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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드 항공, 해외 사용 프로모션 진행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씨티BC, 국내 전용, 기업, 체크사용분 제외)을 대상으로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3개월 동안 여름 휴가 시즌 해외 사용에 대해 푸짐한 혜택을 드리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해외 사용 금액에 대해 마일리지 또는 씨티포인트를 최고 2배 적립해주는 씨티카드의 프로모션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 등록 고객에게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해외 결제 금액에 따라 기존 적립 이외에 최대 3500마일리지 혹은 30,000 씨티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그리고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돼 아고다 이용 시 최고 8%, 호텔스닷컴 이용 시 상시 10% 할인(마스터카드 한정 특별 12% 할인)을 받을 수 있다.또한 씨티카드 홈페이지 내 하나투어와 모두투어를 통해 결제 시 상시 3% 할인은 물론 150만원 이상의 해외여행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 선착순 70명에 한해 5만원 상당의 유류할증료 또는 상품권을 지원 받을 수 있다.미국 지역에 한해 허츠렌터카를 이용할 경우 미화 70불 상당의 연료 및 추가등록자(1인) 비용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등 여행의 준비를 한껏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이와 함께 씨티카드는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씨티BC, 기업, 체크+신용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인터파크항공과 함께 9개 주요 항공사의 해외 항공권에 대해 최고 7% 할인을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국내 최대 항공권 판매사 중 하나인 인터파크투어에서 저렴한 항공권 구입과 함께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고객들에게 해외 여행의 준비를 가볍게 해줄 예정이다.씨티카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해외 여행 시즌에 확실한 할인과 두둑한 혜택으로 고객들의 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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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전화’ 제공한 안심과 편리성 ‘100만 고객 매료됐다’
사진설명/SK텔레콤은 전화의 본질적 기능인 ‘통화’를 음성과 데이터의 결합을 통해 SK텔레콤만의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한 차세대 통화 플랫폼 ‘T전화’ 가입 고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지난 2월 선보인 All-IP 기반의 혁신적인 통화 플랫폼인 ‘T전화’ 가입 고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상품.서비스 혁신 아이템으로 선보인 'T전화'는 전화의 본질적 기능인 ‘통화’를 음성과 데이터의 결합을 통해 SK텔레콤만의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해 ‘통화 그 이상의 똑똑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한 통화 플랫폼이다.
‘T전화’ 이용 가능 단말은 현재까지 삼성 갤럭시S5, LG G3, 팬택 베가아이언2 등 총 10종으로, 향후 출시하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대부분 기종에 ‘T전화’가 기본 탑재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T전화’ 고객들이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은 ‘안심통화’와 ‘T114’로 조사됐다. 이는 SK텔레콤이 밝혔던 ‘안심하고 걸고 받는 전화’라는 고객들의 니즈가 확인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T전화’의 ‘안심통화’ 기능은 다른 이용자가 등록한 전화번호 평가를 공유해 해당 번호의 수신 여부를 결정토록 돕는 피싱방지 기능이다. SK텔레콤은 ‘T전화’ 이용 고객의 10%는 스팸/스미싱 전화 정보 생성에 적극 참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이용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이 직접 만들어나가는 안심통화 환경이 더욱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안심통화’와 함께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기능은 ‘T114’였다. ‘T전화’ 이용 고객 중 40%가 월 1회 이상 사용하고 있는 ‘T114’는 ‘전화번호 안내(114)’를 통하지 않더라도 연락처에서 약 100만여개의 번호를 고객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순서로 검색하고, 전화번호/홈페이지/지도 등 관련정보를 함께 제공해 ‘통화’를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그 외 자주 통화하는 12개의 추천 번호를 한 화면에 보여주는 ‘홈화면’과 요금제 및 데이터/음성 잔여량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도 고객들에게 호응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 하태균 상품기획본부장은 “‘T전화’를 통해 고객들이 실제 생활에서 서비스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상품/서비스 혁신 경쟁시대’을 선도할 계획”이라면서, “연내 관련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외부 사업자들에게 개방하는 열린 협력을 통해, ‘T전화’를 외부 업체의 창의적 서비스와 융합해 지속 확장.발전하는 새로운 개념의 전화 플랫폼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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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앨리스의 가시’ VOD U+TV G에서 단독 제공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자사 IPTV 서비스 U+TV G에서 현재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일본드라마 ‘앨리스의 가시’ VOD를 국내 유료방송 최초로 단독 제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앨리스의 가시’는 현재 일본에서 방영 중인 인기 드라마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와 일본 배우 오다기리 조가 출연해 지난 4월 첫 방영 당시 1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도 일본 드라마 기준 검색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국내 드라마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얻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 대학병원의 의료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여주인공이 이름을 바꾸고 그 병원에 의사로 들어가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한 이들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의 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이외에도 ‘닥터-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2~’ ‘갈릴레오2’ ‘야에의 벚꽃’ 등 최신 인기 일본드라마를 IPTV 최초로 U+ TV G에서 단독 제공하고 있고, 6월에는 영화 ‘러브레터’의 감독 이와이 지가 각본을 맡아 화제가 된 최신드라마 ‘수수께끼 전학생’도 VOD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U+ TV G에서 오는 24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퓰리처상 사진전 소개 및 전시 사진 스틸컷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퓰리쳐상 사진과 관련된 다큐멘터리 ‘충격의 순간’과 ‘케빈카터의 죽음’ 등 2개 시리즈 총 7편도 제공한다.
