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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제 개편, ‘세수’만 있고 ‘경제’는 없다”
지방세 개편안,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근간 마련해야
전경련은 지방세 개정안이 지방세수 확충에 방점을 두고 비과세.감면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면서, 지역경제를 위한 장기적 측면의 고려가 미흡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방세법을 독립화하면서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공제.감면 제도를 일괄 폐지한데 이어, 올해 지방세 개정안은 산업단지.관광단지 등 기업의 지방관련 투자에 대한 감면을 대폭 축소할 예정이기 때문으로, 이에 전경련은 “기업 지방이전 및 투자에 대한 유인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방세 개정안은 적자재정을 편성해서라도 경기활성화에 방점을 둔 세법개정안과도 대비된다. 가계소득 증대 및 지역투자 증대 등 여러 세제 인센티브를 마련한 세법개정안과 달리, 지방세 개정안에서는 이러한 정책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공제.감면 폐지에 이어, 올해는 ‘감면율 상한제’를 신설해 지방세 감면을 적용받을 때 감면세액의 15%이상을 반드시 납부토록 만들어 납세자의 부담을 가중시켰다.
전경련은 지방세 개정안이 지역투자와 직접 연관된 감면마저도 축소했다고 주장했다. 산업단지 개발과 입주, 기업부설연구소, 관광단지 사업 조성과 개발 등 기업 투자와 관련된 감면율이 대폭 축소됐기 때문이다. 특히, 항공운송산업의 경우 국방.외교.경제정책상 중요성을 이유로 세계 각국에서 지방세 면제는 물론 각종 세제혜택을 주고 있는데, 이번 지방세 개정은 취득세 감면율을 축소시켜 오히려 부담을 가중시켰다.
항공사 관계자는 “정부는 항공기 노후화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항공사들의 항공기 도입을 장려하면서, 정작 항공기 취득세 부담을 높여 항공사들의 항공기 도입에 대한 자금 압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전경련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지방이전을 위한 유인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업의 지방이전은 생산유발, 인구유입, 고용촉진, 지방세수 증대 등의 효과가 있어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필수라는 얘기다. 실제로 지난 2012년 포스코는 포항에 387억 원, 광양에 390억 원의 지방세를 납부했다. 이는 포항 전체 지방세수의 13%, 광양 전체 지방세수의 33%를 차지하고 있어 지역에서 차지하는 세수비중이 크다.
전경련 홍성일 금융조세팀장은 “지방세 개편안이 단기적인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추진되고 있지만 대내외 경제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기업들의 부담이 가중되면 투자 여력이 줄어들어 장기적으로 지방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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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대안시장, 시장정보 파악부터 ‘먼저’
국내 중소기업이 아프리카 등 신흥국 시장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지국가의 투자환경과 시장정보부터 먼저 면밀히 파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와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양금승 협력센터 소장, 임병갑 수은 해외경제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국내 중소.중견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제3회 중소기업 해외진출 공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설명회는 지난해 11월(Post-China 16개국 사업환경 분석 및 진출방안)과 올해 6월(아세안 신흥국 시장 진출전략과 중소기업의 FTA 활용방안)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것이다.
수출입은행은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 일본의 엔화 약세, 중국의 성장세 둔화 등 대외경제여건 악화, 우크라이나.이라크 등 지정학적 위험 고조에 직면해 우리기업의 주요 진출국에 대한 위험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신흥시장 30개국에 대한 2014년 하반기 투자환경위험평가 결과와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위험관리방안을 공개했다.
수출입은행은 평가대상 신흥국 30개국의 투자환경 위험 종합평점 평균은 48.3점으로, 지난해 이후 위험도가 증가추세로, 투자환경이 가장 열악한 要주의 등급에 해당되는 국가로 아르헨티나, 라오스, 미얀마, 리비아 등 4개국을 지적하고, 이들 국가에 진출 시 정치분쟁, 외환규제 강화, 단기외채 급증에 따른 환율불안 등에 유의해야 할 것을 권고했다.
아르헨티나는 정부의 시장개입 강화 및 외환통제, 무역제한조치 확대, 기술적 디폴트 발생 등으로 투자여건이 더욱 악화됐고, 라오스는 단기유동성위험 악화 등으로 위험수준이 주의에서 요주의로, 몽골은 수용.송금위험 개선, 글로벌경쟁력지수 순위 상승 등으로 위험수준이 상반기 요주의에서 주의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한편, 말레이시아, 중국, 태국, 멕시코, 페루, 사우디 아라비아 등 6개 국가가 투자환경이 비교적 좋은 양호를 받았다.
