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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2025년 어르신 예능경연대회’성황리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진홍)과 함께 지난 28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달서구 어르신 예능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2017년 어르신 동요축제로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재능을 무대에서 마음껏 펼치고 새로운 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더불어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화합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예선에 참여한 20개 팀 중 본선에 오른 10개 팀은 합창, 우쿨렐레, 시낭송,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올해 대회에서는 ▲성서상록수 시낭송 동아리의 시극 「고려인」이 최우수상, ▲엔젤합창단의 합창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송현경로당 합창팀과 ▲윤순연 씨의 시낭송이 우수상을 수상하며 어르신들의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오늘 무대는 우리 어르신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대회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추억으로 오래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건강한 어르신 여가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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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대한민국 결혼 1번지 달서, 200호 성혼커플 탄생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민·관·학이 함께 추진하는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 운동’을 통해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결혼친화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으며, 최근 200호 성혼 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통계청 ‘2024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대구의 연간 출생아 수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1만 명을 회복했다. 특히 출생아 증가율 전국 2위, 대구 내 구·군별 출생아 수 1위는 달서구(2,016명)로 나타났다. 합계출산율도 2015년 이후 9년 만에 반등했으며, 2025년 2월 혼인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14.3% 증가(19,370건)하며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달서구가 인구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추진해온 결혼장려 정책의 결실이라는 평가다. 이번 200호 성혼커플 또한 달서구 결혼·출산 업무 협약기관의 자발적 참여로 성사된 것으로,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경사스런 성혼의 연장선에서 12월 첫째날 달서구는 결혼에서 출산까지 달서의 저출산정책의 여정을 담은 2025 달서 결혼·출산정책 성과전을 개최하였으며 결혼출산 정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선제적 공동 대응과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 범국민 확산 및「출산 BooM 달서」프로젝트 활성화 및 홍보방안을 논의하는 공감의 장을 마련하였다.현재 달서구는 184개 기관·단체와 42차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결혼장려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결혼·가족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달서구의 결혼장려 사업은 ▷ 결혼인식개선 ▷ 미혼남녀 만남기회 제공 ▷ 결혼장려 인프라구축 ▷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청년응원 메시지와 결혼을 통한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시켜 미래의 희망을 구현하고자 체계적으로 초저출생 인구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나아가 지난해 7월에는, 저출산 대응 전담 조직인 출산장려팀을 신설하고 출산정책을 기획·브랜딩하며, 대구 최초 출산정책 브랜드인 ‘출산BooM 달서’를 통해 ▷ 대구 유일의 12개 분야 저출산 전문가 자문단 구성 ▷ 대구·경북 최초 AI 기반 출생축하 서비스 개발 ▷ MZ세대 맞춤형 정보 플랫폼 구축 등 기존 행정 틀을 벗어난 전략적 기획과 콘텐츠 중심의 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그 결과, 달서구 출생아 수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년 동월 대비 9개월 연속 증가하며, 평균 증가율이 달서구 16.9%로 전국(9.6%)과 대구시(15.5%)를 훨씬 상회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행복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며,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결혼·출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한민국 결혼 1번지 달서구에서 시작된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 운동’을 통해 결혼과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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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1인 가구를 위한‘1 FOR U 페스타’성료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29일(토), 비원뮤직홀에서 관내 1인 가구 및 관계 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1 FOR U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인 가구가 음악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구의 대표 1인 가구 문화 행사이다.행사는 여성 댄스 동아리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해피파트너스 활동 영상을 통한 1인 가구 지원사업 소개, 유공자 표창, 응원 퍼포먼스와 기념 촬영 등으로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특히 기조 강연에서는 정재윤 예술감독(아트앤랩 대표)이 ‘처음 만나는 클래식, 즐거운 감상법’을 주제로 클래식 음악의 배경과 감상 포인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이어진 2부 축하공연에서는 1인 가구 남성 합창 동아리 ‘유니즌 하모니’, 밴드 동아리 ‘크로커스’,‘다이브’, 댄스 동아리 ‘익스텐션’ 등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참여자들은 “1인 가구가 직접 함께 참여하는 공연이라 더 의미 있었다”, “혼자 사는 일상에 오랜만에 활력을 얻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공연 외에도 2층 로비에서는 수행기관 홍보·체험 부스, 포토존, 타로 상담 부스 등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1 FOR U 페스타는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 내 1인 가구가 서로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더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서구는 2023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역 상생 해피 파트너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 1인 가구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을 통해 1인 가구의 사회적 연결망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페스타는 해당 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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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무원 배경 화면 뭐길래?! 