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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인프라 공유플랫폼 'EVZ 플랫폼', 전기차 충전 시스템 혁신하다
[이승준 기자]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무섭다.지난해 110만대로 사상 처음 100만대를 돌파한 데 이어, 블룸버그가 발표한 '2018 뉴에너지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 가격하락으로 성장에 가속도가 붙어 2030년경 3,000만대로 시장이 커질 것으로예측했다.국내에서도 지난 18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발표한 바에 의하면, 올해 국내 친환경차 시장은 전년동기대비 25.3% 성장한 10만9602대로 사상 처음 10만대 고지를 돌파했다.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등의 유해물질을 최소화하는 환경적 측면과 연료비가 절감되는 경제적인 부분,그리고다양한 전력보조서비스와 부가가치를창출할 수 있다는 산업적 측면이 부각되면서 전기차 시장은 향후 급속도로확장될 전망이다.하지만 현재 전기차의 보급과 시장은 확장일로에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기차 충전시설 현황으로 인해사용자의 불편이 문제로 제시되고 있다. 전기차 충전의 형태는 개인용과 공용으로 나뉘는데, 개인용의 경우는 접근성과 활용성이 낮고, 공용의 경우는 일반 주차차량과 충전완료 차량이 과도하게 시설을 점유하는 것이 전기차 사용성을 저해해온 것이다. 또한 전기차 충전 사업자마다 운영 플랫폼이 달라 회원등록 및 결제관련 규정이 상이한 것도전기차 사용자의 불편으로 손꼽힌다.이러한 전기차 시장의 확대와 전기차 충전의 어려움이라는 전기차 산업의 엇박자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EVZ 플랫폼’이 최근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EVZ 플랫폼은현재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기업 차지인(대표 최영석)이 개발한‘전기자동차 충전공유 인프라 플랫폼’으로서, 유휴시간의 충전기와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자동으로 연결해, 상호가치를 제공하고 에너지 문제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다.충전기 부족과 점유문제, 서도 다른 사업자의 상호연동관련 기술적 문제를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EVZ플랫폼을 개발한 차지인의 최영석 대표는 "EVZ는 블록체인 기반의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공유 플랫폼으로현재 당면한 충전기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 간 공유경제를 추구함으로써, 탈중앙화된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EVZ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는 통합 플랫폼인 EVZ에 가입하는 것으로 연동된 모든 충전 사업자의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고, 충전기 소유자는 EVZ에 등록하는 것으로 편리하게 충전기를 공유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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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아이티, '2018 제1회 대한민국 강소기업 대상' 혁신상품 부문 대상 수상
[이승준 기자]마이다스아이티(대표이사 이형우)는 (사)한국강소기업협회 주최로 지난 13일 개최된 '2018 제1회 대한민국 강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상품 인공지능 채용솔루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건설공학분야 소프트웨어 세계 시장점유율 1위이며, 전세계 8개 해외법인 및 지사와 110개국에 수출을 하는 소프트웨어분야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그러나 이에 안주하지 않고,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 ERP 솔루션을 보급하면서 경영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채용솔루션 인에어(inAIR)는 생물학과 뇌신경과학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시각지능/ 음성지능/ 언어지능/ 생체지능과 같은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하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의 역량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는 통합역량검사를 제공한다. 인에어(inAIR)는 기업의 채용을 위한 모집단계에서부터 최종선발까지 채용의 전체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는 기업채용을 위한 토탈 솔루션이다. '사람이 답이고, 육성이 경영이라는 신념'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형우 마이다스아이티 대표는 수상 소감으로 "인공지능 기반 채용솔루션 인에어(inAIR)는 기업 채용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과 서비스로 대한민국의 채용문화를 혁신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강소기업들이 인재 채용의 혁신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강소기업협회에 대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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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과천DT점, ‘별빛미술관’ 오픈
[우성훈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지난 19일 과천DT점(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277)을 오픈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진산갤러리와 협업해 청년예술인재들의 작품을 공유하는 ‘별빛미술관’을 운영한다.스타벅스는 ‘별빛미술관’을 통해 경기지역 신진작가의 작품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예술인재 작품을 전시하고, 과천시민을 대상으로 작가와 소통하는 강연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예술클래스를 함께 운영하면서 문화를 매개로 한 지역사회 소통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이어간다. 