로드에서 ‘킥보드 없는 거리’ 캠페인에 나선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서울시는 지난 12월 22일,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자치구가 추진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중점관리, 시책추진 및 시정 협조도 등 4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마포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분야에서 부과 대상에 대한 정확한 현장 조사와 안내를 진행해 94%의 징수율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또한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분야에서는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체에서 자발적으로 교통량을 감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그 결과 주차정보제공시스템 도입, 통근셔틀버스 운영 등이 시행됐으며, 지역 내 시설물의 교통량 감축프로그램 이행률은 99%에 달했다.교통수요중점관리 분야에서는 마포경찰서와 지역 내 기업체 등과 협력하여 민관이 함께 연 4회 캠페인을 진행하고, 대중교통 이용과 에코마일리지 독려,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등을 홍보했다.아울러 마포구는 마포경찰서, 마포경찰서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녹색교통 및 교통안전 교육’을 포함한 녹색교통 교육을 총 6회 실시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교통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전국 최초로 레드로드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선정하는 등 보행 환경 개선에도 앞장섰으며, 힐링보행로와 횡단보도 무장애길 조성 등 녹색교통을 위한 노력에도 행정력을 아끼지 않았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교통수요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값진 결과다”라며, “교통량 감축은 녹색교통을 위한 기본적인 실천으로, 마포구는 앞으로도 교통량을 줄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녹색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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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중졸 검정고시 압축 클래스’ 강좌 개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온라인 학습 플랫폼 강남인강을 통해 중졸 검정고시 수험생을 위한 ‘검정고시 압축 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강좌는 2026년 1월 5일부터 강남인강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이번 ‘검정고시 압축 클래스’는 2026~2027년 중졸 검정고시 대비 과정으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전 과목을 아우르는 단기 완성형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특히 학업 공백이 있거나 학습 시간이 제한적인 성인 수험생을 고려해 출제 빈도가 높은 핵심 개념과 기출 문제 중심으로 구성했다.강남인강 중등부 내신 강좌의 정예 강사진이 이 강좌를 진행한다. 국어 최서연, 영어 송현우, 수학 박광한, 사회 유소진, 과학 김중렬 강사가 참여하며 총 229개 강의, 229시간 규모로 제작된다. 모든 강좌는 (출판사: 신지원에듀)를 기반으로 제작돼 교재와 강의를 연계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강남인강은 이번 강좌를 통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시중 타 플랫폼 유사 강좌는 전 과목 수강 시 약 40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 반면, ‘검정고시 압축 클래스’는 정회원 회비 5만 원으로 전 과목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경제적 부담으로 학습 기회를 놓쳤던 학습자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 시험 직전 학습을 돕기 위해 ‘30분 압축 특강’을 별도로 제공한다. 시험 전날 핵심 개념과 출제 포인트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성인 학습자의 모바일 수강 환경을 고려해 자막을 기본 제공하고, 시각 자료는 핵심 중심으로 간결하게 설계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신규 강좌를 통해 검정고시 준비생들의 시간과 비용의 부담을 줄이고, 누구나 자신의 속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자의 수요를 고려해 새로운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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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칠곡을 그리는 사람들전’, 작품은 전시 후 가게 주인에게 전달
‘칠곡을 그리는 사람들전’에 참여한 작가들이 전시장인 칠곡군 왜관읍 갤러리 파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문현, 김현수, 박창미, 이택경, 박현아, 이정숙, 이윤경 작가.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노포 정문반점을 펜화로 담아냈다. 오랜 세월 지역의 일상을 지켜온 공간을 정면 구도로 기록했다.(김현수 작가)경북 칠곡군 왜관시장의 한 노포 순대국밥집을 세밀한 펜화로 담아낸 작품. 익숙한 동네 가게 풍경을 작가의 시선으로 기록했다.(이윤경 작가)주부와 전문 작가, 외국인 작가가 한 팀을 이뤄 골목과 가게를 그린 전시회가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전시는 경북 칠곡군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마련돼, 그림을 통해 지역 상권을 응원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칠곡을 그리는 사람들전’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지난 1월 2일까지 경북 칠곡군 왜관읍 갤러리 파미에서 열렸다.전시장에는 시장과 카페, 동네 식당, 골목 풍경을 담은 펜화 작품 30여 점이 걸렸다. 유명 관광지가 아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공간이 전시의 주제가 됐다.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작품 상당수가 전시 종료 후 그림의 주인공인 가게 주인에게 전달된다는 점이다. 작가들은 작품을 개인 소장으로 남기기보다, 골목과 가게를 기록한 그림을 다시 지역에 돌려주기로 했다.전시에는 전문 작가뿐 아니라 지역 주민, 외국인 작가까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작가는 김가희, 김현수, 박창미, 박현아, 이윤경, 이정숙, 이택경, 정문현, 영국 국적의 크리스 윌셔(Chris Wilsher) 등 9명이다. 이력은 달랐지만 목표는 같았다. 그림으로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자는 데 뜻을 모았다.박현아(51) 작가는 이번 전시가 생애 첫 전시다. 주부로 오랜 시간 아이를 키우며 살아왔다. 처음으로 자신의 그림을 전시장에 걸었다. 전시장 한편에는 독일에서 유학 중인 딸이 보낸 축하 꽃다발이 놓였다. 리본에는“엄마의 생애 첫 전시회를 축하한다”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이정숙(56) 작가에게도 전시 날은 각별했다. 의사인 아들은 진료 일정을 조정해 어머니의 전시회를 찾았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시장에 걸린 작품 앞에 서서 어머니의 도전을 함께했다.참여 작가들은 어반 스케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칠곡 곳곳을 직접 걸었다. 평소 주민들이 드나들던 가게와 골목, 시장이 자연스럽게 펜화의 소재가 됐다. 작품들은 지역의 숨은 가게와 공간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크리스 윌셔도 같은 취지로 전시에 참여했다. 그는 일상적인 공간이 지역을 가장 잘 보여준다는 생각으로 칠곡의 골목과 가게를 스케치로 남겼다.김현수 칠곡을 그리는 사람들 회장은“그림을 전시장에만 걸어두지 않고, 가게 주인에게 다시 돌려주고 싶었다”며“골목과 가게를 기록한 그림이 상인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손창범 칠곡군 도시계획과장은“이번 전시는 칠곡군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을 활용해 진행됐다”며“도시재생 공간이 전시와 주민 활동으로 실제 사용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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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병오년 새해 첫 일정으로 충혼탑 참배…새로운 도약 다짐
