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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경제부총리 - 김문호 금융노조 위원장 회동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다음달 3일 총파업을 앞두고 있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김문호 위원장이 26일 회동을 가졌다.
최경환 부총리는 이날 회동에서 “국가 경제에 있어 금융산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많은 경제적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국민경제 안정을 위해 총파업은 자제해 달라”고 총파업 돌입 자제를 적극 요청했다. 이에 김문호 위원장은 “9.3 총파업은 멈출 수 없으며 9월 안으로 금융권 현안을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우선 KB금융 징계 사태와 하나금융의 노사정합의 위반 및 외환은행 조기통합 시도, 우리은행 민영화와 금융당국의 일방적 금융기관 재편, NH농협 신경분리 부족자본금 문제 등 금융산업 현안을 거론하고 관치금융 철폐를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정부의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대책의 부당성을 지적하면서 노조와 논의 및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정상화대책 합의를 강행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KB금융 사태에 대해서는 아직 끝난 사안이 아닌 만큼 지켜봐달라고 당부했고, 외환은행 문제는 당연히 노사정합의가 존중돼야 하고 노사 논의로 해결되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어 우리은행 민영화와 캠코.금융결제원.은행연합회 등 기능 재편 문제, NH농협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정상화대책에 대해서는 노사정위원회에 꾸려진 공공부문 발전위원회에서 충분히 협의하고 합의를 이끌어내도록 힘을 싣겠다고 밝혔고, 8월 말로 정해진 정상화대책 합의 기한에 대해서도 융통성을 가지겠다고 하면서 9.3 총파업 자제를 거듭 요청했다.
김문호 위원장은 “9.3 총파업은 절대 멈출 수 없고 9월 안으로 현안이 해결된다면 10월로 예정된 2차 총파업은 멈출 수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고, 최경환 부총리는 “많은 고민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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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고교생 취업통해 ‘취업난 속 구인난’ 해결 나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섬유패션을 전공하는 우수한 고교생을 찾아 직접 기업에 매칭해 섬유업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채용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섬산련은 한국의류산업협회, 한국섬유수출입조합, 한국섬유소재협회와 공동으로 섬유패션관련 특성화 고등학생들의 취업지원과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26일 오전 9시30분부터 동대문 유어스빌딩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섬유패션 전공 특성화고등학교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취업방향 제안 및 섬유패션기업에서 필요한 인재상에 대한 강연으로 구성된 취업설명회와 하반기 고교생 채용계획이 있는 섬유패션기업 16개사가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로 구성됐다.
서울공고, 부평디자인고, 세그루패션고 등 섬유패션 전공 15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먼저 섬유패션기업의 취업전략과 최근 급속한 성장세에 있는 패션쇼핑몰에 취업하거나 창업하기 위한 준비사항 등에 대해 패션쇼핑몰협회 전찬오 사무국장이 설명했다.
또한 섬유패션산업의 발전비전과 고용환경의 변화,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상에 대해 덕산엔터프라이즈 황영구 이사가 발표했고, 이어 진로특강으로 고교생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인 패션저널리스트와 패턴․캐드사의 역할과 비젼에 대해 동덕여대 하유선 교수와 서울종합예술학교 배주형 교수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섬유 소재기업부터 의류, 무역, 유통업체 등 다양한 업종의 섬유패션기업 16개사가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전국 섬유패션 특성화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채용과 채용상담을 진행했다.
섬산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 실업률이 높아지는 반면, 산업현장에서는 인력부족을 호소하는 ‘취업난 속의 구인난 현상’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지속적으로 특성화고의 춰업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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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싱글족 위한 소단량 참치캔 ‘동원참치 85g’ 출시
동원F&B(대표이사 박성칠)가 싱글족을 위한 소단량 참치캔, ‘동원참치 85g’을 출시했다.
‘동원참치 85g’은 기존 참치캔 단량인 100g, 150g에 비해 양이 적어 간편하게 즐기기 적합한 싱글족을 위한 제품으로, 오프라인에서 장을 보기 힘든 싱글족들을 위한 참치캔인 만큼 동원몰 등 온라인몰을 통해서만 판매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20대, 30대 싱글족들을 중심으로 더 적은 단량의 참치캔에 대한 요구가 있어 온라인몰 전용으로 출시하게 됐다”면서, “반응이 좋을 경우, 고추참치 등 가미참치도 소단량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혔다.
