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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새해 첫날 현충탑 참배 진행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신년을 맞이해 1일, 현충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서는 안치권 부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보훈·안보 단체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및 독립 유공자를 추모하는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진심을 담은 참배를 통해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며, 시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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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왕송호수 해맞이 행사 성료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는 첫 일출을 보려는 시민들로 붐볐다.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장에는 해맞이 명소로 떠오른 왕송호수의 아름다운 일출이 펼쳐졌으며, 이를 지켜본 5천여 시민들의 환호가 이어졌다.이날 시민들은 왕송호수에서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가족·친지들과 함께 새해 소원을 빌고, 붉은 말의 해 기운을 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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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가산면 ㈜참품한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칠곡군 가산면 ㈜참품한우(대표 정상태)는 지난달 30일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하여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참품한우(대표 정상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가산면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사억 가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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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동명면 한티순교성지, 사랑의 쌀 90kg 기탁
동명면 한티순교성지는 지난달 30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쌀90kg을 동명면사무소에 기탁했다.전달 된 쌀은 동명면 남원리 일대에서 신부님과 신도들 및 지역 주민들이 함께 농사를 지어 직접 수확한 쌀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공동체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더욱 의미가 있다.한티순교성지 전상규(베르나르도) 주임 신부님은 “함께 땀 흘려 수확한 쌀을 지역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작은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이날 함께 자리를 빛내주신 이상승 의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동명면 곳곳에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한티순교성지가 동명면을 대표하는 순례지이자 지역 발전의 거점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동명면장은 ”정성이 담긴 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 날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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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진영페이퍼(주), 「희망2026나눔캠페인」 현금1,000만원 기탁
㈜진영페이퍼(대표 황진영)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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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씨엔이노베이션(주), 「희망2026나눔캠페인」 현금500만원 기탁
씨엔이노베이션㈜(대표 김희정)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5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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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무림토건(주), 「희망2026나눔캠페인」 현금2,000만원 기탁
무림토건(주)은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2,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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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주)대현이엔씨, 「희망2026나눔캠페인」 현금700만원 기탁
㈜대현이엔씨(대표 이대현)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7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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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당우건설(주), 「희망2026나눔캠페인」 현금1,000만원 기탁
당우건설(주)(대표 김석진)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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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삼성해맞이공원서 ‘2026 새해 해맞이’
강남구가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삼성해맞이공원에서 ‘2026 새해 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삼성해맞이공원은 한강 조망과 함께 청담대교, 롯데타워, 잠실종합운동장 등 서울 주요 랜드마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해맞이 명소로 꼽힌다. 이날 모인 시민 1000여 명은 새해 일출을 바라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새 출발의 의미를 나눴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병오년이 구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 100년을 향해 희망찬 강남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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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제15회 2026년 1월 1일 칠사산 등산로 새해 해맞이 떡국 나눔봉사 활동
