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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출시기념 및 새해 맞아 할인혜택 지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My 1st SUV ‘티볼리’ 출시 기념 및 새해를 맞아 1월 한달 동안 가족여행비 지원 및 저리할부, 유예할부 등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쌍용차가 ‘티볼리’ 출시 기념으로 ‘렉스턴 W’ 및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새해맞이 가족여행비를 각각 30만원을 지급하고, ‘코란도 C’는 20만원을 지급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 구입 고객에게 8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고객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체어맨 W’ CW 600 및 CW 700 모델을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4-Tronic(AWD 시스템)을 무상 장착해 주고, ‘체어맨 W’ V8 5000은 유류비 1천만원 지원,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또한, ‘코란도 C’ 및 ‘렉스턴 W’는 선수율 없이 3.9%(24개월), 4.9%(36개월), 5.9%(72개월)의 Good Choice 저리할부를 운영하고, ‘코란도 스포츠’도 선수율 0%~30%, 3.9%~6.5%(24개월~72개월)의 Good Choice 저리할부 운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코란도 C’는 선수율 15%에 60개월 4.9% 유예할부 조건으로, 월 할부금 최저 25만원(KX 기준)으로 구매가 가능한 Economy 유예할부를 운영하고,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고객이 선수율 없이 3.9%~5.9%( 36~72개월)의 Safety 저리할부를 선택하면 2채널 블랙박스를 제공한다.
한편, ‘체어맨 W’를 구매하는 고객 중 ‘체어맨’ 보유 및 출고 경험이 있으면 300만원을, 쌍용차 RV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면 200만원을 할인해 주고, 수입차 및 중형 승용차 이상을 보유 시 100만원을 할인해 준다.
쌍용자동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쌍용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재 구매 대수에 따라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는 10만원~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쌍용차 RV 및 경쟁사 RV 보유 고객이 ‘렉스턴 W’ 및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30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이와 함께 ‘코란도 C’ 및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고 100만원을 보상해 주는 ‘노후차 체인지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이 밖에도 양띠해를 맞아 ‘코란도 C’ 및 ‘렉스턴 W’,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 등 RV차량을 구입하는 고객(가족 포함)이 양띠면 1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주며,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사업자면 285천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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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작가 수익 확대 프로그램 ‘PPS’ 업그레이드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는 창작자 수익 극대화를 위해 지난 2013년 공개한 PPS(Page Profit Share)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2013년 3월 창작자 수익 다각화 모델인 PPS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웹툰 페이지 내에 광고는 물론 웹툰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상품이나 유료 콘텐츠를 사용자들에게 노출시켜 창작자에게는 원고료 외의 다양한 수익을, 사용자들에게는 웹툰의 페이지 내에서 웹툰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PPS 프로그램을 통해 한 달 동안 네이버에서만 7,800만원의 수익을 거둔 작가도 나타났다.
올해에는 웹툰 캐릭터 상품의 고급화 및 다양화, 웹툰을 기반으로 한 게임의 활성화를 본격화하며 PPS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 생활 속으로 들어가는 웹툰 캐릭터! 캐릭터 머천다이징 고급화
네이버는 웹툰 캐릭터 상품의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총괄하는 ‘웹툰 스튜디오’를 내부에 두고 웹툰 캐릭터 비즈니스를 지원한다.
네이버는 마케팅 및 디자인 분야의 내부 전문가들을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시켜 웹툰 캐릭터 상품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웹툰 창작자들의 부담은 최소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창작자들은 캐릭터 상품 제작에 힘을 들이지 않고 창작에만 집중하면서도 캐릭터 상품 판매를 통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지난해 12월 22일에는 네이버 사옥 그린팩토리 1층에 위치한 브랜드 스토어에 네이버의 인기 웹툰 캐릭터를 활용해 만든 170여 종의 상품을 선보였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는 시험적으로 운영한 웹툰 캐릭터 팝업스토어에서 웹툰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2월에는 온라인 스토어도 오픈할 계획이다.
유승재 네이버 마케팅센터장은 “웹툰 캐릭터 제작은 네이버가 수익을 남기겠다는 사업적 관점보다는, 창작자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수익 구조를 확대하는 동시에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멋진 웹툰 캐릭터 상품을 통해 웹툰에 대한 매력을 높이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네이버는 웹툰 캐릭터 상품 제작뿐 아니라, 외부의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제품 제작도 확대해갈 계획이다. 현재 애경과 제휴해 케라시스 쿨모닝 샴푸에 ‘마음의 소리’ 캐릭터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판매 중이다.
■ 웹툰 앱에서 웹툰 소재 게임 다운로드, ‘웹툰 게임하기’ 기능 추가
네이버는 웹툰을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시작한다. 네이버는 모바일 웹툰 서비스 내에 해당 웹툰 게임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웹툰 게임하기’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네이버 웹툰 앱에서 좋아하는 웹툰을 읽는 것은 물론, 해당 웹툰을 원작으로 한 게임을 쉽게 다운 받아 즐길 수 있게 된다. 게임 제작사 입장에서는 타겟화된 사용자들과의 접점 기회가 확보되며, 웹툰 창작자에게는 저작권을 통한 보다 높은 수익이 생길 수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네이버 웹툰 ‘신의탑’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 상반기 정식에 정식 출시돼 네이버 웹툰 서비스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이어‘노블레스’와 ‘갓오브하이스쿨’을 원작으로 한 게임도 상반기 중에 제공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소녀더와일즈’를 원작으로 한 게임이 예정돼 있다.
