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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공공기관 최초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6년 연속 획득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12월 12일(금) 인권 정책 수립과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노력을 인정받아, 공공기관 최초로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6년 연속 획득했다.공단은 2019년 최초 인증 이후 매년 정기 평가와 개선 과정을 통해 인증을 유지해 왔으며, 인권정책 수립, 직원 인권교육, 이해관계자 소통 등 인권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올해는 인권경영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인권경영헌장을 개정하고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인권문화 확산 캠페인 주간’을 운영해 전 부서가 함께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했다.또한 내부 직원뿐 아니라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인권경영 이행서약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인권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6년 연속 인증은 전 임직원이 인권 가치를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통해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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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CPR(심폐소생술) 교육 대폭 확대
대구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실전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대폭 확대해 총 593명을 대상으로 CPR(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지하철, 길거리, 기타 생활공간 등 일상 환경에서 돌연 심정지가 발생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CPR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심정지 환자는 골든타임 4분 안에 CPR이 시행될 경우 생존율이 크게 높아지므로,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종사자의 응급처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실제 공사도 2017년부터 올해까지 역사 및 열차 내에서 34차례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사례가 있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공사는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핵심 안전교육으로 정하고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했다.역직원을 대상으로 한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 초빙교육을 연 1회에서 3회로 확대하고, 합동소방훈련시 관할 119안전센터와 협조해 종사자 응급처치 교육을 추가했다.그 결과 역직원 외에도 사회복무요원, 환경사, 역사 임대상가 업주 등이 교육에 참여해, 지난해 31명에서 올해는 593명이 CPR 교육을 받았다. 이 외에도 공사에서는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력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반월당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상설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응급상황에서의 초기 대응은 생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며, “도시철도 내 응급상황 시 누구나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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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건설산업 발전 이끈 ‘2025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수상
대구광역시는 12월 15일(월) 오후 3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건설업체 3개사에 ‘2025년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수여했다.‘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은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업체와 건설인을 포상하고, 건전한 건설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17년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특히 올해는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숨은 일꾼을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추천 범위를 기존 건설 관련 협회에서 대구시 전 부서와 공사·공단, 구·군까지 대폭 확대했다.대구시는 추천 후보를 대상으로 실무 심사와 대구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태동건설㈜(법인) ▲㈜거봄건설(법인) ▲㈜태흥건설 박보성 대표(개인)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신태동건설㈜은 최근 3년간 시공 실적이 꾸준히 상승하며, 2024년 지역업체 하도급률 및 지역 인력·장비·자재 사용 실적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거봄건설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으며, 대부분의 인력·장비·자재를 지역업체와 거래하며 협력을 실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태흥건설 박보성 대표는 타지역 공사를 활발히 수주해 지역 건설업체의 대외 경쟁력을 높였고, 지역 자재·장비 조달과 지역민 우선 채용으로 상생협력에 앞장섰다. 또한, 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공동체 발전에 헌신한 공로도 인정받았다.