85g의 가격은 1,6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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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지역인재 채용설명회 개최
삼성, SK, LG, 롯데 등 8개 주요 그룹이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충남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에서 지역인재 채용설명회를 연다.
전경련과 고용노동부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주요 그룹 인사담당자와 2~3년차 선배가 참석해 그룹별 채용과정과 인재상 등 채용전반에 대한 내용 및 선배들의 취업 노하우와 성공담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채용설명회와 별도로 그룹별 일대일 상담부스를 운영해 지역대학생들의 취업 궁금증 해소를 돕는다.
전경련 이철행 고용노사팀장은 “이 행사는 상대적으로 취업정보가 부족한 지방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 올 하반기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관심 있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가까이에서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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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G3 스타일러스’ 출시로 ‘G3’ 패밀리 라인업 완성
LG전자는 오는 9월 5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4’에서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한 보급형 3G 스마트폰 ‘LG G3 스타일러스(Stylus)’를 첫 공개한다.
‘LG G3 스타일러스’는 ‘LG G3’에 적용된 메탈릭 스킨 후면 커버, 후면키 등 디자인을 계승했다. 5.5인치 화면에 러버듐(Rubberdium)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메모 기능을 지원한다. 또, 1,300만 화소 카메라, 3,000mAh를 탑재해 프리미엄급 하드웨어 사양을 갖췄으며, 국가별로 싱글심/듀얼심, NFC/Non NFC를 지역요구에 맞춰 선택해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LG G3 스타일러스’에 ‘LG G3’에서 호평받았던 혁신적인 UX(사용자 경험)을 대거 탑재했다. △메모장에 메모를 하고 시간, 위치를 설정하면 해당 시간이 되거나 해당 위치에 도착했을 때 메모 내용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Q메모플러스(Qmemo+)’ △셀카 촬영 시 손바닥을 펼쳤다가 주먹을 쥐면 3초 후 자동으로 촬영되는 ‘셀피 카메라(Selfie Camera)’ △ 스마트폰 사용자의 문자 입력 습관을 빅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오타율을 줄여주는 ‘스마트 키보드(Smart Keyboard)’ △ LG전자 독자 보안 솔루션 ‘노크코드(Knock Code)’ 등이다. 특히, ‘Q메모플러스’ 기능은 스타일러스 펜 내장으로 사용성이 크게 개선됐다.
‘LG G3 스타일러스’는 9월초 브라질을 시작으로 중남미, 아시아, 중동아프리카, CIS(독립국가연합) 등 성장국가의 3G 스마트폰 시장을 순차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사장은 “‘LG G3 스타일러스’ 출시로 ‘G3’, ‘G3비트’, ‘G 비스타’ 등에 이어 고급형부터 보급형에 이르는 ‘G3 시리즈’ 패밀리 라인업이 완성됐다”면서, “강한 라인업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판매확대를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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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IoT 기반 교통.물류 관제 사업 협약 체결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김기환, 이하 ‘KRRI’)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을 활용한 교통.물류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SK텔레콤과 ‘KRRI’이 보유한 ‘IoT’ 관련 서비스/솔루션 및 교통.물류 원천기술 등을 결합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국내 생태계를 강화하면서, 이를 통해 글로벌 리더쉽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철도를 이용한 위험물 수송량이 증가하면서 수송여건 개선 및 안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 이는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로, 특히 위험물 철도 운송 관리에 특화된 시스템이 필요한 상황이다.
