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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2015 Professional Training’ 실시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한솔 오크밸리에서 영업부문의 경쟁력과 소통 강화를 위한 ‘2015 Professional Training’ 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는 녹십자를 비롯해 중국녹십자, GCAM(녹십자 미국 현지법인), 녹십자엠에스, 녹십자랩셀, 녹십자지놈 등 녹십자 가족사 영업부문 임직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녹십자 임직원들은 1박 2일 간의 일정에 따라 마련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편, 회사의 혁신추진현황과 영업전략, R&D비전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MR들의 의욕고취 및 동기부여를 위해 MVP, 상위 5%의 우수 MR및 상위 6~10%의 우수 MR에 대한 시상도 실시했다.
MVP 시상식에서는 강명수 PD본부 과장, 송인명 Vx본부 차장, 문재호 WB사업부 대리, 박재종 OTC본부 대리, 이병림 Overseas본부 차장, 김주만 녹십자엠에스 차장, 채원기 녹십자랩셀 과장, 짱옌핑 중국녹십자 부경리 등 총 8명이 부문별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VP 수상자에게는 인센티브가 주어졌다.
또한 상위 5%의 우수 MR 27명에게는 해외여행권이, 상위 6~10%의 우수 MR 27명에게는 VIP건강검진권이 수상됐고, 시상식 후에는 직원들의 장기자랑, 뮤지컬배우 정선아와 가수 홍진영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허일섭(許日燮) 녹십자 회장은 영업부문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여러분 주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환자나 환자 가족을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면서, “그들을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일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녹십자는 매년 영업부문의 ‘Professional Training’을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직무능력 배양교육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및 조직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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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흐름으로 읽는 자본주의의 역사
전경련의 출판자회사 FKI미디어(www.fkimedia.co.kr)가 자본주의 발전사를 한 권에 담은 ‘흐름으로 읽는 자본주의의 역사’를 출간했다. 이 책은 방대한 역사서 속 한 부분으로만 경제사를 만나왔거나, 각각의 주요 사건은 알고 있지만 그것들의 인과관계나 전후사정을 통으로 소화해 이해하기 어려웠던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 안재욱 교수(경희대학교 경제학과)는 “나도 역사에 관심이 많지만, 각 사건들이 잘 연결되지 않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고 넘어갈 때가 많았다”면서, “경제나 역사를 어려워하는 수험생이나 일반 독자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나 스스로에게도 많은 공부가 된 책”이라고 밝혔다.
모든 학문은 서로 연관성을 지닌다. 하나의 학문은 기존의 다른 학문에서 파생되어 생겨난다. 특히 역사학은 모든 학문은 물론 사회현상을 이해하는 바탕으로, 경제학을 공부하더라도 역사적 배경 지식이 없으면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암기를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산업혁명은 영국에서부터 시작되었다’를 단순히 암기하는 것과 유럽 국가 중 영국에서 가장 먼저 산업혁명이 시작된 이유를 다른 역사적 사건들과 연결해 이해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 주입식.암기식 공부는 언제 어떤 사건이 일어났고, 누가 어떤 이론을 만들고, 무엇을 발명했는지에 집중하게 한다. 때문에 “왜?”라는 질문에는 답하지 못한다.
이 책 ‘흐름으로 읽는 자본주의의 역사’는 왜 그런 일이 일어났고, 어떻게 오늘날 인류가 선택한 효율적인 체제로서 자본주의가 존재하고 있는지를 쉽게 설명해주어 통합적 사고와 공부를 가능하게 한다.
최초의 경제활동이 인류의 발생과 함께 출발한 만큼 이 책은 원시시대부터 시작된다. 먼저 1부는 수렵채집에서 농업 문명으로, 다시 지중해 도시국가들과 로마의 등장으로 이어지는 고대경제의 모습을 차분히 설명한다. 2부에서는 자본주의의 뿌리가 된 중세 상업경제 활동과 산업혁명의 기틀이 된 사건들을 살펴본다.
이후 일어난 산업혁명은 유럽 전역에서 각국의 특성에 맞게 확산되었는데 이는 3부에서 나라별로 다루고 있다. 이어지는 4부에서는 산업혁명이 등장시킨 다양한 경제이론을 알기 쉽게 사례를 들어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5부에서는 제국주의와 대공황의 원인으로 지목된 자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큰정부의 등장과 그 폐해를 지적한다. 6부에서는 자본주의가 어떻게 변화해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도전을 받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한국 자본주의의 역사를 세계 경제사의 각 시기에 맞춰 별도로 살펴보았다는 점이다. 각 부의 별면으로 담은 ‘그때 우리나라에선’을 통해 세계경제와 그 시작을 같이 했지만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상업경제의 발전이 어려웠던 배경을 살펴본 것이다. 이후 식민지 시대와 6.25전쟁을 겪었음에도 세계가 놀란 ‘한강의 기적’을 이룰 수 있었던 과정을 살펴본다.
