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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해외 화장품 원료 관련 기업들, 서울 전시회 위한 준비 마치다
국내외 퍼스널 케어 원료 공급업체들이 한국의 화장품 제조 및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제품을 선보이는 신규 전시회인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가 오는 6월 15~16일 양일간 코엑스 D1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의 주최자인 Reed Exhibitions는 해당 전시회가 퍼스널 케어 원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한국의 기존 전시회들과 차별화된 유일무이한 전시회로, 이번 6월 행사가 인-코스메틱스 그룹이 현재까지 진행해 오고 있는 전시회 중 가장 성공적인 런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회 오픈을 4개월 가량 남긴 현재,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150여개의 업체들이 참가 신청을 한 가운데, 그 중 60%는 호주, 브라질, 중국, 프랑스, 독일, 말레이시아,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온 해외업체들로 알려졌다. 이것은 아시아에서 3번째로 큰 화장품 시장을 위해 맞춤 제작된 이번 전시회가 얼마나 흥미로운지를 대변하고 있다.
특히 눈여겨 볼 부분은 Dow Corning, Evonik, AkzoNobel, DSM, Dow Chemical, Clariant, Lubrizol, Shin-Etsu 등 행사에 참여하는 다국적 기업들의 퀄리티다. 대표적인 한국 참가기업으로는 Activon, Bioland, Caregen, Damy Chemical, KCC 등이 있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전시 디렉터 Sarah Gibson은 “이번 행사는 한국의 1,500개 이상 화장품 제조사를 대상으로 하는 전시회로, 2,000명 이상의 방문자, 특히 포뮬레이터와 R&D전문가들의 참여와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한국 시장은 10년 전부터 이러한 전시회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었고 참가업체들의 반응 또한, 전시부스의 97%가 이미 판매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식 파트너인 대한화장품협회(KCA)와 함께 후원기관인 글로벌코스메틱연구개발사업단(NCR),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KCII)과 함께 하는 이번 전시회는 혁신적인 기술, 교육적 혜택, 그리고 고객 통찰력 등 다양한 컨텐츠로 가득한 전시회를 선보일 것 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트렌드와 신 기술을 다루게 될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의 교육 세미나는 100%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15일 Innovation, Marketing, and Regulations Seminar Theatre에서 마켓 리서치 에이전시인 Mintel 소속의 Diane Park은 화장품 제조업체들을 위한 트렌드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뷰티 이노베이션에 대한 강의와 함께, 이를 시작으로 세미나 프로그램이 이틀 동안 본격 진행된다.
이와 함께 Dow Chemical, DSM, Evonik, Lubrizol, Seppic, Solabia등 해외 참가업체들 또한 최신 기술과 포뮬레이션 전문지식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유럽 등 해외시장에 진입하려는 한국 제조업체들을 위해 Institute of Personal Care Science 의 디렉터Belinda Pilmore가 Regulations in the West라는 제목으로 세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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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전자직불 쇼핑 1일 한도 30만에서 200만원으로 확대
이달부터 옐로페이, 페이팔 등 직불전자지급수단의 1일 이용한도가 3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전자금융거래의 기술 중립성을 구현하고 전자지급수단의 사용활성화를 유도키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전자금융감독규정 일부 개정규정안’을 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또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으로 특정 기술 또는 서비스의 사용을 강제하지 않는 기술 중립성 원칙이 도입됨에 따라 기술 중립적이고 경쟁 촉진적인 인증기술 사용을 위해 공인인증서 등을 사용토록 한 의무조항을 삭제했다.
공인인증서 사용의무 폐지에 따라 공인인증서 이외의 인증방법의 안전성을 평가키 위한 인증방법평가위원회도 폐지된다. 또 금융회사 등이 사용하는 정보보호제품에서 국가기관의 평가, 인증을 받은 제품만을 사용토록 한 조항을 삭제해 국가기관 인증 정보보호제품 사용의무를 삭제했다.
