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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제관계대사, 주부산미국영사관 신임 수석 영사와 면담
정해관 대구광역시 국제관계대사는 12월 9일(화) 오후 2시 30분, 대구시청 산격청사를 방문한 듀이 무어(Dewey Moore) 주부산미국영사관 신임 수석 영사와 면담했다.듀이 무어 신임 수석 영사는 대구시 국제관계대사와의 면담에서 “한국의 주요 도시 중 하나인 대구를 방문해 대사님을 만나 뵙고 협력 기회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자주 대구를 방문해 협력의 가능성을 넓히고 싶다”고 말했다.이에 정해관 대구광역시 국제관계대사는 “대구는 미국과의 교류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AI, 미래모빌리티, 물클러스터, 로봇,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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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지역경제 선도 우수중소기업 8개사 선정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이끌 우수 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5년 의왕시 우수중소기업’8개사를 선정하고, 12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선정된 우수 중소기업은 신규 인증 6개 기업과 재인증 2개 기업으로, 이들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기술혁신과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시는 우수 기업 인증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2차 심사에서는 기업의 경영성과, 기술혁신 역량, 일자리 창출 기여도 등을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검토하여 엄격하게 평가했다.이번 평가로, 신규 선정기업 6개사(▲주식회사 경신바이오 대표 장기자 ▲주식회사 서비 대표 김인섭 ▲(주)이노트 대표 황현욱 ▲주식회사 제이에스뷰티 대표 박혜진 ▲(주)코리아사이언스 대표 최영규 ▲(주)코아텍 대표 김성모)는 뛰어난 기술력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게 됐다. 또, 재인증 기업 2개사(▲(주)멤스팩 대표 민병석 ▲(주)베스트디지탈 대표 최병진)는 지속적인 혁신 노력과 안정적인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의왕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시에서 추진하는 기업 지원 시책 및 사업 참여 우대, 시 지정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의왕시는 앞으로도 우수 중소기업 인증과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도 기술개발, 생산공정 개선, 판로 개척 등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고 있는 기업인 여러분의 노력이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며, “우수중소기업 인증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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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주 하귀농협 임직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제주 하귀농협(조합장 강병진)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이날 하귀농협 임직원들은 원주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뜻을 모아 1천만 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원주 문막농협(조합장 곽후신)과 제주 하귀농협이 2015년 맺은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병진 하귀농협 조합장은 “10년 동안 이어온 소중한 인연을 앞으로도 더욱 깊게 이어가고, 지역 상생발전에 함께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곽후신 문막농협 조합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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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2동, 미식재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3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미식재(대표 이명덕)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착한가게’는 업종과 관계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기부금은 영종2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전액 사용된다.미식재 이명덕 대표는 “작은 나눔이라도 함께 하고자 착한가게와 같이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앞장서는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며 “더 많은 지역 주민이 기부에 참여해 살기 좋은 영종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잘 쓰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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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율목동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으로 이웃 사랑 실천
인천 중구 율목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조상수)는 지난 8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집수리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관내 어르신을 돕기 위해 율목동 2통장(김예순)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6명이 참여해 노후 싱크대를 철거·정비하고, 새 싱크대로 교체하는 활동을 펼쳤다.특히 회원들은 먼지 가득한 작업 환경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온정을 나눴다.조상수 새마을협의회장은 “곰팡이와 노후로 사용이 어려웠던 싱크대를 새로 설치함으로써, 어르신이 더 위생적이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박남공 율목동장은 “이번 집수리 활동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취약계층에 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한 의미 있는 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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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상인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월곡초 폐교 앞두고 재학생 격려 ‘등굣길 간식 나눔’ 진행
