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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삼성전자 ‘갤럭시S5’ 판매 시작
사진설명/KT는 27일 삼성전자 ‘갤럭시S5’ 출시하고, 1년 뒤 잔여할부금을 면제해주는 ‘2배빠른 기변’ 혜택과 함께 4월 26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단말 보험인 ‘올레폰 안심플랜’ 3개월 무료 및 7만7천원 이상 요금제로 가입한 고객에게 삼성 기어핏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5’를 27일 올레닷컴과 오는 28일부터 전국 올레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T는 ‘갤럭시S5’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2배 빠른 기변 및 단말보험 3개월 무료, 전용 액세서리인 ‘삼성 기어핏’ 할인 등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갤럭시S5’를 ‘2배 빠른 기변’을 통해 가입한 고객에게 1년 뒤 KT에서 출시하는 최신형 휴대폰으로 기기 변경할 때 잔여할부금 및 할인반환금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2배 빠른 기변’은 기기변경시 고객이 가입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또 다음달 26일까지 ‘갤럭시S5’를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단말 분실, 파손 등에 대비한 보험상품인 ‘올레폰 안심플랜’을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하고, 월정액 7만7천원 이상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 대상으로 최신 웨어러블 기기인 ‘삼성 기어핏 50%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KT 갤럭시S5 이용 고객은 KT만의 특화 요금제인 ‘완전무한 요금제’에 가입해 유무선 무제한 음성통화를 이용할 수 있고, ‘광대역 안심무한 요금제’에 가입하면 15GB의 넉넉한 데이터양과 함께 지정번호 1회선 무제한 음성 통화 혜택을 누릴 수 있어, 갤럭시S5의 다양한 기능들을 더욱 실감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가장 넓고 촘촘한 광대역 LTE-A 전국 커버리지와 세계 최초 홈 펨토셀 기술을 통해 건물 안, 지하철, 외곽지역 등에서 최고 150Mbps속도의 빠른 네트워크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KT는 국내에서 최초로 미국 내 LTE 로밍을 제공하고 있고, KT 갤럭시S5 이용 고객은 미국에서 LTE 네트워크를 통해 빠른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는 4월 26일까지는 기존 단말 24개월 이상 사용 고객 또는 분실/파손으로 인해 기기변경이 필요한 고객에 한해 기기변경이 가능하고 4월 27일부터는 누구나 신규가입 및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가능하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5’는 방수, 방진 및 지문인식 등의 새로운 기능과 1,600만 화소 카메라를 갖춘 현존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으로, 색상은 블랙, 화이트, 블루, 골드 4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후면 커버에 펀칭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KT 무선단말담당 이현석 상무는 “오랜 기간 KT를 이용해주신 고객들을 위해 ‘갤럭시S5’ 가입 파격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KT는 고객 최우선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차별화된 단말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패키징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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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올레tv, 최고 혁신입증 받다
사진설명/KT는 자사의 IPTV서비스 ‘올레tv‘가 최고의 혁신성과 고객만족도를 가진 상품들에게 수여되는 2014 이노스타 ‘IPTV’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T(회장 황창규)는 자사의 IPTV서비스 ‘올레tv‘가 최고의 혁신성과 고객만족도를 가진 상품들에게 수여되는 2014 이노스타 ‘IPTV’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회장 이봉서)가 주관하는 ‘이노스타(INNO STAR)’는 엄선된 전문가 및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국내 혁신 상품.서비스 이미지 조사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받은 상품에게 주어지는 인증으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품 검증 브랜드 중 하나이다.
이번 심사에서 올레tv는 타사의 유사 상품 대비 2배 이상의 콘텐츠를 보유, 국내 최대 200여개의 실시간 채널 및 15만여 편의 VOD를 제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점과 함께 스마트야구중계, 4채널 동시 시청 서비스, 모바일 이어보기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 IPTV 서비스 ‘올레tv 스마트’의 고객 친화성, 혁신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올레tv는 과거 일방적으로 편성돼 송출되는 콘텐츠 만을 이용하던 한계에서 벗어나,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원하는 시각에 시청하면서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활용해 보다 능동적으로 TV를 이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방송 서비스 업계에 제시, 대한민국 No.1 IPTV로서 국내 최다 500만 이상의 고객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 됐다.
KT 마케팅전략본부장 강국현 상무는 “올레tv가 2014 이노스타 인증에서 IPTV 최고 혁신상 수상을 통해 상품의 우수성과 혁신성을 다시금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서비스 차별화와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대한민국 No.1 IPTV로의 자부심을 이어가겠다“ 밝혔다.
한편, 올레tv 및 올레tv 스마트의 가입 문의는 올레닷컴(www.olleh.com), 국번 없이 100번, 전국 올레 플라자에서 가능하다. 오는 4월 30일까지 올레tv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올레tv 스마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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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엑소...음료업계, ‘훈남스타’ 전성시대
음료 업계에 새로운 모델 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만 해도 음료업계는 소녀돌 전성시대였으나, 올해에는 건강한 이미지의 남성 스타들이 그 자리를 독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표적으로 일화는 배우 주원을 국내 최초의 보리탄산음료 ‘맥콜’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맥콜은 올해로 발매 32주년을 맞이했다. 일화는 매니아가 많고 정통성이 강점인 맥콜을 주원을 통해 친근하고 젊은 이미지로 새롭게 어필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젊은 소비자층의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보리무사’로 변신한 주원과 함께 촬영한 코믹한 광고도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달 예정이다.