우리는 현재의 문제를 풀기 위해 역사를 들여다본다. 최근 경제위기의 돌파구도, 향후 한국경제의 발전방향도 바로 우리 자본주의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데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조각난 역사 지식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새로운 자본주의 역사서 ‘흐름으로 읽는 자본주의의 역사’로 주입식.암기식으로는 제대로 습득할 수 없었던 미완의 경제.역사 공부를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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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밀화학, 공정안전관리 최우수 등급 획득
원료의약품 전문회사 한미정밀화학(대표이사 윤대철, 한미약품 계열사)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 심사에서 최우수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PSM(Process Safety Management)은 고용노동부가 중대 산업재해를 방지하기 위해 물.인적 안전성을 관리하는 제도이다.
한미정밀화학이 획득한 P등급은 4등급으로 나뉜 평가기준 중 최우수 단계로, P등급 획득에 따라 향후 3년간 고용노동부의 점검이 면제되고, 안전관리는 자율에 맡겨진다.
한미정밀화학은 지난 2001년 PSM을 도입해, 40여종의 표준운영메뉴얼(SOP)을 체계화하고 안전관리교육 및 비상대응조치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미정밀화학 윤대철 대표이사는 "현장의 안전이 개선되지 않고서는 좋은 품질과 생산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면서, "이번 등급 획득을 계기로 현장 안전관리 수준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 계열사인 한미정밀화학은 세파항생제 원료의약품(API)을 30여년간 수출하면서 선진 제약시장인 유럽지역에서 30%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에는 무균 주사제에 대한 FDA 실사를 국내기업 최초로 통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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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스마트OTP 기반 핀테크 뱅킹플랫폼 구축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스마트OTP 서비스 등의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카드 기반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환경은 전자금융사기에 의한 금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돼 금융보안 강화가 요구되는 반면, 한편으로는 핀테크가 활성화됨에 따라 송금.지급결제에 있어 간편한 방식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대응해 KB국민은행은 보안과 편리라는 두 가지 상반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편리한 보안’을 기반으로 하는 간편 결제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우선적으로 ‘스마트OTP’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OTP’는 IC카드에서 생성된 일회용비밀번호를 스마트폰뱅킹앱에 입력하는 절차없이 스마트폰 접촉만으로 은행에 자동전송되는 서비스로 금융사기에 의한 유출우려가 있는 보안카드 및 구형 OTP를 빠르게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OTP’ 서비스 외에도, 고객들은 스마트카드 기반 플랫폼을 통해 IC칩이 내장된 스마트카드를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이 지원되는 스마트폰에 접촉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카드를 활용하여 공인인증서 저장 및 전자상거래 시장에서의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 할 예정이다.
지난 달 2일 전략적 제휴를 맺은 ㈜에이티솔루션즈는 금융IT 솔루션을 개발하는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으로 스마트카드, 인증관련 보유 특허기술력을 바탕으로 KB국민은행과 상호 협력을 통해 핀테크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으로, 향후 스마트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추가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핀테크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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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LG전자가 ‘스켈레톤(skeleton)’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지난 2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강신성 회장, 윤성빈 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개최했다.
'스켈레톤'은 엎드린 자세로 썰매를 타고 경사진 얼음 트랙을 활주하는 스포츠로 1928년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2006년 창단한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은 국내 비인기 스포츠 종목으로 많은 지원이 없었음에도 지난 2월 열린 국제월드컵대회에서 한국 썰매 종목으로는 최초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LG전자는 향후 3년간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의 ‘메인 스폰서(Main Sponsor)’로서 국내외 전지훈련 및 장비 등을 지원한다.
국내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더 많은 훈련 경기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스켈레톤’이 인기 스포츠 종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윤성빈 선수 등 국가대표 선수단은 LG전자의 광고모델, 홍보 대사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도 펼칠 예정이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강신성 회장은 “최근 놀라운 발전을 해온 한국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이 LG전자라는 든든한 파트너를 얻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후원은 선수들에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 획득이라는 염원을 성취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스켈레톤’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후원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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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휴면계좌 하루 현금인출한도 70만원으로 하향조정
휴면계좌의 현금인출기(CD).현금입출금기(ATM)의 현금인출한도가 오는 6일부터 하루 70만원으로 하향 조정된다.
