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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R&D사업 온라인설명회 개최
2015년 중소기업청 R&D지원사업에 관심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인들을 위해 다시 한번 온라인 설명회가 진행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작년에 이어 중소.중견기업 R&D 지원사업을 신청하기를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오후 2시 제2차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를 시청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온라인 설명회 사이트(www.uvio.kr/#!smba/c1dns)’에 접속해 시청과 함께 채팅창을 통해 질문을 할 수 있고, 이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온라인 설명회는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사업 담당자가 사업에 대한 설명하고 질의 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소기업청에서는 매년 초 R&D지원사업 현장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나, 부득이하게 설명회를 참석하지 못하는 중소.중견기업들을 위해 온라인 설명회를 병행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 개최된 온라인 설명회는 현장설명회와 비교해 짧은 기간에도 많은 중소.중소기업들을 대응했고, 올해에도 좋은 반응을 얻어 장차 온라인 설명회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열리는 제2차 온라인 설명회에서는 R&D지원사업 제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술로드맵, 기술보호 관련 제도 및 사업, 그동안의 주요 질의사항에 대한 답변 순으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모든 질문과 그에 따른 답변은 중소기업청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 게시될 예정으로, 온라인 설명회 사이트를 통해 언제라도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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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오일 한 방울 어때요?”
외출한지 몇 시간 지나지도 않았음에도 얼굴 근육을 움직이는 것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웃는 것 마저 부담스러운 걸 보니 아직 겨울이 진행중임을 실감하게 된다.
공기 중 수분 함량이 80% 이상인 여름과는 확연히 다르게 겨울에는 60%를 밑돌기 때문에 아무리 건강한 피부라 해도 수분 증발 현상을 피할 수 없다. 이 시기를 잘 넘기지 못하면 피부 노화로 분명 땅을 치고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까슬까슬한 피부결과 눈에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하는 잔주름 그리고 탄력이 떨어져 축 늘어진 피부까지. 피부에 레드 라이트가 켜지는 건 피부가 갈증을 느끼기 시작하는 그 순간이다.
일반적으로 보습 제품을 사용한 직후의 피부 표피층은 수분 담뿍 머금은 스펀지처럼 촉촉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은 증발하게 되고 결국 다시 건조한 상태가 된다. 이런 상황에서 열심히 미스트를 뿌려봤자 그 때뿐,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수분을 장시간 가둬두고자 한다면 적당한 유분을 함께 공급하는 것이 좋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페이스 오일이다.
페이스 오일이라는 제품군이 처음 출시됐을 당시 사람들은 얼굴에 어떻게 기름을 바르냐며 천대했었으나, 지금의 페이스 오일은 화장대 필수품이 될 만큼 그 수요가 엄청나다. 크림보다 고농축 된 유효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흡수 또한 빠른 페이스 오일은 점도에 따라 사용 단계가 달라진다. 점성이 거의 없고 입자가 작은 오일은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림프를 통해 골고루 퍼지므로 세안 후 첫 단계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와 반대로 점도가 높은 오일이라면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해 수분 증발을 차단하는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좋다.
특히 로션, 에센스, 크림,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때 소량을 블렌딩 해서 사용하면 발림성도 부드러워지고 피부에 윤기도 더해지면서 촉촉함도 오래 지속된다. 또한 나이트 크림에 믹스하면 수면 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등 멀티 제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일 중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것이 바로 올리브 오일이다. 고대 지중해 사람들이 ‘흐르는 금(Liquid Gold)’이라고 예찬했을 만큼 아름다움을 위해 널리 사용된 올리브 오일은 보습 뿐 아니라 폴리페놀, 스쿠알렌, 지방산이 풍부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한 연예인의 3초 보습법으로 더욱 유명해져 극건성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올리브 오일을 늘 보물처럼 곁에 두고 산다. 또한 이탈리아에서는 욕실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하다. 내 소중한 수분들을 철통방어해 줄 올리브 오일 품은 솜씨 좋은 페이스 오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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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콜센터와 영업점 연계 마케팅 선보여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www.kbstar.com)은 1월 26일부터 콜센터(대표전화: 1588-9999)와 영업점을 연계한 부동산담보대출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에 선 보이는 ‘콜센터-영업점 부동산담보대출 연계 마케팅’은 최근 바쁜 일상으로 부동산담보대출 전화 상담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것에 착안한 것이다.
