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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뺀 ‘순액요금제’, 100만 명이 선택했다.
KT(회장 황창규)는 국내 유일 요금위약금 없이 최저 기본료로 저렴한 ‘올레 순액요금제’가 출시 50일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가입자 증가 속도가 탄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중순 출시된 순액요금제는 약정과 위약금의 부담은 덜고, 기본료를 대폭 낮춘데다가, 결합 할인 등의 모든 고객 혜택은 그대로 받을 수 있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출시 첫 달에는 신규 고객 중 80%가 순액요금제를 선택하던 것이 올해 1월에는 약 90%로 증가하는 등 순액요금제를 선택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30개월 이후 장기 고객에게도 평생 기본료 할인이 제공되는 등 타 이동통신사에는 없는 순액요금제만의 차별화된 혜택에 힘입어 약 40만 명의 기존 고객이 순액요금제로 전환했다.
한편,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서울 지역 20~50대 LTE를 이용하는 통신 3사 고객 500명을 대상으로 ‘단통법 이후 요금 위약금제도 폐지 및 신규요금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타 통신사 고객의 52.6%가 KT에서 선보인 순액 요금제를 이용하기 위해 통신사를 전환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타사 고객이 KT의 순액요금제로 전환하려는 이유는 ‘30개월 이후에도 할인된 기본료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가 응답자의 42.3%를 차지하면서 1순위로 꼽혔다. 이어 ‘해지 시 위약금이 없어서’(37.7%), ‘결합할인 등 모든 혜택을 그대로 받을 수 있어서’(8%), ‘기존고객도 가입(변경)할 수 있어서’(6.9%), ’중고폰도 가입할 수 있어서’(5.1%) 순으로 나타났다.
KT는 ▲별도 요금 약정 없이 할인된 기본료를 제공하는 점 ▲기존 고객도 별도의 제약 조건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점 등 차별화된 혜택으로 인해 있어 순액요금제가 타사의 요금 위약금 면제 제도보다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KT 마케팅전략본부장 강국현 전무는 “국내 유일 ’순액요금제’의 빠른 가입자 증가 속도는 어떤 요금제가 가장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지 고객 스스로 따져보고 현명하게 선택한다는 증거”라면서, “요금위약금 없는 ‘순액요금제’와 가격 거품을 없앤 ‘순액폰’을 통해 고객부담은 낮추고, 혜택을 높이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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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임직원, 신년산행으로 새해 각오 다져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지난 10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선자령을 함께 올랐다. 한국씨티은행은 매년 1월 임직원들이 함께 산행을 하면서 새해 각오를 다지고 한 해를 시작하고 있다. 올해는 고객만족을 통한 민원없는 은행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을 비롯한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산행을 하기 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지난 10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선자령을 함께 올랐다. 한국씨티은행은 매년 1월 임직원들이 함께 산행을 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고 한 해를 시작하고 있으며, 올 해는 고객만족을 통한 민원없는 은행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첫번째 줄 우측에서 일곱번째)이 선자령 정상에서 산행을 함께 한 직원들과 화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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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ES 2015’ 어워드 총 41개 수상
LG전자가 CES 2015에서 ‘최고 제품상’을 포함해 모두 41개의 어워드를 수상했다. ‘울트라 올레드 TV’, ‘G플렉스2’, ‘트롬 플러스’ 등 이번 전시회 출품목록에서 TV, 스마트폰, 가전을 대표한 제품들이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CES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은 ‘울트라 올레드 TV’에 최고 제품상(the best of CES category Best TV Product)을 수여했다. 이 상은 ‘CES 2015’에서 각 분야별로 가장 혁신적인 제품에 수여된다.
美 최대 일간지 USA Today의 자회사인 ‘리뷰드닷컴(Reviewed.com)은 ‘울트라 올레드 TV’, ‘G 플렉스2’, ‘트롬 플러스’ 등 3개 제품을 ‘에디터스 초이스 (Editors’ Choice Award)’에 선정했다.
유력 IT 전문매체 디지털 트렌드(DigitalTrends)도 ‘울트라 올레드 TV’와 ‘G플렉스2’를 각각 ‘Best Home Video’와 ‘Best Mobile’부문 최고 제품으로 꼽았다.
테크레이더(TechRadar)도 ‘울트라 올레드 TV’와 ‘G플렉스2’를 각각 TV부문과 스마트폰 부문 최고제품에 선정했다. 특히 77형 가변형 울트라 올레드 TV는 각 부문 최고 제품들 가운데 ‘단연 최고인 ‘베스트인쇼(Best in Show)’에 선정됐다.