금융위는 오는 16일까지 이번 규정 개정에 대해 의견을 수렴해 이견이 없으면 곧바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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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신한 Global 세미나’ 개최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오는 12일 해외선물 투자에 앞서 꼭 알아두어야 할 ‘글로벌 매크로 시황’과 ‘상품별 특성을 이용한 트레이딩 기법’을 주제로 ‘신한 Global 세미나’를 개최한다.
‘신한 Global 세미나’는 신한금융투자 본사 9층 B교육장에서 열리고, 이날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2부에 걸쳐 진행된다. 1부에서는 ‘글로벌 매크로 시황’을 주제로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한범호 수석연구원이 강의를 진행하고, 이어 2부에서는 해외선물거래중개회사인 RJO’Brien社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상품별 특성을 이용한 트레이딩 기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신한금융투자 윤병민 글로벌사업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최근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어난 에너지 상품 등 폭넓은 해외선물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증권사를 통해 해외선물에 투자하는 고객들이 구체적인 거래기법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한 Global 세미나’는 선착순 20명의 신청자만 참석할 수 있고, 참가신청은 유선(02-3772-4365), 이메일 (global_fo@shinhan.com) 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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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리스트레토 아덴자’ 캡슐 출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에스프레소 컬렉션 중 가장 강렬하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 커피 강도 11의 신제품 ‘리스트레토 아덴자 (Ristretto Ardenza)’ 캡슐을 한정으로 출시했다. 리스트레토 아덴자는 브라질 산토스, 에티오피아, 콜롬비아의 최상급 아라비카 원두에 베트남의 최고급 로부스타 원두를 블랜딩해 불꽃처럼 강렬한 로스팅으로 완성된, 커피에 대한 열정으로 ‘에스프레소의 예술’을 모던 아트적 감각으로 구현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담당자는 “커피 전문가 못지 않게 진화하고 있는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해 에스프레소 컬렉션을 강화하고 리스트레토 아덴자를 출시하게 됐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양한 카페 메뉴의 커피를 완벽하게 만들어 내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스마트캡슐’ 테크놀로지를 소개하면서, “캡슐마다 최적화된 물조절층, 퀄리티 높은 100% 최상의 원두, 최상의 맛을 추출하는 압력조절디스크 등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커피 맛의 비밀이며, 캡슐마다 최적화된 설계로 다양한 감각의 예술과 같은 에스프레소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스마트캡슐’ 테크놀로지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http://youtu.be/ZoKW4UzHxPk) 이번 ‘리스트레토 아덴자’ 출시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에스프레소 캡슐 컬렉션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카라멜, 에스프레소 인텐소)은 보다 다양화되고 강화됐다. 리스트레토 아덴자를 비롯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에스프레소 컬렉션은 백화점, 모바일샵 (m.dolce-gusto.com), 웹샵(http://dolce-gusto.com)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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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신설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에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임명
국세청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개방형 직위인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에 외부인사인 최진수 변호사를 임명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은 국세청의 조세소송 대응체계 전면개편 계획에 따라 신설된 직위로서 국세청 전체 소송건수 및 금액의 50% 내외를 차지할 정도로 업무중요도가 높은 서울지방국세청 관내 국세 행정소송 및 심판청구 수행을 총괄지휘해 정당한 과세처분을 끝까지 유지해 국세수입을 확보하고 나아가 국세행정의 신뢰를 제고해야 하는 자리이다.
신임 최진수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은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지난 1990년 인천지방법원을 시작으로 20년간 판사로 재직하면서 대법원재판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및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등 법원의 주요보직에서 근무해 뛰어난 법률지식과 소송실무 역량을 갖췄다. 또 대법원 조세전담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변호사로 전직한 후에는 1심 및 2심에서 국가 전부패소판결을 받은 조세소송의 상고심 대리인을 맡아 국가 전부승소판결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또한,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회 외부위원 및 국세청 법률고문으로 활동해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조정력과 커뮤케이션 능력을 겸비해해 조직관리 역량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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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협회, 이스라엘과 의료산업 협력 MOU
대한병원협회는 6일 서울 마포구 병원협회에서 이스라엘 수출공사와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스라엘 수출공사에서 주최하는 ‘MED in ISRAEL 행사’와 병원협회가 주최하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에 대해 서로 협력키로 하고, 또 행사 참관단과 연사, 사절단 방문 주선, 홍보부스 교환 등 추가적인 협력도 추후 진행된다.
