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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주식회사, 경영총괄에 신현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선임
CJ그룹(회장 이재현)은 CJ주식회사 경영총괄에 신현재 CJ대한통운 대표이사(부사장, 53)를, CJ대한통운 공동대표 겸 국내부문장에 손관수 CJ대한통운 상근고문(부사장, 54)을 각각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허민회 前CJ㈜ 경영총괄이 최근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대표 겸 미래경영연구원장으로 이동한 데 따른 후속 인사이다.
신임 신현재 경영총괄은 1961년생으로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제일합섬을 거쳐 지난 2003년 CJ에 입사, CJ㈜사업총괄, CJ오쇼핑 경영지원실장, CJ대한통운 글로벌부문장 등을 지냈다. 2013년 10월 CJ대한통운 공동대표이사 부사장에 올랐다.
그룹 관계자는 “CJ㈜ 경영총괄은 그룹 전반의 사업기획 및 관리, 재무, 마케팅을 총괄하는 자리”라면서, “신 부사장은 그룹의 신유통 부문 계열사에서 조직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후배들에게 매우 신망이 높은 리더”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손관수 CJ대한통운 신임 대표는 삼성그룹 공채 출신으로 2006년부터CJ GLS 택배사업본부장,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지난해 4월 CJ GLS-대한통운 통합 당시 이채욱 현 CJ주식회사 대표와 함께 CJ대한통운의 각자 대표를 맡아 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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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아시아나 항공과 ‘비정상 특가’ 상품 출시
올 한 해 해외여행업계의 주요 이슈 중 하나로 ‘장거리’지역, ‘개별자유여행’유형의 여행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하나투어 (대표이사 최현석) 자유여행브랜드 ‘하나프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장거리 개별자유여행 고객들에게 질 높은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아시아나 항공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장거리 여행의 상품금액은 아무래도 항공료가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항공사와 함께하는 프로모션은 경쟁력 있는 금액이 보장된다. 숙박의 이용여부 혹은 숙박의 등급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출시돼 있고, 호텔을 이용하는 상품기준으로 파리 6일 상품이 155만원, 뉴욕 6일 상품이 212만원부터이며 이는 정규요금대비 최대 100만원 정도 할인된 금액이다.
또 하나투어는 어떤 상품을 이용하든 상관없이 현지에서 개별적으로 구입해야 하는 필수 입장권, 교통패스, 현지투어를 덤으로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즉, 유럽 파리 지역 상품 예약 시 뮤지엄 패스 2일권, 미주 하와이 지역 상품 예약 시 렌터카 1일, 호주 시드니 예약 시 마이멀티데이패스 등 해당 지역 여행 시 꼭 필요한 품목을 무료로 제공하는 내용의 프로모션이다.
하나투어 하나프리사업부 FIT상품총괄팀 류양길 부장은 “최근 업계에서는 주로 외항사나 저비용항공을 활용하던 장거리 개별자유여행상품에 점차 국적기를 활용한 상품을 늘려가고 있는 추세”라면서, “특히 장거리 지역의 경우 미리 예약하는 고객이 많은 만큼 얼리버드 프로모션 혜택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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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기내에서 동전 모아 ‘100억 기적’ 달성
아시아나항공(대표:김수천)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오종남)가 지난 1994년부터 펼치고 있는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Change for Good)’ 모금액이 만 20년 만에 100억원을 돌파했다.
아시아나는 11일 오전 11시 강서구 오쇠동에 위치한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서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을 비롯해 오종남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안성기 유니세프 친선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0억 돌파 기념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은 국내에서 사장되기 쉬운 외국 동전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세계의 아동들을 돕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모금 첫해인 1994년 약 1억 6천만원이 모금된 이래로 2010년 50억원, 2012년 70억원 돌파를 하였으며, 그 후 2년만인 올 해 그 누적 모금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2012년부터는 한 해당 모금액이 기존 평균 3~4억원에서 10억원 이상으로 증가했다.
김수천 사장은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은 아시아나항공 기내 안에서 시작한 작고 순수한 기부 활동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세계 곳곳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큰 변화를 이뤄낸 놀라운 기부프로그램”이라면서, "그 동안 기부를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구촌의 모든 어린이가 행복해질 때까지 유니세프의 든든한 후원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약속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내에서 모아진 동전은 아시아나 승무원들의 계수작업 후 매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되고, 한국에서 환전이 불가한 동전은 1년에 2회 아시아나항공 화물기를 통해 런던에 위치한 환전업체 ‘CCI(Coin Co International)’로 보내진다.
유니세프는 이렇게 모은 100억원을 아프리카와 아시아 취약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한 말라리아 예방 활동, 신생아 보건 지원 활동, 어린이 학교 만들기, 긴급구호 상황에서의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해왔다.
모금 운동 초창기에는 대부분 승객들이 외국 동전은 기념품으로 소지하는 대신 1백달러나 1만원권등 지폐를 기부하곤 했다. 이후 ‘해외여행 후 국내에서 환전이 안 되는 외국 동전들을 사장시키지 말고 모아 세계 불우아동을 돕는데 쓰자는 것’이라는 이 운동의 본래 취지가 널리 알려진 뒤부터는 세계 각국의 동전을 기부하는 승객들이 매년 늘어났다. 1997년에는 동남아 효도관광을 다녀온 노부부가 실로 동여맨 금반지 쌍가락지를 기증하는 사례도 있었다.
또한, 익명의 한 승객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아시아나를 탑승할 때마다 비즈니스석 대신 일반석을 이용하면서 매회 100만원 이상의 금액을 45회 이상 기부해 현재 6천만원 가까이 기부했다. 한번에 1만 달러를 기부하는 승객도 있는 등 고액 기부 사례도 있었다.
최근에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탑승객들의 경우 자녀들의 저금통을 미리 준비해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에 자녀들로 하여금 직접 기부하게 하는 등 우리나라의 기부 문화에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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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리점 거래처 제한 ‘샘표식품’ 과징금 부과
간장시장 1위 업체인 샘표식품이 대리점 및 특약점에게 미리 지정해 둔 거래처에만 간장제품을 판매토록 한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확인됐다.
11일 공정위는 샘표식품이 대리점의 거래상대방을 제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7억6천300만 원을 부과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샘표식품은 간장 등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자로, 지난해 말 기준매출액 2천391억 원, 전국 간장시장 점유율 53%를 차지하고 있는 업계 1위 업체다.
