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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2주간의‘도파민 디톡스 챌린지’성공적 마무리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정신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2주간 ‘도파민 디톡스 챌린지’를 운영했으며, 11월 3일 시상식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유튜브, SNS 등 디지털 자극에 과도하게 노출된 대학생들이 일상 속 자극을 줄이고 자기 돌봄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집중력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운영되었다. 학생상담센터는 오리엔테이션과 오픈채팅방 운영, 참여 독려 활동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지원했다.총 51명의 학생이 함께한 이번 챌린지에서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사용시간 줄이기, 아날로그 활동 실천, 일상 루틴 관리 등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실천하며 디지털 의존을 줄이고 자기조절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 기간 동안 학생들은 오픈채팅방을 통해 실천 인증을 공유하고 서로의 변화를 응원하며 긍정적인 참여 분위기를 형성했다. 그 결과, 성실히 참여한 학생 중 ▲프라임 챌린저 2명, ▲마스터 챌린저 4명, ▲코어 챌린저 8명이 선정되어 시상식을 진행했다.한 참여자는 “도파민 디톡스 챌린지를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라며 “작은 실천이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상담센터 홍지혜 센터장은 “이번 도파민 디톡스 챌린지는 단순히 스마트폰을 덜 사용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의 마음과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유한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개인 및 집단상담, 찾아가는 상담소, 정신건강 캠페인, 학업증진 마음챙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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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2025년 보육인의 날 행사 개최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유옥자)는 지난 11일(화요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보육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보육인의 날 행사는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헌신해온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원장 및 보육교사 등 약 26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1부 행사는 정용한 델아트 앙상블과 밴드 스프링스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매일 아이들에게 춤과 노래를 보여주지만, 평소 바쁜 업무로 인해 공연을 마주할 시간이 부족한 교직원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힐링의 시간이 제공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공연 내내 박수로 화답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보육인 윤리 선언’을 낭독하며 보육 현장에서의 역할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고 보육 발전에 기여한 모범 보육교직원 70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이현재 하남시장은“아이의 하루에 담긴 경험과 감정은 한 아이의 성장을 이루는 기초가 되고, 결국 미래를 결정짓는 힘이 될 것이며, 그 하루를 만들어 내는 보육교직원의 책임감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하남시는 보육교직원이 존중받고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옥자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보육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 모두가 이 행사의 주인공.”이라며,“앞으로도 연합회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보육을 질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이번 보육인의 날 기념 행사는‘보육교직원이 존중받는 사회,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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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KBS강태원복지재단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방방곡곡 행복 밥상> 성료
2025년 11월 10일,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관장 김교심)은 KBS강태원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은 식비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1인 가구 취약 어르신들에게 외식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내 이웃과의 소통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하남시 1인가구 어르신 30명이 참여해 건강밥상심마니 하남점에서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한 어르신은 “요즘은 물가 상승으로 외식 한 번을 하기가 부담스러운데 또래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으니, 마음이 따뜻해진 것 같다.”, “집에 혼자 있다 보니 끼니를 대충 때울 때가 많은데, 오늘은 오랜만에 사람들과 함께 웃으며 식사했다.”라며 행복 밥상을 진행한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과 사업을 지원한 KBS강태원복지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김교심 관장은 “이번 외식 지원으로 어르신께 따뜻한 식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돕는 사업을 추친하겠다”라고 밝혔다.1. 일시 : 2025년 11. 10.(월)2. 장소 : 건강밥상심마니 하남점3. 대상 : 65세 이상 1인 가구 취약 어르신4. 담당 : 김병률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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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1장1단 프로젝트’ 성과 나타나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고립 위기 1인 가구와 장기요양기관을 연결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1장1단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사회적 고립 해소에 본격 나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1장1단 프로젝트’는 장기요양기관이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와 결연을 맺고, 주기적인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며 이상 징후 발생 즉시 시와 연계해 대응하는 민·관 협력 생활밀착형 돌봄 시스템이다. 지난 7월 22일 공식 출범했으며, 관내 장기요양기관 100여 개소가 참여해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프로젝트에 참여한 북부주야간보호센터는 최근 자녀 없이 홀로 지내던 84세 어르신 A씨와 결연을 맺고 주기적인 안부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거부감이 컸지만 센터 요양보호사 B씨의 진심 어린 관심으로 돌봄이 본격적으로 이뤄졌다.지난 10월 새벽, B씨는 A씨로부터 “죽을 것 같다. 