코카-콜라는 아이돌 그룹 엑소(EXO) 멤버 12명 모두를 써니텐 모델로 새롭게 발탁했다. 엑소12명 멤버는 그들만의 리얼 스토리를 담은 ‘스무살의 포텐’ TV CF를 선보여 또래 청소년들 사이에서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엑소는 앞으로도 써니텐 모델로 활동하면서 지치고 힘든 스무살의 젊은이들에게 상큼하고 짜릿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할 계획이다.
코카-콜라는 스파클링 음료 ‘슈웹스’의 새로운 모델로도 훈남 스타 이진욱을 선택했다. 코카-콜라는 젠틀하면서도 여유로운 모습이 매력적인 이진욱이 프리미엄 음료 ‘슈웹스’의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롯데칠성음료 또한 ‘칠성사이다’의 새로운 모델로 훈남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현우를 발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맑고 깨끗함’, ‘청춘’을 잘 이야기 할 수 있는 모델이 누구인지를 묻는 직접적인 소비자 조사를 통해 이현우를 새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이현우를 통해 꿈 많은 청춘을 응원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최근 음료업계에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감성 마케팅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제품의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모델은 소비자들과의 감성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첫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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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탈통신 세계 일등 기업’으로의 도약을 이끌어갈 새 주역인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오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자사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lguplus.com)를 통해 마케팅, 영업, 네트워크(기술/운영), Staff 등 모든 분야에서 지원자를 모집하고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인턴십을 거쳐 총 1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LG유플러스는 현장형 인재 발굴을 위해 강원, 부산, 제주 등 지방 근무 희망자를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신입사원 프로그램 ‘캠퍼스 캐스팅(Campus Casting)을 신설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캠퍼스 캐스팅’은 지방 소재 대학교에서 서류 전형 없이 지원자들의 현장 면접으로 영업(B2C), 네트워크 분야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1일 강원, 충남, 경북을 시작으로 부산, 충북, 제주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영업, 마케팅, 기술, 네트워크 분야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희망 직무에 관한 자세한 소개 및 현업에 있는 선배와 직무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는 ‘잡페어(Job Fairㆍ취업박람회)’를 개최해, 1:3의 경쟁률을 뚫고 예비 신입사원 총 약 2천여명이 참석했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은 7월부터 시작되는 5주간의 인턴십을 수료한 후 최종 면접에서 합격할 경우 졸업 시기에 따라 올해 9월 또는 내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재학생 중 2014년 8월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이며, 기술, 네트워크 분야를 제외하고 전공은 무관하다. 마케팅 분야의 경우 공학/경영학 복수전공자를 우대한다.
한편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외에도 채용팀 메일 계정(recruit@lguplus.co.kr)및 페이스북 채용페이지(www.facebook.com/recruit.lguplu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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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신혼 주방 ‘하이브리드’와 함께”
LG전자가 생활편의를 높일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돕는 혼수 주방가전으로 자사 하이브리드 제품을 소개했다.
외관은 일반 오븐과 같지만 전자레인지부터 에어프라이어까지 9가지 주방기기의 기능을 담은 DIOS 광파오븐, 전기레인지와 가스레인지의 장점만 골라 모은 하이브리드레인지 히든쿡, 버튼 하나에 해동과 데우기 두 가지 기능을 담은 LG전자레인지이다.
LG DIOS 광파오븐(MA324DBN)은 오븐 하나에 다양한 주방기기의 기능을 담은 All in one 스타일의 복합전기오븐이다.
광파.가열 방식을 채용한 컨벡션 오븐은 물론 ▲전기그릴 ▲전자레인지 ▲식품건조 ▲웰빙발효 ▲스팀 ▲슬로우쿡 ▲토스트 ▲건강튀김 등 9가지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각각의 기기를 하나씩 따로 구입할 때보다 비용과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에어프라이 기능을 특화, 감자튀김.돈까스.새우튀김 등 집에서 자주 조리하는 20여 가지의 튀김요리를 소량의 식용유만으로도 조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일반 튀김요리 대비 최대 77%까지 지방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 건강관리에도 유익하다.
LG히든쿡은 가스레인지의 경제성과 전기레인지의 편리함을 하나로 합친 하이브리드레인지다.
이 제품은 가스 버너를 세라믹 유리상판 아래로 숨겨 마치 전기레인지와 같은 외관을 하고 있지만, ‘가스(LNG)’를 열원으로 사용해 기존 전기레인지보다 유지비용이 저렴하다.
독일 쇼트(Shott)사의 최첨단 세라믹 유리 상판을 채용, 내열온도가 750℃에 달하는 등 열과 충격에 강하고 삼발이와 같은 부속물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청소도 훨씬 간편하다.