또한 이달 30일까지 최신 영화 ‘뱅뱅클럽’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시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퓰리처상 사진전 초대권을 2장씩 증정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IPTV사업담당 김준형 상무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현지에서 방영되고 있는 최신 일본 드라마뿐 아니라 퓰리쳐상 관련 다큐멘터리를 단독으로 제공하게 됐다”면서,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화 된 콘텐츠를 제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의 U+ tv G는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국번없이 101)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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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세계 최초 3밴드 CA 상용망 시연 성공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세계 최초로 상용망에서 LTE보다 4배 빠른 ‘3밴드(Band) CA(Carrier Aggregation)’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기지국 인근에서 2.6GHz 광대역 LTE와 800MHz 및 2.1GHz LTE 대역을 묶어 최대 300Mbps 속도를 제공하는 3밴드 CA 시연에 성공하며 차세대 LTE 기술 리더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전파가 차단된 인공환경의 실험실이 아닌 실제 고객들이 사용중인 네트워크에서 3밴드 CA를 시연한 것은 LG유플러스가 세계 최초다.
LG유플러스가 상용망 시연에 성공한 3밴드 CA 기술은 3개의 LTE 주파수를 연결, 대역폭을 넓혀 속도를 높이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로, 광대역 LTE와 2개의 LTE 대역을 묶은 3밴드 CA기술은 LTE보다 4배 빠른 최대 300Mbps 속도의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번 상용망 시연 성공으로 LG유플러스는 광대역 LTE 구축지역에서 보다 빠른 LTE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연내 3밴드 CA 지원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즉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지난 1월 독산사옥(서울 금천구 독산동 소재)에서 3밴드 CA 기술 시연에 성공한 데 이어, 서비스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약 4개월간 실험실과 상용 네트워크 환경에서 광대역 LTE-A 연동, ‘멀티콜(Multi Call) 테스트’ 등 1천여 가지 이상의 기술 시험을 진행해 왔다.
현재 국내 이동통신 기술을 감안하면 3밴드 CA 기술의 개발부터 네트워크 상용화까지는 1년여 정도가 소요된다. LG유플러스는 앞선 LTE 기술력과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상용망 시연 시점을 6개월 가량 단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광대역 LTE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음달부터는 전국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지국 장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3밴드 CA 서비스도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올 하반기 3밴드 CA 서비스 상용화가 가시화됨에 따라 LG유플러스는 3개의 LTE 주파수 대역을 활용해 트래픽 집중을 해소하고 가입자의 체감 속도를 높이는 지능형 CA(Intelligent Carrier Aggregation)와 LTE 기지국 경계지역에서도 CA를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DU(Digital Unit)’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차세대 네트워크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D본부 최택진 기술전략부문장은 “이번 상용망 시연 성공은 LG유플러스의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력과 혁신의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면서,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달 영국에서 개최된 GTB(Global Telecoms Business)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3밴드 CA로 무선 네트워크 혁신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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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여, 나를 사랑하자!”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가 여성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러브미’ 캠페인을 실시한다.
‘나는 알아요,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있는 아이스타일24의 '러브미' 캠페인은 최근 벌어진 사회적 이슈들이나, 학업, 회사업무, 육아 등의 주변환경들에 지치고 치이면서 자존감을 잃고 우울증에 빠진 여성들에게 '자신을 더욱 사랑하자' 라는 힐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러브미' 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아이스타일24는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총 500명에게 '러브미 보틀'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아이스타일24 페이스북 (www.facebook.com/istyle24)에 방문해 자신을 위한 셀프 응원 메세지를 덧글로 남기면 된다.
아이스타일24에서 이번 캠페인을 위해 직접 제작한 '러브미 보틀'은 나에게 하루에 한번 물 한잔, 시원한 커피 한잔, 주스 한잔을 줄 수 있는 힐링 타임, 즉, '러브미 타임'을 갖자는 의미도 담고 있다. 아이스타일24는 이번 '러브미 보틀' 증정 행사를 시작으로 '러브미' 캠페인을 통해 여성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중에 있다.
