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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롤러 래시’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2015년 자신 있게 선보이는 혁신적인 슈퍼 컬링&리프팅 마스카라 ‘롤러 래시(Roller Lash)’ 공식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완벽한 속눈썹 컬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네피트가 ‘롤러 래시’ 공식 출시일인 27일부터 진행하는 ‘롤러 래시 체험 이벤트’는 베네피트 소속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신제품 마스카라 ‘롤러 래시’를 사용해 고객들에게 한올 한올 예쁘게 말아 올라간 속눈썹 컬을 완성하는 노하우를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롤러 래시’는 속눈썹이 짧거나 직모여서 그 동안 마스카라를 사용해도 늘 아쉬움이 남았던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혁신적인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많은 여성들에게 기대를 얻고 있다.
베네피트 ‘롤러 래시 체험 이벤트’는 27일 롯데백화점 평촌점을 시작으로, 다음 달 6~8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4월 3~5일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4월 10~12일 AK플라자 수원점, 4월 17~19일 AK플라자 분당점에서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베네피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롤러 래시’를 활용한 메이크업 쇼를 매일 3회 진행하고, 탁구공을 힘껏 불어 올리는 컬링&리프팅 게임을 통해 베네피트 샘플 제품을 랜덤 증정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베네피트 홍보팀 이솔 과장은 “머리를 마는 헤어롤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마스카라 ‘롤러 래시’는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마스카라의 컬 파워를 통해 여성들의 로망인 예쁜 속눈썹을 완성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면서, “공식 출시를 기념해 더 많은 고객들이 ‘롤러 래시’의 뛰어난 컬링&리프팅 효과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베네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롤러 래시’는 44개의 작은 후크가 달린 ‘후크 앤 롤 브러쉬’가 뷰러 없이도 마치 고데기로 눈썹을 만 것처럼 속눈썹을 뿌리부터 완벽하게 컬링해주고 리프팅해주는 마스카라다.
진한 블랙 컬러의 ‘커브 세팅 포뮬라’가 오랜 시간 동안 속눈썹을 또렷하게 유지시켜 주고, 한번 사용할 적당량만 나오도록 마스카라 액을 조절해 줘 눈 주변 번짐 없이 깔끔하게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롤러 래시’는 프로비타민 B5가 함유돼 있어 속눈썹의 풍부한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매력적인 마스카라다.
한편, 베네피트 ‘롤러 래시’ 출시 및 ‘롤러 래시 체험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베네피트 코리아 홈페이지(www.benefitkor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롤러 래시(Roller Lash)는 용량 8.5g, 가격 36,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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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보들보들' 플라스틱으로 iF디자인상 수상
삼성SDI가 질감을 살린 플라스틱으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삼성SDI는 27일(현지시간) 열린 독일 iF디자인 어워드에서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에 출품한 △촉감소재 △종이질감소재 △감성소재 등 3개 작품이 모두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SDI가 수상한 제품은 플라스틱을 기반으로 한 '감성적 소재'로, 후공정 없이 소재 자체로 구현 가능한 친환경적인 장점을 살렸다. 촉감을 살린 '촉감소재'는 도색 등 후공정 없이 소재 자체만으로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한 소재로, '종이질감소재'는 종이 특유의 섬유가 뭉친 느낌을 표면에 구현했고, PET병을 재활용한 소재로도 생산이 가능하다. 마지막 수상작은 플라스틱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자연의 색상과 입자감을 살린 감성소재다.
이번 소재개발을 주도한 삼성SDI 선행디자인팀은 2015-16년 소재 트렌드로 △따뜻한 마감(Cozy Finishing) △다층(Layer & Layered) △대체(Replacement) 등 3가지를 꼽았다.