또한 조리 시 불꽃이 외부로 직접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일산화탄소 등 가스 연소로 발생한 유해가스가 사방으로 퍼질 염려가 적고, 가스 열원으로부터 복사열을 전달해 조리하므로 냄비 바닥 전면을 균일하게 가열, 음식물이 골고루 익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냉동음식 자동조리 기능을 특화한 LG전자의 전자레인지는 버튼 하나에 두 가지 기능을 담아, 터치 한번으로 해동부터 데우기까지 알아서 진행한다.
기존 전자레인지는 해동 기능과 데우기 기능이 따로 탑재돼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가 데우기 기능을 사용해 해동부터 데우기까지 처리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 제품은 버튼 한 번으로 해동과 데우기를 동시에 진행, 음식물을 촉촉하고 따끈하게 데워준다.
또한 ‘수분캡 데우기’, ‘수분캡 조리’ 등 전용용기(수분캡)를 활용한 기능을 추가해, 전자레인지 조리 시 음식이 푸석푸석해지는 단점을 보완했다. 전용 용기에 물을 채운 뒤 캡을 씌워 데우면 음식 고유의 촉촉함이 유지돼 보다 맛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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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서 전국 첫 개소
사진출처/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의 전진기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26일 대전에서 첫 개소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26일 전국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면서, “앞으로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창업생태계 조성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는 등 창조경제 구현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는 송락경 KAIST 초빙교수가 선임됐다. 미래부는 송락경 대표가 KTB 인큐베이팅(주) 대표이사, 대덕연구개발지원특구 사업화 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지역 내 벤처생태계조성과 기업지원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경제의 지역확산을 통한 지역경제 혁신을 위해 그동안 지역 내 논의를 통해 도출된 5개 전략산업 분야에 대해 대전 TP, 대전 발전연구원 등과 협력해 지역 내 기업들의 성장지원과 규제완화 방안을 5월까지 마련,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5개 전략산업이란 ▲무선통신융합 ▲로봇자동화 ▲메디바이오 ▲금속가공 ▲지식재산서비스 등이다.
이어 연구원, 대학(원)생, 산업체 종사자 등 개개인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제고하기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의 유망(예비)창업자를 선별해 투자와 함께 집중 보육하는 지역 창업 엑셀러레이터를 육성한다.
또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벤처캐피털(VC), 엔젤 클럽, 기술지주회사 등이 창업 엑셀러레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 자금 지원과 선도 엑셀러레이터와의 연계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아이디어에서 사업화까지 최소의 시간과 비용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6개월 챌린지 플랫폼’을 구축.운영한다. 온라인 창조경제타운과 혁신센터에서 발굴된 지역의 우수 아이디어를 창업 및 사업화지원 프로그램(컨설팅·시제품 제작 등)을 통해 발전시키고, 그 후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을 통해 투자 유치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끝으로 (예비)창업자, 투자자 등이 소통.협업할 수 있는 교류공간 운영을 통해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센터 개소 이후 첫 프로그램으로 60여명의 (예비)창업가가 참가하는 창업캠프가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정홍원 국무총리는 “대전은 풍부한 과학기술 인프라와 인적자원, 그리고 앞으로 들어서게 될 국제 과학비즈니스벨트를 비롯해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서 손색이 없다”면서, “대한민국 창조경제를 선도한다는 큰 자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도전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경제 혁신과 벤처.창업 지원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 할 수 있도록 대전시뿐만 아니라 산학연의 모든 혁신주체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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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지난해 한국서 600억 벌어 '전액 본사 송금'
한국암웨이가 지난해 600억원 가량을 순이익을 내고 종전처럼 본사에 전액 배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한국암웨이 감사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암웨이의 지난해 매출은 6567억99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6.6% 증가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779억9500만원으로 10.5% 늘었고, 순이익 역시 9.3% 늘어난 596억38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암웨이는 이와 함께 600억원 가까운 순이익 전부를 최대주주인 암웨이(유럽)에 배당했다. 암웨이는 이전부터 순이익의 전부를 배당 형태로 본사에 송금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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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점핑 위드 올림푸스’ 이벤트 진행
올림푸스한국은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추억의 트램펄린 놀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행복한 표정을 사진으로 담아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올림푸스한국은 트램펄린을 설치해 소비자들이 점프하는 순간을 촬영한 뒤, 현장에서 인화해 액자에 담아 증정한다. 촬영된 사진은 참가자의 휴대폰으로 전송해주고, 오랜 세월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을 담아왔던 올림푸스 카메라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도 운영한다.이벤트는 이달 28일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29일에는 여의도 IFC몰 노스 아트리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각각 진행된다. 