아이스타일24 마케팅 이용석 본부장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결국 삶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면서, “러브미 캠페인이 치열하고 힘든 경쟁 속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잃어가는 여성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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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 고무신으로 보이니?”
사진/2030 여성을 위한 웨지힐 형태의 아쿠아슈즈
여름철 대표 신발인 젤리슈즈와 아쿠아슈즈가 몰라보게 예뻐지면서 소비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여름 신발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매년 디자인 변신으로 무한 진화 중인 아쿠아슈즈가 평균 30% 씩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한편, 2012년 한 순간 인기가 뚝 떨어졌던 젤리슈즈도 최신 감각의 패션 엣지를 장착하면서 다시금 평균 20% 씩 판매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 현대판 고무 신발의 시초를 연 젤리슈즈는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고무나 폴리에틸렌으로 만들어진 신발로, 2010년 까지만 해도 주로 반투명한 재질에 배수 기능이 강조된 디자인으로 출시되면서 ‘비올 때 신는 저렴한 신발’에 머물렀다. 젤리슈즈 최고의 전성기는 2011년으로 당시 컬러풀하고 화려한 장식이 쏟아져 나오면서 지난해 대비 695% 이상의 판매 증가율을 나타냈다.
젤리슈즈의 2011년 아성을 허무하게 무너뜨린 주인공은 2012년 여름 신발의 주인공인 아쿠아슈즈다. 아쿠아슈즈는 아웃도어 및 익스트림 스포츠 인기와 함께 판매율을 꾸준히 높여 갔고, 특히 2012년에 크록스 제품이 히트를 치며 전년 대비 64%의 증가세를 보였다.
아쿠아슈즈의 성장세와 달리 젤리슈즈는 2012년에 전년 대비 54%의 하락세를 보여 젤리슈즈 소비층이 아쿠아슈즈로 옮겨간 것으로 분석된다.
젤리슈즈는 아쿠아슈즈에 빼앗긴 시장을 만회하기 위해 이번에는 일반 패션 신발 버금가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환골탈태, 지난해부터 전년 대비 15%, 29% 씩 판매율을 높이고 있는 추세다.
아쿠아슈즈의 경우 2007~2008년에 판매가 된 제품을 보면 요즘 나오는 아쿠아샌들 개념보다 통풍, 혹은 방수가 되는 아웃도어용 운동화들이 대부분이었고, 2009년 크록스가 본격적으로 시판되면서 해마다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다.
아쿠아샌들도 초기에는 다소 투박한 모양새였지만 푹신하고 가벼운 착용감,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시장의 성장과 맞물려서 각광을 받았고, 이제는 패밀리 슈즈의 대명사로 떠오르면서 온 가족이 하나씩 신고 다니는 대중화된 신발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에는 '높은 굽' 아니면 안되는 2030 여성층을 위한 등장한 웨지힐 형태의 아쿠아슈즈가 전년 대비 89% 이상 판매량이 증가하는 등 '디자인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 소비자 니즈를 꾸준히 끌고 있다.
아이스타일24 스포츠/패션슈즈 담당 김형욱 MD는 “매년 5, 6월이 되면 수영복 못지 않게 인기가 급상승하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여름 슈즈”라면서, “최근 신상으로 출시되는 젤리슈즈나 아쿠아슈즈를 보면 일반 패션 신발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디자인성이 좋아 활동성, 편안함, 패션감각 3가지를 모두 고려하는 분들에게 좋은 쇼핑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스타일24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썸머 슈즈 페스티벌' 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아쿠아슈즈는 물론 다양한 여름 슈즈를 최대 81% 세일가로 만날 수 있고 최대 20% 할인 쿠폰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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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최대 60% 할인 해외명품 초대전 실시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해외 명품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럭셔리 해외명품 초대전’을 1층 이벤트홀에서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초대전에는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멀버리, 펜디, 토리버치, 마이클코어스 등 17개 인기 명품 브랜드가 참여해 가방과 지갑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주요 품목 및 가격대는 구찌 지갑 42만~61만1000원 및 가방 179만~229만8000원, 페라가모 지갑 30만8000원 및 가방 89만~167만9000원, 프라다 가방 138만~149만원, 토리버치 가방 59만8000~79만80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7일 동안 매일 구매고객 선착순 5명에게 10% 추가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디큐브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디큐브 멤버십 카드 및 제휴카드 소지고객을 대상으로 20만원, 40만원, 6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각 구매금액별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지난 3월 진행한 해외명품 초대전이 큰 호응을 얻어 브랜드를 더욱 다양하게 유치하고 물량도 추가했다”면서, “합리적인 쇼핑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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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홈CCTV 맘카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참가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집안 구석구석까지 고화질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홈CCTV 맘카가 ‘제7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는 출산을 앞둔 예비 및 초보 부모가 최신 출산.육아 트렌드를 배우고 유아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홈CCTV 맘카 등 임신.출산.육아 서비스 관련업종 13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시연zone’ 등이 마련된 부스를 찾는 고객들은 맘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즉시 가입할 수도 있다.