박상근 병원협회장은 “이스라엘 수출공사와의 MOU 체결을 통해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K-HOSPITAL FAIR)’ 해외바이어 유치 및 국내의료산업 업체와 병원의 해외진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한 이스라엘대사관 샤이 파일러 상무관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이스라엘 의료기기 등을 한국 병원들에 더 많이 소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고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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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타, 독감바이러스 없애는 공기청정기 ‘에어비타Q’ 출시
초소형 공기청정기 전문기업이 (주)에어비타가 신제품 ‘에어비타Q’를 출시했다.
에어비타Q는 공기 정화는 물론 독감의 원인 물질인 독감바이러스(H5N1)를 제거해주는 공기청정기로, 이 제품은 이를 증명할 수 있는 독감바이러스 감소 시험 성적서도 받았다. 음이온 방식을 사용해 항균과 탈취 기능이 뛰어날 뿐 아니라 별도의 필터 관리 없이 간편한 물 세척만으로 다시 사용 할 수 있어 관리가 편리할 뿐 아니라, 24시간 내내 사용해도 한 달 전기료는 100원 미만이다.
에어비타Q는 평상시에는 일반 모드로 사용하다가 항균과 탈취가 필요할 때는 회전 다이얼만 돌리면 살균 모드로 쉽게 전환 가능하다.
에어비타 관계자는 “에어비타Q는 공기정화는 물론 독감 바이러스를 제거해 주어 실내 공기 정화뿐만 아니라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과 다가오는 환절기 독감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혔다.
이길순 에어비타 대표는 “에어비타는 국내를 뛰어넘어 세계에서 대한민국 하면 공기청정기, 공기청정기 하면 에어비타를 떠올리게 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에어비타 홈페이지(www.airvita.net)나 전화(1588-7025)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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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킨, 벌독 성분 함유한 ‘에코소피 비톡 블루밍’ 2종 출시
한스킨이 에콜로지 트렌드를 반영해 자연의 에너지를 그대로 간직한 '에코소피(Ecology+Philosophy)' 라인에 국산 벌독을 주성분으로 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에코소피 비톡 블루밍'(사진) 2종을 출시했다.
한스킨 '에코소피' 라인은 '비톡 블루밍 크림', '비톡 블루밍 마스크' 2종으로 구성됐다. 벌독(Bee Venom) 성분을 함유한 '에코소피 비톡 블루밍' 라인은 비톡 블루밍 크림, 마스크 2종으로, 이들 제품은 탁월한 진정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국산 벌독 성분이 100ppm 적용됐고, 겨우살이 추출물 등의 식물성 성분이 배합돼 피부 탄력 및 미백,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에코소피 비톡 블루밍 크림'은 국내 최고 함량(100ppm)의 국산 벌독 성분이 함유돼 얼리 안티에이징(Early Anti-Aging)에 도움을 주고 미백 효과를 선사하는 촉촉한 젤 타입의 올인원 크림으로, 피부 잡티, 칙칙함, 탄력저하 등의 초기 노화로 나타나는 증상에 대비해 피부미백, 주름개선, 보습, 진정, 탄력강화의 5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에코소피 비톡 블루밍 마스크'는 식물성 대나무 섬유와 벌독 추출물(1,000ppm)이 함유돼 피부 진정 및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순면 시트 대비 흡습성, 피부 자극도, 사용감이 우수하다. 벌독 추출물, 쑥 추출물, 편백수를 듬뿍 함유한 에센스 성분이 피부 잡티, 칙칙함, 피부탄력 저하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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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하나-외환 통합, 노사합의 선행돼야한다”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외환은행과 하나은행 간 통합은 노사간 합의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임종룡 후보자는 금융위원장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6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질의·답변서에서 ‘노·사 양측간 합의 과정을 거쳐 추진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혀, 외환.