대구 서구청 릴스 100만 뷰 찍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자체 제작한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 ‘공무원 배경 화면 뭐예요?’가 공개 10일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서구청 직원들의 실제 휴대 전화 배경 화면을 깜짝 공개하며 공무원들의 소소한 취향과 일상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딱딱한 이미지로 여겨지던 행정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허물며 친근감을 전했다.특히 영상 후반, 한 공무원의 배경 화면이 서구 대표 명소인 그린웨이 단풍원으로 전환되는 연출은 새롭게 조성된 서구의 야간 경관을 이야기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시청자들은 “마케팅 엄청 자연스럽다.”, “빌드업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서구는 최근 공무원이 직접 등장해 밈 패러디나 상황극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는 단순 행정 안내를 넘어 정책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주민들에게 공감과 신뢰를 얻는 데 효과를 보인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직원들이 서구의 일상을, 진심을 담아 전한 덕분에 주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일방적인 홍보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들께 즐거움과 다양한 정보를 전하려는 노력이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앞으로도 새롭고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지역의 변화와 매력을 꾸준히 알려 나갈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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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추위 대비 나선 하남시 취약계층 한파대응 건강관리 총력
(‘2025년 한파대응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하남시보건소 전담인력이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해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한파 시 행동요령, 만성질환 관리법 등을 안내하는 모습)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올겨울 기온 급강하로 인한 저체온증·심뇌혈관질환 등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5년 한파대응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한파 대책기간인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건강취약계층 3,70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집중 시행한다. 하남시보건소 방문간호사 10명을 포함한 전담인력 11명이 각 가정에 주기적으로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한파 시 행동요령, 만성질환 관리법 등을 안내한다. 또한, 취약계층의 자가관리 강화를 위해 방한용품과 한파 건강수칙 안내문도 배부한다. 지난해에는 기모덧신·핫팩·장갑 등 4,600여 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무릎담요 등 추가 물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는 대상자 주변의 가족·이웃 등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긴급 상황에 대응하도록 했다. 하남시는 보건·복지 분야와의 연계도 강화한다. 노인돌봄체계,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협력해 난방 취약가구나 고립 우려가 있는 가구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 시 겨울이불·온열물품 등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한다. 또한 한파 쉼터 191개소와 응급대피소, 한파대피소 운영 정보를 안내해 위기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한파는 취약계층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재난”이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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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경북대, 공공혁신·전문인재 양성 위한 관학협력 MOU 체결
구미시는 지난 1일 경북대학교 본관 제1회의실에서 미래 행정력 강화와 공공·산업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경북대학교와 관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지자체와 지역 거점 국립대학이 혁신행정·연구·교육·국책사업 참여 등 전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이를 통해 시는 경북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행정·교육·연구가 연계된 공공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공무원 전문교육 강화를 위한 쌍방향 수업 운영과 시정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정부 공모사업 동반 참여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이 가능해지며, 신공항 개항과 AI전환 등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서 대학과의 협력은 행정 전문성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라며 “구미는 재정·산업·교통·문화 등의 분야에서 변화를 이어가고 있고, 앞으로 50년을 책임질 신성장 동력 마련에 경북대의 전문성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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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연말 문화의 색을 더하다 '2025 구미아트페어' 12월 4일 개막
구미시는 오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구미코에서 구미아트페어조직위원회(위원장 김창희) 주관으로 「2025년 제7회 구미아트페어」를 개최한다.구미아트페어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미술 트렌드를 체험하며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총 83개의 전시·체험 부스에서 약2,7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작품 구매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키즈 컬렉션’, ‘30만원전(展)’이 마련됐다.특히 이번 페어에서는 청년작가와 지역 원로 작가가 함께하는 기획전시가 마련되어 한층 더 특별해진 페어를 경험할 수 있으며, 1일 4회의 도슨트 투어(작품 설명 프로그램)로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다.김창희 조직위원장은 “매년 더 나은 전시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협업하고자 노력했다”며 “가족과 함께 방문해 특별한 예술의 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아트페어는 시민들이 예술적 안목을 넓히고, 작가들에게는 작품의 가치를 인정받을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구미시가 예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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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감염병 대응 우수사례 발표 ‘대상’ 수상