‘KRRI’는 철도기술의 선진화/국산화를 주도하고 철도 정보화 시스템 개발역량을 확보해 왔다. 특히 위험물 운송과정의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R&D)으로 ‘위험물질 안전운송 차량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다양한 IoT 사업 경험 및 무선통신 경쟁력을 기반으로 ‘KRRI’가 개발중인 시스템에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력과 플랫폼 역량을 더해 ‘IoT’ 기반의 차별화 기능을 완성하면서 다양한 교통∙물류 관제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특히 SK텔레콤은 이번 협력에서 새로운 근거리 무선 표준기술인 ‘SUN’(Smart Utility Network)의 상용 적용 등을 주관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2013년 국내 최초로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SUN’ 관련 적합인증을 받았다. 원격검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등의 사업에서 검증 및 적용을 추진 중으로, ‘SUN’ 기술을 적용하게 되면 최장 700m에 달하는 화물열차의 칸마다 센서를 달아 취합된 데이터를 이동통신망을 통해 통합관제실로 전송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이동중인 화물열차 대상의 IoT 기반 관제가 가능해진다.
이번 협약은 SK텔레콤과 ‘KRRI’가 교통.물류 관제 관련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에 협력하면서, 나아가 원천기술 개발 및 국내외 표준화를 위해 협력하는 등 교통.물류 산업 발전을 위한 전방위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SK텔레콤과 KRRI는 앞으로 단기간 내 성과 창출을 위해 ▲ 화물차량 관제 시스템 ▲ 컨테이너 관제 시스템 ▲ 기타 교통.물류 시스템의 ‘IoT’ 연계기술 공동 개발 등을 중점 협력 분야로 선정했다. 또한 양 기관은 정례적 기술 교류를 통한 사업화 추진도 강화하면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및 사업지원을 공동 제공함으로써 국내 ‘IoT’ 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동반상생의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원성식 솔루션사업본부장은 “SK텔레콤은 국내 ‘IoT’ 산업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교통∙물류 원천기술을 보유한 ‘KRRI’와의 협력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큰 교통∙물류 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RRI’ 양근율 녹색교통 물류시스템 공학연구소장은 “KRRI의 교통∙물류 솔루션과 SK텔레콤의 ‘IoT’ 기술력 및 인프라 역량을 결합하여 자산의 글로벌 추적과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질 것이며, ‘IoT’를 통한 물류/자산관리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과 ‘KRRI’는 지난 5월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PS’(Public Safety, 공공안전) LTE 연구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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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NaviReal’ 서비스 첫 상용화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26일부터 세계 최초 비디오형 내비게이션 ‘U+NaviReal’(내비 리얼)의 상용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내비 어플리케이션(앱)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서비스를 원하는 가입자들은 U+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내비 리얼의 핵심은 로드뷰(roadview), 즉 실제 도로사진이 화면 안으로 들어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행 중인 차량이 교차로 전방 500미터 지점에 접근하면 사진이 처음으로 나타난다. 이후 200미터 전방부터는 차량 속도에 맞춰 사진이 천천히 줌인되는 방식이다. 1,800만 화소 UHD급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만큼, 국내 최고 수준의 고화질 해상도(5,184X3,456)를 지원한다.이 서비스는 우선 서울역과 시청, 남대문 등 서울 시내에서 가장 혼잡하고 교통사고율이 높은 교차로 일부 지점에 적용된다. 이후 수도권부터 전국으로 점차 확대된다. 향후 교차로뿐만 아니라 주요 고속도로 분기점 사진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LG유플러스 최정운 LBS사업팀장은 “복잡한 도로, 특히 교차로에서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길을 헷갈려본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것”이라며 “실제로 촬영한 교차로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운전자들의 현실감각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한편 내비 리얼은 세계 최초 Full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으로 ▲지도 및 교통정보 다운로드 없이 실시간 업데이트가 가능한데다 ▲2D인 타사 내비와 달리 3D 입체지도 및 국내 최다 400만개 목적지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앱 실행 중 전화가 오면 전화 수신화면이 내비 화면을 가리는 타사와 달리 화면방해 없이 그대로 통화하는 ‘통화도우미’ ▲같은 목적지로 떠나는 일행 차량들의 현재위치와 목적지 도착시간, 주행경로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그룹주행’ ▲지정한 가족과 친구에게 목적지 도착예정 10분 전 SMS로 알리는 ‘도착알림’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출시 1년만에 가입자 60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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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투썸플레이스 추석 선물세트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와 투썸플레이스가 추석을 맞아 본격적인 선물세트 판매에 나섰다.