전시회 개막에 앞서 LG전자는 CES를 주관하는 전미가전협회(CEA, 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로부터 TV 4개, 모니터, 휴대폰 등 IT 2개, 생활가전 4개 등 총 10개의 ‘CES 2015 혁신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최근 10년간 CEA로부터 150개가 넘는 ‘CES 혁신상’을 받았다. 특히 올레드 TV와 G시리즈 스마트폰은 최근 3년 연속 이 상을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LG전자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는 “이번 수상작들은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이 담긴 것”이라면서, “이번 수상결과는 고객을 위한 우리의 진심이 통한 것 같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CES의 좋은 결과는 올 한해 ‘혁신’ 그 이상을 만들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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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band LTE-A’ 세계 최초 상용화 GSA 보고서 게재
SK텔레콤의 3band LTE-A 서비스가 세계 최초 상용 서비스로 세계통신장비사업자연합회(Global mobile Suppliers Association, 이하 GSA)가 발간하는 LTE 관련 보고서에 게재됐다.
GSA는 지난 7일(영국 현지기준) 발간한 LTE 관련 보고서인 ‘LTE로의 진화 리포트(Evolution to LTE Report)’에서 SK텔레콤이 지난해 12월 29일 ‘3band 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해당 보고서에는 ‘SK텔레콤이 2014년 2분기 2.1GHz 대역에서 LTE망을 구축하기 시작했고, 2014년 12월 29일 세계 최초로 3band LTE-A를 상용화했다’고 명시됐다.
GSA는 에릭슨.노키아.퀄컴.화웨이 등 글로벌 핵심 통신장비 사업자들이 이동통신 관련 진화 발전 및 이와 관련된 통신장비와 단말 표준을 논의키 위한 구성한 단체이다. GSA에서 발간하는 ‘LTE로의 진화 리포트’는 이동통신 업계는 물론 세계의 주요 언론 및 ICT 관련 포럼.세미나에서 중요 자료로 인용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2014년 12월 29일부터 1.8GHz, 800MHz, 2.1GHz의 3개 대역 주파수를 묶어 기존 LTE보다 4배 빠른 ‘3band LTE-A’ 통신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서비스하고 있다.
보고서 발표에 따라 SK텔레콤은 9일부터 새로운 광고인 ‘3-band LTE-A 세계 최초 상용화’편을 온에어하고, 강남, 명동, 종로, 용산 등 서울 및 수도권 주요지역, 부산 해운대 · 광안리, 대구 동성로, 광주 충장로, 대전 은행동 등 현재 서비스를 제공 중인 전국 주요 번화가 지역에 이어 1분기 내 전국 주요지역에 3-band LTE-A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망구축 확대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한편 이번에 온에어된 신규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은 특별한 스타가 아닌 실제 고객이 직접 출연한다.
SK텔레콤은 새로운 CF를 통해 3band LTE-A의 세계 최초 상용화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사가 펼치고 있는 ‘네트워크 품질’ 향상 노력이 고객들에게 전달되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1분기 내로 국내 최대 규모인 2만6천식 이상의 2.1GHz 기지국을 순차적으로 구축해 서울.수도권 및 전국 도심지와 전국 지하철 전구간에서 LTE보다 4배 빠른 3band LTE-A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3band LTE-A 서비스 지역을 확보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본격적인 3-band LTE-A망 구축 작업을 진행 중이다.
SK텔레콤의 이종봉 네트워크부문장은 “향후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5G 이동통신 시대를 여는 데 초석이 될 3band LTE-A 상용화에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 지역 확대로 고객 편의 제고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2011년 LTE, 2012년 멀티캐리어, 2013년 LTE-A, 2014년 광대역 LTE-A 등 1년 단위로 이뤄지던 LTE 기술 진화를, 광대역 LTE-A 상용화 이후 6개월 만에 3band LTE-A 서비스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기술 개발 주기를 대폭 단축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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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LG화학, 사회적경제 주체 자생력 강화
LG전자와 LG화학이 ‘LG소셜펀드’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지원 활동을 본격화한다.
양사는 9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사회적경제 주체의 대표 및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LG소셜펀드(LG Social Fund) 네트워킹 워크숍’을 열었다.
‘LG소셜펀드 네트워킹 워크숍’은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지식 나눔의 장’이다.
LG전자는 사내 노무 전문가를 초빙해 ‘사회적경제 썊체, 이것만은 알고 운영하자’라는 주제로 인사노무 강의를 진행했다. 또 정부, 학계, 사회적경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운영위원단과 이전에 지원을 받았던 사회적기업 대표들도 초대해 1:1 멘토링을 진행,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친환경용품 제조업체 ‘제리백(Jerrybag)’의 한승현 대표는 “성공 노하우를 배우고 고민도 나누는 과정에서 지속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와 LG화학은 올해 3월부터 사회적경제 주체와 일반인 대상 ‘사회적경제 세미나’도 개최한다. 전문가와의 대담, 분야별 케이스 스터디 등을 진행해 경영현장의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LG전자 노동조합도 오는 3월부터 지원 기업에 ‘생산성 및 품질 향상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은 “LG만의 노하우와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경제 주체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G전자와 LG화학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20억 원씩을 투입해 사회적경제 주체가 성장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재정지원 ▲생산성 향상 컨설팅 ▲교육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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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UHD TV로 CES 어워드 대거 수상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 새로운 종의 TV, SUHD TV로 CES 어워드를 휩쓸었다.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EA)는 최대 사이즈 110형을 포함, 105형, 88형, 85형, 65형 등 삼성이 출품한SUHD TV 모두에 CES 혁신상을 수여했다. 특히, 삼성은 세계 최초.최대 사이즈 105형 벤더블 SUHD TV, ‘UN105S9B’로 ‘CES 2015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4년 연속 TV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UN105S9B’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21:9 화면비에 삼성의 독자적인 나노 소재를 적용한 패널과 강화된 ‘SUHD 리마스터링’ 화질엔진, 최적화된 콘텐츠로 진정한 UHD TV 경험을 전달해 평가단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15년 삼성 스마트 TV 전 모델에 도입되는 타이젠 OS 역시 업계 표준을 이끌어나갈 오픈 플랫폼으로서, ‘쉽고’, ‘빠르고’ ‘편리한’ 방식으로 소비자의 경험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혁신상을 수상했다.