홈CCTV 맘카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원격제어를 통해 HD급 카메라를 좌우 최대 345도, 상하 최대 110도까지 넓은 회전 반경으로 집안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외출 시 집안에서의 미세한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침입감지 알림 메시지도 실시간 받아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반려동물 박람회’에도 홈CCTV 맘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LG유플러스 홈기반사업팀 김현민 팀장은 “임신과 출산, 유아 가정은 물론 애견시장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면서, “가정용 보안 및 모니터링 서비스 시장을 개척한 맘카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 역시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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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하세요!’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인 kt(회장 황창규)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키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이 걸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5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이벤트 기간동안 kt sports 홈페이지에 축구에 관련된 본인이 찍은 재미있는 사진이나 감동이 있는 사진을 올리면 조회수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순위를 정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1등 1명에게는 2014년 국내에서 경기하는 축구 국가대표 A매치 전 경기(4경기) 1등석 티켓 2매와 국가대표 연습 유니폼 2장을 증정하고, 이 외에도 국가대표 유니폼, 사인볼, 붉은악마 티셔츠, 응원 머플러 등을 증정한다.
한편, 이번 이벤트의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kt sports 홈페이지 (www.kt-sports.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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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 채널 기가 와이파이 기술 개발 성공
사진설명/3일 SK텔레콤이 현재의 기가 와이파이 데이터 용량을 2배 늘리는 ‘2FA 기가 와이파이’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직원들이 ‘2FA 기가 와이파이’를 테스트하는 모습.
SK텔레콤이 기가 와이파이(Wi-Fi) 사용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차세대 기가 와이파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현재의 기가 와이파이 보다 데이터 용량을 2배 늘리는 ‘2FA(Frequency Assignment) 기가 와이파이’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기가 와이파이는,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에서 정한 5세대 와이파이 802.11ac 표준 기술로, 최대 1.3Gbps 속도 제공이 가능하다. SK텔레콤에서 지난해 3월 KTX 서울역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바 있다.
‘2FA 기가 와이파이’는 와이파이 통신에 사용되는 5GHz 주파수 대역에서 80MHz 대역폭 2개 채널을 동시 사용해 활용 가능한 데이터 공간을 2배로 확대하는 기술로, 향후 이 기술이 상용화할 경우, 같은 커버리지 내에서 2배의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어 와이파이 사용자가 많이 몰리는 곳에서 쾌적하게 무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2FA 기가 와이파이’는 근접 채널을 함게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간섭 현상 때문에 개발이 쉽지 않은 것으로 평가돼왔다. 하지만, ‘2FA 기가 와이파이’는 채널간 간섭 문제를 해소키 위해 필터 기술을 적용하는 등의 하드웨어 최적화가 이뤄져 두 개 채널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노트북 및 스마트폰 등 802.11ac 지원 칩셋이 탑재된 모든 단말에서 특별한 소프트웨어 변경 없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와이파이 사용환경 개선 효과를 누리게 된다.
SK텔레콤은 올해 초 상용 수준의 AP를 개발한 후 분당사옥 소재 ‘T오픈랩(T opem Lab)’에서 지난달부터 ‘2FA 기가 와이파이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이용 환경 테스트 및 관련 솔루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테스트베드 운영 결과를 토대로 문제점을 보완하고 최적화 작업을 거쳐 와이파이망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데이터망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수준을 만든 후 빠르면 오는 하반기 상용화할 계획이다.
SK텔레콤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은 “2FA 기가 와이파이 등 차별화된 기술과 장비를 통해 스마트폰 이용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에도 고객 편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기술을 가장 먼저 개발하고 도입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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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시원하게 얼려 드세요”
사진/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푸딩
시작되는 여름, 더위에 대비해 시원한 제품들이 인기를 끄는 시즌이 돌아왔다. 그런데 올 해는 아이스크림이나 빙수와 같은 익숙한 제품 대신, 냉장실이나 일반 매대에 있어야 할 제품들이 냉동실에 두고 얼려먹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어 이색적이다.