김준구 네이버 웹툰&웹소설셀장은 “웹툰을 기반으로 한 게임이 점점 늘어나는 만큼, 네이버 웹툰 서비스에서 웹툰 원작의 게임 다운로드를 제공함으로써 해당 게임들이 팬들에게 보다 잘 알려지고, 창작자의 수익도 높아지는 윈윈(win-win) 사례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드라마, 영화 등 2차 저작 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
2014년 한 해 동안 네이버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됐거나 제작을 준비 중인 2차 창작물은 영상 9건, 게임 14건, 스티커 19건, 출판 10건 등 총 52건에 달한다. 웹툰에 대한 2차 창작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네이버는 저작권자인 창작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보다 많은 2차 저작 기회가 생길 수 있도록, 내부에 관련한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전담 파트도 구성했다.
전담 파트를 통해 그동안 작가들의 개인적인 요청에 따라 비공식적으로 지원해오던 제작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나 법무 및 세무 검토, 신규 비즈니스 연결 등의 업무를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창작자는 작품 창작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 제작 등과 같은 2차 저작 활동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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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z 전국대표번호 가입하면, 모바일 홈페이지 무료”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U+Biz 전국대표번호’ 서비스 가입 시, 모바일 홈페이지를 무료 제작해주는 프로모션을 오는 3월 31일 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U+Biz 전국대표번호’는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1544/1644/1661/1800’으로 시작되는 짧고 기억하기 쉬운 전화번호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고객이 기억하기 쉬워 홍보효과는 물론, 지역별 서로 다른 기업 및 지점의 전화번호를 하나의 번호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고객지원 및 응대에도 효율적이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내 ‘U+Biz 전국대표번호’에 가입하면, 매장 또는 사업장을 홍보할 수 있는 소상공인용 모바일 홈페이지 팩(Pack)을 무료로 제공한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최근 스마트폰을 활용한 검색 트래픽이 급격히 증가하는 국내 시장환경에서 고객과 효율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주요 채널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O2O(Online to Offline) 영업 등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제작과 별개로 운영을 위한 별도 호스팅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지만, ‘U+Biz 전국대표번호’ 사용기간 동안에는 월 3만원의 호스팅 비용도 LG유플러스가 모두 부담해, 비용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 프로모션 기간 내 가입 시, 매장을 홍보할 수 있는 통화 연결음 서비스인 ‘심플 ARS’(월 1,500원)도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심플 ARS’를 이용하면 고객 홍보를 위한 멘트 등록 및 수정을 무제한으로 할 수 있고, 시간대나 요일별로 다른 멘트 설정도 가능하다.
한편 LG유플러스는 300만 소상공인들의 모바일 홈페이지 무료제작 보급 및 모바일 통신 인프라를 지원키 위해 지난해 말 지역 소상공인 대상 로컬 플랫폼 기업인 ‘제로웹’과 업무제휴를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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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새해맞이 ‘자연실록 건강 쿠킹클래스’ 개최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문용 대표)이 새해를 맞아 가족 건강에 관심이 높은 주부들을 초청해 건강하고 맛있는 닭고기 특선요리를 배워보는 ‘헬씨 뉴 이어(Healthy New Year) 자연실록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새해에 보다 특별하게 가족 건강을 챙기기 위한 주부들을 위해 맛있고 색다른 요리비법을 알려주고자 기획됐다. 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 하림 ‘자연실록’과 함께 올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2015, Healthy New Year! (건강한 새해!)’라는 주제로, 오는 10일 서울 광진구 수퍼레시피 쿠킹클래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쿠킹클래스에는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 고정 출연 중인 방영아 요리연구가가 직접 개발한 ‘닭가슴살 우엉 채소말이 간장조림’과 ‘닭고기 샐러드 & 발사믹 드레싱’을 선보이기로 해, 주부들의 호응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하림이 마련한 푸짐한 닭고기 선물세트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일까지 수퍼레시피 카페(cafe.naver.com/superecipe) 가입 후 쿠킹클래스 모집 공지에 댓글을 달면 된다. 하림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harimmarket) 이벤트 공지글에도 추가 댓글을 남기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 발표는 8일 수퍼레시피 카페에 공지되며, 닭고기 요리에 관심이 많은 주부 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하림 자연실록 브랜드 매니저 정충선 차장은 “지난 여름에 개최한 캠핑 요리 쿠킹클래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신년과 건강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쿠킹클래스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맛과 영양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배우고 가족들과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실록’은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건강한 병아리를 기능성 사료와 친환경 축산농법으로 키운 하림의 프리미엄 무항생제 닭고기 브랜드로, 전국 주요 대형 유통점 및 하림마켓(www.harimmarket.com) 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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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펠레그리노, 신제품 ‘폼펠모’ 캔 출시
이탈리안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 브랜드 산펠레그리노가 새로운 과일 탄산음료, ‘폼펠모(그린자몽)’캔을 출시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폼펠모 캔은 산펠레그리노 베이스에 시칠리아산 시트러스 과일 원액을 블랜딩한 음료로, 아란시아타와 리모나타에 이어 한국에 출시된 세 번째 과일 탄산음료 캔이다.
폼펠모 캔은 시칠리아산 그린자몽 원액 함량 16%의 과일주스로 만들어진 음료로, 다양한 풍미와 시원한 청량감으로 갈증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신제품 폼펠모의 감각적인 캔 디자인은 산펠레그리노의 상징인 빨간 별과 파란 물결 모양의 산펠레그리노 문양으로 장식돼 있다. 상단의 호일 역시, 산펠레그리노 캔음료의 위생을 위해 안전하게 고안된 고유의 포장으로, 폼펠모 그린자몽의 색을 반영했다.
