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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노사정 대타협 결렬 “고용창출 불가능”
노사정 대타협 도출에 실패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사회적 대화의 주체로서 협상의 기본자세를 져버렸다”면서 노동계를 강하게 비판했다.
경총은 8일 한국노총이 노사정 협상 결렬 선언과 관련해 '노사정 대타협 결렬에 대한 경영계 입장' 자료를 통해 “노동계가 막판 대타협 과정에서 5대 추가 요구안을 제시하며 기득권 유지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경총은 (대타협을)마무리 짓지 못한 데 대해 대화의 한 주체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경총은 이어 “지금은 통상임금과 정년연장,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신규 채용 축소, 청년고용 절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이라면서, “기업은 국회.법원이 만든 비용부담을 감당키 위해 고용 감축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노측과 합의점을 찾기 위해 최대한 양보해 왔으나 결국 대타협 도출에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또 “이번 대타협 결렬로 당분간 고용창출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됐다. 대타협이 성사됐더라면 근로소득 상위 10% 이상 근로자의 임금 인상을 자제해 그 재원으로 청년 일자리 64만개를 창출하고 5년간 청년들에게 98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총은 “앞으로 경영계는 기업현장 단위에서 근로자들을 설득해 임금안정과 임금개편을 추진하고 신규 채용 축소를 최소화해 일자리가 감소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노총이 제시한 5대 추가 요구안은 △5인 미만 사업장까지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근로자 평균임금 50% 이상으로 최저임금 인상 △공기업.대기업에 5% 이상 청년고용할당제 적용 △의료.운수.보건 등 생명안전 관련 업무자 정규직 채용 △상시 지속업무 정규직 직접고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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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자산 31조 규모 종합철강서비스 체제 구축
현대제철이 계열사인 현대하이스코와 합병을 마무리하면 현대제철은 자산 31조원, 매출액 20조원 규모의 대형 철강회사로 발돋움하게 된다.
현대제철은 앞서 지난해 초 현대하이스코 냉연사업부문 합병으로 제선에서 제강, 연주를 거쳐 열연강판 생산뿐 아니라 하공정 제품인 냉연강판까지 생산하는 상.하공정 통합 생산체제를 구축해 수익성을 강화한 바 있다. 또 현대하이스코의 해외 스틸서비스센터(SSC)와 강관사업마저 합병하면서 해외영업 역량을 키우고 종합 제철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현대제철은 8일 이사회를 열고 현대하이스코 합병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 28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오는 7월 1일까지 합병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합병 비율은 1대 0.8577로 현대제철이 신주를 발행해 현대하이스코 주식 1주당 현대제철 주식 0.8577주를 현대하이스코 주주에게 교부하는 방식이다.
현대제철은 현대하이스코 합병으로 강관, 자동차 경량화 등에 대한 사업다각화를 모색하는 한편 해외 스틸서비스센터(SSC)를 통해 자동차 강판의 기술 및 품질 관리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외 자동차 강판 수요 변화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차세대 자동차 강판을 생산하는 현대제철의 소재 기술력에 해외 SSC를 보유한 현대하이스코의 가공 기술력이 융합돼 고객에 대한 품질 및 기술 대응력이 강화된 것은 물론 해외 영업망 확충에 따라 통합 마케팅을 통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제철(옛 인천제철)은 과거 철스크랩(고철)에 전기로 열을 가해 철근 등을 생산하는 전기로 제철소로 출발했지만 2004년 한보철강을 인수한 뒤 당진제철소에 1~3기 고로(용광로)를 잇달아 건설하면서 일관제철소의 면모를 갖춰 나갔다.
지난해 1월 현대하이스코의 냉연 사업 부문을 합병하고 이번에 SSC와 강관 부문까지 흡수하면서 철강 제조 전 공정을 아우르는 종합 일관제철소로 재탄생하게 됐다.
현대하이스코는 현재 9개국에서 현대.기아자동차의 해외공장 인근에 자동차 강판을 가공하는 13개 SSC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제철이 이 SSC를 직접 운영할 경우 자동차 강판 기술과 품질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해외 수요 변화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한편 양사 합병 후 전체 자산의 증가로 인해 부채비율이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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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피싱사기.불법 사금융 뿌리뽑는다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불법사금융, 불법채권추심, 꺾기 등 우월적 지위 남용행위, 보험사기를 5대 금융악으로 규정하고 전면전을 선포했다.
