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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덕에 ‘자일로스 설탕’, ‘올리고당’ 매출 ‘증가’
사진설명/매실’덕에‘자일로스 설탕,‘올리고당’훨훨 자일로스 설탕 건강한 매실청 만들기 이미지
본격적인 매실 시즌을 맞아 매실청을 담가먹는 가정이 늘면서 CJ제일제당의 ‘자일로스 설탕’과 ‘올리고당’의 매출도 덩달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실청 담갔냐’가 주부들 사이에서 인사말로 됐을 정도로 매실청이 대중적인 식재료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과도한 설탕 섭취를 피하기 위해 일반 설탕 대신 설탕의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 소비가 많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매실청을 만들기 시작한 지난달 말부터 ‘자일로스 설탕’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면서 최근 2주 동안에만 5억원 이상의 매출성과를 달성했고, 매출 호조는 6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런 추세라면 6월 매출(B2C 기준)은 출시 이후 최고치인 1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매실청 반짝 특수를 이어가기 위해 ‘miss A 수지와 함께 건강한 매실청 만들기’ 온라인 광고를 선보였다. 건강한 매실청을 즐길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하면서 일반 설탕 대신 매실과 ‘자일로스 설탕’의 ‘1대 1 비율’을 강조했다. 온라인에 배포된 지 4일 만에 5만 건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의 소비자 인지도 확대를 위해 30일까지 네이버에서 ‘매실청설탕 자일로스’ 검색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위니아만도의 프리미엄 양문형 프라우드 냉장고 등 경품을 제공한다.
설탕을 빨리 녹이면서 단맛을 유지할 수 있는 ‘백설 올리고당’도 매실청 인기 덕에 매출이 성장했다. 설탕 대비 사용되는 양이 적기 때문에 큰 폭은 아니지만,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늘었다.
CJ제일제당 자일로스 설탕, 올리고당 담당 김재민 팀장은 “담금 청(淸)이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며 매실을 비롯해 유자, 모과 등 열매 위주의 재료에서 일반 과일로까지 확대되는 추세”라면서, “다양한 재료로 청을 담그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건강’을 강점을 내세우는 자일로스 설탕과 올리고당 소비 촉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일로스 설탕’은 자연에서 유래한 자일로스 성분이 들어 있어 설탕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억제해 몸에 설탕이 흡수되는 것을 줄여주는 신개념 설탕이다. 설탕 분해 효소인 수크라아제의 활성을 억제해 설탕이 흡수되는 것을 감소시킨다. 현재 커피믹스 시장 1위인 동서식품의 인기 제품 ‘카누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김연아 커피로 알려진 ‘맥심 화이트 골드’에 사용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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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비디오 LTE시대 연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LTE 상용화 서비스 3년을 맞아 또 한번의 승부수를 던졌다.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세상의 모든 비디오를 똑똑하게 즐길 수 있는’ 신규 비디오 서비스를 대거 출시하고,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계 최초로 ‘비디오 LTE’ 시대의 본격 개막을 선언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주요 비디오 LTE 서비스들이 시연됐다. ▲UflixMovie(유플릭스 무비) ▲U+HDTVNEW(유플러스 HDTV 뉴) ▲U+NaviReal(유플러스 내비 리얼) ▲U+tvG개인방송(유플러스 tvG개인방송) ▲U+ShareLive(유플러스 쉐어라이브) 등 세계 최초 비디오 서비스가 공개됐다.
최주식 LG유플러스 SC본부장(부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1등 비디오 서비스로 내 손 안에서 모든 생활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모바일 삶을 제공하겠다”면서, “세계 최초 비디오 서비스 출시를 계기로 3배를 넘어 4배가 되는 초광대역 LTE-A 시대를 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LG유플러스는 이날 월 7000원에 국내외 영화와 드라마 등 1만 2000여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무제한 시청할 수 있는 ‘유플릭스 무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2900원만 추가하면 자사 IPTV인 ‘유플러스 tvG’에서도 보던 화면 그대로를 이어 볼 수 있다.
또한 기존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진화시킨 비디오형 내비게이션 ‘유플러스 내비 리얼’ 서비스를 통해 실제 촬영한 도로사진으로 현실성을 높였다. 주행 중인 차량이 교차로 전방 500m 지점에 접근하면 1800만 화소 초고화질급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실제 사진이 나타나고, 200m 전방부터는 차량 속도에 맞춰 사진을 당겨 볼 수도 있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비디오 LTE시대를 겨냥해 월 8만 9900원(부가세 별도)인 ‘LTE8 무한대 89.9 요금제’를 발표했다. 이는 기존 무한대 85요금제(월8만 5000원)에 ‘유플릭스 무비’를 더한 상품이다. 또 유플릭스 무비와 고화질(HD)TV, 프로야구, 게임 등을 묶은 ‘LTE8 다모아 비디오’(월 9000원)와 ‘LTE8 비디오팩’(월 9000원) 등도 출시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오는 26일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7월 1일부터 전국에서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면서, “올해 안에 6∼8종의 광대역 LTE-A 단말기를 추가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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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격렬비열도’에 광대역 LTE-A 구축 완료
사진설명/KT 직원이 격렬비열도에서 광대역 LTE-A 장비 설치를 하고 있는 모습
KT(회장 황장규)는 충청남도 태안반도 최서단에 위치한 격렬비열도에 광대역 LTE- A 장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격렬비열도는 육지에서 약 53km 떨어진 섬으로 그 동안 3G 서비스만 가능했으나 이번 1.8GHz와 900MHz 대역의 LTE 장비 구축으로 격렬비열도와 인근 해상지역에서도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광대역 전국망이 개통되는 다음달 1일부터 KT고객들은 광대역 LTE-A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KT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에 걸쳐 대산지방해양항만청과 협의를 통해 설비 투자 계획을 수립했고, 지난달부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 및 LTE 기지국 설치를 완료하고 통신품질 점검까지 마쳤다.
KT는 격렬비열도의 충분하지 못한 전원공급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풍력 발전 시스템을 구축 했고, 향후 태양광 발전기를 추가 설치하는 등 안정적인 장비 운용을 위해 그린에너지를 활용할 계획이다.
