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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읍 이장협의회 및 공무원의 제설 캠페인 실시
칠곡군 북삼읍은 18일, 겨울철 폭설 및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절기 제설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북삼읍 이장협의회 회원들과 읍사무소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참가자들은 주민들에게 겨울철 강설시 ‘내집(점포, 회사) 앞 눈을 내가 먼저 치웁시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으며,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집 중 점검과 빙방사 비치 상태도 함께 확인했다.박호봉 북삼읍 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안전은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폭설 시 행정 기관의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께서도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제설 작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에 장미진 북삼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앞장서 주신 이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북삼읍에서도 신속한 제설 체계를 가동하고 제설 자재를 사전 확보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북삼읍은 향후 기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마을별 이장님들과의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여, 강설 시 즉각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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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군성과평가 장려상 수상
칠곡군은 지난 17일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성과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해당 사업은 정부의 사회서비스 고도화 정책에 발맞춰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우처 사업이다.이번 평가에서 칠곡군은 전년도 사업 수행에 대한 문제를 진단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사업활성화를 위한 사업관리 노력의 정성·정량 평가결과, 사회서비스 전반적인 과정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칠곡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서비스 개발 제공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칠곡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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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다함께돌봄센터, 경북도지사 표창 2건 동시 수상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유영하 센터장(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최희수 센터장)영천시는 22일 경주에서 열린 ‘2025년 K보듬 6000, 마을돌봄터, 공동육아나눔터 성과공유회’에서 영천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유영하 센터장과 2호점(센터장 최희수)이 각각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유영하 센터장은 2021년 영천시 최초로 센터를 개소해 방과후 돌봄 활성화와 지역사회 조기 정착에 기여했으며, 경상북도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경북 내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숲놀이 프로그램과 환경지킴이 활동 등 지역 특성을 활용한 차별화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구성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돌봄 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도내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돌봄 공백 해소와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영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고,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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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섬유·안경산업 혁신 위한 정부지원 요청
(면담 사진)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2월 22일(월) 오후 1시 30분, 박동일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을 만나 지역 전통산업인 섬유와 안경산업 분야에 대한 새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만남은 지난 10월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대통령이 언급한 섬유와 안경산업의 미래 방향에 대한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특히,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고도화 지원은 대통령 지역공약에도 반영돼 있다.대구시는 산업부의 ‘섬유·패션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2024.8월 발표)과 연계해, 지난 3월 ▲테크융합소재 육성 ▲친환경·디지털 전환 ▲섬유패션 비즈니스 활성화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대구 섬유패션산업 르네상스 기본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또한, 안경산업의 구조적 취약성을 극복하고 경쟁력 있는 유망기업들에 대한 연구개발, 실·인증지원, 브랜드마케팅 등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금호워터폴리스 내 약 4만㎡ 부지에 가칭 ‘K-아이웨어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방문을 통해 대구시는 섬유산업 구조 고도화를 위한 섬유와 미래신산업 융합과제 분야 정부 공모사업 확대와 안경산업 클러스터 ‘K-아이웨어파크’ 조성을 위한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산업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섬유와 안경산업은 대구를 대표하는 전통산업이지만 쇠락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난 타운홀미팅을 통해 대통령께서 직접 관심을 표명하신 만큼, 이를 기회로 지역 산업의 혁신계획을 마련하고, 정부 지원을 이끌어 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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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정대현 수성구의원, “갑질 논란 반복된 수성문화재단 조직문화 전면 개편해야”
수성구의회 정대현의원수성구의회 정대현 의원(범어1·4동, 황금1·2동)은 19일 열린 제27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수성문화재단의 고질적인 조직문화 문제를 강도높게 지적하며, 구조적 개편과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했다.정 의원은 “수성문화재단은 연간 약 200억 원의 구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핵심 출자·출연기관으로, 문화관광과 전체 예산 약 300억 원을 고려하면 행정적 비중이 매우 크다”며 “대표이사 장기 공석과 공무원 파견 중심 운영, 반복되는 감사 지적과 내부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특히 2023년 4급 간부급 직원 채용과 관련해 “기준 경력 미달자가 서류전형을 통과해 면접까지 진행됐고, 채용자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며 “채용 절차의 공정성과 정당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종합감사에서 문제점이 지적됐음에도, 2025년 9월 재계약 과정에서조차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또한 현재 진행 중인 직장 내 괴롭힘 조사와 관련해 “참고인 명단 제출 요구와 피신고자의 접촉 정황이 제기되고 있다”며 “간부급 직원이 피신고자인 상황에서 공정한 조사가 가능하겠느냐”고 우려를 나타냈다.정 의원은 구청장을 상대로 ▲조직 비대화와 위탁사무 증가 문제 ▲대표이사 선임 계획 ▲직장 내 괴롭힘 대응 방안 등에 대한 후속 조치를 질의했다.이어 “조직문화 문제는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지금이야말로 투명한 진단과 과감한 개편, 적극 행정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수성문화재단이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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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학회,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이어져