김준경 전경련 경영자문단 자문위원(삼성전자 아프리카 지역장 역임)은 ‘유럽진출의 전초기지 북부아프리카, 어떻게 공략해야 하나?’라는 강연에서 “최근 북부아프리카 인구의 77%가 중산층으로 분류되는 등 실질구매력을 갖춘 소비계층이 크게 늘었다”면서, “상류층은 프랑스 문화, 서민은 아랍문화에 익숙한 만큼 소득계층별 문화적 차이를 고려해 구매자를 분리.접근하는 마켓팅 전략을 짜야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아프리카 대륙의 교두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선점하라!’로 강연한 장충식 KOTRA 부장(4년간 KOTRA 남아공무역관 근무)은 “남아공은 자동차,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만큼, 이들 산업에 대한 기술이전, 설비투자 등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면, 현지진출 허가가 쉽게 나올 수 있다”면서도, “높은 실업률에 따라 근로규정이 엄격하고 해고절차도 까다로운 만큼 인건비가 싸다고 해서 현지인력을 함부로 채용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부민 최승균 대표는 “자원이 풍부하고 성장 가능성도 높은 알제리, 남아공 등 아프리카 진출에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이들 지역의 외국인 투자정책과 사업환경을 일목요연하게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자리였다”면서, “앞으로 자문위원을 해외진출의 멘토로 모시고, 아프리카 시장진출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신사업 구상을 밝혔다.
협력센터와 수은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이란 공동 목적을 달성키 위해 연간 2~3회의 중소기업 해외진출 공동설명회에 이어 연구조사, 전문 인력 등 전문성과 노하우를 결합하는 민.관 협업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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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일본.중국 투자 및 산업기술협력 세미나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오는 12월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일본.중국 투자 및 산업기술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와 중국 섬서성 상무청 종합처의 전문가들이 현지 투자환경 및 산업기술협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에 신청한 중소기업들과 1대1 개별상담회도 가질 계획이다.
일본은 한국의 5대 교역상대국 중 하나로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이후 한국과 일본 간 교역규모가 431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영환경 개선과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현재 35%수준의 법인세 실효세율을 내년 2%포인트 인하해 장기적으로 20% 수준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중국은 지난해 수출 비중 32.8%를 차지하는 도내 최대 교역상대국으로 지난 10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해 중국 시장 내 한국 기업들의 지위가 높아지고 상호 투자개방으로 양국 간 경제 교류수준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진공 조내권 글로벌사업처장은 “이번 세미나는 일본.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중소기업 진출 관심국가의 생생한 시장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희망 중소기업은 이메일(info@conexia.kr) 또는 팩스(02-573-895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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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투자 및 중국 내수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섬유패션산업 산지 활성화 사업으로 부산, 영남권 섬유패션기업을 대상으로 베트남과 중국의 현지투자 및 내수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를 부산디자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섬산련, 부산디자인센터,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부산과 영남권 섬유패션기업의 수출증진과 정보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향후 TPP 협상의 수혜국이면서, 글로벌 소싱처로 부각될 베트남과 최근 한-중 FTA 타결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중국 내수시장에 대해 현지 기업인, 법인장 및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를 초청해 관세, 통관, 유통경로, 근로환경 및 현지 경영실태 등의 다양한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투자와 진출전략은 관세청의 변동욱 팀장이 베트남의 주요관세, 통관절차 및 현지 투자 리스크 등을 설명하고, 특히 지난 1995년에 설립된 방림베트남(주)의 법인장으로 약 20여년간 근무했던 신현갑 前법인장이 베트남 주요지역의 임금, 전력수급, 고용인력 및 현지 투자기업의 운영실태 등 인프라 정보에 대해, 또한 박영수 변호사(법무법인 JP)는 2012년에 개정된 노동법을 중심으로 베트남의 근로환경, 근로자 관리방안 및 근로 계약 등에 대해 현지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한다.