기존의 산펠레그리노의 음료처럼, 산펠레그리노 과일 탄산음료 역시 과일 원액만을 사용한 것으로, 폼펠모 캔은 200ml 병 제품과 동일하게 훌륭한 맛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과일 원액 함유량이 더 높고, 야외활동을 할 때를 포함 언제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마실 수 있다.
산펠레그리노 과일 탄산음료 폼펠모, 아란시아타, 그리고 리모나타는 모두 상큼한 맛과 향이 매력적인 이탈리안 시트러스 음료로, 330ml 캔 제품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국내에는 4가지 맛의 산팔레그리노 과일 탄산음료(아란시아타, 리모나타, 만다리노, 로싸)가 200ml 병 제품으로도 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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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월의 도시로 ‘캐나다 앨버타’ 선정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가 새해 첫 ‘이달의 도시’로 캐나다 앨버타 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도시는 전 세계 여행지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하나투어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매달 1개 여행지를 골라 알짜 여행정보와 할인혜택, 다채로운 특전을 제공하고 있어 패키지 및 자유여행객들이 여행계획을 세우는데 참고하기 좋다.
1월 이달의 도시로 선정된 앨버타는 ‘밴프 국립공원’이나 ‘레이크 루이스’ 등 캐나다 특유의 청명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곳. 하나투어는 이달의 도시 선정을 기념해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 노천 온천욕’, ‘헬리콥터 투어’, ‘개썰매 체험’ 등 앨버타에서 반드시 체험해 봐야 할 10가지 컨텐츠를 소개하고, ‘캐나다 로키 항공일주 7일’ 등 관련 패키지상품을 최대 50만원까지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상품 예약자에게는 연어회 특식과 비프로폴리스를 제공하고 동반아동은 10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자유여행객도 상품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멀티어댑터를 받을 수 있고, 1월 중 항공권과 호텔을 포함한 하나투어 캐나다 여행상품을 예약한 모든 이에게는 캐나다구스 30%할인쿠폰이 제공된다. 그리고 캐나다구스 파카 등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해외여행객은 매년 늘고 있으나, 정작 여행객들이 참고할 만한 여행정보는 많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실제 여행에 도움이 될 여행정보와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패턴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울 것” 이라며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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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2015년 시무식 진행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지난 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15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아 진행된 이날 시무식은 이성균 대표, 김종관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급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 표창, 각 본부별 신년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일화 이성균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15년은 국내외 경제상황이 더욱 불안정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든 임직원들이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의 각오로 업무에 임해야 할 것”이라면서, “올해도 인적역량 강화를 통해 매출증대와 영업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아무리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라 할지라도 소비자에게 외면 받는 기업의 제품은 시장에서 존재할 수 없음을 주지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을 전 임직원이 공유하여 업무에 임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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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창규 회장, “2015년, 시장주도적 국민기업 만들겠다”
“지난해는 부상 후유증 때문에 재활 가능성을 확인하는 연습게임을 뛰는 해였다면, 올해는 본격적으로 실제 성과를 내는 본 게임을 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KT(www.kt.com) 황창규 회장은 새해 첫 출날인 지난 2일 각 부문장, 노조간부들과 함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수도권강북고객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면서 ‘노사화합’과 ‘현장중심 경영’이란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후 용산고객센터로 이동해 상담사들과 30여분 이상 티타임을 갖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밖에도 전국 본부.지사 및 계열사에서도 임원들이 각 사옥 입구에서 직원들과 새해 격려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아침 황창규 회장은 사내 방송을 통해 2015년은 시장의 신뢰를 얻고 새로운 판을 장악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황 회장은 “2014년은 끊임없이 난제가 이어진 ‘다사다난’한 1년”이었다면서, “이를 통해 그룹 전체가 하나라는 것과 사소한 틈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다”고 회고했다.
단통법 때문에 올해 통신시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로, 유선시장에서도 경쟁사의 추격이 심화되는 등 전반적 시장환경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황 회장은 “시장의 신뢰를 얻고 새로운 판을 장악한다는 의미에서 올해 상반기 성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업이 시장을 창조하고 모든 것을 독점한다고 강조하고, 기존의 관행과 습관을 버리고 보다 과학적이고 스마트한 방법으로 그룹이 가진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KT그룹을 1등으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또한 올해 1군 무대에 등장하는 ‘kt wiz’ 야구단의 사례를 들며, 모든 선수가 각자의 기록을 위해 노력하지만 팀 승리를 위해 희생타를 감수하는 야구경기야 말로 KT가 지향하는 그룹 경영과 같다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장기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 체질 개선을 통해 우리 스스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사례로 황 회장은 빅데이터(Big Data)를 꼽으며, 그룹사의 서비스, 기술, 인력, 인프라와 융합시킨다면, 경쟁사와 완전한 차별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완전한 차별화는 현장 중심의 소통, 협업, 임파워먼트를 실현하고 체질화하는 것이 전제돼야 하는 만큼, 황 회장은 모든 업무를 현장과 고객관점에서 점검함으로써 체질화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2015년에도 고객최우선 활동을 그룹 전체에서 상시화하고, 임파워먼트를 위한 소통과 협업을 그룹 문화운동으로 확산할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황 회장은 “지난해 기가아일랜드, 기가스쿨 등 사회공헌프로젝트들도 KT가 가진 최첨단 기술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 우리가 꿈꾸는 기가토피아를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국가와 국민의 이익에 기여하는 혁신적 국민기업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발표한 한국형 창조경제모델인 ‘K-Champ’와 경기도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이자,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미래성장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끝으로 황 회장은 “회사를 탄탄하게 만들고 성과를 내서, 그 성과가 직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내가 앞장서서 함께 하겠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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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장동현 사장 신년사
SK텔레콤의 신임 장동현 사장은 지난 2일 회사 임직원 대상의 신년사를 통해 “2015년은 SK텔레콤의 새로운 30년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는 해로, 무엇보다 미래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혁신에 총력을 경주하자”고 당부했다.