강수경 삼성SDI 선행디자인팀장(부장)은 “과거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광택 외관을 강조했다면, 최근에는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은은한 무광 표면이 유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투명과 겹침 효과를 활용한 미스테리한 감성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SDI는 기존 소재개발 방식의 틀을 깨고 창의적 컬러, 소재 솔루션 제공을 위해 2005년 선행디자인팀을 설립했다. 매년 메타(Meta) 트렌드를 분석하고 제품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고객사와 연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맞춤형 컬러, 소재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와인잔의 붉은 빛을 표현한 보르도TV, 갤럭시S 시리즈의 외장재 등에 적용된 무도장 메탈릭 소재 등이 대표적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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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기업, 윤리경영 시스템 재정비 필요” 공감
최근 국회에서 핫이슈가 되고 있는 ‘김영란법(안)’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가 열렸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27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15년도 ‘제1차 윤리경영임원협의회’를 개최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안)’(이하 일명 ‘김영란법’)의 입법 동향과 이 법안이 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기업들의 바람직한 대처 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논의에서 ‘김영란법(안)’은 형법 등 기존 법령과 비교해 직무관련성이나 대가성이 없이도 처벌이 가능하고, 적용 대상에 있어 법인도 포함되는 등 엄격해진 측면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김영란법(안)’이 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심을 나타내고 윤리경영 시스템의 세밀한 재정비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했다.
주제 발표를 맡은 백기봉 변호사(김앤장법률사무소)는 ‘김영란법(안)’의 입법 동향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강연했다. 백 변호사는 우선 직무관련성이나 대가성이 없어도 처벌이 가능하다는 점은 영국의 뇌물방지법(Bribery Act) 등 선진국의 부패방지 법령과 비교해 봐도 매우 엄격한 내용이고, 또한 국내 기존 법령과는 달리 기업 임직원이 뇌물 관련 불법 행위를 행할 경우, 해당 법인도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 받는 등 처벌이 강화됐다.
이에 대해 백 변호사는 “직원이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해서 처벌을 받게 되는 경우, 관리.감독을 다하지 못한 기업도 함께 처벌을 받기 때문에 사내 윤리규정을 정비하고 지속적인 임직원 교육 실시 등 사전 노력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 변호사는 이어 “법안 통과 후 시행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있는 만큼, 기업들이 이 기간을 잘 활용해 예방.적발.조치 등 부패행위와 관련된 윤리경영 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할 것과 함께 사전적 예방을 위한 임직원 교육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전경련 이용우 상무는 올해 첫 번째 임원협의회 주제 선정에 대해 “그간 윤리경영임원협의회에서 미국 해외부패방지법(FCPA), 영국 뇌물방지법(Bribery Act) 등과 같은 부패 관련 법령을 계속 스터디해왔다”고 밝히고, “이번 ‘김영란법’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최근 우리 사회에 많은 논의가 있는 만큼 기업 윤리경영 업무를 담당하는 임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경련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의장인 김동만 포스코건설 상임감사를 비롯해, 삼성생명 문상일 상무, 현대카드 김규식 상무, SK하이닉스 김은태 상무 등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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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저소득층 교육격차 해소 앞장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5년 초.중.고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에 참여해 홈 와이파이(Wi-Fi), 학년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지원하는 등 저소득층 가정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선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가정에 개인용 PC, 인터넷 통신비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 온 SK텔레콤은 저소득층 가정에 홈 와이파이를 무료로 설치해 학생들이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각종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학년에 따른 맞춤형 교육 콘텐츠도 무료로 제공한다. 초등 1학년부터 3학년 학생에게는 초등학교 교과 연계 도서 4,000여편을 볼 수 있는 ‘조이북’(www.cho-ebook.com) 6개월 이용권을,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에게는 내신 성적 향상을 위한 예.복습 인터넷 강의 ‘스쿨온’(www.school-on.net) 6개월 수강권을 준다. 고등학생에게는 대입 대비 내신전문 학습 사이트 ‘족보닷컴’(www.zocbo.com) 6개월 수강권을 제공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주소지의 주민센터 혹은 인터넷(oneclick.moe.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혜택은 SK텔레콤 교육정보화 사업 지원센터(1600-7675) 및 SK텔레콤 유선 고객센터(휴대폰 국번없이 1600-2000 또는 080-816-2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김영섭 마케팅전략본부장은 “통신서비스 발달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키 위해 홈 와이파이, 교육 콘텐츠 등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면서, “사업 참여의 취지를 살리고 학생들의 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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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13기 모집
KT(회장 황창규)는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olleh mobile futurist)’ 13기를 다음 달 2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KT의 대표적인 대학생 대상 실무형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인력은 KT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해 고객 관점의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채로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한, KT 사내.외 전문가로 이뤄진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계발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최대 100명을 선발할 예정인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13기는 소속 학교별로 팀을 구성해 강도 높은 미션 수행은 물론, KT 직원들과 함께 신상품 검증, 리서치 등의 상시 프로젝트에 참여해 마케팅 실무를 깊이 있게 경험하게 된다. 오는 4월부터 총 10개월간 활동할 예정으로, 팀 미션 최종 우승팀에게는 해외 연수의 특전이 주어진다.