KT는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해상 LTE 품질을 개선키 위해 마이크로웨이브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LTE RU를 신설하는 등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해 왔다.
국토 최동측 독도를 시작으로 내륙에서 제주를 잇는 주요 7개 항로의 12개 정기여객선에 LTE 장비를 구축했고, 서해5도와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 설치된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빠른 LTE 품질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격렬비열도까지 LTE 장비 구축을 완료해 KT는 대한민국 동서남해 전 해상에서 가장 넓은 고품질의 통신 커버리지를 완성했다.
격렬비열도의 통신 커버리지 확보는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서해상에 고품질 통신망을 구축해 불법어업에 대한 신속 대응이 가능하고, 재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해상에서 조난이나 해양사고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긴급통신 지원이 가능하다.
안창용 KT 충청네트워크운용본부장은 “격렬비열도의 광대역 LTE-A 구축으로 KT는 한반도 전 해상에 걸쳐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국가기간통신사업자로서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통신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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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도네시아대사관,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집 Ⅱ’발간
주인도네시아대사관(대사 조태영)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엄현택)과 협력해 최근에 제정되거나 개정된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을 번역,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집 Ⅱ’를 발간해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주인도네시아대사관과 노사발전재단은 지난 2011년에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의 주요 노동관계법령을 수록한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집’을 발간해 우리기업인들로부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12년도에는 아웃소싱 규제법령이 포함된 개정판을 발간.배포했다.
인도네시아에는 2,200여 개의 우리기업들이 진출해 약 1백만 명의 현지인 근로자들을 고용하고 있어 노무관리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으나, 기본법률 외에는 영어로 번역된 노동법령이 드물고 현지어로 된 법령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우리말로 번역해 보급할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한편,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집 Ⅱ’에는 기존 법령집에 포함되지 않았고 노무관리에 있어서 특히 중요한 최저임금, 외국인력 고용 및 사회보장제도 법령 5개를 번역하고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수록했다.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집 Ⅱ’에 수록된 5개 법령은 근로자복지 향상 및 사업의 지속성을 위한 최저임금결정정책에 관한 대통령지시 2013년 제9호(Inpres No 9 Tahun 2013), 최저임금에 관한 인력이주부장관령 2013년 제7호, 州최저임금 적용유예에 대한 자카르타주지사령 2007년 제42호, 사회보장관리공단에 관한 법률 2011년 제24호, 외국인근로자 사용절차에 관한 인력이주부장관령 2013년 제12호 등이다.
이번 최신 노동법령집 발간으로 언어장벽으로 인해 현지법령 이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기업들의 노무관리와 현지 노동법령의 준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인도네시아대사관은 “향후에도 현지 노동법령과 노무관리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정리해 기업인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는 우리기업들의 안정적인 노무관리와 경영상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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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세컨, 2014년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선보여
SK네트웍스(대표이사 : 문덕규)가 전개하고 있는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오즈세컨(O’2nd)’이 23일 벨라루스 출신 페인팅 작가 ‘안나 실리본시크(Anna Silivonchik)’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매 시즌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고 있는 오즈세컨이 이번 시즌 함께한 파트너는 자유로운 상상력과 독특한 예술 세계를 만들면서 주목 받고 있는 젊은 작가 ‘안나 실리본시크(Anna Silivonchik)’다.
다양한 삶의 모습과 인간 관계에 대한 깊은 고찰을 어린 아이, 동물 혹은 신화 속 상상의 동물과 같은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표현, 어린 시절의 판타지와 꿈들을 현실화 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전통 유화 기법을 통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색감으로 우리를 환상적인 세상으로 안내한다.
이 작품들이 오즈세컨 브랜드 컨셉인 Color, Taste, Humor로 재해석돼 원피스, 티셔츠, 스커트, 팬츠 등 의상에서부터 슈즈, 목걸이, 가방 등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컬렉션으로 이날 전국 오즈세컨 매장에서 선보였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유니크하고 페미닌한 오즈세컨의 룩을 그대로 재현한 키즈 라인이 함께 출시돼 특별함을 더했다.
이렇듯 태생부터 ART, CULTURE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오즈세컨은 런칭 초기 시절부터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꾸준히 시도해 왔고, 브랜드의 감성을 단순히 패션으로만 접근하기 보다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이를 통해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 결과 오즈세컨은 업계로부터 패션 콜라보레이션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을 뿐 아니라 Art & Culture를 디자인으로 표현해 나감으로써 새로운 브랜드 문화를 창조해 나가고 있는 국내 대표 여성복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오즈세컨은 이와 같은 역량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09년 SK네트웍스의 글로벌 전략의 첫 행보로 중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이후, 2011년에는 국내 여성복 브랜드 최초로 미국 최고급 백화점 중 하나인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에 입점했다.
이후, 미국 전역의 바니스 뉴욕과 영국의 하비 니콜스, 일본의 이세탄 등에 입점했고, 이어 지난해에는 100여년의 역사 깊은 최고급 백화점으로, ‘미국에서 가장 입점하기 어려운 백화점’이라는 수식이 붙은 버그도프 굿맨에 국내 패션 브랜드 중 최조로 입점했다.
또한 2014년에는 대만 최대 패션기업인 먼신 가먼트 그룹과 독점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대만 최대 규모의 백화점 ‘퍼시픽 소고’에 단독 매장을 오픈 예정으로 국내 여성복 브랜드로는 최다국가인 총 18개국의 백화점 및 편집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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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1, 2위 차지
정부의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결과 종합순위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1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 2위를 각각 차지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환지개발 도입(두동지구)과 자발적 구조조정(가주지구) 등 내실 있는 개발사업 추진과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통해 단위지구 평가,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 및 국내기업 투자유치 건수 등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全 구역 최초 목표관리제를 도입하고, 체계적 투자유치 노력으로 외국인투자유치 목표달성도(143%)와 이미 체결된 양해각서(MOU)의 실제투자 이행율(83%)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5개 분야별로는 조직.사업운영분야와 투자유치분야는 대구경북, 개발사업추진분야와 기업지원분야는 부산진해, 정주 환경분야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이 1위를 각각 차지했다.