환경부29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지회장 겸단장, 부단장, 대원, (전)조억동 시장, 노영준 시의원, 광주시청 기후탄소과 김일근 팀장, 황정자 주무관, 소수현 주무관 등 16명은 2026년 1월 1일 오전3시 경기도 광주시 송정4통소재 칠사산(칠보사절)마당에서 떡국 떡 160Kg.귀밝기술(막걸리) 5말, 김치 5박스, 소고기 20kg, 계란지단, 김가루 등 을 준비하여 병오년을 맞이하여 제15회 칠사산 등산로 새해 해맞이 떡국 떡 나눔 봉사 활동을 개최하였다.이날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단장 이상훈, 대원, (전)조억동 시장, 노영준 시의원, 광주시청 기후탄소과 직원 등은 칠보사(절마당) 부엌에 설치된 가마솥 3개에 떡국 떡을 끓여서 460여명 분들에게 나누어 드렸다.시민 경안동 거주하시는 이ㅇㅇ씨는 매년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이상훈 단장과 대원들, 자원봉사자들께서 정초부터 나누어 주는 떡국 떡에 소고기 및 지단, 김가루등 넣어주어 시각과 미각으로도 더 맛있고 작년 보다 올해가 더 맛있다고 하며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발전을 기원하며 늘 건강들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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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자형 경기도의원, 2026년 경기도 민생정책 예산 1,949억 원 확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이자형 간사(교육행정위원회, 비례)는 지난 12월 26일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경기도·경기도교육청 예산에서 민생정책 관련 주요 사업 추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경기도의 ▲청년·주거 ▲건강·여성 ▲교육·학생 ▲교통·복지 4개 분야 중 민생정책 핵심 사업을 선정하여 관련 예산 1,949억 원을 증액 및 신규 확보했다.이 중 ▲중·고등학생 독감 예방접종 152억 원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금 200억 원 등 신규 편성된 사업 예산 확보에서부터 ▲학교시설 환경개선 390억 원 ▲친환경 운동장 조성 200억 원 등 기존 사업 예산 증액과 함께 ▲청년기본소득 605억 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운영비 98억 원 등 예산안 심사에 전액 삭감된 사업 예산에 대한 복원이 이루어졌다.이자형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간사로서 경기도민의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 예산이 정치 논리로 삭감되거나 미편성된 사례를 바로 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사업 추진 의지의 표현은 예산 집행’이라는 말처럼 이번 민생정책 예산이 1,420만 경기도민의 일상을 더 따뜻하게 챙길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소중한 예산이 사업 추진 목적과 성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집행 과정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역할이 남아있다”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경기도의원으로서 경기도민과 광주시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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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 드림가족지원위원회와 청렴서약식 개최
(청렴서약식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이승경)는 12월 30일, 드림가족지원위원회와 함께 2025년도 하반기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서약식은 공단 직원들과 함께 드림가족지원회 임원진이 참석하여 청렴 실천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청렴서약식은 드림가족지원위원회 지부규 회장이 대표로 참석하여 청렴한 사회를 위한 법무보호위원 활동 결의문을 낭독하며 부정청탁 근절 및 공정한 직무수행의 실천을 다짐했다.경기동부지소는 앞으로도 청렴 문화 선도를 위해 직원들과 자원봉사자 간에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문화를 이어가며, 따뜻한 협력 분위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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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2026 신년사] 한채훈 의왕시의원, “시민의 목소리를 길 삼아 대도무문(大道無門) 자세로”
경기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1일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신년사를 통해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한 의원의 신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사랑하는 16만 의왕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입니다.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2025년은 의왕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시 재정 건전성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방만한 예산을 점검하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과 공공심야약국 운영 및 지원, 생활임금, 환경교육 활성화, 기업활동 촉진 및 투자유치 지원 등 조례를 통해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입법’에 매진했습니다.또한 3년 6개월 임기 동안 58건의 조례 대표발의, 3건의 건의안 대표발의, 17회에 달하는 본회의 5분 발언, 2차례의 시정질문을 통해 정책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했습니다.그 결과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부문 최우수상, 지방자치어워드 자치입법상 동상, 다산의정대상, 복지TV 나눔실천 복지대상 수상 등 영광도 안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현장에서 저를 붙잡고 말씀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 덕분이었습니다.이제 2026년 새해 아침, 저는 ‘대도무문(大道無門)’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큰 도(道)를 걷는 데는 막힐 문이 없다’는 뜻처럼, 오직 시민의 행복과 의왕의 발전이라는 큰 길을 향해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당당히 나아가겠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감시자로, 때로는 따뜻한 대변인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올해 저 한채훈은 네 가지 약속을 드립니다.첫째, ‘도시의 완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의왕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특히 튼튼한 재정으로 미래를 준비하며, 낭비되는 세금은 막겠습니다.둘째, GTX-C, 동탄인덕원선, 월곶판교선, KTX의왕역, 위례과천선 연장, 신분당선 연장, 월암역 신설, 의왕역 일대 철도 지하화 사업 등 ‘의왕형 철도 시대’의 내실 있는 준비와 교통 소외지역의 해소를 위한 마을버스 확충 등 대중교통 정책을 점검하겠습니다.