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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임직원이 직접 만든 영유아 용품 전달
KB국민카드 임직원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곰인형들이 소외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KB국민카드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백문일 KB국민카드 브랜드전략부 상무와 이충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비 리본(RE-BORN)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KB국민카드는 지난 3월 17일부터 두 달 간 진행된 ‘사회공헌 집중 실천 기간’ 중 임직원 110명이 손수 손바느질 한 유아용 곰인형, 손목 딸랑이, 조끼 등 250여 점의 유아용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용품들은 아동보육시설의 영유아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KB국민카드는 보육원 영유아들에게 필요한 기저귀, 분유 등의 물품 구입에 도움을 주기위해 기부금 1천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 해 만든 용품들이 어린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한 보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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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캐시비, 세븐일레븐에서 터치하면 3,000원 증정
롯데통합선불카드인 캐시비카드는 세븐일레븐과 제휴해 모바일캐시비 어플 설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세븐일레븐에 설치된 NFC 홍보물을 이용해 모바일캐시비 어플을 설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규 다운로드 시 세븐일레븐 1,000원 모바일상품권을 전원 증정한다. 추가로 월 2,000명 선착순으로 모바일캐시비에서 롯데멤버스 신규 가입 시 롯데포인트 2,000점이 적립된다.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매장에 설치된 홍보물에 간단히 태그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이다.
캐시비카드는 교통을 기본으로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리아.SPC 등 전국 캐시비유통점에서 사용과 포인트적립이 가능하다. 캐시비 홈페이지에 등록한 뒤 기명카드로 사용하면 직불카드와 같은 30%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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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익스피디아와 전략적 제휴 체결
사진설명/SK텔레콤 이용환 제휴마케팅본부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과 익스피디아 톰 아베스톤 제휴사업총괄(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17일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전세계 온라인 여행시장 점유율 1위인 익스피디아(www.expedia.co.kr)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17일 체결했다.
익스피디아는 세계 30개국 공식 웹사이트를 보유한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로, 전 세계 3만여 도시에 20만여 개 호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고, 호텔 실시간 검색 및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멤버십, 로밍 등 SK텔레콤의 선도적인 상품, 서비스와 익스피디아의 방대한 여행 콘텐츠, 상품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익스피디아를 통해 해외 호텔을 예약하는 SK텔레콤 고객은 T멤버십을 활용해 추가 할인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해외 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T로밍 데이터 무제한One Pass' 이용권도 제공받는다.
양사는 여행 관련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키 위해 제휴 상품뿐만 아니라 익스피디아 모바일 웹이나 애플리케이션 관련 마케팅 제휴 등 향후 지속적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익스피디아 톰 아베스톤(Tom Aveston)제휴사업총괄은 “ 지난 2011년 7월부터 한국어 서비스 시작 이후, 한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면서, “한국의 대표 통신 기업인 SK텔레콤과의 제휴를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 및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K텔레콤 이용환 제휴마케팅본부장은 “글로벌 여행사업자와의 첫 협력 사례로서, 익스피디아와 제휴 성공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 국내 제휴를 넘어 글로벌 제휴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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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패션업계 실무자 능력향상 워크샵 실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한국백화점협회(회장 장재영)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간 용인소재 LF 이룸연수원에서 백화점-패션업계 실무자 60여명이 참여하는 능력향상 워크샵을 실시한다. 앞서 양 단체는 지난해말 조-유통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상생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25일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 상품본부장과 패션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제1차 상생협의회가 개최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양산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들간의 인적교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실무자 능력향상 워크샵이 기획됐다.