정부는 23일 제67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위원장 산업통상자원부장관)를 개최해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결과 및 후속조치계획(안)’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는 전년도 성과를 평가지표에 따라 평가하는 것으로 지난 2010년도에 처음 도입됐다.
올해 평가는 지난해 신규 지정된 충북, 동해안권과 경제자유구역청이 폐지된 새만금.군산을 제외하고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 대구.경북,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5개 구역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는 경제자유구역청의 자체평가 결과보고서를 토대로 민간전문가(14명)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서면검토, 현장실사 등 종합평가로 진행됐다.
한편, 정부에서는 이번 평가결과, 단위지구(79개) 개발진척도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지구(6개)에 대해서 구조조정 단행 등 개발을 촉진키 위한 강도높은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평가결과를 국고 차등지원, 우수직원 포상 등 인센티브 부여와 연계하고, 내년부터는 구역별 여건에 맞게 구역청이 자율적으로 수립한 목표의 달성도를 평가하는 목표관리(MBO, Management by Objective) 평가제도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두동지구, 신항배후지(남측), 황해 포승지구, 충북 에어로폴리스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한 개발계획 변경(안)을 심의, 의결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두동지구는 사업방식을 원래 보상방식에서 환지방식을 포함하는 혼용방식으로 변경, 민간참여를 통한 사업비를 확보해 조속한 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신항배후지(남측)은 부산신항 경쟁력 제고와 지구개발 촉진을 위해 관련계획인 ‘제2차 항만배후단지개발종합계획’을 반영하여 개발계획 변경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최초 착공예정인 포승지구는 개발추진 원활화를 위해 용지수요동향 등을 바탕으로 토지이용계획 등 개발계획을 변경하고, 충북경제자유구역 에어로폴리스지구는 입주수요가 있는 입주수요가 있는 항공정비지구를 우선개발키 위해 지구를 에어로폴리스1지구(항공정비)와 에어로폴리스 2지구(항공산업) 등 2개 지구로 분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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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눈길 사로잡는 섬유 전시장 구축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양주시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섬유센터)가 섬유센터 내 섬유 전시장과 디자인 스튜디오를 개관해 도내 섬유기업의 국내외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기북부 지역의 섬유제품 제조업체는 전국 업체 수의 20%를 차지하고 종사자는 총 13%를 차지한다.
또 경기북부의 6곳 중 1곳은 섬유 중소기업으로 염색과 니트 분야 등의 축적된 노하우 등 우수한 기술을 가진 업체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단순 임가공 위주의 영세업체들이어서 신제품 개발 투자가 힘들고 중국과 동남아 제품과의 가격 경쟁에서 밀려 해외 판로 개척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경기섬유센터는 이러한 영세 섬유기업의 마케팅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6월 초 센터 2층에 섬유 전시장 및 디자인 스튜디오를 개관했다.
그동안 도내 섬유기업이 해외 시장을 진출키 위해서는 해외 전시회참가나 해외 바이어 초청을 통해서나 가능했기 때문에 영세한 기업은 비용적인 문제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 섬유 전시장 구축을 통해 해외 바이어들이 방문했을 때 도내에서 생산된 원단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게 됐고, 영세한 기업은 적은 비용으로도 해외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전시장에는 도내 섬유기업이 생산한 다양한 니트 원단 2,500여점을 전시하고 있고, 경기섬유센터는 국내 내수브랜드 MD들과의 품평회 및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섬유 전시장을 이용한 마케팅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 스튜디오를 통해 도내 섬유 기업은 상시적으로 원단 패턴 및 샘플의류 개발을 지원받을 수 있고, 디자인 상담 및 최신 패션 산업에 대한 트렌드 조사 자료가지 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주시 소재 일성텍스타일 손형수 팀장은 “해외 마케팅에 대한 부담으로 수출 기회를 제대로 갖지 못한 중소기업에게는 이번 섬유 전시장 구축은 비용에 대한 큰 부담 없이 해외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섬유 전시장 및 디자인 스튜디오 이용 관련 사항은 경기섬유센터 홈페이지(www.gtextopia.or.kr) 혹은 중기센터 섬유사업팀(031-859-363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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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업계 라틴 스타일 댄스 & 월드컵 패러디 앞세운 광고 인기
브라질 월드컵의 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면서 식음료 업계에서 브라질 월드컵을 겨냥해 선보이고 있는 광고도 새삼 주목 받고 있다.
2014 월드컵의 개최국인 브라질을 대표적으로 남미 지역의 특징을 반영한 라틴 스타일의 댄스를 앞세운 광고부터 월드컵 중계 영상을 패러디한 광고까지 다양한 컨셉으로 월드컵 경기 못지 않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월드컵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 코카-콜라사 태양의 마테차, 핏 바디 아이콘 효린의 보이스로 남미 여인들의 정열의 마테댄스 전달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는 제품 속성부터 남미와 관련이 깊다. 남미의 대표적인 국가, 브라질산과 아르헨티나산의 마테잎을 추출한 후 블렌딩해 더욱 깔끔한 맛과 향의 라틴스타일 마테차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태양의마테차)TV CF_inner이에 태양의 마테차는 해변가를 배경으로 섹시한 남미 여인들이 등장해 햄버거, 스테이크 등을 배부르게 먹으면서 라틴 댄스와 마테차를 즐기는 TV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는 태양의 마테차 뮤즈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핏 바디 아이콘 (Fit Body Icon) 효린의 목소리가 더해지면서 활기찬 라틴 무드가 더욱 부각되며 화제를 얻고 있다.
허스키하고 섹시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효린은 태양의 마테차 광고에서 “효린과 (태양의마테차)효린 new photo_HP함께 맘~껏 먹고 맘~껏 흔들고, 마테차! 즐겁게 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깔끔한 제로 칼로리, 효린 스타일 태양의 마테차!”라고 외치면서 마음껏 먹고, 놀고, 마테차를 물처럼 마시는 남미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TV 광고 외에도 효린이 라틴 여신과 같은 모습으로 참여한 삼바 풍의 ‘마테 댄스’ 영상도 유튜브에서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 맥도날드 삼바 비프 버거, 기저귀 찬 아기의 현란한 삼바춤으로 화제
맥도날드_삼바버거_inner맥도날드가 월드컵을 기념해 출시한 신제품 ‘삼바 비프 버거(Samba Beef Burger)’의 TV 광고는 브라질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삼바춤’을 광고 소재로 선보여 화제를 얻었다.