구미시는 지난 11월 21일 질병관리청이 주최한 「2025년 FETP-F 최종평가대회」 감염병 대응 우수사례 발표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4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해 감염병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교육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경상북도 대표로 발표에 나선 구미보건소 감염병관리과 민예슬 주무관은 「감염병 사전대응, SNS가 답하다: 효율적 역학조사 소통 모델 구축」을 주제로 구미시의 대응체계를 소개했다. 발표에서는 ▲카카오톡을 통한 감염병 역학조사 사전고지문 발송 ▲역학조사 대상자가 이해하기 쉬운 고지 문구 마련 ▲자동응답 시스템을 통한 대응 등 민원 응대 효율화 등을 설명했다.이 같은 체계적 접근으로 역학조사 협조율을 높이고 초기 불안·혼란을 최소화하는 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질병관리청 질병데이터과학분석관 이상원 국장은 “구미시가 전국 최초로 시범 도입해 효과를 입증한 사례”라며 “향후 전국 지자체 확산을 위해 협력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대상 수상은 행정 혁신과 실무자의 노력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감염병 안전체계를 구축해 신뢰받는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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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 홍보관, 연말 특별 이벤트로 라면축제 열기 잇는다
구미시는 35만 명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5 구미라면축제’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구미역 1층 ‘구미라면 홍보관(Gumi Ramyun Station 475)’에서 연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라면축제 현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갓 튀긴 라면’ 멀티세트 백팩을 4종(신라면·짜파게티·너구리·신라면 툼바)으로 재구성해 12월 6일(토) 17시부터 선착순 200명 한정 판매로 시작된다. 이어 오후 18시부터 20시까지 버스킹 공연이 열려 방문객들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에는 ‘무소음 디제잉 파티’가 준비된다. 헤드셋을 착용하고 즐기는 이색 EDM 공연으로, 수도권 위주로 열리던 트렌디한 콘텐츠를 구미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12. 6.(토) 17:00 갓 튀긴 라면 멀티세트 선착순 200명 한정 판매- 12. 6.(토) 18:00~20:00 버스킹 공연- 12. 25.(목) 18:00~20:00 무소음 디제잉 파티구미라면 홍보관은 연말까지 상설 운영되며, 라면 MBTI·라면뽑기·인생네컷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구미라면 정보 제공과 체험 요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구미시 관계자는 “구미라면축제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가족·친구와 함께 색다른 경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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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랑유치원 바자회 수익금 기부
동해랑유치원(원장 이은주)은 최근 원내에서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 1,133,00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동해시에 기탁했다.이번 바자회는 원아들에게 필요와 나눔의 가치, 합리적인 경제활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원아·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사용하지 않는 옷, 책,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수익금을 모았다. 동해랑유치원은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매년 지역사회에 기부해 오고 있다.올해 모금된 수익금 1,133,000원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은주 원장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다”며,“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심규언 동해시장은“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에 큰 힘이 된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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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자원봉사센터·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사랑의 김장김치 100박스 기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는 지난 11월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공헌사업‘하늘반창고 김장나눔봉사활동’을 통한 김장김치 100박스를 동해시에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가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전달됐다.기탁된 김장김치는 동해시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은 “겨울을 홀로 보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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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전천강변 달빛운동교실’시민 호응 속 성공적 마무리
동해시는 ‘2025년 하반기 전천강변 달빛운동교실’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9일부터 11주간 총 15회에 운영되었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운영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전천강변 야외무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줌바댄스와 근력운동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시민들은 야간 시간대에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자연 속에서 운동을 즐기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었다.또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전천강변의 우수한 접근성, 무료·자율 참여 방식 등이 더해져 많은 시민이 활동에 동참할 수 있었다.설문조사 결과, 참여자들은 강사의 전문성, 운동 강도, 프로그램 구성 등 전반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참여자 전원이 “건강 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대부분이 향후 프로그램 재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동해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상·하반기 정례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며, 기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혹서기·혹한기를 제외한 적정 시기로 운영 기간을 조정할 방침이다.김혜정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점으로, 내년에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기타 문의사항은 동해시보건소 보건사업팀(☎033-530-240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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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정동~채운동 개설 공사 준공