이번 워크샵은 리테일 시대에 필요한 전문인재 양성과 패션브랜드 현장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국내외 유통트랜드, 옴니채널 리테일링, 빅데이터 마케팅 전략 등의 강연을 통한 ‘패션바이어 능력향상 전문과정’으로 제조-유통간 공통 테마를 발굴해 상생방안이나 상호 이익증대 방안에 대한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백화점-패션업계 실무자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 등을 통해서 제조-유통간 교류 활성화 계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향후 패션협회와 백화점협회는 동 워크샵 개최를 계기로 제조-유통 실무자간 교류를 위한 정례 사업을 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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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가면 olleh GiGA WiFi가 ‘팡팡’
사진설명/KT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반 WiFi보다 3배 이상 빠른 ‘olleh GiGA WiFi’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기념해서 7월 16일까지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KT의 olleh GiGA WiFi 서비스를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KT(회장 황창규)는 일반 WiFi 대비 3배 이상 빠른 차세대 WiFi 네트워크인 ’olleh GiGA WiFi’를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 구축하고, 이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KT의 ‘olleh GiGA WiFi’는 일반 WiFi보다 체감 속도가 3배 이상 빠르고, 일반 WiFi 대비 15배인 512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어 더욱 많은 고객들이 대용량 데이터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를 기념해, 다음달 16일까지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olleh GiGA WiFi’에 접속 시 ‘올레멤버십’ 고객 대상 스타벅스 음료 사이즈업 혜택(멤버십 포인트 500점 차감)을 선착순 20만 명에게 제공하고, 통신사에 상관없이 속도 체험 이벤트에 응모하는 모든 고객 대상으로도 추첨을 통해 갤럭시S5, 스타벅스 선불카드 3만원권,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쇼를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전국 스타벅스 매장 및 올레닷컴(www.olleh.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고품질의 광대역 LTE와 국내 최다 WiFi 커버리지를 이미 제공하는 것에 더 나아가 더욱 빠르고 더 많은 데이터 이용을 원하는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면서, “가장 빠르고 편리한 ‘olleh GiGA WiFi’를 시작으로 기가토피아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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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안전하고 행복한 자동차 생활문화’ 선도
사진설명/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는 16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여성 운전자를 위한 차량관리교실’을 열고, 자동차 주요 소모품 점검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이번 차량관리교실은 하반기 서울 시내 및 경기도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문덕규)의 자동차 관리서비스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자가운전자 및 학생, 중소 정비업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비교육을 펼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자동차 생활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스피드메이트는 16일 서울 성동구의 이마트 성수점 문화센터에서 ‘여성 운전자를 위한 차량관리교실’을 개최했다.
사전 참가신청을 한 주부 운전자들은 이 자리에서 자동차 주요 소모품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직접 보닛을 열어 엔진오일과 배터리를 점검하고 와셔액 보충 및 타이어 마모 점검 등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량관리교실을 이끈 김치현 부장은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만대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보다 많은 운전고객들이 차량 관리에 대한 이해와 점검요령을 습득해 경제적이고 안전한 자동차 생활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차원에서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면서, “지난달부터 두 차례 실시한 차량관리교실의 만족도가 높아 향후 교육 지역을 서울 시내와 경기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피드메이트는 차량관리교실을 진행하는 것과 함께 올해 들어 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관리교육 영상물 제작에 참여하고, 지난 4월부터는 한국교통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시기와 상황에 따른 차량 관리방법을 전파하는 등 일반 운전고객 대상의 자동차 생활문화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스피드메이트는 또한 정비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두원공과대학교와 지난 2011년 산학협력을 체결한 이래 매년 ‘스피드메이트 특별반’을 개설해 이론 및 실습교육을 하고, 취업의 기회까지 제공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스피드메이트 가맹점 정비인력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실시했던 정비 신기술 교육을 지난해부터 카포스 회원으로까지 확대해 업계 전반적인 기술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중소 정비점과의 상생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행복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해피카스쿨’ 교육에 정비과정을 마련해 자립 청소년들을 돕는 한편,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전동휠체어용 통타이어를 교체하고 정비기술 도우미 역할을 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서도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차량관리교실 운영을 비롯해 방송 프로그램, 교육영상물 제작과 같은 다양한 채널과 네트웍을 활용해 더 많은 고객에게 바른 차량 이용습관과 점검요령을 알려 행복한 자동차 생활문화가 뿌리내리는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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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직급제 부활 등 인사제도 개선
KT(회장 황창규)는 비전과 직원들의 자부심, 업무성과 기반의 보상이 가능토록 지난 2009년말 폐지했던 직급승진제도를 재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직원 사기진작과 만족감 부여를 위해 매니저 제도를 폐지하고, 사원급, 대리급, 과장급, 차장급, 부장급의 5단계 직급과 호칭을 부활했고, R&D 분야는 전문성과 자부심 고취를 위해 연구원-전임연구원-선임연구원-책임연구원-수석연구원의 호칭을 부여했다.