제품명부터 ‘삼바’를 활용해 신제품을 출시한 맥도날드는 남미에서 개최되는 브라질 월드컵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아기의 귀여운 ‘삼바 댄스’를 활용, “브라질에서는 애기들도 삼바 춤을 다 추네”, “아니, 얘네들은 뭘 먹고 이렇게 춤을 잘 춰?”들의 대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남미 고산지대 안데스 산맥의 원두여신으로 변신한 클라라의 코믹 골반댄스
Picture1코카-콜라사는 6월부터 배우 클라라를 모델로 앞세워 프리미엄 캔 커피 브랜드인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의 온라인 광고 영상을 유튜브(http://youtu.be/Qx9v-qHR9qI)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고 영상에서 클라라는 남미의 안데스 산맥 고산지대를 배경으로 고산지대에서 자란 커피 나무에서 손으로 직접 골라내 엄선한 고급 원두를 섬세하게 로스팅 하는 원두 여신으로 등장해 섹시와 청순 코믹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클라라는 섹시하고 청순한 모습으로 커피 나무 사이를 오가다가 ‘거친 자연을 견뎌낸 원두를 손으로 직접 골라 섬세하게 로스팅한 프리미엄 원두 커피’의 속성을 표현하기 위해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현란한 골반춤으로 바람을 일으켜 커피 나무를 쓰러트리는 등 반전 코믹 댄스를 춰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또한, 마지막에 섹시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해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커피를 들고 “같이 하실래요?”라는 멘트를 날리는 클라라의 광고 영상을 접한 소비자들은 “클라라와 같이 커피 마시고 싶다”, “클라라 조지아 커피랑 잘 어울린다”, “남미 미녀 기죽이는 원두여신 클라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롯데 삼강 ‘돼지바’, 이탈리아 축구 해설 방송에 한글 자막 덧입혀
롯데 삼강은 브라질 월드컵 특수를 겨냥해 축구 경기 해설 장면을 활용한 이른바 롯’돼’ 돼지바 광고를 선보여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롯데삼강_돼지바_inner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돼지바 광고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경기중계 영상에 축구 해설자의 이탈리아어 발음을 “빨간 봉다리~ 깠어 하나 또!”, “우동보다 싸다매!” 등 한글로 받아 적은 자막을 덧입혀 폭소를 자아낸 것.
롯데 삼강의 대표적 아이스크림 돼지바는 과거에도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의 이탈리아전 모레노 심판을 배우 임채무가 패러디한 광고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이 밖에 과자로 피리를 불며 축구 경기를 응원하는 오리온 ‘오감자’, 축구 경기장에서 치킨을 즐기는 KFC의 ‘세 번 보이는 갈릭 치킨’ 등 식음료 업계의 광고에는 당분간 월드컵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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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호 사장님 위한 신용카드 출시
사진설명/KT는 우리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매월 최대 3만원의 통신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어 소호(SOHO) 고객에게 유용한 ‘olleh CEO 우리카드’를 출시했다.
KT(회장 황창규)는 우리카드(사장 강원)와의 제휴를 통해 매월 최대 3만원의 통신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소호(SOHO) 고객에게 유용한 ‘olleh CEO 우리카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olleh CEO 우리카드’는 전월 카드 사용 금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월 3만원, 50만원 이상 ~ 100만원 미만이면 월 1만원의 한도 내에서 통신요금 할인을 제공한다. 해당 신용카드에 올레 인터넷 또는 올레 모바일의 이용요금을 자동이체 등록해 놓으면 매월 통신비 청구금액에서 할인된다.
특히, ‘olleh CEO 우리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신용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IC카드 리더기를 무료 제공하고,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결제솔루션(월 3천원)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만으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 20% 할인, 영화관 3천원 할인,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아웃백/베니건스/TGIF 10% 할인 등의 풍성한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
한편, 카드 발급은 자영업자나 가맹점주, 개인사업자들이 본인 명의로 개설해야 하고, 사업자등록증 등 자격증명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 가입 신청은 우리카드 고객센터(1599-9300)를 통해 가능하고, 카드 발급 후통신비 자동이체 등록은 KT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이나 올레 대리점에서 가능하다.
KT 마케팅부문 제휴추진담당 강이환 상무는 “소호 고객의 편의를 도모키 위해 유무선 통신비 할인과 다양한 생활 서비스 혜택을 드리는 ‘olleh CEO 우리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안전한 카드 결제를 위해 스마트폰 기반의 IC 카드결제 솔루션도 함께 제공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통해 고객 혜택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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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성균관대학교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사물인터넷 상품 공동 개발 및 사업화 추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성균관대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소장 최재붕, 이하 ‘스마디’(SMARDI)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분야 신상품 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업 및 정부기관 대상의 B2B, B2G 시장 중심으로 발전해 온 국내 ‘IoT’ 산업이 최근에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B2C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B2C 시장 중에서도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러한 트렌드에 초점을 맞춰 성균관대학교 ‘SMARDI’와 협력해 ‘IoT’의 B2C 시장에서 비용과 효용면에서 모두 일반 소비자를 만족시키면서 대규모 시장을 창출해 나가겠다는 것이 이번 협력의 배경이다.
특히 SK텔레콤과 ‘SMARDI’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휴대폰 이용환경을 향상시키고, 스마트홈, 레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스마트 프로덕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시장을 선도할 예정이다.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인 ‘SMARDI’는 2011년 설립돼 스마트 프로덕트 개발을 위한 제품기획, S/W 및 H/W 개발, 디자인/마케팅, 교육 등을 통해 유망기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전문인력 양성 및 사업화 지원 등의 노력을 해왔다.
또한 지금까지 다용도 스마트폰 리모트 콘트롤러인 클릭커(CLIQ.r) 등 20여종의 스마트 프로덕트를 직접 개발했고, 100여건 이상의 상품개발 지원 실적을 기반으로 관련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의 ‘iF 디자인어워드 2013’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SK텔레콤과 ‘SMARDI’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기존 상품과 차별화되는 스마트밴드 웨어러블 상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브라보!리스타트 등 SK텔레콤의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각종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해당 중소기업 및 창업벤처들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상품화할 계획이다.