‘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수상자는 ‘대구광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 지원, 기업 및 기업인 홍보, 대구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등 1년간 다양한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된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책임을 다해주신 여러분이 지역 건설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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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면, 생활개선회 50만 원 기탁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5일 별내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진숙)가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제복)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별내면 생활개선회는 지난해 일일 찻집 운영 수익금을 기부한 바 있으며, 기부 활동 외에도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수제 레몬청, 고추장 등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진숙 생활개선회장은 “올해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기탁금을 마련했다”며 “동참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계속해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 익명 기부자는 15만 원을 봉투에 담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면사무소에 방문하는 등 별내면에 연말 이웃돕기를 위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김혜연 면장은 “최근 협의체에 꾸준히 이어지는 후원이 지역 내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금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특화사업 운영에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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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도시인문학 특강 ‘바흐와 낭만’ 성료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2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커뮤니티홀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흐와 낭만’을 주제로 한 2025년 하반기 도시인문학 특강의 마지막 강연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음악 감상과 해설을 결합해 시민들이 예술적 표현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강연은 삼육대학교 음악학과 학과장이자 지휘자인 조대명 교수가 맡아 깊이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조 교수는 다양한 연주 및 지휘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이 삶을 성찰하는 인문학적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시대별 대표 작품을 소개했다.강연에서는 히로키 타카하시의 현대 음악을 시작으로 슈만의 작품을 소개했고, 바흐-부소니 샤콘느와 첼로 모음곡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재해석을 조명했다. 또한 푸치니 아리아, 한국 가곡 ‘마중’,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 등 다양한 시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흐름 속에 담긴 인간의 감정과 사유를 풀어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도시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경험의 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내 여러 문화기관과 연계하여 시민들의 인문학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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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달서구청장, 자서전 『이태훈의 길』 출판기념 북콘서트 20일 개최
달서구 재임 10년의 기록과 공직 철학 담아… “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 되새길 것” - 단순 성과 나열 넘어 ‘사람과 도시의 성장 과정’ 기록, 환경 고려해 화환은 정중히 사절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오는 12월 20일(토) 오후 2시, 대구 달서구 웨딩비엔나 컨벤션홀 4층에서 자신의 저서 『이태훈의 길』(부제: 달서 10년, 대구 중심에 서다) 출판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에 출간된 『이태훈의 길』은 단순한 행정 성과집을 넘어, 한 지방 행정가가 걸어온 길을 통해 ‘사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해 온 과정’을 담담히 기록한 자서전이다.책에는 이 구청장의 경북 의성에서의 유년 시절부터 공직에 입문하여 체득한 책임감과 균형 감각, 그리고 다양한 지면을 통해 꾸준히 발표해 온 기고문 속에 담긴 사유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묶여 있다.특히 달서구청장으로 재임한 지난 10년의 시간을 차분하게 회고하는 대목이 눈길을 끈다. ▲대구시 신청사 유치 ▲아동친화도시 인증 ▲도심 생태축 복원 ▲결혼과 돌봄 중심 정책 등 굵직한 현안들은 단순한 ‘행정의 결과물’이 아닌, 시민들과 함께 이뤄낸 변화의 기록으로 재조명되었다. 성과의 크기보다는 그 과정 속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에 집중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이태훈 구청장은 “저의 한 걸음 한 걸음에 시민 여러분이 늘 함께 계셨다”며, “이번 북콘서트가 화려함보다는 우리가 함께 걸어온 10년의 시간을 조용히 되새기고, ‘도시는 어떻게 변하는가’, ‘행정은 어디서 출발하는가’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초대의 뜻을 전했다.이번 북콘서트는 저자와 독자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의 일환으로 축하 화환은 정중히 사절한다.한편, 『이태훈의 길』 북콘서트는 12월 20일 오후 2시부터 웨딩비엔나(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846)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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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서구지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서구지회(회장 황영준)는 지난 13일(토),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대구 서구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배추 200여 포기로 손수 김장김치를 담갔다.정성껏 마련한 김장김치 160상자는 6·25 참전용사 80가구와 북한이탈주민 60가구,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영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참전용사분들을 비롯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서구지회는 매달 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및 정리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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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5년 4분기 민관 통합 사례 관리 네트워크 회의 개최
