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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 우수사례 선정 행안부 장관상 수상
당진시청 전경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7일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에서 ‘공탁금 숨바꼭질 끝! 찾으니 일거삼득 행정실현’이란 주제로 우수사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예산 절감, 지방보조금 운용혁신, 세입 증대 분야의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지방재정 분야 정부 포상이다.이번 평가에서 당진시는 공공재정 내에 장기간 잠자고 있던 공탁금 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발굴하고, 정교한 징수 기법으로 실효성 있는 세입으로 전환한 사례를 제출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단순 정리 차원을 넘어 효율적인 징수 프로세스를 구축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혁신적인 행정 사례로 인정받았다.공탁금은 법적 절차에 따라 법원 등에 보관된 각종 채권·채무 관련 자금으로, 적시에 찾아 관리하지 않으면 장기간 유휴 자산으로 남을 수 있다. 당진시는 이러한 잠재 세원인 공탁금을 전수조사와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발굴하고, 공탁금 신속 집행 및 징수 시스템을 도입해 미회수 금액을 세입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지방재정의 숨은 자원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세입으로 연결한 혁신적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 확보 및 시민 생활과 직결된 세입 확대 방안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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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봉사·후원자와 함께한 한 해 되돌아봐
구미시는 지난 16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본관 강당에서 봉사자와 후원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행사는 주민동호회 울림오카리나팀의 공연과 글사랑교실 어르신들의 자작 랩, 도량마을돌봄터 이용 아동들의 축시 낭독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감사 인사, 축사가 차례로 진행됐다.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들은 후원자와 봉사자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존’을 설치해 현장의 따뜻함을 더했다.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10년, 20년 동안 봉사와 후원을 이어온 분들의 헌신 덕분에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복지서비스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수상자 모두에게 축하를 전하고, 구미시도 더욱 세심한 행정과 지원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도량동에 위치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1999년 개관 이후 통합사례관리와 이동복지관 운영을 비롯해 무료급식사업, 푸드마켓·뱅크, 초록별장난감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왔다. 지역사회 복지문제 예방과 해결에 힘쓰며,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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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민원행정 시민 만족도 ‘최우수’, 종합평가‘우수’기관 선정
대구 서구청은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5년 민원행정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대구시는 민원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민원행정 시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민 만족도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민원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민원 응대 태도 및 전반적인 만족도에 대해 전화 설문의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서구는 9개 구·군 중에서 가장 높은 종합만족도 96.8점을 얻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또한 서구는 대구시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도 3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대구시의 민원행정 종합평가는 9개 구·군의 민원제도 운영 분야 14개 지표와 민원처리 현황 분야 8개 지표 등 총 22개 지표에 걸쳐 이루어진다. 서구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스마트 민원서비스 운영 지원, 고충민원 처리·관리 및 해결 노력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일 이상 법정민원 처리 기간 준수율과 민원처리 실태 점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류한국 서구청장은 “민원행정 시민 만족도 조사와 종합평가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욱 편리하고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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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구/ 2025년 서구 도전 청춘 한글 골든벨 성료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2월 16일, 서구 복합청사 대회의실에서 지역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배움의 성취와 기쁨을 나누는 [2025년 서구 도전 청춘 한글 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글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과 결혼이주여성 학습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로 관내 문해교육기관 학습자와 관계자 등 약 140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서구 평생학습센터 날뫼학당 △원고개도서관 △비산도서관 △비원노인복지관 △내당노인복지관 △인동촌노인복지관 △서구가족센터 등 총 7개 기관의 학습자들이 참여해 한글 골든벨 퀴즈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한글 실력을 선보였다.서구 평생학습센터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공연인 오카리나와 우쿨렐레 연주를 시작으로 신나는 한글 문제 풀이 시간이 이어졌으며, 서구 평생학습센터와 평생학습동아리의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아울러 날뫼학당 학습자들의 시화전 작품 전시를 비롯해 시화 달력과 작품집 소개, 포토존 운영 등 배움의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여 행사의 의미를 한층 깊게 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한글 공부를 이어가고 계신 어르신과 결혼이주여성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서구는 문해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통해 누구나 배움으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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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신서면봉사회,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실천’ 어려운 이웃에 백미 210kg 기탁
연천군 신서면봉사회(회장 조성태)는 지난 15일 신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서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으로 백미 210kg을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신서면봉사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전달하고자 마련했다.조성태 신서면봉사회장은 “연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기수 신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서면봉사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쌀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신서면봉사회는 28명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기부해 사랑을 실천하고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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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5년 신규 공모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성과평가‘우수’ 획득
