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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8명, LG유플러스 신입사원 깜짝 변신
인기 연예인들이 국내 이동통신회사인 LG유플러스의 신입사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주인공은 은지원, 박준형(god), 로이킴, JK 김동욱, 김예원(쥬얼리) 등 가수들을 비롯해 아나운서 출신 MC 김성주, 모델 이현이,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등 총 8명.
다양한 경력과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이들이 처음으로 직장생활을 체험하는 케이블채널 tvN의 새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캐스팅됐다. 특히 그 동안 TV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로이킴과 최근 ‘냉동인간’ 별명까지 붙으면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박준형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연예인 8명이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서울역 본사에서 신입사원으로 근무했다고 4일 밝혔다. 연예인 신입사원들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분주한 일상 속으로 들어가 좌충우돌 적응에서부터 삶의 애환, 성취감까지 함께 나누고 느끼면서 유쾌하게 촬영에 임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이들의 입사과정은 실제 채용절차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LG유플러스는 신입과 경력사원 구분 없이 CEO 최종면접 통과가 마지막 관문. 특히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지난 2010년 CEO에 부임한 이후 지금까지 한해도 거르지 않고 신입부터 경력까지 입사 대상자들을 일일이 만나 보고 뽑는 것으로 유명하다. 4년간 320시간을 최종면접에 할애할 정도로 “미래 인재를 만나는 일보다 중요한 업무는 없다”는 철학을 갖고 있다.
연예인 신입사원들 역시 서류전형을 통과한 뒤 최종면접이 진행됐다. 모두가 그렇듯, 이들도 CEO 최종면접에서 잔뜩 긴장했다. ‘나를 키워주는 즐거운 회사’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담긴 회사소개를 채용 담당자로부터 들은 이들은 각자 입사 후 포부를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앞에서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LG유플러스의 신입사원이 된 걸 축하한다”면서, “누구나 업 앤 다운이 있기 때문에 고점(잘 나갈 때)에서 더욱 겸손해야 한다”면서 인생 선배로서의 따뜻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최종면접을 마친 연예인들은 이후 2명이 1개조로, 총 4개팀에 배치돼 기존 신입사원들과 똑 같이 이동통신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선배 사원, 멘토의 지도 아래 은지원과 로이킴은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CV(Customer Value)전략팀, 김성주와 박준형은 영업과 서비스 및 상품판매 등을 담당하는 현장마케팅팀, 이현이와 홍진호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경험(UX)을 디자인하는 UT(Usability Test)팀, JK 김동욱과 김예원은 신입 몇 경력사원 교육 등의 인재개발팀에서 각각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LG유플러스가 이번 촬영대상 기업에 선정된 이유는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먼저 ▲4G LTE를 상용화하고 ▲음성 및 문자에 이어 데이터 무한대 요금제도 출시했고 ▲‘비디오 LTE’ 시대를 여는 등 빠르고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가 제작진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tvN ‘오늘부터 출근’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여의도 63빌딩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 첫 방송은 20일 밤 11시 10분이고, 4~5회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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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사운드 클래시 2014’ 열기...“서울에서 만나요”
사브 밀러의 대표 맥주 브랜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이하 밀러)의 글로벌 뮤직 이벤트인 ‘밀러 사운드 클래시 2014(Miller Sound Clash 2014)’가 라스베가스에서의 성대한 막을 내리고 다시 서울을 찾는다.
‘밀러 사운드 클래시 2014’는 밀러의 세계적인 명성에 걸맞게 잠들지 않는 도시 라스베가스 중 가장 뜨거운 클럽인 하카산(Hakkasan)과 마퀴 데이클럽&나이트클럽(Marquee Dayclub&NightClub)에서 4박 5일동안 진행됐다.
러시아, 멕시코 등 각국 대표로 모여든 디제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경합을 벌였고, 세계 정상급 디제이들의 퍼포먼스와 라스베가스의 뜨거운 햇빛에 수많은 맥주 애호가들이 열광적인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전 세계 최정상 DJ들이 모여 디제잉을 경연하는 자리에서 국내 대표로 참가한 ‘DJ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이 3위를 기록했다.
DJ바가지는 밀러 맥주와 우승 트로피를 상징하는 황금빛 가운을 걸치고 등장한 후 멋진 음악과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폭발적인 에너지를 뽐내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밀러 팬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밀러 코리아 측은 밀러 사운드 클래시 2014에서 DJ바가지의 쾌거를 기념하면서 오는 12일 청담동에 위치한 클럽 앤써(Answer)에서 ‘턴 업 더 나잇(Turn Up The Night)’ 파티를 펼쳐 소비자들을 초청한다.
‘턴 업 더 나잇’은 20대의 문화코드인 ‘음악’을 주제로 한 밀러의 글로벌 캠페인으로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음악과 맥주를 사랑하는 코스모폴리탄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프리미엄 클럽 파티다.