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8일 여의도 금감원에서 브리핑을 열고 “금융개혁의 본격적인 추진에는 금융에 대한 신뢰가 전제돼야 한다”면서, “이에 진웅섭 금감원장이 민생침해 금융악 척결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의하면, 지난해 피싱사기 피해액은 2165억원(3만6000건)으로 2013년 대비 58.6% 증가했다. 수법도 지능화돼 최근에는 금감원 직원을 사칭하는 사기도 발생했다.
또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액수는 약 6000억원으로, 적발되지 않은 보험사기는 4조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불법사금융 피해신고도 과거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지난해 1만1334건으로 절대적으로 많은 상황이다.
이에 금감원은 5대악 척결을 위해 서태종 수석부원장을 단장으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여하는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특별대책단'을 구성해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우선 금감원 이달 중 5대 금융악 신문고를 설치한다. 금감원의 금융상담전화 1332를 개선해 5대 금융악 신고를 받고 금감원 홈페이지에도 관련 내용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 본원, 4개 지원과 경찰청 본청, 16개 지방청, 250개 경찰서를 전화와 이메일로 연결하는 핫라인도 구축한다.
특히 금감원은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범 금융권 협의체를 구성해 이달 중 출범할 예정으로, 협의체는 금감원 수석부원장 및 관련 부서장, 각 금융협회(은행연합회 등) 및 금융 유관기관(보험개발원 등)의 부기관장들로 구성되고, 전체 협의체 산하에 분야별 협의체도 운영한다.
협의체는 5대 금융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금융권 대응전략을 협의하고, 또 금융악 피해사례 전파 및 대응요령 홍보 전략도 논의한다.
이어 금감원은 다음 달에는 금융소비자경보 발령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퇴직경찰관, 전문가 등을 발탁해 금융악 대응 조직도 강화키로 하고, 금융당국을 사칭하는 금융범죄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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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램 매출 20조 돌파
삼성전자의 지난해 D램 매출이 창사 이래 최초로 20조원을 돌파했다. 메모리 반도체 단일 품목으로 매출 20조원을 달성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2013년 마이크론과 엘피다의 공세로 36%까지 하락했던 세계 D램 시장 점유율도 1년 만에 40%대를 회복했다.
8일 시장조사업체 IHS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D램 부문에서 매출 186억6100만달러(한화 20조4076억원)를 달성했다. 세계 D램 시장점유율도 지난해보다 4.2%포인트 상승한 40.4%를 기록해 2위인 SK하이닉스와 격차를 13%포인트로 벌렸다.
삼성전자 D램 매출 급상승의 최대 동력 중 하나는 PC D램으로, 삼성전자 D램 품목 중 가장 먼저 20나노 공정에 돌입한 PC D램은 전년보다 매출을 26% 늘린 26억7200만달러를 기록했다. 20나노 공정은 25나노와 비교해 생산성이 약 30%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2012년을 기점으로 PC D램보다는 수익성이 높은 모바일 D램 양산에 집중해왔고 다음 해인 2013년에는 PC D램 매출액이 처음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최대 업체였던 삼성이 공급을 줄이자 SK하이닉스가 PC D램 매출을 64% 늘리면서 삼성을 꺾고 시장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지난해 20나노 공정 도입을 기점으로 삼성전자의 PC D램 공급량이 다시 늘어나는 추세다.
현재 삼성전자 D램 사업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모바일 D램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0% 수준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면서 52억39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서버용 D램의 경우 26억62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11%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D램 매출 126억6600만달러(13조851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27.4%를 차지했다. 전년보다 매출이 35% 늘었다. 점유율 3위의 마이크론은 전년보다 51% 상승한 113억95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상위 10개 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D램 시장 규모는 462억4600만달러로 지난 해에 비해 32% 확대됐다. IHS는 올해 D램 시장이 지난해보다 6.1% 상승한 490억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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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LTV.DTI 규제 완화 1년 연장
오는 7월말 시효 만료되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 조치가 1년 연장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8월 1일자로 부동산대출 금융규제인 DTI와 LTV를 각각 60%와 70%로 완화한 바 있다. 이전에는 DTI는 서울의 경우 50%, 경기 및 인천지역은 60%를 적용했었다. LTV는 수도권 50~70%, 비수도권 60~70%였다.