뚜레쥬르(www.tlj.co.kr)는 롤케이크, 카스텔라 등 상시 인기가 높은 선물류부터 전통 다과로 구성한 종합선물세트 등 총 47가지의 추석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월병.양갱.모나카.만주 등으로 구성한 ‘전통선물세트’, 팥.유자.녹차.초코.애플 만주로 구성한 ‘오색만주세트’ 등이 대표 제품이다.
특히 뚜레쥬르는 이동통신사 3사 모두 멤버십 혜택(SKT T 멤버십 20%와 KT 올레멤버십.LG 유플러스 멤버십 1천원당 1백원 할인, 이용 시 멤버십 포인트 차감)을 받을 수 있어 1만원부터 3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보다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뚜레쥬르 페이스북에서는 ‘용기있는 감사인사’ 이벤트도 실시한다. 마음은 있지만 평소 감사의 뜻을 전하지 못했던 주변의 소중한 인연을 향해 감사 인사를 올리면 투표를 통해 총 100명을 선정해 뚜레쥬르 파운드케이크를 증정한다.
투썸플레이스(www.twosome.co.kr)는 받는 이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하고 알찬 구성의 선물세트 5종을 선보인다. 오리지널.스페셜.디카페인 커피 등 핸드드립 파우치(5개입) 3종으로 구성한 ‘핸드드립 파우치 세트’와 친환경 에코보틀과 글라스보틀로 매직 티를 즐길 수 있는 ‘보틀 세트’ 그리고 원두.클레버드리퍼.필터로 구성해 핸드드립 입문자가 선호할 ‘핸드드립 스타터세트’가 대표 제품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을 함께 먹거나 선물하며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 추석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면서,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먹을거리로 서로의 복을 빌며 속 깊은 마음의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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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라스베이거스에 ICT 솔루션 입힌 스마트 호텔 구축
KT(회장 황창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의 SLS 라스베이거스 호텔(구 사하라 호텔)의 ICT 솔루션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KT는 지난해 10월 미국 부동산 개발사 SBE(회장 Sam Nazarian, www.sbe.com) 및 자산운용사 Stockbridge Capital Group(회장 Terry Fancher, www.sbfund.com)와 150억 규모의 ‘호텔 ICT 솔루션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약 10개월간 현지에서 개발 전반에 걸친 ICT 컨설팅 및 구축 사업을 수행했다.
1,600개의 객실과 카지노, 레스토랑, 쇼핑몰 등을 갖춘 SLS 라스베이거스 호텔은 1952년 설립된 사하라 호텔을 KT의 최첨단 ICT 솔루션을 도입해 새롭게 단장한 최고급 호텔로서 23일 개관과 동시에 라스베이거스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KT가 이 호텔에 구축한 시설은 ▲빌딩에너지관리 시스템(BEMS) ▲시설물 관리시스템(FMS)을 비롯해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공간 융복합 솔루션(DSC)과 ▲콘텐츠 운영관리 시스템(Smart CMS) 등의 ‘토탈 스마트 스페이스 서비스’이다.
KT의 빌딩에너지관리 시스템(BEMS) 구축 후 호텔에서는 열원 설비와 디지털 미디어 시설 등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한 곳에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열원 설비의 실시간 상태 조회와 설비 성능 효율 관리가 용이해 에너지 낭비 요소를 빠르게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호텔 운영자는 KT의 시설관리시스템(FMS)를 통해 공간 도면 상에서 설비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 계획 및 처리 결과를 관리해 장애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고, 다양한 호텔 기자재와 비품에 대한 재고현황도 실시간으로 파악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KT의 공간 융복합 솔루션(DSC)을 통해 호텔의 상징인 대형 전광판과 건물 내.외부 벽면 등을 활용해 다채로운 영상과 호텔에서 제공하는 이벤트 정보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시시각각으로 투사해 보여줌으로써 더욱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호텔의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를 통해 노출되는 콘텐츠와 각 시설의 상태를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손쉽게 운영, 관리 할 수 있도록 콘텐츠 운영 관리 시스템(Smart CMS)도 함께 구축했다. 이와 같이 KT는 단순한 하드웨어 구축의 일회성 사업이 아닌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시스템을 수출함으로써 창조경제의 핵심인 콘텐츠 수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KT G&E(Global & Enterprise)부문 신규식 부문장은 호텔 개관식에 참석해 “KT의 IT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호텔 운영사와 투숙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첨단 호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이번 SLS 라스베이거스 호텔을 시작으로 SBE사가 추진 중인 다른 호텔의 개발 사업에도 KT의 IT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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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참 착한 기업 통장’ 출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개인사업자와 중소 법인을 위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인 ‘참 착한 기업 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통장은 단 하루만 맡겨도 매일의 최종 잔액에 따라 최고 연 2.0%(세전)까지 높은 금리를 제공하하면서, 전월 평잔 실적에 따라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이 통장의 금리는 매일의 최종잔액에 따라 ▶ 1천만원 미만은 연 0.1%(세전) ▶ 1천만원 이상 5억원 미만은 연 1.8%(세전), ▶ 5억원이상 10억원 미만은 연 1.9%(세전), ▶ 10억원 이상은 연 2.0%(세전)로 최종잔액이 속하는 잔액 구간의 이율을 제공한다.