셋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 도입과 청년정책 통합지원센터를 신설하기 위한 정책을 연구하고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청년을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하는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넷째,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침수 예방 시스템 점검’ 및 미세먼지 저감 등 시민의 안전과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그리하여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정치를 이어가며, 문턱 없는 의정활동으로 의왕시민 여러분의 작은 불편함도 정책의 우선순위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의왕의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서 저 한채훈이 가장 앞장서서 뛰겠습니다. 정직한 땀방울로 시민의 내일을 더 밝게 비추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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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6 신년사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신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지난 한 해 대구시는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과 ‘취수원 이전’이 국정과제에 채택되는 등 지역 핵심현안 해결의 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또한,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제2국가산단’,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예타 통과로대구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도 유치하였습니다.새해에는 새 정부 국정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공항과 취수원 이전은 대통령께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히신 만큼, 정부·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대구시청 신청사’, ‘舊 경북도청 후적지’,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도시의 주요 거점은 공간 구조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지역 사회와 연대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가칭)국립 독립역사관’ 등 국가기관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2차이전 공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AI·로봇·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신산업은 인공지능 전환, 연구개발 등을 통해 구조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섬유‧안경 등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와 중대재해·산불 등 재난 예방 체계 강화를 통해민생과 안전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청년 예술·창작자 지원 등 청년 성장 정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K-뮤지컬을 선도하는 대표 축제로 키우고,2월 ‘대구마라톤대회’와 8월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차질 없이 준비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금호강은 하중도 명소화를 통해 국가정원 지정을 철저히 준비하고, 동촌유원지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춘 수변 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아울러, 신천은 맑고 깨끗한 복합 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끝으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간담회’를 확대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2026년은 철저히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비도진세(備跳進世)’의 자세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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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기금 2년 연속 10억 원 돌파…누적 348억 원 달성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김장호)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장학기금 조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장학기금 기탁액은 2년 연속 10억 원을 넘어섰으며, 누적 기탁액 또한 총 348억 원을 돌파했다.재단은 지난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장학기금 기탁자와 장학생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기탁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 하반기 장학기금을 기탁한 시민 35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성과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인재 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확대에 공감한 시민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끌어낸 결과다.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안정적인 기금 조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가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다자녀, 성적우수, 예체능 특기 등 다양한 유형으로 장학생 335명을 선발해 총 3억 9,9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지역대학 졸업생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지역대학–지역 내 취·창업 연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해당 사업은 최근 3년 이내 지역 대학을 졸업하고,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하거나 창업을 유지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 처음 도입돼 19명에게 1인당 12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규모를 대폭 확대해 79명을 선발하고 1인당 150만 원씩 총 1억 1,8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재단은 이를 통해 청년들의 초기 사회 진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기업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역 산업 구조와 연계한 맞춤형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재 양성과 지역 정착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장학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설 수 있었던 것은 기탁자와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을 넘어 지역 교육 정책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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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독지가와 함께하는‘행복한 동행’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실시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12월 22일(월) 익명의 독지가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후원 물품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 익명의 독지가 대리인,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성애 부위원장,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위원들. 