대구 달서구 상인3동(동장 손성호)은 상인3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광훈)와 함께 지난 8일 월곡초등학교 정문에서 ‘월곡초 폐교에 따른 재학생 격려 등굣길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학생 수 감소와 취학구역 조정으로 월곡초가 오는 2026년 3월 1일 폐교를 앞두게 됨에 따라, 재학생들의 아쉬운 마음을 위로하고 변화의 시기에도 흔들림 없이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상인3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이날 등교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간식을 직접 전달하며 “새로운 학교생활도 잘할 수 있다”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김광훈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월곡초 폐교라는 변화 속에서도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새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손성호 상인3동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변화된 교육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가 학생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교육청·학교와 협력해 전학 안내, 적응 프로그램 등 필요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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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버려진 폐자전거, 재생해서 다시 달린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9일 올해 수거한 무단방치 자전거 가운데 사용 가능한 자전거를 선별·수리하여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총 22대(13개소)를 기증했다.남은 자전거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공무출장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자원 재활용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그리고 저탄소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달서구의 노력의 일환이다.달서구는 매년 공공장소 및 도로변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해 왔으며, 이 중 재사용이 가능한 자전거를 정비하여 지역 복지시설에 기증하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200대 이상의 무단방치 자전거를 수거한 뒤, 사용 가능한 자전거를 선별하여 수리를 진행했고, 그 중 22대를 지역 복지시설과 아동기관에 우선적으로 지원했다.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이동 편의와 여가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다.이후 남은 자전거는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출장 시 활용하여 공무 분야에서도 자전거 이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행정업무에 친환경 실천을 접목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기증 사업은 단순한 자원 재활용을 넘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자전거 이용을 일상 속 녹색교통으로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버려진 자전거를 수리하여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사랑의 재생자전거 나눔사업’은 자원 재활용, 나눔 실천, 생활 속 탄소중립, 자전거 이용 활성화까지 일석사조의 가치를 지닌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정책을 확대해 그린시티 달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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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서구미래교육지구 성과공유회 성료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과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경계 없는 서구를 주제로 서구미래교육지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류한국 서구청장, 김규은 교육장, 정영수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관계 기관, 사업 담당자, 학부모,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성과공유회는 2025년 서구 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하고 사업별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 등 민·관·학 거버넌스 협의체가 참여하여 교육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성과를 공유하였다.서구는 올해 초등 돌봄교실 운영, 지역화 교재 발간, 대학생과 청소년 멘토링 스쿨, 중학교 코딩 교과과정 지원, 초등학생 기초학력 증진 온라인 교육, 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의 교육격차 해소와 청소년 활동을 위한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교육사업을 추진하였다.서구는 2020년부터 대구시교육청 미래교육지구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서구미래교육사업을 추진 중이며, 매년 예산 규모를 확대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의 교육격차 해소에 힘쓰고 있다.류한국 서구청장은“민·관·학이 협력하여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교육 환경 발전을 위한 사업을 기획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였다. 2026년에도 서구만의 특색있고 다양한 지역 맞춤형 교육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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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돌아보는 2025 하남 ‘올해의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 시작
하남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시정 각 분야에서 있었던 주요 소식을 시민과 함께 돌아보고, 시민들의 마음에 남은 ‘올해의 뉴스’ 10건을 선정하기 위해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투표는 2025년 하남시를 대표하는 뉴스를 시민의 시각에서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과정이다. 시는 “시민들이 관심과 호응을 보냈던 뉴스를 함께 선정함으로써, 도시의 한 해를 시민과 함께 기록하는 데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하남시 공식 유튜브 게시물에 게시된 안내 링크나 QR코드를 통해 투표페이지(네이버폼)에 접속해 유튜브 구독 인증 후 뉴스 후보 20건 중 3건을 선택하면 된다.참여 시민 중 무작위로 100명을 추첨해 1만 원권 커피 상품권을 지급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또한 시는 “투표 결과는 올해 하남시정의 흐름을 시민과 공유하는 자료가 될 뿐 아니라, 향후 정책 우선순위와 시민 체감도를 파악하는 데도 참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2025 하남시 올해의 10대 뉴스’ 선정 결과와 이벤트 당첨자 명단은 오는 18일 하남시 공식 유튜브 게시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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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육재단, 2026년 대학교 입시 전략가이드 성료