또한 전월 평잔이 500만원 이상이면 씨티은행 자동화기기 서비스 수수료 면제, 전자금융을 통한 자금이체 수수료 면제, 자기앞수표 발행, 당행 및 타행송금 등의 영업점 주요 창구 서비스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돼, 수수료 발생에 대한 부담 없이 수시로 입출금 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개인사업자 및 매출액 1백억원 이하의 법인(협회, 재단 포함)으로 씨티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규로 가입할 수 있고, 최소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으므로 보다 편리하게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거나, 씨티은행 인터넷뱅킹 홈페이지(www.citibank.co.kr) 또는 씨티폰뱅킹서비스(Tel. 1588-7000)에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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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실업자 국비과정 수강생 만족도 4.8점
패션특성화 취업전문교육기관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학장 박정원)의 실업자 국비지원과정 수강생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했다.
구직자대상 국비교육으로 ‘패션디자인실무과정I’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의 이번 수강생 만족도 평가는 3점대 전후를 나타내는 타교육기관의 평균수치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치이다. 실제 수강한 훈련생들이 직접 고용노동부 HRD-NET(www.hrd.go.kr)에 평가하는 항목이다.
최근 취업연구소를 오픈해 패션전문헤드헌터를 통한 적극적인 취업지원에 힘쓰고 있는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는 패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활동경험이 전무하더라도 훈련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취업현실을 제대로 분석하고 대비할 수 있다.
한편, 마포구 상수동으로 확장 이전한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www.f2a.co.kr, 02-755-3755)는 실업자 뿐 아니라 훈련비용의 일부 또는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는 재직자대상 국비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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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미스코리아조직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위한 MOU 체결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은 미스코리아조직위원회와 업무제휴를 통해 미스코리아와 협조하여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모으기 위한 MOU 체결 협약식을 최근 방배동 토니모리사옥에서 진행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주식회사 뷰티한국 김원식 대표와 새로 선발된 2014년 미스코리아 4명이 함께 참석했다. 토니모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미스코리아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제품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지난 2011년부터 진행된 장학금 후원 활동인 희망열매캠페인과 함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도 긴밀한 관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토니모리는 홍보를 위한 일회성 활동이 아닌 사회공헌 차원에서의 지속적인 활동을 계속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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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대박기변 게임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대박기변’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최신 스마트폰,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홈페이지 게임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신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원하는 고객들의 휴대폰 구입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요금 할인, 단말 할인, 중고폰 보상 등 다양한 기기변경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고객센터의 ‘멤버십/이벤트’ 내 ‘대박기변 이벤트’에서 간단한 본인 인증을 하면 모바일 및 PC웹에서 바로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게임은 공중에 떠다니는 얼음박을 화살표로 맞추면 경품에 당첨되는 간단한 방식이다.