# 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푸딩, ‘프로즌 푸딩’ 레시피 제안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쁘띠첼은 최근 ‘프로즌 푸딩(Frozen pudding)’이란 이름으로 자사의 ‘스윗푸딩’ 제품을 얼려먹으라는 독특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푸딩은 본래 우유와 계란을 주 재료로 쪄 낸 음식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워 스푼으로 떠 먹는 고급 디저트다. 그런데 최근 스윗푸딩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SNS를 타고 스윗푸딩을 냉동실에 얼려 먹으면 샤베트 아이스크림, 혹은 얼린 치즈 케이크처럼 시원하면서도 달콤해 맛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더운 여름을 맞아 간단히 얼리기만 해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이른바 ‘프로즌(Frozen) 레시피’가 소비자들을 통해 만들어 진 것이다.
이에 쁘띠첼 측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레시피를 적극 반영해 올 여름 스윗푸딩을 얼려 시원하게 먹는 ‘프로즌 푸딩’을 손수 전파하는 레시피 마케팅에 뛰어들었다. 스윗푸딩을 얼렸을 때 곁들이면 좋은 과일이나 시럽 등의 토핑을 추천하고, 얼렸을 때 가장 맛있는 스윗푸딩 종류와 온도, 방법까지 자세히 제안하고 나섰다.
쁘띠첼 스윗푸딩 측은 “최근 ‘고메-커스터머(gourmet-customer)’들처럼, 입맛에 맞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체험하는 것에 열광하는 추세인데, 여름을 맞아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얼려먹는 등 체험을 동반하는 제품이 인기”라면서, “소비자가 개발한 프로즌 푸딩 레시피를 통해 소비자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효과까지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 야쿠르트, 여름 겨냥 제품 ‘얼려먹는 세븐’ 인기
한국 아쿠르트에서는 자사의 장 건강 발효유 ‘세븐’의 여름 겨냥 제품으로 ‘얼려먹는 세븐’을 출시한 후 인기를 얻고 있다. 4월과 5월 매출이 각각 전월 대비 169%, 262% 늘어난 것. ‘얼려먹는 세븐’은 이러한 인기에 힘 입어 광고모델로 인기 배우 ‘김우빈’을 선정하고 광고를 통해 ‘얼세’라는 애칭을 부여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 광동제약, ‘얼려먹는 비타500’ 출시
광동의 ‘비타500’ 역시 파우치 타입의 ‘얼려먹는 비타 500’ 제품을 출시했다. ‘얼려먹는 비타500’은 기존 비타500의 새콤달콤한 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냉동실에서 얼려 슬러시로 즐길 수 있도록 치어팩 형태로 출시됐다. 기존 ‘비타500’보다 30ml 늘어난 130ml의 용량으로, 비타민C 650mg 및 비타민B2, 히알루론산 등이 들어 있어 무더운 여름을 대비한 착한 비타민 디저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농심, 얼려먹는 스낵 ‘아이스 콘’
농심에서는 ‘얼려먹는 스낵’이라는 독특한 컨셉의 제품을 출시했다. ‘스노우맨’ 이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냉동실에서 얼리면 적정 온도에서 패키지에 인쇄된 스노우맨의 얼굴에 고글이 드러나는 이색 포장이 눈길을 끈다. 또한 제품 겉면에 ‘냉동실 20분’이라는 레시피를 표기해 ‘아이스 콘’을 가장 맛있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 독특하게 얼리는 ‘액화질소 아이스크림’ 열풍
아이스크림 업계에서도 독특하게 얼리는 것이 관건이다. 최근 급격히 눈에 띄는 질소 냉각 아이스크림 전문샵이 그것. 이들 아이스크림은 액화질소를 사용하는 급속 냉각원리로 손님이 보는 앞에서 바로 아이스크림을 제조한다. 신선하고 깔끔한 맛뿐 아니라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즐기는 손님들 덕분에 최근 전국적으로 전문 샵이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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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 세월호 피해지원 성금 15억5천만원 기탁
KT(회장 황창규)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와 가족을 지원하고 안전한 국가 인프라를 구축키 위한 성금으로 15억 5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KT그룹의 세월호 성금은 KT와 BC카드, KT스카이라이프 등 23개 계열사 기부금 12억 6천만원과 KT그룹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모금된 2억 9천만원으로 마련됐다.
KT그룹 임직원 및 IT서포터즈 700여명은 세월호 침몰 사고 직후부터 현재까지 사고 현장인 팽목항과 안산 합동 분향소 등지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해 24시간 통신 서비스 지원 및 구호 물품을 제공하는 등 피해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KT는 재난현장에 이동기지국, 중계기 등을 확충해 원활한 통신을 지원하는 한편, 피해 가족들이 머무는 진도체육관에는 WiFi망 및 유.무선전화, 충전기 등 통신 장비를 지원하고 있다.
경영기획부문 한훈 부문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와 가족의 아픔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KT그룹과 임직원들이 작은 뜻을 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KT그룹의 역량을 다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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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올레체, ‘올레체neo’로 업그레이드
사진설명/KT는 기업 서체 대표 아이콘인 올레체를 디지털 시대에 맞춰 ‘올레체neo’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그림은 새롭게 출시된 ‘올레체neo’로 표현한 문자.
