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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스너 오리지널을 찾아서, 맥주 본고장 체코로 떠나자~”
세계 최초의 황금빛 맥주 필스너 우르켈이 지난달부터 2달간 진행했던 소비자 브랜드 앰배서더 ‘필스너 우르켈 긱스 2기(2nd PILSNER URQUELL GEEKS)’ 프로그램이 막을 내렸다.
필스너 우르켈 긱스는 맥주에 대한 이해와 필스너 우르켈만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브랜드와 소비자사이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으로, 올해 초 진행된 소비자 앰배서더 긱스 1기의 큰 호평에 이어 이번 2기도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1차 온라인 모집 시 1기에 비해 높은 경쟁률을 선보이면서 나날이 증가하는 필스너 우르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전체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1차 모집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지원자들 중 2차 오프라인 실기테스트와 필기 테스트를 거쳐 상위점수자 20명을 최종 멤버로 뽑은 뒤, 미스터리쇼퍼 미션 및 장인과의 인터뷰 등 이색 미션을 통해 최우수 활동자 1인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우수 활동자 1인에게는 오는 10월 4일,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열리는 체코 최고의 맥주 축제 ‘필스너 페스트 2014’에 VIP자격으로 방문하는 영광이 주어진다.
필젠 현지의 필스너 우르켈 공장 견학 및 시티투어를 통해 보다 가까이 필스너 우르켈을 보고 배우며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방문기간 동안 필젠의 필스너 우르켈 전통 펍과 공장에서 탄생된 가장 신선한 상태의 필스너 우르켈 생맥주를 맛볼 수 있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필스너 우르켈 긱스는 엄선된 교육과정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벌써부터 3기 진행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필스너 우르켈은 1842년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전설적인 브루 마스터 요셉 그롤(Josef Groll)이 하면발효법으로 만들어 낸 세계 최초의 황금빛 라거 맥주로, 현재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맥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라거 맥주의 효시이다. 특히, 풍부한 홉향과 특유의 쌉쌀함과 달달함이 조화를 이룬 맛으로 전 세계 맥주 애호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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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고객 감사 100% 당첨 스크래치 이벤트!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오는 28일부터 한 달 간 감사의 뜻을 담아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꽝 없는 100% 당첨 스크래치! 더페이스샵과 함께 해외여행 가자!’를 진행한다.
이번 100% 당첨 스크래치 이벤트는 한가위 연휴를 맞아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위해 마련한 것.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한 달 동안 전국매장에서 3만 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1등 50명에게는 여행사 하나투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만 원 여행상품권을 증정하고 2등 300명에 더페이스샵 전국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30만 포인트, 3등 500명에 10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또한 모든 스크래치 쿠폰 고객에게 지정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경품수령에 따른 제세공과금(22%)은 모두 더페이스샵에서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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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타일24, 북유럽 감성 유아 브랜드 모이몰른 단독 론칭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의 감성을 담은 ‘유니크 스칸디스타일(Unique Scandistyle)’의 유아복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을 온라인몰 단독으로 론칭했다.
패션 전물 쇼핑몰 아이스타일24는 모이몰른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모이몰른 물티슈를 증정하면서 구매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적립금을 제공한다. 또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볼텐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오전 주문 시 아이스타일24 총알배송 시스템을 통해 당일 수령할 수 있고 모이몰른 선물박스에 포장돼 전달된다.
모이몰른은 국내 대표 유아동 기업인 드림스코가 지난 6월 한중(韓中) 동시 론칭한 브랜드다. 모이몰른(moimoln)은 ‘안녕 구름’이라는 핀란드어와 스웨덴어의 합성어로 자연친화적이고 정서적 교감을 중시하는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의 감성을 담았다. 주요 상품군은 유아의류, 출산용품, 유아침구류, 육아용품 등으로 출산준비부터 만 5세가 주 대상이다.