LG유플러스는 ‘얼음박 깨기’ 게임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G3 Cat.6 스마트폰(5명), 백화점 상품권(10명), U+쇼핑적립금(200명), 영화예매권 (300명), 아이스크림(5천 명)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전원에게 LG생활건강 특가몰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고객이 SNS로 이벤트 내용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천 명에게 음료 교환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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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정보공개서 변경 등록 않은 가맹본부 305곳 등록 취소
공정거래위원회는 정보공개서의 중요 기재사항을 변경 등록치 않은 가맹본부 305곳의 정보공개서 335개의 등록을 취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보공개서 등록이 취소되면 신규 가맹점 모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정상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선 누락 내용을 보완해 재등록해야 한다. 만약 등록되지 않은 정보공개서를 제공하고 가맹점을 모집하다가 적발될 경우 과징금이 부과되거나 형사 고발될 수도 있다.
공정위에 의하면, 이들은 직전 사업연도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가맹점 및 직영점 수, 신규개점.폐점한 가맹점 수, 가맹점사업자 평균매출액, 광고.판촉비용 등 정보공개서의 중교 기재사항을 변경 등록하지 않았다.
공정위은 “이런 내용은 가맹희망자가 가맹계약 체결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핵심 정보”라고 설명했다.
가맹본부는 가맹희망자에게 계약체결 14일 전까지 등록된 정보공개서를 제공해야하는 의무가 있고 정보공개서 기재사항이 변경될 경우 30일 이내 변경을 등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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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서 세계 최대 105형 벤더블 TV 최초 공개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다음달 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에서 세계 최대 105형 벤더블 TV를 최초 공개하고 ‘The power of the curve’라는 주제로 전시장과 제품 등을 선보인다.
이번에 전시되는 TV 제품은 약 120대에 달하는데 업계 최대 크기의 105형 벤더블 UHD TV를 비롯해 얼마 전 유럽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한 105형 커브드 UHD TV 등 삼성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커브드 UHD TV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벤더블 TV는 평면 화면이나 TV 화면 측면이 안쪽으로 오목하게 휜 커브드 화면을 쉽게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시청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맞춤형 TV다.
이 밖에도 곡선으로 이뤄진 조형물들과 함께 화면 비율 21:9의 105형 커브드 UHD TV, 65/78형 커브드 UHD TV, 48/55/65형 풀HD 커브드 TV 등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커브드 제품들을 선보인다.
삼성 커브드 UHD TV는 초고화질, 화면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감성적인 곡선 디자인, 얇은 화면 테두리(베젤)가 마치 TV 속에 빨려 들어가는 듯한 강한 몰입감을 준다.
또한, 기존 풀HD TV보다 4배 많은 800만 화소 UHD화면을 통해 선명한 화질과 편안한 시청감을 제공하고 업계 최고인 4,200R(반지름이 4,200㎜인 원의 휜 정도)의 곡률을 적용해 3~4m 거리에서 TV를 시청할 때 가장 좋은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적 디지털 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Miguel Chevalier)’와 삼성 커브드 UHD TV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디지털 아트 ‘Origin of the Curve(커브의 기원)’도 선보이며 커브드 UHD TV의 감성을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사업부장은 “지난 2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커브드 UHD TV를 통해 글로벌 TV 시장에서 경쟁사들과의 점유율을 더욱 벌리고 있다”면서, “이번 IFA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거래선들에게 새로운 TV의 카테고리가 된 커브의 힘을 확실히 보여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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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추석명절 맞아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 총력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독려하고, 중앙부처 기관장의 추석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추석명절기간 상품권 판매목표를 지난해(1,352억원) 대비 7% 증가한 1,450억원으로 설정하고 우선, 개인판매 확대를 위해 한시적(6월 5일~ 8월말)으로 실시키로 했던 개인판매 10% 특별할인(당초 5%)을 9월 5일까지 연장키로 했다.
대기업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명절휴가비 등을 지급토록 요청하고 있고, 중견중소기업에는 매년 100만원 이상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는 ‘백만누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중앙부처,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선도적 구매와 범 정부차원의 구매 촉진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추석명절 대비 온누리상품권 구매현황 및 구매촉진 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추석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판매가 확대됨에 따라 발생하는 부정유통행위를 예방하고 단속키 위해 전국상인연합회, 시도 지회 및 지방중기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상인 자정노력 촉구 및 단속강화 관련 간담회’를 이날 개최하고, 상인들이 상품권을 할인받고 구매한 후 그 상품권을 환전해 차익을 보는 부정행위를 적발해 가맹점 취소 및 과태료를 부과키 위해 금융결제원, 취급은행이 보유한 상인들의 할인구매 및 환전 현황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필요시 현장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달 1일부터는 현장조사 및 부정유통행위 제보자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파파라치제도도 운영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장은 “온누리상품권은 단순한 결제 수단이 아니라 서민경제의 주축인 전통시장 활성화의 촉매제”라면서, “앞으로 온누리상품권이 더욱 활발히 이용될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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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레버코리아㈜, 유니레버 도브 추석맞이 선물세트 구성
유니레버코리아㈜ 도브는 다가오는 민족 대 명절 추석을 겨냥해 구성한 실속형 선물세트로 추석 선물 세트 판매에 나섰다.