승진은 직급별 전문성, 리더십 등 역량획득에 필요한 기간을 고려해 직급별로3~4년의 최소 승진소요년수를 두고 입사 후 최소 14년만에 부장승진이 가능토록 맞췄다. 이와 별개로 탁월한 성과와 역량을 보유한 직원에 대해서는 최소 승진소요년수를 경과하지 않아도 승진할 수 있는 발탁승진제도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Pay-band를 기존 4단계에서 직급체계에 부합하는 5단계로 전환해 기존제도 대비 급여상승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이와 함께 KT는 징계직원을 대상으로 승진/평가/직책보임 등 인사상 불이익 해제 및 인사기록카드, 경력증명서 발급 시 해당 징계처분 기록이 기재되지 않는 특별 대사면을 실시해 노사화합 실현과 직원 사기진작을 통한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업무분위기 만들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KT 경영지원부문 인재경영실장 김원경상무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자부심을 고취하여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직급승진제도를 재도입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직원들이 비전과 자부심을 갖고 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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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광대역 LTE-A BI 확정
사진설명/LG유플러스 네트워크 직원들이 광대역 LTE-A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기지국을 최종 점검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 전국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BI(Brand Identity)를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 준비를 마쳤다.
이번에 공개한 LG유플러스의 광대역 LTE-A BI는 ‘U+Lte8 X3(엑스쓰리)’로 이는 80MHz폭의 가장 넓은 LTE 주파수를 바탕으로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도 가장 좋은 품질로 제공하겠다는 뜻을 형상화한 것으로 고객이 직관적으로 인식하기 쉽도록 기존의 광대역 브랜드인 ‘Lte8’에 ‘X3’를 더해 의미를 확장했다.
LG유플러스는 이날 BI를 선보인데 이어 빠르면 이번 주말부터 ‘갤럭시S5 광대역 LTE-A’ 단말을 출시하고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이창우 네트워크 본부장을 필두로 모든 네트워크 임직원들이 각 지역별로 비상 근무반을 편성하고 막바지 네트워크 점검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번 주말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출시되면 현재 광대역 LTE 서비스 제공 지역인 서울 및 수도권과 광역시의 LG유플러스 고객들은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는 7월 1일부터는 광대역 LTE 전국 서비스가 개시됨에 따라 전국에서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의 광대역 LTE-A는 세계 최고 수준의 800MHz LTE 전국망과 2.6GHz 광대역 LTE 전국망을 묶어 최대 225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LTE 서비스로, 1GB 고화질 영화 한편을 36초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광대역 LTE-A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빠른 전송속도를 바탕으로 한 비디오형 서비스가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자사의 대표적 비디오형 서비스인 모바일TV ‘U+HDTV’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하는 등 최근 비디오형 서비스 강화에 전사(全社)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광대역 LTE-A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연내 2.6GHz, 800MHz, 2.1GHz 총 80MHz폭의 LTE 주파수를 묶어 최대 300Mbps 속도를 제공하는 3밴드 CA 서비스도 한발 앞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향후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의 대부분을 광대역 LTE-A 지원 단말로 선보이는 한편 3밴드 CA 지원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고객들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전국의 기지국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등 3밴드 CA 단말 출시 이전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창우 네트워크 본부장은 “그간의 LTE 네트워크 구축 노하우와 전 임직원이 단결하여 최선을 다해 준 덕분에 타사 대비 단기간 내에 광대역 전국망 구축을 완료할 수 있었다”면서,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네트워크를 재점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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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IoT 기술로 ‘스마트 무인 사물함’ 구축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지하철 무인 사물함에 LTE네트워크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접목한 U+ LTE라우터를 활용, 무인 사물함의 스마트화를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지하철 무인 사물함은 키를 사용하는 열쇠를 사용하던 종전의 아날로그 방식에서 터치패널을 활용하는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통신 회선이 필수가 됐다. 하지만 지하철 역사에는 장소 특성상 유선망 설치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공사에 따른 비용부담도 컸다.
