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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IOS 광파오븐, 와이드 핸들 라인업 확대 이벤트
LG전자가 ‘와이드 핸들’을 적용한 DIOS 광파오븐 라인업 확대를 기념해, ‘광파오븐 신상의 비밀!’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DIOS 광파오븐의 네이버 카페인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진행되고, 카페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5일까지 자신이 생각하는 ‘와이드 핸들’의 장점을 댓글로 응모하면 된다. LG전자는 18일 참가자 중 10명을 선정해 피크닉 식기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달 카림라시드 패턴이 들어간 와이드 핸들 광파오븐 2종(MA324DNB, MA324BWS)을 출시한 데 이어 이달 3종(▲MA324BGS, ▲MA324BFS, ▲MA324DMN) 을 추가로 내놨다.
DIOS 광파오븐 신제품 5종은 오븐 전면부의 좌우를 잇는 긴 핸들을 적용, 오븐 장갑을 낀 상태나 양손으로도 핸들을 잡기 편리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 중 한 명인 ‘카림라시드’의 은은한 패턴을 외관에 적용,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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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마스타카드, 고객 위한 '특별 혜택'
마스타카드는 프리미엄 마스타카드(월드.다이아몬드.플래티늄.티타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인천공항 발레 파킹 및 라운지 서비스, 국내 특급 호텔 발레 파킹 및 식음료 우대 서비스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인천공항 발레 파킹 및 인천공항 면세 구역 내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는 비즈니스 출장 또는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혜택 중에 하나이다.
프리미엄 마스타카드 고객들은 인천공항에서 무료로 발레 파킹 서비스를 이용하고 면세 구역 내 위치한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및 인천공항 허브 라운지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허브라운지의 경우 가족, 친구 등 동반 2인까지 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발레 파킹과 공항 라운지 서비스 혜택 및 이용횟수는 카드 발급사 상품별로 차이가 있어 각 카드사에 사전 확인 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프리미엄 마스타카드 회원들은 서울.부산 지역 26개 국내 특급 호텔에서 발레 파킹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서울 시내에 위치한 국내 15개 특급 호텔(JW 메리어트, 롯데호텔, 밀레니엄 힐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츠 칼튼, 그랜드 앰배서더 등)에서 식사 또는 식음료 이용 시 10~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프리미엄 마스타카드 고객은 국내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에서 무료 음료 제공의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내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 계열 호텔 중 서울 웨스틴 조선(홍연, 나인스 게이트 그릴, 스시조, 아리아), W 서울 워커힐(키친, 나무), 쉐라톤 서울 디 큐브 시티(피스트)에서 식사 비용을 프리미엄 마스타카드로 결제하는 SPG 회원에게는 1인 기준으로 음료 1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동반 1인까지 가능하다.
또한, 웨딩 시즌을 맞아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서울 웨스틴 조선,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W 서울 워커힐, 쉐라톤 서울 디 큐브 시티)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SPG 회원은 웨딩 비용(1천 만원 이상)을 프리미엄 마스타카드로 결제 시 스타포인트(Starpoints®) 3만점 보너스 적립을 받을 수 있다.
적립된 스타포인트(Starpoints®)는 전세계 100여개국 1,100개 이상의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에서 숙박 또는 레스토랑 이용 시 사용 가능하다. 기존 SPG 회원이 아닌 프리미엄 마스타카드 고객들은 SPG 회원 가입(무료) 후 이용할 수 있고, 기존 SPG 회원들은 프리미엄 마스타카드로 결제할 경우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spg.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특별한 비즈니스 미팅 또는 가족 모임을 계획하는 프리미엄 마스타카드 고객들은 고품격 레스토랑 (중식당 싱카이/케세이호, 일식당 키사라, 퓨전 한식 레스토랑 손수헌, 오리엔탈바 뭄바, 뷔페 레스토랑 오리옥스)에서 식사 시1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마스타카드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mastercard.com/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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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여성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26만 달러 후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동선)과 11일 오전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 여성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총 2억 9천여 만원(미화 26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씨티은행 강정훈 경영지원그룹장(부행장), 중소기업연구원 김동선 원장, 한국여성발명협회 조은경 회장을 비롯해 프로그램 관계자 및 여성기업아카데미 수강 여성기업인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8년부터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씨티재단의 후원으로 여성중소기업의 바람직한 역할 모델 발굴과 여성 경제인 교육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돼 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원된 기금을 통해 ▸Citi-KOSBI 여성기업 아카데미(WEA) ▸Citi-KOSBI 여성기업인상 ▸ Citi-KOSBI 창업 릴레이 캠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강정훈 부행장은 “저출산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경제성장 제약을 비롯해 미래 한국사회가 당면하게 될 문제들을 해결키 위해서는 여성인력 활용을 높이고 경쟁력있는 유망 여성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일이 중요하다”면서, “이를 통해 국가 경쟁력 또한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 부행장은 이어 “여성 특유의 섬세함, 끈기와 근성이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소기업연구원 김동선 원장도 “Citi-KOSBI 여성기업교육원으로 확대.개편된 첫해를 맞아 여성기업 환경의 난관을 극복하고 각 분야, 한국경제에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여성 중소기업 CEO의 조력자가 되고자 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은 ‘제7기 Citi-KOSBI 여성기업 아카데미’ 입학식과 함께 이뤄졌다. 본 아카데미는 여성 중소기업인을 위해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오는 7월 17일까지 중소기업연구원(서울 상암동 소재)에서 14주, 21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기업의 경영혁신,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실무적인 전문강좌와 김미화의 ‘순악질 여사의 농부로 거듭나기’, 중소기업의 힘 ’문화경영’ 등 2세기를 선도할 여성CEO를 위한 인문교양강좌로 구성돼 있고, 수강료는 씨티재단의 후원으로 전액 무료(300만 원 상당)이다.