(도시계획도로 준공식 사진)당진시(시장 오성환)는 행정동과 채운동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소로 3-204) 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원행정길 31번지 행정2통 마을회관에서 시장,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및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에 개설된 도로는 원행정길 31번지와 행정2동 마을회관을 연결하는 주요 생활도로로, 그동안 급커브 구간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일부 구간은 장마철마다 침수로 통행이 차단돼 주민 불편이 극심했던 지역이다. 이에 시는 도로 선형을 바로잡고(선형개량), 도로 높이를 상향 조정해 침수 취약 구간을 구조적으로 개선했다.개설된 도로는 연장 1,742m, 폭 7m 규모이며, 총사업비 32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시는 2012년 확포장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16년 도시계획도로 결정, 2019년 보완설계, 2021년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 및 보상 착수, 2024년 8월 착공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11월 준공했다.도로 개설로 생활권 접근성 향상, 이동 시간 단축, 농촌·도심 간 연계 강화, 응급·긴급 차량 이동성 개선, 보행·교통안전 증진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이번 도로가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시 관계자는“해당 도로는 1992년 농어촌도로로 지정된 이후 30년 넘게 숙원사업으로 남아 있었으나,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예산 확보, 관계기관 협의를 단계적으로 해결하며 이번에 개통하게 됐다”며 “특히 커브길 사고 위험을 줄이고, 도로 침수로 반복되던 주민 불편을 해소한 것이 큰 의미”라고 말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은 시민들의일상 편의와 지역 내 이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교통 인프라 정비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개통 이후에도 도로 구조물 점검, 교통안전시설 보완, 안내 표지 정비 등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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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캠프로 청소년 정책의 주체성 강화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두루미 마을 그린빌리지에서 ‘2025 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연합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청소년축제기획단을 중심으로 참여위원회, 운영위원회, 자율동아리, 방과후아카데미 등 50여 명의 청소년들이 함께한 이번 캠프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자치성과 자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캠프에서는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좋아요 중독 탈출기’라는 주제로 스마트폰과 SNS 사용의 균형을 되돌아보는 교육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SNS 중독의 문제점과 올바른 활용법을 배우며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켰다. 이후 미니게임대회, 복불복 요리경연대회, 동아리 공연과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을 경험하며 청소년들의 역량이 강화됐다.특히 이번 캠프는 2025년 청소년 정책 교육과 2026년 청소년 정책 방향에 대한 토론이 중심이 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지역사회 정책에 대한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지역사회와 협업하는 경험을 쌓았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김덕현은 “청소년들이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사회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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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금강고속노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전달
㈜금강고속노동조합(위원장 김근중)이 12월 2일 홍천군청에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김근중 위원장은 “이번 성금은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조합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했다”라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모두가 따뜻한 새해를 맞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금강고속 노동조합에 매우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가정의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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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연합사례관리(C.M.松) 13년의 동행‥보고대회로 유종의 미
인천시 중구 연합사례관리(C.M.松)는 행정 체제 개편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공식 행사로 지난 11월 28일 하버파크호텔(중구 제물량로 217)에서 ‘2025년 중구 연합사례관리(C.M.松) 보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중구 연합사례관리(C.M.松, Case Management 松)’는 관내 7개 사회복지 기관이 공동으로 구축·운영 중인 민관협력 사례 관리 네트워크다.인천 중구청(복지서비스팀)은 물론,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중구가족센터, 영종종합사회복지관,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다양한 지역 사회복지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이들은 2013년 출범 이후 중구 지역 복지 문제 해결의 통합 컨트롤 타워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맞춤형 복지 정책 발굴·추진에 크게 이바지해왔다.이번 보고대회는 오는 2026년 7월 예정된 인천시 행정 체제 개편(제물포구·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인천 중구’의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에서는 연합사례관리의 성과와 함께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년 고독사’ 개입 사례가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고립·은둔 청년 지원 기업인 ‘안무서운회사’의 유승규 대표를 초청해 청년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회복을 주제로 심도 있는 특강을 진행했다. 아울러 중구 연합사례관리가 한마음으로 만든 협력의 결과물이자, 그간의 노하우를 담은 ‘실천 사례집’의 출판을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됐다.김정헌 중구청장은 “오랜 시간 공공과 민간의 유기적인 소통·협력이 있었기에 주민들에게 더 다양하고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행정구역 개편 이후 새롭게 출범할 자치구에서도 민관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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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직동삼거리~삼동 우남퍼스트빌·목현동 노후도로 재포장 완료