유명 산업 디자이너 이브 베하(Yves Behar)와의 합작으로 탄생한 ‘UN82S9W’도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삼성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미니멀한 디자인에 미술관 조각상 형태의 스탠드로 혁신성을 겸비했다는 점이 CEA 평가단으로부터 높이 평가 됐다.
삼성 ‘UN82S9W’는 지난 5일 삼성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직후 이를 눈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관람객들을 삼성전자 전시장으로 이끌었다.
CES 현장에 참여한 전 세계 주요 미디어들이 선정하는 어워드 역시 삼성 SUHD TV에 압도적으로 표가 몰렸다. CES 공식 매거진 ‘리뷰드 닷컴(Reviewed.com)’은 삼성 SUHD TV ‘JS9500’ 시리즈를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하면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삼성 SUHD TV가 타이젠 기술과 함께 전 세계 TV시장과 경쟁구도를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는 등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미국 유명 테크 매거진 ‘와이어드(Wired)’ 역시 ‘JS9500’ 시리즈를 TV부문에서 CES에서 가장 주목되는 TV로 선정하면서 “SUHD TV는 꺼져있을 때 조차 아름다우며 특히나 나노 크리스탈 기술이 만들어내는 컬러와 밝기는 당신의 입을 다물 수 없게 한다”고 극찬했다.
영국의 유수의 IT 매거진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는 삼성 SUHD TV 화질에 대해 “매우 생생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색을 표현한다“고 평가하며 “이 TV는 우리가 여지껏 본 TV 중 가장 빛나는 TV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지는 TV 부문에서 유일하게 삼성 SUHD TV를 ‘CES 10대 혁신 기술(10 Best Tech Innovation of CES 2015)’에 선정했다.
이 밖에도 미국의 ‘파퓰러사이언스(Popular Science)’, ‘지디넷(ZDNet)’ 영국의 ‘티쓰리(T3)’, ‘우버기즈모(Ubergizmo)’ 등 세계 유명 테크 매거진이 삼성 SUHD TV의 화질에 대한 극찬과 함께 최고 혁신 제품으로 선정했다.
삼성은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36개, 가전.반도체.통신 등 전 분야에서는 총합 88개의 현장 어워드를 획득해 CES 공식 어워드 뿐 아니라 현장 어워드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는 영예를 안았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은 “삼성 SUHD TV는 TV가 표현할 수 있는 영역을 뛰어넘는 새로운 종의 TV이다. CES 기간, 삼성 부스에서 SUHD TV의 놀라운 화질을 직접 체험한 관람객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고 고무된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당사가 과거 LED, 스마트, 커브드와 같은 제품을 선보이며 TV 산업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던 것처럼 이번에 선보이는 SUHD TV도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잡아 진정한 혁신의 산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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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G 플렉스2로 3밴드 LTE-A 체험행사 진행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LTE보다 4배 빠른 다운로드와 타사 대비 2배 빠른 업로드 속도를 고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3밴드 LTE-A 체험행사를 11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체험 행사는 LG유플러스 서울 종로점에서 진행되고, LG전자의 신규 스마트폰 ‘LG G 플렉스2(LG G Flex2)’를 이용해 3밴드 LTE-A 서비스 속도를 국내 최초로 측정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3밴드 LTE-A 기술은 2.6GHz 광대역 LTE와 800MHz 및 2.1GHz LTE 대역을 연결, 대역폭을 넓혀 속도를 높이는 네트워크 기술로, 광대역 LTE와 2개의 LTE 대역을 묶어 LTE보다 4배 빠른 최대 300Mbps 속도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특히, LG유플러스는 업로드의 경우 타사 대비 2배 빠른 최대 50Mbps의 속도로 광대역 업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LTE 기지국 경계 지역에서도 CA(Carrier Aggregation)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DU(Digital Unit)’ 기술을 지난해 4월 세계 최초로 개발, 이를 조기 상용화 준비 중이고, 고객 체감 속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기반으로 LG유플러스는 1만8천 여건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비디오 포털인 유플릭스(UflixMOVIE)’, 그리고 개인이 비디오 콘텐츠를 생산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U+LTE 생방송’ 등 다운로드와 업로드를 넘나드는 비디오 LTE 서비스가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 G 플렉스2는 미(美)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 큰 호평을 얻은 5.5인치 커브드 스마트폰으로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LG유플러스 박상훈 마케팅부문장은 “국내 최대 80MHz 주파수를 통해 4배 빠른 다운로드는 기본이고, 업로드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LG유플러스만의 3밴드 LTE-A서비스를 고객들이 가장 빨리 체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양방향 속도 최강의 LTE8 x4’를 활용한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LTE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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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서비스, 美 여행전문지로부터 연달아 최고 인정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지난 9일(한국시각), 미국 LA소재 로우스 헐리우드 호텔(Loews Hollywood Hotel)에서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美 비즈니스 트래블러 (Business Traveler)誌로부터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 상(Best Overall Inflight Experience in the World)’과 ‘세계 최고 지상서비스/콜 센터 상(Best Overall Customer Service Airlines Ground/Call center)’을 수상했다.