포항시장학회에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장학금 기탁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난 12월 22일 한국공항공사 포항경주공항(공항장 하용진)은 포항시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포항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포항경주공항은 올해로 5년째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탁액은 총 2,200만원에 달한다. 포항경주공항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포항경주공항은 단순한 교통의 중심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장학금 기탁과 학용품 지원, 김장김치 나눔, 어버이날 위문품 전달, 재난성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미래 세대 인재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하용진 공항장은 “이번 장학금 기탁이 포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항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포항시 복지정책과(과장 강현주) 자활지원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포항시는 2025년 자활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이에 따른 포상금 100만원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포항시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이번 선정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자활사업 추진 성과와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포항시는 성과에 따른 포상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강현주 복지정책과장은 “자활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를 지역 학생들에게 되돌려주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기탁은 직원들의 뜻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시민의 자립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포항시장학회 이강덕 이사장은 “지역 기관과 부서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기탁은 학생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된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지역 인재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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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생활불교 자정원, 동지나눔송년회에서 성금 1천만원과 쌀 1,000kg 의왕시에 전달
의왕시는 12월 21일, 생활불교 자정원(주지 운제스님)이 ‘동지나눔 송년회 행사’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포일동 소재 자정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지 운제스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의왕시에 성금 1,000만 원과 쌀 10kg 100포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진행됐다. 자정원의 따듯한 마음과 정성이 깃든 성금과 쌀은 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자정원 운제스님은 “동지를 맞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불교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생활불교 자정원은 매년 연말과 명절을 중심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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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민주평통 의왕시협의회, 2025년 4차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왕시협의회(협의회장 이봉환, 이하‘의왕시협의회’)가 12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2025년 4차 정기회의’(이하‘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우수자문위원 표창장 수여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5년 의왕시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6년 의왕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새 정부의 출범이 남북한 관계 발전과 한반도 안정과 평화, 그리고 평화 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계기임을 인식하면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봉환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제22기 출범 이후 짧은 기간에도 각종 회의와 행사에 적극 참여해 준 자문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주평통이 지역사회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자문기구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의왕시협의회는 앞으로‘국민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 평화문화 확산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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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신 성장 정책연구회’, 지역 캐릭터 선호도 조사 실시
(지역 캐릭터 선호도 조사 현장)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성구 신 성장 정책연구회’는 지난 19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맞춤형 캐릭터 산업 육성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대구 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설문조사는 연구용역기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동대구역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캐릭터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 만족도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에는 수성구 캐릭터 인형탈과 관련 굿즈를 함께 배치해 시민들이 캐릭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수성구 캐릭터를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이날 설문조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지자체 캐릭터 운영과 활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연구회는 이를 향후 정책 연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한편, 지난 8월 등록심의 후 활동을 시작한 ‘수성구 신 성장 정책연구회’는 김경민 의원을 회장으로, 황혜진, 전영태, 박새롬, 박영숙, 박충배 의원이 참여해 지역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정책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김경민 연구단체 회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계기로 구민은 물론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며,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 캐릭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문화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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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구지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 라면 30박스 기부