“이것이 인기 기업 서체 1위 올레체의 업그레이드판, ‘올레체neo’다!”
KT(회장 황창규,)는 3일, KT 전용서체 ‘올레체ne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레체neo’는 새로움을 뜻하는 그리스어 neos에서 의미를 따온, 한글, 영문 그리고 숫자 디자인이 전면 업그레이드 된 올레체의 새로운 버전으로, 이는 스마트기기 활용도가 높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타 기업과 차별화된 KT만의 일관성 있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올레체neo’는 모바일 및 태블릿 PC 등의 디지털 화면이 곡선 표현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작은 화면 내에서 글자를 최대한 크고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획을 직선화했다.
또한, 각종 매체 디자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 Light, Medium, Bold, Extra Bold라는 4종의 굵기 외에도 Thin과 Ultralight 굵기를 추가했고,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개선도 이뤄졌다. 기존 탈 네모꼴 글자 틀에서 네모꼴화된 틀로 변경하고 글줄 정렬을 개선함으로써 가독성을 높였다.
KT 시너지전략담당 류길현 상무는 “‘올레체neo’는 기업 서체의 대표주자인 ‘올레체’를 디지털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만큼 KT의 주요 고객 접점에서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라면서, “유사 브랜드가 난무하는 시장 상황에서도 서체만 보면 KT임을 알 수 있도록 KT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레체는 2012년에 세계 3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한글 서체 디자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수상하는 명예를 얻은 바 있다. 또한, 한국 타이포그래픽 학회에서 주관한 기업 서체는 관련 조사에서 ‘가장 기억나는 서체’, ‘가장 사용하고 싶은 서체’, ‘기업 이미지를 잘 표현한 서체’ 등의 부문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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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olleh 집전화 무한요금제’로 가계통신비 절감
사진설명/KT가 집전화 통화를 사실상 무제한 급으로 즐길 수 있는 ‘olleh 집전화 무한요금제’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유무선 결합 가능한 대상 확대 등을 추가해 KT의 집전화가 늘어나는 가계통신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재조명 받게됐다.
KT 집전화가 늘어나는 가계통신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재조명 받게됐다.
KT(회장 황창규)는 집전화 통화를 사실상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olleh 집전화 무한요금제’를 출시하고, 유무선 결합 가능한 대상 확대 등을 통해 가계 통신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3일 밝혔다.
‘olleh 집전화 무한요금제’는 ▲ ‘홈무한 3000’(5,500원)과 ▲ ‘소호무한 3000’(7,500원) 2종으로, 두 요금제 모두 개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상품으로 ‘홈무한 3000’은 통신사 구분 없이 인터넷 전화를 포함한 유선간 무한 통화를, ‘소호무한 3000’은 여기에 KT 무선으로의 통화까지 무제한 급으로 제공한다.
집전화에서 휴대폰으로 거는 요금(14.5원/10초)을 감안할 때, 월 최대 26만원의 통신 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이다. 다만, 두 요금제 모두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키 위해 최대 월 3,000분내에서 사용 가능토록 했다.
또한, 종전 LTE 가입고객으로 한정해 인터넷을 최대 무료로 제공하는 결합상품 ‘인터넷 뭉치면올레’의 경우, 대상을 3G 요금 고객까지 확대했다. 따라서 가구 내 LTE 67,000원 1회선 외 3G 동일 요금 1회선이 있을 경우 종전 인터넷을 반값으로 사용하였으나 6월부터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KT는 지난 1일부터 결합 가입 처리시 가족 관계 확인이 가능한 경우 별도 가족 관계 증빙 서류 제출을 면제해 고객 입장에서 편리하게 결합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KT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KT의 ‘olleh 집전화 무한요금제’는 고객의 통신비 절감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라면서, “결합 대상 확대와 가족증빙서류 면제 등을 시작으로, 앞으로 고객의 가계 통신비 절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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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하정우 파파라치 이벤트 진행
올림푸스한국은 오는 7월 2일까지 자사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시리즈의 최신작 OM-D E-M10의 광고 속, 하정우의 이미지를 촬영해 제보하는 파파라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TV 방영을 시작한 올림푸스의 OM-D E-M10 광고는 상남자의 대표 주자 하정우를 내세워, 사진을 위해 최적화된 카메라 기술로 승부하겠다는 올림푸스의 특징과 철학을 전달하고 있다. 이에 올림푸스의 철학과 비전을 더 많은 고객들과 공유키 위해 하정우와 함께 있는 OM-D 사진을 촬영해 제보하는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V 또는 온라인 광고, 뉴스, OM-D 로드쇼 현장, 올림푸스 매장의 광고 포스터 등, 올림푸스의 최신 카메라 OM-D와 함께 노출된 하정우의 사진을 촬영해 개인 연락처와 함께 이메일(event@omdem10.com)로 응모하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80도 플립 LCD로 물 속 셀카 촬영에 유리한 최신 방수 카메라 TG-850과 올인원 콤팩트 카메라 STYLUS 1(각각 1명)을 비롯해 영화예매권 2매(1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0명)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올림푸스가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선보인 OM-D E-M10은 두께 4.6cm의 얇고 가벼운 바디에 올림푸스의 최첨단 기술을 집약한 플래그십 카메라 OM-D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를 적용해 클래식한 OM-D 시리즈의 감성을 그대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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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 이벤트 실시