아시아나는 올해 수상을 포함해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상’은 8회째, ‘세계 최고 지상서비스/콜 센터 상’은 6회째 수상했다. 특히 기내서비스 부문은 지난 12월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誌와 프리미어 트래블러(Premier Traveler)誌로부터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상은 아시아나만의 정성스럽고 차별화된 기내서비스와 장애인.임산부를 배려하는 공항서비스, ‘표정있는 목소리로 신속하고 정확하게’를 모토로 하는 고객지향적 예약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1976년 창간된 비즈니스 트래블러誌는 외부 전문 리서치기관인MRI(Mediamark Research & Intelligence)에 독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설문조사를 의뢰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1988년부터 매년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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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선 고등어도 이제는 노르웨이産이 대세
지난 한 해 우리나라에 국민생선 고등어를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는 노르웨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수산물은 국내 연어나 킹크랩 시장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다.
12일,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 Norwegian Seafood Council)에 의하면, 2014년 한 해 동안 한국에 수출 된 노르웨이 수산물은 약 4만6천 톤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했고, 총 수출액 역시 62% 증가한 10억 크로네 (NOK, 1,420억원)로 집계됐다.
그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노르웨이 고등어이다. 노르웨이 고등어 수출량은 전년 대비 두 배에 가까운 약 3만 6천 톤으로 한국 수출 규모의 77%에 육박한다. 수출액은 약 4억 3천만 크로네 (NOK, 610억원)로 전년 대비 86%나 증가했다. 노르웨이 고등어의 전세계 수출액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규모라는 점을 생각하면 한국 시장에서의 성과는 괄목할 만하다. 이 같은 급성장에 따라 한국은 전 세계 5위권 내에 드는 노르웨이 고등어 수출 시장으로 떠올랐다.
헨릭 앤더슨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일본 담당 이사는 ”제철에 잡아 철저하게 관리, 유통되는 노르웨이 고등어의 안전성과 함께, 팬이나 오븐에 구워도 육즙이 촉촉하게 유지되는 식감을 선호하는 한국 내 소비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한국 내 고등어의 어획량 감소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노르웨이산 고등어가 판매 특수를 누렸던 것도 또 하나의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노르웨이 연어도 국내 수출 기록을 경신함으로써 부동의 연어 대표 수출국의 위상을 강화했다. 작년 한 해 국내로 들어온 노르웨이 연어는 약 1만 1천톤으로 수출액 역시 작년 대비 약 29% 증가한 4억 7천만 크로네 (NOK, 667억원)에 이른다. 노르웨이 연어의 글로벌 수출량은 전년 대비 약 11% 증가하였으며, 수출액 기준으로 가장 큰 성장을 보인 국가로는 한국과 이스라엘, 홍콩이 꼽힌다.
헨릭 앤더슨 이사는 ”유럽이나 일본에서처럼 한국에서도 점차 외식 시장을 벗어나 일반 가정에서 연어를 소비하는 경향이 늘어나 노르웨이 생연어의 매출이 증가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노르웨이 생연어는 한 번도 얼리지 않고 항공직송으로 냉장 유통되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로 들어오는 생연어의 약 97%가 노르웨이산일 정도로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헨릭 앤더슨 이사는 작년 대비 두 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한 노르웨이산 킹크랩과 대게를 언급하면서, 이들 품종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점차 늘려 나가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특히 킹크랩의 한국 수출량은 전년대비 170%가 넘는 성장을 보이며 노르웨이 수산업계의 주목을 받게 됐다.
한편, 노르웨이 수산업계는 2년 연속 최고 수출 기록을 경신한 2014년을 기록적인 한 해로 평가하고 있다. 전 세계 143개국을 대상으로 한 노르웨이 수산물 수출액은 약 12% 성장한 688억 크로네 (NOK, 9조 8천억원)를 기록했다.
지난 해 8월 러시아의 EU 농수산물 수입 금지 정책으로 인한 타격에도, 고등어와 대구의 수출액 규모는 각각 43%, 20%로 증가하는 등 성장가두를 달렸다. 특히 폴란드, 프랑스, 영국과 같은 유럽시장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서 약진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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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프로젝트社, 범용 MFi인증 충전케이블 출시
하이브리드 프로젝트社(Hybrid Project, 이하 하이브리드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세계 최초 MFi-Certified (Made for iPhone- 아이폰 호환성 인증, 이하 MFi) 범용 충전케이블의 대량생산에 소요되는 비용을 확보키 위해 킥스타터 캠페인(크라우드펀딩 대표 사이트)을 시작했다.