또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과 취업에 관심 있는 여대생들을 위한 온라인 강의 및 여성CEO와의 네트워크도 지원될 예정이다.
여성 기업 아카데미 프로그램 참여 및 여성기업인상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citikosbi.net)를 통하거나 중소기업연구원(02-707-983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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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모든 스마트폰, '도난방지기술' 탑재
국내 제조사의 모든 스마트폰에 도난방지 기술이 적용됨에 따라, 스마트폰 분실 및 도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 분실.도난으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국내 제조사의 모든 신규 스마트폰에 도난방지기술인 ‘킬스위치(Kill Switch)’를 탑재한다고 밝혔다.
킬스위치는 제조사가 단말기 제조단계에서 도난방지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분실.도난 시 원격 제어 또는 사용자 설정을 통해 아예 쓸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기능으로, 이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은 잃어버렸거나 도난당했을 경우에 타인이 재사용을 할 수 없다.
삼성전자는 11일 공식 출시되는 갤럭시S5 모델부터 킬스위치가 탑재되고, LG전자는 오는 3분기 출시 모델부터 킬스위치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팬택의 경우 지난해 2월 ‘베가 No.6’ 모델부터 킬스위치 기능(V프로텍션)이 제공 중이다.
지금까지 이동통신사들은 스마트폰 분실.도난 시 원격 잠금.데이터 삭제 등이 가능해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잠금(Lock)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단말기 초기화 시 앱도 삭제돼 해외 밀반출 등을 통한 타인의 재사용 방지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미래부는 이러한 잠금 앱 서비스의 한계와 도난.밀반출 등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국내 제조사(삼성, LG)와 협의해 올 상반기까지 신규 스마트폰에 킬스위치 기능을 탑재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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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군산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 기부
KB국민은행 나운동지점(지점장 문희영)이 10일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나의균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해서 주요 보직자 KB국민은행 오평섭 호남북지역본부장, 문희영 나운동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나의균 총장은 군산대학교가 새만금 선진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성원해준 점을 인정해 KB국민은행 나운동 지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감사장을 받은 문희영 지점장은 “군산지역 발전의 원동력이고, 산학협력 선도모델의 핵심대학으로 부상하고 있는 군산대학교의 발전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 나운동 지점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발전기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군산대학교에 1억여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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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2014년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합동 창단식' 개최
삼성생명과 (사)세로토닌 문화는 10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삼성생명 본사에서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이시형 (사)세로토닌 문화원장,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합동 창단식’을 열었다.