현장 방문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4월 30일까지 자신의 점프 사진을 올림푸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olympuskorea)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자사 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자세한 사항은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www.olympus-imag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번 이벤트의 점프 사진은 올림푸스 플래그십 카메라인 OM-D E-M1로 촬영된다. E-M1은 올림푸스 OM-D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로, 듀얼 AF시스템에 의해 초당 6.5연사 동체 추적 C-AF(Continuous Auto Focus, 움직이는 피사체에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기능)가 가능하다.올림푸스 DSLR 카메라인 E-System 시리즈의 포서드 렌즈뿐만 아니라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의 마이크로포서드 렌즈까지 호환 가능한 전천후 미러리스 카메라다. 전세계 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 많은 렌즈 활용도를 자랑하며, 또한 방진.방적 기능과 함께 영하 10℃ 정도의 혹한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까지 갖춰 거친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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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그린푸드(주), ‘산야초 초콜릿’ 출시
안중근을 기억하자며 '안중근초콜릿'이 출시됐다.한 중소기업인과 예비역 군 장교 출신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빛을 발한 후 한 달여 만에 결실을 맺어 화이트데이에 시제품이 나오게 됐다.지난달 14일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 일을 전후해 일본의 상술에 의해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로 둔갑된 것에 대해 분노한 지식인들 사이에서 대책 논의가 활발했다. 그 중에 육군학사장교 9기 출신 예비역들도 예외는 아니었다.최창순 예비역 중위의 제안으로 “이래서는 안 된다. 일본인의 상술에 의해 시작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로 기억되기보다는 우리는 안중근 의사가 사형선고를 언도 받은 날로 기억되게 하자!”고 제안했다.이에 청정지역 경북 영양군에서 산야초로 발효음료와 기능성김치 및 소스류를 생산하는 남호섭 대표이사(학사9기 예비역 중위)가 크게 찬동하면서 “내가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는 날로 2월 14일을 위해 노력해 보겠다”고 나섰다.이로 인해 산야초를 넣어 만든 안중근 초콜릿이 선보이게 됐다. 아쉽게도 지난 2월 14일 판매는 맞추지 못했지만 다행히 화이트데이인 이달 14일 시제품을 내놓았다.한편, 시제품은 15개 들이로 건강에 좋은 산야초를 원료로 해서 만들어 졌고, 15,000원에 판매됐다.남호섭 대표는 “앞으로는 10개들이(10,000원) 등 다양한 ‘산야초초콜릿’을 내놓을 계획”이라면서, “판매 수익금은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에 기부할 예정으로 현재 협회 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주문/남호섭 사장 010-3664-2002/ 이-메일: medifoo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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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등 14개 보험사 고객정보 유출
한화생명을 비롯해 동부생명 등 14개 보험사의 고객정보가 유출돼 불법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다. 유통된 고객정보는 보험대리점에 의한 소행으로 드러났다.
25일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의하면, 개인정보 불법 유통 여부를 수사하던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 24일 대부업자와 보험설계사 등이 해당 금융회사의 고객정보를 유출,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구속했다.
보험사의 경우 총 14개사의 고객정보가 불법으로 유출돼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다.
생명보험사는 한화생명을 비롯해 교보생명,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알리안츠생명, AIA생명, 동부생명, PCA생명, KDB생명 등 9개사다.
손보사는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보, 한화손보, MG손보 등으로, 이 중 한화생명과 미래에셋생명, 동부화재의 경우 유출된 고객 정보수가 많아 해당경찰서에서 직접 확인 요청이 들어왔고, 수천 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보험사의 고객정보는 총 1만 3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경찰은 이들 14개 보험사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경위에 대해 보험판매 위탁계약을 맺은 ‘FN스타즈’란 보험대리점에서 통째로 유출된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 중이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 주민번호 등 식별정보로 확인됐고, 질병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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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대부업 최고금리 34.9%로 인하
다음달 2일부터 대부업자와 여신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리면 최고 이자율이 연 39%에서 34.9%로 4.1%포인트 떨어진다. 또 앞으로 금융위원회 등의 홈페이지에 대부업 영업실태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사실이 공개된다.
금융위원회는 25일 국무회의에서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의하면, 대부업자.여신금융기관에 적용되는 이자율 상한이 연 39%에서 연 34.9%로 인하되고, 또 안전행정부와 금융위원회는 대부업자의 현황과 영업실태 조사결과 등을 매년 6월 30일과 12월 31일을 기준으로 6개월 이내에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게재해야 한다. 또 대부업자 등록취소 또는 영업정지 등이 시.도 또는 금융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4월 2일부터 새로 체결되거나 갱신되는 대부계약은 최고 이자율이 떨어져 대부이용자의 금리부담이 줄어든다”면서, “대부업자의 영업정지나 등록취소 사실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해 금융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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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해커 3개월간 1천266만번 접속
KT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를 빼간 해커가 최근 3개월간 약 1266만번이나 접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래창조과학부에 의하면, KT 홈페이지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민관합동조사단의 중간 조사결과 KT에 남은 최근 3개월간 홈페이지 접속 기록 538기가바이트(GB) 분량을 조사한 결과, 해커가 약 1266만번 접속한 기록(로그)을 확인했다.