의왕시는 2025년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의왕시 청년성장프로젝트」가 최종 성과평가에서‘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사업의 성과와 정책적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에서‘우수’등급을 획득한 지자체는 도 내에서 의왕시와 군포시 단 두 곳으로, 시는 청년정책의 기획력과 실행력을 대외적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의왕시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만 15세에서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의왕 청년발전소를 거점으로 하는 △직업상담 및 정책 연계 △취업역량 강화 교육 △청년 네트워킹 등의 지역 청년 맞춤형 성장 지원 사업이다.시는 해당 사업으로 기존 청년공간(의왕 청년발전소)과 청년정책을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청년공간 이용률 제고와 지역 내 청년정책 전달체계 강화라는 성과를 함께 거뒀다. 이번‘우수’등급 획득에 따라 의왕시는 별도의 공모 심사 절차 없이 2026년 1월부터 해당 사업을 연속 수행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단년도 사업의 한계를 넘어 청년정책을 중장기적으로 안정 운영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종수 의왕시 기업일자리과장은“이번 ‘우수’ 평가는 청년의 실제 수요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안정적인 청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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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율목사랑릴레이’ 캠페인 추진
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남공, 엄영숙)는 지난 16일 율목동 및 인근 지역의 사업장·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율목사랑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게 되면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에 알리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사업장 16개소에 복지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함 비치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엄영숙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나눔의 손길이 우리 이웃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추운 겨울 날씨에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모든 위원님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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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 실시
인천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 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16일 도원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권역별 호스피스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관심이 높아진 ‘웰다잉(Well-dying)’ 문화를 확산하고, 생애 말기 돌봄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천대 길병원 호스피스 전문 강사가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올바른 이해 ▲생애 말기 돌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호스피스라고 하면 막연히 무섭게만 생각했는데, 남은 삶을 편안하게 돕는 따뜻한 의료라는 걸 깨달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미영 도원동장은 “주민들이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고, 스스로 생애 말기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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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삼보모터스 1차벤더 일송회,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금 320만 원 기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삼보모터스 1차벤더 일송회(회장 권원기) 회원들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32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일송회는 2000년에 결성된 기업 연합체로, 현재 13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경북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일송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권원기 일송회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후원에 동참해 주신 일송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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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년 연속 ‘기초연금사업 우수기관’선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기초연금사업 유공기관 평가’에서 대구 지역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 기초연금 수급률 및 신청률 ▲ 예산 운용 실적 ▲ 지자체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 및 협조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달서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신규 수급 대상자 발굴,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노후 소득 보장과 생활 안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 지역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2025년 11월 기준, 달서구는 전체 노인 인구 106,567명 중 약 68%에 해당하는 72,206명에게 매월 약 214억 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노인 복지 수준을 한층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달서구의 촘촘한 복지 행정과 어르신 중심 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초연금을 비롯한 다양한 어르신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 달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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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식품·공중위생관리 성과대회서 최우수·특별상 동시 수상
- 현장 중심 위생행정 강화…자율 관리 기반 성과로 이어져- 아시아육상선수권 대비 숙박환경 개선,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구미시는 18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린 ‘2025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공중위생사업 최우수와 식품안전관리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중위생사업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내실화 노력, 업소 점검과 행정처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운영 활성화, 우수사례 발굴, 정책 협조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했다. 식품안전관리는 식품위생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식생활 환경개선, 정책 협조도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졌다.구미시는 현장 중심의 점검체계를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활동을 확대해 객관적인 시각에서 위생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업소 스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자율 관리 기반을 구축했다. 단속 위주의 행정을 넘어 현장 컨설팅과 개선 중심의 행정으로 전환한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특히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추진한 숙박업소 시설환경 개선 사업은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선수단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환경을 조성해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뒷받침했다는 평가다.