이 케이블은 iPhone, iPad 전 종류와, 안드로이드, 배터리팩, 휴대용 스피커 등 다수 기기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Lightning, MicroUSB, 및 30-Pin 단자 (전 휴대 기기시장에서 활용폭이 가장 넓음) 커넥터가 함께 제공돼 다수 휴대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프로젝트의 범용 충전케이블은 시장에서 최초로 MFi 인증을 얻은 제품이다. MFi인증을 득했다는 것은 제품이 애플사 제품에 연결되도록 고안됐을 뿐 만 아니라 애플사의 까다로운 성능기준을 통과해 본사의 인증을 받은 것을 의미한다. 현재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비인증 케이블은 불규칙적인 전류흐름이나 저급한 자재 사용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하이브리드 프로젝트 설립자인 피터 윤 대표는, “시장에 ‘3-in-1’ 케이블 중 MFi 인증을 받은 제품이 단 한 개도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막상 필요할 때 기기에 맞는 충전케이블이 없어 낭패를 볼 일이 없도록 고안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표는 이어 “한 개의 케이블로 본인의 모바일기기 뿐 만 아니라 주변에 충전이 필요한 동료에게 기기호환성을 걱정할 필요 없이 빌려줄 수 있다”라면서 제품의 특성을 강조했다.
범용 충전케이블은 은박절연처리된 강철편조로 구성돼 있고, 고순도 열가소성 폴리우레탄엘라스토머(Thermoplastic Polyurethane, TPU)로 마감돼 내구성이 뛰어나 일상에서 사용빈도수가 매우 높고 마모와 파손이 잦은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제품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첫 200명의 투자자들은 케이블을 할인된 가격인 미화 15달러 (한화 약 17,000원)에 우선주문할 수 있고, 이 후에는 미화 19달러 (한화 약 21,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윤 대표는 “크라우드펀딩이 완료된 시점에서, 확보된 자본으로 원자재를 구입하고 주문량을 소화하기 위해 대량생산 단계로 진입할 예정”이라면서, “이 사업을 위한 하이브리드 프로젝트의 크라우드펀딩은 30일 기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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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001 이벤트, 국제전화 요금 할인과 경품을 한번에
KT(회장 황창규)는 새해를 맞아 국제전화 001의 할인요금제에 새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2015년 새해맞이 국제전화 00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동안 국제전화 001 할인요금제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노트북, 2등은 영화예매권(1인2매), 3등과 4등은 각각 파리바게트와 스타벅스 기프티쇼를 선물하는 등 총 400명에게 행운을 전달한다.
국제전화 001 할인요금제는 국가별로 3천~7만원의 월정액을 내면 매월 30분~1000분의 무료 통화를 제공하는 ‘통큰 요금제’와 월 기본료 1천원으로 표준요금대비 62%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알짜요금제’, 미국/중국/캐나다 등 주요 20개국과 국제 통화를 국내 휴대폰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파워요금제’가 있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카카오톡/페이스북 등 SNS에 알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과 던킨도너츠&커피 기프티쇼를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3월 10일 올레닷컴(www.olleh.com)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발표 예정이고, 이벤트 참여와 상세 내용은 국번없이 100번 또는 올레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국제전화국 이금섭 국장은 “001을 KT와 대한민국 대표 국제전화 브랜드로 만들어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나라에서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요금으로 국제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KT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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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관절엔 강황’ 현대홈쇼핑 겨울 관절 건강 특집전
LG생명과학 건강기능식품 리튠(re:tune)이 척추관절 전문병원 나누리병원과 함께 개발한 관절 건강 복합 솔루션 제품 ‘관절엔 강황’의 현대홈쇼핑 겨울 관절 건강 특집전을 오는 12일 오전 6시 15분부터 진행한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관절과 관절 주변이 강직돼 관절 통증이 유발되고, 관절 유연성이 떨어져 관절염이 촉진되거나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관절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관절엔 강황’은 관절과 연골 건강 개선 효과가 입증된 천연 신소재 강황추출물에 비타민D, 셀레늄을 더한 3중 영양 설계로 추운 겨울 관절 통증, 염증, 골다공증 개선을 위한 3중 기능 설계로 만들어진 관절 건강기능식품이다.