금융감독원은 5일 대포통장을 이용한 금융사기의 유인을 제거하기 위해 신한.우리.하나.국민 등 주요 시중은행에서 1년간 미사용된 계좌의 CD.ATM 현금인출한도가 하루 6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하향 조정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번 조치를 오는 5월까지 전 은행으로 확대하고 추후 여타 금융권(증권사, 저축은행, 상호금융조합 및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으로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만약 자신이 휴면계좌를 가지고 있고 인출한도를 늘리고 싶다면 본인 실명증표를 지참한 후 금융회사 창구를 방문, 금융거래목적을 밝혀야 한다.
금감원에 의하면, 최근 계좌 개설 후 장기간 미사용(1년 이상) 했거나, 잔액이 소액인 통장을 양도.매매해 대포통장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조성목 금감원 서민금융지원국장은 “현재 인터넷 등 불법광고를 통한 대포통장은 100만원 내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면서, “이번 자동화기기의 현금인출 한도 조정 조치로 대포통장 발생이 25% 내외 수준에서 감축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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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3차 안심전환대출 출시 없다”
금융위원회가 변동금리.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비교적 저리의 고정금리.분할상환형으로 바꿔주는 안심전환대출 상품을 추가로 출시치 않기로 했다.
지난주 2차 판매에서 약 6조원의 한도가 남았지만 안심대출 대상에서 제외된 2금융권이나 고정금리 대출자 등을 위한 신상품을 내놓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 것으로,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3일로 2차 안심대출 신청이 완료됐다. 2차 대출을 출시하면서 약속했듯 3차 대출은 없다"면서, “20조원으로 설정한 2차 대출 한도 중 일부 물량이 남았지만 3차 대출 재원으로 활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융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2차 안심전환 대출 신청액이 15만 건에 14조 원가량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따라서 약 6조원의 한도가 남는 셈이지만 추가 대출은 없다고 선을 그은 것이다.
금융위가 3차 안심대출을 출시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한 것은 1차 대출에서 연간한도로 설정한 20조원이 5일 만에 소진된 후 긴급하게 2차로 20조원을 추가 편성한 것 자체가 MBS를 발행하는 주택금융공사와 이를 매입해야 할 시중은행에 너무 큰 부담을 줬다는 것이 금융권의 분석이다.
특히 34조원 이상의 MBS 추가 발행은 채권시장을 왜곡시킬 만한 요인이기도 하다.
은행들에 MBS 물량을 1년간 의무적으로 보유토록 요구한 것도 상당한 불만 요인으로, 1~2차 안심대출에서 혜택을 보지 못한 2금융권과 고정금리 대출자를 겨냥한 새로운 형태의 안심대출 상품이 나올 가능성이 희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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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맥콜’ 새 광고 모델 박형식.NS윤지 발탁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국내 최초 보리 탄산음료 ‘맥콜’의 2015년 새 광고 모델로 대세 아이돌 가수 박형식과 NS윤지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일화의 인기 제품 ‘맥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할 박형식은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이래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최근 종영한 KBS 주말연속극 ‘가족끼리 왜이래’ 등을 통해 연기자이자 대세 아이돌로 주목 받아 왔다. 또한 섹시 가수 NS윤지는 신곡 ‘와이피(Wifey)’를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박형식과 NS윤지는 이번 광고에서 힙합 전사로 분해 코믹 랩과 함께 정통 힙합 댄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새 광고는 4일 공중파 TV를 통해 첫 방송됐다.
또 이번 ‘맥콜’의 광고에는 최근 영화 ‘헬머니’를 통해 욕쟁이 할머니 랩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원로 배우 김수미가 카메오로 깜짝 등장해 색다른 광고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일화는 ‘맥콜’의 광고 모델로 2013년에는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를, 2014년에는 배우 주원을 발탁해 개성 넘치는 카피와 코믹한 콘셉트의 TV 광고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특히, 박형식은 2013년 ‘맥콜’ 모델로 활약했던 광희와 같은 그룹의 멤버로, 최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의 인터뷰에서 “광희가 후속 모델로 발탁된 것에 대해 많은 응원을 해줬다”고 밝혔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지난달 박형식, NS윤지와 ‘맥콜’ 광고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고, 이색적인 광고 콘티로 촬영하는 내내 현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면서, ”새 TV 광고와 함께 ’맥콜’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발매 33주년을 맞은 ‘맥콜’은 원조 보리 탄산음료로 세계 3대 광천수인 초정리 광천수와 100% 국내산 유기농 보리를 원료로 하고 있는 웰빙형 탄산음료다. 특히, 인산, 캐러멜색소, 카페인, 합성착향료 등을 함유하지 않은 것은 물론, 일반 탄산음료에는 없는 비타민 B1, B2, C까지 함유하고 있어 국내 대표 건강 음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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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온라인에서 ‘봄 양파 담금 모음전’ 진행
CJ제일제당이 제철을 맞은 봄 양파의 맛과 영양을 한 병에 담을 수 있는 ‘봄 양파 담금 모음전’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양파 담금 레시피를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담금이나 장아찌, 절임 등 관련 제품의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봄 양파 담금 모음전 레시피에 활용되는 제품은 ‘백설 자일로스 설탕’, ‘백설 건강한 올리고당’, ‘하선정 명품 액젓’, ‘백설 100% 자연발효식초’ 등 건강함과 프리미엄을 강조하는 콘셉트의 제품 4종이다.