이에 따라 장소나 상황에 따른 제약 없이 설치가 가능하고 비용 부담 없는 U+ LTE라우터가 유선망의 대안으로 등장했다.
U+ LTE라우터가 접목된 스마트 무인 사물함은 기기 상태, 운영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도 원격으로 할 수 있는 등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무인 사물함은 비밀번호나 모바일, 바코드 인증 등 다양한 인증방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열쇠 분실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또 현금 뿐 아니라 신용카드, 모바일 결제 등 다양한 결제수단도 지원해 고객들의 사용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 빠른 전송속도의 LTE네트워크를 통한 양방향 통신으로 보관함 강제 열림 등의 비상 상황 자동 알림 기능을 통해 실시간 상황 파악이 가능하고, 인증방식 분실이나 장애 발생시 원격으로 관제센터를 연결해 빠른 조치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전국 710개 지하철 역에 설치된 1,400여 개의 무인 사물함들에 대한 스마트화에도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LG유플러스 남승한 M2M사업담당은 “안정성과 촘촘한 커버리지, 빠른 속도로 대변되는 LG유플러스 LTE네트워크의 품질 경쟁력이 뒷받침 돼 U+ LTE라우터가 디지털 무인 사물함에 채택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LTE라우터를 다양한 IoT向 상품들과 융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의 LTE라우터는 빠른 속도와 간편한 설치, 부담 없는 요금을 무기로 POS, 카드결제기 등 가맹점 결제기 시장에서 유선제품들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은행 및 관공서, 공공시설 등 유선망 설치에 제약이 있는 장소들을 공략하면서 시장을 급속도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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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에 예술을 입히다”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박사과정 제외)을 대상으로 항공기 소재 디자인 작품 공모전 ‘2014 대한항공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Korean Air and Young Artist Collaboration)’을 개최한다.
디자인 공모전의 주제는‘비행기, 아트가 되다’로, 참가자는 비행기를 소재로 평면 디자인에서부터 입체 디자인까지 다양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1인당 작품 2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2회째를 맞는 디자인 공모전은 대한항공이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어린이 그림대회와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내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에 이은 또 하나의 문화마케팅 행사이다.
작품 접수는 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http://youngartist.koreanair.com)를 통해 오는 9월 5일까지 제출 가능하고, 현장접수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혹은 전화(02-2077-6957)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들을 심사해 오는 10월 중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영예의 대상에게는 상장 및 5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국내 최고 권위의‘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을 비롯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되는‘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어린이 그림대회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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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
사진/TV광고 베트남 편
대한항공은 16일부터 개인 여행타입에 맞춰 선정된 베트남과 미얀마의 여행지를 심리테스트 형식으로 소개하는 TV CF를 방영한다.
겸손한 타입에게 추천하는 ‘용의 보석 하롱베이 투어’, 모험을 즐기는 사람을 위한 ‘사파 트레킹 투어’, 휴식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는 ‘나트랑 힐링 투어’, 가족과 행복을 느끼려는 여행자에게 적합한 ‘나트랑 패밀리투어’ 등 총 9편이 TV CF로 제작돼 방영될 예정이다.
CF는 해당 여행지의 독특한 영상을 배경으로 개인의 취향을 묻는 질문들에 ‘YES’ 또는 ‘NO’ 선택이 이어지면서 나온 결과에 따라 여행지를 추천하는 형식으로 꾸며졌다.
예를 들어 ‘호찌민 하우스 투어’편은 호찌민의 노트르담 성당, 우체국, 시장 등 일상을 담은 아름다운 영상을 배경으로 ‘여행도 일상을 살 듯’ ‘잘 닦인 구두보다 주름 잡힌 운동화가 좋다’ ‘언어는 몰라도 말은 통한다’라는 선택지가 제시되고, 결과에 따라 ‘낯선 땅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싶은’ 여행자 타입에 맞는 여행지가 추천된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부터 ‘대국민 여행타입 테스트’ TV CF를 통해 개인의 여행타입을 알아보는 온라인 테스트를 진행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16일부터는 여행정보사이트(travel.koreanair.com)에서 11단계의 심리테스트 질문을 통해 분류된 20개의 여행타입 각각에 맞는 여행지를 추천 해 준다.