부동산담보대출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언제든지 콜센터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고 고객이 대출을 신청하거나 영업점 직원의 추가 상담을 원할 경우, 고객이 희망한 영업점에서는 콜백(call-back)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처럼 콜센터와 영업점을 연계한 부동산담보대출 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영업점 방문으로 인한 상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된다. 또한 콜백(call-back) 서비스를 통해 해당 직원과 상담한 후에 영업점을 방문하게 되므로 대출신청 시간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인 콜센터와 영업점 연계 마케팅은 윤종규 은행장이 취임사에서 언급했듯이 모든 채널을 고객 중심으로 재편하고 고객이 어떤 경로를 통해 KB국민은행을 방문하더라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이러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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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 KT 부사장, KT DS 사장 취임
KT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인 KT DS는 26일 방배동 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기철 KT IT기획실장(부사장)을 신임 KT DS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기철 신임 사장은 IBM 서비스사업본부 실장과 구KTF(케이티프리텔) CIO와 비즈니스부문장 등을 거친 IT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가로서 KT IT기획실장(부사장)도 겸임하게 된다.
이사회 이후 개최된 취임식에서 김기철 신임 사장은 “올해를 변신과 도약의 원년으로 선언한다”면서, “기가(Giga)급의 속도로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효과적인 IT지원을 넘어, 리딩(Leading)하는 IT서비스 전문업체로 한 단계 도약하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이를 실현키 위해 ▲조직문화 혁신 ▲IT역량 극대화 ▲전문 IT서비스 체계 강화 ▲그룹 내외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주와 수행 ▲정도경영이 필요함을 제시하면서 고객 최우선의 관점에서 모든 것을 다시 점검하고 최대한 빠르게 변화의 흐름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취임사에 이어서 진행된 직원과의 대화에서 김 사장은 현장 근무 등으로 인해 취임식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의 영상질문에 대답하며 신임사장으로서의 포부와 회사의 미래에 대해 대화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IT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면서, “활기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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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우영미, 파리패션위크에서 2015년도 가을/겨울 컬렉션 선보여
세계적인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WOOYOUNGMI 는 ‘늦은 밤 집으로 돌아가는 도시 가운데 서 있을 법한 남자’라는 주제로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 기간인 지난 24일 세계적인 명소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2015년도 가을/겨울 새로운 컬렉션을 성황리에 선보였다. 화려한 불빛에서 벗어나 어두운 거리를 긴장을 풀고 터덜 터덜 걷는 그는 지난 시즌의 무심한 듯자유롭고 자신의 생각을 즐기는 남자의 캐릭터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그가 걸을 때마다 그의 정장도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그의 옆쪽으로 밝은 색 니트로 만들어진 긴 스카프가 함께 흐르듯 움직인다. 그래피티가 무질서하게 그려진 벽들이 남겨진 거리를 릴렉스한 실루엣의 코트를 휘감고 어두워진 다리를 거닐는 그의 발걸음이 도시의 밤하늘에 울려 퍼진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 우영미가 상상하는 이상적 남성은 기존의 디자이너 우영미가 선보였던 소재의 고급스러움과 실루엣 커팅에서 오는 테일러링 그리고 기존의 코트가 갖고 있던 클래식한 요소들에 지난 시즌부터 새롭게 활동하게 된 공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정유경 실장의 새로운 해석이 더해져 전반적으로 길어진 기장과 부드러운 소재 그리고 꾸미지 않는 듯한 럭셔리함과 편안한 느낌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디자이너 우영미가 갖고 있던 오랜 경험과 테일러링의 정교함을 갖춘 클래식함에 정유경 실장의 릴렉스하고 럭셔리함이 더해져 기존과 다른 우영미 컬렉션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정장은 좀더 느슨해 졌고 브이넥의 니트와 우영미의 대표적인 펠트 소재의 코스도 워머로 사용된 것이 돋보인다. 컬러는 그레이, 버건디, 카멜, 그리고 블루 톤에서 새롭게 톤 다운 되어 새로운 색채를 선보인 것도 돋보였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양면 소재를 활용하거나 코트 한쪽에 스티치(Stitch) 기법으로 만들어진 패턴이 선보이며 기존의 코트보다 훨씬 가벼워지고 젊어진 것이 특징이다. 2015년 가을/겨울 컬렉션의 주요 요소인 부드러움과 편안함은 울 실크 캐시미어 니트와 코트 그리고 앙골라 까지 소재의 스펙트럼을 넓혀 우영미 브랜드만의 실용적이고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이번 시즌부터 WOOYOUNGMI는 새로운 시그너쳐 가방을 소개했다. 기존의 동전지갑에서 영감 받아 지갑의 한 쪽 코너가 곡선으로 디자인 된 손잡이가 하나인 가방, 폴리오 (folio) 가방과 지갑들에 오버사이즈의 우영미 브랜드의 사각형 로고가 브랜드 특유의 색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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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삼성전자, 대규모 공동 마케팅 시행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삼성전자와 함께 기존 LTE 대비 4배 빠른 속도를 즐길 수 있는 ‘갤럭시노트4 S-LTE’ 단말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2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3밴드 LTE-A’를 시작으로 향후 5G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名 ‘band LTE’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band LTE’는 SK텔레콤이 상용화한 ‘3밴드 LTE-A’를 시작으로, 향후 4개·5개의 주파수 대역을 연결하는 4밴드.5밴드 LTE-A및 5G까지 아우르는 SK텔레콤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를 의미한다.