구지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위원장 곽종국)는 22일 구지면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구지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단체로, 이번 라면 기부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기탁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곽종국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낼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라면을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희범 구지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라면을 기부해주신 바르게 살기 위원회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관내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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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농산물 산지유통시책 평가 우수상 수상
영천시는 지난 18일 경주에서 열린 농산물 산지유통 총괄평가회에서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농산물 산지유통시책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스타영천 스타과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포장재 지원과 대형 유통업체 연계 특판 행사, 직거래장터 운영 및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추진 등 적극적인 마케팅 정책이 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또한 조합공동사업법인과 농협을 중심으로 한 통합마케팅조직 육성, 전속·약정 출하 확대 등 유통구조 개선 노력을 통해 산지유통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농가와 농협 등 유통 주체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통합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안정적인 산지유통 체계를 구축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산물 산지유통시책 평가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산물 산지유통 체계의 경쟁력 강화와 통합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평가는 산지유통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전문품목 마케팅 출하 실적, 통합마케팅조직 조직화율 등 정량지표와 시·군 자체 산지유통 시책, 유통구조 개선 노력 등을 반영한 정성지표를 종합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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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브랜드 성과보고회 개최
남양주시는 12월 22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5 다산정약용브랜드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브랜드 연계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시 전 부서가 한 해 동안 추진한 브랜드 정책의 실천 결과를 돌아보고, 2026년 브랜드 내재화와 확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실․국․단․소장과 담당관, 브랜드 업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 성과 영상 시청 △부서별 성과 발표 △시장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보고회에서는 총 78개 브랜드 사업 중 핵심 과제 49건에 대해 실․국․단․소장이 직접 발표에 나섰다. 공직자 청렴교육, 시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유적지 연계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산 정신을 행정에 실현한 사례들이 소개됐다.이와 함께 시는 ‘2025 브랜드사업 최종 성과평가’ 결과도 발표했다. 정량․정성 평가와 가산점을 종합해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에서 만나는 정약용’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고, △보육정책과 ‘정약용어린이집 브랜딩’ △행정지원과 ‘마을공동체 육성’이 우수 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장려 사업으로는 △문화관광과 ‘여유당 공렴학당’ △하천공원관리과 ‘정약용정원 조성’ △문화예술과 ‘시립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 부서에는 시장 표창과 특별휴가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주광덕 시장은 “시는 정약용의 정신을 행정·교육·복지·문화 전반에 구체적으로 실천해 왔다”며 “2026년에도 브랜드 정책의 일관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 부서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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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갈비예찬’,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 원 기탁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별내동 소재 음식점 갈비예찬(대표 박철호)이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박철호 대표는 “연말을 맞아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박철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갈비예찬은 이번 후원금 기탁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갈비탕을 매월 후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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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참가기념 특별전시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한국체육박물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도전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특별전시 「It's Our Vibe」를 12월 18일(목)부터 2026년 2월 22일(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동계올림픽의 도전과 성취의 과정을 다양한 사료와 영상으로 소개하며, 국제무대에 도전해 온 한국 동계스포츠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보기 위해 기획됐다."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조선인 선수들의 도전"먼저, 일제강점기인 1936년 2월에 개최된 제4회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 동계올림픽에 참가했던 김정연, 이성덕, 장우식 선수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인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을 조명한다.