이처럼 스타벅스 매장이 제3의 공간을 넘어 공연, 강연, 미술작품 등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변신하면서, 지역사회 문화공간 창출과 예술인재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더해운대R점, 더종로R점에서 각각 인기 명사의 강연을 듣고 지역예술인재의 공연도 즐기는 ‘리저브와 함께 하는 별빛이야기’를 진행하고, 130여명의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4일 부산의 ‘더해운대R점’에서 저녁 7시30분부터, 25일 서울의 ‘더종로R점’에서 오후 1시부터 ‘’청춘마이크‘[1]로 선정된 클래식 색소폰 콰르텟 ’에스윗(S.with)‘의 공연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한다. 해당 공연은 더종로R점에서 판매중인 더종로 전용 MD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사용해 진행된다. 해당 기금은 추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통해 예술인재를 후원하는데 지속 사용될 예정이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커피를 즐기며 동시에 새롭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 고객에게 차별화 된 가치를 선사하고자 마련된 공간”일하면서, “우리의 매장이 지역 예술인재들의 활동 무대가 되고, 고객분들께는 특별한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 두 배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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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터키 이스탄불 신공항에 ‘LED 사이니지’ 설치
[우성훈 기자]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공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 터키 이스탄불 신공항에 스마트 사이니지 7백여대를 설치했다.터키 이스탄불 신공항은 지난 10월 29일 1단계 개항식을 갖고 전세계 약 350개 도시에 취항 예정이다. 오는 2023년 4단계까지 완공 시 연간 2억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공항이다.수속 카운터, 여권 심사 구역, 대기 구역, 수하물 수취지역 등 공항 곳곳에 설치된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항공기 출도착·수하물 정보 등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그 중에서도 LED 사이니지는 총 설치 면적이 1,012 제곱 미터에 달해 공항 내부에 설치된 LED 스크린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국제선 출입국장에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허브공항의 이미지에 맞게 194 제곱 미터의 대형 LED 미디어월을 마주 보게 설치했다.이번에 공급한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공항 실내 환경에 적합토록 빛 반사 방지 패널을 적용해 UHD 화질의 선명한 이미지와 정보를 24시간 제공하고, IP5X 등급 방진 인증을 획득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도 먼지나 이물질에 강한 내구성을 가져 제품 품질 신뢰도를 확보했다.이스탄불 신공항 CEO 카드리 삼순루(Kadri Samsunlu)는 “이스탄불 신공항 프로젝트는 터키의 역사와 세계 항공 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이므로 브랜드 신뢰도와 품질이 뛰어난 삼성을 선택했다”면서, “앞으로 이스탄불 신공항은 세계 허브 공항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차세대 스마트 공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가 세계 최대 규모 공항을 목표로 하는 이스탄불 신공항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공항 등 다양한 공공장소에 최적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해 공공 인프라를 혁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1월에 개항한 인천 공항 제 2 터미널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공항에 스마트 사이니지를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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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창립 47주년 사업장 통합 기념식 진행
[우성훈 기자]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대표 정창주)가 창립 47주년 사업장 통합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16일 서울, 구리, 춘천, 청주 등 각 지역 사업장에서 실시된 창립 기념식에는 일화 정창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행사가 진행됐다.이번 창립 기념식은 장기 근속자, 공로상, 영업.연구개발.관리 등 부문별 성과 우수자에 대한 시상, 정창주 대표이사의 창립 기념 축사, 기념 떡 케이크 커팅식의 순서로 진행됐다.장기근속자로는 30년 근속 1명, 20년 3명, 10년 16명이 선정돼 근속기념패 및 부상을 받았다. 또 부문별 성과 우수자 16명에게 상패 및 상금이 수여됐다.1971년 설립된 일화는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겠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건강을 위한 식품과 의약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6시그마 프로젝트, TPM(Total Productivity Maintenance) 등의 경영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식음료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 보리탄산음료 맥콜과 흑미탄산음료 미콜, 그리고 국내 탄산수 시장을 리드해 온 초정탄산수 등을 판매 중이다. 세계 40여개국에 인삼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일화 정창주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기업이 한층 더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하나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무대로 뻗어나가는 일화의 희망찬 앞날을 위하여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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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에나, CES 2019서 홈케어 솔루션 ‘Young &Be' 론칭