·하나은행 통합을 당국이 승인하는 과정에서 노·사간 합의 역시 중요한 기준으로 보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임 후보자는 이어 ‘외환은행의 중장기 발전과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조기 통합이 필요하다면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진지한 협의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금융사 건전성 규제 완화에 대해 임 후보자는 ‘건전성 규제는 금융시스템 안정과 직결되기 때문에 견고한 규제가 적용돼야 하지만 국제적 기준보다 과도하게 높은 규제나 비명시적 규제, 현실에 맞지 않는 낡고 중복된 규제는 신속히 정비할 필요가 있다’면서, ‘금융사의 역량이나 내부통제시스템 등을 감안해 금융회사 스스로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임 후보자는 인터넷전문은행을 비롯한 핀테크 산업 육성에 대해선, ‘금융산업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하고 금융소비자의 편익을 증대시켜줄 계기가 된다’면서도, ‘확고한 보안 없는 핀테크는 사상누각이 될 수 있다’며 정보기술(IT) 보안 투자나 내부통제 강화 등 금융사의 자율적 보안 강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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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아웃바운드 영업채널 'SBM' 도입
KB국민은행은 기업고객을 찾아 가는 아웃바운드 영업채널 '소호.비즈 매니저(SBM)'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SBM 도입은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맞춰 기업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키 위해 마련했다.
SBM은 점주권 우량 기업고객 집중 유치 및 마케팅 역량 확산을 위한 아웃바운드 마케팅 전문가 조직으로, 기업금융관련 직무 3년 이상 경력자 중 공모와 지역본부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우수 인력으로 구성했다.
SBM의 기본 서비스는 인근 영업점과 연계한 기업여신 신규 발굴 및 지원으로, 향후 재무 및 경영전반에 대한 기업가치 향상 방안, 세무 및 부동산을 포함한 자산관리 컨설팅 등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달부터 SBM 약 30명을 운영하고 상반기에는 서울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하반기에는 상반기 운영 상황을 고려해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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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전기차 리프 제주도민 대상 공모 신청 접수
닛산 리프(LEAF)의 제주도민 대상 공모 접수가 시작됐다.
한국닛산은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가 진행하는 '2015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공모'에 참여해 전기차 리프의 공모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프의 이번 도민공모 접수는 '제2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및 닛산 제주 전시장을 통해 진행된다. 6일부터 15일까지는 엑스포를 통해, 이후 20일까지는 전시장을 통해 접수를 진행한다. 대상자 선정은 4월 중순 공개추첨 방식으로 진행되고, 선정된 도민은 리프의 공식 판매가격인 5480만원에서 제주시 전기차 보조금 2200만원(환경부 1500만원, 제주도 700만원)을 제한 328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닛산은 제2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도 부스를 마련해 리프를 전시한다. 전시장 야외에서는 시승행사를 진행, 리프의 탁월한 성능과 가치를 도민들이 직접 보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이번 도민 공모를 통해 리프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250만원의 차량 구매 지원금 또는 60개월의 무이자 할부(선수금 60%) 혜택을 제공한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를 시작으로 닛산은 한국에서의 리프 판매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고, 3년 내 수입 전기차 중 1위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닛산이 자신있게 소개하는 리프를 이번 전기차 엑스포 기간 동안 충분히 경험해 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닛산 리프는 지난 2010년 12월 세계 최초로 출시된 양산형 100% 전기차다. 올해 1월까지 누적 16만 대 이상이 판매된 전기차 부문 부동의 세계 판매 1위 모델이며 현재 세계에서 주행하는 전기차의 50%가 리프다. 2009년 타임지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고, 2011년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2012년 RJC 올해의 차, 2013년 에드먼즈닷컴 최고 추천 전기차, 2014년 켈리블루북 베스트 그린카 등에 연이어 이름을 올렸다.