특히 김정연 선수는 1935년 제5회 전일본빙상대회 5,000m·10,000m 종목에서 우승하며 종합 1위를 기록, 일본 선수를 제치고 대표로 선발되어 올림픽 스케이팅 종목에 출전한 인물이다."올림픽 참가를 위한 조선체육회의 노력"해방 직후 혼란스러운 정국 속에서도 체육계는 조선체육회(대한체육회의 전신)를 재건하고 올림픽 참가를 위하여 조선올림픽위원회(KOC)를 설립하여 IOC 가입을 추진했다.1947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IOC 제40차 총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석 예정이었던 전경무가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하면서, 당시 미국에 거주하던 이원순이 대신 참석했다. 이원순은 KOC라는 조직에 대한 상세한 연대기적 설명과 아마추어 정신에 기반한 운영 원칙, IOC 헌장 준수 의지 등에 대해 연설하였으며, 그 결과 총회(1947.6.20.)에서 IOC위원들의 만장일치로 KOC는 가입을 인준 받게 된다."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사상 첫 메달 획득의 순간"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에서 열린 제16회 동계올림픽에서 당시 19세였던 김윤만 선수(현 대한체육회 훈련본부장)가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1분 14초 8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사상 첫 메달을 안겼다.당시 금메달과 불과 0.01초 차이였던 그의 역주는 한국 빙상계에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열어준 계기가 되었다."소장유물과 희귀한 올림픽 영상으로 만나는 동계올림픽 도전 연대기"이번 전시는 한국체육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이원순 여행증명서(국가등록문화유산)와 IOC가입승인서, 우리나라 최초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윤만 선수의 메달과 시상복 등 주요 유물을 특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 ‘KOREA’라는 이름으로 태극기를 들고 최초로 참가한 1948년 생모리츠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영상 등 희귀 자료도 공개된다.다양한 소장 유물과 영상 등의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도전 연대기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국제스케이트장에서 훈련하는 선수와 이용객에게 우리의 열정과 힘, 대한민국 동계올림픽만의 정체성인 ‘바이브(Vibe)’를 소개하고자 한다."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전시 관람과 스케이팅 체험을 함께"이번 특별전시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 1층에서, 상설전시는 2층에서 각각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스케이팅 체험은 별도의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입장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icerink.sports.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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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년 탄탄대로 실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마련한다
대구광역시는 12월 19일(금) 오후 2시,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대구광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제3차 대구광역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안) 등 주요 청년정책 현안에 대해 심의한다.이번 회의는 대구정책연구원이 3월부터 진행한 ‘제3차 대구광역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최종 보고와 기본계획(안) 심의를 위한 자리로, 회의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청년정책 전문가인 민간위원과 청년정책 관련 대구시 담당 국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대구광역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대구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되는 중장기 계획으로, 제2차 기본계획(2021~2025)이 올해 만료됨에 따라 제3차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다. 이는 곧 발표될 ‘제2차 정부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 반영과 최종보고 등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이번 제3차 기본계획(안)의 주요 차별점은 ▲정책 환경 측면에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중심에서 AI 기술, 인구 감소 등 급격한 기술·사회 변화 대응으로의 전환, ▲사업 측면에서는 기존사업 확대 위주에서 지역발전과 연계된 상생형 청년정책으로 접근, ▲청년참여 측면에서는 광역 중심의 거버넌스에서 광역·기초·유관기관 등이 함께하는 다층적 참여로 확대했다는 점이다.이러한 차별성을 바탕으로, 제3차 기본계획(안)은 ‘청년이 머물고, 함께 성장하는 대구’라는 비전 아래 ▲일자리·창업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전략 영역을 제시하고, 각 전략별 총 64개의 추진과제 이행계획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계획은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9월 개최된 청년 현장소통 간담회, 시 및 구·군 청년단체의 제안서 제출, 20여 차례의 전문가 자문회의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통해,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구시는 위원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계획을 보완·확정하고, 이를 향후 5년간 대구시 청년정책 수립의 기본지침으로 삼아 매년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최고의 청년정책은 정책 수요자인 청년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이번 기본계획이 대구 청년들이 꿈을 이루기 위한 ‘탄탄대로’가 되어, 대구가 청년이 모이는 도시, 꿈을 이루는 도시로 발돋움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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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 대구 축제이벤트 포럼 개최
(사)이벤트협회와 (사)한국축제이벤트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오는 12월 22일(월) 오후 5시, 대구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중앙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 대구 축제이벤트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축제 트렌드에 대응해 지역 문화관광축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축제 사례 공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관광축제를 담당하는 지자체와 축제기구 실무자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협업 기반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행사에는 문화관광축제 담당 지자체 공무원 및 축제기구 실무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정책·기획·운영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논의와 현장 중심의 소통이 이루어질 전망이다.