장동현 사장은 SK텔레콤의 현재 상황에 대해, “그 동안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산업과 국경을 초월한 치열한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직까지 미래 성장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진단하고, 이를 위해 “현재의 사업모델 들을 철저하게 돌아보고 기존의 강점은 더욱 단단히 하며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영역 확장에서 반드시 성공을 이루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 장사장은 “끊임없이 새롭게 시도하고, 설사 실패하더라도 불굴의 의지로 새롭게 도전하는 기민함이 뿌리 내려야 한다”면서, “내외부의 역량을 긴밀히 결합하여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 할 계획이며, 역량있는 파트너들과는 산업 경계를 국한하지 않고 폭 넓게 협력하고 제휴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기존 이동전화 영역에서는 고객ž서비스ž기술에 대한 앞선 통찰력(Insight)을 기반으로 “끊임없는 효율성 제고와 체질개선을 통해 스스로 파괴적 혁신 창출 역량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파괴적 혁신으로 강한 실행력을 만들고, 궁극적으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선택을 받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기업문화 측면에서는, 앞으로의 새로운 성장과 실행력을 위해 “핵심에 집중하고 과감하게 실행하는 강한 기업문화를 가진 SK텔레콤을 만들어 가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장동현 사장은, “미래의 성장을 위한 과감한 도전에 사장부터 앞장서 뛸 계획”이라며,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창조경제와 ICT노믹스 구현에 앞장서고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되자”는 말로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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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제일제면소-차이나팩토리 겨울 신메뉴 출시
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의 외식 브랜드 제일제면소와 차이나팩토리가 제주 향토음식을 소재로 하는 등 겨울 신메뉴를 출시했다.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www.cheiljemyunso.co.kr)는 '대한민국 국수 지도'의 다섯 번째 여행지로 제주도를 선정하고 신메뉴를 출시했다. 제일제면소는 제주도 대표 향토음식 ‘고기국수’를 제일제면소식으로 재해석한 메뉴 2종을 선보였다.
제일제면소의 ‘고기 국수’는 구수하게 우린 육수에 소면을 말고 오겹살 돼지고기 수육을 고명으로 얹은 것이 특징이다. ‘고기 비빔 국수’는 제주도 주민들이 고기 국수에 다양한 양념을 더해 먹는 점에서 착안한 메뉴로, 쫄깃한 밀면을 아삭한 콩나물과 함께 제일제면소 특제 양념에 비벼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알싸한 양념의 맛이 입안 가득 퍼지게 한다. ‘고기 국수’와 ‘고기 비빔 국수’는 비비고 왕교자와 김치왕만두, 차돌박이 샐러드 등 사이드 메뉴를 곁들인 차림상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직접 제주기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제주 왕복 항공권과 고급 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제일주안상’ 일품요리는 ‘바삭 굴 튀김’과 ‘얼큰 왕만두 전골’이 전 매장 출시되면서,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회전식 샤브샤브’에는 미역, 톳, 홍합 등의 식재료가 추가돼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색다른 차이니즈 레스토랑 차이나팩토리(www.chinafactory.co.kr)는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신메뉴 3종도 함께 출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해물 마라팟’은 전복, 새우, 소고기, 채소 등을 얼큰한 육수에 넣어 테이블에서 직접 끓여먹는 중국식 전골요리다. 마라(麻辣)는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매운 맛을 뜻한다. 또한 매콤한 사천식 소스에 볶은 주꾸미와 채소를 화권(밀가루로 만든 꽃빵)과 함께 먹는 ‘화권 주꾸미’, 구수한 황태 육수에 청양 고추를 넣어 칼칼하게 끓여낸 ‘황태 짬뽕’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오픈 8주년을 기념해 모든 프리미엄 메뉴를 88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메뉴는 '해물 소고기 철판 볶음’, ‘자연송이 해산물 볶음’, ‘흑식초 탕수육’ 등 셰프 특선 요리다. 기존 판매가는 3만700원부터 3만7300원 사이로 이번 기회를 이용한다면 최대 76% 할인받는 셈이다.
평일 3인 이상 이용 시 1인에 한해 적용되고 6인 이상은 최대 2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 제휴 카드 및 쿠폰 중복 적용 불가하다. 인덕원점, 목동점, 강남점, 대학로점, 건대점, 수원 인계점 등 총 6개 매장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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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1/2부터 50~20% 할인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오는 10일까지 베스트셀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더페이스샵 전국매장에서 이 기간동안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구매고객에게 품목별로 50~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건조한 피부를 스페셜 케어할 수 있는 베스트셀러인 마스크시트 및 팩류 전품목에 50%의 높은 할인률을 적용했다. 또한 ‘환생고’ 및 ‘만능고’, ‘천삼송이’ 등 프리미엄 한방 제품를 비롯, ‘망고씨드’, ‘씨눈에센스’ 등 겨울철 필수품인 고보습/영양 제품과 ‘아우라 CC크림’ 및 ‘쿠션 스크린셀’ 등을 30% 할인하고, ‘더테라피’ 제품 구매시에는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 3,000점 적립 및 ‘더테라피 항노화 크림’ 샘플 쿠폰을 증정한다.