아이스타일24 패션사업본부 이용석 본부장은 “최근 스칸디 대디.맘 등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스칸디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은 때에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모이몰른을 온라인몰 단독으로 론칭하게 되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모이몰른과 함께 다양한 혜택과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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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오는 29일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독거 노인 가정에서 5번째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기금으로 운영되는 아시아나의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은 매월 넷째주 금요일 아시아나 전 임직원이 릴레이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강서구 관내의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단열창호 교체 등을 통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개선해주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2월 다자녀 가정을 시작으로 올해 5월 독거 노인 가정까지 아시아나는 지금까지 총 4회의 집고치기 활동을 실시했다. 오는 29일 5번째 활동이 예정된 가운데, 연말까지는 8회의 ‘희망의 집 고치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실시한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의 수혜 가정의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집안 정리를 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동안 곰팡이와 습기가 가득해 불편했던 집을 깨끗하게 바꿔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시아나항공 사회공헌팀 송기현 씨는 “집안의 물건들을 옮기고 새로운 벽지를 하나하나 붙일 때마다 보람을 느꼈다”면서, “기뻐하시며 활짝 웃으시던 어르신을 보니 다음날의 근육통이 자그마한 훈장처럼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아시아나는 현재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랑 愛 올밥’ 사업, 독거노인 생활 지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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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이혼시 부부형 보험 계약변경 해야”
금감원 소비자보호처는 부부형(가족형 포함) 보험에 가입했다가 보험기간에 이혼해 배우자(종피보험자)가 보장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 ‘부부형 보험 이혼시 유의사항’을 27일 안내했다.
금감원 조사 결과에 의하면, 보험사의 부부형 계약 상품설명서에는 약관에 명시된 이혼시 보장이 불가하다는 내용이 기재되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고 상품 판매 때도 가입자에게 이런 설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 실정임에도, 대법원 판례는 보험회사의 사전 설명 의무를 인정하지 않고 있어 가입자가 소송 등을 통한 권리 구제를 받기는 어렵다.
대법원의 판례는 보험상품의 명칭이 부부형이고, 주피보험자의 배우자만이 종피보험자로 가입할 수 있는 점을 보면 이혼시 보험금 지급이 불가능하다는 약관조항은 거래상 일반적이고 공통적이어서 보험계약자나 피보험자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고 판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금감원은 고객이 보험에 가입할 때 상품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상품판매 과정에서 설명이 충실히 이뤄지도록 모집종사자들에게 전달 교육을 철저할 것을 보험사에 주문했다.
또 상품설명서에 이혼시 주피보험자의 배우자는 보장이 불가하다는 내용과 보험회사에 알려 계약변경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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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노조, “금융산업 문제, 정부의 관치금융 때문”
금융노조가 “관치금융으로 금융산업 안정성이 훼손되고 고용안정이 위협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문호 금융노조위원장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개최된 총파업 진군대회에서 “9.3 총파업 투쟁을 통해 관치금융 철폐를 반드시 쟁취하겠다”면서, “정부는 민간은행에까지 낙하산 인사를 내려보내 금융기관들을 입맛대로 주물러 왔다. 낙하산 금융기관장들은 시스템의 안정성과 조직의 장기적 성장보다는 정부의 무분별한 각종 정책에 동원돼 잠재적 부실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금융노조는 ▲KB금융 부실징계 사태 ▲하나금융 노사정합의 위반 및 외환은행 조기통합 시도 ▲외국계 은행의 국부유출 등이 정부의 관치금융에서 비롯됐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9월3일 총파업에 37개 지부, 10만 조합원이 총집결해 관치금융을 척결하자”고 호소했다.
금융노조는 지난 26일 전체 조합원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율 86%, 찬성률 90%로 총파업투쟁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외환은행 독립경영 노사정합의 준수 ▲낙하산 인사 척결 및 관치금융 재발방지 대책 수립 ▲단기 실적주의 및 성과주의 문화 개선 제도 마련 등 9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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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300인 사업장 2016년 퇴직연금 도입 의무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2016년 300인 이상 기업부터 단계적으로 기업의 퇴직연금 도입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정부는 퇴직연금 활성화를 위해 먼저 2016년 이상 300인 이상 기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든 기업의 퇴직연금 도입을 의무화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어 “퇴직연금 자산운용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완화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합리적으로 조화시키고, 30인 이하 사업장 대상의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와 대규모 단일기업 대상의 기금형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부총리는 또 “한국은 1988년 국민연금 도입, 1994년 개인연금, 2004년 퇴직연금 등 외형상 다층적인 노후소득 보장체계를 갖췄다”면서, “이제는 기초연금, 국민연금 등 공적보장을 강화해 나가면서,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사적연금을 내실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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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라인과 결합 크로스미디어 광고 신상품 출시
TV 광고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네이버 크로스미디어 광고에 특별한 변화가 시작된다.