공정위에 의하면, 샘표는 지난 2008년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전국 96개 대리점 및 139개 특약점에 11개 간장 제품을 판매하면서 대리점의 영업구역을 지정해 자신의 구역 내의 거래처에만 제품을 공급하게 하고, 또 지정된 영업구역 외에 소재한 개인슈퍼 등 소매점과는 거래하지 못하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위 관계자는 “특약점에 대해서는 대리점 영업구역 내의 소매점과는 거래하지 못하게 했다”면서, “식당이나 급식기관 등 실수요처만 거래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또 샘표는 대리점과 특약점이 거래지역 및 거래상대방 제한 정책을 위반하는 행위를 ‘남매’로 규정해 불이익을 부과하고 지속적으로 추적.감시하기도 했다. ‘남매’란 대리점 등이 제품을 정해진 영업구역 외에 소재한 2차점에 판매한다는 의미로 ‘덤핑’ ‘무자료’ 등과 같은 의미다.
공정위 관계자는 “샘표는 회사 차원에서 ‘남매관리규정’을 제정해 위반대리점에 대해 계약해지, 출고정지 등의 조치를 할 수 있게 했다”면서, “실제로 실적이관, 장려금미지급, 변상 등의 불이익을 부과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어 “제품 출고 시 제품의 낱병, 포장박스별로 일련번호를 붙이거나, 비표를 표시해 제품 창고관리 시스템을 통해 수시로 거래상대방 제한 정책을 위반한 제품의 판매 경로를 추적.감시했다”고 덧붙였다.
공정위 관계자는 또 “간장제품 1위 업체인 샘표의 불법적인 거래상대방 제한행위를 제재함으로써 유통단계의 경쟁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불공정한 경쟁수단을 이용한 영업행태에 경각심을 고취해 본사-대리점간 공정한 거래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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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LS산전 부회장, 회장 승진...구자은 사장은 부회장
LS그룹이 능력이 검증된 차세대 경영후계자들을 대거 중용하고 경영관리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2015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회장 1명, 부회장 2명, 사장 1명, 부사장 5명, 전무 4명, 상무 12명, 이사 신규 선임 11명 등 총 36명이 승진했다. 승진 폭이 소폭 상승한 것은 지난해 승진이 최소화된 점을 고려하고 조직분위기 쇄신과 미래준비 등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LS그룹은 지난해 그룹의 대내외 경영상황을 고려해 승진을 고사한 구자균 LS산전 부회장과 구자은 LS전선 사장을 회장과 부회장으로 각각 승진시켰다.
구자균 회장은 지난 2008년 LS산전 대표이사 CEO 취임 이후 회사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고 초고압 직류송전(HVDC)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했고, 구자은 부회장은 LS전선의 경영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해저.초전도케이블 등 핵심사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해외 수주 등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트랙터, 전자부품 사업 등을 그룹의 미래전략 사업으로 키우기 위해 LS엠트론을 사업부문으로 승격시키고 구자은 부회장을 엠트론 사업부문 부회장 겸 대표이사 CEO로 선임했다.
또한 2008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과 그룹 성장을 이끈 이광우 ㈜LS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지주회사 역할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고, 향후 지주회사는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신성장 동력을 발굴키 위해 이 분야에 역량을 갖춘 외부 인재를 적극 영입키로 했다.
특히, LS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급 이상 경영후계자들을 발탁해 중책을 맡겼다. 우선, 이광원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LS엠트론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윤재인 전무와 명노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LS전선의 사업총괄 대표이사와 경영관리총괄 대표이사(각자 대표)로 선임해 경영관리 효율을 꾀하기로 했다.
또한 이익희 JS전선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LS엠트론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게 됐으며, 장균식 예스코 전무와 김연수 LS I&D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전무 승진자는 김영훈, 박희석, 구본혁(이상 LS-Nikko동제련), 공준호(대성전기) 등 4명이며, 상무 승진자는 이헌상(LS전선), 김기형, 오재석, 이진, 구본규(이상 LS산전), 백진수(LS-Nikko동제련), 정창시(예스코), 최창희, 심현석(이상 LS I&D), 정충연(LS메탈), 이성구(대성전기), 이장호(LS네트웍스) 등 12명이다.
박현득, 이승찬, 정병관(이상 LS전선), 어승규(LS산전), 정용석(LS-Nikko동제련), 구기본, 박기형, 이기택(이상 LS엠트론), 김남극, 지대호(이상 대성전기), 최정호(LS네트웍스) 등 11명이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한편 LS그룹은 이번 임원인사와 함께 개별 회사들의 재무건전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 그룹 차원의 사업 시너지 창출을 주도하기 위해 주력 계열사 간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최고전략책임자(CSO)를 과감히 전환 배치했다.
LS그룹 관계자는 “2015년에도 경영 환경 측면에서 저성장과 불확실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이를 통해 경영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어려운 경영 환경을 헤쳐나감과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는 데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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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갤럭시 알파 출고가 인하
LG유플러스는 74만 8,000원의 삼성전자 ‘갤럭시 알파(SM-G850L)’ 출고가를 통신사 최초로 34% 인하해 10일부터 49만 5,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 고객들은 최대 25만원의 지원금을 제공받아 갤럭시 알파를 24만 5천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됐다.(LTE8 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
갤럭시 알파는 테두리에 적용한 메탈 소재를 정교히 가공 작업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완성했다. 국내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디자인을 통해 최상의 그립감과 휴대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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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현금처럼 사용하는 ‘카카오 포인트’ 도입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11일 카카오 서비스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카카오 포인트’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포인트 제도는 이날 오후 4시 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카카오픽에 적용될 예정이다.
카카오 포인트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카카오픽에서 제품 구매시 1포인트당 1원과 동일한 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고, 보유한 포인트보다 구매 금액이 큰 경우 다른 결제수단을 함께 이용해 결제할 수 있다.