개회식에서 (사)이벤트협회 이상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축제·이벤트 산업은 과거의 단순한 즐김의 행사를 넘어, 도시와 다양한 산업의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국가의 문화를 세계로 수출하는 산업으로 성장해 왔다”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산업 종사자 여러분의 경험과 기술, 노하우가 있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이 회장은“오늘의 축제·이벤트 산업은 겨울의 끝자락에 서 있다”며 “이번 포럼이 우리 산업이 따뜻한 봄을 더 빠르게 맞이하고, 지역을 넘어 세계로 확장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포럼은 이완복 오산대학교 공연축제콘텐츠과 교수의 주제발표 「지역 축제 트렌드 변화 및 문화관광축제 발전 방안」을 시작으로, 이효영 북구청 문화예술과 지역축제팀장의 축제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조정환 (사)한국축제이벤트협회 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정일균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이현미 대구광역시 문화콘텐츠과장, 박정숙 (재)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안태기 광주대학교 교수, 한상일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등 축제·관광·정책·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축제의 방향성과 실질적인 발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행사 종료 후에는 만찬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참가자 간 자유로운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이 마련된다. 대구광역시 문화콘텐츠과 이현미 과장은 “지역 축제는 이제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와 문화산업을 견인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이번 포럼이 지자체와 축제 현장, 전문가 간의 실질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정책적 방향과 협력 모델을 도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 개요행 사 명 : 2025 대구 축제이벤트 포럼일 시 : 2025년 12월 22일(월) 17:00장 소 : 중앙컨벤션센터 컨벤션홀(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호암로 51)참가대상 : 문화관광축제 담당 지자체 및 축제기구 실무자 80명 내외주최/주관 : (사)이벤트협회 / (사)한국축제이벤트협회 대구·경북지회후 원 : (사)한국축제이벤트협회, (사)한국마이스이벤트협동조합,(사)한국축제포럼,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사)한국이벤트산업협회, (사)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주 제 : 지역 축제 트렌드 변화 및 문화관광축제 발전 방안주요내용 : 개회식, 주제발표, 사례발표, 패널토론,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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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장애인 손뜨개 작품으로 청사에 겨울온기 더해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지회(지회장 권경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든 나무 장식용 손뜨개 작품을 시청 1청사 내 나무에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공예 작품을 공공청사에 설치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고, 장애 인식 개선과 장애인의 문화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권경순 지회장, 김묘실 후원회장, 김나영 운영위원장, 여성장애인 등 8명이 참여했으며 시청 1청사 정문에 위치한 소나무 5그루에 마음을 담은 손뜨개 작품을 설치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나무 장식용 손뜨개 작품 설치는 장애인들의 손길과 정성이 시민의 일상 공간에 스며드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는데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권경순 지회장은 “이번 나무 장식용 손뜨개질은 장애인 회원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정성과 시간을 담아낸 결과물”이라며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겨울 풍경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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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천하’, 남양주시 별내면 취약계층 위해 2년 연속 100만 원 기탁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별내면 소재 ‘뼈다귀천하’(대표 최태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제복)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별내면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뼈다귀 천하’는 지난해에도 동일한 금액을 기탁하는 등 2년 연속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최태수 대표는 “작은 보탬이지만,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후원의 뜻을 전했다. 이제복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며“후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세심하게 살피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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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광주하남지부, 연말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광주하남지부(지부장 노재규)는 연말을 맞아 지난 16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향림원(품안의집)을 방문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노재규 지부장을 비롯해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과 노영준 광주시의회 시의원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으며,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노재규 지부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조합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은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광주하남지부가 매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광주시의회 역시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성금을 전달받은 향림원(품안의집)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광주하남지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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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새마을회, ‘2025 서구 새마을지도자대회’개최
대구 서구새마을회(회장 이성윤)는 지난 12월 17일(수) 오후 5시 서구청 구민홀에서 ‘2025년 서구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추진 성과를 종합 결산하고, 다가오는 2026년을 맞아 새마을 가족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시대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비전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선 42명(국무총리상, 장관상, 대구시장상, 서구청장상, 국회의원상, 서구의회의장상, 새마을 30년 기념장상, 새마을중앙회장상, 새마을대구시회장상, 서구새마을회장상)과 우수단체 8개 동(새마을 동 종합평가상, 새마을운동 단체 평가상)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이성윤 서구새마을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회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음에서 우러나는 참봉사가 있었기에 올 한 해 뜻깊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2026년 1월 1일 와룡산에서 열리는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