이 날 파티에 참여하고 싶다면 밀러 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illerkorea)을 통해 공개될 ‘밀러 사운드 클래시 2014’ 영상에서 DJ바가지의 등장 횟수를 댓글로 단 후 영상을 공유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이벤트는 4일부터이달 10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밀러는 사브밀러의 대표 맥주 브랜드로 독창적인 콜드 필터링 공법으로 4번의 여과과정을 거쳐 생맥주의 톡 쏘는 비교할 수 없는 부드러움을 최대한 살린 사브밀러의 대표 제품이다. 글로벌 캠페인인 ‘턴 업 더 나잇(Turn Up The Night)’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클럽 파티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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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해외여행에도 ‘KT로밍’하세요
KT(회장 황창규)는 추석을 맞아 해외 로밍을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제공 이벤트를 진행하고, ‘WiFi 자동로밍’ 서비스 지역을 일본에 이어 홍콩까지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KT로밍은 국내 최다 로밍 서비스 제공 국가를 확보하고 있고, 음성로밍 230개국, 데이터로밍 150개국, LTE로밍 28개국 등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오는 5일부터 홍콩에서도 1만 원에 4일간 아이디, 패스워드 없이도 WiFi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WiFi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경품이벤트는 ▲해외여행 시 반드시 필요한 멀티어댑터 무료 증정(유료 로밍 서비스 가입 고객 대상 선착순 7천 명 대상) ▲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 3일 이상 가입 시 가족, 친구 등 동반인에게도 1일 무료 제공 ▲ 데이터로밍 정액권(3만 원, 5만 원)가입고객 대상 ‘WiFi 자동로밍’ 서비스 무료 제공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 ‘WiFi 자동로밍’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총 3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KT 마케팅부문 로밍사업담당 이병무 상무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해외에서 올레 로밍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로밍 혜택을 준비해 ‘1등 로밍’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종 로밍 이벤트 및 ‘WiFi 자동로밍’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올레닷컴(www.olleh.com) 및 KT로밍고객센터(1588-0608/유료), 공항 로밍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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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추석에 황금연휴 겹쳐, 귀성길 티셔츠가 떴다
38년 만에 찾아온 이른 추석이 추석 귀성길 패션까지 바꿨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대체휴일제까지 더해져 올 추석 패션은 예년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달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약 2주간 판매된 상품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추석(2013년 9월 19일 추석 기준)과 비교할 때 티셔츠 등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여름 옷 판매가 6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지난 추석에 비해 785%, 남성은 416%나 여름 옷에 대한 판매가 늘었다.
올해 추석은 38년 만에 가장 이른 추석으로 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가벼운 티셔츠류를 찾는 구매자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추석은 대체휴일제가 적용되는 첫 휴일로 주말을 포함해 5일을 쉴 수 있다. 이에 귀성길과 함께 나들이, 여행 등을 준비하는 이용객이 다른 옷보다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를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명절’을 떠올렸을 때 오래간만에 가족, 친척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단아하고 격식 있는 옷차림을 선호할 것 같지만 정장에 대한 선호도는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고객이 구매한 의류 품목 중 정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4%로 가장 낮았다. 전년 동기 대비(2013년 9월 19일 추석 기준) 정장 구매 비중이 10%였던 데 반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남성 역시 정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6%로 판매 품목 중 가장 낮았다.