대한항공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거대한 건축유물과 인상적인 오토바이 행렬, 이국적인 풍경과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진 만화경 같은 베트남의 매력을 소개한다. 또한 정신적인 휴식과 독특한 문화적 색채를 느낄 수 있는 미얀마의 진면목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베트남의 호찌민 주 14회, 다낭 주 4회, 하노이 주 11회, 미얀마 양곤 주 7회 등 한국과 베트남 및 미얀마를 잇는 편리한 스케쥴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대한항공이 뉴질랜드로부터’ ‘일본에게 일본을 묻다’ ‘우리에게만 있는 나라’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등 여행에 대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CF들을 소개하면서 여행지에 대한 색다른 느낌과 아름다운 영상, 가슴에 와 닿는 신선한 문구로 취항지의 독특한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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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월드컵의 생생한 감동, 하늘에서도 즐겨요”
최첨단 항공안전 시설과 시스템으로 전세계를 운항하는 대한항공이 월드컵 기간에는 축구 중계센터로 변신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한 달간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기간 중에 운항하는 국내선 및 국제선 모든 항공기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의 전경기를 비롯해 주요 경기 내용을 속보 서비스로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우리나라 대표팀이 득점했을 경우와 전/후반 종료시의 상황을 승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한 자국의 경기내용을 알고 싶어하는 외국인 승객들을 위해 타국가 경기 종료 후 경기 결과 또한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당일 모든 경기 종료 후 종합적인 경기 결과 또한 제공한다.
운항 중인 항공기에 경기내용 속보를 전달하는 방법은 통제센터에서 국제선은 위성통신시스템 및 에이카스(ACARS ; Aircraft Communications Addressing & Reporting System, 항공기와 지상국간에 실시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데이터 통신시스템), 국내선은 에이카스 및 무선 라디오 통신 시스템을 활용해 중요 경기내용을 운항 중인 항공기내로 통보하면 기내에서 승무원들이 이를 승객들에게 기내방송을 통해 전달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비롯해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기간에도 우리 대표팀의 주요 경기결과를 항공기와 지상을 연결하는 통신시스템을 이용해 기내의 승객들에게 릴레이 중계해 승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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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콜, 주원과 함께 홍대 길거리 이벤트 개최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 맥콜은 오는 18일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전속모델인 보리무사 ‘주원’과 함께 하는 길거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유기농 보리 탄산음료 맥콜은 최근 주원과 북극곰이 1대1 맞대결을 펼치는 재치 있는 광고를 선보이면서, ‘펀(FUN) 마케팅’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맥콜 매출은 20% 이상 성장했고, 출시 이후 현재까지 50억 캔이 넘게 판매됐다.
이처럼 맥콜은 그 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고객 및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키 위해 이번 홍대 길거리 이벤트를 기획했다.
행사는 보리무사로 연출한 모델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전설을 알아보리, 맥콜 시음행사인 △전설을 맛보리, 실제 모델인 배우 주원과 직접 만나는 △전설을 즐겨보리 외에도 주원 팬사인회 및 프리허그 이벤트 등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과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한다. 특히 배우 주원은 이날 이벤트에 함께 참여해 고객과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와 광고 촬영 에피소드를 나눌 예정이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맥콜은 최근 몇 년간 젊은 소비자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한 결과, 이제는 전 연령대의 고객들이 찾는 진정한 국민음료로 다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면서, “이번 길거리 이벤트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고객들에게 건강한 음료, 즐거움을 선사하는 음료로 적극 다가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화는 맥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유럽 및 제주도 여행 상품권을 비롯해 다양하게 여름 휴가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오는 7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일화 이벤트 홈페이지(http://ilhwaeven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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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본격 시동
사진설명/KT는 해외 창업 전문기관과 협력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노매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이달 30일까지 참여할 팀을 모집한다.
KT(회장 황창규)는 해외 창업 전문기관과 협력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노매드’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참여할 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타트업 노매드’라는 프로그램 명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유목민’ 정신으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이 자유롭게 세계 무대를 활보토록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는 선발 캠프를 통해 총 8개의 팀을 선발, 약 4~5개월 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IoT 기반의 하드웨어, 앱 융합 비즈니스와 게임을 포함한 콘텐츠 비즈니스이다.