카카오 포인트는 다음카카오의 모바일 쇼핑 서비스인 카카오 선물하기와 카카오픽에서 뱅크월렛카카오(이하 뱅카)로 결제시 결제금액의 0.1%(1회당 최대 2만 포인트)가 적립된다. 다음카카오는 향후 추가되는 뱅카 가맹점에서 해당 결제수단을 이용해 결제시에도 동일한 적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카카오톡 더보기>설정>내지갑’의 잔액정보에서 잔여 포인트 및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뱅크월렛카카오 앱의 더보기 영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대 보유 가능한 포인트는 계정당 50만 포인트로 적립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 서비스를 애용해 주신 고객들을 위한 작은 보답으로 쌓은 만큼 돌려드리는 카카오 포인트를 도입했다”면서, “선물하기, 카카오픽 이외의 다른 카카오 서비스에서도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카카오는 연말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이용자들의 사연을 받고 이중 50명을 선정해 사연의 주인공에게 선물을 보내주는 ‘너에게 쓰는 선물’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플러스친구를 통해 사연과 선물하기에서 판매중인 제품정보(제품명, 브랜드, 가격)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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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포토앱 할인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U+포토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진인화 파격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U+포토앱은 사진인화/포토북/달력 등 사진과 관련된 모든 주문을앱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사진 전문 앱으로, 오는 24일까지 3X5 기본 사이즈 사진을 30장 인화할 경우, 장당 109원인 기존의 인화요금을 대폭 할인해 장당 10원에 인화할 수 있게 했다.
U+포토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PC로 옮기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자신의 스마트폰에 앱만 설치하면 간단히 사진 인화는 물론, 포토북, 액자 등 관련 액세서리까지 손쉽게 주문할 수 있다. U+포토앱은 통신사 상관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유포토', '유플러스포토’를 검색해서 누구나 내려 받아 설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이지훈 클라우드응용사업팀장은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스마트폰 속에 잠자고 있는 고객의 추억들을 꺼내 한 해의 기억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365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간편하고 가격 부담 없는 모바일 사진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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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조직개편 및 임원 승진 인사 단행
KT(회장 황창규)는 2015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KT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그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던 미래융합전략실을 미래융합사업추진실로 확대 개편해 5대 미래융합사업의 실행까지 총괄토록 했고 글로벌사업본부를 글로벌사업추진실로 확대해 CEO 직속으로 독립시켰다.
또한, 고객 최우선 경영을 위해 고객 접점 및 현장 인력 교육을 담당하는 현장훈련아카데미를 신설하는 등 현장 조직을 강화하고 지역 고객본부와 지사를 고객 중심으로 재편해 권한위임 확대와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강화했다.
한편, 고객 지향적인 최적의 상품 개발을 위해 개인 상품과 기업 상품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되고 있던 상품 개발 및 관리 조직을 통합했다. 임원 승진은 부사장 3명, 전무 4명, 상무 17명으로, 검증된 실무형 임원을 중심으로 중용했다. 경영지원부문 한동훈 전무, 비서실장 구현모 전무, 케이티 에스테이트 최일성 대표(전무급)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규 선임 임원은 ‘성과’ 뿐만 아니라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추고, ‘그룹 시너지’를 실천하는 인물을 발탁했다. 핵심 사업 경쟁력 회복의 기여도가 높은 영업/유통기획/단말 분야의 상무보 3명을 신임 상무로 승진시켜 사업 성과 중심의 인사임을 명확히했다. 이들은 다년간 해당 분야의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전문성과 조직 내 화합과 결집을 이끌어내는 리더십이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다음은 주요 임원 승진 인사 명단(소속은 현 소속)
□ 부사장 승진 (3명)
ㅇ 케이티 (2명)-경영지원부문장 한동훈-비서실장 구현모
ㅇ 케이티 에스테이트 (1명)-대표이사 최일성
□ 전무 승진 (4명)
ㅇ 케이티 (2명)-Customer부문 수도권강북고객본부장 편명범-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장 강국현
ㅇ 케이티 링커스 (1명)-대표이사 박헌용
ㅇ 케이티 파워텔 (1명)-대표이사 엄주욱
□ 상무 승진 (17명)
ㅇ 케이티 (14명)-Customer부문 Sales본부 채널지원담당 김경일- Customer부문 업무지원CFT장 박경원-Customer부문수도권강북고객본부 성수지사장 오만수-Customer부문 Sales본부 무선판매담당 김영호- 마케팅부문 Device본부 무선단말담당 이현석-G&E부문 기업사업컨설팅본부 ICT컨설팅담당 이선우-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구축본부 액세스망구축담당 정현민-IT부문 IT시스템개발단장 우정민-융합기술원 Convergence연구소장 홍경표-경영기획부문 장지호-경영지원부문 경영지원실 노사협력1담당 이성규
- CR부문 CR협력실장 이승용-윤리경영실 경영진단센터 경영진단2담당 신금석-비서실 2담당 마스터PM 문정용
ㅇ 스카이라이프 티브이 (1명)-대표이사 김영선
ㅇ 케이티 엠앤에스 (2명)-마케팅총괄 안상근-경영전략실장 윤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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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제7회 코리아패션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백화점협회가 후원하는 ‘제7회 코리아패션대상 시상식’이 10일 오후 5시 양재동 엘타워에서 이현재의원, 전순옥의원, 산업부 박청원 실장을 비롯해 패션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패션인 송년의 밤 행사로 개최됐다. 이날 한국백화점협회 장재영회장(신세계백화점 대표)을 비롯한 롯데, 현대, 갤러리아, AK플라자 등 유통 업계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올해는 대통령표창에 신현균 대현 회장, 최복호 씨앤보코 대표, 국무총리표창에 권순영 YK038 대표, 김문환 엠케이트렌드 대표, 임선옥 이고디자인스튜디오 대표, 정윤기 인트랜드 대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에 최익 패션랜드 대표, 명유석 밀앤아이대표, 카이 계한희 대표, 백정흠 인디에프 상무, 특별공로상에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공로상에 김시중 한국섬유신문 회장, 오은환 쿠만오은환 대표, 오현숙 주한프랑스대사관 상무관, 곽재우 GS홈쇼핑 본부장이 영광의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대통령표창 수상자인 신현균 대현 회장은 지난 1977년 기성복 불모지였던 한국시장에 ‘페페’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여성 하이패션 시장을 개척한 이래 37년간 마르조, 씨씨클럽, 나이스크랍, 주크, 모조에스핀, 듀엘 등 창조적인 브랜드를 런칭하여 한국 패션시장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니치마켓을 창출하면서 한국패션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했다. ‘모조에스핀’ 브랜드의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통해 중국내 패션한류열풍을 주도하는 등 해외시장에서 한국브랜드의 위상을 높이는데 공헌하고 있다. 또한 매년 사회복지단체 제품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고 노동조합과는 무쟁의 상생경영을 실현하면서 신뢰와 화합의 노사관계를 이끌고 있다.