아이스타일24 캐주얼 의류 담당 박지영 MD는 “추석이 빨리 찾아온 만큼 옷차림이 여느 해보다 가벼워졌다”면서, “예년 같으면 추석에는 정장, 원피스 등의 품목이 인기였지만 올해는 이른 추석과 대체휴일제 적용으로 추석을 준비하는 패션에도 변화가 생겨 티셔츠, 반바지 등 편한 차림의 품목이 판매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타일24는 오는 22일까지 ‘한가위 선물특가 展’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폴햄(POLHAM), 엠폴햄(EMPOLHAM), 팀스(TEAMS)의 브랜드를 특가로 만날 수 있으며 최대 10%의 쿠폰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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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현아의 볼륨 베이스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 출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볼륨, 커버, 보습 기능을 통해 입체적인 동안 볼륨 라인을 완성시켜주는 신개념 볼륨 베이스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BCDation all master)’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는 BB, CC, 파운데이션의 장점을 모두 담아 커버는 물론, 밀착력과 보습기능까지 갖춰 일명 공기베이스로 불렸던 ‘비씨데이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볼륨감을 주는 성분을 함유해 간편한 베이스 메이크업만으로 얼굴에 입체 동안 볼륨 라인을 선사한다. 특히 수분감 있는 텍스쳐에 피부의 볼륨감을 키워주는 성분인 보르필렌과 피부 손상케어에 효과적인 뉴로펩타이드가 함유되어 입체적인 동안 볼륨 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영양 보습 세럼 베이스가 45% 이상, 시어버터가 90% 이상 함유된 앰플 캡슐이 피부결을 촘촘히 채워 건강하고 볼륨감 있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대부분 여성들이 고민하는 밋밋한 T존과 칙칙한 눈 밑, 팔자주름 등을 매끈하게 커버하는 24시간 색상지속효과까지 있어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 하나로 촉촉한 볼륨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의 안면 볼륨 개선, 보습 지속력, 색상 지속력은 모두 임상 테스트를 통해 기능을 입증 받았으며, 파라벤, 벤조페논 등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들을 배제한 8無처방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토니모리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 베이스 메이크업 트렌드에 큰 영향을 주었던 비씨데이션의 장점은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어려보이는 볼륨 베이스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수많은 연구를 거쳐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베이스로 메이크업 단계에서 볼륨감 있는 피부 표현이 가능해 많은 여성들의 동안 메이크업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매장에서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 구매 시 비씨데이션 메이크업 픽서 65ml를 추가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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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K텔레콤 대전 벤처 창업 및 기업 지원 공모전’ 개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행복동행’의 일환으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을 통해 ‘2014 SK텔레콤 대전 벤처 창업 및 기업지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과학기술 연구기관을 보유하고 있고 대덕연구개발특구로 대표되는 국내 대표 과학기술 도시인 대전광역시에 SK텔레콤의 앞선 ICT기술과 최고 수준의 창업 지원 역량을 결합, 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발전이라는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대전지역에 사업장을 설립한 기존 창업가 및 설립 예정인 예비 창업가는 물론 지역에 위치한 많은 정부출연연구소 기업, 벤처기업 등으로 대상을 넓혀 실제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전문 기관들이 SK텔레콤의 비즈니스 역량과 만나 사업 성공률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공모 분야는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전 분야 및 ICT 융합을 통한 기술.제조.서비스, 에너지, 반도체 분야로, 지원자들은 오는 25일까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dci.or.kr), SK텔레콤 행복창업지원센터(www.sktincubator.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된 아이디어는 외부 및 지역 내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서류심사, 면접 심사 등을 실시, 오는 10월 중 10개 팀 내외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에는 SK텔레콤이 지난 수년간 실시해 그 효과를 인정 받은 실제 사업화 전 과정에 걸친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
우선 선정과 동시에 초기 지원금(2천만 원)과 함께 실제 업무에 필수적인 사무공간이 가장 먼저 지원하고, 이어 창업에 필요한 비즈니스 교육과 함께 해당 분야의 SK텔레콤 및 외부 전문가들과 1:1 멘토링을 실시,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에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하는 작업을 지원한다.
또한 사업화 과정에 필수적인 시제품 제작 지원과 함께 모바일 관련 아이템의 경우, 직접 필드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각종 테스트베드 시설도 함께 지원될 예정이다. 이후 본격 사업화에 앞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대 2억 원에 달하는 사업화 자금도 지원 가능하고, 우수 사업의 경우 SK텔레콤 및 관계사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 기술개발, 판로/마케팅 지원 과정을 거쳐 공동 사업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사업에 대해서는 SK텔레콤 보유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판로개척, 펀딩, 해외 전시 참가 기회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그 동안 국내 창업 벤처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고, 높은 실제 창업 성공률과 다양한 창업 성공사례 발굴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SK텔레콤이 고객과 사회와의 ‘행복동행’으로 도입한 One-Stop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는 현재까지 2기에 걸친 총 23개 팀 모두 창업에 성공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뒀으며, 특히 이들 중 ‘스마트짐보드’, ‘무인택배 시스템’ 등은 시장에 출시돼 높은 관심과 함께 주목할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SK텔레콤 이형희 부문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전 지역 많은 연구기관 및 청.장년 창업가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면서, “SK텔레콤은 향후 대전 지역에 잠재된 높은 과학기술 역량의 성공 사업화에 적극 나서 대전 지역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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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예뻐지는 추석 선물 추천
민족 대 명절 한가위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은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손길도 분주하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사람들부터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추석 연휴를 즐기는 사람들까지.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명절 선물인 만큼 어떤 선물을 고를지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예부터 추석 선물로 각광을 받았던 과일과 건강식품 등이 지겨워졌다면, 소중한 사람들을 더욱 아름답게 가꿔 주는 추석 뷰티 선물 세트를 건네 보는 것은 어떨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뻐지는 추석이 되기 위한 선물 세트를 공개한다.