이번 설명회은 베트남과 중국의 현지 투자 및 내수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국내 섬유패션업체를 대상으로 현지의 생동감 있는 투자환경 및 내수시장에 대해서 다른 국가와의 비교, 분석을 상세히 발표하는 핀포인트 설명회로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설명회 참가는 무료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참석자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부산디자인센터,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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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소상공인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 무료제작’ 보급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지역 소상공인 대상 로컬 플랫폼 기업인 제로웹(대표 이재현/)과 업무제휴를 맺고, 300만 소상공인들의 스마트폰 홈페이지 무료제작 보급 및 모바일 통신 인프라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제로웹은 수많은 지역상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홈페이지 보급을 선도해온 기업으로, 국내 스마트폰 홈페이지 제작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LG유플러스와 제로웹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소상공인들을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 무료 제작 보급사업에 함께 나서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들이 스마트폰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용이한 제품 홍보 및 판매가 가능토록 모바일 기반의 편리한 간편결제서비스인 페이나우(Paynow) 등 다양한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추가 연동해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들은 단순히 지역 기반에서 경쟁하는 기존의 오프라인 위주의 영업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한 O2O 영업 및 최근 대형 유통업체 위주로만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옴니채널 영업도 비용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기억하기 쉬운 매장 전화번호, 매장 홍보 컬러링 등의 기능으로 소상공인들의 매장 홍보를 도와주는 보급형 대표번호 서비스를 스마트폰 홈페이지와 패키지로 연계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LG유플러스 안형균 SOHO 고객담당은 “소상공인의 스마트폰 홈페이지에 LG유플러스의 탁월한 서비스 인프라를 더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O2O 및 옴니채널 영업과 관련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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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 2014 창조경제박람회서 동탑산업훈장 수상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내츄럴엔도텍이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4 창조경제박람회(Creative Korea 2014) 개막 행사에서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는 미래창조과학부를 비롯해 창조경제위원회 소속 21개 부.처.청과 전경련, 벤처기업협회등 11개 경제 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각 분야에서 이뤄낸 다양한 성과 및 사례들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박람회다.
내츄럴엔도텍은 헬스케어 분야 원천기술 보유, 해외 수출 확대, 사회 공헌 활동 전개, 우수 인력 양성 등 각 분야에서 창조경제 대표 기업으로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아 동탑산업훈장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내츄럴엔도텍은 갱년기 증상 개선 신소재 에스트로G®(백수오 등 복합추출물)로 지난 2010년 약 700억원에 머물던 국내 여성호르몬 시장을 지난해 3,100억원의 시장으로 키우면서 여성호르몬 시장의 혁명을 이끌었다.
천연식물인 백수오, 속단, 당귀로 이루어진 헬스케어 신소재 에스트로G®(백수오 등 복합추출물)는 내츄럴엔도텍이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 에스트로G®는 여성 삶의 질과 갱년기 증상 개선에 뛰어난 효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식약처 허가(2010년 5월), 미국 FDA NDI 허가(2010년 10월)를 받았다.
또 12가지 갱년기 증상 중 질건조, 관절통/근육통, 안면홍조, 불면증, 신경질, 우울증, 어지럼증, 손발저림, 피로감, 피부 간지러움 등 무려 10가지 증상을 개선시키는 효능으로 캐나다 식약청으로부터 NPN 허가(2011년 7월) 및 말레이시아(2013년 4월), 파키스탄(2014년 8월)허가를 받아 판매하고 있다.
이밖에도 EU(2015년 1월 예정), 일본(2015년 5월 예정), 중국 FDA(2017년 1분기 예정) 허가 절차도 밟고 있는 중이다.
명실공히 세계에서 인정받는 에스트로G®는 세계 1, 2위 약국체인 월그린과 CVS의 자체 브랜드(PB) 제품 원료로 납품, 미국 전역의 15,000개 스토어에서 제품으로 판매 중이다. 라이트 에이드, 월마트 등에서도 내년 중 제품으로 판매될 예정이고, 또 미국 메이저 홈쇼핑사에서도 제품화돼 미국 전역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한 내츄럴엔도텍은 세계적인 면역 증강 신소재 웰뮨을 소재로 만든 면역증강제 등 다양한 제품을 차례대로 출시하면서 끊임없는 혁신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있다. 북미시장 공략에 이어 향후 유럽, 일본, 중국 등으로 수출 비중을 높이며 전세계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내츄럴엔도텍 김재수 대표이사는 “국내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신소재 에스트로G®(백수오 등 복합추출물)로 수입품이 장악하던 국내 폐경기 시장을 완전 대체 했고 이것은 국내 바이오업계 최초로 이룬 성과”라면서,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서 기술 혁신 및 제품 다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는 동시에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고 국민보건에 일조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츄럴엔도텍은 창조경제박람회 벤처단지에 부스를 마련하고 에스트로G® 대표제품인 백수오궁, 백수오퀸 프리미엄, 본 백수오 프리미엄, 백수오 시크릿과 해외에서 판매중인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또한 웰뮨 대표제품인 면역엔글루칸, 슈퍼글루칸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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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코나퀸즈’, 코엑스몰점 신규 오픈
카페 코나퀸즈㈜(대표 이성균)의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cafe KONA QUEENS)’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4호점 매장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규 매장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 인접한 복합문화공간인 코엑스몰이 리모델링을 통해 새 단장하면서 함께 선보인다.