하남교육재단은 12월 10일(수)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대학교 입시 전략가이드』를 성황리에 마쳤다.▲2026년 정시전형 분석 및 2027학년 VS 2028학년도 수능 비교분석 ▲예비 고1 학생을 위한 2028학년도 고교학점제의 입시전략 등 분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채널 A ‘티처스’ 프로그램 출연, 전국적으로 100여 개 중·고등학교에서 강연 및 컨설팅 등 진학 상담 전문가로 활동하는 김준호 수시레시피 대표와 수시·정시 그룹컨설팅을 500회 이상 진행하고 하남교육재단 컨설팅 진학전문가로 활동 중인 이서현 강사가 열정적인 강의를 하였고 하남시 맞춤형 입시컨설팅, 고교학점제 등 관내 학부모들이 그동안 품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에는 250여 명의 학부모들이 사전 신청하는 등 하남시 학부모님들의 진로·진학에 관한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참가한 학부모들은 ‘유익한 강연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 감동적이다.’ , ‘하남시 맞춤 강연이라 유익했다’라며 높은 만족도와 기대감을 전했다. 이현재 하남교육재단 이사장은 “하남교육재단의 대학교 캠퍼스투어, 기업체험, 진로체험 등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하남의 학생들이 크고 원대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한편 하남교육재단은 하남진로체험지원센터를 맡아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약 3만 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직업인특강, 진학컨설팅,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남교육재단에서는 하남시 진로·진학 통합플랫폼 하이런(http://www.hlearn.or.kr)을 오픈하여 대학교 정보, 직업, 진로 등의 정보와 개인별 진로·진학 검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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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따뜻한 컵라면 나눔
하남시 위례동에 굿본재활의학과의원(대표:박윤홍)은 10일 소외계층을 위한 컵라면 372개(16박스)를 위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굿본재활의학과의원은 다양한 기부활동을 했으며 송파·성남·하남위례지역 에 적극적인 공헌활동에 동참했다. 박윤홍 굿본재활의학과의원 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취약계층에게 컵라면의 기탁물품으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미경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준 굿본재활의학과의원에 감사드리며 민간협력 관계과 증진됐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기탁은 독거노인, 한부모 및 장애인 등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한편 굿본재활의학과의원은 척추와 관절 질환의 개선을 위한 전문적인 통증치료를 관리했다.특히 위례신도시내 송파·성남·하남위례 복지주민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로 컵라면 총1,800개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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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민문화 성장 플랫폼 ‘문화아카데미 3기’ 성공적 수료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0일 남양주문화원사에서 시민 인문·문화교육 프로그램인 ‘문화아카데미 최고위과정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문화아카데미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 교양 강좌와 지역 역사 교육을 제공하는 남양주문화원의 대표 교육사업으로, 지역의 문화 리더를 양성하는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수료식에는 주광덕 시장,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을 비롯해 제3기 수료생 및 총원우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문화 아카데미의 성공적 수료를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3기 문화 아카데미는 지난 3월 개강해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총 41명의 지역 문화리더를 배출했다. 교육과정은 남양주의 역사 인물 및 문화에 대한 강좌부터 일상 속의 AI, 트렌드 코리아까지 인문학과 실용 지식을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는 현악4중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학사 보고 △축사 △수료증 수여 △시상식 △발전기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학업에 모범을 보인 최우수원우를 비롯한 7명의 수료생에게 상장이 수여돼 그간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시장은 “지난 1년 동안 배움의 열정으로 남양주의 역사와 정신을 함양해 온 수료생 여러분이 바로 남양주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주역”이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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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영천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영천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기문 시장, 축제위원회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지난 10월 17일부터 3일간 ‘영천의 별빛 아래, 토성의 고리를 찾아’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별빛축제 방문객은 3만 2천여 명(외부 방문객 85% 이상)으로, 축제만족도 조사(5점 만점)에서는 4.3점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스체험(스마트플레이존, 천사모 과학체험) ▲별밤콘서트(김필, 우디) ▲별자리강연 등이 축제 프로그램 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주차시설(교통시설) 부족 ▲살거리(농산물) 부족이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됐다.또한, 보고회를 통해 보현산별빛축제의 발전방향으로 ▲우주·AI 융합 ▲야간 전문 프로그램 개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 제시됐다.김선옥 축제위원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축제인 보현산별빛축제가 내년에는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축제를 위해 수고해주신 축제위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 축제도 더욱 완성도 높게 준비해 별의 도시 영천을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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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도시 성장 기본은 안전 포항시, 산업단지 조성공사 현장 안전 점검 강화