최근 장기 불황으로 인해 중저가 이면서도 실용적인 실속형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소비패턴 추세에 맞춰 1호에서~9호까지 다양하게 출시했다. 가격대는 9,900원대에서 45,900원까지의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 7,8,9호는 부피가 커서 부담스러운 고객들이 많았는데 이 부분을 개선해 올해는 크기는 줄이고, 내용물은 증량했다. 또한 지난해 세트 구성보다 고가 제품을 추가로 넣거나 입수를 더 많이 추가해 퀼리티를 높였다. 실제 쓰임새가 많은 생활용품의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한 유니레버의 복합형 선물세트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판, 오픈몰,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판매 채널에서 도브 추석 선물 세트를 찾아볼 수 있고 도브 바디워시 리스토어를 제품 구성에 활용해 소비자들이 신제품을 많이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도브 리스토어 바디워시는 지난 4월 출시한 제품으로 무화과와 오렌지 꽃 추출물을 함유, 피부에 산뜻한 지중해의 생기를 충전해 주는 바디워시로 독자적인 바디워시 기술인 뉴트리엄 모이스처™(Nutrium Moisture™)가 피부와 유사한 영양성분을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지질층을 보호해준다. 특히 피부유사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스테아릭애씨드’를 함유하고 있어 샤워 할 때에 생길 수 있는 피부의 건조함 또한 개선시켜 준다.
도브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추석에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실용적인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9,000원부터 ~ 4만원대의 중저가와 복합형 선물세트에 집중했다”면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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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치즈, 국내 최초 큐브 타입 포션 치즈
먹기 좋은 조각 형태로 나뉘어져 개별 포장된 포션 치즈가 간식과 안주 등으로 남녀노소 불문 다양한 연령대의 인기를 끌면서 지난 해 시장이 지난해 대비 30% 가까이 늘어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런 포션 치즈 시장의 성장세에 맞춰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국내 유가공 업계 최초로 큐브 타입의 포션 치즈 제품인 ‘한입에 고다 치즈’ ‘한입에 레몬크림 치즈’ 등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한입에 쏙, 건강하고 맛있는 치즈’를 표방하고 있는 이 제품들은 맛과 영양에 간편함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춘 것으로, 두 제품 모두 한 상자에 일반 슬라이스 치즈의 약 1/3용량이 낱개 포장돼 있어 아이의 영양 간식, 와인 안주는 물론 홈파티, 캠핑, 피크닉 등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치즈 함량이 50%로 치즈 함량이 28% 수준에 지나지 않아 기타 가공품으로 분류되는 기존의 다른 포션 치즈 제품들과 확실히 차별화했다. 타사 제품과 달리 나트륨 함유량을 크게 낮춰 (15g당 80mg) 그냥 먹어도 짜지 않으며 색소, 설탕, 보존료 등도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
‘한입에 고다 치즈’는 고다 치즈의 탄생국인 네덜란드산 고다가 들어 있어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고, ‘한입에 레몬크림 치즈’는 크림치즈 속에 10% 이상의 풍부한 레몬과즙을 넣어 상큼한 치즈 디저트로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화이트 와인과도 잘 어울린다.