[이승준 기자]레지에나(대표 신승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 시간으로 내년 1월 8일부터 시작되는 국제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9에서 개인 맞춤형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솔루션인 'Young &Be'를 전시한다. 레지에나는 삼성전자 출신들로 구성된 메디컬 기술 기반 뷰티 케어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기술력 및 시장성과 임직원의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 선정됐고 1억원을 투자 받은 바 있다. 레지에나의 Young &Be는 스마트폰과 연동한 시술 기반 홈케어를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전문가용 피부과 리프팅 시술(HIFU: 집속초음파를 이용해서 얼굴 리프팅을 하는 고가 장비)을 소형화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피부과에 가는 시간 및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디바이스와 피부를 분석하고 맞춤형 케어 가이드를 제공하는 IoT 기술을 적용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전문가의 손길을 구현할 수 있는 At-Home 뷰티 케어를 제공한다. 향후 Young &Be 솔루션은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을 개발해 보다 더 정확한 피부 분석을 해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케어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승우 레지에나 대표는 "CES를 통해 IoT와 결합된 맞춤형 케어기술을 홈케어 분야에 최초로 적용한 Young &Be 솔루션이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활동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특화된 다양한 홈케어 솔루션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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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에서 크리스마스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우성훈 기자]롯데월드타워가 이달 25일까지 ‘2018 송.롯〮데 크리스마스 빌리지’를 만들어 시민들을 초대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빌리지는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석촌호수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크리스마스 단지로 꾸며져 런던, 파리, 뮌헨, 암스테르담 등 유럽의 유명 크리스마스 마켓에 버금가는 이국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국내에서도 느낄 수 있다. 월드파크 잔디광장은 약 8천여 개의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하늘 위를 장식하고, 크리스마스 쿠키와 트리 장식품 등 크리스마스 용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존, 추운 날씨를 녹여줄 어쿠스틱 가수 공연이 열리는 공연존, 따뜻한 밀크티와 와플 등 겨울 시즌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존, 크리스마스트리에 소원 메모를 붙이고 산타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체험존까지 총 4곳으로 꾸며진다. 플리마켓이 열리는 잔디광장 마켓존에는 삼각형 모양의 텐트에 펜던트와 오너먼트 조명을 장식해 크리스마스를 한껏 느끼게 하는 특별한 마켓부스가 설치된다.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다양한 크리스마스트리 데코 물품과 행사장에서 착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액세서리들을 판매한다. 플리마켓 부스 수익금의 일부는 송파구 구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기부된다. 월드파크 메인무대에서는 매일 저녁 7시부터 30분간 추운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어쿠스틱 가수들의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21일 샘김, 22일 권진아, 23일 어쿠스윗, 24일 치즈, 25일은 요조가 공연을 진행한다. 푸드트럭존에서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푸드트럭들이 유럽, 북미, 남미, 아시아의 대표 음식과 디저트를 판매해 다양한 세계음식을 맛볼 수 있다. 한편 행사 기간 동안 단지 곳곳에서는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모델들이 추운 날씨에 꽁꽁 언 고객들의 손을 녹여주기 위해 1일 4회 1시간씩 무료로 핫팩을 전달하는 ‘산타의 선물’ 시간도 갖는다. 잔디광장 중앙에는 산타 양말 모양의 메모지에 소망을 작성하여 붙이고 인증샷을 촬영하는 크리스마스 소원트리도 운영된다. 신창훈 롯데물산 마케팅 팀장은 “2018년 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롯데월드타워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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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괌.사이판패스 본격 시행, 추가 요금 없이 국내 요금제 데이터 쓴다
[우성훈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의 괌.사이판 전용 서비스가 3개월간의 프로모션을 마치고 2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T괌.사이판패스’는 고객이 가입만 하면 괌.사이판에서 추가요금 없이 국내 요금제 데이터, 문자 이용이 가능하고 멤버십 할인도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T전화 이용 시 국내 및 현지와 무료로 통화도 할 수 있다. 지난 9월 19일부터 이달 20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T괌.사이판패스’에 대한 고객 반응은 뜨거웠다. ‘T괌.사이판패스’ 출시 후 괌.사이판 지역을 방문한 고객의 80% 이상이 로밍 서비스를 이용했고 데이터 사용량은 출시 전에 비해 3배 이상 늘었다. 고객은 ‘T괌.사이판패스’에 가입만 하면 국내에서 이용 중인 요금제의 기본 제공 데이터를 추가 요금 없이 현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제공량 소진 후에도 인터넷 전화, 모바일 메신저 이용과 지도 검색이 가능한 400Kbps 속도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은 가입한 국내 요금제에 따라 매일 추가 데이터 1GB를 받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국내에서 T플랜 ‘라지’에 가입해 월 기본 제공 데이터 100GB를 받고 있다면, 괌·사이판에서도 100GB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현지에서 국내 요금제 기본 제공량을 모두 소진 시엔 매일 데이터 1GB가 무료로 제공된다. 