네이버㈜(대표 이사 사장 김상헌)는 기존 크로스미디어 광고 상품에 글로벌 메신저 라인(LINE)을 결합한 새로운 광고상품인 ‘네이버 X라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네이버 크로스미디어 광고는, TV 광고를 통해 해당 제품의 네이버 검색을 유도해 광고에 모두 담을 수 없는 제품의 정보까지 이용자에게 전달될 수 있게 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네이버X라인’ 광고는 검색 시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해 진행하는 이벤트에도 바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즉, TV광고를 시청한 이용자가 해당 제품을 네이버로 검색하면, ▲제품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 ▲해당 브랜드의 라인 공식계정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TV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은 고객 관리 채널을 네이버 검색에서 메신저 라인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TV 광고를 통해 접하는 정보의 양을 더욱 확대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다음달 7일까지 CJ제일제당스팸 및 굽네치킨을 통해 ‘네이버X라인’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향후 적용 브랜드를 넓혀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마케팅센터 유승재 이사는, "크로스미디어는 네이버에서 가장 오랜 마케팅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이라면서, “새로운 방식의 ‘네이버 X 라인’은 검색을 통해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정보가 확대되고, 메신저를 통해 직접 이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국내 온/오프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신선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진행 중인 '네이버 X 라인' 프로모션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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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합병 양사 주총 승인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의 합병계약 체결이 양사 주주들의 승인을 얻어 최종 확정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27일 제주 다음 본사와 판교 유스페이스에서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 승인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합병계약이 주총을 통과함에 따라 지난 5월 합병 결의 이후 양사가 ‘통합협의체’를 구성해 분야별로 추진해 오던 통합작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1일 합병법인을 공식 출범시킬 예정이다. 이로써 양사의 핵심 역량을 통합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정보-생활 플랫폼으로 발돋움 하려는 노력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
또한 합병 후 존속법인으로 남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사외 이사도 이날 선임됐다. 새 사내이사로는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가, 새 사외이사로는 조민식 삼정 KPMG 본부장, 최재홍 원주대학교 교수, 피아오 얀리 텐센트 부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존속법인인 다음의 최세훈 대표이사와 최준호 연세대학교 부교수(사외이사)를 포함해 총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으로 이사회가 구성됐다. 조민식 본부장과 최재홍 교수, 최준호 부교수는 감사위원회 위원도 겸임한다.
새로 선임된 사외이사들은 각각 IT서비스 분야, 글로벌 전략 전문가, 회계 전문가 등 각계의 전문가들로, 이사회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구성해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
이사 보수의 한도 변경도 승인됐다. 하지만 상호변경, 사업목적 추가, 수권한도(발행주식의 한도)의 증가, 의결권 있는 전환주식 등을 포함한 정관 변경의 건은 일부 주주들의 반대로 부결됐다. 일부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은 발행주식의 수권한도 상향조정과 전환주식 발행조건 신설, 주주총회 의결방법 일부 조항 삭제 등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시했다.
다음은 사명변경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절차를 밟아 10월말에 임시주총을 열고 사명을 '다음카카오'로 변경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다음의 주주총회에는 전체 발행주식 1천 356만 2천 629주 가운데 58.7%(7,778,004주)가 출석해 97.5% 찬성으로 합병을 승인했고, 카카오 주주총회에는 전체 발행주식 2천 764만 3천 880주 가운데 78.2%(2천 160만 9천 781주)가 출석해 만장일치로 합병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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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스티커 공모전 당선자 발표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마케팅 및 디자인을 지원하는 라인플러스(LINE+, 대표 신중호)에서는 27일, ‘2014 라인 스티커 공모전(http://linesticker.blog.me/ )’ 당선자를 발표했다.
라인 스티커 공모전은 한국의 라인 이용자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독창적인 스티커를 찾고, 능력있는 스티커 창작자들을 발굴하기위해 개최된 것으로, 지난 6월 10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5천여 명의 신예 디자이너의 출품작이 모집됐다.
라인 측은, 이 중 10개 작품을 내부 심사로 선정해, 지난 12일 라인 스티커샵에 무료로 출시해 라인 사용자들이 실제 대화 중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열흘 간 이용자들이 실제 대화에 가장 많이 사용한 스티커가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그 결과, 최종 우승작은 이광욱 씨의 '웰시코기 이광복씨'가 선정됐다. ‘웰시코기 이광복씨’ 스티커 총 24종은 다리가 짧은 것이 특징인 이광욱 씨의 웰시코기 종 애완견을 모델로 해,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다양한 상황에 걸맞는 내용을 표현했다.