새로워진 코엑스몰의 대표 문화휴식 공간으로 주목될 카페 코나퀸즈 코엑스몰점은 연면적 300㎡에 총 130 여석 규모의 넓고 편안한 내부 좌석과 함께 고급 카페의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카페 코나퀸즈는 '프롬 팜 투 카페(From Farm to Cafe)'라는 슬로건 아래 하와이 코나 지역의 커피팜에서 재배한 원두를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해 제공하는 로스터리 카페다. ||특히, 자체 커피 팜에서 생산되고 있는 코나 원두는 2013년과 올해 하와이 커피협회 생두품질평가에서 1위를 수상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골든커피어워드 하우스 블랜딩 부문에서 2년 연속 1등을 수상한 큐그레이더의 세심하고 전문적인 로스팅을 거친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카페 코나퀸즈 관계자는 “최근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하와이 현지에서 갓 볶아 낸 듯한 신선한 맛과 향의 커피를 찾는 커피 애호가들의 발길이 계속 늘고 있다”면서, “코엑스몰점이 도심 속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엑스몰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다음달 14일까지 진행한다. 음료 주문 시 코나 생두를 집어서 정확히 40g을 맞추는 고객에게 약 2만7천원 상당의 코나 원두 100g을 증정하고,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서는 10만원 상당의 쿠폰북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앞서 지난2012년 삼청동에 1호점을 오픈한 카페 코나퀸즈는 올해 명동 2호점, 종로 3호점, 코엑스몰 4호점을 차례대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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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 보습은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해결
춥고 건조한 겨울철 날씨로 인해 피부는 수분을 빼앗겨 푸석푸석해지고 각종 트러블로 인해 몸살을 앓게 된다. 이름난 수분 크림들을 발라보지만 난방으로 인해 건조해진 실내 공기와 외출 시 차갑게 피부를 스치고 지나가는 건조한 바람에는 속수무책이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피부에 수분을 공급만하고 지켜주지 못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보습 제품을 사용해 줘야 한다.
보습 성분 중에 최근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세라마이드’이다. 피부를 구성하는 표피층 중에서 가장 바깥쪽의 각질층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세라마이드’는 이 피부 방패 역할을 하는 각질층을 구성하는 지질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피부 보호장벽을 구성하는데 가장 핵심적인 성분이다. ‘세라마이드’가 포함된 제품을 사용할 경우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증발을 방지해 겨울철에도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세라마이드 성분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제품들도 속속 출시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닥터자르트의 ‘세라마이딘 라인’이다. 닥터자르트의 세라마이딘 시리즈는 지난 2012년 첫 출시돼 2주 만에 국내 완판을 기록했고, 전 세계 매장에서 2주간 품절 사태를 겪는 등 세라마이드 열풍을 일으키면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세라마이딘 크림’은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서 진행된 세라마이드 크림 부문 투표에서 6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12%의 2위 제품과의 압도적 차이로 보습 크림 넘버원에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밤 형태의 멀티 아이템인 ‘세라마이딘 오일 밤’을 출시했다. 고농축 밤에 오일이 응축된 신개념 밤 투 오일 포뮬라로 세라마이드와 9가지 풍부한 보습 오일이 더욱 강력한 보습 시너지 효과가 있다. 또한 일반적인 오일과 달리 끈적임 없이 얇게 펴 발리고 빨리 흡수되면서 피부에 즉각적인 윤기를 주어 오래도록 보습감이 지속된다.
올 겨울 닥터자르트의 세라마이딘 라인의 신개념 보습 효과를 통해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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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착한캐롤 프로젝트’ 론칭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착한캐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뚜레쥬르 ‘착한캐롤 프로젝트’는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뚜레쥬르 페이스북(facebook.com/TOUSlesJOURS)을 통해 로이킴, 다비치, 홍대광과 새롭게 편곡한 캐럴을 공개하고 공유하기 숫자에 비례해 농어촌, 도서산간 지역 아동에게 뚜레쥬르가 케이크를 기부한다. 캐럴을 무료로 들을 수 있고, SNS를 통해 주변 지인과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
캠페인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혜택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우선, 페이스북에서는 캐럴 공유하기 버튼을 누른 고객에게 선행의 징표로 뚜레쥬르 1천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뚜레쥬르에서 8천원 이상 구매 시 사용가능하고, 제휴카드 중복할인 또한 가능하다. 뚜레쥬르 모델 김수현이 귀여운 다섯 명의 꼬마천사와 함께 등장하는 캐럴 영상카드도 보낼 수 있고, 뚜레쥬르 케이크까지 함께 구매하면 케이크를 10%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 외에도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언제부턴가 저작권 문제 등으로 캐럴이 거리에서 사라진 점이 안타까워 고객에게 캐럴을 돌려주고 소외된 이웃도 돌아보자는 취지에서 이 같은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서도 캐럴을 즐기실 수 있는 만큼, 뚜레쥬르 캐럴이 밝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이끌어 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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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반기 신입사원, “이젠 우리도 HNT 패밀리”
㈜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최현석)는 2014년 하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총 74명을 대상으로 국내.해외 연수를 진행하고, 이들과 함께 하나투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가치에 부합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연수는 HNT를 따서 만든 ‘Harmony N Talent’ 라는 주제로 총 3주(국내 2주/해외 1주) 진행됐다. 먼저, 국내연수과정 기간 동안 신입사원들은 하나투어 본사에서 하나투어 임직원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업 성장사 및 기업경영, 경영목표와 비전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무체험을 통해 업무수행 능력 및 각 부서간의 이해도를 높였다.