이번에 50% 할인하는 더페이스샵 마스크시트는 붙였다 떼어내는 편리한 사용법과 탁월한 보습 효과로 연간 약 3천 만 장의 판매를 기록하는 베스트셀러다. 특히 신선한 자연의 건강함을 그대로 담은 ‘갈아 만든 마스크시트’ 라인은 알로에, 석류, 아보카도, 꿀 등 천연 원료를 압착, 원료화해 피부에 자극 없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시트 안의 미세한 공기 주머니가 순수 원액 에센스를 가득 머금은 에어 포켓 펄프 시트를 사용해, 건조한 피부에 자연의 보습과 영양 성분을 풍부하게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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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엘(Mediel), 신년특집방송에서 ‘실크 벨벳 마스크’ 판매
노벨상 수상 핵심성분의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엘(Mediel)’는 런칭 이후 3차례나 전량 매진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메디엘 실크 벨벳 마스크’를 현대홈쇼핑에서 지난 3일 진행한 신년특집방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판매되는 ‘메디엘 실크 벨벳 마스크’는 생체자기를 이용해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면서 본연의 광채를 살려주는 제품으로 함께 구성돼 있는 듀얼 이펙터 어플리케이터는 딥 클렌징과 마사지 기능이 있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 혈액 순환을 도와준다. 또한 사해 머드의 미네랄 성분, 각종 에센셜 오일과 비타민 성분들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이번 방송에서는 메디엘 실크벨벳 마스크 2개와 듀얼이펙터 1개, 디에이징 크림 2개에 헤드커버 2개를 추가 증정했다. 또한 상품평 작성시 실크 벨벳 마스크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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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부회장, ‘CES 2015’서 IoT분야 신사업 발굴 나선다
LG유플러스 (부회장 이상철) 이상철 부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에서 ‘The New Life Creator’로서 5G 시대 선도를 위해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IoT 혁신제품 전시 부스를 방문하면서 IoT분야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IoT 기반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5G시대의 핵심 키워드로 강조해 온 이상철 부회장은 이번 CES에서 ▲퀄컴, 인텔 등 해외 업체와 LG전자 및 삼성전자 등 국내 가전 부스를 방문해 홈IoT 관련 기술 트랜드를 참관하고 서비스 차별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Z-Wave Alliance 등 글로벌 IoT 기업들의 주요 임원들을 차례로 만나 사업협력 을 강화하고 ▲현대자동차를 포함해 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부스를 방문하여 자동차와 스마트폰 OS가 결합된 스마트카 기술동향을 직접 확인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Start up 업체들과 주요 IT기업 부스도 참관해 신기술 솔루션, 스마트 워치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 동향 등도 면밀히 살펴볼 예정으로, 이상철 부회장은 IoT 사업분야 주요 임원들과 CES 전시 부스 참관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15년 추진하는 IoT 신사업에 적극 접목해 홈IoT 시장 선도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한편, LG유플러스는 중소 IT기업의 신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설립해 현재까지 ‘LTE 드론’, ‘U+보드’, ‘LTE 버스정보시스템’, ‘골프장 통합관제 서비스’ 등 10개의 상품을 사업화하는 등 새로운 IoT 시장 창출을 적극 견인하고 있다.또한 올해 들어 조명제어 등 건물 에너지 절감 솔루션 ‘U+Biz EMS’를 선보인데 이어 최근에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댁내 가스밸브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U+가스락’을 출시하는 등 가전제어 기반의 홈IoT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LG유플러스는 향후 통신시장이 융합과 개인화, 공유 등이 화두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이번 CES 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국제 박람회에 지속 참관, 글로벌 기업들의 혁신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여 고객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주도하는 ‘The New Life Creator’로서 5G 시대를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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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생활 가치 혁신 제품 CES 2015 전시 참가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에 참가해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라이프웨어(Lifeware) 제품들을 전세계 고객들에 선보인다.
‘라이프웨어(Lifeware)’란 일상 생활을 뜻하는 ’Life’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Hardware/Software)의 ‘Ware’를 합친 신조어로, 스마트 디바이스와 IoT를 결합해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하는 SK텔레콤의 의지를 담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CES 2015’에서 ▲ 비디오/오디오 ▲ 건강(Wellness) ▲ 교육 등 3개분야에서 레이저 피코 프로젝터 ‘스마트빔 HD’, 스마트Wi-Fi 오디오인 ‘링키지’, 공기오염도 측정기기인 ‘에어큐브’ 등 총 7종의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한다. 특히 IoT관련 제품 개발과 스마트 홈 구현을 위한 전세계적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SK텔레콤은 이번 CES 2015 전시회에 관련 상품들을 대거 출품해 시장 선점과 세계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초소형 프로젝터 중 레이저 방식으로 50루멘을 구현, 기존 제품보다 3배 개선된 해상도를 통해 HD급의 화질을 지원하면서, 오토포커싱을 통해 보다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스마트빔 HD’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특히 ‘스마트빔 HD’는 SK텔레콤 창업지원 프로젝트인 ‘브라보 리스타트’ 1기 참여업체인 ‘크레모텍’과 SK텔레콤이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제품으로 SK텔레콤은 제품개발뿐만 아니라 해외 유력 전시회 동반 참가를 통한 해외 판로개척까지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음향(audio) 분야에서는 고음질 음원을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스마트Wi-Fi 오디오인 ‘링키지(Linkage)’가 출품된다. ‘링키지’는 무손실 원음 지원(FLAC), Wi-Fi를 활용한 음질 보존, 여러대의 기기를 연결한 서라운드 음질 구성 등 기존 휴대용 스피커의 기능을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제품이다.