회사 측은 2위를 차지한 최진영 씨의 '감성 충만 미남오빠'의 경우 다운로드 횟수에서는 근소하게 앞섰으나, 실제 이용자들의 활용도 측면에서 ‘웰시코기 이광복씨’가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밝혔다.
우승을 차지한 이광욱씨에게는 1천만원, 그 외 10위 안의 입선자 9명에게는 각 3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이 10인에게는 라인플러스 입사 지원 시에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수상작을 포함한 응모작 전체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 본인에게 귀속돼 이후 자유롭게 상업적 용도로 이용할 수 있다.
우승자 이광욱씨는, “평소에 스티커에 관심이 많아 라인 크리에이터스 마켓을 눈여겨보고 있던 중, 스티커 공모전에 참석하게 됐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대화창에 ‘웰시코기 광복이’가 오가고, 꿈꾸던 디자이너가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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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KT그룹(회장 황창규)은 GiGAtopia 시대를 이끌어 나갈 인재선발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신입사원 400여 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KT그룹은 이번 공개채용에서 KT의 영업관리, 네트워크, R&D분야 200여 명, BC카드, KTDS, KTH, KT스카이라이프 등 8개 계열사의 15개 분야 2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2015년 2월)로, R&D 분야는 석사학위 이상 보유자로, 학점이나 어학성적 등의 지원자격 제한은 없다.
이번 KT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거점대학 출신 우수인재’ 채용 우대와 ‘달인채용’, ‘KT Star Audition’과 같은 열린채용을 통한 인재선발이다.
‘지역 거점대학 출신 우수인재’ 채용 우대는 지역 출신의 우수인재를 선발, 지역전문가로 성장시켜 전국 모든 지역에 최상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시행하고, 해당 지원자는 가산점 부여 등으로 우대할 예정이다.
또한 ‘달인채용’은 직무관련 특이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했거나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지원자의 경우 스펙에 관계없이 선발하는 전형으로 영업관리 직무에 한해 시행한다. ‘KT Star Audition’은 지원서류만으로 자신의 경험과 열정을 보여주기 어려운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현장면접 채용방식이다.
특히 이번 하반기 ‘KT Star Audition’은 기존의 수도권 중심 운영에서 탈피해 채용담당자가 전국 각 지역을 직접 방문해 지원자를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합격자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받는다. ‘KT Star Audition’은 KT채용홈페이지(http://recruit.kt.com)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KT 채용을 총괄하는 인재경영실 김원경 실장은 “KT는 학력과 배경에 상관없이 능력을 기준으로 열정적인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며, 특히 패기 넘치는 지역의 우수인재 채용도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KT에 관심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KT는 수도권 대학 위주로 진행하던 학교별 채용설명회를 전국 38개 대학으로 확대 실시하고, 오는 9월 13일에는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KT그룹 채용설명회를 실시한다. 이와 별도로 20일에는 서울 우면동 융합기술원에서 석.박사 대상 R&D 분야 채용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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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디파스타, 파스타와 맥주 이벤트 실시
입추가 지난 이후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나들이에 어울리는 대표적인 궁합메뉴로 ‘치맥(치킨+맥주)’과 ‘피맥(피자+맥주)’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면 최근엔 외식 메뉴로 인기가 높은 파스타와 맥주가 결합한 ‘파맥(파스타+맥주)’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프랑스 생면파스타 전문점 ‘메조디파스타’는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파맥’ 메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대세는 파맥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가을로 접어들면서 많아지는 나들이 활동 시, 메조디파스타의 컵파스타와 맥주를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돼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메조디파스타 매장에 방문해 파스타와 생크림 맥주를 함께 주문하면, 기본 3,000원인 생크림 맥주 가격을 50% 할인한 1,500원에 즐길 수 있다. 생크림 맥주 할인은 매장에서 판매되는 파스타 전 메뉴 주문 시 적용된다.
부드러운 생크림 맥주와 어울리는 메조디파스타의 추천 메뉴는 4가지 치즈(에멘탈, 블루치즈, 고르곤졸라, 파마산 치즈)가 들어가 치즈의 풍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포치즈(4Cheeses)’, 깊은 크림소스에 신선한 소고기와 향긋한 후추로 맛을 낸 ‘페퍼(Pepper)’, 피망과 가지와 함께 매운 홍고추가 들어가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하고 얼큰한 맛의 ‘아라비아타(Arrabiata)’ 등이 있다.