구미시는 1월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선산 충혼탑을 찾아 분향과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새로운 미래 구미발전의 각오를 다졌다.이날 참배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구미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고,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새해 첫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헌신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변화에는 속도를 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한편 선산 충혼탑(선산읍 동부리 산1-3번지)에는 현재 1,570위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 해당 충혼탑은 1955년 10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휘호를 혜사받아 건립됐으며, 1979년 조성된 구미 충혼탑(임수동 소재)과 2001년 통합됐다. 구미시는 2023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기존 목재 위패를 석재 위패로 교체하고, 봉안실 리모델링을 통해 추모 공간을 새롭게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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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폐현수막 자원순환 모델로 전국 우수사례 선정
구미시가 「2025년 폐현수막 자원순환 문화 조성 경진대회」에서 민·관 협업부문 우수상(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자원순환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현수막 사용 단계부터 수거, 처리, 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자원순환 모범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참여해 경쟁을 펼쳤다.구미시는 에코썸코리아, 구미자활센터와의 민·관 협업을 통해 폐현수막을 장바구니와 마대 등 생활 밀착형 재활용 제품으로 재탄생시키고, 교육·체험 프로그램까지 연계한 순환 이용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관내 초등학교 9개교와 유치원 2개소를 대상으로 현수막 재활용 키트(행잉플랜트·방향제)를 활용한 체험교육을 운영해 총 11개교에서 13회, 55개 학급, 1,482명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미래 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교육적 성과를 거뒀다.이와 함께 장바구니 6,000부와 마대 6,000부를 제작해 금오산 로컬푸드 매장과 새마을중앙시장 등 시민 생활공간과 연계해 배부함으로써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크게 높였다.구미시는 폐현수막 사업에 그치지 않고 「2025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둬 도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자원순환 전반에 걸친 정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은 구미시의 교육과 체험, 지역경제를 연계한 자원순환 정책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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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충혼탑 신년참배
칠곡군은 지난 2일 왜관읍 삼청리 소재 충혼탑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김재욱 군수를 비롯한 이상승 군의장, 보훈단체장,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참배」행사를 가졌다.이번 신년참배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을사년 새해에도 칠곡군의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한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칠곡군 관계자는는 “이번 신년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힘차게 나아기는 칠곡군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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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 공개 모집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 모집 포스터)- 블로그 기자 10명, 유튜브 기자 10명,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서포터즈 30명 모집- 주민 참여로 만드는 공감형 구정 홍보 본격 추진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 중심의 구정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을 이달 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홍보단 모집은 수성구의 정책과 일상, 문화 이야기를 주민의 시선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용에 적극적이고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블로그 기자 10명, 유튜브 기자 10명,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서포터즈 30명 등 총 50명이며, 선발된 홍보단은 1년간 활동하게 된다.홍보단은 수성구의 주요 사업과 문화·생활 정보를 직접 취재해 콘텐츠로 제작하고, 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구정 소식을 확산하는 등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활동자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이 제공되며, 콘텐츠 제작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한 활동 성과가 우수한 홍보단원에게는 구청장 표창의 기회도 주어진다.특히 올해는 정책 체험·참여와 주민 인터뷰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주민의 일상과 목소리가 담긴 공감형 온라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친근한 콘텐츠로 구정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일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수성구청 누리집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gsy723@korea.kr)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수성구청 홍보소통과 뉴미디어팀(☎ 053-666-4281)으로 하면 된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해피니스 홍보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수성구의 이야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수성구에 관심 있는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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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6년 청렴수성 다짐 결의대회’ 개최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수성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수성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부패 없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성구 직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알선·청탁 등 불합리한 관행 근절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등 공직자로서의 기본 책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렴은 개인의 과제가 아닌 조직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수성구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수성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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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6년 시무식... 