국무총리표창 수상자인 권순영 YK038 대표는 1997년 국내 법인 설립, 2005년부터 중국시장에 진출 여성복 브랜드 런칭을 통해 기업전체 매출을 지난해 대비 17%의 이상의 증가와 2013년 기준 그룹 전체매출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하고 2014년 북경, 대련 등을 중심으로 44개의 대형매장을 운영하는 등 한국 브랜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화 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현장 중심적이고 합리적인 기업 경영을 통해 얻어진 수익의 일부를 2005년부터 청소년 및 사회적 취약층의 생활 지원 및 사회적 자립을 위해 지난 9년간 꾸준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왔다.
대통령표창 수상자인 최복호 씨앤보코 대표는 1975년 ‘CHOIBOKO’ 런칭 이후 지속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해 ‘Pret-A-Porter Paris’, ‘뉴욕패션위크-컨셉코리아’ 등을 통해 한국패션산업의 글로벌화와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34년간 50여회가 넘는 해외 전시회와 컬렉션 참가를 통해 세계 6개국 26개 편집매장에 브랜드 ‘CHOIBOKO’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국내 섬유 소재 및 패션 디자인 개발로 한국 패션과 섬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고, 패션과 예술 그리고 문화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가치창출을 시도하면서 42년간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패션업계의 화합 및 교류에 기여하면서 각종 자선활동을 통해 사회 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
국무총리표창 수상자인 김문환 엠케이트렌드 대표는 1994년 엠케이트렌드 이사로 시작해 기업의 해외진출에 주력하면서 2009년부터 현재까지 6년 연속 글로벌 패션 리딩브랜드로 선정된 브랜드 버커루를 해외마케팅에 주력해 미국, 중국 등에 유통시키며 해외시장 개척을 진두 지휘, 미국에서 개최된 유명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면서 한국패션상품의 미국 시장 개척에 힘쓰고 버커루의 중국, 홍콩 등에 매장 개설을 통한 브랜드 글로벌화에 좋은 성과를 보이는 등 한국패션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공헌하고 있다.
국무총리표창 수상자인 임선옥 이고디자인스튜디오 대표는 1996년 이고디자인스튜디오를 설립해 끊임없는 디자인 연구 및 생산기술을 개발하여 2011년 PartspARTs IMSEONOC으로 리브랜딩, 과학기술을 접목한 기능성 신소재와 획기적인 생산 시스템으로 ‘0% Waste’ 철학을 실현해 패션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하였고,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발전시키며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또한 현대자동차 아트프로젝트, 삼성미술관 리움,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패션의 경계를 확장하였고 올해 소치올림픽 폐막식 예술공연 의상 총괄디렉터로서 한국의 미와 이미지, 전통성 등을 잘 표현하며 한국 패션의 위상과 우수성을 드높였다.
국무총리표창 수상자인 정윤기 인트랜드 대표는 1995년 패션 매거진의 전속 스타일링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인 패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햇고, 2000년 홍보대행사를 설립해 오브제, 루즈앤라운지, 디디에두보, 제이에스티나, 우영미, 김연주등 국내 패션 브랜드의 활발한 홍보 활동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을 도왔다. 또한 2009년 국내 홈쇼핑에서 런칭한 ‘셀렙샵’을 통해 고태용, 박승건 등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의 유통망 확보해 주면서, 매스 브랜드로의 볼륨 확장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김희애, 고소영, 전지현, 장동건, 정우성, 이정재, 하지원, 소녀시대 윤아 등 30여명 이상의 국내 셀레브리티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고 별그대 전지현, 밀회 김희애, 신사의 품격 장동건 등 많은 인기 드라마의 스타일링을 통해 트렌드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한류 패션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패션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수상자인 최익 패션랜드 대표는 경영, 고용, 조직관리 분야에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투명한 경영철학에 의거 경영한 결과 올해 1,0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고, 올해로 런칭 10주년을 맞는 여성복 브랜드 '무자크'와 2012년 런칭한 '클리지'를 성공적으로 경영하고 있고 2014년 런칭한 신규 SPA 브랜드 ‘아클림콜렉트’와 잡화 브랜드 ‘발리발리스’ 총 4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해외 브랜드의 국내 시장 잠식속에서 국내 패션시장을 지키기 위해 국내 생산기반을 토대로 하며 2013년 기준으로 300여개의 전국 유통망, 700억원의 매출, 26억원의 경상이익을 기록했고, 200여개 협력사와의 거래를 통해 약 9,000여명의 직 간접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수상자인 명유석 밀앤아이 대표는 2007년 밀앤아이를 설립하고 같은 해 7월 르퀸 브랜드를 런칭, 국내에 30여개의 매장을 오픈했다. 르퀸 서브 브랜드로 디자이너 브랜드 르퀸꾸띄르를 런칭해 프리뷰 인 차이나, 라스베가스 매직쇼, 광저우 패션위크, 서울컬렉션 등 글로벌 패션쇼 및 페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트렌디한 상품을 선보여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국내외 경쟁력 있는 소싱처를 확보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을 매월 200스타일 이상의 아이템을 출고하는 등 한국형 SPA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수상자인 계한희 카이 대표는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로 서울의 이미지와 매 시즌마다 이슈가 되는 사회 문제들을 패션에 접목해 개발한 프린팅과 다양한 소재 개발을 응용하여 2012년 7개 거래처에서 현재 40개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고 2013년도에는 컨셉코리아 뉴욕패션위크 이외에도 뉴욕 코트리 및 싱가폴 블루프린트에 참가하며 수주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하반기는 지난 7월 뉴욕 캡슐 쇼케이스 참가, 9월초에 컨셉코리아를 통한 뉴욕패션위크 컬렉션 발표, 10월의 서울패션위크 참가, 뉴욕 패션위크 단독 컬렉션 2회 발표하는 등 왕성한 비즈니스 활동을 하며 젊은 이미지를 가진 한국 패션의 발전 가능성과 독창성을 세계에 알리는 등 글로벌화에 주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수상자인 백정흠 인디에프 상무는 1988년 패션계에 입문, 삼풍 캠브리지, 삼성물산, 제일모직 패션부문에서 24년간 남성복 한 분야에만 몸담으면서 국내 대표 남성 브랜드들의 히트 상품 개발, 브랜드 가치 제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고, 2012년 이후는 국내 의류수출 산업 분야 1위 기업 세아상역의 내수 패션기업인 인디에프에서 남성복 ‘트루젠’, ’에스플러스 바이 트루젠’과 스타일리시 캐주얼 ‘테이트’ 본부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인디에프의 신규 대형 편집샵 ‘바인드’의 오픈 책임을 맡아 그동안 남성복, 캐주얼, 잡화분야 등에서 축적한 노하우 및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코엑스몰 센트럴 플라자에 150평 규모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한편, 한국패션협회장표창으로 수여되는 공로상은 패션 관련 분야 및 타 분야에 종사하면서,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큰 인물에 대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경기도 도지사 재직 시절 패션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이천패션유통물류단지 건립을 물심양면 지원해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며 패션계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쾌거를 이루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이 행복한 경제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기관 대표로서 한국패션협회와 공동으로 유통 상생을 위한 대정부 활동과 인천공항면세점 중소업체 입점 추진, 중소브랜드 전용 편집매장 입점 추진, LA 매장 입점 지원 등 중소 패션기업의 국내외 경영 활동을 적극 지원해 한국패션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시중 한국섬유신문 회장은 국내 1호 섬유패션 전문 언론인으로, 1981년 한국섬유신문을 창간하며 패션산업 대국민 홍보 및 비젼 제시를 통해 패션산업의 균형 발전과 대중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이후 많은 패션전문지 태동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다.