광주시는 최근 노후화가 심했던 직동삼거리~삼동 우남퍼스트빌 구간과 목현동 일원의 도로 재포장 공사를 모두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추진돼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주행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이번 재포장 공사는 경기도 재정집행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 10억 원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분야에 집중 투입한다는 방세환 광주시장의 방침에 따라 시행됐다.시는 두 구간의 노면을 정비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 감소, 승차감 향상, 주행 안정성 확보 등 가시적인 개선 효과를 거뒀다.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노면이 매끄러워져 주행이 훨씬 쾌적해졌고 운전 시 편안함이 커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에 대해 방 시장은 “생활 기반시설 개선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에 직접 연결되는 작지만 매우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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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온기나눔 캠페인’으로 성금 기탁
▸ 단순한 모금이 아닌 8개월의 교육, 나눔이 배움이 되다▸ 작은 손길들이 만든 80만 원, 마을 전체가 함께한 나눔의 교실추운 계절을 앞두고 마을 아이들과 주민들이 손수 모은 정성이 지역을 향했다. 지난 29일, 대구 달성군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용하)가 ‘온기나눔 캠페인’으로 모은 성금 80여만 원을 캠페인 참여자들과 함께 다사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은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토대로 청소년의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는 마을 단위 교육공동체다. 2016년부터 지역 청소년들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온 이 단체는, 교육 현장을 학교 밖으로 확장해 마을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기탁금은 추진위원회가 마련한 ‘온기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였다. 8개월간 진행된 캠페인에 학생과 가정이 함께 참여하며 ‘작은 나눔이 모이면 큰 온기가 된다’는 취지에 공감했고, 예상보다 많은 성금이 모였다. 준비 과정부터 전달 순간까지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한 모습은 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박용하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의 가치를 고민하고 직접 행동으로 옮겨보는 과정이었다”며 “단순히 모금액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사는 마을의 일원으로서 서로를 돌아보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위로가 된다면, 아이들이 느낀 보람과 경험은 앞으로도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권성열 다사읍장은 “아이들의 따듯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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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 칠곡군 7대 뉴스’선정
칠곡군은 군민 1,147여명의 투표로 선정된 ‘2025년 칠곡군 7대 뉴스’를 발표했다. 화제가 됐던 17개 뉴스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럭키칠곡 상표등록(10.5%)’이 1위로 선정되었다.‘럭키칠곡’은 기존의 ‘호국평화의 도시’ 이미지를 넘어 보다 활력 있고 긍정적인 도시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새로운 브랜드다. 칠곡군은 올해 4월 브랜드를 정식 상표등록하여 군의 고유 권리를 확보했다.2위에는 ‘행복택시 확대 운영, 대중교통 소외지역 교통복지 강화(9.7%)’, 3위에는 ‘칠곡낙동강평화축제 AI와 접목해 나흘간 한층 업그레이드(9.0%)’가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천주교 문화유산과 관광을 접목한 첫 시도 ‘왜관 홀리페스티벌’ △율리~오평간 연결도로 개설 △칠곡군 프리미엄 쌀 재배 단지 조성 △경북 최초 ‘거점 복지전담센터’ 개소 등이 7대 뉴스에 포함됐다.김재욱 군수는 “7대 뉴스 선정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정책들을 차분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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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비즈니스센터 성과공유의 장 열려
‘2025년 마포비즈니스센터·마포비즈플라자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2025년 마포비즈니스센터·마포비즈플라자 성과공유회’ 현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1일 오전 11시, 마포비즈니스센터(매봉산로 18) 4층에서 열린 ‘2025년 마포비즈니스센터·마포비즈플라자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입주기업과 창업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입주기업·졸업기업·창업자 등 약 40명이 함께한 가운데,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창업 생태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 초반에는 사전 네트워킹이 이어지며 입주기업들이 협업 사례와 한 해의 성장 과정,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이 펼쳐졌다.이후 본 행사에서는 ▲AI 창업 특강 ▲입주기업 우수사례 발표 ▲정부 지원사업 동향 소개 ▲센터 운영사업 안내 ▲입주기업 홍보패널 관람 등 알찬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창업 생태계 전반에 대한 폭넓은 정보가 공유됐다.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성장을 돌아보고, 내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비즈니스센터와 비즈플라자는 많은 스타트업이 꿈을 키우는 매우 소중한 공간”이라며,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눈부신 성과를 이룬 창업가 여러분을 뵐 때면 큰 기쁨과 감동을 느낀다”라고 말했다.이어 “올해 마포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11대 상권 선포와 마포상생앱 출시 등 지역경제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라며, “앞으로도 희망을 안고 지역경제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한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