SK텔레콤 기업사업3본부 조승원 본부장은 “SK텔레콤은 국내 ‘IoT’ 산업의 발전과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IoT’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으고, 특히 스마트 프로덕트 영역의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한 ‘SMARDI’와의 협력을 통해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개발 및 사업화에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MARDI’ 최재붕 소장은 "SK텔레콤과의 협력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행복하게 연결하는 사물인터넷 프로덕트 개발에 도전할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프로덕트 기술교류, 중소기업 스마트 프로덕트 사업 지원 및 사물인터넷 생태계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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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오는 27일부터 여름 정기세일 돌입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대대적인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브랜드 할인전과 함께 구매금액별 10% 상품권 증정, 초특가 한정판매 등 혜택이 풍성하다.
특히 세일 첫 주말인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디큐브 멤버십카드나 제휴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당일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10%에 해당하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할인전은 여름 패션잡화 및 의류를 중심으로, 에스까다,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선글라스를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하고, 엘칸토 핸드백 및 구두는 30%, 지갑 및 벨트는 20% 할인 판매한다. 탠디, 소다 등 제화 브랜드를 비롯해 SOUP, 스위트숲 등 영캐주얼 브랜드도 2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패션 브랜드별 한정수량 초특가 이벤트도 펼친다. 여름 의류를 파격적인 가격에 장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23만원 대의 아나카프리 원피스는 84% 할인해 3만9000원에, 지오지아 컬러팬츠는 73% 할인해 1만9000원, 셔츠는 75% 할인해 1만원에 판매한다. 온앤온 재킷도 한정수량으로 61% 할인된 6만9000원에 판매한다.
국내 SPA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지난 19일부터 슈퍼세일에 돌입해 최대 60% 할인, H&M도 여성, 남성, 아동 아이템을 최대 60% 할인해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또 명품 병행수입 전문매장 ‘해피니스앤디(Happiness&D)’에서는 이달 27일부터 오는 7월 17일까지 가죽제품 무상 클리닝 서비스를 실시한다. 월~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구찌, 프라다, 루이비통, 페라가모 등 해피니스앤디 취급 브랜드의 가죽가방과 지갑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지하1층 영스트리트에는 FRJ의 남성복 브랜드 ‘프롬(FROM)이 7월 4일 신규 오픈하며 테이트(TATE), 리바이스, 우먼스시크릿 등이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여름 패션아이템을 중심으로 할인폭이 높은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했다”면서, “휴가철을 앞두고 알찬 혜택이 가득한 디큐브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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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플래그십 아웃도어 카메라 TG-3 출시
올림푸스한국은 아웃도어 카메라의 원조 ’TG’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 ‘STYLUS TG-3 Tough(이하 TG-3)’를 공식 출시한다.
올림푸스 TG 시리즈는 기존의 아웃도어 카메라와는 차별화된 기능과 성능으로 아웃도어 카메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다. TG 시리즈의 최상위 기종인 신제품 TG-3는 수중 15m 방수기능 및 F2.0의 밝은 렌즈 등 전작인 ‘TG-2’의 장점은 유지하면서도 매크로(접사) 촬영 기능과 GPS, 와이파이(Wi-Fi)와 같은 고급 기능을 대폭 강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TG-3는 방진〮방적 및 완전 방수를 지원하는 전천후 아웃도어 카메라로 수중 15m 깊이에서의 완전 방수는 물론, 2.1m 높이에서의 충격방지 및 영하 10℃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을 갖췄고, 10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다. 또한 여기에 강력한 방진 기능으로 모래사장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바닷가 물놀이나 스키장은 물론, 암벽등반과 같이 기존 카메라로 촬영하기 힘들었던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뛰어난 화질로 아웃도어 마니아뿐만 아니라 고급 DSLR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고 있고, TG-1 제품부터 많은 호평을 받아온 F2.0의 밝은 렌즈는 전작보다 향상된 1/2.3인치 1,600만 화소의 트루픽 VII(TruePic VII) 화상 처리 엔진과 결합해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A 모드(조리개 우선 모드)’를 선택하면 야간 촬영이나 흐린 날씨에도 노이즈나 흔들림 없는 촬영이 가능하고, 특히 어두운 수중에서의 촬영을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다.
한층 강화된 매크로(접사) 기능은 사진 촬영의 폭을 더욱 넓혀준다. 최대 초점거리 100mm 광학 4배 줌 및 45배의 디지털 줌(35mm 환산 기준)을 통해 마치 현미경을 사용하는 듯 정밀한 접사 촬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반적 접사 촬영 시 전체적으로 균일한 초점을 잡는 것이 어렵지만, ‘포커스 스태킹(Focus Stacking)’ 모드를 사용하면 한 번에 8장의 사진을 촬영해 심도가 깊은 한 장의 사진으로 만들어주므로 자연 풍경사진에 적합하다.
특히, 별매 액세서리인 ‘LED 라이트 가이드(LG-1)’를 장착하면 내장 LED의 빛을 조명처럼 균일하게 비출 수 있어, 그림자 없는 깔끔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촬영된 사진과 동영상은 내장된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간단하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공유할 수 있다. 또 올림푸스 전용 어플리케이션 OI.Share(OLYMPUS Image Share)를 설치하면 스마트기기를 리모콘처럼 활용해 간단한 줌 조작이나 자동 초점을 맞춰 셔터를 누르는 등의 원격 촬영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 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GPS) ▲ 전자식 나침반 탑재를 탑재했고, 방수기능을 갖춘 컨버전 렌즈(어안렌즈, 망원렌즈)를 함께 이용할 경우 더욱 다채로운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 또 방수하우징, 실리콘 커버와 함께 할 경우 편의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아트필터와 포토스토리 기능을 통해 나만의 개성 있는 사진 연출도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레드 두 종류로 6월 18일 출시되고, 가격은 49만 9천 원이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마케팅 팀 윤영훈 팀장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기존의 아웃도어 카메라와 차별화된 기능을 갖춘 플래그십 모델 TG-3를 출시했다”면서, “올 여름 TG 시리즈와 함께 여행의 즐거운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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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업링크 CA’ 세계 최초 개발
사진설명/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광대역 LTE-A 전국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LTE보다 4배 빠른 업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업링크 CA(UpLink Carrier Aggregation)’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직원들이 금천구 독산동 사옥에서 업링크 CA 속도를 측정을 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가 광대역 LTE-A 전국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LTE보다 4배 빠른 업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업링크 CA(UpLink Carrier Aggregation)’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서울 금천구 소재 독산사옥에서 2.6GHz 광대역 주파수와 800MHz LTE 전국망 대역을 묶어 최대 100Mbps이상의 업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업링크 CA 기술 시연을 완료하고 필드 테스트에도 성공했다고 밝혔다.