와서 좀 도와달라”는 긴급 전화를 받고 즉시 출동했고, A씨의 낙상 부상을 확인하고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게 도울 수 있었다.A씨는 “자식도 없고, 사회 활동도 없다 보니 누군가 나를 걱정해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다”며 “이제는 외롭지 않고 세상과 다시 연결된 기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이 사례를 계기로 북부주야간보호센터는 지역 내 다른 1인 가구들과도 추가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번 사례를 통해 ‘1장1단 프로젝트’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내 자발적인 돌봄 네트워크로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시 관계자는 “1장1단 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스스로 고립된 이웃을 찾아 손을 내미는 구조를 만드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는 선순환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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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한마음 김장 나눔 행사’ 개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1일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관내 사회단체 주관으로 ‘한마음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별내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 3개 단체가 공모사업을 통해 공동으로 주관했다. 참여 단체 회원은 물론 별내동 전체 24개 기관·사회단체 회원들 모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를 취약가구에 전달했다.행사는 김장 김치 담그기와 포장, 전달 순으로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겨울철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온정을 전함은 물론, 지역 주민들 간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사회단체 회원은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큰 온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보태주시는 단체와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 내 돌봄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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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자형 경기도의원, 학교 예산절감·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계약 실무교육’ 확대해야
- 율곡연수원, 물품용역·시설공사 계약 실무과정 수료 1,991명에 그쳐- 이자형 도의원, “계약실무교육 확대로 실무자 역량 향상 지원해야”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1월 12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연수원, 북부연수원, 율곡연수원, 미래과학교육원, 국제교육원, 미디어교육센터, 평생학습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예산 및 계약 연수 실무과정 확대를 통한 담당자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율곡연수원은 지방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직무전문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 물품·용역계약과 시설·공사계약 실무과정에 총 12기수를 운영했지만 1,991명 수료에 그쳤다.이자형 의원은 “율곡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직무연수 기회가 적어 작년과 올해 모두 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했다는 글을 보았다”며 “계약 직무 연수가 저경력자 위주로 편성되다 보니 교육 참여가 무산되어 아쉽다는 내용으로, 이와 관련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 의원은 계약 업무 담당자 능력 향상 및 계약 관련 제도 숙지가 학교 예산 절감과 더불어 경기도 내 관급 자재 사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며, 해당 프로그램 과정 및 연수 인원 확대를 주문했다.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계약 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교 행정실 직원들이 많다”며 “온·오프라인 강의 확대 등으로 실무자에 대한 교육 기회를 보장해 각 학교의 효율적 예산 지출과 계약 추진을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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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군위군 행복마을 콘테스트 성료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2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군위군 행복마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행복마을 콘테스트는 군위형 마을만들기가 시작된 202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마을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고 행복하고 활력있는 마을만들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이날 행복마을 콘테스트에는 참가마을 주민과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인 마을 주민, 내년도 마을만들기 사업을 준비 중인 마을 리더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개 마을의 마을 소개와 주민들의 퍼포먼스,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9개 마을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종덕환복(種德還福)의 정서로 사람이 아름다운 내고향, 산수마을 모산리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마을! 대북1리 ▷한줄기 빛과 같은 한티재의 길을 이어가는 마을, 한티마을 ▷아름다운 경관을 더욱 더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화산마을 ▷청년들이 돌아오고, 아이들의 웃음이 살아나는 생명의 마을, 두북리 ▷3산이 둘러싼 자연의 아름다움과 활력이 넘치는 마을, 삼산1리 ▷농산물 무인판매장으로 하나 된, 고곡2리 ▷오순도순 다섯 마을이 뭉쳤다! 신명나는 청화산권역 ▷ 길과 함께 소박한 꿈을 꾸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자연愛 사람e, 수북3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마을은 자신들 마을만의 이야기를 노래, 춤, 연극 등 각양 각색의 퍼포먼스로 가득 채웠다.제3회 군위군 행복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은 공동수상으로 삼국유사면 화북4리가, 우보면 두북리가 차지했고, 우수상은 소보면 청화산권역, 장려상은 의흥면 수북3리, 화합상은 군위읍 대북1리 등 5개 마을이 차지했다.최우수상을 차지한 삼국유사면 화북4리 이종은이장은 “짧은 무대였지만 우리 마을이 함께 걸어온 이야기와 주민들의 마음을 담아내고자 노력했다”라며 “이 영광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또한, 공동 최우수상을 차지한 우보면 두북리 이원만이장은 “무대에 오르기까지 함께 연습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며 하나가 된 그 시간들이 가장 소중했다”라며 “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든 값진 결과로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행복마을 콘테스트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알차고 풍성한 내용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주민들의 단합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매번 놀라움을 느낀다”며 “주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복, 그것이 바로 이 콘테스트의 가치이자 군이 지향하는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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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 한전 대구본부, 발광다이오드(LED) 전등 및 누전차단기 기부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는 12일 논공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발광다이오드(LED) 전등과 누전차단기 등 총 311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논공읍 관내 저소득 가정 2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재능기부 형태로 전등과 차단기 교체작업을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노후된 전기설비를 교체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향상과 전기요금 절감, 화재 예방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의 전기 안전과 에너지 복지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주강숙 논공읍장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전기 안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전기기술인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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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발주공사, 도급·용역·위탁사업 사업주 및 관계자 대상 “중대재해예방 교육 실시”