식품안전관리 분야에서도 맞춤형 지도·점검과 위생교육, 자율 위생관리 정착을 위한 컨설팅, 우수업소 인센티브 제공 등 체계적인 시책을 추진해 식품위생 수준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구미시는 앞으로도 위생 인프라 개선과 현장 행정을 지속해 방문객이 편히 머물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확립해 미래 500만 관광도시로 나아갈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위생업소의 자율적 관리가 정착되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어진다”며 “시는 현장 점검과 지원을 통해 위생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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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좌)과 홍지선 남양주시부시장(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좌)과 홍지선 남양주시부시장(우), 보육정책과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홍지선 부시장이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소감을 전하고 있다.)남양주시는 12월 1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 우수사례 분야의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가 개최하고 내일신문과 탁틴내일이 후원한 ‘어린이 안전대상’은 전국 지자체의 어린이 안전 정책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시상하는 정부 포상으로, 전국 4개 지자체만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남양주시는 지난 8월 후보 신청을 시작으로 △1차 서면심사 △현지실사 △국민투표 △2차 발표심사 등 총 4단계 평가를 거쳐, 전국 226개 지자체 가운데 대통령상 수상기관으로 최종 확정됐다.그동안 시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체감형 안전공간 확충과 통학로 개선, 놀이형 안전교육, 촘촘한 시설 점검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냉난방 시설과 CCTV, 차량 알림시스템 등을 갖춘 안심승강장 ‘키즈스테이션’을 4개소에 설치해 어린이 보호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퇴계원초, 오남초 등 학교 주변에 통학로를 확충하고 우회도로를 개설해 보행안전을 강화했다.어린이비전센터에는 ‘생활안전체험실’을 조성해 놀이형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영유아 대상의 안전 축제를 통해 생활 속 안전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아빠 응급처치 교육’과 연중무휴 놀이시설 점검제를 통해 위기 대응 역량과 시설 안전성을 높였다.어린이집 440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및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통학버스 합동 점검과 안전공제회 100% 가입도 완료했다. 아울러 CCTV 대여비와 전기안전검사비를 전액 시비로 지원해 보육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이외에도 16개 읍면동에서 민·관·경·학이 함께 참여하는 등하굣길 안전 캠페인을 집중 전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쏟았다.이번 수상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정책과 시민 참여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홍지선 부시장은 “이번 대통령상은 행정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 안전 중심의 정책을 체계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예방 중심 행정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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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남양주를 구상하는 “남양주시정연구원 비전 2050” 세미나 성료
-남양주시정연구원 주관, 2050년 남양주 구상을 위한 비전 제시-인구 100만 특례시 및 지속가능한 도시 계획을 위한 분야별 로드맵 제시남양주시는 18일 시청 다산홀에서 ‘남양주시정연구원 비전 2050’ 세미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남양주시정연구원(원장 강제상)이 주관한 것으로, 남양주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시민,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세미나는 남양주의 2050년 모습을 상상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연구원의 비전과 분야별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분야별 로드맵은 인구 100만 특례시 진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세부 과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자족도시화 방안 △도시경쟁력 제고 △특례시로서 준비 및 기능 등 시 성장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토론에 참여한 각 분야 학회장들은 남양주시정연구원이 경기 동북부 권역 유일의 출연연구기관으로서 광역 협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정책 싱크탱크로 성장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주광덕 시장은 “이번 세미나는 남양주시정연구원이 앞으로 어떤 비전과 전략으로 정책 연구를 이끌어 갈 것인지를 제시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GTX 등 교통 인프라 확충과 왕숙지구를 비롯한 대규모 도시 개발 등 남양주가 마주한 큰 변화 속에서 미래를 내다보는 전략적 시정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제상 원장은 “개원 이후 남양주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연구 기반을 다져왔다”며 “비전 2050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실천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정연구원은 향후 비전 2050과 연계한 연구 과제를 구체화하고 시민·행정·전문가가 함께하는 정책 연구 플랫폼으로서 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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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영창비앤티, 하남시에 성금 1,000만원 기탁
지난 16일, ㈜영창비앤티(회장 이형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영창비앤티 이형재 회장,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주해연 본부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하남시 감북동에 본사를 둔 배터리 전문 유통기업인 ㈜영창비앤티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이형재 회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올해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하남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영창비앤티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하남 사랑愛나눔’ 사업으로 기탁되어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의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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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사는 교회, 하남시에 1,200만원 상당 해피박스 기탁
지난 16일, 하남시 미사3동에 위치한 미래를 사는 교회(담임목사 이상용)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해피박스 400개를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이상용 담임목사, 민복기 봉사위원장, 신도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해피박스에는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생필품이 담겨 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5개소), 지역아동센터(13개소)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용 담임목사는 “신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해피박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회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온기를 전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하남시 관계자는 “미래를 사는 교회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가정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있는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한편, 미래를 사는 교회는 매년 연말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해피박스를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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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SIMPAC, 장학금 1천만원 기탁