종전의 LTE 서비스가 업로드 대역폭 10MHz에서 최대 25Mbps의 업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반면, 이번에 선보인 업링크 CA를 적용하면 광대역 20MHz와 LTE 대역 10MHz를 합해 총 30MHz의 상향 주파수폭으로 LTE보다 4배 빠른 최대 100Mbps 이상의 업로드 속도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스마트폰으로 800MB 영화 한편을 64초만에 업로드 할 수 있고 5MB의 고품질 사진파일은 1분에 150장까지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할 수 있다. 같은 용량의 영화를 업로드할 경우 LTE 서비스로는 4분 16초가 소요된다.
업링크 CA 기술 개발에 따라 빠른 업로드 속도를 바탕으로 한 UCC, 개인방송, 대용량 사진/동영상 전송 서비스 등이 더욱 각광받게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U+Box’, 멀티태스킹과 공유에 특화된 ‘U+Sharelive‘ 등 각종 서비스의 기능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 3밴드 CA 상용망 시연으로 4배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선보인 LG유플러스는 이번 기술 개발로 다운로드뿐만 아니라 업로드도 LTE보다 4배 빠른 진정한 광대역 LTE-A 서비스 시대를 여는데 가장 앞서 나갈 수 있게 됐다. 업링크 CA는 다운로드 시 적용되는 64쾀(QAM)[1]을 업로드 시에도 동일하게 적용, 이를 다시 CA 기술로 묶어 최대 100Mbps이상의 업로드 속도를 구현해내는 원리다.
특히 타사의 경우 광대역에서 다운로드는 20MHz를 활용할 수 있는 반면 업로드는 10MHz폭으로 사용이 제한되어 있어 CA 기술을 적용해 LTE 주파수와 묶는다 하더라도 업로드 속도는 최대 50Mbps(LTE 10MHz+광대역 10MHz)까지만 가능하며 현재 업로드 CA 기술이 개발되어 있지 않아 실제로는 최대 25Mbps까지만 제공하고 있다.
해외의 경우 중국의 장비제조업체인 ‘ZTE’가 지난 6월 13일 우리나라와 기술방식이 다른 LTE-TDD 주파수를 활용해 업링크 CA를 선보인 바 있으나 통신사업자로 이 기술을 개발한 것은 LG유플러스가 최초다.
이와 같은 국내외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LG유플러스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업링크 CA 기술은 단순히 신규 기술을 개발했다는 데서 그칠 뿐만 아니라 국내 이동통신 기술수준과 위상을 IT강국에 걸맞게 대폭 격상시켰다.
현재 필드 테스트를 진행중인 LG유플러스는 3GPP에 국제표준을 제안, 업링크 CA의 기술 표준화를 9월경에 마치고 기지국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연내 완료하여 내년 상반기 이를 지원하는 단말이 출시되면 즉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최택진 SD기술전략부문장은 “지금까지 LG유플러스가 LTE 기술 경쟁에서 항상 시장을 선도해온 만큼 차세대 LTE 네트워크도 한발 앞서 준비하고 있다”면서, “세계 최초 3밴드 CA 네트워크 상용화에 이어 업링크 CA로 다운로드 300Mbps, 업로드 100Mbps 시대를 가장 먼저 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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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여성, 출근할 때는 단정하게, 퇴근 후에는 화끈하게”
매일 정장을 입고 단정히 출근하던 젊은 직장 여성의 가방이 유독 금요일만 되면 묵직해진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자사 SNS에서 2030 여성을 대상으로 ‘금요일, 출근할 때 퇴근 후 갈아입을 패션 아이템을 챙긴 적이 있는가?’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1%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렇다면 젊은 직장 여성들이 불금 전투복으로 가장 많이 선호하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불금 패션 아이템을 챙겨본 적이 있는 여성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패션 아이템은 '미니원피스'였다. 전체 응답자의 42%가 선택한 '미니원피스'는 평소 직장에서 입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아이템이지만 직장 밖을 나서는 순간 클럽, 모임 등 어느 장소에나 잘 어울리는 센스 있는 아이템이다. 실제로 아이스타일24에 의하면, 금요일 오전 총알배송샵을 통해 미니원피스를 구매하는 수량이 평소보다 23% 높아지는 추세가 있어 이번 설문의 타당성을 뒷받침했다.
2위를 차지한 아이템은 35%가 답한 ‘킬힐’이다. 킬힐은 키가 작은 직장 내 동료 및 상사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어 출퇴근용으로 신기에 부담스러운 아이템이지만, 킬힐은 여성의 다리라인을 예뻐 보이게 하고 몸매를 돋보이게 해줘, 노출이 많은 여름 밤에 절대 빠져서 안 될 아이템이다.
이어 ‘블링블링 액세서리’는 3위를 차지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는 불빛에 반사되는 아이템을 착용할 경우 쉽게 눈에 띌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세련된 불금룩을 완성할 수 있다. 실제로 응답자들은 ‘불금엔 화려해 보이는 액세서리 하나만 걸쳐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음’, ‘액세서리야 말로 센스의 척도’라고 답했다. 그 외 핫팬츠와 슬리브리스가 각각 8%와 4%의 지지를 받았다.