지난 3월, 삼청동에 1호점 매장을 오픈한 ‘메조디파스타’는 프랑스와 이태리 등 유럽 현지에서 직접 들여온 생면과 소스로 만든 전통 파스타 전문점으로 3분 이내에 메뉴를 완성하는 빠른 시스템에도 다양한 종류의 쫄깃한 생면과 질 좋은 소스를 제공해 바쁜 현대인들도 건강하고 맛있는 파스타를 즐길 수 있어 유럽 현지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고객의 입맛에 따라 소스와 생면을 조합해 주문할 수 있다. 무려 70여 가지의 조합이 가능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전 메뉴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 15분 이상 보온을 유지하도록 특별 제작된 종이 케이스에 담겨 제공하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메조디파스타 관계자는 “유럽 현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메조디파스타 메뉴를 맥주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테이크아웃 시, 보온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파스타가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조디파스타’는 프랑스 북동부 중심도시 스트라스부르그에서 2002년 오픈하여 프랑스 전역을 비롯한 스페인, 스위스, 폴란드, 벨기에 등 유럽의 도시와 멕시코, 레바논까지 현재 약 15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청동에 1호점이 2층 규모로 자리잡고 있고, 1층 야외 테라스를 포함 전체 130여 평의 규모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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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2014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 국내 본선 성료
지난 22일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리케이가 ‘2014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 국내 본선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해 메리케이 아시아 얼굴에 도전할 국내 우승자 5명을 선발했다.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16명의 후보를 응원하는 가족, 친구들이 초대돼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4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는 지난 4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13주 동안 많은 관심 속에 총 3,804건의 응모가 이뤄졌고, 이중 예선 진출자 390명을 선발하고 이후 내부 심사를 거쳐 총 16명이 국내 본선 무대에 올랐다.
본선을 앞두고 패션모델 한혜연은 16명의 모델 후보들에게 모델 워킹과 포즈를 집중 트레이닝 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지현은 모델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시연할 메리케이 독립뷰티컨설턴트에게 무대 위에서 효과적인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작곡가 주영훈, 탤런트 이윤미 부부가 MC로 행사 진행을 맡았고, 모델, 뷰티, 패션 등 각 분야의 외부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함께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은 메리케이코리아 노재홍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3명, YG케이플러스 미디어의 고은경 대표, 오민 코삽스 뷰티 아카데미의 오민 뷰티아트디렉터, 황재복 웨딩 클래식의 황재복 디자이너, 패션 모델 한혜연이 참여했다.
오프닝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블랭크노아(Blank Noir)의 패션쇼로 시작했고, 이어 8인씩 2조로 나눠 인터뷰 심사가 이어졌다. 긑으로 16명의 모델 후보들은 황재복 디자이너의 드레스 패션쇼로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노재홍 대표이사는 ‘드림 뷰티플’이라는 이름처럼 이 콘테스트가 크고 아름다운 꿈을 꾸는 모든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신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행사의 의의를 전달했다.
심사 결과, 김나현, 김지아, 김혜원, 한예지, 형주현 씨가 국내 우승자로 최종 선발됐고, 다섯 명의 우승자는 담당 독립뷰티컨설턴트들과 함께 10월 홍콩에서 열릴 ‘아시아 지역 결선’에 진출해 각각 메리케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델과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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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억 6천만달러 규모 아프리카 보츠와나-잠비아 교량 공사 수주
대우건설은 27일 아프리카 보츠와나와 잠비아를 연결하는 약 1억6천2백만달러(한화 약 1650억원) 규모의 카중굴라 교량(Kazungula Bridge) 건설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보츠와나와 잠비아 양국 정부가 공동 발주한 이 공사는 남부 아프리카 카중굴라 지역에 두 나라의 국경인 잠베지강(Zambezi River)을 가로지르는 교량과 진입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길이 923m, 폭 19m의 교량에는 철도, 2차선 자동차 도로, 인도 등이 설치된다. 공사는 다음달 착공해 약 48개월 동안 진행된다.