# 예뻐지는 추석 선물 추천 1. 페이스
닥터 브로너스_미니 8종 컬렉션스킨 케어의 기초는 바로 클렌징! 피부에 쌓인 노폐물은 트러블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각질 없는 깨끗한 피부만이 세안 후에 바르는 제품의 수분과 영양을 피부 깊숙이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닥터 브로너스의 추석맞이 한정 세트 ‘미니 8종 컬렉션’은 세안과 보디 워시, 샴푸까지 가능한 유기농 올인원 클렌저로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 메이크업을 구석 구석 깨끗하게 클렌징 해준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미니사이즈의 제품으로 추석연휴 동안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될 것이다. 닥터 브로너스 추석맞이 한정 세트 ‘미니 8종 컬렉션’ 29,000원
# 예뻐지는 추석 선물 추천 2. 보디
추석연휴가 즐겁지만은 않은 사람이 있다. 바로 추석연휴 동안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사람들. 이들을 위해 버츠비에서 준비한 한가위 선물세트 ‘핸드 & 풋 세트’는 명절 내 혹사시킨 손과 발을 관리해주기에 충분하다. 세월의 흔적을 지워주는 쉐어버터 핸드 리페어 크림과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는 아몬드 밀크 비즈왁스 핸드 크림 등 핸드 크림 5종 중 1개와 지친 발을 시원하게 케어 해주는 페퍼민트 풋로션과 영양 공급에 탁월한 코코넛 풋 크림 중 1개를 택하여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과 함께 손톱을 깔끔하게 가꿀 수 있는 네일 버퍼와 귀여운 꿀벌 파우치를 함께 증정한다. 버츠비 한가위 선물 세트 핸드 & 풋 세트
# 예뻐지는 추석 선물 추천 3. 헤어
르네트러블과 탈모 등 부모님의 두피가 걱정된다면 르네휘테르의 추석 선물 세트를 눈 여겨 보자. 두피가 건강하면 풍성하고 아름다운 모발을 저절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르네휘테르 ‘두피 케어 2-Step SET’는 두피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깔끔한 두피 스케일링으로 두피 표면과 모공을 청결하게 해주는 콤플렉스 5와 외부 유해 자극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면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두피로 가꿔 주는 토뉘시아 토닝 샴푸를 함께 사용하면 튼튼한 두피로 가꿀 수 있을 것이다. 르네휘테르 두피 케어 2-Step SET 7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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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디파스타, 명절 외식족 위한 ‘추석 감사 이벤트’ 눈길
추석을 맞아 풍성한 명절 음식을 즐기는 것도 잠시, 연휴 마지막에 먹을 거리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추석 당일 차례를 지내고 남은 음식을 계속 먹기에는 지겹고, 새로운 음식을 만들자니 명절준비로 지친 아내와 엄마의 눈치가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대체 공휴일로 인해 오는 10일까지 쉬는 사람들이 많아 이런 고민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프랑스 생면 파스타 전문점 ‘메조디파스타’는 추석명절 당일 이후 9일과 10일 양일간 추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이 지나고 남은 연휴 동안 먹거리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파스타 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메조디파스타 매장에 방문해 추석 세트를 주문하면 ‘포치즈(스탠다드 사이즈)와 아라비아타(쁘띠 사이즈), 크로와상과 미니샐러드, 그리고 음료(콜라, 사이다, 미란다, 마운틴 듀 중 택1)를 15,000원에 즐길 수 있다.
포치즈 (4Cheses)는 4가지 치즈(에멘탈, 블루치즈, 고르곤졸라, 파마산)가 들어가 치즈의 풍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파스타 메뉴로, 아라비아타 (Arrabiata)는 피망과 가지와 함께 매운 홍고추가 들어가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한 맛이 특징인 메뉴이다.
이와 함께 프랑스에서 직수입하여 매장에서 직접 구운 크로와상과 신선한 야채로 구성된 미니샐러드에 음료까지 곁들여 착한 가격에 풀세트 메뉴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메조디 파스타 관계자는 “대체 공휴일로 인해 연휴가 길어지면서 명절음식에 질린 아이들과 명절준비로 고생한 주부들이 함께 부담 없는 가격에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연휴 마지막은 가족 또는 친구들과 메조디파스타에서 추석 세트메뉴를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삼청동에 1호점 매장을 오픈한 ‘메조디파스타’는 유럽 현지에서 직접 수입한 다양한 소스와 생면을 사용, 고객의 입맛에 따라 생면과 소스의 조합이 가능하고 무려 70여가지의 다양한 파스타 메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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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 10주년 기념 ‘세라마이딘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Dr.Jart+)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닥터자르트의 시그니처 제품인 세라마이딘의 리미티드 에디션(리퀴드&크림)을 출시했다.