지난 2011년부터 북을 두드리는 타악 연주를 통해 청소년 정서 함양에 기여하기위해 시작된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이번에 전국 30개 중학교에 새롭게 창단돼 전국 160개 학교로 확대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30개 중학교의 교장, 학부모,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럼클럽 현판전달식을 했다. ‘난타’공연팀의 축하 공연과 전국 1호로 드럼클럽을 창단한 경상북도 영주 소재 영광중학교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분위기를 돋구었다.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은 합동 창단식 축사를 통해 “북을 두드리며 느낀 열정과 긍정의 에너지가 우리 청소년들의 꿈을 이뤄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단식이 끝난 후 ‘난타’ 공연팀은 새롭게 드럼클럽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난타 배우'라는 직업의 세계와 드럼클럽 활동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멘토데이'행사를 가졌다. 또한 이시형 원장은 '왜 세로토닌인가'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에 정신적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 지 강조하는 특강을 실시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자신의 전문분야를 소개하고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는‘멘토데이’를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
여름방학에는 전국 드럼클럽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이는‘청소년 여름캠프’를 통해 함께 연습을 하면서 문화체험도 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48개 학교에서 80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지난해 10월에는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전국 단위 경연대회인 '세로토닌 드럼 페스티벌'을 개최해 예선을 거쳐 선발된 11개 학교가 본선에서 경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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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TE8 무한대 요금제 '야구장 프로모션'
사진설명/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음성, 문자,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LTE8무한대 요금제 프로모션 이벤트를 12일과 13일 양 일간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잠실 야구장에서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최신 단말기 체험존 운영 및 경품 증정 행사를 실시하는 등 LTE8 무한대요금제에 대한 대국민 현장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옆에 부스를 차리고 갤럭시S5, 갤럭시 기어2, G프로2 등 최신 단말기와 U+HDTV, 4채널로 프로야구 중계를 볼 수 있는 U+프로야구 등 LG유플러스의 부가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서비스 체험 외에도 야구팬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로, 참가자가 피칭 모션을 취하면 동작 인식으로 속도를 측정해 기록에 따라 비욘드 바디세트, 화장지 세트, 섬유 유연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야구팬을 대상으로 한 야구장 프로모션 외에도 현장 대국민 홍보활동을 강화해 광대역 LTE의 빠른 데이터 속도와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LG유플러스가 이번에 출시한 LTE8 요금제를 통해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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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최대 30년 통신비 무료’ 혜택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위해 오는 14일부터 5월 25일까지 자사 전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빅(BIG) 프로모션 '찾아가자! 페스티벌'을 시행한다.
SK텔레콤은 이 기간 동안 전국 SK텔레콤 지점 및 대리점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데이터 300MB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총604명에게 '30년 간 통신비 무료' 등 대규모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고객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나 외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프로모션 기간 중 주말(금,토,일)에는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은 미스터피자, VIPS, TGIF,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주요 제휴처 할인율을 최대 70%까지 확대한다.
이는 기존할인율의최고 3.5배 수준으로, 할인한도는 종전 할인율만큼만 차감돼 더욱 이익이다. 또한 VIP.골드 등급 고객은 ‘무한 멤버십’ 혜택으로 할인한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 쿠폰은 회선 당 1회 수령 가능하고, 쿠폰을 받은 고객은 자동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돼 프로모션 기간 내내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프로모션 기간인 42일 동안 매일 1명의 고객이 '30년 통신비 무료' 혜택 대상자로 선정되고, 1년.1개월 통신비 무료의 행운도 각각 매일 3명.10명이 누릴 수 있다.
무료 혜택 대상 요금은 이동전화 기본료(월정액 포함) 및 음성.데이터 이용 요금 전액으로, 유료 부가서비스, 정보이용료, 소액결제, 로밍 등은 제외된다. 혜택은 당첨 다음 달부터 적용된다.
당첨자는 응모 다음날 오후 3시 30분 이후 프로모션 공식 웹 페이지 (www.skt-lte.co.kr)와 가까운 지점.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모션 첫 날인 14일 12시에는 T월드 홍대직영점에 탤런트 클라라, 개그맨 허경환, TTL 소녀 임은경 등 스타들이 방문해 현장 응모자 중에서 ‘30주년 통신비 무료 혜택’을 비롯한 16명의 경품 당첨자를 추가로 선발하고, 100명에게는 태블릿PC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SK텔레콤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SNS로 관련 내용을 지인들에게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태블릿 PC(3명),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 권(3명), 패밀리 레스토랑 음식 교환권(300명), 영화 예매권(300명), 커피, 음료, 케익 교환권(5,000명)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SK텔레콤은 프로모션 응모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데이터나 경품 외에도 추가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고객 개개인의 통신 서비스 이용패턴과 니즈(needs)에 맞춘 유용한 서비스.혜택 안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영업정지 기간 중에도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지점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프로모션 응모 외에도 각종 요금제.부가서비스.유무선상품의 변경.가입.해지나 24개월 이상 단말기 이용 고객의 기기변경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SK텔레콤에 변함 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 모두에게, 유용하고 차별화된 혜택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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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지역 농산물 직거래 주말장터 개최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지역 우수 농산물 판매 활성화에 나섰다.
디큐브백화점은 쌀, 채소류, 육류, 과일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한 자리에서 판매하는 ‘2014 전국 팔도 주말장터’를 오는 5월 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를 지원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 마련했다.