한국에서 리프는 지난해 12월 제주 지역에 최초로 출시됐다. 같은 해 열린 '제1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전기차 도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15명의 고객에게 인도된 상태다. 따라서 닛산은 올해를 리프의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위한 원년으로 보고 적극적인 판매와 마케팅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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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6 엣지, MWC 2015 최고 제품상 수상
삼성전자 ‘갤럭시 S6 엣지’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에서 5일(현지시간) ‘최고 모바일 신제품’(The Best New Handsets or Tablets or Devices @ MWC 2015)으로 선정됐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올해 MWC에 출품된 수백여 개의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이고 인상적인 제품을 ‘최고 모바일 신제품’으로 선정해 전시회 마지막 날 발표한다. 지난해 MWC 2014에서 ‘삼성 기어 핏’이 선정된 데 이어 올해 ‘갤럭시 S6 엣지’로 삼성전자가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MWC에서 공개된 ‘갤럭시 S6 엣지’는 메탈과 글래스라는 두 가지 소재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아름답고 의미있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강력한 카메라,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무선충전, 삼성 페이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탑재해 갤럭시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삼성전자의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도 기술 부문에서 ‘최고 보안 솔루션상(Best Security / Anti-Fraud Product or Solution)을 수상해,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기술력과 갤럭시 스마트폰의 뛰어난 보안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녹스는 미국 국방성, 영국, 핀란드, 러시아 등 주요 국가의 정부 인증 기관에서 보안인증을 획득하는 등 강력한 보안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한편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MWC 기간 중 다양한 해외 미디어로부터 20여 개의 ‘최고 제품상’에 이름을 올렸다.
해외 IT매체인 위버기즈모(Ubergizmo)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MWC 최고 제품’으로 선정하고, “삼성은 스마트폰을 훌륭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들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미국 테크 미디어인 랩탑(LAPTOP)은 “메탈과 글래스를 조합한 이 두 제품은 정말로 멋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매셔블(Mashable), 엑스퍼트리뷰(Expert Review) 등 다수의 IT 미디어로부터 최고 제품상을 받았다.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가 미디어와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영광”이라며 “소비자의 일상에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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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최경환 임금인상 발언 ‘환영’...구체성 ‘부족’”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인금인상 언급에 대해 한국노총은 일단 조심스럽게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실질적 행보를 보여달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국노총은 5일 성명에서 “최 부총리가 임금인상을 통해 소득주도형 성장을 이끌겠다고 발언한데 대해 환영한다”면서도, “말로만 끝내지 말고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 차별철폐 등 실질적 행보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앞서, 최 부총리는 전날 오전에 열린 한 조찬강연에서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수 회복을 위해선 임금인상이 필요하고 최저임금을 빠른 속도로 올릴 수밖에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국노총은 “최 부총리가 소득주도형 경제성장을 이야기 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면서, “지난해 부총리로 임명된 후 수출제조업 중심에서 내수서비스업 중심으로 바꿔 기업소득이 가계소득으로 이전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상기시켰다.
한국노총은 “그러나 방향은 제대로 잡았지만 구체성은 부족했다”면서, “오히려 연말정산 파동 등에서 나타났듯이 법인세는 그대로 둔 채 서민과 직장인들의 유리지갑만 털어 재벌곳간을 채웠다는 비판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국노총은 이어 “최 부총리의 이번 발언이 립서비스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성장의 과실이 대-중소기업 노동자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구체적이고 공정한 분배정책과 전략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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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식 증권금융 사장 “콜 차입 제한된 증권사 유동성 지원”
한국증권금융이 올해부터 콜시장 참여가 제한돼 단기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증권사들을 위해 유동성 공급에 나선다.