금융위 관계자는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LTV.DTI 규제 완화는 행정지도 성격이라 1년 단위로 연장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면서, “현 상황에서는 LTV.DTI 규제를 조정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일 임종룡 금융위원장도 국회 정무위 업무보고에서 “LTV, DTI가 영원 불변하지는 않겠지만 더 지켜봐야한다고 본다. 주택거래가 늘어나는 등의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답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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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모바일 전용 카드 빠르면 이달 출시
빠르면 이달 중 실물카드 없는 모바일 단독 카드가 출시된다. 다만, 부정 사용의 최소화를 위해 카드대출은 안되고, 발급도 신청 후 24시간이 지나야 가능하다.
금융위원회는 8일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용카드의 정의에 플라스틱카드 없이 단독으로 발급되는 모바일카드가 포함된다는 내용의 유권해석 결과를 카드업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융위가 2015년 업무계획에 모바일카드 단독 발급 허용방안을 발표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대면 본인확인 절차가 없는 모바일 카드의 특성을 고려해 부정발급 피해 방지 방안도 함께 내놓았다. 우선 비대면채널의 신청.발급에 대비, 카드사가 단계별 최소 2개 이상의 본인확인 절차를 마련토록 했다.
또 명의 도용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카드대출은 금지하고 결제만 할 수 있도록 한정할 방침이다.
금융위관계자는 “모바일결제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되는 만큼 결제기능을 우선 허용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허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신청한 지 24시간이 지나야 발급을 허용하고, 결제내역을 푸시알림으로 통보하는 서비스를 제공토록 했다.
금융위는 기존 출시된 신용카드 상품을 모바일카드로 단독 발급받는 경우 약관심사를 면제할 방침이다. 단 기존 개별 상품 약관에서 카드등록절차 등의 개정이 필요하거나 모바일카드 이용약관의 제.개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약관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실물카드를 전제로 한 모바일카드의 보안성 심의를 이미 받은 카드사는 보안성 심의에서 면제된다.
카드업계도 금융위의 정책에 발맞춰 모바일카드 발급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모바일카드는 카드발급 비용을 85% 절약할 수 있어 경제성이 높기 때문이다.
금융위와 업계는 이르면 이달 하나카드를 시작으로 모바일 단독 카드가 첫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카드와 KB국민카드, 롯데카드 등 나머지 카드사들도 상반기 중으로 모바일 단독 카드 발급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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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레이싱팀, 서울모터쇼에서 시즌 출정 선포
쉐보레(Chevrolet)레이싱팀이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시즌 개막에 앞서 서울모터쇼 쉐보레 전시관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크루즈(Cruze) 레이스카를 공개하고, 팬들과 함께 시즌 출정식을 가졌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과 안재모 선수는 오는 12일 영암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에 앞서 성공적인 시즌을 다짐하면서 쉐보레 전시관을 찾은 팬들과 함께 출정식을 가졌다.
올 시즌 활약할 새 레이스카는 새롭게 출시한 어메이징 뉴 2015 크루즈의 스타일에 최적화된 레이스카 디자인을 반영하고 새로운 데칼 래핑(decal wrapping)으로 치장해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GT클래스는 올 시즌부터 엔진 출력에 따라 레이스카의 중량을 제한하는 참가 완화 규정을 도입, 참가 차량 대수가 대폭 늘어나면서 고출력 수입 모델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새로 도입된 규정에 맞춰 최적화한1.8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의 크루즈 레이스카를 기반으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테크닉과 팀워크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재우 감독은 “새롭게 옷을 갈아입은 크루즈 레이스카와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팀, 그리고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다시 한 번 든든함을 느낀다”면서, “올 시즌도 GT 클래스를 제패하는 최고의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비쳤다.