(대구 남구청은 구청 대회의실에서 발주공사, 도급·용역·위탁사업 사업주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최근 강화된 안전보건 정책에 발맞춰 관내 발주공사현장, 도급·용역·위탁사업 수급업체 사업주 및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6일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부의 산재예방 정책 방향과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확보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하였다.교육에는 남구 발주건설공사,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등의 사업주, 현장소장, 안전업무 관계자 등 60 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황인성 부장)를 초빙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 방법 ▲ 중대재해 사고 사례 및 판례 등 사업장의 재해예방을 위한 실무대책 중심으로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중대재해 발생 빈도가 높은 건설공사현장에서의 추락사고 예방과 발주, 도급 등 관계에서의 안전관리 의무사항 이행과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강조하였고 소규모 사업장에서의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향상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 구는 구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것을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로 여기고 발주건설공사와 도급·용역·위탁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구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장 재해예방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남구는 앞으로도 안전한 일터,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개선 및 보완하고 중대재해 대응 통합관리를 통하여 “안전한 남구 건강한 남구 실현”에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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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제5회 남구청장배 스크린파크 골프대회 개최
대구 남구(조재구 구청장)는 지난 11월 11일, 12일 양일간 남구 소재 2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스크린파크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소통의 장 마련하였다. 대구 남구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주민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제5회 남구청장배 “스크린파크 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남구청이 후원하고,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대명사회복지관의 주최로 24개조 48명의 남구 주민이 참여했으며, 1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예선전과 준준결승전을 거쳐 12일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뤘다. 이번 대회는 참가단을 비롯하여 응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정적인 경기를 펼쳐 주민들 간 화합의 장이 되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지역주민의 활기찬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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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 맞춤형 복지정책 실현 위한 주민수요 세미나 개최
광주시는 시민 중심의 복지정책 실현을 위해 오는 14일과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주관으로 ‘주민수요 맞춤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사회보장 분야별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관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세미나는 돌봄분과에서 기획했으며 14일 오후 2시 광주시청 수어장대홀에서 열린다. ‘돌봄통합지원법에 대한 이해 및 민관협력 모색’을 주제로 홍선미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과 통합 돌봄 실행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두 번째 세미나는 고용·지역인프라분과에서 마련했으며 18일 오후 5시 (사)광주시기업인협회 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날은 강형근 전 아디다스코리아 부사장이 ‘광주시 새로운 성장을 이끄는 혁신의 길’을 주제로, 청장년 일자리 활성화와 지역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이번 세미나는 통합돌봄 관계기관, 지역 내 기업체, 구직 청·장년 및 일반 시민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시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에서 직접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사회보장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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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채움 건강’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완료
광주시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19세 이상 시민과 지역 내 직장인 222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채움 건강’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모바일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채움 건강)과 활동량 계를 연동해 보건소 전문가(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온라인으로 대상자의 생활 습관을 모니터링하고 건강한 습관 형성을 돕는 24주간의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보건소는 6개월간 ▲건강검진 3회 및 전문 분야별 1:1 상담 ▲신체활동 집중 프로그램(급찐급빠 운동교실)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 강좌 ▲‘건강한 한 끼’ 영양 원데이 클래스 등 온라인뿐 아니라 대면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참여 만족도를 높였다.또한, ▲하루 8천 보 이상 걷기 ▲충분한 수분 섭취 ▲균형 잡힌 식사 등 다양한 건강 목표를 부여하고 걸음 수·식단·체중 등을 꾸준히 관리한 우수 참여자(상위 30%)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해 참여 의욕을 높였다.그 결과, 전체 222명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에서 ▲참여 등록률 111% ▲지속 참여율 95% ▲만족도 86.1점 등 주요 지표가 전년 대비 향상됐으며 건강행태(아침 식사, 신체활동 실천 등) 개선율은 49.8%로 지난해보다 5.6%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한 참여자는 “꾸준한 상담과 피드백 덕분에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건강 프로그램이 계속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대해 조정호 광주시보건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시민들의 건강 생활 습관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5년 사업 종료 이후에도 참여자들의 건강관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추가 검진 및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다 촘촘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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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장애인식개선 교육서 ‘공감과 실천’ 강조