SK텔레콤은 ‘band LTE’ 론칭 배경에 대해, “명실상부한 국내 이동통신1위 사업자로서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는 SK텔레콤의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양사 공동 마케팅으로 ‘갤럭시노트4 S-LTE’ 구매 고객은 물론, 삼성전자 단말기를 이용 중인 SK텔레콤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받을 건 받자’ 프로모션을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
우선,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4 S-LTE’ 공시 지원금을 기존 10만원에서 최대 상한금액인30만원으로 상향해, 신규 단말 구입에 따른 구매 고객 부담을 경감하기로 했다. (LTE 100 요금제 기준) 이에 따라 고객은 ‘갤럭시노트4 S-LTE’ 단말기(출고가 957,000원)를 최대 지원금 30만원 적용시 65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유통망 지원금 추가 15% 제공 가능)
SK텔레콤은 기존 LTE 대비 최대 4배 빠른 속도를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band LTE팩’을 가입 요금제와 상관없이 ‘갤럭시 노트4 S-LTE’ 구입 고객 모두에게 제공한다.
‘band LTE팩’은 클라우드 게임, 동영상 멀티미디어, 실시간 지상파 방송 등의 콘텐츠를 데이터 비용 부담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특화 서비스 패키지다. ‘band LTE 팩’은 (1)T클라우드 용량 100GB (6개월 이용) (2)클라우드 게임팩 (클라우드 게임 이용시 데이터 일1GB 이용 가능. 2개월 무료) (3)아프리카TV 팩 (데이터쿠폰 1GB 쿠폰 1매+퀵뷰 1개월 쿠폰 1매) (4)갤럭시 노트4 S-LTE 케이스 및 스마트 스피커 등 스마트 액세서리 최대 50% 할인 (5)지상파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호핀 이용료 80% 할인권 등 총 5가지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갤럭시노트4 S-LTE’를 구매하는 고객은 3월 15일까지 T멤버십 온라인 몰 ‘초콜릿’에서 ‘band LTE 팩’을 신청하면 4만원 상당의 혜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T멤버십 할인 한도 2만 포인트 차감)
또한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기어 S 반값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이 기간 중에는 ‘기어S’ 공시지원금이 14만 9천 원으로 책정돼, 고객은 출고가 29만 7천 원의 스마트워치 ‘기어S’를 반값 이하인 14만 8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양사는 공동으로 band LTE 론칭 기념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삼성전자 단말기를 이용 중인 SK텔레콤 고객은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 (http://bandlte.t-event.co.kr)에서 간단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 4 S-LTE’, 삼성 LED TV, NX mini 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3밴드 LTE-A’ 커버리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비스 품질과 커버리지에서 경쟁사 대비 절대적 우위를 계속 유지해나갈 방침이다. 우선 1분기 내로 국내 최대 규모인 2만6천식 이상의 2.1GHz 기지국을 순차적으로 구축해, 서울·수도권 및 전국 도심지와 전국 지하철 전구간에서 LTE보다 4배 빠른 3밴드 LTE-A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고객들이 기존 대비 4배 빠른 3밴드 LTE-A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갤럭시노트 4 S-LTE 단말 구매 고객 대상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공동 마케팅을 시행한다”면서, “향후에도 제조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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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별학교’ 통해 도심 속 밤하늘 낭만 선사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초등학생과 그 가족 40명을 초청해 ‘아시아나 별학교’를 개최했다.