대우건설 측은 “두 나라를 최초로 연결하는 이 교량은 ‘남부 아프리카의 40년 숙원사업’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역사적인 사업으로 역내 교통 및 물류 인프라를 크게 바꿀 것”이라면서, “광안대교, 거가대교 등 다수의 교량 공사를 수행하며 쌓아온 노하우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일본, 중국 등 세계 수준의 건설사들을 제치고 공사를 따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주를 통해 대우건설은 23년 만에 남부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이 두 나라는 1986년~1991년에 보츠와나에서 대우건설이 수주한 5건의 공사 이외에 국내 건설사의 수주 실적이 전무한 미개척 시장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해외시장 다변화 전략을 강력히 추진해 최근 5년간 10개국에 신규 진출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면서,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영업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해외에서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 카타르 뉴 오비탈 고속도로, 싱가포르 톰슨라인 지하철 등 6건의 공사를 따내면서 약 33억9천만달러의 수주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토목부문에서만 3건, 약 12억9천만달러를 수주하며 올해 국내 건설사가 수주한 해외 토목공사(약 36억8천만달러)의 약 35%를 홀로 따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국내건설사 수주의 80%가 플랜트 분야가 차지하는 가운데 특정 공종에 편중되지 않은 해외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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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후디스박스’ 등 푸짐한 선물과 이벤트 실시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트루맘, 산양분유, 아기밀 홈쿡 등 유아식부터 헤모틴틴베이비, 초유밀플러스 등 건강식품과 그릭요거트를 비롯한 유제품에 이르기까지, 육아에 필요한 거의 모든 식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페 현장에서 엄마들이 필요한 제품에 대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직접 시식해 보거나 구매, 또는 가정배달 주문까지 할 수 있도록 편리한 원스톱쇼핑 시스템을 갖췄다. 매일매일 다양한 이벤트와 쿠폰을 준비돼 있기 때문에 후디스 부스에 방문만 해도 푸짐한 선물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트루맘 광고모델인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도 참여한다. ‘모델과 함께 잡지표지 촬영하기’나 ‘트루맘송 따라부르기’등 이벤트 행사 및 일일홍보대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30일에는 손준호가 직접 쉐프복장을 하고 그릭 요거트로 요리를 만들어 부스 방문객들에게 나눠주는등 다양한 자리에서 이들을 직접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이벤트에 참여시 푸짐한 선물도 기다리고 있다.
메인 이벤트로는 ‘일동후디스 기프트 박스를 잡아라’ 행사를 진행한다. 부스에서 응모권을 작성하면 매일 5명을 추첨해 총 20명에게 푸짐한 선물이 들어있는 ‘후디스 박스’를 증정하고, 28일과 30일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직접 각 1명씩 추첨해 60만원 상당의 최고급 카시트를 제공한다.
또한, 일동후디스는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금액별로 최고급 유모차부터 아기체온계까지 다양한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하고, 가정배달 상담만 받아도 ‘후디스 에코백’을 무료로 증정한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를 통해 일동후디스의 다양한 고품질 유아식과 유제품을 소개하고, 고객과 한층 더 깊이 소통하기위해 푸짐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했으니, 방문만 해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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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삼계탕 미국 수출 기념 고객 사은대축제’ 진행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이사 이문용)이 국내 축산업계 최초로 삼계탕 대미 수출을 기념해 다음달 12일까지 ‘하림 삼계탕 미국 수출 기념 고객 사은대축제’를 진행한다.
이는 대한민국 대표 음식인 삼계탕 제품이 미국 시장에서도 간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본격적인 수출된다는 점을 SNS를 통해 알리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미국 여행 패키지 등을 증정하는 행사다.
이번 이벤트 참여는 전국 매장에서 해당 이벤트 스티커가 부착된 하림 제품을 구입하고 하림의 삼계탕 글로벌 홈페이지 ‘K-삼계탕 (k-samgyetang.com)’에 접속한 후 해당 이벤트 이미지를 클릭해 제품과 영수증을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는 방법, 또는 하림 블로그(blog.naver.com/harimmarket) 이벤트 페이지에서 ‘소문 내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두 가지 방법이다.