활동 종료 후 선발된 우수 인재는 최신 단말 및 신규 상품.서비스 체험기 등을 KT 공식 스마트 블로그에 직접 게재하고 운영할 수 있는 ‘MC(Manager's Club)’ 그룹에 참여할 수 있으며 MC 그룹 활동 성과에 따라 KT 공채 지원 시 가산점 부여 등 채용 연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전국 4년제 대학의 3~6학기 재학생과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사이트(mf.olleh.com)에서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한은 오는 3월 18일(수)까지이고 자세한 정보는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사이트(mf.olleh.com),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ktmobilefuturi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는 통신업계 최초의 대학생 실무형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면서, “차별화된 실무 경험을 통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이번 기회에 꼭 도전해 볼 것”을 강조했다.
KT는 실무형 마케팅 프로그램인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13기를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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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 데 썽스, ‘리퀴드 마르세유솝’ 롯데홈쇼핑 론칭
지난 2012년 국내 첫 선을 보인 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온 프랑스 자연주의 페이스 & 바디케어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PANIER DES SENS)’가 2015년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 및 구성의 리퀴드 마르세유솝으로 오는 28일 롯데홈쇼핑에서 론칭한다.
빠니에 데 썽스는 지중해 고유한 문화와 프랑스 프로방스의 전통 비누 제조 방식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브랜드이다. 세계 향수 원료의 중심이자 향기의 도시로 알려진 그라스의 조향사가 참여하고, 프로방스 지방에서 자라는 최상의 원료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텍스처와 우아한 향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리퀴드 마르세유솝은 현재까지도 3천년 전통의 오리지널 비누 제조 방식을 고수해, 특히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패밀리 케어 제품으로서 얼굴세안용 제품 군에서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미 높은 품질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혹독한 겨울과 환절기를 지내면서 지친 피부에 활력을 되찾아주고 건강하게 가꿔 주는 것은 물론, 자연을 그대로를 담은 듯 풍부하고 신선한 향이 특징이다.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빠니에 데 썽스의 대표 제품인 리퀴드 마르세유솝 750ml 3종이 판매된다. 매혹적인 향으로 여성들에게 인기인 로즈를 비롯, 우아한 꽃 향으로 기분까지 전환시켜주는 버베나, 상큼한 향으로 다가오는 봄에 더 잘 어울리는 프로방스 리퀴드 마르세유솝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빠니에 데 썽스 마케팅 관계자는 “올 초 드럭스토어 입점 등 오프라인 진출을 통해 단시간에도 불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체감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브랜드 인기 제품인 리퀴드 마르세유솝을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과 함께 풍성한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더 큰 호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빠니에 데 썽스는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리퀴드 마르세유솝 3종을 다양한 용량별 구성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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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리튠, ‘새 봄 맞이 다이어트 특집전’ 진행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re:tune)의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가 ‘새 봄 맞이 다이어트 특집전’을 오는 28일 오전 10시 20분부터 홈앤쇼핑에서 진행한다.