오은환 쿠만오은환 대표는 50여년 가까이 패션 디자이너의 길을 걸어오며 컬렉션 발표를 통해 한국패션의 대중화를 선도햇고, 디자이너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서울아티스트협의회 회장, 한국포멀협회 회장, 세계패션그룹 한국협회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패션산업과 포멀웨어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등 후배 디자이너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오현숙 주한프랑스대사관 상무관은 주한프랑스대사관의 경제 전문가로 근무하면서 프랑스 패션기업의 한국 비즈니스 교류회를 수차례 주관해 선진 패션기술을 한국에 전파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한국 디자이너에게 프랑스 국가훈장을 수여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등 양국 패션산업 교류 및 한국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곽재우 GS홈쇼핑 본부장은 동아TV 패션채널 출신으로 홈쇼핑업계에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쇼퍼테인먼트 붐을 일으킨 장본인으로서 우수 중소패션기업을 발굴해 유통 진출을 지원하고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활동을 지원하는 등 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제조.유통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약을 기념하면서 지난해에 신설한 한국백화점협회가 선정한 우수 패션브랜드에 수여하는 우수협력업체상은 5개 백화점 상품본부장 심사 회의를 거쳐 선정, 이날 참석한 한국백화점협회 장재영회장이 시상했다.
남영비비안(김진형 대표)은 섬세한 기술력과 디자인 인프라를 배경으로 올해 한해 탁월한 영업실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고, 린에스앤제이(오서희 대표)는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합리적 가격, 품질 유지로 한국형 SPA 브랜드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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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중국에서 연속 수상의 영예안아
중국 유력 일간지, ‘환구시보’로부터 ‘사회공헌상’ 수상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10일 중국 북경국제호텔(Beijing International Hotel)에서 중국 여행전문 월간지인 ‘여행사(旅行社)’ 주관으로 열린 ‘2014 여행업계시상식’(2014 Travel Agency Industry Annual Awards) 에서 ‘항공사부문 마케팅 대상’(Airlines Marketing Award)을 수상했다.
아시아나는 중국노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14년 현재 중국 내 22개 도시 30개 노선을 운항하는 한중간 최다운항 항공사의 위치를 공고히 해오고 있다. 한중노선의 공급력을 증대시켜 승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 외에도 아시아나는 지난 6일 중국 유력 일간지인 ‘환구시보(环球时报)’로부터 ‘사회공헌상’(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ward)을 수상했다. 아시아나는 ‘아름다운교실’ 프로젝트, 희망공정 교육기금 지원, 물 저장고 기증, 재난지역 긴급 구호물품지원,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중국에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 항공사로 인정받은 것이다.
한편, 여행사는 지난 2006년 창간해 월간 4만부 이상을 발행하는 월간지로, 도 환구시보는 1993년 창간해 일간 200만부 이상을 발행하는 일간지로 각각 전문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수상사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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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obile, ‘12월의 블랙 프라이데이’ 실시
KT알뜰폰 M mobile에서 12월 매주 금요일 자정마다 특별한 혜택이 쏟아진다.
KT IS(대표이사 맹수호) M mobile은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한달동안 최신 스마트폰에 최대 지원금을 지원하는 ‘12월의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는 12일 0시 정각부터 시작되고, 매주 금요일 자정에 프로모션 대상 휴대폰 2종이 전격 공개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갤럭시노트4 등 최신 스마트폰을 최대 345,000원까지 지원받아 홈페이지 (www.ktmmobile.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첫 대상 휴대폰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와 LG전자 ‘G3비트’ 2종으로, 이를 포함해 31일까지 총 6가지 인기 휴대폰을 프로모션 할 예정이다. 수량은 각 1000대씩으로 총 6000대를 선착순 판매한다.
M망내무제한 LTE55요금제(음성250분, 문자 무제한, 데이터 2.5GB, 올레 와이파이 제공) 이상을 사용하고 24개월의 약정을 할 경우 최대 345,000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M mobile에서 지정한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들 중 M mobile 공식 SNS(페이스북, 트위터, 카스)와 친구 맺고, 본인의 계정에 이벤트 내용 게시 후 인증샷을 보낸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하여 휴대폰과 PC에서 사용 가능한 OTG메모리 32G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블랙 프라이데이 입소문 내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신의 SNS에 이벤트 내용을 게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와인스마트, G3비트, 갤럭시 그랜드2 휴대폰을 각 1명에게 제공하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100명에게 제공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M mobile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KT IS 박병규 모바일영업본부장은 “가격 부담으로 최신 휴대폰 장만을 미뤄온 고객들을 위해 업계 최초로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M mobile의 차별화된 상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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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산협 K-Fashion 쇼룸 ‘르돔(LEDÔME) 크리스마스 빅 바자회’ 개최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 최병오)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패션의 메카인 동대문에 위치한 국내 최대 비즈니스 쇼룸 르돔(LEDÔME)에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패션의류 및 패션잡화를 할인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빅 바자회를 개최한다.