LG전자가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우승국 로보킹 구매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한국(VR6373LVM).브라질(VR6374LVM).독일(VR6375LVM) .TM페인(VR6376LVM).이탈리아(VR6377LVM) 등 축구 강호 5개국의 국기가 새겨진 'LG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행사 모델을 구입하기만 하면 로보킹 구매정보를 통해 매장에서 자동 응모되기 때문에, 홈페이지 접속 등 별도의 신청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G전자는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에 반영된 5개국 중 월드컵 우승국이 나올 경우, 해당 국가의 모델을 구입한 고객 1명을 추첨해 LG DIOS 정수기냉장고(R-T863VJCBU)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당첨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한국시각 7월 14일 새벽 4시)이 끝나고 나흘 뒤인, 2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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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송 대사, 한-중앙아 협력사무국 준비위원장에 위촉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3일 최일송 전 루마니아 대사를 한-중앙아 협력사무국 준비위원장에 위촉했다.
한-중앙아 협력사무국은 한-중앙아 협력포럼에서 논의된 협력 사업들의 체계적인 이행을 지원하는 한-중앙아간 협력의 제도화 역할을 수행한다.
한.중앙아 협력사무국은 지난 4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한-중앙아 협력포럼에 참석한 중앙아 5개국 외교차관들간 설치키로 합의한 것으로, 사무국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가칭)가 조만간 발족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정부는 국정과제인 ‘유라시아 협력확대’ 추진을 위해 유라시아의 주요한 협력 파트너인 중앙아와 ‘상생과 협력의 외교’를 적극 추진해오고 있고, 이러한 협력을 보다 내실화, 정례화하고 맞춤형 의제를 선정키 위한 상설 사무국 설립 필요성이 그동안 구준히 제기된 바 있다.
한편, 한.중앙아 협력사무국 준비위원장이 위촉됨에 따라 정부는 앞으로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중앙아 국가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사무국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일송 한-중앙아 협력사무국 준비위원장은 외교통상부 구주국장(2005), 주루마니아 대사(2006), 전북도 국제관계 자문대사(2010)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담당 고문(2011-)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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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제32회 대한민국패션대전 개최 공고
한국패션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제32회 대한민국패션대전’이 개최의 서막을 열었다. 대상에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신인디자이너 컨테스트인 동 행사는 오는 11월 12일 SETEC에서 최종 본선 무대가 마련되고, 7월 9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산업통상자원부의 2014년 ‘유망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패션대전’은 대상인 대통령상 1명에게 상금과 비즈니스지원금으로 총 2천만원을 제공하는 등 수상자 15명에게 상금 6천만원이 제공되다. 본선 진출자 15명 모두에게 수상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동기 부여 및 수상자 지원을 확대했다.또한 상위 수상자 1명에게는 파리에스모드 1년 유학 기회가 제공되고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3개월간 패션업체 인턴쉽을 통해 패션업체 실무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패션 전문가를 초청해 수상자들에게 멘토링을 지원한다.또 자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패션대전 역대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B2B)인 ‘인디브랜드페어’ 참가 기회를 제공해 참가 디자이너와 유통업체, 패션업체간 비즈니스 연계를 지원한다. 특히 인디브랜드페어 참가 디자이너 중 일부 우수 디자이너를 선정해 브랜딩, 디자인, 유통, 홍보마케팅의 전문적인 인큐베이팅 지원과 함께 해외 쇼룸 입점을 지원할 예정이다.대한민국패션대전의 참가 자격은 국내외 거주 한국 국적 보유자로 연령, 경력, 소속 등에 제한이 없다. 1차 디자인맵 심사, 2차 스타일화 및 실물표현능력, 패턴 실기심사, 3차 PT심사, 4차 실물심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 본선무대에 참여한다.||올해부터는 디자인 감각에 대한 중요성을 높이기 위해 2차 패턴 실기심사의 비중을 줄이고 3차 브랜드협업 PT 심사를 강화해 기존의 1개의 실물 제작 방식에서 다양한 컬렉션 구성 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10개의 스타일(착장)을 담은 디자인맵 제작을 통한 심층 심사 방식이 도입됐다. 한편, 참가 신청 방법은 다음달 9일까지 협회 홈페이지(www.koreafashion.org/contest/)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같은 달 25일까지 협회에서 제공한 제작서에 스타일화, 도식화, 컨셉, 소재 등을 제시한 디자인맵을 제출해야 한다. 