CJ제일제당은 전국 2000여개 매장에서 오는 30일까지 마트 내 양파 매대에 담금에 필요한 제품들을 함께 진열하는 한편, 쉽고 간편한 양파 담금 요리법을 알리는 POP물을 설치하고 레시피 카드를 배포한다.
온라인에서는 오는 8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www.cj.co.kr)에서 봄 양파를 활용한 세 가지 레시피 중 가장 담그고 싶은 레시피를 선택해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백설 자일로스 설탕’을 포함한 건강 콘셉트 제품 4종과 담금병이 들어있는 ‘봄 양파 담금 KIT’를 증정할 예정이다.
‘봄 양파 담금 모음전’에서 소개하는 레시피는 ‘양파청’, ‘양파고추장아찌’, ‘양파초절임’으로, 각각 요리의 감칠맛을 더해주는 식재료와 봄철 입맛을 돋구는 밑반찬이다.
‘양파청’은 양파와 설탕, 올리고당을 혼합해 2주 정도 숙성시킨 것으로 고기나 생선요리의 잡냄새를 제거해 주는 식재료로 사용하면 좋다. ‘양파고추장아찌’와 ‘양파초절임’은 입 맛을 잃은 봄철에 새콤하면서도 아삭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밑반찬으로, 한 번 담그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이고 편리하다.
CJ제일제당 스위트너 담당 김재민 팀장은 “최근 담금청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제철재료와 건강한 제품으로 담금이나 절임을 만드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면서,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의 담금청 트렌드에 맞추어 건강한 담금청 문화 및 레시피를 알리는 데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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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뮤직, 그린카와 제휴로 4월부터 뮤직셰어링카 운행
KT뮤직(대표 김성욱)과 그린카(대표 김진홍)는 제휴를 맺고 4월부터 3개월간 뮤직셰어링카를 운행한다.
4월 음악앱 지니의 생활밀착형 서비스 지니 드라이브 모드 정식버전을 출시하면서 kt뮤직은 뮤직셰어링카에서 지니 드라이브 모드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니 드라이브 모드는 운전자가 안전하게 음악을 들으면서 운전할 수 있도록 두 번의 터치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게 설계돼 있다. 손쉽게 평소 내가 즐겨 듣는 ‘재생목록’과 최신 유행음악을 담은 ‘실시간 TOP 100’, 드라이브 테마를 즐길 수 있는 ‘오늘의 선곡’, ‘마이앨범’등을 간단메뉴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올레네비게이션 서비스가 탑재되어 음악을 들으며 길찾기도 가능하다.
음악적 컨셉과 지니 브랜드 컨셉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랩핑된 뮤직셰어링카는 차량내 핸드폰 거치대와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한 AUX케이블을 제공, 드라이빙 뮤직 감상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뮤직셰어링카는 스마트폰이나 회원카드를 통해 24시간 무인대여가능하고, 고객이 필요시간을 30분부터 10분단위로 예약할 수 있다. 서울 홍대입구역, 천호역 등 10개 그린카 그린존에서 대여할 수 있다.
KT뮤직 장준영본부장은“음악서비스 지니와 함께 하는 뮤직셰어링카는 고객에게 추억과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많은 고객들이 운전 중 음악듣기에 최적화된 지니 드라이브모드를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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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6,000억 달러 민관 협업으로 달성하자”
수출 6,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경제계와 재외공관장이 함께 손을 잡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비롯한 경제5단체는 지난 2일 12시 롯데호텔에서 2015년 재외공관장회의(3.30~4.2)차 내한한 재외공관장, 총영사를 초청해 ‘재외공관장 초청 오찬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제5단체를 대표해 전경련 허창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초 글로벌 경제가 유가.환율 변동성 확대, 중국 경기 둔화 등 불안정성이 해소되지 않고 있지만 경제계와 재외공관장이 함께 손을 잡고 올해 수출 6천억 달러 달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허 회장은 이를 위해 한중FTA 체결.발효, 동남아, 중동, 중남미 경제한류 확산,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확산, 끝으로 제약, 농업과 그리고 의료, 컨텐츠를 비롯한 서비스 등 새로운 분야의 수출 확대를 제시했다.