12월 18일, ㈜SIMPAC(부회장 송효석)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을 위해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이로써 누적 기부액은 1억4천만 원에 이르렀다. 송 부회장은 포항시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학업을 위한 격려와 지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포항 학생들의 성장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SIMPAC은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송효석 부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이강덕 이사장은 “㈜SIMPAC이 오랜 기간 변함없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이 학업과 꿈을 이어가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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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연 누적 이용객 5만 명 돌파! 관내 어린이 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덕업관어린이수영장은 12월 17일 자 기준으로 연 누적 이용객 5만 명을 돌파하는 등(50,091명), 관내 어린이의 건강과 함께 수영문화 저변 확대에 크게 힘쓰고 있다.공단에 위·수탁된 2018년 첫해에 이용객 5만 명을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 5만 명을 좀처럼 넘지 못하였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약 2년간 휴관을 지속한 여파는 상당 기간 지속되었다. 하지만, 8년간의 운영으로 축적된 수질 관리 노하우(Know-how)는 수많은 학부모님의 신뢰를 받았으며, 우리 시설에서 늘 인기가 많은 ‘여름방학 특강’은 전년도 9개 반 운영 대비 3개 반 증설(60명 증원)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동행-위크(WEEK)’와 같은 양질의 행사를 더 많은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내부 직원과도 꾸준히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담당자는, “우리 공단을 믿고 자녀를 보내주시는 많은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금과 같은 성과에 쉽게 만족하지 않고, 프로그램 발굴과 시설물 유지보수에 최선을 다하여, 더욱더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 수영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포항시시설관리공단(덕업관어린이수영장)은 ‘강습프로그램 전용 수영장’으로서, 정규강습·방학 특강을 운영함은 물론, 교육청 주관 생존수영 프로그램에도 적극 협조함으로써 지역 어린이들의 수영문화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덕업관어린이수영장(☎054-280-9580~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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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자형 경기도의원, 경기도 학교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기반 마련
-이자형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경기도의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12월 18일 제387회 정례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기존 조례안은 학교 화재 예방과 소방시설을 혼재하여 규정하고 있어 상위 법령인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체계에 맞춰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를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로 분리하여 세부적인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개정되었다.「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학교 화재 예방에 대한 교육감과 학교장의 책무 ▲화재예방 및 안전 기본계획의 수립·시행 및 표준 소방 안전교육 지침 ▲소방 안전교육 및 전담인력 확보 ▲학교 화재 관련 통계 및 행동매뉴얼 작성·관리 등을 명시하여 보다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인 화제 예방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였다.「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는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대한 교육감의 책무 ▲학교 소방시설 실태조사 및 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사항 ▲스프링클러 및 피난구조설비 설치 ▲초기대응물품 ▲경보설비 및 원인불명 화재 감축 ▲공인제품 사용 등을 명시하여 학교의 소방시설에 대한 설치 및 관리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했다.이자형 의원은 최근 파주에서 발생한 초등학교 화재사고를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미래 자산인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조례 제·개정안이 일선 학교에서 화재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방패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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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울릉크루즈와 관광교류 협약 체결
(업무협약식)영천시는 18일 시청 시장실에서 울릉크루즈㈜와 상호 관광교류 활성화 및 시민 관광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울릉크루즈는 포항과 울릉도·독도를 오가는 여객선을 운항하는 해상 관광 전문 기업으로, 이번 협약은 내륙 중심 도시 영천과 동해 대표 해양 관광지를 연결하는 상생형 관광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협약에 따라 영천시민은 울릉크루즈 여객선 이용 시 최대 20%의 운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영천시는 철도와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내륙 교통 요충지로, 이번 협약을 통해 영천–포항–울릉으로 이어지는 관광 이동 동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울릉크루즈는 선내 홍보 공간과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영천의 주요 관광지와 사계절 축제, 특색 있는 지역 자원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양 기관은 공동 마케팅과 상호 홍보를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입 확대를 추진한다. 아울러 양측은 단순 할인 혜택을 넘어 영천 관광자원과 연계한 공동 관광상품 개발과 지역 상생형 관광 콘텐츠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영천의 지리적·교통적 강점과 울릉도의 해양 관광 자원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 울릉크루즈와 협력하여 양 지역 간 관광상품 개발 및 교류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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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주민자치센터, 2025년 제2기 정기강좌 수료식 개최
(수료식 기념 촬영)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최종윤)는 18일, 8월부터 5개월간 운영된 2025년 제2기 정기강좌 수료식을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수료식은 수업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축사, 수료증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수료식에는 13개 강좌, 336명의 수료생을 대표해 각 강좌별 수강생 대표와 강사, 주민자치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배움의 여정을 마무리한 수강생들을 축하했다.최종윤 동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제2기 정기강좌는 수강생들의 꾸준한 참여와 강사들의 헌신 덕분에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성실하게 강좌에 참여해 온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동부동주민자치센터는 2025년도 상·하반기에 요가, 댄스스포츠, 색소폰, 기초미술, 포크아트, 민화, 난타, 디스코장구, 스마트폰활용, 라인댄스, 웃음힐링체조, 탁구 오전반·저녁반 등 13개 강좌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