지난 9월 오픈한 K-Fashion 쇼룸 르돔(LEDÔME)은 파리 후즈넥스트 전시회 등 유명 전시회 참가는 물론, 싱가포르, 중국 등 해외 마케팅기획 이동쇼룸을 진행했다. 또 지난 10월 개최된 서울패션위크 연계 마케팅을 통해 현재까지 112만불(약12억원)의 수주를 받았고 성공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한국의류산업협회는 이와 같은 성과와 성원에 보답하고 소비자에게도 저렴한 가격으로 디자이너 브랜드를 접할 기회를 주기위해 이번 빅 바자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바자회는 르돔(LEDÔME) 입점 디자이너 12개 브랜드 제품과 패션소공인들의 다양한 제품들이 원가수준으로 파격 할인 판매 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동대문패션비즈센터 1층에 위치한 쇼룸 르돔(LEDÔME) 1관 및 2관에서 진행되고, 판매시간은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디자이너와 패션소공인들은 뜻을 모아 행사를 통해 얻은 판매수익금과 상품들을 저소득 가정 및 시설에 전달해 뜻 깊게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앞으로 한국의류산업협회 K-Fashion 쇼룸 르돔(LEDÔME)은 이러한 바자회 개최를 통해 소비자들이 쉽게 디자이너와 패션소공인들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K-Fashion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쇼룸으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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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개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과 공동으로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부산 BEXCO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방송 콘텐츠 쇼케이스’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11일 BEXCO 제2전시장 4A홀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방송 콘텐츠 쇼케이스’에는 라오스의 TNL, 미얀마의 MRTV, 베트남 VTV, 필리핀 PTV, 인도네시아 Metro TV, 싱가포르 MDA, 캄보디아 TVK 등 아세안 국가별 주요 방송사의 우수 방송 콘텐츠 60여 편과, 국내 지상파방송 4사 및 종편 4사, PP 등 방송사의 우수 콘텐츠 100여 편이 이틀 동안 소개될 예정이다.
이 날 쇼케이스 개막식에는 최성준 위원장과 김재홍 상임위원, 고삼석 상임위원 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백기승 KISA 원장, 조대현 KBS 사장, 황용구 경남 MBC 사장, 윤문상 EBS 부사장, 김석환 KNN 사장, 양휘부 케이블TV방송협회장, 김명룡 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등 방송계 인사가 참석한다.
또한, 아세안에서는 태국의 PPTV Kematat Paladesh(케마텟 팔라데시) 사장, 베트남의 MIC(Ministr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rieu Minh Long(트리우 민 롱) 부국장, 말레이시아 RTM(Radio and Television Malaysia) Norliza Mohd Ali(놀리자 모 알리) 국장 등 아세안 방송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 행사를 위해 국내는 물론 아세안 국가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슈퍼스타K 6’의 곽진언 씨와 김 필 씨가 축하무대를 꾸며줄 예정이다. 이 무대를 통해 곽진언 씨의 따사로운 ‘중저음 보컬’과 김 필 씨의 찌르는 듯한 ‘고드름 보컬’의 절묘한 하모니가 아세안 10개국 방송인들 앞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아세안 10개국의 특징을 살린 국가관에서는 자국의 방송 콘텐츠와 문화 등을 소개할 예정이고, 한국관과 신기술 시연관에서는 실시간 방송 콘텐츠를 모바일 폰에 연동하는 서비스와 최신형 커브드 UHD TV 서비스를 아세안 방송 관계자들에게 선보인다. 선보이는 방송 콘텐츠 중 ‘베트남 목소리’는 부산거주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들이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 교육을 통해 모국어로 직접 팟캐스트 방송을 제작한 것으로 독특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협력과 조화를 통한 한-아세안 국가의 방송발전(Broadcasting Development through Cooperation and Harmonization)’이라는 대주제하에 열리는 ‘한-아세안 방송 컨퍼런스’에서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의 미디어 전문가, 콘텐츠 담당자, 학계 및 정책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의 방송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11일 세션에서는 ‘한-아세안 방송제도와 시장현황’을 주제로 각국의 방송 정책 및 방송시장 현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성신여대 심상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세션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권호영 박사가 발제를 맡고, 아세안 10개국 참석자가 각각 자국의 방송시장 현황을 발표하고, KBS 콘텐츠사업부 김정식 차장, 미디어미래연구소 이종관 박사, 방통위 편성평가정책과 곽진희 과장이 함께 토론에 나선다.
12일 세션에서는 ‘한-아세안 방송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수원대 이문행 교수가 발제를 맡는다. MBC 매체전략부 한준호 팀장, CJ E&M 글로벌사업본부 서현동 상무, 드라마제작사협회 박상국 국장, 미래부 방송산업정책과 오용수 과장이 토론에 나선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아세안 간 방송 분야 교류의 구체적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고, 방송 프로그램 공동제작과 콘텐츠 교류, 방송 인력 및 정책 교류, UHD 등 신기술 분야 협력 등 교류협력 분야 폭이 넓어지고 좀 더 선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이번 행사에 이어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시청자 참여 방송대상 시상식과 장애인재활협회 주최 ‘글로벌 장애청소년 IT챌린지’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여하여 아세안 국가 영부인 및 주요 인사들과 환담하고 수상작에 대해 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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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대한 모든 고민과 궁금증’
존슨앤드존슨 메디칼의 사업부 중 하나인 ‘멘토’는 가슴성형 보형물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브랜드로, 여성들이 갖고 있을 수 있는 가슴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인 ‘가슴별곡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9일 저녁, 2030 여성들이 폭스바겐 공식딜러 마이스터모터스 대치점에 모여 가슴에 대한 서로의 고민과 궁금증을 풀어놓고 전문가에게 직접 묻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현재 ‘겟 잇 뷰티’에서 탁월한 입담으로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탤런트 김정민씨가 MC를 맡아 여성들과의 고민을 이끌어 냈고, ‘렛미인’, ‘닥터스’ 등에 출연해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 가슴에 대한 남성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도록 ‘신의 퀴즈’ 등에 출연한 모델 조성제 등이 출연했다.
특히 가슴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들로 이뤄진 ‘가슴별곡 낭독회’와 가슴에 대한 솔직한 남녀 인식의 차이를 들어보는 ‘남녀 슴가 탐구생활’, 가슴성형 전문의에게 직접 질의 응답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들어볼 수 있는 ‘가슴성형 모두 말해줘’, 가슴성형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줄 선배 멘토와의 Q&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유익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콘서트 중 이루어진 미니 이벤트를 통해 가슴성형을 했을 때를 미리 느껴볼 수 있는 ‘가상체험시간’도 이뤄졌다.