하나투어는 글로벌 문화관광유통그룹을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현지 문화체험과 세계여행객들과의 만남을 통한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중국 북경 및 상해에서 신입사원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해외연수 지역으로는, 반정부 시위로 인해 다소 침체돼 있던 태국 ‘방콕/파타야’를 해당지역으로 선정하고 국내 1위 여행기업으로서 태국이 안전하다는 반증과 함께 여행 활성화를 꾀하고자 했다. 신입사원들은 하나투어 1호 지사인 방콕지사 방문 및 지사장 특강을 통해 비즈니스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방콕 시내를 발로 뛰며 신사업을 제안하는 활동을 했다. 또한,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드미션’과 ‘인사 천 배’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서비스 및 매너교육은 물론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역량 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3주간의 모든 연수를 마친 신입사원들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에 참여, ‘하나되는 지구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하고 있는 임직원 희망봉사단으로도 활약했다. 하나투어와 1사 1동 결연을 맺은 청운효자동과 평창동의 홀몸어르신 분들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겨울 난방용품 및 방한 피복을 직접 전달하고 말벗이 돼드리고, 성북구 및 종로구 일대의 추위에 노출된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 1만 장 상당의 기금을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에 기부하고,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투어 이욱재 신입사원은 “쌀쌀한 날씨에도 저희를 반겨주시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또, 봉사활동을 통해 입사동기들과의 관계가 더욱 끈끈해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이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하나투어 인사부 홍연석 부장은 “신입사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하나투어그룹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일체감을 형성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하나투어의 핵심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모든 활동을 마친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은 24일 현업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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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슬리 핸드백, 호보백 끝판왕 ‘지젤’ 홈쇼핑으로 선보인다
스타일리쉬한 데일리 우먼백 시슬리 핸드백www.sisley-bag.com 은 1차 야노시호 잇백으로 불리는 ‘린다’에 이어, 지난 22일 퀼팅백 ‘블레어’까지, 방송이 종료되기 전에,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3차로 선보일 ‘지젤(HP-N502)’은 호보백이다. 호보(Hobo)백은 전체적으로 여유가 있는 실루엣을 가진 주머니 모양이나 반달 모양의 핸드백을 말한다.
호보백은 이슈 셀러브리티 전지현과 이영애가 공항패션에 명품 호보백을 착용하면서 한국 여성들의 환심을 사기 시작했다.
시슬리 핸드백은 이런 호보백의 인기에 발맞춰, 프레쉬하고 더욱더 트렌디한 감각이 가미된 실속 맞춤형 호보백 ‘지젤’을 선보인다.
시슬리 호보백 ‘지젤’은 자연스러운 드레이프(drape: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주름을 말함)가 가장 큰 매력이다. 이러한 내추럴한 쉐입의 디자인은 여성이 지닌 부드러움과 우아함을 잘 표현해준다.
‘지젤’은 야노시호처럼 미디 길이의 플레어 스커트와 윈터 패션 잇 아이템인 터틀넥과 코디네이션하면 고급스러우면서 스타일리쉬한 놈코어 스타일의 레이디라이크룩을 완성해준다.
한편, 솔직하고 우아한 야노시호가 셀렉한 스타일리쉬한 실속 맞춤형 호보백 ‘지젤’은 롯데홈쇼핑에서 오는 29일 오전 9시 2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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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홈보이(Homeboy)에 디자인을 더하다
인터넷 전화는 물론 오디오, TV, 홈CCTV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가전 홈보이(homeBoy)로 홈 융합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가 톡톡튀는 디자인의 신규 스피커 스테이션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기존 집전화 형태를 파격적으로 벗어난 유니크한 디자인의 홈보이 신규 스피커 스테이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규 스피커 스테이션은 프리미엄 가전 홈보이와 호환되는 고출력의 스피커 독으로 유명 화가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사각형 디자인에 골드와 퍼플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스타일을 연출해냈다.