LG생명과학 리튠은 옷차림이 얇아지기 시작하는 봄을 앞두고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새 봄 맞이 다이어트 특집전’을 준비했다. 홈앤쇼핑에서 75분간 진행되는 이번 특집전에서는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 12주분을 특별가 16만8천원에 판매하고, 일시불 결제 시 2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는 돌외잎주정추출물과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가 함유된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운동을 해야만 연소되는 몸 안에 이미 쌓여있는 체지방을 태워주고, 새롭게 몸 밖에서 섭취되는 탄수화물의 지방 전환을 억제해 2중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에 함유된 돌외잎주정추출분말은 기존 외국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소재와 달리 한국인 대상 임상시험에서 체중, 체지방량,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체지방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된 한국인 체질에 특화된 식물성 다이어트 소재다.
돌외잎주정추출분말은 일정 시간 동안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할 때 활성화되는 AMPK 효소를 활성화시켜 마치 운동을 하고 있는 것처럼 체열을 올리고 땀이 나게 해 체지방을 태우는 작용을 한다.
또한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에는 체지방 축적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HCA 성분이 함유돼 있다. HCA 성분은 음식물 섭취 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해 피하지방, 내장지방을 포함한 체지방량의 감소를 돕는다.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새해 목표했던 다이어트가 추운 날씨로 인해 작심삼일로 끝났던 많은 사람들이 봄에 다시 다이어트에 도전한다”면서, “이번 특집전에서 좋은 가격으로 제안하는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가 다이어트 성공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튠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는 홈앤쇼핑(www.hnsmall.com, 080-850-1111), 리튠 공식 온라인몰(www.retune.co.kr)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리튠 고객상담실 (080-2468-080)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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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참가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201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에 참가하면서, 신차 ‘티볼리’와 코란도 시리즈를 비롯한 SUV 전 모델을 다양한 용품들과 함께 전시해 특색 있는 레저 생활을 제안한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스포츠레저 산업전(SPOEX 2015)’에 ‘티볼리’와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 등 SUV 전 모델 총 6대를 다양한 콘셉트로 선보이면서 새로운 아웃도어 생활의 트렌드를 제시했다.
특히, 전시장은 ‘티볼리’의 제품 콘셉트인 Urban Dynamic을 주제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에 아웃도어의 분위기를 조화시켰다.
‘티볼리’는 대용량 루프박스로 넉넉한 적재공간을 확보하고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용품을 적용했고, 자전거를 적재할 수 있는 가로바를 설치해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쌍용차 최초로 ‘티볼리’의 스타일과 타겟 고객층의 특성에 맞춰 디자인한 백팩과 클러치백, 여권지갑, 후드티셔츠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 ‘티볼리 브랜드 컬렉션’을 선보였다.
플래그십 SUV ‘렉스턴 W’는 카약을 적재해 수상스포츠 등 색다른 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활용방안을 제시했고, ‘코란도 C’는 루프박스를, ‘코란도 스포츠’에는 순정데크톱으로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하는 한편 스키캐리어를 설치해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EBS 애니메이션 캐릭터 ‘두다다쿵’을 소재로 한 귀여운 래핑과 쁘레베베사의 유아용 페도라(FEDORA) 카시트를 적용해 어린 자녀를 둔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쌍용차는 전시관 방문객에게 ‘Brand New 2015 티볼리 페스티벌(이하 Brand New 페스티벌)’ 응모권과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티볼리 출시를 맞아 진행되는 ‘Brand New 페스티벌’은 오는 3월 22일까지 진행되고 추첨을 통해 ▲신차 ‘티볼리’(1명) ▲티볼리 컬렉션 백팩(10명) ▲여권지갑(50명) ▲커피 교환권(2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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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롯데.농협카드, 다음 달부터 무료 문자알림서비스 유료 전환
KB국민.롯데.농협카드 등 지난해 정보유출 사고를 낸 카드 3사가 제공하던 무료 문자알림서비스(SMS)가 다음 달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27일 카드업계에 의하면, 이들 3사는 문자알림 서비스를 이달 말 종료하고 다음 달부터 월 300원의 SMS 이용료를 부과한다. 문자알림서비스는 카드 결제 시 바로 문자로 사용내역을 알려주는 서비스로, 카드 3사는 지난해 정보유출 사고로 카드 부정사용 사고가 일어날 것을 막기 위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안정화됐다는 판단 하에 무료 서비스를 중단키로 했다.