한편, ‘가슴별곡 토크콘서트’ 참가자들에게는 존슨앤드존슨 뷰티기프트 박스가 증정됐고, 현장 추첨을 통해 1등에겐 신라호텔의 Winter Midnight Fantasy 패키지, 2등에게 엣지 테라피 프리미엄 바디케어 이용권과 3등에겐 에블린 기프트 카드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졌다.
이날 참석한 20대 여성 김응영씨는 는 “평소 가슴성형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다. 전문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부분도 좋았지만, 다른 곳에서는 들을 수 없는 실제 사례자의 경험이나 남자들이 생각하는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가슴별곡 토크콘서트’에서 들을 수 있어서 특히 좋았다.”면서, “무엇보다, 많은 여성들이 나처럼 가슴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점이 위로가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존슨앤드존슨 메디칼의 사업부 중 하나인 유방보형물 브랜드 ‘멘토’의 사업본부장 이명옥 부장은 “멘토는 앞선 기술과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유방 보형물 브랜드로, 세계 수백만 명의 여성들이 지난 20여 년간 사용해온 제품이다. 멘토의 모든 제품은 미국과 유럽 연합의 엄격한 생산 기준에 맞춰 철저히 품질이 관리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부장은 이어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 위생, 환경보호와 관련된 유럽의 규격조건을 준수한다는 의미인 CE마크를 획득했다. 또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멘토의 유방 보형물은 자연스러운 가슴 조직과 비슷한 느낌으로 개발됐다”면서, “멘토는 세계적인 가슴보형물 브랜드로, 앞으로도 가슴성형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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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항공, 인천-다낭 재운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 실시
베트남 국적 저비용 항공사인 비엣젯 항공(www.vietjetair.com)은 오는 24일부터 2015년 2월1일까지 인천(서울)-다낭 노선을 전세기 편으로 겨울 시즌 한시 운항한다고 밝히고 재 운항 기념 특가 항공요금을 출시했다.
이번 겨울 시즌 473,100원부터 판매되는 최저가 항공요금은 각종 세금과 유류할증료가 모두 포함된 총액 기준으로, 판매기간은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이다.
베트남 다낭은 베트남의 떠오르는 휴양지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 및 후에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있고,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도시 분위기로 인해 오래 전부터 중국, 유럽 등 전 세계인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목적지이다.
또한 한국에서 네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휴양지로서 에메랄드 빛 긴 백사장을 가지고 있는 미케 및 랑코 해변이 있고, 인터컨티넨탈, 반얀트리, 하얏트 등 고급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과 리조트부터 중저가 실속형 숙박시설까지 있어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 특히 깨끗한 도시 환경과 상대적으로 타 동남아 국가에 비해 안전한 치안은 가족여행지로 급 부상하게 된 인기 요인 중 하나이다.
비엣젯 항공은 지난 2007년에 설립된 베트남 제2의 국적항공사로서 평균 기령 3년 미만의 신형 에어버스 A320 및 A321 기종이 전 좌석 이코노미 일반석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저비용 항공사이지만 핫밀 기내식과 음료는 물론 20kg까지의 위탁수하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한국인 승무원 배치 및 한글 기내지 등을 제공하는 등 가족여행, 커플여행 또는 자유여행을 즐기는 모든 한국인 고객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지난 7월 24일부터 인천-하노이 노선에 취항해 현재 인천-하노이-씨엠립 연결노선을 매일 1회 왕복 운항하고 있고, 오는 24일부터는 부산-하노이-씨엠립 연결 왕복노선도 주3회 운항할 예정이다. 이번에 재 운항 하는 인천-다낭 노선은 지난 7월16일부터 9월5일까지 여름시즌 전세기 편으로 운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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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스 키친, 신포동 오픈
양식은 기름지고 느끼하다는 편견을 깨고 맛있고 담백한, 그러면서도 풍성한 집밥같은 파스타와 피자를 만드는 음식점, 제이콥스 키친이 인천 신포동에 오픈했다.
인천 신포동에 자리를 잡은 제이콥스 키친은 홍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던 주방장과 스위스에서 호텔 외식 경영을 전공한 대표가 의기투합해 만든 레스토랑이다.
이들이 레스토랑의 위치로 인천의 신포동을 정한 이유는 무엇보다 신포동 특유의 아날로그적인 매력 때문으로, 100년이 넘은 건물들이 즐비하고 20년 이상 맛을 보전해온 맛집이 줄줄이 늘어선 동네가 과연 몇 곳이나 있을까.
이들은 이곳에서 야박하고 깍쟁이 같은 양식 레스토랑이 아닌 집밥 같이 넉넉하고 푸짐한 요리들을 제공하는 아늑한 음식점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제이콥스 키친에서는 샐러드 드레싱과 파스타의 소스, 피자를 만드는 도우까지 모두 직접 재료를 손질해 만들고 있다.
한편, 이곳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직접 만든 도우에 치즈를 듬뿍 채워 만드는 시카고 스타일의 딥디쉬피자와 매콤 달콤한 볼로네제 파스타, 각종 해물이 어우러진 해산물 빠에야이다. 이와 함께 직접 담근 스페인식 상그리아와 민트라임 모히토도 인기메뉴로 꼽히고 있다.
특히 이 달에는 더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연말 모임 세트와 커플 세트도 예약제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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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자연실록 크리스마스 레시피 체험단 모집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문용 대표)이 올 연말 특별한 요리솜씨를 뽐내고 싶은 주부들을 위해 ‘하림 자연실록 크리스마스 레시피 체험단’을 모집한다.