건강(Wellness)분야에서는 간편하게 공기오염도를 측정하는 에어큐브, 거리측정기와 그린 경사 측정.볼 마커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골프 앱세서리인 스마트마커, 그리고 태양광/실내등으로 충전이 가능한 휴대폰 케이스 솔라스킨을 출품한다.
또한 스마트로봇 ‘아띠’와 ‘알버트’를 활용한 코딩스쿨도 CES 2015 현장에서 선보인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코딩스쿨은 전 세계적인 코딩 교육 열풍에 따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박철순 Convergence사업본부장은 “SK텔레콤은 올해 이동전화 본연의 영역에서의 혁신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업영역에서의 성공을 이뤄내고자 한다”면서, “SK텔레콤도 CES 참가를 계기로 다양한 라이프웨어 제품을 통해 IoT 분야를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의 자회사인 아이리버도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들이 집결하는 베네치안 호텔에 별도 부스를 마련, 휴대용 오디오 제품군인 AK100II, AK120II, AK240을 비롯하여, 거치형 모델 AK500N, 해외 유명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이어폰 및 헤드폰 Layla, Angie, AK T5p 등 아스텔앤컨(Astell & Kern)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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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5년형 에쿠스’ 출시
국산 최고급 럭셔리 세단의 대표주자인 에쿠스가 더욱 강화된 상품성을 갖추고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5일 기능과 편의성이 향상된 멀티미디어와 고급 사양으로 무장한 ‘2015년형 에쿠스’를 본격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인 ‘2015년형 에쿠스’는 내비게이션과 사운드 시스템을 개선하고 고객 선호사양을 하위트림에까지 확대 적용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고, 반광 크롬 재질의 세로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모델에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15년형 에쿠스’에 ▲9.2인치 고급형 2세대 내비게이션과 블루링크 2.0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를 높였고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차량 뒤쪽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자동으로 트렁크가 열리는 전동식 스마트 트렁크 (프리미엄 트림 이상)를 새롭게 적용했고 ▲프라임 나파 가죽 내장재(익스클루시브 트림 이상)를 이번 모델부터 새롭게 적용해 격조 높은 내장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에 기본 적용된 고급형 내비게이션은 기존의 SD급(해상도 800x480) 디스플레이를 HD급(1280x720)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해 선명도를 크게 높이고 주야간 시인성을 확보했고, 스마트폰과 동일한 정전식 터치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의 조작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2015년형 에쿠스’는 처음으로 내비게이션에 풀 3D 지도를 기본 제공, 실제 지형과 흡사한 화면을 운전자에게 보여줘 운전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된 블루링크 2.0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 공조제어와 차량상태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 컨트롤’ ▲실시간 빠른길 안내와 네이버 주소검색 연계 검색이 가능한 ‘스마트 드라이빙’ ▲에어백 전개시 자동통보가 되고 차량 도난시 도난추적이 가능한 ‘세이프티’ ▲운행정보 분석과 자체 차량진단이 가능한 ‘차량 관리’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2015년형 에쿠스’는 최저 트림부터 ▲버티컬 라디에이터 그릴 ▲17스피커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 등 고급 사양을 기본 적용해 고급 이미지를 제고하고 상품성을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2015년형 에쿠스’는 고객 선호 사양의 상품성 개선과 고급감 강화에 주력한 제품”이라면서, “에쿠스의 장점인 정숙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함과 동시에 최첨단 편의사양 탑재로 고객에게 최고의 품격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2015년형 에쿠스’의 판매가격을 세단 모델은 ▲3.8 모던 6,910만원 ▲3.8 프리미엄 7,890만원 ▲3.8 익스클루시브 8,910만원 ▲3.8 프레스티지 1억540만원 ▲ 5.0 프레스티지 1억1,150만원, 리무진 모델의 경우 ▲ 5.0 프레스티지 1억4,570만원으로 결정했고 기존 3.8 프레스티지 리무진 트림은 운영하지 않는다.
현대차는 3.8 프리미엄 트림의 경우 ▲고급형 내비게이션과 블루링크2.0 ▲19인치 휠 ▲전동식 스마트 트렁크 ▲고스트 도어 클로징 등의 추가 고급사양을 기본 적용해 230여만원의 인상요인이 있음에도 104만원 인상에 그쳐 125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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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멤버십 브랜드 ‘기아레드멤버스’ 런칭
기아자동차(주)는 국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키 위해 멤버십 브랜드 ‘기아레드멤버스(KIA RED MEMBERS)’를 새롭게 런칭했다.
‘기아레드멤버스’는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된 기존의 기아차 멤버십 브랜드 ‘큐 멤버스(Q Members)’를 새롭게 변경 및 확대한 것으로, 고객들이 첫 차의 설렘을 운행기간 내내 유지하고 즐거운 자동차 생활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강화된 멤버십 혜택과 차별화된 자동차 서비스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차량 구매 시 적립 가능한 포인트를 대폭 확대하고 포인트를 활용해 이용할 수 있는 ‘차량 케어 서비스 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 제도를 실시해, 모든 기아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기아차는 오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기아레드멤버스 포인트를 확대 지급한다. 기존에는 ‘신차 구매 시 멤버십 포인트 적립’, ‘재구매 시 할인 혜택’ 등 개별적으로 고객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과 달리, 모든 고객 서비스 비용을 포인트 제도로 일원화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이로써 기아차 고객은 구매 차종 및 신차 구매 횟수에 따라, 최소 5만에서 최대 100만 포인트까지 적립 받을 수 있다.