대구 서구 복지정책과(과장 윤둘남)은 지난 12일 2025년 4분기 민관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였다. 민관 통합 사례 관리 네트워크 회의는 서구 지역 내 민관 영역에서 관리되고 있는 사례 관리 대상자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회의이다. 복지정책과가 사령탑 역할을 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영하며 서구청,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서구가족센터,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참여한다. 회의는 분기별 1회 진행되며 기관별 사례 관리 대상자 현황을 공유하고 복지 서비스 공유 및 연계 방안을 논의한다.윤둘남 복지정책과장은“관내 위기가구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현함으로써 더 따뜻한 서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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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레슬링 남녀 전국 1위 12살 여학생, UDU 입대 요청 편지‘화제’
(경북 칠곡군 약동초 6학년 임하경 양이 대통령에게 보낼 손편지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 양은 혼성 레슬링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뒤“여자도 해군 특수정보부대(UDU) 입대할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의 손편지를 직접 작성해 화제가 됐다.)남학생들과 겨루는 혼성 레슬링에서 전국 1위에 오른 12살 초등학생이 대통령에게“여자도 해군 특수정보부대(UDU)에 갈 수 있게 해달라”는 손편지를 보내 화제가 되고 있다.경북 칠곡군 약동초 6학년 임하경 양은 지난해 3월 레슬링에 입문해 불과 1년 만에 초등부 남녀 통합 60㎏급 자유형 랭킹 1위에 오른 선수다. 기본기인‘태클’하나로 남학생들을 잇달아 제압하며 장흥 전국대회, KBS배, 문체부 장관기까지 3개 전국대회를 연속 우승했다.임 양은 지난 13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쓴 편지를 들고 칠곡군청 기획실을 찾아가 “대통령님께 꼭 전해 달라”며 담당자에게 전달했다.편지에는 또박또박한 글씨로 아이의 진심이 담겼다.“대통령님, 저는 레슬링을 하는 소녀 임하경입니다. 여자도 아빠가 나오신 UDU 특수부대에 들어가게 해주십시오. 제가 열심히 해서 올림픽 금메달도 따겠습니다.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UDU는 고난도의 해상·수중 침투 작전을 수행하는 정예 특수부대로 알려져 있다.임 양이 UDU 입대를 꿈꾸게 된 것은 UDU 출신인 아버지 임종구(50) 씨의 영향이 컸다. 그는 딸에게“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다”, “될 때까지 한다”는 말을 자주 들려줬고, 임 양은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나도 아빠처럼 강해지고 싶다”며 UDU의 꿈을 키워왔다.그러나 임 양은 최근 UDU가 여군을 선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러자 “그럼 내가 대통령님께 직접 부탁할래”라고 말했고, 실제로 편지를 써 군청에 직접 전달했다.레슬링 입문 초기, 임 양은 남학생들과의 훈련에서 연달아 매트에 넘어지며“그만두겠다”고 울던 날이 많았다. 하지만 태클 한 동작을 수백 번 반복하며 기본기를 다졌고, 결국 전국대회 3연패라는 성과를 냈다.전국 1위가 된 지금도 그녀의 꿈은 멈추지 않는다.올림픽 금메달, UDU 입대, 그리고 셀럽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까지 12살 소녀의 꿈은 멈추지 않고 확장되고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강한 의지와 성취를 보여준 임 양은 지역의 자랑”이라며“꿈을 향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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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광주시지회, 광주시황경밀렵감시단 제18회 연말총회 및 우수봉사자 시상식
환경부29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지회장단장 이상훈, 대원, 방세환 시장(갑구)소병훈 국회위, (을구)안태준 국회위원보좌관 백순운, 경기도의원 임창휘,이자형 도의원, 허경행 시의장, 노영준 시의원, 오현주 시의원, 황소재 시의원, 이현채 시의원, 기후탄소과 과장, 팀장, 유미 가수 등 36명은 2025년 12월 13일(토요일)오후 6시 광주시 파발로204(뜰 바다 호박오리/코다리에서“제18회 연말총회 및 우수봉사자 시상식” 을 개최하였다.손지안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부단장 사회로 진행 되었다.우수봉사자 시상식은 광주시 방세환 시장표창자 이현민 외 1명.(갑구) 소병훈국회위원 표창자 이재연 학생 외3명.(을구)안태준 국회위원 표창자 고영원외 3명.경기도 도의장 표창자 지회장 이상훈외 2명, 홍보대사 임명장자 유미 가수가 수상을 하였다.방세환 시장 축사는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대원들이 광주시 8경들 산야에 클린데이 활동 및 유해식물(돼지풀 단풍잎)제거를 열심히 하여주신 덕에 아름다운 강산으로 변하고 있다고 말하였다.(갑구)소병훈 국회위원 축사는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대원과 지회장 이상훈이 매년 수자원 조성 및 반딧불 서식을 위한 다슬기 치패.물고기을 경안천~중대천~목현천~곤지암천~하번천~남한산성천~정암천등으로 방류하여 깨끗한 천으로변하고 있다 말하였다.이날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대원들은 연말 총회 및 우수봉사자 시상식을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하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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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출연가수 홍소리 [꼭한번] 앨범발매..