한편, 이날 오찬간담회에는 STX중공업 정태화 사장, 대림산업 이철균 사장, 플랜트산업협회 염동관 부회장, 조해형 나라홀딩스 회장 등 기업인 200여명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 유흥수 주 일본 대사, 모철민 주 프랑스 대사, 임성남 주 영국 대사를 비롯한 200여명의 재외공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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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경영자문단, ‘화(火) 내지 맙시다’ 캠페인 전개
전직 대기업 CEO.임원 출신으로 구성된 전경련 경영자문단(이하 ‘경영자문단’)이 휴일을 맞아 등산객이 많은 서울 안산 주요 등산로에서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중웅 위원장 등 전경련 경영자문위원 60여명이 참여해 등산객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렸고, ‘월.화.수.목.금.토.일, 화(火) 내지 맙시다’라는 표어가 새겨진 홍보기념품(손수건) 배포와 산지정화 활동을 가졌다.
경영자문단은 중소기업 무료 경영컨설팅 외에도 환경정화와 산불 예방 캠페인, 대학생 멘토 등 봉사활동 영역을 넓혀 노블리스 오블리주 실천문화를 사회지도층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헌화 위원(前 삼성전자 미국 법인장), 박창희 위원(前 LG전자 상무) 등 자문위원 40여명은 산불예방 캠페인이 끝난 후, 한국장학재단의 장학멘토사업(KorMent)에 참여해 젊은 대학생들에게 진로지도, 올바른 직업관, 직장예절 등 인생의 대선배로서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는데 열정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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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 Biz 전자문서’ 브랜드 론칭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 전자 수발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U+ Biz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브랜드명을 ‘U+ Biz 전자문서’로 통합 변경하고, 중소기업의 종이 없는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전자문서 종합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U+Biz 전자문서’는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 ▲전자견적 ▲전자 수/발주 등 기업 간 계약에서부터 견적 및 발주, 계산서 발행까지 하나의 사이트에서 원 스톱(One-stop)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기업 업무에 필요한 오프라인 문서를 인터넷 상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해 제공하는 전자문서 종합 서비스로, 특히 유통/제조 업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필요한 문서 발행 및 관리는 물론 기업의 상품 재고까지 관리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용자들의 편의성 증대 및 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사무 자동화와 페이퍼리스(paperless)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 및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최기무 솔루션/IoT사업 담당 상무는 “초기 구축 비용 부담으로 전자 문서 솔루션 도입이 힘들었던 중소기업들도 ‘U+ Biz 전자문서’를 이용하면 비용절감은 물론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브랜드 런칭을 계기로 향후 전자입찰, 전자공문, 모바일 문서 서비스 등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U+ Biz 전자문서’ 브랜드 런칭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 전원에게 도너츠 전문점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고, SNS 및 블로그 등에 서비스 홍보 및 이용후기를 남기면 신세계/이마트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또 베스트 홍보왕으로 선정될 경우에는 25만원 상당의 캡슐 커피머신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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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아름다운 금호타이어 숲’ 조성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 인왕산에서 시민 400여명과 함께 ‘아름다운 금호타이어 숲’ 조성 행사를 가졌다.
금호타이어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금호타이어 임직원들과 시민들은 탄소상쇄숲 조성으로 대기오염을 줄이고, 시민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청단풍, 산수유 등 1,500그루의 묘목을 심었다.
‘아름다운 금호타이어 숲’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온실가스 배출을 상쇄하는 역할을 하다. 일반적인 나무심기와 달리 산림청에서 산림이 흡수한 이산화탄소량을 모니터링, 5년 후 인증서를 발급해 그 효과를 증명한다. 이날 심어진 나무들은 앞으로 30년간 참여 시민의 이름으로 관리.보호된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페이스북(www.facebook.com/KumhoTires)을 통해 ‘환경보호를 위해 내가 실천 중인 습관, 사진으로 공유하기’ 및 ‘탄소상쇄숲 조성행사 내용 공유하기’ 등 이벤트를 개최해 시민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행사참여를 유도했다. 현장에서는 미니화분 증정, 캐릭터 ‘또로&로로’와 함께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세창 금호타이어 기획/관리 총괄 부사장은 “서울시민과 임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아름다운 금호타이어 숲’을 조성캐 되어 기쁘다”면서, “대기오염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지속적 환경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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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모터쇼) 한국지엠, “서울모터쇼, 쉐보레 부스에 구경 오세요”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지난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 총 3,200㎡ 규모의 쉐보레 부스인 ‘쉐보레 파빌리온’을 마련하고, 쉐보레 제품과 알페온 등 총 27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한국지엠은 모터쇼 기간 중 총 5개의 멀티 스크린을 통해 화려한 글로벌 영상과 조명을 비춰 젊음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쉐보레 브랜드만의 감성과 함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 쉐보레 부스의 콘셉트는 패션쇼를 연상케 하는 런웨이 스타일로, 쉐보레 브랜드 전 제품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다.