이 서비스가 필요 하지 않은 고객은 고객센터나 인터넷을 통해 해지 신청을 해야 요금이 빠져나가지 않는다. 단 건당 5만원 이상 이용 시에 무료로 제공되는 문자알림서비스는 다른 카드사들과 마찬가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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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다음 달 9일 '키움에서 펀드하기' 설명회 개최
키움증권은 다음달 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키움에서 펀드하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부에서 김민관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 과장이 ‘온라인 펀드 가입 방법’이라는 주제로, 이어 2부에서 우성욱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팀장이 ‘에셋플러스코리아리치투게더증권자1호(주식)’ 펀드에 대해 소개한다.
염명훈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장은 “이번 투자설명회를 통해 펀드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법, 온라인으로 펀드 가입하는 방법, 2015년 유망펀드 소개 등 투자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 신청은 오는 3월 6일까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30명)으로 받는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펀드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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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스피드 스텝다운형 ELS모집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다음달 3일까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스피드 스텝다운형 TRUE ELS 5603회를 7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피드 스텝다운형은 일반 스텝다운형보다 빠르게 상환 기회를 가지는 구조로 만기 3년 동안 총 31번의 상환 기회가 있다. 6개월 시점에 두 주가지수가 모두 최초기준가의 90% 이상이면 연 7.50% 수익이 달성되며 연장될 경우는 매 달 상환을 관측하고 상환 조건은 90%로 동일하다.
만약 만기까지 해당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을 경우 투자기간 3년 동안 두 주가지수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기준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2.50%(연 7.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약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 기초자산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이대원 DS부 부장은 “1차 상환이 연장 될 경우 6개월을 더 기다릴 필요가 없이 매 월 단위로 관측해 상환 가능성을 높인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같은 기간에 KOSPI200 /HSCEI/ EUROSTOXX50 기초자산의 ELB 2종, WTI 기초자산의 DLS 1종, KOSPI200 / HSCEI / EUROSTOXX50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총 10종을 포함 13종의 상품을 모집하고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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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천일염으로 장 담그기' 캠페인
CJ제일제당 '백설 오천년의 신비 명품 천일염'이 다음 달 25일까지 전국 주요 매장에서 '천일염으로 장 담그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3월 5일 정월대보름, 장 담그는 달에 맞춰 기획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천일염을 사용해 담근 장의 효능과 영양학적 가치, 명품 장을 만드는 황금 비율과 함께 백설 오천년의 신비 명품 천일염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매장 내 POP물 설치를 통한 홍보 활동과 함께 백설 오천년의 신비 명품 천일염 1㎏, 3㎏ 제품 할인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지난 2011년 닐슨 조사 자료에 의하면, 시판 된장을 구입해 먹지 않고 집에서 직접 만든 집된장을 소비하는 가정은 46.7%에 달했고, 장 담글 때 사용되는 소금량은 4인 가족 기준 연간 3250t 규모로, 김장에 사용되는 소금량보다 2.8배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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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김정관 전 지경부 차관 상근부회장에 선임
한국무역협회는 27일 전형위원회를 열고 김정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행정고시(24회) 출신으로 1982년 공직에 입문한 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역산업국장, 자원개발본부장, 에너지자원실장 등을 역임하고, 2011년 12월 지식경제부 차관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나 2012년 1월부터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초빙교수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왔다.