제20회 현인가요제에서 (꼭한번) 곡으로 대상을 수상한 홍소리가 트롯선녀 함북 홍소리로 새롭게 이름을 소개하면서 미스트롯4에 현역2년차로 첫 오디션에 출전한다.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언젠 가는 나에게도 기회는 온다는 마음가짐으로 트롯선녀 가수홍소리씨가 12월 초에 (아버지의 인생 열차)와 (꼭 한번)의 뒤를 이어서 새로운 앨범을 발매 한다고 밝혔다.신곡 (가지마오)는 자연스럽게 화장을 한 여성의 감성.카리스마를 표현한 감성있는 가사와 중독성있는 애절하고 간절한 사랑멜로디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있다.또한 음악은 작사.작곡.편곡자.그리고 악기와 가수까지 모든 만남이 환상적인 사운드를 선보이며 더욱 아룸다움과 애절함을 더했다.함께 공개된 신곡 (가지마오)는 사랑하는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음악과 가수의 애절하고 뭉클한 심정을 담고 있다 근래에 볼수없는 스토리 중심의 전개와 트롯선녀 가수 홍소리의 신곡영상을 더해 아름다음 과 사랑을 더했다(가지마오)신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로지 본인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가수이고 "사극 OST의 주인공인 느낌이다" "들을수록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마오"라며 외치는 간절함이 울려 퍼진다고 말했다.트롯선녀 가수홍소리의 (가지마오)의 신곡 음원은 각종 음원싸이트에서 들어볼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 네이버 뮤직과 유트브에서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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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지자체 최초 행동하는 AI 비서 ‘서초 AI전트’ 런칭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민원인의 요구사항을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트형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서초 AI전트’ 개발을 완료하고, 15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서초 AI전트’는 단순히 텍스트·이미지를 생성해 주던 기존 공공기관 챗봇의 한계를 뛰어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실제 행정 절차를 실행하는 행동형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올해 1월부터 개발에 착수해 약 1년간의 개발과 최적화 과정을 거쳤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인공지능 에이전트(AI Agent) 모델 도입 사례다. ‘서초 AI전트’를 활용하면, 다양한 행정서비스 사용 예약이 손쉽게 가능하다. 구청 오케이민원센터 민원 발급 예약을 위해 사용자가 민원 방문 예약 기능을 활성화하고 ‘가장 빠른시간 예약해줘’라고 입력하면, AI가 가장 빠른 시간을 찾아 예약 절차를 진행한다. 또, 서초 OK생활자문단 무료법률 상담 예약, 서초 디지털부스 예약 등 주민들이 자주 찾는 서비스를 자연어 대화만으로 손쉽게 예약할 수 있다. ‘서초 AI전트’는 최신 AI 기술 트렌드인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RAG는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외부 지식 데이터를 참조하는 기술이다. ‘서초 AI전트’는 구청 홈페이지의 방대한 행정 정보를 매일 학습하고 검색해 최신화된 답변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의 고질적인 문제인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 거짓 정보를 사실처럼 답변하는 현상)’을 최소화하고, 매일 업데이트되는 최신 행정 정보를 주민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또, 800억(80B MoE) 규모의 연산 능력을 갖춘 고성능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개발돼 인간과 유사한 수준의 유창한 자연어 대화가 가능하다. 사용자의 질문을 단순 키워드가 아닌 의도 중심으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행정정보를 찾아 알려주는 방식이다. 기존 대부분의 공공 챗봇은 특정 단어나 문장을 정확한 키워드로 입력해야만 답변을 받을 수 있는데, ‘서초 AI전트’는 ‘출산지원금 신청 방법’이라는 키워드 대신 ‘아이 낳으면 지원금 받을 수 있나요?’같은 자연스러운 질문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보안 또한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구청 내부에 자체 인공지능 서버(On-premise)를 구축해, 챗GPT나 제미나이(Gemini) 등 민간 생성형 AI 활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나 행정정보의 외부 유출 우려를 원천 차단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안심하고 적절한 행정 정보와 민원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구 관계자는 전했다. 구는 앞으로도 ‘서초 AI전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생활밀착형 인공지능 비서로서 단계적인 기능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음성 입력이나 GPS 기반 위치 맞춤형 답변 서비스 등을 통해 불필요한 정보는 최소화하고 사용자가 찾는 정보만 요약·전달하도록 관련 기능을 강화한다. 또, 행정서비스 범위를 각종 신청·접수·조회 업무로 확장하고, 자주 찾는 생활·복지·교통 정보 등을 맞춤형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나이, 성별, 관심사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추천 행사, 공연, 복지 서비스 등 최적화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초 AI전트’는 15일부터 서초구청 공식 홈페이지와 '서초 스마트시티' 앱, 인터넷 브라우저의 ‘서초 AI전트’ 검색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 AI전트는 단순한 민원 응대를 넘어,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진정한 의미의 '디지털 인공지능 행정 비서'가 될 것"이라며 "AI 특구의 도시 서초답게 앞으로도 선도적인 AI 기반 행정서비스로 구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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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년도 국내개최 국제대회 운영 관계자 성과공유 워크숍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2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이틀간 서울 청담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2025년도 국내개최 국제대회 운영 관계자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국제대회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를 공유하고 종목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지난해 참가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발표 세션 확대, 교류 프로그램 보완, 실무 중심의 구성 강화 등 프로그램 전반을 정비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워크숍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공모사업 선정 대회, 대한체육회 종목별 공모사업 대상 대회 등 올 한해 국내에서 개최된 국제대회 중심의 세션이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종목단체 및 지자체 협업 사례 ▲ESG 및 관중친화적 국제대회 운영 사례 ▲홍보·중계 분야 성공 사례 ▲종목 경기력 향상을 위한 국제대회 개최 성과 ▲해외 옵저버 프로그램 참가 후기 등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주제가 포함되었다.