‘관절엔 강황’의 주성분인 강황추출물은 강황에서 관절에 좋은 튜마릭(Tumeric) 성분만을 추출해 만든 천연신소재로 시험관 실험과 동물 실험을 통해 염증 감소 및 만성 염증, 급성 부종 개선이 확인됐다. 또한 인체시험 결과 강황추출물 섭취 실험군이 관절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글루코사민 섭취 대조군과 비교해 섭취 21일차부터 관절 관련 불편함이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 참가자들의 86.2%가 관절 통증이 개선됐고, 관절 삼출물은 100%, 관절 운동성은 83.3% 개선됐다. 이러한 인체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강황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관절엔 강황’에는 강황추출물 이외에도 칼슘의 체내 흡수를 향상시키고 뼈의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감소시켜 주는 비타민D,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영양소 셀레늄이 함유돼 있다. 또한 리소짐, 상어연골 분말, 생강추출물 분말, 석류농축액 분말 등의 보조 성분도 들어 있어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준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관절엔 강황’은 관절 통증, 염증, 마찰음 3가지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겨울철 관절 건강을 걱정하는 분들과 부모님에게 선물하면 좋다”면서, “이번 현대홈쇼핑 특집전이 겨울철 관절 건강 관리와 관절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12일 오전 6시 15분부터 60분 동안 진행되는 ‘관절엔 강황’ 현대홈쇼핑 겨울 관절 건강 특집전에서는 기존 4주분 9만원인 ‘관절엔 강황’ 제품 12주분을 158,0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일시불로 구입 시 1만원 추가 할인된다. 이날 방송에는 성우 송도순씨가 직접 출연해 그녀가 깐깐하게 선택한 관절제품 섭취 경험과 관절 건강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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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윤종규 회장, 직원과의 만남 개최
새 경영진과 1박 2일 워크샵 강행군으로 새해 첫날을 시작한 윤종규 회장 겸 은행장이 이번에는 그룹 전 계열사 직원들과의 만남 행사를 갖고 직원 자긍심 회복을 위한 소통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8일 업무시간 종료 후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 4층 강당에서 진행된‘KB금융그룹 CEO와 직원과의 만남’행사에는 100명의 KB금융 계열사 직원들이 참석했다.
윤종규 회장과 직원들은 함께 반원형으로 둘러앉아 2시간 반이 넘도록 격의 없는 질문과 진솔한 답변을 나눴다. 윤 회장이 직접 전해주는 경영철학과 그룹 경영 방향, 개인사에 대한 이야기, KB의 꿈과 새로운 희망을 향한 공감이 어우러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종규 회장 겸 은행장은 “현장의 목소리와 아이디어를 많이 듣고 좋은 것은 실행하고 확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질문에 성의껏 답변하면서 KB금융그룹이 당면한 경영환경 변화와 현재의 자화상, 우리가 함께 꿈꾸는 KB의 모습, 리딩 금융그룹 위상 회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경영방향과 당부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날 참석한 KB국민은행 영업점 직원은“윤 회장님의 겸손하면서도 확신에 찬 그룹 경영방향과 라이프 스토리를 들으면서 KB의 새로운 희망과 1등 회복을 향한 각오를 다질 수 있었다”면서, “직원들을 존중하며 자긍심 회복을 위해 장시간을 서서 일일이 답해주신 윤 회장님의 진심을 접하게 된 공감의 자리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온라인 소통 채널인 ‘CEO와의 대화’코너 오픈에 이어, 이번 직원 만남 행사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사기 진작과 자긍심 회복을 위해 열린 소통의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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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통키즈, 글로벌 붕어빵 친구들과 신학기 책가방 스타일 화보공개
창의적인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브랜드, 베네통키즈가 올 신학기시즌엔 다양한 국적과 개성으로 어린이다운 상상력과 순수함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SBS 대표 어린이예능프로그램 ‘글로벌 붕어빵’ 친구들과 함께 신학기 패션의 마무리를 책임질 신학기 책가방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신학기 책가방 스타일화보는 ‘글로벌 붕어빵’에 출연 중인 ‘링컨’군과 ‘알레이나’ & ‘일라이다’ 자매, ‘가비’양과 ‘알렉산더’군이 함께 했다. 매력적인 자신만의 개성으로 똘똘 뭉쳐진 글로벌 키즈 5인방이 선택한 베네통키즈의 신학기 책가방을 통해 내 아이의 신학기 패션의 정점인 신학기 책가방을 선택해 보는 것은 어떨까?
‘글로벌 붕어빵’에서 보는 이로 하여금 무장해제시키는 순수한 미소를 가진 ‘링컨’ 군은 평소 세련된 이미지에 어울리는 베네통키즈 ‘심볼 포인트 하드케이스 백팩’을 선택했다. 심플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링컨의 신학기 책가방은 네온 컬러의 지퍼와 넉넉한 오거나이즈 구성, 등판을 보강해 착용시 편안하면서 방오가공을 통해 더러움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깜찍한 미소가 매력적인 알레이나&일라이다 자매가 선택한 신학기 책가방은 흔한 캐릭터 가방과 달리 두 자매만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가 느껴지는 책가방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뽐내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언니 알레이나의 책가방은 선명한 컬러와 모던한 그래픽이 만나 경쾌한 느낌을 주는 ‘멀티프린트 경량 하드케이스 백팩’이다. 특히 이 가방은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생활방수가 가능하다.