▲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장애인식개선 통합교육에 참석해 공감과 실천을 강조했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1월 11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마포구 소속 직원과 근로자 약 5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통합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직장 내 포용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보들극장 고태영 대표가 맡아 ‘다양성 존중과 동등함의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펼쳤다.교육 참여자들은 다름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에 크게 공감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로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모았다.교육에 앞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장애인식개선은 우리 사회의 차별적 시선과 태도를 바꾸는 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공감과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오늘 강연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누구에게나 따뜻한 행정을 펼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마포구는 장애인이 차별과 소외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 공동대표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누구나 카페’를 조성했으며, 무장애 상점 ‘누구나 가게’ 인증 상권을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다.또한 ‘누구나문화창작소’를 비롯해 ‘누구나운동센터’ 등 예술, 문화,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애인 복지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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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묵호마을 관광활성화방안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 및 4차 회의 개최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묵호마을 관광활성화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정동수 의원)에서 동해시 묵호마을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 및 4차 회의를 11일(화) 동해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여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정동수 대표의원, 이형재 자문위원, 관련부서 팀장 등 11명이 참석하여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청취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였다.정동수 대표의원은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통하여 묵호마을의 분산된 관광자원들을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봄으로써 지속 가능한 관광모델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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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 8년, 아물지 않은 상처 13일 포항MBC 특집 다큐멘터리 방영
(포항mbc 특집 다큐 ‘포항지진 8년, 아물지 않은 상처’ 화면 캡쳐 이미지.)- 포항지진 8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 진정한 피해 회복 위한 방안 모색- 지진 이후 8년간의 기록을 정리하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시민들의 아픔 전달 포항시가 11·15 포항촉발지진 8주년을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 ‘포항지진 8년, 아물지 않은 상처’를 제작하고 오는 13일 밤 9시, 16일 오전 10시 두 차례 포항MBC를 통해 방영한다.이번 특집 다큐멘터리는 포항 지진 이후 8년간의 기록을 정리하며 포항지진이 자연 재난이 아닌 지열발전소로 인한 촉발지진이라는 점과 다수의 업무상 과실로 인한 인재라는 점을 다시금 알리고, 포항지진 피해자들의 심리적인 어려움이 현재진행형이라는 부분의 이해를 돕고자 제작됐다.최근 발표된 포항트라우마센터의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약 20%가 여전히 고위험 상태의 지진 트라우마를 겪고 있으며 이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지진을 겪은 대다수의 포항 시민들은 쿵 하는 소리만 들어도 크게 놀라며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으나, 외부 시선으로는 포항지진은 이미 ‘8년이나’ 지난 재난이며 이후 연이어 발생한 대형 참사와 재난에 ‘언제까지 포항지진 이야기냐’는 의견도 있어 왔다.포항시는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진정한 피해 회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되짚고, 이를 통해 포항지진에 대한 책임과 배상이라는 법적·사회적 쟁점까지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시민과 전문가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지진 피해의 물리적 복구를 넘어 ‘사람 중심의 회복’, ‘온전한 일상의 지속’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한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포항지진 8주년 특집 다큐멘터리는 진정한 피해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포항시가 재난 극복의 모범 사례가 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공동체의 힘으로 상처를 극복해 온 시민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포항지진에 대한 명확한 책임과 배상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2017년 11월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은 지열발전으로 인한 촉발지진으로 판명됐다. 이후 포항촉발지진 정신적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재판부는 시민들의 정신적 피해를 인정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으나, 항소심에서는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포항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당연한 권리인 진정한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해 안전도시 포항의 위상을 확립하는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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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 기업체 현장 방문