디자인맵 제작 테마는 6월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1차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21일 섬유센터 3층에서 2차 스타일화 및 실물표현능력, 패턴메이킹 실기가 진행된다. 스타일화를 통한 디자인 실기는 제시된 주제에 따라 제작하게 되고, 본인이 디자인한 스타일중 1개 디자인을 선택, 실물표현능력을 평가받게 된다. 또한 패턴메이킹 실기는 제시된 문제에 따라 평면 또는 입체패턴을 택일해 제작하면 된다.9월 18일 실시하게 될 3차 브랜드 협업 PT 심사는 협업브랜드에서 모티브를 얻어 10개 착장 컬렉션을 디자인맵으로 제작케 되고, 4차 실물심사는 1차 디자인맵 심사 시 제안했던 컬렉션 중 4개를 선택해 실물을 제작해 올해 11월 12일 최종 본선 무대에 올려진다.한국패션협회는 “향후 대한민국패션대전을 통해 가능성 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그들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한국의 미래 패션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신진 디자이너 육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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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인디브랜드페어’ 역대 최대 규모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 주관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디 디자이너의 새로운 내수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오는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SETEC에서 개최하는 ‘제4회 인디브랜드페어(Indie Brand Fair)’가 143개 인디브랜드를 선정했다.
지난달 22일 개최된 선정위원회에는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AK플라자, 디큐브백화점, 므스크샵, 블랭크, 원더플레이스, 아웃랩, 트라이씨클 등 백화점, 쇼핑몰, 편집샵, 온라인유통 등 유통업체 관계자 14명이 참가해 상품성, 비즈니스역량, 성장가능성 등을 심사 기준으로 평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2014년 ‘유망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인디 디자이너와 유통업체, 패션업체간 상담을 통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B2B)로 유통 및 패션업체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패션, 유통전문 전시회 불모지였던 국내 마켓에서 우수 인디 브랜드 육성과 홀세일 브랜드들의 거래장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디브랜드페어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43개 브랜드가 참가해 여성복 66개사, 남성복 19개사, 패션잡화(가방, 구두, 액세서리 등) 58개사 등 다양한 상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다.
바이어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패션협회에 의하면, 현재까지 100여개 유통.패션업체 관계자 540여명이 사전 참관 등록을 마쳤고, 6월 중순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한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참가 디자이너와 1:1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4회 인디브랜드페어 참관을 희망하는 바이어 및 패션업체 관계자는 한국패션협회 홈페이지(www.koreafashion.org)를 통해 참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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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상해 ‘코리아 패션 비즈니스 센터’ 운영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한국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유망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키 위한 ‘코리아 패션 비즈니스 센터’를 지난해 8월 28일 중국 상해에 정식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 패션 비즈니스 센터는 중국 진출 희망 및 중국 사업을 확장시키려는 국내 패션 기업을 위한 행정 지원 업무와 함께 수주 비즈니스를 위한 쇼룸을 운영하고 있고, 또한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등으로 복종을 다각화해 보다 다양한 범위의 한국 패션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8월 개관이후 현재까지 총 150건 이상의 수주 상담이 이뤄졌고, 그 중 9건의 계약으로 총 270만불의 대중국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도 지난 5월 20일 ‘바이어데이’를 통해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가동했고, 입점 브랜드의 복종 다양화로 더 많은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매월 1회 주요 바이어를 초청해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고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는 ‘바이어데이’를 개최한다. 지난달 20일 개최된 ‘바이어데이’에서는 총 6개社 바이어가 쇼룸을 방문해, 대리 및 가맹점 입점 상담, 중국 유니폼 사업 제휴 등 입점 브랜드들과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이 센터는 바이어 유치, 판매활동 지원, 브랜드 쇼룸 운영을 통한 세일즈 지원 등의 마케팅 지원과 법인 설립, 상표 등록, 지적재산권 상담, 중국 현지 시장 동향 정보 제공 등의 행정 지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쇼룸 입점 브랜드 외에 중국 진출을 희망하거나 확장하려는(중국상표등록 완료 브랜드限) 브랜드에게 일정 기간 입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능성 있는 브랜드가 중국 패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한국 패션 기업이 중국 패션 시장에 진출함에 있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