한편, 이재우 감독과 안재모 선수는 쉐보레 전시관 내에 마련된 ‘레이싱 존’에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 쉐보레 레이싱팀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한 팬 사인회를 개최해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국내 유일의 완성차 메이커 카레이싱팀인 쉐보레 레이싱팀은 2014년 초 안재모 선수를 영입하면서 쉐보레 레이싱팀의 2기를 선언, 탁월한 경기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로 팀 통산 여섯 번째 종합 우승을 달성하며 한국 모터 스포츠의 역사를 새로 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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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GS수퍼마켓과 애경이 만나 따뜻한(?) 샴푸 선보여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가 손잡고 훈훈한 샴푸기획세트를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맛 NO.1 GS수퍼마켓은 애경과 손잡고 나눔 샴푸기획세트를 선보인다.
GS수퍼마켓은 애경과 함께 케라시스 샴푸 기획세트를 제작하고 매출액의 1%를 백혈병 소아암 협회에 기부키로 결정했다.
GS수퍼마켓은 매출액의 1%를 기부하고, 애경은 기존에 없었던 나눔상품을 제작함으로써 함께 기부에 참여하게 된 것.
이번 나눔샴푸세트는 케라시스 데미지케어세트(600g*3입)와 두피케어세트(600g*3입) 2종으로, GS수퍼마켓과 애경은 고객들에게 가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나눔에 대한 인식이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낱개로 구매하는 가격 대비 50% 이상 낮춘 14,900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세트 겉면에는 나눔 상품임을 알 수 있는 설명을 덧붙여, 고객들은 이 상품을 알뜰하게 구매하는 것만으로 나눔에 동참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릴 예정이다.
GS수퍼마켓은 올해 9월까지 케라시스3입세트 2종을 판매 후 매출액의 1%를 10월 4일(천사데이)에 백혈병 소아암 협회에 전달해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이번 GS수퍼마켓의 케라시스 나눔샴푸 외에도, GS25 빼빼로데이와 같은 각종 행사 시 매출의 1%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는 나눔상품을 운영해 고객들과 함께 나눔을 진행해 왔다.
이청준 GS리테일 수퍼마켓 생활용품팀MD는 “고객이 구매하는 것 만으로 기부의 효과가 있는 나눔상품을 통해 나눔에 대한 인식이 퍼져 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애경과 손잡고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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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제5회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 개최
오픈마켓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대표 변광윤)가 ‘제5회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6월 말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이베이(www.ebay.com)를 활용해 전 세계 수억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판매를 겨루는 온라인 판매 경진대회다. 올해 진행되는 ‘제5회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는 온라인 창업을 독려하고 국내 판매자의 판로 확대 및 무역 전문가 양성을 취지로 마련됐다.
온라인 창업을 꿈꾸는 일반인, 소규모 온라인 판매자는 물론, 무역.이커머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및 단체(최대 4명) 단위로 참가 가능하고 이베이코리아 수출지원 홈페이지(www.ebay.co.kr)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2015년 1월 1일 이후 생성한 신규 이베이ID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가 완료된 후에는 본격적인 판매 활동을 시작할 수 있고, 판매 기간은 올 10월 31일까지다. 판매 기간 동안 이베이 판매 단기속성 교육, 멘토링 제공, 동영상 강의 및 온라인 Q&A 등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베이 판매 단기속성 교육은 5월부터 7월까지 3개 기수로 나눠 진행된다. 상품 소싱 및 리스팅, 배송 및 효과적인 고객응대, 온라인 마케팅 등을 주제로 월 4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고, 기수별로 10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6월부터 9월까지 3기수에 걸쳐 이베이 CBT 전문강사들에게 1:1 밀착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멘토링도 운영한다.
시상식은 12월 초에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그 동안의 판매액, 판매 아이템 수, 혁신성, 각종 행사 참여도 등을 반영해 선정된다. ▲대상 500만원(1명), ▲최우수상 300만원(2명), ▲우수상 200만원(2명), ▲특별상 각 100만원(최다배송, 다국가 진출 등 부문별 1명), ▲멘토그룹상 500만원(1개 그룹) 등 최대 3000만원의 창업지원금과 1000만원의 판매지원금을 수여한다.