해킹은 해커가 자신의 ID로 KT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한 뒤,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해 타인의 고객서비스계약번호를 변조하고, KT 홈페이지와 연결됐으면서 보안이 취약한 다른 홈페이지에 접속해 타인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해커는 짧은 시간에 많은 개인정보를 해킹하기 위해 자동화된 프로그램을 제작해 사용했다. 특히 해킹은 KT의 홈페이지 프로그램이 타인의 고객서비스계약번호가 변조됐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단은 이번 사건과 별도로 추가적인 해킹 프로그램을 조사한 결과, 정당한 가입자 여부를 확인치 않고 조회할 수 있는 9개의 홈페이지 취약점을 발견했고, 이들 홈페이지로 접속하는 기록 8만5999건을 확인해 검찰, 경찰,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KT에 보안조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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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현물시장 개설, ‘KRX금시장’ 개장
금 현물시장인 ‘KRX금시장’이 개설됐다.
금융위원회는 ‘금 거래 양성화 방안’의 핵심과제로 추진돼온 금 현물시장(브랜드명 : KRX금시장) 개설돼 24일 정식 거래가 시작됐다.
금 현물시장 운영과 관련해 한국거래소는 시장운영.매매체결.청산을, 한국예탁결제원은 보관.인출을, 한국조폐공사는 품질인증과 검사 등을 담당한다.
8개 증권사와 49개 금 실물사업자(생산업자 4, 수입업자 9, 유통업자 36)가 회원으로 가입해 금 거래에 참여하고, 일반투자자들은 회원증권사(대신증권, 대우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를 통해 금 현물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금을 주문하기 위해서는 증권.파생상품계좌와 별도의 일반상품계좌 개설이 필요하고, 주문방법은 전자통신, 전화, 문서 등 현행 증권.파생상품과 같다.다만 당일 결제에 따른 결제대금 성격의 위탁증거금을 금지금 및 결제대금으로 주문전 100% 예탁해야 한다.
거래종목은 순도 99.99%, 중량 1kg 1종목으로 매매.호가수량 단위는 1g으로, 호가가격 단위은 10원이다. 단, 실물 임치 및 인출은 1kg 단위로만 가능하다. 매매거래시간은 오전10시~오후 3시로, 호가접수시간은 오전 9시~오후 3시다.
매매체결방법은 경쟁매매방식(시가.종가.중단후 재개가격 결정시에는 단일가매매 방식, 그 외의 경우에는 접속매매 방식 적용)으로 단일가매매 시간 중 동일 가격에서는 실물사업자 주문이 우선 체결된다.
회원자격은 투자 및 실물수요를 고려해 금융기관(증권.선물사, 은행)과 실물사업자(제.정련, 유통업자 등)로 한정된다. 또한 회원종류는 매매거래 수탁이 가능한 ‘일반회원(증권.선물사)’과 중개업무가 불가한 ‘자기매매회원(은행.실물업자)’ 2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일반회원으로 참여하는 금융기관은 영업용순자본비율 150% 이상이어야 하고, 실물사업자인 자기매매회원은 최근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 1억원 이상, 신청일 현재 체납세액이 없어야 참여 가능하다.
금융위는 “거래소 금 시장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거래환경이 제공되며 음성적으로 이뤄지던 금 거래의 상당부분이 점진적으로 거래소 금 시장에 흡수될 것”이라면서,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시장의 확보와 금 제품의 신뢰성 제고 등으로 금 산업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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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도체 세계시장 점유율 2위
지난해 한국이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제치고 세계 반도체시장 점유율 2위로 올라섰다.
2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의하면, 반도체시장 조사기관인 미국 IHS케트놀로지의 조사결과, 한국은 지난해 반도체 세계시장 점유율 16.2%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한국의 지난해 반도체 생산액은 515억1600만달러로 일본(434억3200만달러)보다 많았다. 점유율도 일본의 13.7%보다 높았다. 세계시장 점유율 1위는 미국으로 52.4%(1666억5100만달러)에 달했다. 유럽(8.7%)과 대만(6.5%)이 4∼5위를 차지했다.
국내 반도체업계의 생산액은 지난 2010년 437억2400만달러(14.2%), 2011년 430억3800만달러(13.9%), 그리고 2012년 446억1500만달러(14.7%)로 전반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 반도체산업은 메모리 분야에서 글로벌 위상을 지켜나갔다. 반도체 중에서도 메모리 판매액은 342억9700만 달러로 전체 반도체 판매액의 66.5%를 차지했다. 세계 시장점유율도 52.4%로 2위 미국(27.1%)을 따돌린, 반면 차세대 반도체 품목으로 꼽히는 시스템반도체의 시장점유율은 5.8%(판매액 113억8,100만 달러), 고부가가치 품목인 광.개별 소자의 시장점유율은 10.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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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제 61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SK네트웍스(대표이사: 문덕규 사장)는 지난 21일 명동 본사에서 제 6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갖고,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 상정한 안건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전반적인 수요 감소로 매출이 지난해 대비 7% 감소한 25조 9,754억원을 기록했음에도 정보통신유통 및 에너지유통 등 주력 사업들의 비즈니스 모델 개선 및 수익력 제고 노력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인 2,408억원을 달성해 내실경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사업 구조 및 자산 효율화 등 선제적 구조조정을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한 체질 개선과 잠재손실 반영을 완료해 올해는 본격적인 경영성과 창출을 통한 Turn-Around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이사 선임과 관련해서는 문종훈 SUPEX추구협의회 통합사무국장과 박성하 SK(주) Portfolio Management부문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또한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중 윤남근 이사가 연임되고 허용석 이사가 새롭게 선임됐다. 특히 허 이사의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의 역할도 맡게 됐다.