전형위원회는 지난 26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상근부회장 선임건을 위임받았다. 주진우 사조산업 회장, 정석현 수산중공업 회장,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이민재 엠슨 회장 등이 위원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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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체코 경제계, 투자확대 및 경제협력 강화
경제4단체(주관 :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공식 방한하는 보후슬라프 소보트카(Bohuslav Sobotka) 체코 총리와 경제사절단을 초청해 25일서울 롯데호텔에서 ‘체코 총리 초청 경제4단체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오찬간담회에서 양국 경제인들은 한-EU FTA를 적극 활용해 양국의 활발한 경제협력을 진전시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양국 간 산업.기술 협력 증진을 희망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오찬사를 통해 “체코는 우리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유럽의 생산기지이자, 한국의 유럽 물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한-EU FTA 발효 후 양국 협력 잠재력은 더욱 커졌고, 협력분야도 에너지, 인프라, ICT, 의료기기, 영화산업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체코 총리 초청 경제4단체 오찬간담회’에는 체코 측에서 체코 총리를 비롯해 다니엘 토크 교통부 장관, 블라디미르 드로히 체코상의 회장 등 정부 및 경제사절단 70여 명이, 한국 측에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이주태 무역협회 비상근부회장(미도교역 회장) 및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삼성전자 등 체코 관심 기업 60여 명이 참석해 총 1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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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국제경영원, 제17회 정기총회 개최
전경련국제경영원(IMI)은 25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에메랄드에서 제17회 정기총회를 열고 2014년도 사업 및 회계결산, 201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등을 논의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기업별 맞춤형 교육과 연수사업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실무 중심의 기업 맞춤형 위탁교육 강화 △해외연수 사업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 △시의성 있는 이슈와 최신 산업동향을 공유하는 포럼.세미나 확대 △기업의 인재경영 전략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또한 IMI는 △일반 시민 대상의 경제교육 프로그램 개설 △기업 및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초중고생 대상의 기업.직업 체험 프로그램 신설도 추진키로 했다.
이승철 전경련국제경영원 원장은“기업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사람’이며 어려울수록 자사 역량에 맞는 인재양성에 힘써야 한다”면서, “IMI도 맞춤형 교육, 벤치마킹 해외연수 사업, 시장경제교육을 확대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영.경제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회원사 CEO 및 연사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우수지식경영인상은 김홍식 미래제약(주) 회장, 이미경 (주)엠케이유니버셜 대표이사, 채영수 ㈜수안산업 대표이사가 수상했고, 최우수강연상은 서진영 자의누리경영연구원 원장, 손정식 한양대학교 명예교수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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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주채무계열 제도 개선과 신규 자금 지원 필요
전경련은 금융권 여신이 많은 대기업 그룹, 이른바 주채무계열에 대한 규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규제개선 방안으로는 재무구조 개선이 꼭 필요한 그룹만 규제를 받을 수 있도록 평가방식을 개선하는 것과 재무구조개선약정(이하 ‘약정’) 체결로 규제를 받는 그룹이 조속히 약정에서 벗어나도록 자금을 지원해주는 것을 제안했다. 전경련은 주채무계열 제도 전반에 대한 건의서를 금융위원회 등에 제출했다.
전경련은 주채무계열 제도가 기업의 투자보다는 부실방지에 방점을 두고 있어, 경제살리기가 중요한 현 시점에서는 최소한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진단했다. 현 제도 하에서 기업은 기존 사업에 안주했을 때보다 적극적인 투자로 부채비율이 높아졌을 경우 약정을 체결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또 약정 체결시 기업은 최소 3년간 부채상환에 집중해야 하므로 그만큼 투자확대는 어려워진다.
이에 송원근 경제본부장은 “지금 우리 경제는 위기확산 방지보다는 기업활동 위축을 더욱 우려해야 할 때”라면서, “호황기를 겨냥한 기업의 선제적 투자가 이 제도로 인해 좌절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전경련은 이 제도가 부실을 사전에 방지한다는 취지와 달리 기업부실을 오히려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약정체결 그룹은 시장에서 부실그룹으로 낙인찍혀 거래처 상실, 조달금리 상승 등 영업.재무상 어려움을 겪게 된다. 또한 부실 우려가 있는 특정 기업뿐 아니라 그 기업이 속한 그룹 전체가 약정을 맺기 때문에, 그룹 내 우량기업들도 이러한 피해를 볼 수 있다.