특히 기존 홈보이 스피커독의 버튼과 휠을 이용한 기능과 볼륨 등의 컨트롤을 전면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터치만으로 이용할 수 있게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하는 한편, 무드 조명(Mood Light) 기능을 새롭게 적용해 집 분위기를 살리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 패드(PAD)류인 홈보이의 특성상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한 통화량이 많음에 착안해, 블루투스 기기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기능을 탑재했다. 이용요금은 기존 홈보이 요금제와 동일하고, 서비스 구성에 따라 월 7,000원부터 1만 7천원까지 총 6종의 요금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이와 별도로 월 1만원에 망내 유무선 무제한 통화를 제공하는 ‘홈보이 망내 무한자유 요금제’와 월 3만 4천원에 유무선 망내외 무제한 통화를 제공하는 ‘홈보이 무한자유 요금제’도 이용패턴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신규 스피커 스테이션 할부금은 기존에서 1천원 추가된 월 3천원(3년약정기준)에 이용할 수 있다. 단, 신규 스테이션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은 기존과 동일한 월 2천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컨버지드홈 사업부장 안성준 전무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홈보이는 기존 기능 중심의 고객가치에 디자인을 더해 인테리어라는 차별적인 가치까지 제공하는 보다 진화된 상품”이라면서, “기존 비디오, 오디오 기능에 디자인까지 더해 홈 컨버전스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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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페이나우’ 피싱, 파밍에도 안전
최근 정상 사이트에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유도해 개인.금융 정보를 빼가는 ‘파밍(Pharming)’ 공격이 일주일 사이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 PC 수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PC나 USB에 저장된 공인인증서만 수만여 건이 탈취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고, 지난 24일에는 ‘파밍’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소비자들이 불안감에 떨고 있다.
LG유플러스의 ‘페이나우’에 적용된 다양한 인증 수단 중 하나인 디멘터 ‘그래픽 인증’은 ‘파밍’ 차단에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번 바뀌는 이미지 조합에서 사용자가 사전에 직접 지정한 4가지 이미지 선택만을 통해 인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인증 시 본인이 지정한 이미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 파밍’ 사이트라는 것을 바로 인지할 수 있다.
또한 '페이나우’는 최초 등록 과정에서 이용자가 카드정보를 등록하면 제휴 카드사와 연계해 암호화된 가상카드 번호로 변환 뒤 저장, 이후 거래 과정에서는 실제 카드번호와 매칭된 가상 카드번호만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가상카드 번호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신용카드 번호 및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 LG유플러스 측의 설명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페이나우’에 탑재되어 있는 부정 거래 탐지 시스템(FDS, Fraud Detection System)을 고도화 한 ‘FDS 2.0’을 내년 1월 중 적용할 계획으로, 피싱 및 파밍은 물론 비정상적 부정거래 차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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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위해 ‘달콤한 나눔’ 실천
KT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 기부에 나섰다.
지난달 29일에는 KT분당지점의 부사장 및 임직원 35명이 분당에 위치한 초록교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쿠키 배달부’ 캠페인에 참여했고, 이어 30일에는 KT광화문 지점에서 본부장 및 임직원 20명이 달콤한 쿠키를 만들어 사랑을 전했다.
바쁜 업무시간을 내어 특별한 나눔에 동참한 직원들은 아이들의 영양 간식으로 기부된다는 캠페인 취지를 듣고, 반죽부터 성형, 굽기, 포장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쏟았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직원은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쿠키를 만들어 봤는데, 이렇게 처음 만들어진 쿠키가 아동들에게 전달되어진다는 게 정말 좋다”면서, “즐겁고 뜻 깊은 봉사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함께하는 사랑밭의 ‘사랑의 쿠키 만들기 행사’는 관련부서(사업팀 070-4477-380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withgo.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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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중국 취항지 전역에 ‘아름다운 교실’ 선사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시작한 중국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가 항저우시를 끝으로 3년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아시아나항공 문명영 중국지역 본부장은 25일(현지시각) 중국 저장성(浙江省) 항저우시 (杭州市) 장간구(江干区) 차이허(采荷)실험학교에서 상하이총영사관 구상찬 총영사, 위시화 (虞希华) 저장성 외사판주임, 허쯔잉(何志英)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결연식을 통해 항저우시 차이허 실험학교에 컴퓨터 45대, 도서 1,000권, 피아노 1대, 모형항공기 200대 등을 전달하고, 승무원을 꿈꾸는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특강을 실시했다.