문덕규 사장은 주총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회사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 성공적인 체질개선을 이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 구축을 완료했다”며 “올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SK네트웍스의 성장과 발전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네트웍스는 이와 관련 2014년 ▲ 주력 사업의 안정화 및 수익력 제고 ▲ Next 성장 동력 발굴 ▲ 성장을 위한 역량 확보 및 조직문화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 시장을 선도하는 경쟁력과 높은 실행력을 갖추고 안정 속에서 본격적인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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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골드이어스에서 '홈보이 스피커독' 호평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자사의 올인원(All-in-0ne) 가전기기 홈보이의 스피커독이 음향기기 전문 리뷰 사이트인 ‘골든이어스(ko.goldenears.net)’에서 고가의 유명 스피커보다 음질이 뛰어나다는 호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골든이어스’는 공식 홈페이지(ko.goldenears.net)에서 홈보이 스피커독이 오디오 입문자들이 좋아하는 ▲묵직하면서 강력한 저음 ▲사실적이고 생생한 중역 ▲선명하고 섬세한 고음이 강조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고 평가했다.LG유플러스의 홈보이는 전화, 오디오, TV, e-book, 홈CCTV, 학습 콘텐츠 등 디지털 가전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홈 서비스로 LG전자의 8.3인치 태블릿인 ‘G패드’와 스피커독이 결합된 형태다.이번에 호평을 받은 홈보이 스피커독은 1천만원 이상의 고가 스피커를 제작하는 하이엔드 오디오의 거장 ‘마크 레빈슨’이 직접 튜닝에 참여, 소리를 다듬은 스피커독을 도입해 홈AV(Audio Video)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골든이어스’는 홈보이 스피커독의 경우 저음과 고음의 전체적인 소리의 균형감이 매우 좋고 100Hz이하 극저음 부분과 10kHz 이상 극고음 부분의 양감이 매우 풍부해 다이나믹하면서 매우 생생한 느낌으로 화려한 소리가 재생된다.한편 음질평가 내용 중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은 유명 음향전문업체의 인기 블루투스 스피커와의 비교 부분으로, 50만원 대 중반의 유명 스피커 대비 균형감이 뛰어나고, 고음과 저음이 적당히 강조돼 있어 오디오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이 좋아하는 성향의 소리라고 분석했다.LG유플러스는 홈보이 G패드의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고객의 이용 패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월 7,000원부터 14,000원까지 6종의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다. 홈보이 스피커독의 경우 홈보이 가입 시 7만2천원에 구매가 가능하다.LG유플러스 홈응용사업팀 황석만 팀장은 “올인원(All-in-0ne) 프리미엄 가전 홈보이가 이번 골든이어스의 전문적인 분석과 호평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고음질의 홈 오디오임을 입증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생활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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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베트남 다문화가정 대상 '한국어 화상교육' 실시
KT(회장 황창규)는 ICT 기반의 화상 멘토링 플랫폼 ‘드림스쿨’을 통해 베트남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온라인 한국어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오는 28일까지 한국어를 배우기를 원하는 멘티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KT는 한국어와 베트남어가 모두 가능한 대학생 멘토 10여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4월부터 6개월간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진행한다. 멘토링은 매월 8회 ‘드림스쿨’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상에서 이뤄진다.