전국팔도 주말장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백화점 지하 1층 지하철 신도림역 연결통로에서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열린다. 130여 개 다양한 품목의 지역 우수 농산물을 직거래로 시중가 대비 30% 가량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대표 제품으로 국내산 현미가 100g 500원, 활전복 1팩(4마리)이 1만5000원, 진도 멸치 100g 6000원, 홍새우 100g 8000원, 양구해안산 코다리 5미가 1만원에 판매된다.
지난달 진행한 첫 행사에 하루 평균 4000여 명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4월 넷째 주에는 떡메치기 체험과 함께 파전, 감자떡 시식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디큐브백화점과 함께 안성로컬푸드, 김포로컬푸드, 온라인페어, 착한직거래장터가 주관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먹거리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는 요즘,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믿고 살 수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이나 소상공인에 판로를 열어주고 고객들에게는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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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서울걸즈컬렉션 개최
||||||||사진/김원영 기자
제6회 서울걸즈컬렉션이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약 30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런웨이를, 이 외에도 컬투의 진행과 G.NA, 스칼렛, 로꼬, 윙스, 장미여관 등의 공연으로 행사를 한층 더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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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본격 서비스 경쟁 펼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영업을 재개하면서 고객 편의성을 증대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 신규 출시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서비스 경쟁을 시작했다.
LG유플러스는 고객맞춤형 비서 애플리케이션인 'U스푼' 업그레이드 버전과 영화와 음악, 실시간TV 관련 서비스들을 위젯화 한 'LTE All 서비스팩' 및 '갤럭시 기어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종전 고객의 이용 패턴을 파악해 위치와 시간에 따라 필요한 정보만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U스푼'은 이번에 승용차 출.퇴근자를 위한 경로안내 기능이 신규로 추가됐다.
'U스푼' 서비스의 이용가능 단말기도 확대됐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신규 단말기인 LG전자 G프로2와 삼성전자 갤럭시S5는 물론 총 15개 모델 19종의 단말기에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U스푼'은 지난해 12월 출시된 애플리케이션으로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자주 이용하는 날씨, 일정, 모닝콜 등의 이용 패턴을 파악해 개인의 위치와 시간에 따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미리 전달해준다.
출근 모닝콜, 약속 장소 경로 및 소요 시간 안내,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날씨 등의 기능이 대표적으로 LG유플러스 고객만 이용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은 U+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LTE All 서비스팩' 위젯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됐다. 'LTE All 서비스팩'은 LG유플러스의 실시간 TV 및 야구중계, 영화, 음악 서비스를 메뉴에 들어가서 일일이 찾을 필요 없이 위젯에서 바로 원터치로 큐레이션 페이지로 접속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VOD 이어보기, 뮤직 플레이어 기능을 위젯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LG유플러스가 지난 2일 선보인 'LTE8무한대 85' 요금제 가입자는 'LTE All 서비스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또 'LTE All 서비스팩' 위젯을 통해 큐레이션 페이지에 접속하면 해당 페이지의 최신 콘텐츠 또한 무료로 제공한다.
'LTE All 서비스팩'은 'U+메뉴' 애플리케이션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위젯 리스트에 해당 위젯이 생기고, 며, 이를 홈 화면에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S5와 연동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 기어 3종도 출시됐다. 지난 2월 열린 MWC 2014서 갤럭시S5보다 더 관심을 받았던 제품들로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동돼 기기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건강 관리를 돕는 독자적 특화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사용자의 삶과 밀착된 신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이동 통신 시장 경쟁의 틀을 보조금 경쟁이 아닌 고객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본격적인 서비스 경쟁 구도로 가져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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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모드, 봄 맞이 침구패브릭 트렌드 소개
기온이 오르면서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제 봄을 맞이할 이불을 하나둘씩 꺼내기 시작해야될 때다. 하지만 2014년 봄.여름 트렌드 속에서 집안 인테리어와 적절하게 어우러지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은 어렵게만 느껴진다.
이에 유명 침구브랜드 아이리스, 파코라반을 전개하는 ㈜형우모드가 올 봄 침구 제품을 소개한다.
올 봄에는 과장되고 화려한 프린트가 집안을 휘감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아이리스 침구는 대표 모티브인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을 선보인다. 그 중에서도 플라워 프린트가 트렌드로 떠오르는 봄에 맞춰 기본적인 꽃 패턴 중에서도 여성스러운 로맨틱 플라워 패턴에 집중을 시켰다.