또한 중식 및 석식 시간, 발표 세션 사이에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하여 참가자들이 정보 교류와 협업 논의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했다.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하고, 종목 간·기관 간 교류 확대에도 힘썼다.이번 워크숍은 대한양궁협회, 대한스쿼시연맹, 서울특별시청, 경상남도청 등 종목단체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넓은 소통과 정보교환이 이루어졌다.유승민 회장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성과공유 워크숍이 국제대회 유치·개최 업무를 수행하는 종목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실무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대회 운영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워크숍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국제대회 유치·개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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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지호디앤씨,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계란 4,000구 전달
지난 8일, 주식회사 지호디앤씨(대표 이병주)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계란 4,000구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하였다.전달된 계란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식재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전달될 예정이다.주식회사 지호디앤씨는 부동산 개발과 프롭테크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근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일대에서 한옥 독채형 풀빌라 및 부대시설이 조성된 ‘금진 한옥마을’ 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이 같은 개발 사업을 통해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실용성과 미래 가치를 반영한 개발 전략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이병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우리가 가진 가치를 이웃과 나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힘이 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지호디앤씨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조혜연 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식회사 지호디앤씨 이병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라며,“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이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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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380개 전달
지난 10일, ㈜시크(대표 김해묵)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고령층의 눈 건강 보호를 위해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380개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하였다.㈜시크는 주방기구 개발 및 판매를 주력으로 성장해온 하남시 소재의 제조·유통 전문기업으로 201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전자제품·식료품 지원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위해 향균 안심 마스크 파우치 16,200장을 전달하였다.또한, 2023년에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가구와 한부모가정에 인덕션 30대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하였으며, 올해에는 연말을 맞이하여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후원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김해묵 대표는 “디지털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시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조혜연 관장은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많은 아동·청소년과 고령층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이번 후원이 지역주민들의 눈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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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지부 법무보호복지대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임동문)는 11일 서울 실크로드(구로구 소재)에서‘2025년 서울지부 법무보호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 서울지부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결집 및 사기진작, 그리고 지역사회 내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회장 이숭희)가 주최하고 서울지부가 주관한 올해 복지대회에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김태훈 검사장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현미 사무총장을 비롯해 법무보호위원,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법무보호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서울지역 유공 자원봉사자 포상 수여 △대회사 및 축사 △법무보호 홍보 영상 상영 △만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울시청, 서울중앙·남부지검, 서울교정청 등 법무유관기관에서 후원한 포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수여되어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이어진 간담회에서 보호대상자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확대 및 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숭희 서울지부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보호대상자의 재범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에서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데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며 “서울지부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사회복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앞으로도 서울지역 법무보호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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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말 대설 예보에 따라 전면 제설 비상체계 가동