지난 1월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부터 새롭게 적용된 글로벌 쉐보레 부스는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과 비디오, 조명, 사운드 등의 조화를 통해 극적인 요소를 더욱 강조했다. 또, 무대와 관객의 경계선을 허물어뜨려 관람객과의 상호작용이 잘 이뤄지는 디자인으로 부스를 꾸며, 쉐보레 브랜드와 제품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이와 함께 쉐보레 부스에는 ▲캠핑에 최적화된, SUV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는 쉐보레 ‘캠핑 존 ▲스포츠의 역동성과 쉐보레의 특별한 만남을 소개하는 ‘Power of Play 존’ ▲쉐보레 레이싱팀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레이싱 존’ ▲ 한국지엠의 고품격 프리미엄 세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알페온 존’ 등이 마련된다.
특히, 모터쇼 일반 공개를 시작하는 첫 주말인 4일과 5일에는 유명인과 함께하는 행사가 준비된다. 4일에는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후원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앰버서더이자 영원한 캡틴으로 불리는 전직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 씨의 팬사인회가 세 타임에 걸쳐 진행된다. 이너 5일에는 프로 레이서 겸 인기 탤런트인 안재모 씨와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를 직접 만나는 팬 사인회 및 포토 타임의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모터쇼 기간 중 쉐보레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현장 퀴즈 이벤트와 게임쇼, 모바일 참여 이벤트, 쉐보레 레이싱 모델과 1:1로 함께 하는 쉐보레 부스 투어 등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와 다채로운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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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4용지 6장보다 가벼운 블루투스 헤드셋 출시
LG전자가 A4용지 6장 무게도 안되는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HBS-500)’를 오는 6일 국내 출시한다.
‘HBS-500’은 형상기억합금을 주요 소재로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디자인의 변형이 잘 일어나지 않도록 제작됐다. 넥밴드(Neckband, 목에 두르는) 디자인의 제품 특성을 고려해, 무게를 29g으로 줄여 목에 주는 무게감을 최소화했고, 또한, 겉면에 사선 무늬 디자인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지문이 남지 않도록 했다.
LG전자는 ‘HBS-500’에 ‘블루투스 4.1’을 내장해 ‘블루투스 3.0’ 대비 저전력으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 ‘MEMS(미세전자기계시스템, 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 마이크’를 탑재해 통화시 노이즈 제거 기덊을 향상시켰다.
‘HBS-500’는 전원.통화.볼륨.되감기.빨리감기 기능 등을 3개 버튼에 모두 담았다. 사용자는 3개 버튼만 조작해도 모든 기능을 간편히 사용할 수 있다.
구매를 원할 경우 주요 온라인 채널(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을 통해 바로 구입 가능하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 허재철 상무는 “최근 ‘LG 톤플러스’ 시리즈의 국내·외 인기가 높아져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코자 6번째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올 한해도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군에서 마켓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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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 ‘스포츠 50% 캐시백’ 프로모션 진행
큐레이션 커머스 G9(www.g9.co.kr)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스포츠용품 50% 캐시백에 최대 75%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스포츠 50%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G9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4월을 맞아 고객들의 스포츠용품 구매 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해당 기간 동안 G9 모바일 앱에서 6개의 캐시백 적용 카테고리 상품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의 50%(최대 1만원)를 G캐시로 받을 수 있다.
6개의 캐시백 적용 카테고리는 ‘스포츠의류/슈즈’, ‘휘트니스/요가’, ‘골프’, ‘익스트림/휠’, ‘팀/라켓스포츠’, ‘캠핑/낚시’로, 결제 완료 후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ID당 1회 신청 가능하다. G캐시는 오는 일괄 지급된다.
첫 날인 6일부터 일주일 동안 매일 오전 9시, 각각 다른 스포츠 테마를 지정해 대표 브랜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프로모션 첫 날인 6일은 ‘스포츠의류/슈즈데이’로 지정하고 관련 상품을 판매한다. ‘프로스펙스 남녀 트랙수트’(3 in 1)를 기존 판매가보다 20% 이상 할인된 7만8900원에 선보이고, ‘아디다스 일본판 스니커즈’는 40% 할인된 5만9800원, ‘리복 로카븐 아쿠아슈즈’는 45% 할인율이 적용된 3만7900원에 제공한다.