세라마이딘 리미티드 에디션은 그 동안 세라마이딘 제품을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 ‘THANXCERA(땡스세라)’를 패키지에 넣어 9월과 10월 2달 간 한정 수량 판매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품 패키지 뿐만 아니라 기존 ‘세라마이딘 크림’에 동봉돼 있던 헬퍼를 플라스틱 재질 대신 메탈로 제작해 한층 더 소장가치를 더하고 있다.
세라마이딘 리퀴드와 크림은 내.외부 자극으로 손상 받아 지치고 건조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매끄럽게 관리해주는 고보습 제품으로 피부 천연 장벽인 세라마이드 성분을 미세한 입자로 캡슐화한 특허 기술을 적용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고농축 성분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피부 장벽 복원 효과를 배가시키고 근본적인 피부 보습을 강화시켜 촉촉함을 선사한다. 또한 수분 크림을 발라도 금방 건조해는 피부, 얇고 민감한 피부, 피부 결이 거친 피부에 고보습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피부 속 새로운 세포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를 재생시키고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준다. 파라벤, 미네랄 오일 등 피부에 부담이 되는 10가지 유해성분을 제거한 저자극 처방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 및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닥터자르트는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자사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직접 제작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인 ‘세라티콘’을 선착순 발송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공식 쇼핑몰에서 세라마이딘 제품 구매 후 주문번호를 댓글로 남기면 세라티콘을 받을 수 있다. 한정된 수량과 활용도 높은 이모티콘의 샘플을 본 발 빠른 소비자들로 인해 이미 수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한편, 창립 10주년을 맞아 닥터자르트가 준비한 9월의 풍성하고 다양한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 (www.drja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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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베트남 중심에 ‘롯데센터 하노이’ 완공
롯데건설이 현지시간 2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65층 규모의 초대형 건축물인 롯데센터 하노이를 건립했다. 이날 완공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을 비롯한 그룹 계열사 대표단, 웅웬 티 조안 베트남 부주석, 전대주 주베트남 한국대사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센터 하노이는 지난 2009년 공사를 시작한 이래 1천800만 시간 동안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는 무재해 현장으로 5년만에 완공됐다.
1만4000여㎡부지에 지하5층~지상65층으로 지은 센터에는 롯데마트(지하1층), 롯데백화점(지상1~6층)이 들어섰고, 고층부에는 오피스(8~31층)와 258실 규모 서비스 레지던스, 318실 규모의 롯데호텔도 문을 연다.
최상층인 65층에는 전망대와 스카이워크, 베트남 하노이 최고층 옥외 레스토랑 ‘탑오브하노이’가 자리잡았다.
건물 외관은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은 듯한 모습으로 멋을 냈고 건물 하부에는 경관 조명을 설치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도록 설계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의 고도의 기술력과 치밀한 계획이 집약된 현장”이라면서, “롯데센터 하노이를 성공적으로 완공함으로써 해외 초고층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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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추석기간 동안 명절도시락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추석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명절도시락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명절도시락은 고향에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고향의 느낌을 살려 주기 위해 명절에 맛 볼 수 있는 반찬 위주로 구성된다.
명절 때 가족들과 함께 맛 보던 달콤한 양념의 돼지불고기를 비롯해 두툼한 고기 산적, 어린이도 좋아하는 계란지단과 동그랑땡이 메인 반찬으로 이뤄졌다.
또한 명절도시락은 바삭바삭한 튀김류와 추석 명절의 꽃인 삼색나물 등을 보기 좋게 구성하고 조미김도 추가해 입과 눈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도 고려한 상품이다.
가격은 5,500원이다.
GS25는 최근 1~2인 가구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명절에 귀향을 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수도권 GS25매장에 한정.출시한다.
양호승 GS리테일 후레쉬푸드팀 과장은 “명절에 어울리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하였으며 명절 기간 마땅히 식사하실 장소가 없는 고객 분들을 위해 만들었다”면서, “올 설날에 출시한 명절도시락도 독신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다세대 주택가 및 오피스텔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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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나눔’ 봉사 펼쳐
S-OIL(대표:나세르 알 마하셔)은 추석을 맞아 3일 서울 마포구 이대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S-OIL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나누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S-OIL 임직원 사회봉사단 100여명은 송편을 빚고 식료품과 생필품 등 선물 세트를 포장해 마포구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800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사우디 유학생 30여명도 참석해 송편빚기와 선물 배달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알감디 모하마드(국민대 건설시스템학부 3)씨는 “한국에 유학 온 지 4년만에 처음으로 송편을 빚어본다”면서 “한국 최대의 명절인 추석의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직접 빚은 송편과 선물 세트를 독거 노인 가정에 전달한 S-OIL 관계자는 “S-OIL의 작은 정성이 추석 명절을 외롭게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면서 “특히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으며, 앞으로도 S-OIL은 기업시민으로서 지역 이웃들과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OIL은 지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석 맞이 소외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공장이 소재한 울산시에도 지난 1일 1억 2천만원 상당의 쌀 1971포와 성금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장애인단체와 시설에 1억 1,1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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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ITS세계대회에서 사물인터넷 접목한 ITS 역량 선보여
SK C&C(대표이사: 정철길 사장, www.skcc.co.kr)는 美 미시간州 디트로이트市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학술.전시회인 ‘제21회 ITS 세계대회’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SK C&C는 ITS Korea(협회), 한국도로공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참가하는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KOREA Pavilion(한국관)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SK C&C는 이번 전시회에서 ▲교통 상황에 따라 차량 흐름을 제어하는 교통류제어.위반단속.주차장관리 등을 총괄하는 교통관리 시스템 ▲ 버스.택시 운행을 관리하는 대중교통관리 시스템 ▲화물차 관리 시스템 ▲전자지불 솔루션(ETC, Electronic Tolling Collection) 등을 소개한다.