구매 차종 및 신차 구매 횟수에 따른 포인트 적립 기준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http://red.kia.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기아차는 개인 고객 외에도 일반 법인이나 리스.렌트 법인 등 법인 사업자의 경우 차량 구매 가격의 0.3%를 기아레드멤버스 포인트로 지급하는 혜택을 추가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기아차는 포인트 적립뿐만 아니라 포인트 활용 방안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배려해 개선했다. 기아차는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 내 ‘차량 케어 서비스 몰(http://red.kia.com/kr/Carcaremall)’을 신설해, 기아차 고객들이 검증된 브랜드의 차량 서비스 및 상품을 합리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 고객은 신차 구매 시 적립 받은 멤버십 포인트로 보호 필름, 유리막 코팅, 세차/실내 클리닝, 여성 특화 및 법인 전용 용품 등 각종 차량 관련 서비스 및 상품을 시중가 대비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놀이공원, 영화, 외식 등 멤버십 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제휴 영역을 기존보다 확대해 고객들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아차는 기아차 첫 구매 및 재구매 고객 등 모든 고객들이 자동차를 처음 인수받았을 때의 행복감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드라이빙 클래스’ 및 ‘카 리모델링 서비스’ 등 차별화된 캠페인을 운영한다.
기아차 재구매 고객을 위한 ‘카 리모델링 서비스’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과거 기아차를 시트 변경, 광택 작업 등의 질 높은 차량 관리를 거쳐 새 차 느낌으로 만들어주는 특별한 캠페인으로, 기아차는 정기적인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멤버십 브랜드를 ‘기아레드멤버스’로 새롭게 런칭해 모든 고객들이 ‘첫 차 느낌 그대로’의 설레는 두근거림을 가지고 즐거운 자동차 생활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면서, “기아차는 강화된 멤버십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해 기아차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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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상품성 강화한 2015년형 SUV 라인업 출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신년을 맞아 주력 모델인 ‘코란도 C’의 파워트레인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 등 SUV 전 모델의 상품성을 대대적으로 보강한 2015년 라인업을 오는 5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쌍용차는 2015년형 모델들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스타일을 보강하고 고급 편의사양들을 신규.확대 적용했다. 특히 전 모델에 신규 디자인한 스티어링휠(코란도 C 제외)과 TPMS(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타이어공기압자동감지시스템)를 기본 적용해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무엇보다 신규 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거나 오히려 가격을 낮춰 고객들에게 큰 폭의 가격혜택을 선사한다.
‘렉스턴 W’는 정통 SUV 고유의 강인함을 강조해 신규 디자인한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그릴과 HID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을 적용하여 기능의 향상과 함께 앞모습에 큰 폭의 변화를 가져 왔다. 또한 스포티한 디자인의 신규 18” 휠(스퍼터링휠, 다이아몬드컷팅휠)과 새 디자인의 ‘W’ 배지로 측면 디테일에도 신선함을 부여했다.
동승석을 포함한 1열 시트에 통풍시트를, 2열 시트 등받이에 열선을 추가 적용해 탑승객의 쾌적함을 증대했고, 리모트 폴딩키를 신규 적용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HID 헤드램프와 함께 도어벨트라인에 브라이트몰딩을 신규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고, 아울러 ‘렉스턴 W’와 공히 편의성을 높여 새롭게 디자인한 센터콘솔에 컵홀더 사이즈를 증대하는 한편 스마트폰 트레이를 신규 적용하는 등 더욱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LED 룸램프 역시 두 모델에 모두 신규 적용됐다.
2015년형 ‘코란도 C’에는 동급 최고의 변속성능과 효율성을 발휘하는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와 중저속 토크(LET: Low End Torque)를 강화한 다이내믹 에코(Dynamic Eco) LET 엔진을 새롭게 적용해 주행품질을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체감 가속성능을 대폭 향상시키는 한편 3.4%의 연비 상승(복합 11.6→12.0km/ℓ, AWD 모델)을 이뤄냈고, 실제 주행환경에서 더욱 큰 연비만족도를 나타낼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편의사양과 실내 디테일에도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 1열 시트 등받이의 소재를 변경해 승차감과 안락성을 향상시켰고, 1열 헤드레스트의 각도와 위치를 조정해 장거리 주행 시에도 목의 피로를 최소화시켰다. 동급 최초로 LED 룸램프를 적용해 실내 밝기를 개선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스피커에 국내 최초로 마그네슘 진동판을 적용해 기본 오디오시스템으로도 동급 최고 수준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마그네슘 진동판은 음전달력이 우수하고 불필요한 공진음을 억제해 세밀한 원음 재생능력을 발휘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5년형 모델의 판매가격은 각각 ▲렉스턴 W 2,812~3,877만원 ▲코란도 투리스모 2,576~3,654만원(11인승) / 2,799~3657만원(9인승) ▲코란도 C 2,083~2,695만원 ▲코란도 스포츠 2,106~2,82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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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카자흐스탄에서 첫 발전소 수주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중앙아시아 지역 카자흐스탄에서 처음으로 발전소 공사를 수주해 중앙아시아 발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두산중공업은 발주처인 KUS(Karabatan Utility Solutions)과 3400억원 규모의 310MW급 카라바탄(Karabatan)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카라바탄 발전소는 카스피해 북쪽 아티라우 州 경제특구에 건설되고, 두산중공업은 설계에서부터 기자재 제작, 설치감리, 시운전에 이르는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EPCm(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 management) 방식으로 오는 2018년 2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아티라우 州 경제 특구에는 대규모 석유화학 단지가 단계적으로 조성될 예정이고, 카라바탄 복합화력 발전소는 이 곳 화학단지에 사용되는 전기와 증기를 공급한다.