박재식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5일 서울 여의도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콜 시장 개편에 따른 증권사 자금경색 염려를 완화시키기 위해 단기유동성 공급과 장기자금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콜 시장 개편에 따라 국고채 전문딜러와 한국은행 공개시장조작 대상 증권사를 제외한 모든 증권사는 이달 초부터 초단기 자금시장인 콜시장 참여를 원칙적으로 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따라 증권금융은 현재 각각 1조5000억원, 1조8000억원인 일중 자금 지원과 할인 어음 매입 한도를 2조5000억원과 2조8000억원으로 각각 1조원씩 늘릴 계획이다. 특히 콜 차입이 전면 제한된 중소형 증권사에 대해서는 할인 어음을 최대 6000억원까지 우선 매입한다는 방침이다. 일중 자금 지원 대상도 기존 42개 증권사에서 57개 증권사로 확대한다.
증권사 채권 거래 과정에서 필요한 결제자금도 새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신청 시기도 채권 발행 전날에서 발행 당일로 변경해 자금을 조달하기가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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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 개성공단 임금 인상 “수용불가”
통일부는 북한이 지난해 12월 일방적으로 개정해 우리 정부에 통보한 개성공업지구 노동규정과 관련해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성공단기업협회과 대책회의를 열고 “수용불가” 입장을 재확인했다.
통일부는 북측이 개정된 노동규정 적용을 강행할 경우 임금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입주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경협보험금을 활용하는 방안 등 행정적.법적 조치를 적극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24일 새 노동규정의 일부 조항을 시행하겠다면서 북측 근로자의 월 최저임금을 이달 1일부터 70.35달러에서 74달러로 5.18% 인상한다고 우리 정부에 통보했다. 지난해 12월 전의 노동규정에 의하면 최저임금 인상은 남북의 합의사항으로, 인상 범위는 연 5% 이내로 제한돼 있다.
통일부는 이날 회의에서 북측의 일방적 노동규정 개정 및 적용 통보와 관련해, “남북 간 합의뿐만 아니라 개성공단을 남북이 공동으로 운영한다는 기본정신을 정면으로 위배한 것”이라면서, “수용불가 입장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간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3일 개성공단남북공동위원회 개최 제안에 북측이 조속히 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기업협회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기업협회 측은 “북측의 일방적 조치는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어렵게 하는 부당한 조치로, 당국간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북 측의 일방적 조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경협보험금 지급 등 유사시 기업의 퇴로를 보장해줄 것”을 통일부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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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샤코이,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 특별판 프로모션 진행
기분 좋은 촉촉함 엘리샤코이가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 쇼핑 번화가 특별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소비력이 높고 쇼핑을 즐기는 여성들이 집중된 쇼핑 번화가 지역을 대상으로 얼루어 특별판과 함께 엘리샤코이 제품을 키트로 구성해 배포하는 이벤트다. 이 특별판 키트는 보기만 해도 즐거운 ‘얼루어 훈남’들이 배포하며,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명동, 홍대, 강남, 가로수길 4곳에서 진행된다.
엘리샤코이는 20~30대 초반 여성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좋다고 입소문 난 모이스트 업 수퍼 히아루론 크림제품의 샘플 키트를 특별판과 함께 명동, 홍대, 강남, 가로수길에서 나눠준다. 또한, 명동에서만 외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스킨 리페어링 스네일 크림 샘플과 쿠폰을 나눠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증정된 엘리샤코이 쿠폰은 롯데 면세점 소공점 방문 시 스네일 크림 미니어처 키트와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
한편 이날 배포되는 엘리샤코이 키트 제품은 엘리샤코이 공식몰(http://www.elishacoy.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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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3월 세일 품목 보니 엘리샤코이 국주 쿠션 할인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올해 첫 세일 행사인 '봄봄 페스티벌'을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올리브영 3월 세일의 할인품목은 주로 향수와 화장품 등 올해 인기가 많았던 제품들로 구성됐고, 최대 할인 폭은 50%이다.