(포항시는 10일 동절기를 앞두고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를 비롯한 지역 내 주요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동절기 대비 건축물 안전관리 계획 수립 등 시민안전 최우선 원칙의 행정력 강화- 국장 주재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내 주요 기반시설 공정 안전관리 실태 점검 포항시는 10일 동절기를 앞두고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를 비롯한 지역 내 주요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강화된 법적 책임과 사회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시는 동절기 대비 건축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도시안전주택국장 주재로 보다 강화된 현장 중심 점검을 추진했다.안전관리계획에 따른 점검 대상은 7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00㎡ 초과 공사 현장이며, 이날 점검이 이뤄진 영일만4 일반산단 조성 현장에서는 ▲국지도 20호선 구간 내 PC박스 설치 및 토공사 안전조치 ▲근로자 보호구 착용 여부 ▲중장비 작업 시 신호수 배치 ▲차량 통행 제한구간 안전유도 ▲기반시설 공정 점검 등 전반적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아울러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결빙·화재 분야의 위험 요인 점검도 병행했다.영일만4 일반산업단지는 약 78만 평 규모로 총사업비 7,621억 원을 투입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하고 있으며, 현재 산업용지 분양률은 98.8%, 전체 공정률은 70%다.허정욱 도시안전주택국장은 “도시의 성장과 시민의 행복은 안전을 기반으로 이뤄진다”며 “동절기에는 대규모 공정이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계획된 공정에 따라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앞으로도 주요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공사 품질과 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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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항철강산단에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관제센터 구축…안전 환경 조성
포항철강산단 통합관제센터 개소기념 커팅식포항철강산단 통합관제센터 건물 전경포항철강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현황도산단 대개조 사업 현황도포항시가 AI 예측 기술과 디지털트윈, 무인자율비행 드론 관제 등 첨단 시스템을 결합한 ‘디지털 기반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해 포항철강산단의 안전과 환경 관리 수준을 대폭 강화한다.포항시는 10일 포항철강산업단지 내 ‘포항철강산단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입주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하는 생활 안전까지 폭넓게 개선한다는 목표다.이날 개소식에는 철강관리공단 관계자, 산단 내 주요 철강업체 대표, 근로자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디지털 전환 기반의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의지를 함께했다.참석자들은 통합관제센터 개소가 노후화된 철강산단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산업단지로 전환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이번 사업은 2022년 산업통상부 ‘산단 대개조 사업’ 공모 선정 사업 중 하나로 추진됐다. 총 130억 원(국비 85억, 지방비 45억)이 투입돼 구축된 관제센터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산단 전역의 안전, 환경, 교통, 재난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산단 내 위험물 사고, 악취·환경오염 민원, 교통 정체 등 고질적 문제를 디지털 기반으로 분석·예측할 수 있게 되면서 대응 체계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개소식 후 진행된 현장 시연에서는 화재 발생으로 인한 유해가스 누출 상황을 가정한 실시간 관제 시스템이 공개됐다. 관제센터는 1차 산단에 설치된 환경감시 CCTV 6대와 무인자율드론 2대를 활용해 현장을 즉시 파악하고, 기상 정보를 결합한 유해물질 확산 시뮬레이션으로 근로자·주거지역에 미칠 2차 피해까지 예측하는 모습을 선보였다.포항시는 이번 관제센터 구축을 통해 산단의 환경 민원과 교통 불편 등 생활 안전까지 폭넓게 개선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AI 기반 수해 예측 ▲유해물질 확산 예측 ▲안전보건관리체계 고도화 ▲스마트가로등·스마트교차로·스마트횡단보도·스마트정류장 등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인프라 ▲IoT 화재감시센서 및 환경감시센서 확대 ▲그린산단랩(Living Lab)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실시한다.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철강산단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철강 산업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고, 더 나아가 포항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하며 “스마트그린산단 구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철강산업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또한 “AI 예측 모델링, 디지털트윈, 드론 관제 등을 결합해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미리 보는 산단’을 구축했다”며 “포항의 산업 구조와 지형·기후 특성을 반영한 포항형 안전관리 모델은 다른 도시와 명확히 차별화되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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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진도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피난통로 확보와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비상구 폐쇄나 소방시설 차단과 같은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연중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신고 대상에 해당하는 불법행위는 ▲소방시설을 고장난 채 방치하는 행위 ▲비상구에 물건을 쌓아두는 등 통로를 막아 정상적인 이용을 어렵게 하는 행위 ▲방화셔터 등 피난시설을 고의로 막거나 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등이다.포상 대상이 되는 시설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관리되는 업소와, ‘소방시설법 시행령’에서 정한 특정소방대상물로, 문화시설, 운송시설, 숙박업소, 유흥시설, 복합건축물 등이 포함된다.신고가 처음일 경우 신고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현금 또는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되며, 같은 사람이 2회 이상 신고할 경우에는 소화기나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5만 원 상당의 소방용품이 제공된다. 단, 동일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은 한 달 최대 30만 원, 연간 300만 원을 초과할 수 없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비상구와 소방시설은 재난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불법행위에 대한 자발적인 신고를 통해 안전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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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2025. 글로컬⁺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6기) 성과발표회 성료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은 12월 9일 진도중학교 체육관에서 「2025 글로컬⁺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6기)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약 3개월간의 창의융합 독서·토론 교육 여정을 공식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의 인문학적 성찰 능력과 창의융합 사고력, 협력적 의사소통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중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소논문 작성, 멘토링, 대면·비대면 캠프, 발표·토론 수업 등 다층적인 교육과정을 수행했다.