차이허 학교 허쯔잉 교장은 “이번 ‘아름다운 교실’ 결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지원 물품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직업교육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 문명영 중국지역본부장은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는 중국 내 지원이 필요한 학교와 학생들을 후원해 중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실질적으로 키워 나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 기업’이란 이미지에 걸맞는 사회공헌을 통해 한-중 민간외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22개 도시 30개 노선(2014년 11월 기준)을 운항하는 한중 최다운항 항공사로서 중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그 중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는 2012년 옌지 (延吉) 투먼시 제5중학교를 시작으로 중국 각지의 학습환경이 열악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교에 필요한 물품들을 기증했다. 이를 통해 중국 전역에 있는 2만여명의 학생에게 컴퓨터 800여대, 도서 14,000여권 등 총9.3억원 상당을 지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를 통해 중국이 1989년부터 빈곤지역의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공정(希望工程)'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현지에서도 이러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지난 3월 베이징 대표 언론 ‘경화시보’로부터 '항공업계 최우수 사회공헌상'을 수상했고, 지난 6월 ‘제1회 상하이 CSR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행사 후에도 각 현지지점을 통해 해당 학교와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하면서 항공 관련 특강 등 추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고, 이 번 프로젝트를 기타 아시아지역으로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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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나나, SNS 통해 무결점 ‘민낯’ 공개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애프터스쿨 나나가 자신의 SNS를 통해 눈부신 무결점 민낯 피부를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케이블 방송 인터뷰에서 때를 밀면 오히려 각질이 더 생기고,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때를 밀지 않는 것이 피부 관리 비결”이라고 밝힌바 있는 나나는 이번 SNS 사진 속에서도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DHC의 간판 제품으로 스킨 케어를 완성한다”고 말했다.
사진 속 나나가 들고 있는 제품은 DHC 스테디셀러인 ‘딥 클렌징 오일’과 ‘마일드 솝’, ‘마일드 로션’ 그리고 ‘올리브 버진 오일’로 춥고 건조한 날씨에 마르지 않는 촉촉한 보습을 선사하는 제품들로 구성된 ‘스베스베 시리즈’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나, 역시 민낯 여신’ ‘쌩얼이 더 예뻐 보인다’ ‘역시 세계 미인 2위’ ‘완전 꿀 피부네’ ‘피부 진짜 부럽다’ ‘나도 저 제품 쓰면 나나 피부처럼 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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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오브 워’ 홍보모델 케이트 업튼, 인터뷰 영상 공개
글로벌 톱 MMORPG 모바일게임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 - Fire Age)’ 홍보모델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지난 21일 내한하고, 한국 팬들을 위해 촬영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은 영상에서 “언젠가 한국을 꼭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 홍보 차 오게 돼 정말 기쁘다”면서 첫 한국 방문 소감을 밝히고, “게임 축제 ‘지스타 2014’에서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를 통해 팬들과 만나게 되어 설렌다”면서 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의 매력에 대해서는 “실시간 번역 기능으로 전세계 모든 플레이어들과 같이 소통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이다. 지금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를 하고 있다면 너무 재미있어 이야기 할 시간도 없었을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지금까지는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 홍보 영상 한 편만 선보였는데, 앞으로 더 많은 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라면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하고, “팬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다”면서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에서 만나자는 말과 함께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 홍보모델 케이트 업튼의 인터뷰 영상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KateUpton.kr)와 유투브(https://www.youtube.com/watch?v=FIrrRXSxjNo)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는 세계 최초 실시간 번역 기능을 통해 32개의 서로 다른 언어로 전세계 게임 유저들과 언어 및 문화의 장벽 문제없이 채팅을 즐길 수 있다. 전세계 수천만 게임 유저들과 함께 왕국을 건설하고, 친구들과 동맹을 맺고, 전투에 참가해 영웅의 레벨을 올리고, 적들을 물리치며 전세계 왕국을 정복한다.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는 폭 넓은 팬층을 바탕으로 92개국 게임 1위, 93개국 전략 게임 1위, 121개국 롤 플레잉 게임(RPG) 1위, 78개국 모바일 앱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는 게임 유저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24시간 365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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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 개최
내년이면 출시 40주년을 맞는 CJ제일제당 다시다가 미래의 ‘푸드스타’를 배출하고 새로운 소비자층에 맞는 다양한 조리법을 발굴키 위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올 초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의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가 바로 그것으로, 매회 산학협력 차원으로 진행돼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평소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CJ제일제당은 좋은 레시피를 요식업소 고객은 물론 젊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지난 4월과 6월에 열린 1회, 2회 대회는 각각 경희대 조리학과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회를 통해 다양한 레시피들도 쏟아졌다. 중식, 일식 퓨전요리인 누룽지나베. 해물로제소스 떡볶이, 사골해물파스타, 고추장닭날개조림 등은 실제 요식업소 레시피 마케팅에 반영되고 있다.