명동 본점 올리브영에서 쿠션 제품 4위에 오른 엘리샤코이 국주 쿠션은 올리브영에서만 본품+리필 한정세트가 추가 30%할인 한다.
국주 쿠션은 대세녀 이국주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기존 쿠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개념 투 톤 디자인 쿠션이다. 다마스크 장미꽃수, 엘리샤코이 독자적 특허 원료인 유스워터가 함유돼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준다.
올리브영 3월 세일 소식에 누리꾼들은 ‘올리브영 3월 세일 대박. 국주 쿠션 빨리 사러 가야지’ ‘올리브영 3월 세일 할인 폭 장난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엘리샤코이 국주 쿠션은 올리브영 매장뿐만 아니라 올리브영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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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 롭스 이어 CJ올리브영 입점
프랑스 자연주의 페이스 & 바디케어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PANIER DES SENS)’가 국내 유명 드럭스토어인 올리브영에 입점하면서 본격적인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에서 자라는 최상의 원료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텍스처와 우아한 향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빠니에 데 썽스는 지난 연말 롭스에 입성한 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올리브영에도 진출하게 됐다. 올해 1월 올리브영 명동 본점과 홍대입구점에 연이은 론칭 이후로 전국 90여개 매장에 입점해 국내 주요 드럭스토어 유통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빠니에 데 썽스는 지중해 고유한 문화와 프랑스 프로방스의 전통 비누 제조 방식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브랜드로서, 프랑스 황제 루이 14세에 시작돼 왕실의 세안법으로 널리 알려진 리퀴드 마르세유솝을 대표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재까지도 3천년 전통의 오리지널 비누 제조 방식을 고수하는 빠니에 데 썽스는 식물 성분의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패밀리 케어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미 높은 품질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올해 새롭게 입점한 올리브영에서는 국내 홈쇼핑 론칭 이후 가장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빠니에 데 썽스의 로즈 라인 5종(핸드크림, 바디오일, 리퀴드 마르세유솝, 바디&핸드로션, 샤워젤)을 만나볼 수 있다.
빠니에 데 썽스 마케팅 관계자는 “공식적인 오프라인 채널 론칭 후 단시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판매 제품에 대해 깐깐하게 선별하는 국내 유명 홈쇼핑, 드럭스토어에서 인정 받은 제품인 만큼, 앞으로도 폭 넓은 소비자층과 만나기 위해 올 한해 보다 다양한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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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루에고 스페인! KT 최고의 기술로 2016년에 또 만나요”
KT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obile World Congress 2015(이하 MWC 2015)에서 세계 최고의 ICT기술과 기조연설 (Keynote Speech)을 통해 국가대표 통신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시금 발휘했다.
KT(회장 황창규)는 MWC 2015에서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등 세계적인 IT업체들과의 글로벌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 5G 핵심 기술들을 선보였다. KT 황창규 회장은 ‘5G and Beyond, Accelerating the Future’ 를 주제로 진행된 기조연설을 통해 대한민국과 KT의 최첨단 ICT 기술, 비전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KT 황창규 회장은 가까운 미래의 무인자동차를 소재로 한 동영상에 직접 출연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MWC에서 황창규 회장이 5G 세션의 강연자로 나선 것은 5G에 대한 대한민국과 KT의 높은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KT는 아시아 최대 규모 통신사업자간 전략적 협의체인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미팅에서 중국 차이나모바일, 일본 NTT도코모와 함께 5G 기술 협력을 위한 공동 선언을 발표했다.
KT는 동북아 중심의 5G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해 SCFA 내 5G-TFT(Task Force Team) 구성을 제안했으며, 차이나모바일과 NTT도코모 측은 SCFA의 기술 워킹 그룹(Working Group)내에 TFT를 구성하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이 밖에도 노키아와 함게 LTE를 기반으로 한 IoT 네트워크 기술인 ‘LTE-M(Machine type communication)’을 세계 최초로 시연하며 다가오는 IoT와 5G 시대에 대비한 협력을 강화했다.