선발 된 팀에게는 KT가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KT 에코노베이션센터의 입주 기회 및 초기 창업 자금으로 팀 당 2천만원 상당의 지원을 제공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구성된 ‘에코노베이션 멘토링’과 함께 투자사와의 연계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2주간 미국 실리콘 밸리에 체류하면서 글로벌 네트워킹과 멘토링 기회 제공 및 미국 드레이퍼 대학(Draper University)과 매크로비아(Macrovia)의 프로그램 체험, 외국 현지 및 국내에서 각각의 스타트업 홍보 및 성과 발표의 기회도 추가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스타트업 노매드’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엑셀러레이터인 ‘벤처스퀘어(대표 명승은, www.venturesquare.net)’와 함께 운영되고, KT는 멘토링과 마케팅 지원을, 벤처스퀘어는 해외 진출 분야를 나누어 담당할 계획이다.
KT 마케팅부문 데이터서비스사업담당 박효일 상무는 “2010년부터 축적된 에코노베이션 엑셀러레이팅 노하우가 글로벌 창업 전문기관과의 시너지를 내기를 바란다”면서, “’스타트업 노매드’를 통해 배출되는 우수 스타트업이 세계에서 스타트업 한류를 이끌어 나갈 대표 주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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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타일24, ‘총알배송 쇼킹위크’ 진행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 (대표 김기호)가 '총알배송 쇼킹 위크'를 실시한다.
온라인 패션몰 중 최초로 ‘오전 주문, 오후 배송완료’ 시스템을 구축한 아이스타일24는 이번 ‘총알배송 쇼핑위크’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업계 최고 속도의 배송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총알배송 쇼킹위크'에서는 아이스타일24의 대표 직매입 브랜드인 르샵(Leshop), 폴햄(POLHAM), 엠폴햄(EMPOLHAM), 크리스 크리스티(CHRIS CHRISTY) 등의 제품을 단독 특가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월.화.수 3일 간은 1만원 이상 고객에 한해 무료배송이 실시되고, 르샵 원피스 9900원 /200장), 폴햄 나시 티셔츠(1900원/500장), 노톤 카라 티셔츠(2500원/300장) 등의 한여름 필수 아이템을 선착순 한정특가로 구매 가능하다.
아이스타일24 상품본부 이용석 본부장은 “아침에 주문하고 퇴근할 때 다른 옷을 입고 갈 수 있는 총알배송 서비스는 아이스타일24만의 고객만족을 위한 특별한 시스템”이라면서, “실제 옷을 직접 사러 가는 것과 시간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매장을 직접 방문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이나 학생 등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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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배 빠른 ‘광대역LTE-A’ 전국 서비스 준비 완료
KT(회장 황창규)는 세배 빠른 LTE 서비스인 ‘광대역 LTE-A’를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가 완료됐고,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이 출시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KT는 현재 서울, 수도권 및 전국 광역시에 광대역LTE-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전국망은 미래부의 광대역LTE(1.8GHz) 주파수 할당조건에 따라 7월부터 상용화 할 예정이다.
광대역 LTE-A란 이미 서비스 중인 광대역 20MHz 주파수 대역에 추가로 10MHz 대역을 묶어 최고 225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기술로, KT의 네트워크에는 광대역 LTE-A 기술이 모두 적용돼 있기 때문에 단말만 출시되면 고객은 바로 이용 가능하다. 해당 단말을 이용하는 고객은 최대 225Mbps의 다운로드 속도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는 광대역LTE-A 단말 출시를 위해 네트워크 망연동 테스트를 마친 상태로, 해당 서비스를 지원하는 삼성전자 ‘갤럭시S5 광대역LTE-A’ 단말을 다음주 중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주 중 ‘갤럭시S5 광대역LTE-A 스페셜에디션’에 대한 예약가입을 진행한다.