둘 중 한 가지만 참여해도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자 1등(1명, 동반 1인)에게는 하림 삼계탕이 주로 수출되는 미국 서부를 여행할 수 있는 500만원 상당의 ‘패키지 여행권’을 증정하고, 2등(1명, 동반 1인)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미국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또한 3등 (50명)에게는 하림 즉석삼계탕 세트, 4등(1,0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e-하림몰 쿠폰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하림 관계자는 “국내에서 생산된 대한민국 대표 보양식 삼계탕 제품이 미국 유통점에서 공식적으로 선보여진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뜻깊은 일이라 생각된다. 국내외 삼계탕 마니아분들에게 이런 좋은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하림은 삼계탕이 전 세계에서 사랑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국내 축산업계 최초로 삼계탕 미국 수출을 시작하고, 삼계탕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의 전통식품 중 단일 요리로는 최초인 삼계탕 글로벌 홈페이지 ‘K-삼계탕(k-samgyetang.com)’을 지난 12일 오픈해 한.영.중.일 4개 언어로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 내에는 삼계탕의 유래와 효능에서부터 요리 레시피, 삼계탕 맛집 정보 등 삼계탕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고, 한식문화재단의 협조를 통해 검증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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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뷰 꽃차, 차별화된 컨셉의 추석 선물세트 판매 시작
천연 유기농 먹거리 전문 업체인 오가뷰는 추석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오가뷰 제품기획 담당자는 “오가뷰의 선물세트는 타 업체와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선물하는 대상에 맞게 차의 효능별로 구성해 선물하는 사람들의 선택의 고민을 줄여주고 받는 사람이 고마움과 기쁨을 배로 누릴 수 있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차의 효능과 효과에 따라 두통 등의 스트레스로 고생하는 ‘직장인을 위한 컨디션관리 세트’, 어머니들이 중년이 되면 생기게되는 갱년기나 골다공증 등의 건강문제를 관리해 줄 수 있는 효능을 가진 제품으로 구성된 ‘어머니를 위한 건강관리세트’, 술과 담배를 즐기는 아버지를 위해 기관지와 숙취에 좋은 차로 구성된 ‘아버지를 위한 건강지킴이 세트’, 뼈가 약하신 어르신을 위해 홍화씨가루와 홍화꽃차로 구성된 ‘장수기원 세트’ 등이 있다.
이외에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로맨틱 세트’나 피부 관리에 좋은 제품으로 구성된 ‘뷰티 세트’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가치 있는 선물이다.
가격대는 3만원에서 최고 6만원대까지 다양해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고, 꽃차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효능에 따라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오가뷰 관계자는 “품격있는 꽃차를 지속적으로 제품화해 오가뷰만의 프리미엄 추석선물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가뷰의 꽃차 선물세트는 오가뷰 온라인 쇼핑몰(www.orgavu.co.kr)에서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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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자회사 디아이피홀딩스, KFC 매각 완료
㈜두산의 자회사인 디아이피홀딩스㈜는 사모펀드인 CVC 캐피탈 파트너스와, KFC 사업을 하고 있는 에스알에스코리아㈜의 지분 100%를 매각하는 거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5월에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최종 매각 대금은 계약 당시 금액과 변동 없는 1000억원 이다.
디아피홀딩스㈜는 지난 2012년 11월 에스알에스코리아㈜의 버거킹 사업부문을 사모펀드인 보고펀드에 1100억 원에 매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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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사회연대은행, 취약계층 자립시설에 2억원 지원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 후원으로 취약계층 자립시설을 지원하고 있는 사회연대은행은 27일 ‘알코올의존자사회복귀시설 까리따스’, ‘(사)세상을품은아이들’ 등 취약계층 자립지원 시설 9개소에 지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을 전달받은 시설은 ‘알코올의존자사회복귀시설 까리따스(서울)’, ‘(사)함께하는인천사람들(인천)’, ‘(사)세상을품은아이들(경기 부천)’, ‘대전중구지역자활센터(대전 중구)’, ‘무안자립원(전남 무안)’, ‘법동종합사회복지관(대전 대덕)’, ‘예손자립원(전남 목표)’, ‘으뜸지역아동센터(서울)’, ‘해와달지역아동센터(인천)’ 등 9개소이다.
이 자리에서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는 “다양한 어려움에 부닥친 취약계층을 위한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프로그램이 개발, 발굴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마이크로크레딧 기관으로, 2003년부터 정부부처, 기업,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약 1,900개 업체에 400여억 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사회적 금융으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포용적 금융을 실현하고 있다.
사회연대은행과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는 2012년 약 5억 원 규모로 ‘금융소외계층 창업지원사업’을 진행한 바 있고, 올해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창업 및 경영개선 자금지원 ▲재무설계교육 및 부채상담 ▲취약계층 자립시설 지원 등을 약 15억 원 규모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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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 가전 리더십 전방위 확대
LG전자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하반기 출시할 프리미엄 가전 제품 소개 및 전략을 발표했다.