‘드림스쿨’이란 kt의 화상회의 솔루션을 접목한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으로, 인터넷 접속 환경만 갖춰져 있고 실시간 원격교육이 가능하므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적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고 한국에 거주중인 베트남 이주여성 또는 다문화가정 아동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드림스쿨 홈페이지(www.ktdreamschoo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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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짐보드’ 출시
사진설명/SK텔레콤은 ‘허브앤스포크’와의 협력을 통해 베이비붐세대 ICT기반 창업지원 프로젝트 ‘브라보!리스타트’의 첫 결실인 ICT기술 활용 신개념 운동기구 ‘스마트짐보드’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SK텔레콤은 지난해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베이비붐세대 ICT기반 창업지원 프로젝트인 ‘브라보!리스타트’의 성과가 첫 결실을 맺게됐다.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주)허브앤스포크 (대표이사 김일겸)와의 협력을 통해 ICT기술 활용 신개념 운동기구 ‘스마트짐보드’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스마트짐보드’는 스마트기기 기반 각종 게임,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로 조작해 즐길 수 있도록 한 실내 운동 솔루션으로,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운동과 재미있는 게임 등을 결합해 누구나 손쉽게 운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된 아이디어 상품이다.이용자는 개인이 보유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PC 용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센서가 내장된 운동보드 위에서 스텝을 밟으면서 플레이하는 형태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이 끝나면 실제 수행한 운동량과 소모 칼로리 등을 계산, 체계화된 운동 목표 관리를 할 수 있다.이번 ‘스마트짐보드’ 출시는 SK텔레콤이 2013년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동행’의 산물로, 제작사인 ㈜허브앤스포크는 SK텔레콤의 베이비붐세대 ICT기반 창업지원 프로젝트인 ‘브라보!리스타트’ 1기 창업사로 지난해부터 SK텔레콤이 제공한 다양한 창업 지원 활동을 통해 이번 ‘스마트짐보드’ 출시를 이끌어 냈다.‘스마트짐보드’라는 뛰어난 아이디어는 있지만 부족한 자금과 실제 사업화에 필요한 기술, 마케팅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허브앤스포크는 ‘브라보!리스타트’의 초기 지원 자금을 통해 ‘스마트짐보드’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었고, 이후 외부 기관을 통한 자금 확보가 가능해지며 사업 추진이 본격화듀ᅟᅫᆻ다.또한 기술,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SK텔레콤 구성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실시한 맞춤형 멘토링, 외부 전문가를 통한 심리 컨설팅 역시 창업이라는 긴 여정을 위한 든든한 지원이 됐다.이러한 노력에 더해 SK텔레콤은 기존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달리 단순한 금전적, 물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짐보드’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성에 주목, 사업화에 적극 동참, ‘브라보!리스타트’ 창업자 중 최초로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SK텔레콤은 이번 ‘스마트짐보드’ 사업 공동추진을 시작으로 올해 내 다수의 1기 ‘브라보!리스타트’ 창업팀과의 사업 협력을 통한 동반 상생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HD급 레이저 피코프로젝터’, ‘스마트스틱’ 등은 현재 SK텔레콤과 공동 기술 개발 등 협력이 진행 중이다.‘스마트짐보드’의 가장 큰 장점은 흔히 지루하게 느끼는 운동을 남녀노소 모두 보다 흥미롭게 즐길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누구나 좋아하는 게임, 댄스, 교육 등 콘텐츠를 운동과 결합,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면서 운동 효과도 거둘 수 있게 함으로써 게임에 열중하느라 운동이 부족한 아이들의 성장 자극, 체력 강화는 물론 집안일로 운동하기 어려운 주부, 바깥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전용 콘텐츠를 통해서만 활용이 가능했던 유사 제품과 달리 ‘스마트짐보드’는 현재 인기를 얻고 있는 기존 인기 게임 및 다양한 콘텐츠들과 완벽한 연동이 가능해 추가 콘텐츠 구매에 따른 비용 부담 및 콘텐츠 부족 우려가 없다.특히 게임은 물론 제주도 올레길, 파리, 알프스 등 전 세계 유명 관광지를 실제 걷는 것처럼 운동할 수 있는 트레킹 프로그램, 댄스 배우기, 재활 치료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영어, 역사, 지리, 한자 학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와 접목이 가능, 활용도가 무궁무진해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스마트짐보드’는 탄력적인 우레탄 소재와 에어 기능을 활용, 마치 모래밭에서 운동하는 것처럼 높은 운동효과와 함께 관절이 약한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김일겸 ㈜허브앤스포크 대표는 “SK텔레콤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이번 ‘스마트짐보드’를 출시할 수 있게됐다”면서, ”향후 SK텔레콤과의 동반자적 협력을 지속해 세계 시장에서 ‘스마트짐보드’가 대표 실내운동기구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명근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은 “SK텔레콤과 허브앤스포크와의 지속적인 사업협력 노력이 이번 ‘스마트짐보드’ 출시라는 결실을 맺게됐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은 국내 다양한 중소기업들과의 지속적 협력을 이어나가 ICT생태계 발전은 물론 해당 사업의 성공 스토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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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 Biz 인터넷전화’ 3년 연속 1위 달성