‘캠핑데이’인 7일에는 ‘카르닉 양면 접이식 캠핑매트’(1+1)와 ‘그린비 포시즌 침낭’을 각각 40% 이상 할인된 1만5800원, 1만9900원에 판매한다. ‘camp365 2015 new 필드체어’(1+1)도 60% 이상 저렴한 1만9800원에 제공한다. 이어 8일과 9일 ‘자전거데이’, ‘골프데이’를 각각 릴레이로 진행하고, 10일부터 12일까지는 ‘등산데이’를 통해 대표 브랜드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G9 사이트에서 ‘캐시백’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용품 외에도 연인과의 봄 데이트 등을 지원하는 ‘영화데이’ 프로모션을 6일부터 진행한다. 김혜수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차이나타운’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있는 시사회권을 100원에 1만개 판매한다. 구매 고객 중 450명을 추첨해 1인 2매 시사회 티켓을 증정하며, 미 당첨자 9550명에게는 G캐시 1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혜영 G9(지구) 마케팅팀장은 “날씨가 풀리면서 캠핑이나 자전거, 등산 등 야외활동이 활발해 지고 있는 만큼 관련 상품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면서, “스포츠용품의 경우 어떤 상품을 사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고객들이 많은데다가 가격대도 비교적 높은 편이라 인기상품만을 선별해 할인 판매하는 이번 행사에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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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비욘드 히말라야 맑은 크림 기획세트’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히움 허브 성분을 함유해 피부 깊숙이 촉촉한 수분을 전해주는 ‘비욘드 히말라야 맑은 크림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비욘드 히말라야 맑은 크림 기획세트’는 네팔 히말라야 해발 3,000m 이상에서 자라는 히움 허브 성분을 함유해 풍부한 수분과 영양으로 피부에 건강한 에너지를 부여해주는 크림, 슬리핑팩, 아이크림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히말라야 맑은 크림’은 히움 허브, 비타민 E, 비타민 B5 성분을 함유해 거칠어진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주고, 식물 유래 성분은 피부 보습력을 높여줘 촉촉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으로 끈적임과 번들거림 없이 피부에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되어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가 가능하다.
‘히말라야 맑은 슬리핑팩’은 히움 허브, 천연 보습 성분을 함유해 밤 사이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줘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꾸어준다.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베타인 성분과 판테놀 성분은 낮 시간 동안 먼지와 바람으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한편, LG생활건강은 비욘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비욘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선착순 10만 명에게 오는 9일까지 전국 비욘드 매장에서 ‘히말라야 맑은 크림’ 대용량(15ml) 샘플을 수령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용량 및 가격은, 비욘드 히말라야 맑은 크림 기획세트(크림 55ml/증정 슬리핑팩 30ml/증정 아이크림 5ml, 26,000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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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출시 이벤트 1등 경품 차량 전달식 개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실시한 이벤트 당첨 경품으로 신차의 행운을 안게 된 주인공들을 대상으로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쌍용차는 지난 4일 ‘2015 서울모터쇼’가 열리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쌍용자동차 전시관에서 송영한 국내영업본부장 등 관련 임직원 및 수상자들이 참석하고 전시관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1등 경품을 전달했다. ‘Brand New 2015 티볼리 페스티벌’ 1등에 당첨돼 티볼리의 행운을 거머쥔 김정우씨(31세, 부산 사상구)는 “스타일리시한 유러피언 디자인에 반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갖고 있던 티볼리를 갖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고, T-페스티벌 1등 당첨자인 최보름씨(31세, 서울 중구) 역시 “티볼리와 함께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달릴 생각을 하니 벌써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지난 1월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1등 경품으로 티볼리(1대)를 내걸고 전국 전시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타로게임을 통해 신년운세를 살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1등 경품 외에도 ▲티볼리 컬렉션 백팩(10명) ▲여권지갑(50명) ▲커피 교환권(200명) 등 총 261명에게 푸짐한 경품이 전달된다.||또한, 쌍용차와 탐앤탐스는 ‘티볼리(Tivoli)’와 탐앤탐스(TOM N TOMS)의 공통 이니셜 ‘T’를 활용해 공동마케팅 캠페인 ‘T-페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탐앤탐스 매장 방문 고객들 대상으로 진행됐고, ▲여권지갑(50명) ▲탐앤탐스 기프트카드(3만원, 100명) ▲탐앤탐스 기프트권(1만원, 500명)등 총 561명에게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다. 이 날 쌍용차 전시장에서는 EXID, 레이나(오렌지캬라멜) 등 인기가수들이 펼치는 K-Pop 콘서트, Rock-Holic 페스티벌 등 흥겨운 음악무대가 이어졌다. 쌍용차는 이 밖에도 ‘2015 서울모터쇼’에서 코란도 투리스모 포토이벤트, 퀴즈 이벤트 등 모터쇼 기간 내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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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모터쇼) 포르쉐, 911 타르가 4 GTS 공개
포르쉐 코리아는 지난 2일 열린 2015 서울 모터쇼에서 911 타르가 4 GTS를 공개했다. 포르쉐 코리아는 911 타르가 50주년을 기념하는 타르가 최초의 GTS 모델인 911 타르가 4 GTS와 함께 10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클래식 타르가 컨셉에 최첨단 루프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911 타르가 4 GTS를 통해 포르쉐는 고급스러움에 세련미를 더한 911 라인업을 확대했다. 전설의 오리지널 타르가 모델과 마찬가지로 신형 타르가는 B.필러 대신 고유의 광폭 롤 오버 프로텍션 바, 프런트 시트 위의 개폐형 탑, C.필러없는 랩 어라운드형 리어 윈도우를 특징으로 하고 있지만, 그러나 클래식 모델과 달리 버튼 하나로 편리하게 루프 패널을 개폐할 수 있다.