한편, KT 전시관에서 방문객들에게 가장 주목 받은 아이템은 5G 기반의 홀로그램 스마트폰으로 홀로그램상영관 K-Live에 적용된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 위에서 사람이 걸어 다니고 PC와 동일한 구성으로 웹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이 시연됐다.
IoT 분야에서는 집에서도 헬스장과 같이 VoD나 TV를 보면서 운동량을 측정할 수 있는 올레 기가 홈피트니스와 집안 내 IoT 센서정보와 날씨, 교통상황 등의 실외 정보를 파악해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스마트 미러가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급부상 중인 핀테크 분야에서도 글로벌 카드사 및 금융, 보안 관련 솔루션 업체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표적으로 비씨카드의 탭사인은 간편함은 물론 보안성을 강화한 모바일 구매 서비스로 이를 체험한 해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KT와 함께 한 협력사 코너에서는 스마트 폰으로 TV 및 빔프로젝트, 스마트 패드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들을 연동해 전자칠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애니랙티브사의 아이템이 인기를 끌었고, 실시간으로 원어민을 연결해 영어 교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채팅캣 서비스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KT는 이번 MWC 2015에서 대한민국 대표 통신 기업으로서 미래 과학 꿈나무들에게 글로벌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업계 처음으로 고등학생들을 전시요원으로 선발해 행사에 참여했다.
함께 참여한 한국과학영재학교 학생들은 전시기간 동안 KT 전시품목을 집적 소개함은 물론, KT 공식 SNS채널을 통해 국내외 IT 이슈들과 소회들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특히 일반인들에게 IT기술을 고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 KT전시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전시 품목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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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메이트, 수입차 고객대상 엔진오일 파격할인
SK네트웍스(사장: 문종훈)의 자동차 서비스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지난해 9월 수입차 정비서비스를 본격화한 이후, 100호점 돌파를 기념해 SK ZIC(SK루브리컨츠의 엔진오일 브랜드)와 손잡고 수입차 운전고객을 대상으로 ‘3만원의 행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5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스피드메이트는 2011년식 수입차 운전고객에게 SK ZIC의 수입차 전용 엔진오일인 ‘ZIC XQ TOP’ 제품과 필터류를 3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교환해주는 체험행사다.
‘ZIC XQ TOP’ 제품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폭스바겐-아우디 그룹의 최신 성능규격(VW 504/507) 승인서까지 보유한 최고급 합성유 제품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스피드메이트 홈페이지 (www.speedmate.com)에서 가까운 행사 시행 매장을 확인하고 홈페이지나 고객센터(1600-1600)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 가격은 15만원~30만원 대에 형성돼 있는 수입차 공식 서비스센터의 엔진오일 교환비용 대비 80% 이상 저렴한 수준이고, 체험기간이 아니더라도 4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엔진오일을 교환할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수입차 오너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스피드메이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입차 정비사업 네트웍과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자동차 선진국인 유럽, 미국에서는 프랜차이즈 정비 전문 서비스가 활성화돼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공식 서비스센터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태”라면서, “이번 프로모션에서 제공한 SK ZIC 제품과, 품질력을 갖춘 애프터마켓 부품들을 활용한 서비스를 더 많은 매장에서 펼쳐나가 수입차 운전고객들이 합리적인 정비문화를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피드메이트는 세계적인 부품 전문업체인 Mann, TRW 등으로부터의 제품 조달을 통해 지난해 9월부터 수입차 경정비가 가능한 매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 현재 120여개소에서 기존 대비 30~40% 저렴한 가격으로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에어컨 필터, 배터리 타이어 등 10여 가지 소모품에 대한 정비 및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올 1월에는 연회비 2만 5천원에 주요 서비스 할인 및 세차를 제공하는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멤버십’을 선보이는 등 운전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