서구 관내 독거 어르신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익명의 독지가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5천만 원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 동안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총 5억 2,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따뜻한 겨울나기 용품으로 겨울 이불, 생필품 꾸러미, 방한용품 키트를 415가구에 지원하였다.류한국 서구청장은“한결같은 마음으로 선행을 드러내지 않으며, 8년째 나눔으로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익명의 독지가에게 깊은 고마움과 감사를 보낸다.”라며 “독지가의 높은 뜻을 이어받아 우리 서구청에서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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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서구/ 한재산업개발(주) 여인현 대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탁
한재산업개발(주) 여인현 대표는 지난 12월 18일(목)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 여인현 대표가 참석하여 사업 현황과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여인현 대표는 “사업체는 다른 지역에 있으나 나고 자란 곳이 서구 비산동이라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많지 않은 성금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류한국 서구청장은“서구를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나눔을 결심해 주신 여인현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재산업개발(주)은 철근·콘크리트 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여인현 대표는 서구 이외에도 중구, 북구, 남구 등 대구 지역 많은 지자체에 이웃돕기 성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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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북동 소재 ‘두경승 장군 묘’ 제1호 ‘지역유산’ 선정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1호 ‘지역유산’으로 영종국제도시 운북동 457-62번지 소재 ‘두경승 장군 묘’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22년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거둔 첫 번째 결실이다. 해당 조례는 전근대 유산부터 근현대, 미래 유산에 이르기까지 지역적 특색을 가지고 있으면서 역사적·학술적·예술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것을 대상으로 한다.제1호 지역유산인 ‘두경승 장군 묘’의 주인공 두경승 장군(?~1197)은 고려 명종(明宗) 시기 문하시중과 중서령을 역임한 무신으로, 김보당의 난과 조위총의 난을 평정했다.특히 여진족 침입 저지에 큰 공을 세워 삼한후벽상공신에 봉해졌으며, 최충헌 집권기에 왕에 대한 충절을 지키다 영종도(옛 자연도)로 유배된 후 생을 마감한 역사적 인물이기도 하다.묘는 80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 후손들에 의해 보존됐는데, 1898년과 1938년에 발행된 두릉두씨 세보에 묘역의 위치와 그림이 기록돼 있어 고려시대 영종도의 역사와 시대상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유적으로 평가받는다.중구 지역유산위원회는 “고려시대 인물인 두경승 장군의 숨결과 자취를 찾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인정된다”라며 “중구 제1호 지역유산의 자격이 충분하다”라고 평가했다. 중구는 이번 제1호 지정을 시작으로 관내 숨겨진 역사 문화 자원을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 선정된 지역유산에 대해서는 소유자에게 ‘인증서’를 교부하고 표지석을 설치할 계획이다.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제1호 선정은 중구의 역사적 유산을 발굴하고 보존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두경승 장군 묘를 시작으로 중구만의 색깔을 담은 지역유산을 꾸준히 발굴해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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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운서동, 2026년 1월 1일부로 ‘운서1동·운서2동’으로 분동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행정 수요 증가와 주민 생활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6년 1월 1일부로 운서동을 ‘운서1동’과 ‘운서2동’으로 분동해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분동은 인구 과밀에 따른 행정·복지 업무의 효율성 저하 우려를 해소하고, 행정 접근성 강화와 더 나은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주민편의를 한층 더 증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실제로 운서동은 지난 2012년 1월 개청 당시 인구가 약 2만 명 정도였으나, 이후 도시 개발 등에 의한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2025년 11월 말 기준 인구수는 3만 9,568명에 이르렀다.구는 지난 3월 운서동 분동 주민설명회 개최 등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친 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분동 경계기준으로 확정(북서측 : 운서1동, 남동측 : 운서2동)했고, 이어 분동 관련 조례 개정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분동 적용일은 오는 2026년 1월 1일이다. ‘운서1동’은 기존 운서동 청사에서, ‘운서2동’은 임시청사(운서동 3050-2)에서 각각 업무를 맡게 될 예정이다. 업무 개시일은 새해 첫날 다음날인 2026년 1월 2일이다.또한 구는 운서2동의 출범에 맞춰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설계 공모’를 오는 1월부터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비 약 173억 원을 투입해 중구 운서동 3050-4·3050-5번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3,0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9년 상반기 개청이 목표다.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분동으로 운서동은 인구 과밀 지역에서 벗어나 더 살기 좋은 동네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사업 추진을 통해 문화·복지 공간의 확충과 더불어 정주 환경 개선의 좋은 기회가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