송승환 이베이코리아 국경간거래 담당 실장은 “이베이코리아는 온라인 창업 발판 마련, 나아가 온라인무역 전문가 양성을 위해 이베이 수출스타 대회를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면서, “지난해 1500여 개의 팀이 참가해 총 10억원 가량의 수출 실적을 올리는 등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어 올해 대회 역시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베이코리아는 2009년 초부터 수출 지원 프로그램인 CBT(Cross Border Trade)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판매자들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중소기업 및 소상인이 전 세계로 시장의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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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미국 ‘한국식 만두(K-Mandu)’ 열풍 주도”
CJ제일제당은 글로벌 전략제품인 만두가 미국 식품시장에서 ‘한국식 만두(K-Mandu)’라는 새로운 식품 장르를 창출하면서 한식 세계화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연 매출 1,000억원대의 대형 브랜드로 성장한 CJ제일제당 미국 만두는 지난 1분기 매출 350억원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동기(240억원) 대비 48% 성장한 수치다. 특히 CJ제일제당 미국 만두의 대표 제품인 ‘비비고 만두’의 경우 지난 1분기에만 지난 한해 매출의 40%에 달하는 22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맛과 건강, 편의성을 고루 갖춘 ‘한국식 만두’를 앞세워 기존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중국식 만두와의 차별화에 성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미국 만두 시장은 약 4,700억원 규모(추정치)로, 간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편의성으로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육류와 채소 등의 재료를 밀가루로 만든 외피로 싸먹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만두를 낯설게 받아들이기 보다는 ‘익숙한 형태 속에서 새로운 맛’을 가진 음식으로 받아들여지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CJ제일제당은 지난 2012년부터 맛과 편의성은 기본이고 ‘야채를 듬뿍 담은 건강한 만두’로 차별화 시킨 ‘비비고 만두’를 앞세워 미국 만두시장을 집중 공략했고, 2년 만에 연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비비고 만두’를 중심으로 한 CJ제일제당 미국 만두가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공격적인 투자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 크게 작용했다. CJ제일제당은 미국 현지에서 생산물량 확보를 위해 총 280억원을 투자해 캘리포니아 플러턴에 신규 공장을 건설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초부터 플러턴 만두 공장 본격 가동하며 기존 만두공장인 캘리포니아 파라마운트 공장과 뉴욕 브루클린 공장의 생산물량까지 합쳐 연간 총 3만톤의 물량을 생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현지인들의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현지화 제품 개발에도 집중했다. ‘비비고 만두’는 만두피가 두꺼운 중국식 만두와 달리 만두피가 얇고 채소가 많은 만두속을 강조하고 ‘건강식(Healthy Food)’으로 차별화 시켰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가능한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 섭취를 늘리려는 미국인의 식생활 패턴과 잘 맞아 떨어졌다.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편의성도 극대화 했다. ‘비비고 만두’의 대표 제품인 ‘미니 완탕’은 미국 내에서 팔리는 만두 제품 중 가장 작은 사이즈로, 튀김이나 구이, 완탕 수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는 만두소 육류로 대부분 돼지고기가 사용되는 것과 달리, ‘비비고 만두’는 닭고기를 선호하는 현지 식성을 고려해 ‘치킨 만두’를 개발했다. 또 특유의 향 때문에 한국인에게는 호오(好惡)가 엇갈리는 야채인 실란트로(고수)를 야채 종류로 사용했다. 건강식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홀그레인(wholegrain, 통곡물)’을 반영해 만두피에 통곡물을 듬뿍 넣은 군만두 제품도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주력 제품인 ‘미니 완탕’ 매출 극대화에 집중하고, 최근 코스트코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신제품 ‘유기농 군만두(Organic Potstickers)’와 ‘찐만두(Steamed Dumplings)’의 입점 및 판매 확대를 통해 올해 전년보다 30% 성장한 1,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비비고팀 총괄 장현아 부장은 “미국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하나로 모이는 시장이고 다른 국가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 중요한 시장인 만큼 ‘비비고 만두’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라면서, “미국시장에서의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남미, 유럽 등 전 세계에 한국식 만두를 대표하는 글로벌 만두 브랜드로 육성하고 한식 문화 확산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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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지니오미니’ 한정판 출시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 공개된 '지니오미니' 한정판 머신 2종이 미니(MINI)의 개성 넘치는 휠 앞에 놓여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오는 15일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와의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지니오미니’ 한정판 캡슐 커피 머신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니오미니 한정판은 '모던 아트 커피'라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브랜드 철학과 미니(MINI)의 자유롭고 톡톡 튀는 감성이 어우러져 탄생한 제품이다.