원단에 불규칙적으로 자리 잡은 꽃 패턴들은 방안 가득 꽃 향기가 퍼져 나가는 듯 생기가 넘쳐 보인다. 아울러 원단에는 이번 트렌드 컬러의 파스텔 색감, 화이트 등 부드러운 느낌의 컬러 베딩으로 풀어나가 클래식 하면서도 우아한 연출이 가능하다.
파코라반 침구는 어떠한 계절과 공간에서든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침구 스타일을 선보인다. 그 중에서도 2014년 패브릭 트렌드인 스트라이프, 격자 패턴 형태로 색을 결합한 패브릭 프린트가 두드러진다. 또한 계절에 상관없이 활용 가능한 지오메트릭 패턴을 세련된 색감의 원단에 담아내 현대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모던함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다즐링블루가 새로운 블루컬러라고 할 만큼 올 봄여름을 휩쓸 예정으로, 푸른색과 함께 메탈릭 컬러 역시 새로운 트렌드 컬러로 자리잡고 있다. 메탈릭과 더불어 초콜릿 브라운과 캐멀 컬러는 무채색에 따스함과 세련미를 더하고, 화이트 컬러는 화려한 색감들과 극명한 색상 대비를 통해 봄 패브릭 컬러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리스, 파코라반의 디자인연구소는 “앞으로도 각 고객층에 맞는 침구를 위해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마련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리스, 파코라반의 침구는 전국 백화점과 형우모드 온라인 직영몰, 응암아웃렛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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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인도 마힌드라와 합작 캐피탈사 설립
KB금융그룹과 인도 마힌드라그룹이 합작 캐피탈사를 설립한다.
임영록 회장은 9일 서울 명동 본점에서 인도 마힌드라그룹 자회사인 마힌드라파이낸스의 바랏 도시 회장과 라메쉬 아이어 사장 및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과 만나 합작 캐피탈사 설립 및 인도시장 진출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KB캐피탈은 지난해 마힌드라파이낸스와 합작 캐피탈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후 우리금융 민영화 작업으로 이달 8일 수정 양해각서(MOU)를 다시 체결하고 본격적인 실무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쌍용자동차 최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그룹은 100여개 국가에서 15만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자산 규모 약 162억달러의 인도 10위 기업으로, 아난드 마힌드라 회장은 지난 1월 향후 4년간 한국에 1조원 투자를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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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비행기 타고 울릉도.흑산도 간다
오는 2020년까지 울릉도와 흑산도에 50인승 소형 항공기가 운항할 수 있는 소형 공항이 건설된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9일 공항 건설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한다.
울릉도.흑산도에 건설될 공항은 50인승 소형 항공기가 운항할 수 있는 규모로 도서지역에 건설되는 우리나라 최초의 소형 공항으로, 공항이 건설되면 전국 공항에서 1시간 내에 갈 수 있어 관광수요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독도 관광 활성화 등의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용역기간은 2015년 4월까지이고, 용역과정에서 울릉도와 흑산도 공항개발예정지역에 대한 기초자료 조사, 항공수요 예측, 공항시설 건설 및 운영계획 수립, 타당성 분석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을 통해 수립될 울릉공항 및 흑산공항 건설 기본계획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015년 중순에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한편, 울릉도는 연간 약 40만 명, 흑산도는 연간 약 20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해상 관광 명소이다. 또한 울릉도는 우리나라 동쪽 끝에 위치한 독도와, 흑산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홍도와 연계한 관광이 활성화돼 있다는 공통점도 있다.
두 섬에 공항이 건설돼 항공기가 운항하게 될 경우, 전국 공항에서 1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지역주민의 통행불편이 해소됨은 물론, 관광수요 증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대표적 미래 먹거리산업인 소형 항공산업 발전 등의 기대 효과가 예상된다.
국제노선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국제 홍보를 통해 아름다운 두 섬을 비롯한 독도, 홍도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관광도 활성화할 수 있고, 또한 동해와 서해의 요충지에 자리한 두 섬의 위치를 고려할 때, 울릉공항과 흑산공항은 효율적인 해양영토 관리지원 역할도 병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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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글로벌 물류 추적 보안관제 시장’ 공략
사진설명/KT와 포스코ICT는 포스코 ICT 판교 사옥에서 ‘글로벌 물류 추적보안관제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은 포스코 ICT Smart SOC 최동익 본부장(오른쪽)과 KT Global & Enterprise 장원호 상무(왼쪽), 그리고 에스위너스 신중조 대표(가운데)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글로벌 물류 추적 보안관제 서비스’로 우리나라 무역규모 2조 원 시대를 앞당기는 데 일조하겠다.”