광주시는 이번 주말 강설 예보가 발효됨에 따라 13일 오전 9시부로 제설 비상 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기상청 예보에서 주말 기간 눈이 쌓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에 따라, 주요 간선도로와 교통 혼잡 예상 구간을 중심으로 사전 제설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해 적설 규모와 도로 결빙 등 변화하는 기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특히, 새벽 시간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제설차 89대, 인력 96명, 제설제 250톤 이상을 투입해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제 사전 살포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공기관, 자율방재단 등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해 도로 결빙 방지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주말 예상보다 많은 적설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에 협조해 주시고 각 가정에서도 눈 쌓임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강설 종료 후에도 잔여 결빙 구간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추가 제설 작업을 실시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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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소방관 진입창 표시 스티커 1차 지원 완료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화재 시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해 법 시행 이전 건축물 80여 개소에 소방관 진입창 표시 스티커 부착을 지원하며 화재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시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1차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진행한 가운데 지역내 민간·공공 건축물 196곳을 조사, 표시물 부착이 가능한 건축물 약 80여 곳을 선정하고 스티커 부착을 완료했다.소방관 진입창 표시물은 2019년 개정된 건축법에 따라 3층 이상 산후조리원, 노인·아동·사회복지시설, 학원 등 다중이용 신축 건축물에 의무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법 시행 이전 건축물은 설치 기준을 알기 어렵고 비용 부담도 있어 자발적 설치가 거의 이뤄지지 않아 화재 시 구조 지연 우려가 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 조례 제정으로 지원 근거가 마련되면서, 기존 건축물까지 표시물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시는 내년에 대상 시설을 더 확대해 화재안전성능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수가 이용하는 건축물에서 진입창 위치를 명확하게 해 신속한 대응을 돕는 의미 있는 조치”라며 “앞으로도 화재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보강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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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빛으로 채운 하늘길, 소원과 설렘이 함께 반짝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소원트리를 점검하고 있다.하늘길 소원광장하늘길 소원광장에 설치된 소원트리들하늘길 소원광장에 소원함이 설치됐다.- 12월 28일까지 소원볼 이벤트 진행, QR코드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 하늘길 일대 대형 소원트리와 빛거리는 내년 3월 초까지 진행, 상권 활력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소원트리와 빛거리를 합정 하늘길 일대에 조성하고 현장 참여형 ‘소원볼 이벤트’를 12월 28일까지 운영한다.‘소원볼 이벤트’는 ‘2026년 바라는 대로 이뤄져라’라는 주제로, 2025년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6년을 향한 기대와 희망을 담을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이번 행사는 대형 소원트리가 빛나는 합정역 7번 출구 앞 소원광장에서 진행된다.소중한 소원이 담긴 소원볼을 소원함에 넣고, 그 순간을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개인 SNS에 인증한 후, 마포구 공식 SNS를 팔로우하거나 친구 추가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참여는 현장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80명에게 모바일 커피 음료 상품권이 증정된다.한편, 소원을 이뤄줄 대형 소원트리와 함께 하늘길 일대에 설치된 빛거리는 내년 3월 초까지 겨울밤 거리를 밝히며, 구민의 일상에 따뜻한 빛을 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소원광장에는 소원트리뿐만 아니라 LED 경관조명을 활용한 새해 덕담을 달아 구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응원한다.이와 함께 빛거리는 하늘길 상권 내 독막로 300m와 토정로 300m 구간에 걸쳐 설치된 가로수 66주에 전선형 LED 조명을 감아, 은은한 빛의 길을 형성하며 따뜻하고 낭만적인 겨울의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하늘길에 조성된 빛거리와 소원트리, 그리고 소원볼 이벤트와 함께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길 바란다”라며 “마포구는 언제나 따뜻한 손길로 구민과 함께하며,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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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놓치기 쉬운 연말 세금, 마포구 12월 자동차세부터 챙기세요!
▲ 마포구청사- 과세 대상 약 56,400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한 기간 세액 부과- 12월 31일까지 납부, ETAX 누리집과 서울시 세금납부 전용 앱 ‘STAX’ 등 이용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맞아, 12월 1일 기준 마포구에 등록·신고된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이번 자동차세는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차량을 소유한 기간에 대해 부과되며, 2025년도 연세액을 이미 선납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약 56,400여 건의 자동차세가 부과될 예정이다.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구는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해 납세 편의를 높이고 있다.납세자는 시중은행 창구나 무인공과금기, 현금인출기(CD/ATM)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으며, 서울시 ETAX(etax.seoul.go.kr) 또는 각 시중은행 누리집에서도 전자납부가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할 경우 서울시 세금납부 전용 앱 ‘STAX’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토스 등 간편결제 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ARS(1599-3900)를 이용하면 신용카드 결제 또는 신한은행 계좌이체 방식으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고지서에 기재된 전용계좌로 이체하는 방법도 제공된다.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재발급과 전용계좌 등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지방소득세과(02-3153-8750) 또는 다산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세금 납부는 구민 모두의 의무이며, 이를 통해 좀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라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12월 31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