SK C&C는 특히 대표적 사물인터넷 영역인 전자지불 솔루션으로 스티커 형태의 태그(tag)로 차내 창작이 용이한 RFID 통행료징수시스템을 선보인다. 국내 하이패스(hi-pass) 시스템에 적용된 DSRC(근거리 전용 통신) 방식에 비해 소비자가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가 없고 시스템 구축 예산도 50% 수준에 불과해 도입 부담이 적다.
또한 블랙리스트 차량 확인, 불법 주정차 등 단속업무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용 앱으로 개발된 차량번호판인식 솔루션(ANPR, Automatic Number Plate Recognition)을 전시장에서 시연할 예정이다.
SK C&C는 지난 2008년 이래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市,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市 등에서 대규모 최첨단 ITS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교통 체증으로 악명이 높았던 바쿠市는 도심부 주요 도로.간선도로.공항간 도로에 대한 포괄적인 ITS 시스템을 구축해 차량 평균 통행 속도를 30% 향상했고 2010년 오픈한 울란바토르 교통통제센터는 市 전체 교통운영을 총괄하고 신호제어.돌발 상황에 대한 종합 대처로 교통 편의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증진 시켰다.
SK C&C 도지헌 글로벌 사업본부장은 “교통.치안.물류를 비롯, 중장기적 도시 개발 정책을 아우르는 도시 통합형 ITS 서비스가 주요 흐름이 되고 있다”면서, “SK C&C는 통신.정보기술뿐만 아니라 기기간 정보를 주고받는 사물 인터넷과 대량의 정보를 수집.가공.처리하는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세계 ITS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교통정책 컨설팅부터 설계.구축 등 단계별 체계화된 ITS 사업 역량과 중앙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ITS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MENA, 중남미 등으로 SK C&C의 프리미엄 ITS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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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허창수 회장, 추석 앞두고 가락시장 방문
허창수 회장은 3일 오전 이승철 상근부회장 등 전경련 임원들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수급이 가장 활발한 가락시장을 찾았다.
이날 방문은 최근 ‘우리 농산물로 추석선물 보내기 캠페인’ 서한문 발송에 이어 추석을 앞두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내수활성화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허창수 회장은 가락시장 내 쌀가게를 찾아 영등포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쌀 540포대(1,500만 원 상당)를 구입했다.
허창수 회장은 가락시장에 도착해 이병호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사장에게 시장현황을 안내받은 후, 무배추시장, 청과시장를 차례로 둘러보았다. 청과시장 과일점포에서는 상인에게 제수용 과일을 비롯한 햇과일들의 수급 현황 등 이른 추석에 따른 어려움이 없는지 물어보았다.
허 회장은 식품종합상가 쌀가게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쌀 수급 현황 등을 안내받는 한편, 영등포 지역 독거노인 지원에 활용할 쌀 540포대를 주문했다.
이날 동행한 이용우 사회본부장은 “전경련은 올해 들어,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 지원, ‘농촌여름 휴가보내기’ 캠페인 전개 등 내수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면서, “추석을 앞두고 이뤄진 이번 방문도 내수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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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한국관광공사.외환은행과 MOU 체결
롯데월드 어드벤처(대표 이동우)가 3일 한국관광공사, 외환은행과 공동으로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한국관광공사, 외환은행은 향후 공동 마케팅을 통해 외국인 고객 유치를 위해 노력z;로 했다.
이번 3사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외국인 관광객과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20~30%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외환은행은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할인쿠폰을 영업점에 비치해 한국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고, 한국관광공사는 해외지사 네크워크를 활용해 이러한 혜택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동우 대표는 “올해 개원 25주년을 맞은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연간 700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테마파크로, 8월 말 현재 10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해 글로벌 테마파크로 도약하고 있다”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3사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MOU 체결 협약으로 한국 관광 시장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강남 지역 관광지 1위로 꼽혔을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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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사회적기업 활성화 위해 기부 이어 인재도 ‘양성’
SK그룹의 사회적기업 활성화 노력이 전방위로 진행되고 있다.