성과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 참여 학생 20명에게 이수증이 수여되었으며, 우수활동팀 2팀과 성실상 수상자 4명에게 교육장상이 전달되었다. 이어 학생들이 직접 탐구한 주제로 발표와 공개 토론이 진행되어 방청석의 학생들과 함께 질문·답변을 주고받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특히 학생들은 ‘지구촌 현안과 세계시민’, ‘과학기술과 인간’, ‘민주주의와 지속가능한 미래’ 등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자신의 관점과 해결책을 제시해 청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발표에 참여한 한 학생은 “멘토 선배들과 12주 동안 소논문을 준비하며 스스로 사고하는 힘이 커졌고, 발표 후 다른 친구들과 토론을 주도해 본 경험이 뿌듯했다.”며 “이번 경험이 진로에도 많은 자신감을 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 학생은 “책과 자료를 깊게 읽고 토론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존중과 협력의 가치를 배웠다.”고 말했다.김 미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진도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미래역량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며 “학교·지역·전문가가 함께 만든 창의융합 교육이 진로 탐색의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의 인재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글로컬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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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진도군협의체 성료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은 2025년 12월 9일(화) 진도글로컬교육센터에서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진도군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올 한 해 추진된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며 내년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협의회는 전라남도 ESG협회 이 서 공동대표의 ‘교육복지와 ESG’ 강의로 시작해, 진도교육지원청의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성과 나눔과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 진도군청, 진도경찰서, 진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도군가족센터, 진도군노인복지관, 학교 교육복지사 등이 참석해 기관 간 연계 강화와 협력 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의 방안을 도출했다. 특히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통합사례관리 고도화, 학부모 상담 지원 확대, 지역 기반 돌봄 연계 강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에 따른 학교 단위 위원회 구성 협조 등 구체적 추진 방안이 협의 결과로 제시되었다.김 미 교육장은 “학생들의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통합지원의 핵심”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진도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여 학생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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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직원 관사 신축 예산 33억 확정
진도경찰서(서장 임진영)는 경찰관 주거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그간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신축 관사 건립 사업의 예산 33억원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진도경찰서에는 현원 중 비연고자 비율이 89.3%로 장기근무를 위한 안정적인 주거공간 마련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에 확정된 관사는 지상 3층 3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입주 대상은 현장 대응력, 근무 형태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배정할 계획이다.임진영 진도경찰서장은 “먼저 신축 관사 예산 확보를 위해 도움을 주신 지역 국회의원과 관내 기관장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신축 관사 건립은 직원 복지 향상을 넘어 지역 치안력 강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기반이며 예산이 확정된 만큼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조속히 입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진도경찰서는 향후 설계, 공사 발주, 착공 등의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신축 관사가 계획된 일정 내 준공되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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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2026년 에듀드림(Edu Dream)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3일 초·중·고등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에듀드림(Edu Dream)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에듀드림 지원 사업은 남구 관내 24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에는 22개 학교에서 49개의 사업을 공모 신청하여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노후화로 활용이 어려웠던 각급 학교들의 과학실, 운동장, 체육관 등 시설 보수는 물론 국내·외 선진지 견학, 체육활동, 예술관련 공연관람,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연극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활동을 학교에서 직접 참여하여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것에 의미가 깊다.이에 힘입어 남구청 평생교육과에서는 2026년도 에듀드림 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하기 위해 지난 12월 2일에 학교관계자에게 설명회를 열고 구체적인 신청기준과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2026년도 사업은 △교육시설 및 환경개선, △학교교육과정 운영 지원, △지역 주민을 위한 개방시설 환경개선을 주요내용으로 공모형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그동안 열악한 재정으로 인해 학교에 지원할 수 없었지만,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통해 학교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활동과 환경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반갑고 기쁜 마음이다.”라며 2026년도 사업에도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