아시아나는 지난 23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과학 동아 천문대’에서 사전 응모를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참가자와 가족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천문학 기본 강의와 천체관측, 시뮬레이션 영상 등을 관람하는 ‘아시아나 별학교’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9일부터 한달 간 진행된 응모접수 기간동안 약 1,200여명의 참가자가 지원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아온 이번 ‘별학교’에서는 먼저 비행기 원리에 대한 소개와 별자리 및 행성에 대한 설명, 북극성을 찾는 방법,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별자리 등 초등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이론 교육이 실시됐다.
이어 실제로 천체망원경을 통해 달과 목성, 별자리 등을 자유롭게 관측하면서 이론으로 배웠던 내용들의 이해도를 높인 후 천체투영관으로 이동, 8m 돔 스크린을 통해 가상의 별자리를 체험하며 도심 속 겨울 밤하늘을 만끽했다. .
이날 ‘아시아나 별학교’에 참석한 김형우 군(12세)은 “밤 하늘의 별들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망원경을 통해 빛나는 별들을 바라보며 저 하늘을 나는 비행기 조종사가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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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경유차에 휘발유를...혼유사고, 셀프주유시 보상안돼
경유차(디젤)에 휘발유를 주입하는 자동차 혼유사고가 주유원의 주유가 아닌 셀프(Self)주유 시에 발생한 경우 원칙적으로 보상이 되지 않아 소비자의 주의가 요망된다. 주유원의 실수로 인한 혼유사고는 피해가 모두 보상되나, 운전자의 과실이 있는 때에는 보상범위가 제한되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은 25일 “최근 주유소에서 경유차에 휘발유가 주입되는 차량 혼유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 분쟁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금감원에 의하면, 지난 3년간 접수된 혼유사고 관련 분쟁조정신청은 모두 47건으로, 디젤엔진을 장착한 승용차가 다수 출시되면서 차량 외관만으로 사용연료를 구분키 어려워 혼유사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혼유사고 책임 소재에 다툼이 있는 경우 주유 영수증과 차량점검 결과, 주유소 CCTV 화면 등을 통해 혼유사고 여부가 결정된다. 이때 주유원의 실수로 인한 혼유사고로 밝혀지면 피해가 모두 보상되지만, 운전자의 과실이 있는 경우에는 보상범위가 제한된다.
혼유사고임이 입증된 경우에도 정상적인 차량운행을 위해 수리가 필요한 부분에 한해 보상이 이뤄지므로, 운전자는 주유 시 주유할 기름의 종류를 명확히 고지하고 주유영수증을 확인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 금감원의 당부다. 특히 주유 후 차량상태가 이상하면 혼유사고의 가능성을 의심하고 운행을 중지한 이후 정비업체를 통해 차량 상태를 체크해야 한다.
주유소 직원에게 주유할 기름의 종류를 정확하게 고지하지 않거나 혼유사고 가능성을 인식하고도 차량운행을 강행한 경우는 보상이 일부 제한되는 사안에 속한다. 혼유사고에 따른 피해를 보험으로 보상받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해당 주유소가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된 경우다. 영업배상책임보험이란 주유소가 영업과 관련해 고객에게 가한 인적·물적 손해에 대해 보험자가 보상하는 보험을 말한다. 주유소가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돼 있으면 혼유사고 발생 입증자료를 보험사에 제출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주유소가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돼있지 않은 경우에는 해당 주유소를 상대로 직접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한다.
혼유사고 발생사실의 입증도 중요하다. 주유영수증(신용카드.체크카드 등), 증거사진, 차량 점검결과 등을 통해 혼유사고 발생사실을 입증하는 일이 필수적이다. 카드가 아닌 현금을 사용하거나, 주유 후 시간이 많이 경과한 때에는 혼유사고 발생사실을 입증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혼유사고에 대한 보상 범위가 달라질 수도 있는데, 혼유사고에 운전자의 과실이 있거나 혼유사고 후에도 차량 운전을 계속해 엔진부분 등에 피해가 확대된 경우에는 보상이 일부 제한될 수 있다.