매일유업 상하치즈는 제품 출시와 함께 기획 선물 세트 및 와인.맥주 등 주류 업계와의 제휴 프로모션 등 ‘한입에 고다 치즈’ ‘한입에 레몬크림 치즈’에 대한 소비자 체험 기회를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한입에 고다’와 ‘한입에 레몬크림’ 치즈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고품질 스낵 치즈”라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기존 포션 치즈 제품들과 달리 어른들에게도 와인 안주, 홈파티, 캠핑, 피크닉 등을 위한 훌륭한 치즈 간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는 하늘(上)과 땅(下)의 깨끗한 땅 전북 고창군 상하면에서 품질 좋은 원료로 엄격한 공정을 거쳐 제대로 생산하는 순수 국산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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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뒤이은 추석, 선물비용 마지노선 ‘15만원’
손꼽아 기다리는 추석연휴도 반갑지만은 않다. 바로 추석에 대한 지출 부담 때문이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본격적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자사 SNS에서 250명을 대상으로 ‘추석선물 마지노선’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49%(122명)가 10만원~15만원 사이라고 답했다.
이어 15만원~20만원 사이는 32%(79명), 15%(32명)는 5만원~10만원 사이라고 답했고, 다만, 4%(11명)만이 20만원 이상이라 답했다. 응답자들은 ‘추석선물 생각에 귀향을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다’, ‘이번 추석은 지난해보다 저렴한 선물을 준비할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올 추석 선물에 대한 지출을 줄일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추석은 38년 만에 찾아온 ‘가장 빠른 추석’으로 여름휴가철 직후인 터라 선물 지출에 대한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다. 이에 아이스타일24는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7일간 ‘가을 프리뷰×추석 선물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스타일24는 소비자들의 추석 맞이 심리적 부담감을 대폭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에서 아이스타일24는 이른 추석과 함께 빨라진 가을에 맞춰 가을 시즌 상품 오픈과 추석 선물전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르샵(LeShop), 랩(LAP), 인디안(INDIAN) 등의 추석 빔은 물론 라네즈, 설화수, 세라 등 뷰티·잡화 등 추석 선물을 세일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무료배송, 최대 30% 할인쿠폰 추가 증정의 혜택이 주어진다. 추가로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7일 간 선착순 7만 명에게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이스타일24 패션사업본부 이용석 본부장은 “추석이 여느 해보다 빨리 찾아온 탓에 황금연휴로 설레는 사람도 있겠지만 추석 연휴 지출에 부담을 느낄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할인혜택과 쿠폰 등을 준비했다”면서, “추석 준비는 물론 다가올 가을 준비까지 끝낼 수 있는 알찬 구성을 준비한 만큼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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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 임직원, 경인 아라뱃길 ‘수질 정화’ 환경보호활동 실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지난 23일 인천광역시 검암동 경인 아라뱃길 시천교 부근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아라뱃길 환경을 가꾸고 지키기 위한 ‘아라뱃길 가꿈이’ 협약을 맺고, EM(Effective Microorganisms:유용미생물군)흙공을 이용한 수질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아라뱃길 환경보호에 참여한 한국씨티은행은 수질 환경 개선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는 EM흙공을 임직원들이 아라뱃길 현장에서 직접 제작하여 던지는 친환경보호활동을 매 격월마다 시행키로 했다.경인 아라뱃길은 한강하류의 행주대교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동과 시천동을 연결하는 운하로, 지난 2012년 정식운항을 시작했다. 총 18km에 이르는 운하 주변 공간은 자전거 도로 및 각종 스포츠시설과 공원 등 시민 휴양 공간으로서 자리잡아가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한강하류수준의 아라뱃길 수질을 개선 보존키 위해 EM 흙공을 통한 환경활동을 전개하고 아라뱃길 주변 환경을 시민 휴양 공간으로 가꿔나가려는 한국수자원공사와 뜻을 함께해 숲길 조성 등 아라뱃길 생태 환경 조성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이 날 협약식에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80여명과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20여명, 그리고 인천지역에서 이미 EM흙공으로 승기천, 굴포천 등에서 환경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인천YWCA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하여 ‘아라뱃길 가꿈이’로 나서는 첫걸음에 힘을 보탰다. 인천YWCA는 이날 참가자들에게 EM에 대한 설명과 EM흙공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줬고, 참가자들은 직접 황토로 EM흙공을 제조, 발효를 위한 보관, 그리고 미리 만들어둔 EM 흙공을 시천교 아래 수상무대에서 운하로 던지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