사진설명/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기업통신서비스 분야에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중소사업자 전용 온라인 가입홈페이지 비즈숍 (bizshop.uplus.co.kr)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기업통신서비스 분야에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고 24일 밝혔다.LG유플러스 기업 인터넷전화 ‘U+ Biz 인터넷전화’는 지난 2011년 10월 국내최초로 100만 가입자를 확보한 이후 지난달 170만 명을 달성하는 등 3년 연속 기업통신서비스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선점했다.‘U+ Biz 인터넷전화’는 기업 건물에 인터넷전화를 설치해 인터넷회선을 통해 국내전화, 이동전화는 물론 팩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업 인터넷전화 서비스다.LG유플러스가 3년 연속 기업통신서비스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은 ‘U+ Biz 인터넷전화’가 단순 통화기능을 넘어 고화질(HD) 통화품질과 고객 필요에 따라 자체 개발한 IP-PBX/IP 센트렉스에 통합커뮤니케이션, ARS, 통화연결음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탑재해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 단순한 요금경쟁에서 벗어나 품질 및 고객가치 제고로 경쟁의 틀을 변화시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U+ Biz 인터넷전화’는 전국 사업장간은 물론 가입자간 무료 통화 및 문자가 가능하고 국내 최저요금(최대 시내전화 15%, 시외전화 44%, 이동전화 19%)으로 일반전화요금 대비 약25% 가량 절감할 수 있다.이와 함께LG유플러스는 중소기업, 소호(SOHO), 프랜차이즈, 자영업자 등 고객 사무실 내부까지 최대 100Mbps 속도를 지원하는 기업 인터넷 서비스 ‘U+ Biz 오피스넷’을 제공하고 있다.‘U+ Biz오피스넷’은 업계 유일하게 가정망과 기업망을 분리.운용해 한 회선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개별 회선을 제공하기 때문에 트래픽 발생을 최소화하고 장애 발생률을 대폭 줄여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한편, LG유플러스는 중소사업자 전용 온라인 가입홈페이지 비즈숍 (bizshop.uplus.co.kr)을 통해 ‘U+ Biz 인터넷전화’ 및 ‘U+ Biz 오피스넷’ 상품 다회선 가입고객에게 특급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가입은 U+ 중소사업자 전용 가입센터 U+ BizShop 또는 직통번호 1661-000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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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OM-D 엔트리 모델 OM-D E-M10 공개
올림푸스한국은 자사 플래그십 카메라 라인업인 OM-D의 프리미엄 감성을 그대로 계승한 엔트리 모델, ‘올림푸스 OM-D E-M10’을 공개했다.OM-D E-M10은 작고 가벼운 바디에 올림푸스의 최첨단 기술을 집약한 플래그십 카메라 OM-D 시리즈의 엔트리 모델로, 고급 기종에서 볼 수 있는 고화질의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탑재했다.또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초슬림 표준 전동 줌 렌즈 M.ZUIKO DIGITAL ED 14-42mm F3.5-5.6 EZ를 장착하면 두께가 약 64mm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다.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의 바디는 클래식한 OM-D 시리즈의 감성을 그대로 재현했고, 작지만 안정적인 그립감을 더해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아울러 상위 기종인 E-M5와 E-M1에 버금가는 성능으로 최고의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E-M5와 동일한 1,605만 화소 Live MOS 센서를 비롯해, E-M1에 채택된 화상 처리 엔진 TruePic VII를 계승해, 엔트리급 모델임에도 최고의 화질과 해상도를 실현했다.1/4,000초 고속 셔터 스피드와 초당 8프레임의 연사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존 엔트리급 모델에서는 불가능했던 내장형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탑재, 시야율 약 100%, 1.15배 배율(35mm 환산 시 약 0.57배)로 DSLR 중급기 성능에 필적하는 배율을 자랑한다. 또 촬영 장소의 밝기에 따라 전자식 뷰 파인더 백라이트 밝기가 자동 조절돼 실내외 및 야경 촬영 시에도 쾌적하게 노출 상태를 판단할 수 있다. 또한 더 작고 가벼워진 새로운 3축 손 떨림 방지 시스템을 바디에 탑재해, 어떤 렌즈를 장착하더라도 안정적인 손 떨림 보정이 가능하다.이 외에도 ▲ 사진 공유의 즐거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내장 Wi-Fi ▲ 동조속도 1/250초의 고기능 내장 플래시 ▲ 다양한 앵글로 촬영이 가능한 고화질의 틸트형 터치 액정 모니터 ▲ 동영상과 사진을 동시촬영 ▲ 피사체의 움직임을 자동적으로 판별해 주는 진보된 iAUTO ▲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아트 필터와 포토스토리가 지원된다.함께 출시되는 초슬림 표준 줌 렌즈 M.ZUIKO DIGITAL ED 14-42mm F3.5-5.6 EZ 렌즈(35mm 환산 시 초점 영역 28-84mm)는 현존하는 표준 줌 렌즈 중 가장 얇은 팬케이크 스타일의 전동 줌 렌즈다. 두께가 22.5mm, 무게는 93g에 지나지 않아 휴대성을 극대화했고, 올림푸스 고유의 MSC(Movie & Still Compatible) 방식을 통해 빠르고 조용하게 오토포커스가 구동된다. 또한 렌즈 둘레에 포커스 링과 줌 링을 배치해, 카메라를 어느 방향에서 잡더라도 쉽게 수동 초점과 배율을 조절할 수 있고, 동영상 촬영 시 전동 줌을 사용하더라도 소음 없이 매끄럽게 원하는 피사체를 확대 촬영할 수 있다.E-M10 바디와 14-42mm 전동 줌 렌즈 모두 색상은 실버, 블랙 2종으로 선보인다. 4월 초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미정이다. 앞서 출시된 OM-D E-M5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고성능 표준 줌 렌즈 M.ZUIKO DIGITAL ED 12-40mm f2.8 PRO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OM-D E-M5 PRO 렌즈 킷’도 이날 함께 선보였다. 전체적 디자인은 엘리트 블랙(Elite Black) 색상의 가죽 코팅을 통해 클래식한 디자인에 세련미를 더했고, 다이얼의 디자인과 조작 편의성, 그립감도 향상됐다. 또한 저감도 ISO가 100까지 확장되고 스몰 AF 타깃 기능이 추가됐다. 4월 초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