금감원은 “혼유사고에 따른 분쟁 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한다”면서 “혼유사고가 의심되면 차량운행을 중단하고 정비업체를 통해 차량상태를 체크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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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산업부 등 대형과제 8건, 타당성 검증대 오른다
미래부.산업부.농식품부.중기청의 대형 연구개발(R&D) 계속사업 8건이 타당성 검증대에 오른다. 타당성이 낮거나 없다고 평가받은 사업은 지원규모를 줄이거나 일몰시킬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대규모 국가R&D 계속사업의 사업계획 적정성을 전면 재검토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재부는 그동안 감사원, 국회 등으로부터 국가R&D 사업 효율화.타당성 검증 강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면서, 이에 따라 5년 이상 경과한 계속사업 등을 대상으로 매년 20여개를 선정, 사업계획 적정성을 재검토키로 했다.
기재부는 상반기 재검토 사업 8개를 선정해 국가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에 분석을 의뢰했다. 대상 사업은 △국민편익증진 기술개발사업(산업부) △신성장동력장비 경쟁력강화사업(산업부) △전력피크 대응을 위한 에너지저장시스템 실증연구(산업부) △기초연구성과활용지원사업(미래부) △기초연구실지원사업(미래부) △고부가가치식품기술개발사업(농식품부) △시장창출형 창조기술개발(중기청) △글로벌시장형 창업사업화기술개발(중기청) 등 8개다.
관행적 계속 지출사업, 추진과정에서 예비타당성조사 규모 이상으로 증가한 사업 등 객관적 타당성 검증이 필요한 사업을 선정했다. KISTEP은 앞으로 6개월 동안 해당 사업의 성과를 검증하고, 적정 사업규모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기재부는 검토 결과를 내년 예산과 기금운용계획에 반영해 지출 효율을 높인다는 목표로, 타당성이 인정된 연구과제와 사업은 차질 없이 지원하지만, 타당성이 부족하거나 없으면 지원 규모를 축소하거나 일몰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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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과장광고한 잡코리아에 시정명령
공정거래위원회는 잡코리아의 ‘랭킹순위 선호도.인지도.신뢰도 부동의 1위’ ‘월간 최신 이력서 보유량 1위’ 광고를 거짓.과장광고로 판단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잡코리아는 취업포털 사이트 중 선호도.인지도.신뢰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처럼 과장.기만 광고를 했다. 이 회사는 선호도 등과 관련한 설문조사 중 일부 종류와 특정 시기에만 1위를 했음에도 이를 명시하지 않았다.
잡코리아는 또 최신 이력서 보유량이 1위인 것처럼 거짓.과장 광고를 했다. 잡코리아가 자체 조사한 수치인 61만5131건은 한 달간 이력서 수정이 이뤄진 횟수로, 지난 2013년 5월 기준 잡코리아 사이트에서 실제 열람 가능한 이력서는 약 28만건으로 추정된다.
광고는 공정위 조사가 이뤄지면서 지난해 2월 중단됐으나, 공정위는 재발 방지를 위해 시정명령을 내리는 한편 광고를 접한 소비자를 위해 공표명령을 부과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취업포털 사이트는 개인 구직자가 증가할수록 유료 구인자인 기업의 유치가 용이한 특성이 있어 과장광고 유인이 항상 존재한다”면서, "감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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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가결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은 임금인상과 단체 협약 잠정합의안을 찬반 투표에 부친 결과 과반수가 찬성해 가결됐다고 24일 밝혔다.
찬반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2천910명 가운데 2천674명이 참여했고, 임금협상안은 63.80%, 단체협약안은 61.67%가 찬성했다.