KT(대표 황창규)는 포스코ICT와 ‘글로벌 물류 추적 보안관제 사업’를 추진키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물류 추적 보안관제’ 서비스는 해외로 운송되는 화물의 특성에 맞춰 국내.외 물류구간에서 Web과 모바일로 화물의 위치 및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KT의 글로벌 통신망과 차량 종합관제 플랫폼(T-FMS) 기술, 그리고 포스코ICT와 에스위너스의 장비 솔루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접목했다.
이 서비스에는 M2M(사물지능통신) 기반의 실시간 통신 기술, 불법적인 문 개.폐 감지, 온도.습도.충격 감지를 위한 센서기술 등이 사용됐을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맞춰 규정된 사용자만이 화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NFC 기반 인증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컨테이너가 운송되는 물류 환경을 고려해 50일 이상의 장기간 운송기간에도 사용될 수 있게 저전력 기술이 적용됐고, 영하의 온도, 해풍, 먼지, 충격 등 열악한 물류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한 장비와 플랫폼(실시간 모니터링, 경로 조회, 관심 지역 설정, 통신주기 설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로써 국외로 이동 중인 화물 상태(도난, 파손 등)를 확인하기 어려워 수출국가로의 안전한 화물 수송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화주와 운송사, 선사의 고민이 해결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말 발효가 예상되는 미국의 항만보안법(Safe Port Act)도 물류추적 보안관제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어 KT와 포스코ICT 양사는 ‘글로벌 물류 추적 보안관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ICT Smart SOC 최동익 본부장은 “원천 기술 및 다양한 물류 IT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에스위너스(대표 신중조)와 협력해 장비와 플랫폼을 공동 개발했다”면서, “여기에 KT의 글로벌 통신망과 차량 통합관제 서비스(T-FMS)를 접목해 물류 IT 시장의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KT Global & Enterprise M2M 사업담당 장원호 상무는 “이 서비스를 러시아와 유럽, 중국 등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일반 컨테이너 화물의 자산 관리뿐만 아니라 반도체, 전자제품 같은 고가 화물의 안전 문제에도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했다. 이 결과를 토대로 스마트 물류 산업 분야를 선도해 글로벌 No.1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물류 추적 보안관제’ 사업은 국내에서 최초로 미국 항만보안법(SAFE Port Act)에서 요구하고 미국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에서 제시하는 안전 규제 기준을 준수하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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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데이터 리필하기’ 등 100만 고객 대만족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의 장기.가족고객 대상 혜택 프로그램이 LTE 시대 고객들의 스마트한 모바일 생활 필수 노하우로 각광받고 있다. 별도 조건 없이 간단한 신청만 하면 데이터.음성.콘텐츠의 추가 혜택을 누리면서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그 대표적 사례로, 지난달 '데이터 리필하기' 서비스의 월 이용건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출시 10개월 만에 약 3배가 증가한 것으로, 누적 이용건수는 800만 건에 달한다.
리필하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 3월 한 달간 100만 명의 고객이 받은 혜택은 인당 평균 데이터 3.7GB, 음성 41분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평균 17,135원 수준이다. 특히 데이터는 5만원 대 LTE 요금제 기본 제공량(2GB)의 약 2배에 달하는 양으로, 고객들의 효율적 데이터 서비스 이용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SK텔레콤에 의하면, 전체 리필하기 이용 고객 중 85%가 데이터 리필을 선택하고, 그 중 음성 무제한 요금제인 ‘T끼리/전국민 무한’을 이용하는 고객은 57%에 달했다. 데이터 소비가 많은 고객들이 월별사용수준에 따라 리필하기를 활용해 경제적으로 데이터를 이용하면서, 음성도 무제한으로 쓰는 행태가 자리잡고 있다.
실제 리필하기 서비스 출시이후 데이터를 초과사용하는 2년 이상 가입고객이 월 평균 43만 명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장기가입 고객들의 효율적인 요금제 선택과 활용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자체조사 결과에서도 리필하기 이용고객의 78%가 “통신사 유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답했고, 76%는 “지인에게도 추천하겠다“라고 밝혀, 고객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고객이 기본 제공량의 50%를 사용하면 리필하기 안내 메시지를 보내 초과요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달에는 고객들이 주로 모바일 기기로 리필을 신청하는 점을 고려해,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문자 인증으로 리필이 가능한 전용 웹페이지(refill.sktcoupon.co.kr)도 개설했다.