지니오미니는 미니(MINI) 자동차 디자인 아이덴티티 중 대표적인 색상인 검정색, 흰색, 오렌지색에서 영감을 받아 ‘블랙 앤 화이트’ 모델과 ‘블랙 앤 오렌지’ 모델 2종으로 출시되어 개성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지니오미니 한정판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만의 모던 아트 감각과 미니(MINI)의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최적의 조화를 이뤄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면서, "미니(MINI)의 열성 팬들 뿐 아니라, 각종 한정판 수집가들에게도 높은 소장 가치를 어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니오미니 한정판은 이달 15일부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공식 웹샵(http://dolce-gusto.com) 및 모바일 사이트(http://m.dolce-gusto), 콜센터(☎080-234-0070), 백화점, 주요 온라인 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구매 고객에게 지니오미니 전용 텀블러를 증정한다.
한편 지니오미니 한정판은 4월 10일까지 ‘2015 서울모터쇼’의 MINI 부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고, 전국 미니(MINI) 주요 전시장(용산, 강남, 잠실, 분당, 대전)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MINI 구매자를 대상으로 세일즈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지니오미니 관련 정보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fb.com/NescafeDolcegusto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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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갤럭시 S6’ 예약가입 고객 대상 배송 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오는 10일 갤럭시 S6.갤럭시 S6 Edge(엣지) 출시를 앞두고 온라인 예약가입 고객 대상 단말기 배송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단말기 배송은 8~9일 양일간 진행되고, 온라인 예약가입 고객들은 10일경에 택배로 수령 받게 될 예정이다.(단, 제주도 및 도서산간 일부 지역은 택배 배송이 지연될 수 있음)
단말기 개통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자동 진행돼 당일 내 완료될 예정으로, 단말기 수령 고객은 개통을 위해 별도로 매장을 방문할 필요가 없다.
한편 오프라인 예약 가입은 전국 4천여 개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오는 9일 24시까지 계속된다.
예약가입 신청 후 4월 10~13일 사이에 개통을 완료한 고객은 온라인 T월드다이렉트에서 안내되는 별도 프로모션 응모 사이트를 통해 16일까지 사은품을 신청하면, 삼성 정품 무선충전 패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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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엘라스틴 프레시 헤어팩’ 2종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꿀, 민트 성분 등을 함유해 건조한 머릿결과 민감한 두피를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꾸어주는 ‘엘라스틴 프레시 헤어팩’ 2종을 출시했다.
‘엘라스틴 너리싱 허니 헤어팩’은 시드르나무에서 추출한 귀한 꿀 성분을 함유해 건조한 모발에 촉촉한 수분을 전해준다. 로얄젤리 추출물은 모발 깊숙이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줘 부스스하거나 엉키고 갈라지는 머릿결을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꾸어준다.
‘엘라스틴 리프레싱 민트 헤어팩’은 촘촘히 박힌 호두 알갱이가 두피 각질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제거해주고, 멘톨 성분을 함유해 상쾌한 향으로 두피 마사지를 하는 동안 청량감을 선사한다. 민트 추출물은 두피를 진정시키고 가려움과 답답함 해소에 도움을 준다.