청렴도 2등급 발판 삼아 도약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그간 추진해 온 도시 인프라 구축과 정주 환경 개선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구청장이 신년 덕담과 함께 올해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종합 청렴도 2등급 달성 성과를 언급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서구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서구는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청장 주도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운영되는 ‘청렴 몰입 주간’을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렴 시책인‘청렴 책 읽기’와 연계해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구청장의 청렴 메시지 전파를 시작으로 청렴 서약 릴레이와 체험형 청렴 교육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서구는 이를 통해 청렴을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켜, 직원과 주민이 함께 신뢰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청렴은 리더의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구청장 주도로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을 적극 추진해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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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대구경북권역본부, 이웃돕기 성금 442만 원 기탁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대구경북권역본부(본부장 한기복)에서 지난 12월 30일(화) 서구청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 442만 원을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에 기탁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웅경 서구 부구청장과 한기복 본부장, 강지영 노조위원장, 손정민 행정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는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 전화 상담실 및 교통방송 운영 등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 노사가 화합하여 권역별로 봉사단을 조직하여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한기복 본부장은 “국민을 위한 공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류한국 서구청장은“언제나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대구경북권역본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계실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잘 활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서구청의 후원 사업인 「행복 서구 희망 나눔」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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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성서자율방범연합대,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금 150만원 기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성서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김선연)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성서자율방범연합대는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과 범죄 신고,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로, 현재 317명의 회원이 지역 안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김선연 연합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안전을 지키는 활동에 이어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성서자율방범연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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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공공자원 개방·공유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 장관상 수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5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달서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공공자원의 개방 실적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 주민 활용도와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달서구는 민선8기 6대 구정 운영방향과 연계한 공공자원 개방·공유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올해 신규 개소한 대구 유일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비롯해 지역 최대 규모의 월배노인종합복지관, 연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 등 주요 공공시설과 서비스를 개방·공유 자원으로 신속히 반영해,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자원 활용 범위를 크게 확대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경제·복지·문화 등 구정 운영 전반에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를 연계해 온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가 주민 만족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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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합, 342만원 기탁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합의 조합장(이대룡)을 비롯한 임원, 대의원 및 직원이 지난 2025년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정성껏 모은 성금 342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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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관문시장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안전관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남구청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참여하여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화재예방 수칙 ▲전기사용 안전 수칙 등이 담긴 홍보물과 소화패치를 함께 배부하여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조재구 남구청장은 “겨울철 전통시장은 난방기기와 전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구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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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 모집!
▸ 모집인원 6인→8인으로 확대, 창작지원금 50만 원으로 증액!▸ 신청기간 1월 8일부터 14일까지, 이메일 통해 접수달성문화재단은 예술가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고 알렸다.달천예술창작공간은 2021년 개관 이래, 매년 6명의 입주작가를 모집하여 창작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올해는 지원 대상과 규모를 대폭 확장하여, 8명의 입주작가를 선정하고 창작지원금을 기존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했다.모집 대상은 23세 이상의 시각예술 분야 예술가로, 단체전 2회 이상 참여 경력이 있으며 미술대학 또는 관련 학과 졸업자, 혹은 이에 준하는 예술 활동 경력이 있는 자이다. 입주작가 8명에게는 냉난방 시설과 수도시설이 완비된 개별 작업실이 제공되며, 매월 5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평론가 연계 프로그램, 타 지역 창작 공간(레지던시)과의 교류전, 특별전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특히,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위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입주작가 프로젝트도 포함되어, 입주작가들은 예술적 성장을 넘어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모집 기간은 8일부터 14일까지며, 메일(khk@dsart.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입주작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PT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입주작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www.ds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장(달성군수)은 “달천예술창작공간은 지속 가능한 예술 커뮤니티로서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달천예술창작공간에서 창작 역량을 펼쳐 나갈 예술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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