최태원 SK 회장이 지난해 보수 전액(187억원)을 사회적기업 관련 분야에 기부한 데 이어 SK그룹은 석사급의 사회적기업 전문인력을 추가로 양성키로 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문제의 혁신적 해결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SK그룹은 3일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고용노동부 고영선 차관, 부산대 김기섭 총장, SK동반성장위원장인 김재열 부회장, 부산은행 성세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대학교 사회적기업 석사과정 지원 협약식’을 갖고, 매년 10명의 사회적기업 석사를 배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이 지난 2012년 KAIST와 함께 국내 최초의 사회적기업가 MBA를 개설, 매년 20명의 석사급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는 매년 30명의 석사급 인재가 배출될 예정이다. 이처럼 SK그룹이 사회적기업 인재양성에 적극적인 것은 사회적기업 창업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사회적기업가와 사회적기업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인력이 뒷받침돼야만 사회적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SK측은 설명했다.
2년 학위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회적기업 석사과정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설되는 과정으로, 사회적기업 경영론, 사회적기업 사례연구, 사회적기업가 정신, 적정기술과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기업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한다.
SK그룹은 앞으로 3년여동안 이번 사회적기업 석사과정에 필요한 장학금이나 커리큘럼 개발에 필요한 자금 등 모두 3억5000만원을 지원하게 되고, 부산대는 커리큘럼 개발 및 학과운영을, 고용노동부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행정지원을 맡게 된다.
SK그룹 등의 자금지원을 통해 내년 3월 부산대 사회적기업 석사과정에 최종 선발되는 신입생 10명은 장학금을 지원받아 2년 동안 연구에만 매진, 2017년 2월 사회적기업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SK그룹은 필요시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과정에서 개발된 커리큘럼 등의 노하우 등을 부산대 사회적기업 석사과정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2월 KAIST 사회적기업가 MBA에 입학한 20명은 내년 2월 국내 최초로 사회적기업가 MBA를 취득하게 된다. 사회적기업 관련 전문인력이 처음으로 배출되는 것이다. 내년에 사회적기업 MBA를 마친 사회적기업 인재들은 대부분 사회적기업 창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결국에는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SK커뮤니케이션위원회 PR팀장인 이만우 부사장은 “사회적기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젊은 인재들이 사회적기업으로 유입되고, 이들의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살아 움직여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SK그룹은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부산대 사회적기업 석사과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재양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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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오가니스트 내추럴 발효초 샴푸’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허브 발효초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두피와 거친 모발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꾸어주는 ‘오가니스트 내추럴 발효초 샴푸’를 출시했다.
‘오가니스트 내추럴 발효초 샴푸’는 옛 여인들이 부드러운 머릿결을 위해 머리를 헹굴 때 식초를 사용한 것에 착안한 제품으로, 잦은 펌이나 염색으로 손상되고 푸석해진 모발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주고 자극에 민감한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이 두피와 모발에 쌓인 피지, 먼지 등을 깨끗하게 세정해줘 샴푸 후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하고, 상큼한 오렌지 블라썸, 은은한 시트러스 잔향이 두피와 머릿결에 오래도록 남아 기분까지 맑게 해준다.
또한 부드러운 곡선형의 투명한 용기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산뜻한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용량 및 가격은 오가니스트 내추럴 발효초 샴푸/컨디셔너 (각 500ml / 14,9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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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푸딩, 영국 ‘슈퍼잼’과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영국의 프리미엄 천연 과일잼 ‘슈퍼잼’과 만났다.
이번 만남을 통해 영국 전통 디저트 푸딩에 천연 과일잼을 토핑으로 곁들여먹는 레시피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영국의 국민잼으로 인정받는 ‘슈퍼잼’은 청년사업가 ‘프레이저 도허티’가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100% 과일로 만든 잼이다. 도허티는 지난 2003년 할머니에게 전수받은 잼 제조법으로 직접 수제잼을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고 3년만인 2006년 슈퍼잼이라는 명칭으로 공식 출시했다. 현재 슈퍼잼은 영국을 넘어 전 세계 2,000여개 매장에서 연간 100만병씩 팔리는 과일로 만든 건강한 잼으로 인정받고 있다.
CJ제일제당의 쁘띠첼과 ‘슈퍼잼’의 특별한 만남은 ‘영국’ 디저트라는 정통성에서부터 출발했다. 푸딩은 17세기 영국에서 유래된 디저트로, 우유와 달걀을 주 재료로 해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수퍼잼은 100% 천연 과일로만 만든 잼으로 영국 왕실이 인정한 프리미엄 마트인 웨이트로즈의 전 매장에서 판매될 만큼 영국의 국민잼이 된 제품이다.