LG전자 HA사업본부는 지난해 말 냉장고/세탁기/키친패키지 등 3개 사업 담당 체제로 재편해 모든 사업영역에서 글로벌 톱을 달성키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핵심 모터 기술 공유 및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청소기 사업을 세탁기 사업담당 산하로 이관한 후 세탁기 1등 DNA 확산을 통한 첫 청소기 전략제품을 선보였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냉장고, 세탁기 분야 리더십을 지속 강화하는 동시에 청소기, 주방가전 등 성장 가능성이 큰 사업영역에서도 프리미엄 전략에 집중하겠다”면서, “전 제품군에서 고객이 진정으로 갖고 싶고, 열망하는 명품 가전 브랜드가 되도록 전방위 공세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가 업계 최초로 무선 청소기 풀라인업을 구축해 글로벌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9개국 5천 명 고객을 대상으로 차세대 청소기 개발을 위한 심층 조사 결과 ‘코드리스(Cordless)’에 대한 고객 목소리에 주목해, 이를 구현하는 프리미엄 청소기 통합 브랜드인 ‘LG 코드제로(Cord Zero)’를 공식 발표했다.
LG전자는 2000년대 초반부터 코드리스 청소기에 대한 연구를 시작해 진공 청소기, 핸디스틱 청소기, 침구 청소기, 로봇 청소기 등 전 제품군에 무선 기술을 업계 최초로 완성했다. 특히 LG전자는 2010년부터 세탁기의 다이렉트 드라이브(Direct Drive)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독자 개발한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진공 청소기에 처음 탑재하고, LG화학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기술을 탑재했다.
‘스마트 인버터 모터’는 LG전자가 무선 청소기를 위해 독자 개발한 BLDC(Brushless Direct Current) 모터로, 기존 모터의 브러시 장치를 전자회로로 대체해 10년 이상 긴 수명, 고효율, 고성능 등을 구현한다.
대표 제품인 무선 진공 청소기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기반으로 청소 성능과 편의성을 모두 잡았다. 손잡이와 본체간 거리를 인식해 본체가 사용자를 자동으로 따라가는 세계 최초 오토무빙 기술까지 더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최대 출력 80V를 구현하는 리튬이온 배터리 파워팩을 내장해 일반 모드 기준 최대 40분, 강 모드에서도 17분 동안 청소가 가능하다. 흡입력은 무선 제품 중 최고 수준인 200W를 구현한다.
LG전자는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에도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할 계획 이다. 핸디형과 스틱형 청소기를 결합한 ‘투인원(2 in 1)’ 타입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는 교체 가능한 ‘듀얼 리튬 배터리 팩’을 제공해 최대 60분간 사용할 수 있다. 또 독자 개발한 ‘안티헤어’ 기술을 적용해 머리카락이나 동물 털 등 이 청소용 솔에 감기는 것을 방지한다. 이 기술은 스틱 청소기 흡입구의 6개 브러시 회전 날개를 앞뒤로 움직여 엉킴 없이 흡입력을 유지해준다.
LG전자는 10월 무선 진공청소기 제품을 한국시장에 선보이고 유럽 등으로 확대 출시할 예정이다.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의 경우 이달 한국시장에 일반 모터 탑재 모델로 먼저 출시했고 ‘스마트 인버터 모터’ 모델은 올해 말 한국, 내년 1분기 유럽 등으로 확대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본,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침구 청소기, 로봇 청소기도 글로벌 출시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업계 최고 효율인 ‘A+++’보다 20% 이상 에너지 효율을 높인 상냉장 하냉동 타입 ‘바텀 프리저’ 냉장고, LG만의 수납공간인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한 냉장고 등 ‘초절전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기반 냉장고 모델을 선보였다.
LG 냉장고의 심장에 해당하는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는 모터가 피스톤 과 직결된 상태에서 직선운동을 해 에너지 변환손실을 줄인 핵심 기술로, 일반 컴프레서 대비 에너지 소비량 32%, 소음 25%를 낮췄다.
LG전자는 유럽의 에너지 효율 등급인 ‘A+++’보다 최대 55% 이상 에너지를 절감한 드럼세탁기 전략 모델도 공개했다. LG만의 DD(다이렉트 드라이브; Direct Drive) 모터 기반 ‘터보워시(Turbo Wash)’ 기술로 세탁시간을 기존 85분에서 49분으로 줄였다. 또 사용 편의성과 고급감을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 상단 블랙 풀터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스마트폰처럼 터치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다. 동작 상태에 따라 변하는 백색 LED조명 등을 더해 심미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LG전자가 지난해 미국시장에 본격 런칭한 프리미엄 주방가전 패키지 브랜드인 ‘LG 스튜디오(STUDIO)’를 내년 유럽 시장에 확대 적용한다. 오븐, 쿡탑, 냉장고 등 대표 빌트인 가전들을 전면에 내세워 유럽 빌트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