향후 출시되는 단말에는 광대역LTE-A 기술이 적용될 예정으로, 기존 고객은 전국에서 광대역LTE를 통해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는 2배 빠른 광대역LTE 서비스를 지난해 9월 국내 최초로 서울을 시작해 11월 수도권 전 지역과 지하철 전 구간에 걸쳐 서비스를 확대했다.
지난 3월 1일 부터는 서울, 수도권 및 광역시에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번 상용화는 광역시 이외의 지역까지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를 확대한 것이다.
또한 광대역 LTE-A 시대가 열리면 고품질 음악 서비스인 지니(genie)와 모바일 IPTV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올레TV 모바일’ 등의 서비스를 기존 LTE 대비 최고 3배 빠른 속도로 이용할 수 있다.
KT 박재윤 네트워크전략본부장은 “광대역 LTE-A는 고객이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최적의 네트워크”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스마트폰을 더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고의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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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 도로공사, 빅데이터 활용 힘 모은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와 양측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공유하고 활용키 위한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는 SK텔레콤의 상권분석서비스 지오비전(Geovision)에서 제공하는 지리.공간 및 위치정보 등의 빅데이터와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이용 공공데이터를 상호 공유해 공공정책수립을 위한 연구는 물론 대 시민 서비스에 활용하기 위한 것.
특히 SK텔레콤과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의 교통데이터와 휴게소를 이용하는 유동인구 정보를 결합해 명절 같은 교통집중기간의 여성 화장실 증설 등 실질적인 고객서비스 향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홍보에 대한 정량적 효과 측정이 가능해져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지점의 선정 및 합리적인 광고비 집행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양측은 내다봤다.
SK텔레콤의 조영환 빅데이터TF 상무는 “이번 MOU를 통해 공유될 빅데이터를 고속도로 이용 서비스에 접목하면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빅데이터가 사회를 더욱 윤택하게 만드는 일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의 채철표 ICT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고속도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공공과 민간의 빅데이터 융복합을 통한 공공정책 활용 기반을 조성하는 정부 3.0시대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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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제니우스’ 특별 프로모션 실시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기업용 머신 ‘제니우스(Zenius)’의 런칭 2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에서는 기업용 머신인 제니우스 1대와 1,200개의 기업용 캡슐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니우스 머신 1대 추가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네스프레소에서는 2대 이상의 커피 머신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다는 점을 착안, 합리적인 가격으로 2대의 머신을 구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제니우스는 지난 2012년 출시된 이래로 기업용 캡슐 머신 시장을 개척하면서 중소 기업, 호텔, 레스토랑에서 가장 선호되는 기업용 커피 머신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니우스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키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네스프레소가 기존에 선보인 머신들의 빠르고 효율적인 모든 기능을 탑재한 모델이다. 최적의 온도로 물을 가열해 단 35초만에 커피를 추출하고, 자동 파워오프 기능을 결합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특히 제니우스는 크고 무겁고 비싼 기존의 기업용 커피 머신들과는 다르게 콤팩트한 크기로 이동하기 쉽고, 회의실, 책상 위 등 좁은 공간에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중소 기업에서 선호되고 있다. 특급호텔의 객실 내 비치용으로 중소 규모 레스토랑과 카페에서도 니즈가 높다.
한편, 네스프레소 기업용 커피 머신은 언제 어디서든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2% 커피를 추출해 매번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일관적으로 구현한다는 점에서 기업 고객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다.
네스프레소는 기업용 머신 전용으로 9종의 프리미엄 그랑크뤼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독특한 개성과 아로마 프로파일을 드러내는 네스프레소 기업용 그랑크뤼 커피는 리스트레토(3종), 에스프레소(2종), 룽고(2종), 디카페인(2종)으로 구성되며, 사용하는 컵 사이즈와 에스프레소 강도에 따라 다양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프로모션을 펼치는 기업용 머신 제니우스와 네스프레소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네스프레소 비즈니스 솔루션 홈페이지(http://www.nespresso.com/pro) 및 네스프레소 클럽(080-734-1113)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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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로보싸이킹, 100%당첨 제품등록 이벤트
LG전자가 프리미엄 진공청소기 ‘로보싸이킹’의 2014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 1위 선정을 기념, 100% 당첨 온라인 제품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6월 중 전국 LG전자 판매처에서 행사모델(VK8250LHAY, VK8250LYNM, VK8210LHA)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7월 9일까지 LG전자 홈페이지(http://www.lge.co.kr)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구매날짜 ▲구매장소 ▲지점명 ▲모델명 ▲시리얼넘버(로보싸이킹 밑면에 표기된 제조번호) 등 구매정보와 경품배송을 위한 간단한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LG전자는 7월 말 참가자 전원에게 독일 명품 ‘BSW 냄비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발표한 ‘2014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에서, 1위 브랜드로 선정된 LG 로보싸이킹은 세계 최초로 오토무빙 기능을 탑재, 청소기 본체가 사용자를 알아서 따라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청소할 수 있는 프리미엄 진공청소기다.