‘하림 자연실록 크리스마스 레시피 체험단’은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와 연말 송년회 자리에 선보일 파티 메뉴로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기획됐다. 체험단 참가자들은 가정에서 직접 자연실록 제품을 요리해 즐길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개발한 파티 레시피를 인기 요리 커뮤니티 ‘수퍼레시피’에서 많은 주부들과 공유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단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11일 자정까지 양일간 하림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harimmarket)와 수퍼레시피 요리북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superecipe/) 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자연실록 닭고기로 뽐내고 싶은 크리스마스 레시피’를 댓글로 남기는 간단한 방식이다. 하림 공식블로그와 수퍼레시피 카페 양쪽에서 응모할 수 있고,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참가자는 30명을 선정해 하림 공식블로그와 수퍼레시피 카페에서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체험단으로 선발되는 참가자 30명에게는 다양한 부위의 하림 자연실록 제품이 무료로 배송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본 제품을 활용해 개성 있는 파티 요리를 만들어 즐기고, 체험 후기를 이달 21일까지 개인 블로그에 남기면 된다. 또한 우수 리뷰자 3명에게는 특별 선물이 추가로 증정되고, 다음달 진행될 하림 쿠킹클래스에도 초대하는 등 다양한 하림 제품 체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하림 자연실록 브랜드 매니저 정충선 차장은 “올 한해 자연실록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연실록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하림 자연실록 닭고기를 활용해 연말 파티를 더욱 풍성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실록’은 하림의 대표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로,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건강한 병아리를 기능성 무항생제 사료와 친환경 축산농법으로 키운 닭고기이다. 전국 주요 대형유통점 및 하림마켓 (www.harimmarket.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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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루밍 시대”
‘그루밍족’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남성을 위한 남성 전용 화장품부터 남성들의 헤어 스타일을 책임지고 정통 이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남성 전용 바버샵, 그루밍족을 대상으로 한 유통업계의 다양한 프로모션까지 ‘그루밍 트렌드’가 주목 받고 있다.
겨울은 피부가 먼저 알아차리는 법.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서 벌써부터 피부가 말썽이다. 발 빠른 그루밍족은 수분과 영양이 가득한 마스크 팩과 수분크림을 하나 둘씩 장만하기 시작했다. 그루밍 트렌드에 발맞춰 올 겨울 나의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보고 싶다면? 건조한 겨울철에도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그루밍족의 트렌디함까지 충족시켜줄 아이템을 눈 여겨 보자.||# 나에게 꼭 맞는 올인원 케어 제품으로 건강한 피부 관리!
각종 모임과 야근이 많은 연말에는 매일 매일 피부 상태에 맞는 스킨 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 컬처 코스메틱 브랜드 DTRT의 디어 매트는 수분은 부족하면서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남성들의 피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올인원 로션이다. 트랜스포머형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감기면서 투명 보호막을 씌운 듯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해 준다. 또한 5가지 허브 추출물이 모공에 피지가 쌓이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울퉁불퉁 거친 모공을 수축시켜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패키지까지 트렌디해서 더욱 탐나는 DTRT 디어 매트로 연말 모임에도 굴욕 없는 훈남 피부를 뽐내보자. DTRT 로션 디어 매트 140ml 37,000원||# 건조한 겨울철에도 내 피부를 지켜주는 든든한 리치 크림!
무엇을 발라도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겨울철. 로션 하나로는 피부 수분을 채우기에 역부족한 건성 피부의 남성이라면 영양으로 가득 채운 리치한 크림을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DHC 리치&모이스쳐 페이스 크림은 각질이 일어나고 건조한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제품이다. 겨울철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어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면도로 인해 거칠어 지고 거뭇거뭇해진 피부를 맑고 윤기 있게 만들어 주니 겨울철 내 피부를 지켜주는 든든한 구세주가 될 것이다. DHC 리치&모이스쳐 페이스 크림 50g 21,000원
||# 일주일에 한 번, 피부관리 받은 것처럼 촉촉하게!
마스크팩을 빼고 그루밍을 논할 순 없는 법. 일주일에 한 번은 마스크팩을 통해 피부에 휴식을 선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버츠비 인텐스 하이드레이션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피부에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전달하는 내츄럴 수분 마스크이다. 지중해의 강한 바람을 이겨낸 식물인 클라리 세이지를 주성분으로 하여 피부 수분 유지 능력을 향상시켜주고 언제나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워시오프 타입의 마스크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베개에 묻어나지 않는 사용감이 특징이므로 밤 사이 집중적인 수분 공급을 위해서는 잠들기 30분 전 얼굴에 얇게 도포하고 흡수시킨 후 아침에 세안하는 방법 또한 추천한다. 버츠비 인텐스 하이드레이션 트리트먼트 마스크 110g 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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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도깨비’ 캐릭터 판매 1주일만에 매출액 1억 돌파
다음 웹툰 ‘양말도깨비’ 캐릭터 상품 판매 일주일만에 1억을 돌파했다.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새롭게 추진중인 다음 웹툰 캐릭터 투자 사업의 초반 성적이 눈부시다. 지난 11월 29일 첫 선을 보인 다음 웹툰 ‘양말도깨비’ 주인공 ‘믕이’ 캐릭터 상품이 출시 일주일만에 1억 매출을 달성했다.
다음카카오가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웹툰 캐릭터 상품화 사업이 단기간에 놀라운 성과를 거두면서, 다음 웹툰 캐릭터가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위한 새로운 수익 창출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음 웹툰 캐릭터 사업의 첫 투자 대상이었던 ‘양말도깨비’ 의 ‘믕이’ 캐릭터는 신진 작가인 만물상의 웹툰 캐릭터로 단기간에 성공 반열에 올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다음 ‘만화속세상’ 에서 진행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단 한곳의 온라인몰 (http://www.vvant.kr)에서만 판매됐음에도 연이어 품절 행진을 이어갈 만큼 놀라운 성과를 보이며 다음 웹툰의 콘텐츠 파워를 입증했다.
캐릭터 상품 개발부터 제작, 유통, 프로모션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지원하고 있는 다음카카오는 조기 품절된 ‘믕이’ 캐릭터 인형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키 위해 추가 상품 제작 및 신규 상품 검토에 나섰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캐릭터 상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모바일 판매 채널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다음 웹툰은 양말도깨비를 시작으로 웹툰 캐릭터 사업 투자 및 지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진행되는 이용자 투표를 통해 두번째 캐릭터 상품 개발의 주인공이 될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현재 ‘하푸하푸’ 등 다양한 인기 웹툰 캐릭터들이 검토 대상이다.
다음카카오는 “다음 웹툰의 첫 캐릭터 사업이 높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 웹툰 작가들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 제2의 양말도깨비 사례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캐릭터 사업 투자와 지원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웹툰 작가들의 수익 활로를 넓혀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하고, 작가와 상생기반을 다질 수 있는 비즈니스 다각화로 제 2의 웹툰 산업 전성기를 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음 웹툰은 이번 양말도깨비 성공 사례를 시작으로 신진 작가 발굴-양성-수익 환경 조성까지 웹툰 콘텐츠 산업의 수익 창출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양말도깨비 작가를 발굴한 ‘웹툰리그’ 등 국내 유수의 작가들이 새로운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웹툰 연재를 넘어 캐릭터 상품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해 작가들이 창작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안정적인 수익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