이를 통해 회원가입 절차에 부담을 느꼈던 40대 이상 고객, 외국인.법인 고객의 서비스 이용이 지난달 대비 40% 증가하는 등 더 많은 고객이 간편히 혜택을 활용케 됐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가족 2~5인이 함께 SK텔레콤 이동전화를 이용하면 각종 데이터.콘텐츠 혜택을 제공하는 'T가족혜택' 프로그램 역시 데이터 활용률이 높은 10대~30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지난 8일 누적 가입고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달 17일 B tv 모바일, 멜론 익스트리밍, 무한 멤버십 혜택 선착순 제공 이벤트 시작 이후 일 평균 약 1만 명의 고객이 T가족혜택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있다.
T가족혜택에 가입하면 가족끼리 제한 없이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고, 가족 간 통화 시마다 데이터 1MB가 적립된다. T가족혜택 가입 가족은 일반고객대비 30% 많은 양의 데이터를 ‘선물하기’로 주고 받으면서 효율적으로 가계통신비를 관리하고 있고, 통화를 통해 총 약 70,000 GB의 데이터를 적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T가족혜택은 늘어난 데이터를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 영화,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는 T프리미엄 포인트 2만점, B tv 모바일팩, 멜론 서비스도 무료 제공한다. 또, 가족 중 멤버십 VIP.골드 회원이 있고 추가 1명도 동일 등급으로 상향돼, 멤버십 할인한도를 무제한 이용하는 ‘무한 멤버십’ 혜택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LTE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5인 가족의 경우, T가족혜택 가입만으로 최대 월 19만 3천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 김선중 마케팅전략본부장은 “SK텔레콤만이 제공하는 리필하기, T가족혜택 등 장기/가족고객 대상 차별화된 혜택 프로그램을 지속 업그레이드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 중”이라면서 “이를 통해 SK텔레콤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 기대 이상의 서비스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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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봄나들이에서도 “광대역 LTE-A 품질 즐기세요~”
KT(회장 황창규)는 9일 봄철을 맞아 전국의 벚꽃놀이 행사 지역과 주요 등산로 등 평소 대비 트래픽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호소통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KT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서울 여의도를 비롯해 경남 진해 등 벚꽃축제가 열리는 전국 주요 행사 지역의 기지국 장비를 일제 점검하고 고객 최우선의 통화품질 제공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여의도 벚꽃축제 기간 동안 약 20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LTE 기지국 15식과 3G 기지국 11식 추가 증설 외에도 이동기지국을 투입했고, 진해 군항제 기간에도 이동기지국을 투입하는 등의 조치로 완벽한 통신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3G 이용자가 많았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LTE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주요 지역에 LTE 기지국을 전년 대비 2배 증설키로 했고, LTE 사용자들도 음성 통화는 3G 망을 이용한다는 점을 감안해 3G 기지국 역시 작년 대비 60% 증설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전국 경기장에도 기지국 용량 확보 및 통신품질 개선작업을 완료했다.
KT 네트워크부문 임원들은 4월 한 달간 북한산과 관악산 등 전국 명산 등산로와 고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의 이동통신 서비스 품질 점검에 나선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네트워크부문 임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LTE와 3G 품질을 측정하고 점검한다. 이를 통해 기존 기지국의 품질점검은 물론 신규투자를 병행해 주요 등산로의 통화 품질을 사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상춘객들이 몰리는 서울 대공원을 비롯한 전국의 대공원, 캠핑장 및 축제지역의 통신장비들도 함께 점검키로 하고 품질이 불량한 곳을 선별해 집중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KT는 과천에 위치한 네트워크관제센터를 통해 전국 주요 지역에 대한 24시간 비상 호소통 대책반을 운영한다.