한편, 금호타이어 노사는 지난 20일 제35차 본교섭을 갖고 기본급 15% 인상(5%는 2014년 4월 1일 소급 적용), 상여금 200% 환원, 격려금 510만원 지급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 2014년 단체교섭에 잠정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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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포스코 회장, “사업 구조조정, 단기간에 결론 나지 않을 것”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24일 “사업 구조조정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지만 오래 걸리는 작업이라 단기간에 결론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회장은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왕양(汪洋) 중국 부총리 초청 오찬간담회에 참석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구조조정 작업에 대해 너무 급하게 성과를 얻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지난해 포스코특수강, 포스화인 등 계열사를 매각한 데 이어 올해에는 미국 강관 합작사 UPS, 광양제철소 LNG터미널, 포스코우루과이 등의 매각과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권 회장은 또 왕 부총리에 충칭(重慶) 파이넥스 일관제철소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조속한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칭 프로젝트는 포스코가 중국 국영철강사 충칭강철과 절반씩을 투자해 연산 300만t 규모의 파이넥스(FINEX) 일관제철소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포스코는 이를 통해 중국 서부 내륙의 철강시장을 선점하고 파이넥스 기술을 판매할 수 있다. 포스코는 충칭강철과 지난 2013년 7월 합작협약(MOU)을 맺은 상태로 중국 정부의 사업비준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
권 회장은 이어 "중국의 철강 밀어내기 수출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경로를 통해 얘기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권 회장은 또 중국 정부의 보론강 증치세 환급 폐지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중국의 이런 긍정적인 처리 태도가 국내 철강의 수출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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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2015년 솔로 직장인 위한 카카오톡 이벤트 실시
무료 신년 연애운 보면 아이스크림 2015개 쏜다!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솔로 직장인 응원 프로젝트로 ‘의기양양! 2015년’ 카카오톡 경품 이벤트를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
듀오는 청양의 해, 청춘남녀의 ‘솔로탈출’과 ‘의기양양(意氣揚揚)’을 기원하기 위해 ‘무료 신년 연애운 보기’ 이벤트를 마련한 것으로, 듀오와 카카오톡 친구를 맺고 ‘연애운’을 확인한 고객 중 2015명에게는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경품으로 선물한다.
이번 행사는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듀오 카카오톡 문자 안내에 따라 본인의 사주(생년월일시)만 기입하면 바로 신년 연애운을 볼 수 있다. 개인의 연애 성향과 잘 맞는 이성의 스타일, 잘 어울리는 연예인 추천 등 재미있는 정보도 함께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듀오 홈페이지(www.duo.co.k)에서는 연애 준비 상태를 알아보는 ‘연애적성검사’, 내게 어울리는 짝을 알아보는 ‘결혼 상대 찾기’, 연애스타일을 점검해주는 ‘연애진단테스트’ 등 연애와 결혼에 관한 다양한 테스트도 무료로 제공한다.
듀오 김승호 홍보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년 연애운을 점검하고 본인의 연애 상태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미팅파티, 공연 및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매달 진행하고 있다. 행사 관련 정보는 각종 연애 정보와 함께 홈페이지,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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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회장-中 왕양 부총리 회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4일 방한 중인 왕양(汪洋)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각각 만나 중국사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왕양 부총리와 만나 한중 자동차산업 협력과 교류 활성화 방안관련해, “현대차그룹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양국간 인적 교류는 물론 교역 규모 확대 등 공동 이익이 창출되고 있다”면서, “한중 경제협력의 대표 기업으로서 양국의 교류 활성화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중국 자동차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왕양 부총리는 “현대차그룹이 중국 현지화, 공업화에 기여한데 대해 감사하다”면서, “최근 결정한 허베이성공장과 충칭공장 건설 추진을 높이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왕양 부총리는 이어 "현대차그룹과 중국의 자동차산업 협력 관계가 30년 후는 물론 50년, 그보다 더 먼 미래에도 지속하도록 중국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본무 LG그룹회장도 이날 왕양 부총리와 만나 그룹 계열사들의 중국 내 사업 등과 관련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 회장은 왕양 부총리가 광둥성 서기로 재직할 때 광둥성 성도인 광저우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
왕양 부총리는 이날 전국경제인연합회 주관의 기업인 오찬 행사에 참석해 양국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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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회장, “금호산업 인수, 순리대로 잘 될 것”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은 24일 금호산업 인수전과 관련해 “순리대로 잘 될 것”이라면서도 여론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박 회장은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왕양(汪洋) 중국 국무원 부총리 초청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한 길에 기자들과 만나 “인수전은 매스컴에서 잘 도와주면 순리대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어 “여론이 내가 금호산업을 인수하는 것이 맞다고 보면 잘될 것이고, 내가 인수하는 게 안 되겠다고 본다면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 회장은 지난해 11월 금호산업 지분을 대거 매집했다 최근 지분율을 2.2%가량 줄인 대주주 호반건설과 관련해,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과 사이는 좋다”면서도, “(호반건설의 금호산업 인수 포기설에 대해선) 호반건설 쪽에 물어보라”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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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日 롯데는 쓰쿠다 사장이 맡을 것”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4일 일본 롯데는 쓰쿠다 다카유키(佃孝之) 롯데홀딩스 사장이 맡을 것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신 회장은 이날 왕양(汪洋)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및 기업인들과의 오찬 자리에 참석해 이 같이 말하고, “일본 롯데 경영은 관여하지 않고 한국 롯데를 계속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신 회장은 형인 신동주 전 부회장이 일본 롯데에서 임원직을 모두 잃음에 따라 한국과 함께 일본 롯데까지 경영을 맡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돼왔다.