버튼을 누르면 작동되는 루프 시스템으로, 리어 시트 뒤편으로 눈에 띄지 않게 탑이 수납되는 장관을 연출한다. 정지 상태에서 센터 콘솔의 버튼 조작을 통해 루프를 개폐할 수 있고, 약 19초의 시간이 소요된다.
911 타르가 4 GTS 모델답게 향상된 주행 역동성을 자랑한다. 911 타르가 4 GTS에 탑재된 3.8 리터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은 최고 430마력의 성능과 최대 44.9kg.m의 토크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3초만에 가속하고, 최고 속도는 301km/h이다. 국내 복합 연비는 7.9km/l이고, CO2배출량은 227g/km이다.
GTS는 포르쉐가 제공하는 탁월한 퍼포먼스의 상징으로, 911 타르가 4 GTS는 미학적인 타르를 탑재했다. 기본 장착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의 스포츠 플러스 모드에서 이 역동적인 GTS DNA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운전자는 센터 콘솔에 있는 버튼을 조작해 이 기능을 실행할 수 있고, 스포츠 플러스 모드가 선택될 경우 여러 가지 주행 속성이 대폭 변경되면서, 가속 페달의 반응은 더욱 민감해진다. 기본 사양인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에 포함된 PASM과 다이내믹 엔진 마운트의 댐핑 특성은 보다 견고하고 스포티하 세팅으로 변경된다.
이 모델은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한눈에 GTS 모델임을 알 수 있다. 스포츠 디자인을 채택한 프런트에는 중앙의 보조 라디에이터 부분이 개방돼있고, 스모크 처리된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이 위치하고 있다.
사이드에서는 GTS를 상징하는 부드러운 유광 블랙의 20인치 911 타보 S 힐과 센트럴 락, 스포츠 디자인 도어 미러, 도어에 위치한 ‘GTS’ 로고를 볼 수 있다. 실버 색상의 롤오버 프로텍션 바의 ‘targa(타르가)’ 로고에도 역시 부드러운 유광 블랙을 적용했다. 리어의 에어 인렛 스크린과 모델 로고의 유광 트림에는 GTS 특유의 블랙 액센트를 배치했다.
911 타르가 4 GTS의 국내 출시 가격은 185,700,000원이다.
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911 타르가 4 GTS는 911 타르가 5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로 매력적인 타르가 컨셉에 역동적인 GTS의 DNA를 더한 모델”이라면서, “이번 모터쇼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911 타르가 4 GTS는 물론 포르쉐의 매력적인 모델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르쉐 코리아는 포르쉐의 2 도어 GTS 모델인 911 카레라 4 GTS, 카르맨 GTS, 박스터 GTS를 강조하는 GTS 존 역시 선보인다. GTS는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의 약자로 1963년의 전설적인 904 카레라 GTS 이래로 포르쉐의 탁월한 퍼포먼스의 상징이자 약속이 됐다.
공도 주행형으로도 등록이 가능했던 904 카레라 GTS에서부터 유래된 GTS는 1980년대와 1990년대의 GTS와 928 GTS가 이를 더욱 발전시켰다. 지난 2007년에 등장한 카이엔 GTS를 필두로, 이후 911시리즈, 파나메라, 박스터, 카이맨의 GTS 모델을 출시하면서 다시 구현됐다.
그 외에도 파네라 GTS, 파나메라 4, 카이엔 터보, 카이엔 SE-하이브리드, 마칸 터보, 마칸 S디젤이 전시된다.
한편, 포르쉐 부스는 제1전시관에서 이달 12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