이 제품은 손잡이와 본체에 장착된 초음파센서가 사용자의 위치 변화를 인식, 본체와 사용자 간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바퀴를 자동 구동시키기 때문에 제품 사용 시 손목과 허리에 가는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기존 먼지통 대비 3배 이상 많은 먼지를 담는 자동먼지압축 기능 ▲미세먼지 걱정없는 4중 헤파필터▲기존 먼지통 대비 3배 이상 많은 먼지를 담는 자동먼지압축 기능 ▲본체에서 쉽게 분리할 수 있는 머그컵 모양의 초간편 먼지통 ▲층간소음을 최소화한 61dB의 저소음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편리하고 위생적인 청소환경을 구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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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쁘띠첼 미초x하이트진로, 이색 시음 이벤트 실시
사진설명/CJ제일제당 쁘띠첼 미초 x 하이트진로의 ‘그린라이트 모바일 부스’
CJ제일제당의 쁘띠첼 미초가 신제품 미초 청포도의 인기에 힘입어 모바일 부스를 통한 이색 시음 이벤트 전개에 나섰다.
쁘띠첼 미초 청포도는 청포도의 달콤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적인 식초 음료로 다양한 레시피로 섞어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쁘띠첼 미초 측은 하이트 진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린라이트 레시피’를 개발하고 이를 모바일 부스를 통해 다양한 장소에서 소비자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린라이트 모바일 부스’로 명명된 모바일 부스는 우선 지난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젊음의 거리 이태원, 강남에서 ‘Turn on the greenlight!–이슬이가 연애에 미초’ 이벤트를 진행했다.
연인들을 대상으로 커플 미션 성공 시 ‘그린라이트 레시피’ 음료를 무료 증정한 것은 물론, 현장에 jtbc ‘마녀사냥’의 패널 겸 연애컬럼니스트 곽정은을 초청해 소비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모바일 부스에서 배포된 쁘띠첼 미초 청포도 파우치 제품 소지 시 하이트진로 측과 제휴된 이태원과 강남 일대 주류 업소에서 무료로 그린라이트 레시피를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어 ‘그린라이트 모바일 부스’는 지역 캠핑장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오는 21일에는 ‘2014 상반기 참이슬 캠핑촌, 아빠 여기가 시즌3’가 진행되는 경기도 가평 ‘무지개 서는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캠핑 이벤트는 하이트진로 측이 매년 진행하는 가족 힐링 캠프로, ‘그린라이트 모바일 부스’는 미초 청포도와 하이트 또는 참이슬을 섞어 만든 칵테일뿐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디저트까지,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쁘띠첼 미초 측은 “쁘띠첼 미초 청포도가 기존의 식초음료와 달리 먹기 편하면서도 달콤하고 깔끔한 맛을 지녀 기존의 30~40대 주부가 아닌 20대 젊은 층까지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면서, “하이트진로와 콜라보레이션을 맺고 모바일 부스를 통한 이색 샘플링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식초음료 음용법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쁘띠첼 미초 청포도는 100% 청포도 발효초로 만든 식초음료다. 기존 빨간 식초음료들과 달리 청포도 그대로의 청명한 빛과 향미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희석식 타입의 900ml와 500ml가 판매 중으로, 가격은 각각 10,300원과 5,900원이다. 최근 에이드 형태의 ‘쁘띠첼미초 청포도 에이드’도 출시됐고, 가격은 얼음 컵을 포함해 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