두산중공업 김헌탁 EPC BG장은 “지난달 26일 1조8000억원 규모의 베트남 응이손 II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카자흐스탄 발전소까지 수주해 그동안 노력해 온 해외시장 다변화 전략의 결실을 연이어 보고 있다”면서 “2015년에도 중앙아시아는 물론,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새로운 기회가 많은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수주고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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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 TV 라인업 대폭 확대
LG전자는 2015년 올레드TV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면서 올레드 TV 대중화 시대를 연다.
LG전자는 오는 6일부터 4일간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5개 시리즈 7종의 올레드TV를 선보인다. 특히 지난해 8월 세계 최초로 선보인 77형/65형 울트라 올레드 TV에 이어, 이번에 55형 제품을 새롭게 공개해 차원이 다른 ‘울트라 올레드 TV’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LG전자는 77형/65형/55형 등 다양한 크기에 가변형/곡면/평면 등 다양한 형태를 적용해 고객들의 올레드 TV 선택의 폭을 크게 넓혔다.
2015년형 ‘LG 올레드 TV’는 얇고 가벼운 기존 올레드 TV에 부품과 회로 부분의 부피를 줄인 ‘아트 슬림’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TV를 뛰어 넘은 예술품을 연상시킨다. 투명 스탠드를 적용해 화면이 공중에 떠있는 듯한 느낌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했고, 평상시에 보이지 않는 후면부까지도 매끄럽게 처리해 완벽을 더했다.
또 세계적인 음향기기 회사인 하만카돈(harman/kardon)과의 협업을 통해 ‘울트라 서라운드 시스템’을 제공, 균형 있는 음향과 넓은 재생 대역으로 전문가 수준의 음질을 제공한다.
‘LG 올레드 TV’는 자체 발광 소자 특성에 기반해 무한대의 명암비, 빠른 응답속도, 넓은 시야각 등 기존 TV와는 차원이 다른 차세대 TV다. 각각의 소자가 빛을 명확히 제어해 완벽한 블랙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두운 영역부터 밝은 영역까지 세밀하고 풍성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고, LCD TV대비 1,000배 이상 빠른 응답속도로 잔상 없는 자연스러운 영상을 재현한다.
이번 전시회 주관사인 CEA(전미가전협회)는 LG전자 ‘가변형 올레드 TV(77EG9900)’, ‘곡면 올레드 TV(65EG9600)’, ‘평면 올레드 TV(55EF9500)’ 등 총 3ꍊ의 올레드 TV 에 대해 ‘CES 2015 혁신상’을 수여했다.
LG전자 TV/모니터 사업부장 이인규 전무는 “압도적 화질과 아트 슬림 디자인을 앞세운 올레드 TV는 기존 TV에서 경험할 수 없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더욱 확대된 라인업으로 고객선택의 폭을 넓혀 올해 올레드 TV 시장 확대를 본격적으로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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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인터넷쇼핑몰 ‘호황’, 편의점·슈퍼마켓 ‘고전’
2분기 연속 하락하던 소매유통업 체감경기가 새해 들어 소폭 상승하면서, 국내 소비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업태별로는 합리적 소비패턴에 확산에 따라 홈쇼핑, 인터넷쇼핑몰은 계속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최근 서울 및 6대 광역시 943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15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전망치가 전분기보다 2포인트 상승한 99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지난 두 분기 연속 하락하던 경기지수가 소폭 개선되며 새해 소비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서, “”예년보다 긴 설 특수에다, 지난해 600만명을 넘으면서 최대치를 기록한 중국 관광객이 춘절(음력1월1일)을 맞아 대거 방한하며 국내 소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합리적 소비자층을 흡수하는 홈쇼핑, 인터넷쇼핑몰의 성장이 새해에도 지속되고, 최근 고전했던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이 효과를 거두면서 소비심리를 자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상의는 그러나 “1분기 회복세가 지난해 세월호 이후 극심한 소비침체에 대한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반짝 회복세에 그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하고, “지속적인 경제활성화 정책과 구조개혁을 통해 경기회복에 대한 확실한 신호가 나타나야만 소비시장도 구조적인 성장국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태별로 살펴보면, 홈쇼핑(118)과 인터넷쇼핑몰(108)이 새해 소비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홈쇼핑은 동절기 특수와 홈쇼핑 업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몰의 매출 확대로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인터넷쇼핑몰도 실속형 소비가 지속되는데다 모바일쇼핑 확산과 오프라인 유통기업의 온라인몰 강화로 당분간 호조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백화점(101)은 동절기 의류 매출 증가와 설 특수에 대한 기대감으로 4분기 대비 매출이 소폭 증가하고, 대형마트(96)는 온라인, 모바일 채널 강화에 따른 매출 확대와 PB상품.패션MD 강화 등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됐다.
반면 편의점(88)과 슈퍼마켓(88)은 동절기 유동인구 감소에 따른 영향과 드럭스토어와 같은 경쟁업태 확산으로 고전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경종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은 “지난해 국내 유통시장은 모바일, 요우커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직구와 병행수입 등 소비패턴이 다양해지면서 그 어느때 보다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면서, “유통기업들은 옴니채널, 빅데이터 등 새로운 마케팅 전략 등을 도입해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적극 대처해야만 경기회복의 기운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