아이스타일24 트렌디 패션 담당 오정현 MD는 “모임, 파티 등이 많은 금요일에는 출근하면서 퇴근 후 입을 옷을 따로 준비하는 여성 직장인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퇴근 후에는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입어도 관계없지만, 가급적 회사 내에서는 단정하게 입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타일24는 미니 원피스, 슬리브리스 등 여름 아이템을 세일가로 구입할 수 있는 ‘SUMMER SALE’을 오는 7월 4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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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리점이 올레샵에서 직접 판매하는 ‘오픈샵’ 런칭
사진설명/KT는 지역 상권 위주로 제한되어 있던 중소 대리점의 판매 기반을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고객이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대리점이 직접 올레샵에 입점해 판매할 수 있는 ‘오픈샵'을 런칭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지역 상권 위주로 제한돼 있던 중소 대리점의 판매 기반을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고객이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대리점이 직접 올레샵에 입점해 판매할 수 있는 ‘오픈샵(openshop.olleh.com)’을 런칭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픈샵’은 올레닷컴(www.olleh.com)의 올레샵에 속해 있다. KT가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인만큼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오픈마켓으로, 오픈샵에 입점해 있는 전국의 많은 올레샵 공식 인증 대리점들이 고객과의 투명한 거래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단말기별 가격비교, 대리점별 판매단말 리스트와 가격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고객 지향적인 UI/UX로 사이트를 구성해 고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구매 혜택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직영으로만 운영해오던 올레샵을 신규가입과 번호이동은 오픈샵을 통해서 가입토록 했고, 기기변경은 기존과 동일하게 올레샵을 통해서 가입토록 이원화 했다.
오픈샵에서 구매할 경우 택배 발송 뿐 만 아니라 거주지 주변의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구입한 단말을 바로 수령할 수 있다. 지난 17일부터 ‘오픈샵’ 런칭 기념 이벤트로, ‘오픈샵’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아반트리 블루투스 헤드셋과 데이터 로밍 1만원권 및 아이스크림 기프티쇼를 증정한다.
또한, 선착순 고객 1,000명 중 ‘오픈샵’에서 은행, 카드사 등의 포인트를 모아 결제할 수 있는 포인트파크 할인권을 발급받아 단말을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는 스타벅스 카페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KT 마케팅부문 IMC본부 박혜정 본부장은 “이번 ‘오픈샵’ 런칭을 통해 대리점에는 더욱 공정한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보다 저렴하고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오픈샵’이 고객 차별적 혜택 수혜 이슈를 해결하고, 투명한 통신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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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두드림U+ 요술통장’ 신규 대상자 모집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장애가정 청소년의 꿈 실현을 위한 자립기반 형성 프로그램인 ‘두드림U+ 요술통장’의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두드림U+ 요술통장’은 지난 2010년 출범 이래 195명의 장애가정 청소년과 임직원 195명이 6년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LG유플러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청소년 가정에서 매월 2만원을 저축하면 임직원 멘토가 이와 동일한 금액을, 그리고 회사가 이 금액의 3배를 중1부터 고3까지 적립해 고등학교 졸업 시점에 대학 학자금이나 취업자금으로 지원한다. 또한 임직원과 청소년 간 1:1멘토링, 나들이, 문화.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한다. 현재까지 두드림U+ 요술통장을 통해 대학진학(35명), 취업(4명)의 꿈을 이뤘다.
이번 신규 모집 대상자는 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30명으로, 소득수준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인 장애가정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과 가족,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는 오는 7월 9일까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홈페이지(www.dodreamfund.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7월 중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임직원 멘토와 장애가정 청소년 멘티 간 친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멘토링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21일 롯데월드 나들이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오는 24일에는 CGV 왕십리에서 멘토/멘티와 가족 친지 등 총 300여명을 초청해 'U+ TV G와 함께하는 국내 최초 트랜스포머4 3D IMAX 시사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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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S5 광대역 LTE-A 스페셜에디션’ 예약가입 시작
사진설명/KT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7일 24시까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 스페셜에디션’ 예약 가입을 실시하고, 5만명에게 KT만의 유일한 스페셜에디션 후면 커버 및 1만명에게 삼성 기어핏 9천9백원에 제공, 예약가입 전원에게 음향기기 30~50% 할인권을 제공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지난19일 오전 10시부터 27일 24시까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 스페셜에디션’ 예약 가입을 실시하고, 5만명에게 KT만의 유일한 스페셜에디션 후면 커버 및 1만명에게 삼성 기어핏 9천9백원에 제공, 예약가입 전원에게 음향기기 30~50% 할인권을 제공한다.
KT에서만 총 5만명에게 한정 판매하는 ‘스페셜에디션’에는 기본 후면커버 외 삼성전자 정품 스페셜 후면커버가 추가 제공된다. 블랙색상 모델에는 블랙 스페셜 후면커버가, 화이트색상 모델에는 실버 스페셜 후면커버가 제공되며, 스페셜 후면커버는 방수와 방진기능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예약 가입한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는 삼성전자의 최신 웨어러블 기기인 삼성 기어핏을 9천9백원에 구입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예약 가입한 고객 모두에게 삼성전자의 음향기기 4종(EO-SB330, EO-AG900, EO-OG900, EO-IG900), 젠하이저 이어폰(MM30G, IE80+mm50i), 소니 이어폰과 블루투스 스피커(XBA-H3, SRS-X5), 플랜트로닉스의 핸즈프리(Voyager Legend, BackBeat GO2) 등 고급 음향기기를 30~50%에 할인된 금액으로 살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단말 수령 후 올레 액세서리샵(온라인/모바일앱)에서 쿠폰을 등록해 기어핏과 음향기기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스페셜에디션’ 예약가입은 전국 올레매장과 올레닷컴(www.olleh.com)에서 가능하며, 예약가입 순서대로 다음달 1일부터 배송된다.
KT는 지난 3월부터 서울, 수도권 및 전국 광역시까지 광대역 LTE-A 상용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이번 ‘갤럭시S5 광대역 LTE-A’ 단말을 구입한 고객은 즉시 최대 225Mbps 속도의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서울, 수도권, 광역시 외 시.군 지역 등에서는 미래부의 광대역 LTE(1.8GHz) 주파수 할당조건에 따라 7월 1일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 단, 타사에서 동일 지역에 서비스 할 경우 바로 개시)
한편,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갤럭시S5에 사용된 방수, 방진 및 지문인식 등의 기능 뿐만 아니라, 새롭게 WQHD 디스플레이를 도입해 HD 대비 4배 이상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블랙, 화이트, 블루, 골드, 핑크 색상으로 출시되며 스페셜에디션 이외의 단말은 6월 말부터 구입할 수 있다.