지난 21일에도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올해 세 번째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가 열렸다. 사전 심사를 통과한 대림대 호텔조리과 재학생 15명이 ‘다시다로 한 상 차리기’라는 주제로 열띤 경합을 벌였고, 다시다 쇠고기, 조개, 멸치, 해물, 닭고기 등 5개 제품을 활용해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 모두 2가지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으로는 대림대 호텔조리과 최민수 교수와 최수남 교수, CJ제일제당 대니얼 최 셰프, CJ엠디원 임용문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 기준은 요식업소에 적용할 수 있는 판매 가능성, 시판됐을 때 고객 호응도 등 실용성을 가장 크게 봤다. 그 외 메뉴 차별성과 창작성, 메뉴 구성과 맛, 조리 경제성과 과학성 등도 주요 평가 항목이었다.
1위 수상작은 오유림 학생의 돼지고기 패티 데리버거와 클램 차우더 스프로, 패티 양념에 쇠고기 다시다를 활용한 참신함과 클램 차우더 스프에 다시다 조개를 활용한 실용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CJ제일제당 다시다팀 이종식 브랜드매니저는 “대회가 거듭되면서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다시다를 활용한 한식, 양식, 중식, 일식, 퓨전 등 다양한 메뉴들이 발굴되고 있다”면서, “참신한 레시피 개발과 산학협력 차원에서 앞으로도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의 다시다 활용 요리 콘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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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외국인.임직원 8만 포기 김장 나눔 행사 열어
CJ그룹(회장 이재현)이 해마다 개최하는 김장나눔 행사가 올해는 ‘문화’를 접목한 특별한 김장 봉사로 진행됐다. 종전의 임직원 봉사에서 한국 문화와 나눔 활동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및 지역 공부방 어린이와 교사 등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CJ그룹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CJ그룹 사랑의 김장나눔 한마당’ 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CJ그룹 이채욱 부회장을 포함한 10여개 주요 계열사 대표와 임직원 1200명 뿐 아니라 주한미군, 한국 거주 외국 유학생, CJ도너스캠프 후원 공부방 학생과 교사, 기부자 등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체 참석자 2000여명이 이틀간 만든 김장은 6만여 포기, 120여톤 분량으로 CJ그룹이 2007년 첫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한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이 김장 김치에 2만포기를 더해 총 8만포기, 160톤의 김장김치를 CJ나눔재단의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전국 2000여개 공부방 및 그룹홈의 아동 5만 6천여명을 비롯해 여러 복지 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장 만들기와 함께 공연과 영화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신인가수 하이니와 CJ문화재단의 대중음악 신인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인 ‘튠업’을 통해 데뷔한 뮤지션 ‘마호가니킹’과 ‘후추스’의 재능 기부 공연은 봉사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한편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대중문화 경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이날 김장 봉사에 참여한 주한미군 60여명과 외국인 유학생 80여명은 김치 담그기 행사 이후 영어 자막으로 영화 ‘명량’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강대 교환학생인 독일의 아네트 슈미트씨는 “여럿이 함께 모여 김치를 만들고 나누는 김장의 전통을 직접 체험하면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특히 내가 직접 만든 김치가 공부방 학생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경기도 평택시 송탄제일중학교 김종진 교사는 ”김장봉사 체험을 통해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며 진지하게 땀흘리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봉사와 나눔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CJ그룹 CSV경영실 민희경부사장은 “CJ그룹은 올해 8회째를 맞는 김장봉사를 통해 나눔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기한 위한 것으로, 임직원 뿐 아니라 그 가족과 주한 외국인, 공부방 선생님과 학생들, CJ도너스캠프 기부자 등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면서, ”공부방과 그룹홈 등 복지시설에 김치와 함께 CJ그룹 임직원들을 비롯한 여러 봉사자들의 따듯한 마음도 함께 전달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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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함을 나눠 드립니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을 기증하고, 이를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마음재단은 22일 인천연탄은행에 연탄 2만 여장을 기부하고, 이중 일부를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특히 이날 연탄 배달에는 한국지엠 임직원 100여명을 비롯해 (사)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 부평구 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지난 2006년부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차원에서 9년째 매년 실시하고 있다. 그 동안 한국지엠 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기금을 통해 연탄 총 22만장을 전달했다.
한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한국지엠 임직원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사회복지 법인으로 출범 이후 매년 설, 추석, 장애인의 날, 성탄절 등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이나 기념일 등에 다양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또 의료비, 장학금, 소외계층 영재학교, 시각장애인 지원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차량 기증, 복지시설 수리 및 물품 지원, 긴급 구호 등 공익단체 지원사업과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