또 부채상환에 문제가 없는 그룹까지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평가방식 개선을 촉구했다. 현행 재무구조평가는 부채비율, 영업이익의 변동에 민감한데, 이 경우 시장에서 부실위험이 없다고 판단한 그룹도 지표가 일시적으로 나빠지면 약정대상이 될 수 있다. 결국 이러한 평가방식이 시장의 우려를 오히려 키우는 셈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줄이기 위해서는 비재무평가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 현재 주채무계열은 비재무평가에서 명목상 최대 14점까지 받을 수 있으나, 실제로는 가점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다.
기업들은 “지난해 말 정부가 규제기요틴 추진방안을 발표하면서 ‘산업 및 재무 특수성’ 비재무평가의 최대 점수를 2점에서 5점으로 올린다고 발표했으나, 비재무평가 자체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기 않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또한, 전경련은 비재무평가 점수가 객관적 기준에 따라 결정되도록 명확한 기준을 설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재무구조개선약정은 이름 그대로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다. 약정에 따른 낙인효과로 그룹 전체의 재무구조는 오히려 나빠질 수 있다. 전경련은 기업의 자체노력만으로는 재무구조 개선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약정 상대방인 채권은행들의 자금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즉, 기업의 자구노력을 요구하는 동시에 기존 여신 및 금리 동결, 신규자금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송원근 경제본부장은 “주채무계열 제도는 기본적으로 부실이 드러나지 않은 대기업 그룹에 대해 부실우려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전에 규제를 하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장기 저성장이 우려되는 현 상황에서, 정부의 투자활성화 정책효과가 반감되지 않도록 기업의 재무상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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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무협 회장, “통상환경 어려움 점점 커져”
김인호 신임 한국무협협회장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총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무역장벽은 상당수 없어졌다지만, 통상환경은 더 어려워진 것 같다”면서, “국제 환경은 개방되었지만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해지고, 상충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신임 회장은 한국 경제가 본격적으로 개방하는 계기가 됐던 지난 1991~1992년 우루과이라운드(UR) 협상 당시 정부의 실무대책위원장을 맡았다. 청와대 경제수석을 끝으로 공직을 떠난 뒤에서 시장경제연구원 이사장으로 대외 무역과 관련된 여러 연구 프로젝트를 맡았다.
김 신임 회장은 “각국의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구조개혁 결과 국제 관계가 상당 부분 재편될 것”이라면서, “여기에 어떻게 적응해야하는가 국가적 구상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김 신임 회장은 ”경제정책이 미치는 효과가 제한적이 되고 있다“면서, ”무역협회 등 민간 기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기업들을 지원해야 한다“면서, ”한국은 미국처럼 대외환경을 좌지우지할 수 없기에 환경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한다”고 강조했다.