동생 일라이다는 에나멜 소재의 나일론 퀼팅이 되어 있는 ‘블링스타 퀼팅 책가방’으로 글리터 소재를 사용해 귀여움을 극대화했다. 두 자매의 책가방 모두 가벼우면서도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수줍은 미소와 달리 뛰어난 상상력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가비가 촬영한 베네통키즈 책가방은 글리터 원단과 에나멜이 믹스된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이다. 또 고급스러운 금속장식이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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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팝하고 핫한 백이 뜬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www.jestina.com)에서는, 러블리한 무드의 핫 핑크 클러치 ‘NEW TIARA PUNKY(티아라 펑키)’를 출시한다. 티아라 펑키는 지난해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제이에스티나의 베스트 아이템으로, 지드래곤의 광고 컷으로도 많은 이슈를 모았다. 짙은 버건디 컬러와 블랙 컬러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티아라 펑키는 2015년에는 핫 핑크와 메탈릭 실버 컬러로 출시되어 다시 한번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
2015년 새롭게 출시된 티아라 펑키는 부드러운 고트 레더 본연의 견고함과 가벼움이 특징으로, 전면의 플랫 메탈 티아라 장식과 스터드 장식이 펑키한 무드를 연출한다. 특히 톡톡 튀는 핫핑크 컬러는 발랄한 매력을 더하며 패션에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보기만 해도 상큼한 핫 핑크 컬러는 올 봄 키 트렌드 컬러 중 하나로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티아라 펑키의 또다른 장점은 스타일링에 따른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체인과 가죽, 두 가지 스트랩을 통해 분위기에 따라 연출이 가능하고, 또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클러치로도 활용이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어떤 의상에도 연출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더 할 수 있다.
1월, 제이에스티나의 NEW TIARA PUNKY(티아라 펑키) 핫핑크 백은 화려한 걸리쉬룩, 시크한 정장 룩 모두에 사랑스러움과 함께 엣지를 더해 줄 잇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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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금속, ‘투자전용 실버바’ 500kg 판매 돌파
국내 대표 순은 정련 및 생산 전문 업체 대성금속㈜(대표 노윤구)은 귀금속 투자용으로 대량구매를 희망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출시한 투자전용 실버바가 출시 일주일 만에 500kg 판매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대성금속이 제작한 투자전용 실버바는 최소한의 공정으로만 생산해 제조원가를 최대한 줄였다. 그 혜택은 일반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전략으로 제작됐다. 현재 대형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다양한 실버바 대비 최대 7 ~ 12%가량 저렴하다.
투자전용 실버바에는 한국귀금속보석감정원이 인증하는 귀금속 전용 태극마크가 제품에 각인돼 있어 정확한 순도와 중량을 보증하고, 대성금속 본사 및 서울 영업소(종로 소재)에서도 항상 공시된 매입 가격으로 투명하게 재매입이 보장된다.
특히 귀금속 투자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상담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대성금속 이우경 차장은 “저금리 시대 은 투자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이 같은 판매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앞으로 투자자들의 구매 수량에 따른 차별화된 할인율을 적용해 대량 구매를 하는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용 실버바는 최소 구매수량이 주문 당 5kg 이상으로,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대성금속의 귀금속 투자전용 홈페이지(www.buysilverngold.com)또는 전화(02-766-3371)를 통해 현금으로 구매 가능하다. 시세는 오전 10시와 2시 하루 두 차례에 걸쳐 고시된다.
한편, 대성금속은 최근 가격 논란이 됐던 골드바를 업계에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골드바를 공급하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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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무배당 효도드림 실버암보험(갱신형) 출시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은 나이가 많아도,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효도드림 실버암보험(갱신형)’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61~7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고, 또한 간편심사를 통해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어도 가입이 가능하다.
암진단시 최고 4천만원을 보장하고, 피보험자가 암에 대한 보장개시일 이후 암으로 진단확정 됐을 경우에는 이후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없을 때에는 5%, 부모 가입 시 자녀가 계약자인 경우 최대 2%, 본인이 계약자이면서 만 1년이상 유지중인 당사의 보험계약이 있으면 1%, 자동이체시 1% 가 할인된다.
ING생명 곽광오 상무(상품부문장)는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있는데 나이 제한과 고혈압 당뇨 등으로 노년층의 암보험 가입률은 저조하다.”면서, “60세 이후부터 암 발생률이 급격히 높아지므로 노년층에서 암보험 가입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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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B787 드림라이너 인천-밴쿠버 취항
인천-밴쿠버 노선을 매일 직항으로 운행하고 있는 에어캐나다가 오는 3월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도입한다. 국내에서 태평양을 건너 북미로 향하는 최초의 B787 (http://b787.aircanada.co.kr)이다.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한 설계, 진보된 날개 디자인과 엔진 테크놀로지에 힘입어 편안한 여행을 보장하는 프리미엄 여객기로, 난기류에서 뛰어난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엔진소음을 줄여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다른 항공기보다 2,000피트(약 610m) 낮게 비행하는 효과로 산소공급이 좀더 원활하고 습도도 높게 유지된다. 장시간 탑승해도 두통, 어지러움, 피로가 덜하다. 245cm로 높아진 천장, 30% 커친 창문 덕분에 공간에 여유가 있고 어느 자리에 앉아도 창가에 앉은 것 같은 느낌도 받게 된다. 창 덮개를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버튼을 누르면 창문색이 변하면서 빛을 조절해주는 기능도 탑재돼 있다.