네트워크관제센터는 트래픽 증가에 따른 네트워크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통화 절단 및 소통율 저하를 비롯해 각종 네트워크 장애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출동체계를 강화키로 하고, 또한, 최근 핫 이슈인 ‘어벤져스2’의 한국 촬영 기간 동안 인파가 몰리는 촬영장 주변의 트래픽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안정적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KT 네트워크운용본부 이철규 본부장은 “KT는 유무선이 통합된 네트워크를 기반해 운용하기 때문에 통신 트래픽을 원활하게 분산시킬 수 있고 혹시 모를 대형장애에 대비한 이중화 및 백업시스템을 갖췄다”면서, ”고객들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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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2014 인천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 후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9일 남대문로 사옥에서 2014 인천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LG유플러스는 이날 김장실 2014 인천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등을 초청해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오는 7월 3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릴 2014 인천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는 16개국 대표 장애인 농구선수단이 참가해 진행되고, 세계휠체어농구연맹에 가맹된 91개국 대표가 참가하는 세계총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LG유플러스 사회공헌의 주요 테마인 장애인의 사회 참여 증진에 기여키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고, LG유플러스는 오는 7월 한국을 방문하는 16개국 대표 장애인농구선수단의 서울 시내 관광도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이 날 행사에서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국제규모의 장애인농구대회가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최된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통신업의 특성을 활용해 장애인들이 더 적극적으로 사회참여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장애가정청소년의 자립을 돕는 두드림 U+요술통장, 장애청소년들이 IT를 통해 경쟁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글로벌 IT챌린지’ 등 장애관련 사업을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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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삼성전자와 체험형 숍인숍 매장 오픈
사진설명/KT는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핵심매장인 올레애비뉴 강남점과 M&S 홍대역직영점을 체험형 숍인숍(Shop In Shop)매장으로 오픈하고, 숍인숍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은 올레애비뉴에서 모델들이 이벤트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
KT(회장 황창규)는 9일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핵심매장인 올레애비뉴 강남점과 M&S 홍대역직영점을 체험형 숍인숍(Shop In Shop)매장으로 오픈하고, 숍인숍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숍인숍 매장을 방문하거나 SNS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스마트펜(볼펜 + 터치펜) 기념품을 제공하고, 매장에서 갤럭시S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삼성 애버랜드 자유이용권(1인 1매)’을 제공한다.
또한 KT는 ‘갤럭시S5’를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단말 분실, 파손 등에 대비한 보험상품인 ‘올레폰안심플랜’을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하고, 월정액 7만7천원 이상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 대상으로 최신 웨어러블 기기인 ‘삼성 기어핏 50%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숍인숍 매장은 최신 단말 구매 결정 전에 체험해보고 싶어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KT의 서울 내 핵심 직영 매장인 올레애비뉴 강남점과 M&S 홍대역직영점에 삼성전자의 스마트기기와 액세서리를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배치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를 비롯해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2’, ‘삼성 기어핏’을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고, 벽면 LFD(Large Format Display)에서는 ‘갤럭시S5’ 관련 영상을 보여줘 고객이 다양한 기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KT 마케팅부문 무선단말담당 이현석 상무는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자사의 고객들이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숍인숍 매장을 구축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체험 그 이상의 소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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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클라우드 보안운송장 서비스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국내 최초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 주문 이후 배송과정에서 개인정보 유통을 최소화하는 ‘클라우드 보안운송장 서비스’를 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쇼핑몰이 판매자에게 개인정보(이름, 연락처, 주소 등)가 포함된 주문정보를 파일(Excel 등)로 제공하고, 판매자는 운송장 인쇄 및 배송지시를 위해 택배사의 택배시스템에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을 업로드 했다.
이로 인해 운송장 인쇄를 위해 개인정보 자료가 전달 및 관리되는 과정에서 해킹과 제3자 유출 등의 가능성이 존재했으나, 보안운송장 서비스는 쇼핑몰이 구매자 또는 수취인 개인정보를 판매자, 택배사에 파일 형태로 제공키 않고도 운송장 인쇄 및 배송이 가능하게 한다.
또한 쇼핑몰마다 개별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없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인프라를 구축해 편의성과 비용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보안운송장 서비스는 판매자가 운송장 출력 및 배송지시를 하는 ‘보안운송장 포탈 시스템’과 운송장 정보를 판매자 인쇄장치에 제공하는 ‘보안운송장 에이전트(Agent)’로 구성돼 있다.
이 서비스를 사용시, 판매자가 쇼핑몰 시스템에서 내려받은 파일에는 개인정보를 제외한 주문정보만 제공되고, 이 파일을 포탈에 접속해 업로드하고 운송장 인쇄를 요청한다.
판매자가 포탈에서 운송장 인쇄를 요청하게 되면 쇼핑몰 내에 설치돼 있는 보안운송장 에이전트를 통해 쇼핑몰에서 직접 관리하는 개인정보를 판매자 인쇄 장치에 직접 전송해 인쇄하게 된다. 이렇게 개인정보는 쇼핑몰에서만 관리를 하고 판매자에게는 상품주문정보, 택배사에는 배송정보만 제공하게 된다. 판매자 및 택배사에는 고객 DB가 쌓이지 않으므로 개인정보보호가 강화된다.
SK텔레콤 김영주 기업사업2본부장은 “클라우드 보안운송장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상의 개인정보 보호가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SK텔레콤의 보안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영역에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클라우드 보안운송장 서비스에 대한 세부 사항 및 상담문의는 T biz-point 웹사이트(www.tbizpoint.co.kr)와 고객센터(1600-099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