KT 마케팅부문 Device본부장 김형욱 상무는 “자사의 우수한 광대역 LTE-A 네트워크 기술과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기다린 많은 고객들을 위해 파격적인 예약 가입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KT는 고객 최우선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차별화된 단말과 서비스 등의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 가입은 KT 고객 뿐만 아니라 타사 고객들도 올레매장 및 올레샵(shop.olleh.com)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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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산업, ‘엄마의 안전 약속 5’ 캠페인 런칭 행사 진행
유아용 카시트 전문기업 ㈜순성산업(대표 이덕삼)은 지난 19일 오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맘앤베이비 엑스포(이하, 맘베)에 참가해 ‘엄마의 안전 약속 캠페인’런칭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내 아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엄마의 굳은 다짐과 실천을 독려키 위해 ‘엄마의 안전 약속 5’를 전파하기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더욱 많은 맘들에게 캠페인 메시지를 알리기 위한 플랜카드 퍼포먼스와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열렸다.
특히, 캠페인에 참여한 맘들과 함께 엄마의 안전 약속 캠페인을 상징하는 앰블렘과 ‘엄마의 안전 약속 5’ 메시지 플랜카드를 들고 엄마의 굳은 다짐을 맹세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이달 22일까지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순성 안전볼 잡기, 순성맨 잡고 퀴즈풀기 등 소비자참여 이벤트를 진행, 순성 유아용변기, 순성 오가닉 침받이, 축구 비치볼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김리연씨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선택 육아용품으로만 여겨졌던 카시트가 내 아이의 필수 안전 육아용품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주변 맘들에게 엄마의 안전 약속 5를 널리 알리고 먼저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업계에서도 이례 없던 카시트 인식전환 캠페인을 반겼다.
㈜순성산업 마케팅팀 이재원실장은 “엄마의 안전 약속 캠페인을 통해 육아맘들에게 카시트에 대한 바른 생각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면서, “이번 캠페인 런칭을 시작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향한 행복한 동행길에 많은 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산업은 카시트 인식전환을 위한 ‘엄마의 안전 약속 캠페인’을 시작으로육아맘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엄마의 안전 약속 5’를 널리 전파하고,아이들의 안전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순성산업의 카시트 전 제품은 국내 기준과 유럽기준(ECE R44/ 04)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생산 및 판매되고 있다. 지난 2011년 KBS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의 유아용 카시트 안전성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국내 순수 기술 및 자체 생산을 통한 안전성에 대해 입증을 받으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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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형 가스레인지 3종 출시
LG전자가 안전기능을 강화한 ‘2014년형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3종(▲HTA6261A ▲HTA6261B ▲HTA6261C)을 최근 출시했다.
올 초 2구 보급형 가스레인지 3종 및 3구 고급형 1종 을 출시한 데 이어 가스레인지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 것으로, 이번 프리미엄형 모델은 모든 화구에 ‘스마트 안심센서’를 장착, 부주의나 건망증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대폭 낮췄다.
각각의 화구에 장착된 ‘스마트 안심센서’는 용기의 바닥온도를 감지하고, 바닥온도가 260~280℃ 이상 오르면 알람과 함께 가스를 자동 차단시킨다. 냄비에 물을 끓일 경우 물이 모두 증발한 상태의 냄비 바닥이 평균적으로 260~280℃ 정도인 점을 고려해, 과열로 인한 화재사고를 사전에 예방토록 했다.
또한 실드탑(Sealed Top) 버너를 채용, 버너와 상판의 틈새를 완전 밀봉했다. 요리 중 국물이 흘러 넘치거나 물기가 있는 행주로 제품을 닦아도 기기 내부로 액체가 스며들지 않기 때문에 부식과 오작동의 우려가 없다. ‘스마트 안심센서’ 주변에는 센서를 감싸는 센서홀을 설치해, 조리 도중 음식물이 넘쳐도 센서 내부로 유입되지 않고 옆 상판으로 흘러 내려가 청소가 간편하다.
한편, 자동점화방식을 채택해 점화 시 손잡이를 여러 번 돌리지 않아도 자동으로 점화가 되며, 평평한 상판과 실드탑 적용으로 청소도 간단하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270,000~2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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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등 소액암도 보험가입 즉시 보장
앞으로 갑상선암 등 치료비가 적은 암은 보험 가입 즉시 보장받을 수 있고, 부부가 이혼할 경우 기존에 가입한 부부연금형을 개인연금형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또 ‘매달 받는 00보험’처럼 상해보험을 연금보험으로 잘못 인식하게 하는 보험상품의 명칭 사용이 금지되고, 자동갱신보험의 경우 계약체결비용이 과도하게 부과되지 않도록 개선된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소비자보호심의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쳐 소비자의 권익침해 가능성이 높거나 민원이 발생될 우려가 있는 불합리한 약관에 대해 개선할 것을 각 금융사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소액보장(일반암의 10~20%)되면서, 일반 암과 똑같이 90일의 보장하지 않는 기간이 설정되는 등 과도하게 보장이 제한된 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 등 소액암의 경우 가입 즉시 보장되도록 개선된다.
그리고 부부가 이혼한 경우 기존에 가입한 부부연금형을 개인연금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현재는 부부연금형으로 연금을 받다가 이혼한 경우 가입자가 아닌 배우자는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상실됨에도 부부연금형에서 개인연금형으로의 전환 기능이 없어, 이혼 후 상대적으로 낮은 부부연금액을 받았다.
또한 자동갱신보험의 경우 합리적인 사유없이 최초계약과 동일한 수준으로 계약체결비용이 부과되던 것을 과도하게 부과되지 않도록 지도키로 하고, 또한 오해를 유발하는 보험상품명을 보장내용에 맞도록 개선된다.
이밖에 법정감염병 진단시 임상학적 진단 및 해당치료 내역 등만 제출하더라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금 지급기준이 완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