중국 투자계획에 대해서는 선양(瀋陽)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는 없지만, 백화정대형마트 사업을 충실히 진행하는 등 투자를 계속 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 회장은 지난 22일 열린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회원과 주한 외교인사들의 신년 모임에 참석해 “당분간 일본 롯데는 쓰쿠다 다카유키 롯데홀딩스 사장이 맡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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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트렌드리포터 5기 모집 운영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트렌드 리포터 인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트렌드 리포터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TGI프라이데이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나뚜루팝, 빌라드샬롯의 6개 브랜드 체험 후 트렌드 컨텐츠 생성 미션을 수행한다.
롯데리아는 지난해까지 ‘통합 서포터즈’라는 이름으로 4기수를 운영했지만, 올해부터는 이름을 ‘트렌드 리포터’로 바꿔 5기부터 운영한다.
접수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일(지원서 수신 자정)까지 모집하고, 지원 방법은 롯데리아 홈페이지(www.lotteria.com) 가입 후 지원서 양식을 작성해 운영 사무국 이메일(lotteriatree@naver.com)로 접수를 하면 된다.
트렌드 리포터로 선발된 인원에게는 롯데리아 6개 브랜드의 체험이 가능한 제품 교환권을 지급하고, 월별 및 최종 우승 활동자 상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15년 새로운 명칭으로 운영되는 트렌드 리포터 운영을 통해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외식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고객의 니즈를 찾는데 중요한 정보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새로운 명칭으로 새해 첫 시작하는 트렌드리포터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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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건강한 단맛' 시장 공략
CJ제일제당이 건강한 단맛 시장 공략을 위해 '2015 건강한 단맛 찾기 프로젝트'를 펼친다.
23일 CJ제일제당은 올해 백설 자일로스설탕은 370억원, 백설 건강한 올리고당은 210억원 매출을 목표로 '건강한 단맛'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일로스설탕 시장은 출시 첫 해인 2011년 전체 매출 20억원에서 2012년 190억원, 2013년 260억원, 그리고 지난해 300억원 규모로 해마다 카테고리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다. 올리고당 역시 시장 규모가 매해 성장해 지난 2011년 239억원에서 지난 해 321억원대 규모로 매년 8% 이상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지난 1987년 국내 최초로 출시돼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로 올리고당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백설 건강한 올리고당의 경우 2011년 156억원에서 2014년에는 186억원으로 증가해 4년 새 매출이 20% 상승했다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층을 더욱 공략한다는 계획 하에 CJ제일제당은 최근 칼로리와 당 부담을 동시에 줄인 '백설 화인스위트 플러스'를 출시했다.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지수는 낮은 타가토스 성분을 넣어 설탕 대신 다양한 요리에서 건강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타가토스는 우유, 치즈, 사과 등에 존재하는 단맛 성분으로 CJ제일제당만의 효소기술을 바탕으로 7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했다. 혈당지수 3으로 설탕의 5% 수준이고, 칼로리도 그램(g)당 1.5㎉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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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트루 ELS 5480회’ 27일까지 100억원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7일까지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트루 ELS 5480회 스텝다운형'을 총 100억 한도로 모집한다.
'트루 ELS 5480회'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으로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80%이상이면 연 6.20% 수익 상환된다. 만약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해도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60%(연 6.20%)의 수익달성이 가능하다.
이대원 DS부 부장은 “이 상품은 첫 상환여부가 결정되는 6개월 시점에 관측조건이 80%로 낮아 빠른 조기상환을 노린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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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현정택 사외이사 중도퇴임
대한항공은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 내정된 현정택 전 KDI 원장이 사외이사에서 중도퇴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