김 신임 회장은 “한국이 발전단계에 걸 맞는 시장경제 수준을 갖췄는지에 대해서는 회의감을 갖고 있다”면서, “정부는 정책을 세우고 집행해야지, 시장에 참여해 불필요한 일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김 신임 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거쳐 1967년(행정고시 4회)부터 1997년까지 경제기획원 등에서 정통 경제 관료의 길을 걸어왔다. 경제기획원(현 기획재정부) 물가정책국장, 경제기획국장, 차관보 등을 거쳐 김영삼 정부 시절인 1997년 경제수석을 지냈다. 기획원 시절 경제기획국장, 차관보, 대외경제조정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1996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장관급으로 격상된 뒤 초대 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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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싱가포르서 2300억대 빌딩공사 수주
현대건설이 싱가포르에서 2,300억원 규모의 고급 오피스빌딩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싱가포르 부동산개발 회사 프레이저센터포인트의 자회사인 FC커머셜트러스티가 발주한 2억1,146만달러(한화 약 2,336억원) 규모의 '프레이저스 타워'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빌딩은 지하 3층~지상 38층, 연면적 7만7,162㎡ 규모의 오피스빌딩 1개 동과 부속건물로, 오는 4월에 착공돼 2018년 3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의 한 관계자는 "같은 발주처로부터 지난 2012년에 수주한 3억8,000만달러 규모의 워터타운 복합개발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후속 공사를 따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2013년에도 단일 건축공사로는 싱가포르 최대인 13억달러 규모의 마리나 사우스 복합개발 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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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비비고 데이’ 기념 고객 초청 행사 성료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www.bibigo.co.kr)가 ‘비비고 데이’ 고객 초청 행사를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비비고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한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비비고다담’에서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멋과 맛을 나눈다’는 주제로 고객 초청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사전 비비고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 총 15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우리나라 정통 사찰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강연과 사찰음식 시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을 맡은 한식 전문가는 사찰요리부문 최연소 대한명인으로 지정된 비비고다담의 정재덕 헤드셰프다.
강연 후에는 정재덕 셰프가 직접 준비한 연꽃 구절판, 감자 옹심이탕, 계정혜 삼합, 쑥 버무리 등으로 이뤄진 정통 사찰 코스 요리를 시식했다.
비비고 측은 참여 고객 전원에게 다양한 한식 레시피가 수록된 비비고 브랜드북, 정재덕 셰프가 펴낸 사찰음식 전문 책 과 CJ제일제당 비비고의 ‘한식명장 전통요리’ 제품 등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어머니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고객 황수지(21세, 여)씨는 “생소했던 사찰음식을 맛있게 즐겼다“면서, "어머니를 모시고 한식 문화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비비고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연중 한국의 멋과 맛을 선보일 전문가를 섭외해 고객들에게 우리 문화를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국내외에서 한식문화를 폭넓게 전파하는 비비고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5일 서울 청담동 비비고다담에서 '비비고 데이'를 기념해 고객 초청 행사가 열렸다. 비비고다담 정재덕 헤드셰프가 우리나라 정통 사찰음식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대표적인 사찰음식 식재료 '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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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LION ‘키즈 세이프’, 가족 이닦기 UCC 공모전 진행
CJ LION의 어린이 전용 구강 브랜드 키즈세이프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LION(라이온)과 함께 치카푸카송 UCC 공모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육아전문 매거진인 맘앤앙팡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우리 가족의 즐거운 양치질 시간’을 주제로, CJ LION의 브랜드 캐릭터인 ‘라이온군’, 키즈세이프 캐릭터 ’이건강군’ ’이하얀양’과 즐겁게 양치질하는 내용의 ‘LION과 함께 치카푸카송’ 동영상을 가족이 따라 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별도의 편집 기술이 없어도 스마트폰으로 짧게 촬영해 바로 응모할 수 있도록 모바일 카카오스토리를 주요 채널로 활용해 참여의 폭을 넓혔다. 영.유아 및 12세까지의 어린이를 둔 가정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LION과 함께 치카푸카송’ 동영상을 시청한 뒤, 1절의 음악에 맞춰 영상을 촬영한다. 촬영한 영상을 참여자 개인의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널에 업로드하고 게시물 URL을 맘앤앙팡 카카오스토리 채널(https://story.kakao.com/ch/momnenfant)과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http://bit.ly/1LJfCPj)내 댓글로 기입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키즈세이프는 내부 심사를 거쳐 1등 가족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2등 2가족과 3등 3가족에게는 어린이용 자전거와 가족 외식 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50명에게는 건강한 양치질 습관을 도와주는 키즈세이프 칫솔 한 박스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월 17일 진행되고, 맘앤앙팡 카카오스토리 채널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즈세이프 관계자는 “영.유아 및 어린이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이닦기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올바른 양치질 습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인 만큼 자녀를 둔 가정에서 많은 호응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