에어캐나다 인천-밴쿠버 구간을 운항할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총 251석으로 비즈니스 클래스 20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21석, 이코노미 210석으로 구성됐다. 기존 기종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프리미엄 이코노미’라는 새로운 타입의 좌석이 등장했다는 점이다.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이코노미 석과는 따로 구분된 새로운 좌석으로 보다 편안한 공간에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코노미 클래스보다 발치는 7인치(17.8cm)나 넓고 2인치 더 큰 11인치 터치스크린을 갖췄다. 비즈니스 클래스처럼 공항에서부터 우선 수속 서비스(Priority check in, Priority baggage handling, Priority boarding)를 받을 수 있으며 도자기에 담긴 식사와 기내 편의용품을 제공한다.
에어캐나다는 보잉 787 취항과 새로운 좌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도입을 기념해 ‘AC 프리미엄 이코노미787특가’를 내놓았다. 북미 8개 주요도시(밴쿠버, 캘거리, 에드먼튼, 빅토리아, LA,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로 가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왕복운임이 1,078,700원으로 (왕복총액=1,078,700+유류할증료+제세공과금=128만원~ 목적지와 발권당일 환율에 따라 변경가능). 정상요금에 비해 30% 이상 저렴한 요금이다. 프리미엄 이코노미의 업그레이드된 혜택을 부담없이 누릴 수 있는 AC 프리미엄 이코노미 787 특가는 1월까지 발권에 한하고, 자세한 내용은 판매여행사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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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가족형 유무선 결합 혜택 강화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오는 9일부터 가족고객 대상으로 유무선 결합혜택을 강화한다.
초고속 인터넷을 신규 결합하는 ‘TB끼리 온가족무료’ 고객은 가족 2회선 결합만 해도 1만2천500원을 할인 받고, 이 중 62요금제 이상이 1회선만 있어도 2만원을 할인 받는다. 이는 월 2만원 상당의 초고속 인터넷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의 할인 혜택이고, 오는 5월 31일까지 가입한 고객은 결합 해지 시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K텔레콤의 ‘TB끼리 온가족무료’는 이동전화와 인터넷, 집전화를 함께 쓰면 결합 가족 수에 따라 인터넷, 집전화를 기본 제공 또는 할인해주는 유무선 결합상품이다. 2G, 3G, LTE 등 서비스 및 요금제 종류에 상관없이 결합 가능하다.
SK텔레콤은 가족 고객 대상으로 결합 상품 할인뿐 아니라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T가족 포인트’는 가족형 결합상품에 가입한 2~5인의 가족에게 기기변경이나 단말기 A/S 비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매월 최소 3천 에서 최대 2만5천(인당 1천5백~5천) 적립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가족형 결합상품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현재 가족 결합상품에 가입돼 있지 않은 고객도 2인 이상 휴대폰만 결합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B끼리 온가족무료’에 가입한 4인 가족의 경우 초고속 인터넷 및 집전화 기본제공뿐 아니라 T가족포인트 혜택까지 2년간 약 106만원의 가계통신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가족 결합 고객 모두에게 2015년말까지 한도 없이 T멤버십을 사용할 수 있는 ‘무한멤버십’을 제공해 실질적으로 고객들이 체감하는 혜택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인터넷보다 최대 10배 빠른 기가 인터넷 이용 고객도 유무선 결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가 인터넷 이용 고객이 ‘TB끼리 온가족무료’로 2회선 결합 시 1회선이 75요금제 이상이거나, 3회선 이상 결합하면 3만원 상당의 기가 인터넷 상품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김영섭 마케팅전략본부장은 “SK텔레콤 가족 고객은 유무선 결합 상품을 통해 가계통신비를 절약하고 T가족 포인트, 무한멤버십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가족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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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츠비, 가로수길 팝업스토어 1월 이벤트 진행
내츄럴 퍼스널케어 브랜드 버츠비는 환경을 사랑하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전달키 위해 신사동 팝업스토어에서 1월 한달 간 꿀벌 살리기 캠페인(Save the Honeybees)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버츠비는 개체수가 급격하게 감소함에 따라 위기에 처한 꿀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특별한 요리책 ‘Wild Recipe’를 제작해 팝업스토어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Wild Recipe’는 꿀벌 없이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식량작물들을 재료로 활용한 15개의 레시피로 이루어진 요리책으로 판매수익금 전액은 꿀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설립된 소셜 벤처인 ‘어반비즈 서울’에 기부된다.
또한 어반비즈 서울에서 직접 양봉, 채취, 수확한 벌꿀도 쿡북과 함께 버츠비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내추럴 성분의 버츠비 제품이외에도 로열젤리를 주성분으로한 래디언스 페이셜 기획세트를 직접 테스트 및 구매할 수 있으며, 팝업스토어 단독으로 스킨케어 제품 구매 시 립 밤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