한편, ‘엘라스틴 프레시 헤어팩’ 2종은 전국 CJ올리브영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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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공공시설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본사 직영센터 8곳에서 80여 명의 엔지니어가 참여해 터미널, 기차역, 공항 등 공공장소를 직접 찾아가는 사전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동서울종합터미널, 대전복합버스터미널을 비롯해 강원 양구, 경남 거제 등 54개 터미널, 서울, 부산, 창원, 포항 등 16개 기차역과 청주국제공항, 원주공항에서 실시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총 72곳에 설치된 삼성전자 TV 전 제품에 대해 채널 설정, 화질.음성 점검, 디지털방송 신호감도 테스트, 배선 정리와 클리닝 서비스,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서비스 유성 상무는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사전 점검 서비스를 시행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터미널, 기차역 등에 설치된 TV를 보다 나은 환경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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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가노커피’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 체결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가 8일 서초구 양재동 동원그룹 본사에서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가노커피코리아’(대표 이장호)와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가노커피코리아는 전세계 60여 개 나라에 진출해 있는 말레이시아 ‘가노엑셀(Gano Excel)’의 한국 지사로, 이 달 중으로 정식 브랜드 론칭과 함께 전국에 50여 개 프랜차이즈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동원홈푸드 식재사업부 김성용 상무는 “동원홈푸드는 기존 카페 프랜차이즈 식자재 공급 경험이 풍부할 뿐 아니라, 소스, 시럽류 개발과 제조에 있어 국내 최고 노하우를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랜차이즈들과 협업을 통해 동반성장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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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종뒤쇼콜라, 4월 신제품 ‘망디앙(Mendiant)’ 출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럭셔리 초콜릿 브랜드 가 4월 신제품 ‘망디앙’을 출시한다.
라메종뒤쇼콜라는 창립자인 ‘로버트 랭스(Robert Linxe)’가 1977년 파리의 유명한 아틀리에에서 환상적이고 유니크한 맛의 초콜릿을 탄생시킨 브랜드로 뛰어난 맛과 장인정신이 깃든 초콜릿을 선보인다. 라메종뒤쇼콜라의 수제 초콜릿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그들만의 전통적인 방식과 기술력으로 정교하게 만든 초콜릿이다.
클래식함을 유지하면서 매 시즌마다 진화된 새로운 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라메종뒤쇼콜라에서 이번 4월 출시하는 ‘망디앙(100g/34,000원), (200g/68,000원), (400g/130,000원)’은 구운 아몬드와 헤이즐넛, 파스타치오, 건포도, 설탕에 절인 오렌지껍질의 건과일이 들어간 다크와 밀크 판 초콜릿이다.
아몬드, 파스타치오 등 견과류의 풍부한 고소함과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초콜릿의 달콤함이 하모니를 이루며 최고의 맛을 선사하는 망디앙은 따뜻한 봄날의 디저트로 손색이 없다.
한편, 라메종뒤쇼콜라 망디앙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1층 라메종뒤쇼콜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라메종뒤쇼콜라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aMaisonduChocolatKorea)과 인스타그램(@lamaisonduchocolat_kr)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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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에 후원...‘햇살나눔콘서트’ 열려
발달장애청소년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운영을 통해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널리 전하고 있는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 www.heart-heart.org)이 S-OIL과 올해로 7년째 만남을 갖는다.
하트하트재단과 S-OIL은 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S-OIL 본사에서 기금 전달식을 갖고, 발달장애청소년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및 하트브라스앙상블을 초청해 ‘햇살나눔콘서트’를 열었다.
이 날 콘서트에는 CBS 김용신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S-OIL 안종범 부사장 및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트브라스앙상블의 영화 007 주제가로 널리 알려진 ‘제임스본드 테마’ 연주가 있었고,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카르멘 서곡’, ‘레미제라블 모음곡’ 등 웅장한 연주가 이어졌다.
S-OIL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키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S-OIL의 지원으로 하트하트재단은 ‘햇살나눔콘서트’, ‘장애이해교육 하트해피스쿨’ 등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발달장애청소년들의 장학 지원 및 직업재활 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은 “S-OIL에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행보에 보내주신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 드린다”면서, “발달장애청소년들이 잠재된 역량과 재능을 십분 발휘하고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발달장애청소년들의 음악적 재능과 미래에 대한 꿈을 지원하고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창단된 국내 최고의 발달장애인 심포니 오케스트라다. 50여명의 발달장애청소년들이 기적과도 같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내며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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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15년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 개최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8일 서울 THE PLAZA 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서울 및 수도권지역 수출입 거래기업 재무담당자 100여명을 초청해 '우수 기업고객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최근 국제 금융시장 및 환율 동향’, ‘세계경제, 그리고 한국 경제는 어디로 가는가’, ‘기업의 효율적인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헤지 전략과 상품제안’의 주제로 진행됐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중견 및 중소기업 재무담당자들을 초청해 국내외 경제환경과 금융시장 전망, 환리스크 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
KB국민은행 경영기획그룹 허인 전무는 "최근 외환 시장은 각 기업 실정에 맞는 환리스크 관리 시스템과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등 기업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면서, ”KB국민은행은 수출입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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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이씰린 선블럭 2종’ 출시
풀무원건강생활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씰린(대표 여익현)이 노화의 원인인 자외선을 차단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주는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 SPF40 PA+++’과 ‘더블 프로텍트 레포츠 선블럭 SPF50+ PA+++’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 SPF40 PA+++’은 매일 사용하는 얼굴 전용 선블럭으로 촉촉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주면서, 노화의 원인인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준다. 제품의 무기 자외선 차단성분이 UVA, UVB가 피부에 닿기 전 반사시키고, 유기 자외선 차단성분은 피부 속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자외선을 흡수.반사시켜 이중으로 보호한다. 항산화성분이 많은 쌀눈과 로즈마리, 사탕무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가격은 50ml 3만 5천원.