두 제품의 프리미엄 한 제품력 역시 이번 레시피 콜라보레이션에 한 몫 했다. 대중적인 제품이라도 소비자들에게 질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을 공급하고자 하는 두 브랜드의 철학이 잘 맞아 떨어진 것. 쁘띠첼 스윗푸딩은 편의점과 할인점에서 판매되는 제품이지만 디저트 전문점이나 호텔 디저트와 견주어 손색없는 맛으로 유명 셰프들과 소비자들에게 극찬 받은 바 있다. 슈퍼잼 역시 설탕 없이 과일과 과즙만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내세우며 2012년에는 연 매출 800만 파운드(약 140억 원)를 기록한 바 있다.
CJ제일제당 쁘띠첼 담당자는 “쁘띠첼 스윗푸딩에 건강한 슈퍼잼의 만남은 전통을 중시하는 영국의 프리미엄 한 디저트 풍미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슈퍼잼으로 천연 과일잼 토핑을 취향에 따라 스윗푸딩에 곁들여 먹는 레시피를 통해 영국식 푸딩의 맛과 멋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스윗푸딩과 슈퍼잼의 콜라보레이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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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착한빵’ 출시...2개 팔면 1개 기부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착한빵’을 출시했다.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은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존 뚜레쥬르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착한빵으로 발전시켜 기획, 개발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빵 구매 시 기부가 이뤄져 소비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농가상생을 실천하면서 재료를 강조하는 뚜레쥬르의 철학을 일관되게 고수하고 있다. ‘착한빵’은 2개가 팔리면 1개의 단팥빵을 아동양육시설에 기부하는 개념으로 운영된다.
제품은 ‘쫀득쫀득녹차콩떡’과 ‘쿨녹차브레드’ 2종으로, ‘쫀득쫀득녹차콩떡’은 녹차빵에 쫀득한 찰떡과 고소한 콩이 들어있고, ‘쿨녹차브레드’는 바삭한 녹차 소보로안에 차가운 크림을 넣었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착한빵’의 맛은 녹차로 냈다. 사용하는 녹차는 모두 비영리단체인 하동녹차연구소가 운영하는 녹차농가(약 2천 가구)와 직거래한 깨끗한 유기농 녹차를 사용한다. 이처럼 ‘착한빵’에는 하동 지역 녹차농가와의 상생 개념도 들어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뚜레쥬르 착한빵 소비는 뚜레쥬르와 고객, 아동양육시설 어린이, 녹차농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이라면서, “일거양득(一擧兩得), 일석이조(一石二鳥)라는 사자성어의 의미를 담고 있는 ‘착한빵’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뚜레쥬르는 이번 ‘착한빵’ 2종 출시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CJ푸드빌은 ‘계절밥상’을 통해 제철 식재를 사용하고 농가가 생산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계절장터'를 매장 내 운영하는 등 농가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빕스를 비롯한 자사 외식 매장을 활용해 고객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인 ‘리틀드림캠페인’을 정비하는 등 생활 속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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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공항 이용 노하우 UCC 공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3일 키오스크(KIOSK)를 통한 체크인 등의 공항이용 노하우를 담은 UCC를 제작해 공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유튜브(http://www.youtube.com/user/asianaairlineskorea)를 통해 A380 도입식,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중국 ‘아름다운 교실’ 행사 등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게재하고 있다. 최근 들어 각 부문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제작한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유튜브를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부문은 지난달 27일 ‘모바일 체크인 소개편’에 이어 이날 ‘키오스크 체크인 이용편’ 동영상을 유튜브와 아시아나항공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asianaairlines.korea)에 공개했다.
동영상은 5분정도의 분량으로 아시아나항공 어플리케이션에 탑재돼 있는 모바일 체크인 기능과 공항 키오스크를 통한 체크인을 이용해 공항에서 줄을 서지 않고 빠르고 편리하게 수속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지난 7월초부터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부문에서 제작한 이 동영상은 이달 중순까지 ‘모바일 체크인 소개 및 장점편’ ‘키오스크(KIOSK) 체크인 이용편’ ‘공항 이용 노하우편’ 순으로 공개되면서,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공항 이용시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지원팀 황정준 대리는 “말로만 설명을 들어 이해가 어려운 공항 이용법을 고객들에게 동영상을 통해 보다 쉽고 간결하게 안내하기 위해 동영상을 제작했다”면서, “향후 유튜브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대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에서는 지난 8월 19일 2014년 신입사원들이 모여 제작한 동영상을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ck3Qv7-A0-Y)에 공개했다. 이들 신입사원들은 신입사원 특유의 패기를 담은 ‘I CAN(할 수 있다)’이라는 주제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2014년 경영방침인 ‘제2창업’의 의미를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대대적으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