(지난 11일 최기문 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수출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영천시는 지난 11일 최기문 시장이 북안면 유하리에 위치한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대표 유명하, 류욱하)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5월 영천시 해외 무역사절단에 참여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기업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수출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은 2008년 설립됐으며, 주요 생산품은 혼합유박과 액상비료이다. 지난해 7월 베트남에 친환경 유기질비료를 처음 수출한 데 이어 올해 8월에는 유기질 액상비료를 추가로 수출하는 등, 지속적인 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또한, 2024년 영천시 스타기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 스타기업 육성지원사업과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영천시 해외 무역사절단에도 2년 연속 참가해 지난해 460만 달러, 올해 8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MOU를 체결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특히 지난 4일, 모범적인 생산성향상 활동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에 수여하는 정부 포상제도인 ‘국가생산성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인 특별상을 수상했다.류욱하 대표는 “올해 영천시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연구개발과 수출 확대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통해 영천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최기문 시장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이 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영천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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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긍정양육 1번지 달서구, 아동학대 근절 및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달서구청 전경사진)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이 포함된 11월 한 달을 ‘달서구 아동학대 예방의 달’로 정하고, ‘긍정양육 1번지 달서구’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달서구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대상(大賞)’을 수상하며 아동 보호 행정의 모범 지자체로 인정받았으며, 그 성과를 바탕으로 경찰서·교육지원청·아동보호전문기관·의료기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이번 ‘아동학대 예방의 달’에는 ▲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표창, ▲ 온·오프라인 긍정양육 홍보 캠페인, ▲ 고위험군 학대피해아동 가구 대상 민·관 합동점검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합동점검을 통해 재학대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기 가정을 집중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11월 21일에는 달서구와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내 경찰서·교육지원청·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등으로 구성된 ‘달서 아이 ON 24 아동지킴이’가 관내 주요 교차로에서 대규모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함께하는 양육’, ‘학대 대신 존중으로’를 주제로 한 거리 홍보와 시민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는 아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를 선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달서구, 아이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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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 대구시 저출생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수상
▶ 달서구 출생아 수 9개월 연속 증가, 달서형 저출산 대응 전략 결과로 나타나▶ 대구경북 최초 AI 출생축하, MZ 맞춤 정보 플랫폼 등 혁신 정책 호평 잇달아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시가 개최한‘2025 대구시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경진대회는 구‧군이 추진 중인 저출생 대응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창의적이고 새로운 대응 정책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 등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기관이 선정되었으며, 달서구는 2020년에 이어 5년 만에 두 번째 최우수상을 받았다.달서구는 지난해 7월, 저출산 대응 전담 조직 출산장려팀 신설하고, 출산정책을 기획‧브랜딩하며, D(달서형)-저출산 대응 전략인「출산BooM 달서」프로젝트를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프로젝트 추진 이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9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출생아 수가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하며, 실질적인 정책 추진 효과와 확산 가능성을 입증했다.출산BooM 달서 는 대구 최초 출산정책 브랜드로 ▲ 대구 유일 12개 분야 저출산 핵심 전문가 자문단 구성 ▲ 대구‧경북 최초AI 기반 출생 축하 서비스 개발, ▲ MZ세대 맞춤형 정보 플랫폼 구축 등 기존 행정 틀을 벗어난 전략 기획형 정책 방식과 MZ세대 콘텐츠 중심의 혁신 정책으로 호평을 받았다.또한, 달서구는 지난 10월에는 연애 꿀팁부터, 결혼‧임신‧출산‧육아 정보를 한 눈에 트렌디하게 제공하는「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플랫폼을 오픈해 생애 6단계별 정책 정보 서비스를 새로운 MZ 맞춤형 정보 콘텐츠로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저출산 대응은 단순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전략과 기획 중심의 출산정책 접근이 필요하다” 며 “앞으로도 달서구만의 새로운 저출산 대응 전략인 「출산BooM 달서」프로젝트를 중심으로 MZ세대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출산정책을 많이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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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싱크대 교체 봉사
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관섭, 송미숙)는 지난 10일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노후 싱크대를 교체하고 부엌을 정비하는‘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지난 3일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낡은 시설로 불편을 겪던 고령 어르신의 식생활 공간을 개선해 더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새마을회원들은 싱크대 교체에 앞서, 집기 정리와 철거를 함께 도우며 정성껏 공간을 정돈했다.김관섭 신포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부엌이 새로 단장되면서 어르신께서 식사 준비를 조금 더 편하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불편을 덜어드리는 실질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송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각자 시간을 내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따뜻한 변화가 만들어졌다”라며 “생활공간을 직접 개선하는 봉사인 만큼, 현장에서 보람을 크게 느낀다”라고 전했다.김도윤 신포동장은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발로 뛰고 있다”라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 밑반찬 나눔, 집수리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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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가보기전 주식회사, 원주 예찬어린이집에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가보기전 주식회사(대표 차부환)는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12일 원주 장애 아동 전문 예찬어린이집에 지정기탁 후원금을 500만 원을 전달했다.가보기전 주식회사는 지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가보기전 주식회사 관계자는 “아이들이 밝고 따뜻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신승희 원주시 복지국장은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퍼뜨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