‘더블 프로텍트 레포츠선블럭 SPF50+ PA+++’은 얼굴을 포함해 전신에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로션 형태의 자외선 차단 제품이다. 끈적임없는 사용감으로 땀이 많이 나는 한 여름과 봄철 야외 활동 시에도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보호한다. 비타민이 많은 석류추출물과 검정콩 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있다. 가격은 80ml 4만원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은 외출 30분 전에 바르길 권장하며, 얼굴 기준 1회 적정 사용량은 손가락 한 마디에 듬뿍 담기는 6~8ml으로, 얇게 두드리면서 여러 겹을 덧발라 흡수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씰린 마케팅 관계자는 “구름이 낀 날, 흐린 날, 비오는 날 모두 자외선은 있고 우리 피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매일 사용해야 한다”면서, “일상활동과 레포츠용을 구분해 상황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인 자외선 관리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씰린의 모든 제품은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유통채널인 그린체 ‘헬스어드바이저’와 풀무원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샵(www.pulmuoneshop.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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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원두(BEAN) 구경하러 오세요~”
150년 전통의 비엔나 커피 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이 ‘2015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한다.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정통 유럽식 비엔나커피 맛의 비결인 원두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최상의 커피 맛을 자랑하는 탑 프리미엄 라인 ‘싱글 리전(Single Region)’ 6종과 전통 비엔나방식으로 로스팅한 프리미엄 라인 ‘유빌리움(Jubilaum)’ 2종 및 프레지던트(President), 아라비아(Arabia)원두 등을 선보인다. 호텔.레스토랑.카페에서 주로 사용하는 프리미엄 원두 ‘메세피코(Messe Picco)’와 아이스 음료에 더 잘 어울리는 신제품 ‘크레마 에스프레소(Crema Espresso)’도 선보인다. 또 율리어스 마이늘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커피 맛의 비결도 소개한다. 율리어스 마이늘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이탈리아 비첸차 단 두 곳에서만 로스팅하면서 본사 최고의 소믈리에가 직접 블랜딩한다. 또한 150년간의 커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경파괴 없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생산방법을 통해 최상의 커피 맛을 실현하고 있다. 율리어스 마이늘의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건강한 커피를 생산하는 율리어스 마이늘의 그린커피 정신을 소개함은 물론 아직은 생소한 유럽식 커피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최근의 커피전문점 창업 트렌드가 문화, 고급화, 메뉴다양화인 점을 고려해 볼 때 독특하고 특색 있는 인테리어와 정통 유럽식 감성문화가 어우러진 율리어스 마이늘은 새로운 성공창업 아이템이 될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비엔나 커피 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은 186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탄생한 유서 깊은 브랜드로 전세계 호레카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No.1이다. 쌉싸름한 에스프레소에 풍부한 휘핑 크림이 어우러진 비엔나 커피가 주 메뉴이고, 전세계 70여개국에서 매 초당 63잔, 연간 총 20억 잔 이상이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사랑 받고 있다.한편, 2015 서울커피엑스포는 (사)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커피, 베이커리, 음료, 장비 및 설비 등 다양한 커피관련 상품들이 소개되고, 율리어스 마이늘 홍보부스를 방문하면 메세피코(Messe Picco)와 크레마 에스프레소(Crema Espresso)를 시음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