추가로 제공한 데이터 1GB까지 모두 소진한 경우에는 400Kbps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국내 요금제의 기본 제공량 사용을 원하지 않거나, 가입한 국내 요금제의 기본 제공량이 없는 고객을 위해 ‘T괌.사이판5천원’도 새롭게 선보이면서 고객 선택권을 확대했다. ‘T괌.사이판5천원’을 이용하면 5천원(VAT 포함)에 10일간 매일 데이터 500MB를 이용할 수 있고, 일 500MB소진 후에도 400Kbps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T괌.사이판패스’ 및 ‘T괌.사이판 5천원’ 이용 고객은 다른 데이터 로밍 요금제 이용고객과 마찬가지로 T전화를 이용해 국내는 물론 현지까지 요금 걱정 없이 고품질의 데이터 통화 이용이 가능하다. 이달 17일 출시한 T전화 기반 로밍 서비스는 상대방의 가입 통신사나 T전화 이용 여부와 상관 없이 ▲한국으로 거는 통화 ▲한국에서 걸려온 통화 ▲현지에서 현지로 거는 통화 등이 모두 무료인 것이 특징이다. T전화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전 세계에서 적용되는 음성통화 매일 3분간 무료 혜택이 제공되며, 이후에는 국내 음성 요율(1.98/초)이 그대로 적용된다. SK텔레콤은 ‘T괌.사이판패스’ 본격 시행을 맞아 현지 T멤버십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기존 프로모션 기간 동안 운영했던 제휴처 외 고객 니즈를 반영해 제휴처를 확대했다. ▲롯데면세점(괌) 15% 할인 ▲쇼군(괌), 서울정(괌), 청기와(사이판) 등 현지 맛집 인기메뉴 30% 할인 ▲미라지마사지(사이판) 최대 50% 할인 ▲조텐마트(사이판) 10% 할인 등의 혜택을 새롭게 추가했다. 단, 기존 제휴처 중 지난 10월 현지 태풍 피해 등으로 인한 운영 중단 등 혜택 제공이 어려워진 일부 제휴처는 요청에 따라 제휴를 종료했다.지난 4월 멤버십 개편으로 모든 멤버십 등급에 연간할인한도가 폐지돼 T멤버십 이용 고객은 해외에서도 무제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제휴처 정보, 상세 할인 혜택은 T멤버십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객이 괌 공항, 사이판 도심에 위치한 ‘SKT웰컴데스크’에 방문 시엔 T멤버십 할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도 받을 수 있다.‘T괌.사이판패스’ 및 ‘T괌.사이판패스 5천원’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T로밍 홈페이지(troaming.tworld.co.kr), 모바일 T로밍(m.troaming.co.kr), T로밍 고객센터(+82-2-6343-9000), 모바일T월드앱, 국제공항 T로밍센터,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로밍 부스 등에서 가입하면 된다. T로밍 고객센터의 경우 신속한 응대를 위해 24시간 운영 중이고,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전세계 어디서든 통화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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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IX, 카카오프렌즈 첫 글로벌 매장 일본 도쿄에 오픈
[우성훈 기자]카카오IX(대표 권승조)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일본 도쿄에 첫 글로벌 공식 매장을 오픈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22일 정식 오픈하는 두 개의 카카오프렌즈 매장은 도쿄에서 가장 트렌디한 샵(Shop)들이 모여 있는 오모테산도에 위치한다. 기존 캐릭터 굿즈 위주의 스토어와 달리,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면서 머무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컨셉을 지향하고 있다. 캐릭터의 경우 일본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어피치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고, 리테일과 카페, 전시 공간 모두 어피치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굿즈 스토어와 카페가 있는 ‘어피치 오모테산도’는 총 2층 규모로 1층에서는 앞치마, 에코백, 테이블 매트 등 패브릭 류를 비롯해 바디필로우, 쿠션, 휴대폰 케이스와 같은 150여 종의 어피치 굿즈가 도쿄 한정 에디션으로 판매된다. 2층에서는 일본 ‘덤보도너츠’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어피치 도너츠, 천진난만한 표정의 어피치 젤리가 올라간 프라페 등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다.바로 옆 건물에 위치한 ‘스튜디오 카카오프렌즈(이하 스튜디오 K)’는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간 콜라보레이션이 펼쳐지는 공간이다. 첫 번째 파트너로는 한국의 유명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켈리 박’(Kelly Park)이 선정됐다.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K-POP 아티스트 등과 함께 작업하며 일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켈리 박은 이번 전시에서 ‘드림 어피치’라는 주제 하에 작가 특유의 긍정적 감성을 어피치에 자연스럽게 담아냈으며, 러블리한 핑크톤으로 작품들을 완성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스튜디오 K에서는 켈리 박과의 협업을 통해 소량 제작된 에코백 2종과 휴대폰케이스 6종, 클러치백, 엽서를 전시 기간에 한해 선보인다. 또한, 매장 한편에서는 일본 현지에서 엄선한 재료로 준비한 핸드드립 커피와 티, 디저트를 함께 제공한다. 이 공간이 단순히 캐릭터 중심의 공간으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전시와 이벤트, 굿즈와 카페에서 동시에 즐기는 복합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카카오IX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캐릭터 시장이 가장 발달된 나라 중 하나인 일본에 카카오프렌즈가 진출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면서, “일본 현지에서도 카카오프렌즈가 일상 속 친구이자 문화 트렌드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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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청춘책방’통해 장병들의 꿈과 미래 계속 응원
[우성훈 기자]롯데는 2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육군본부와 청춘책방 2차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 육군본부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사장 등이 참석했다. 청춘책방은 전방 소초 등에 근무해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장병들이 편안히 책을 읽으면서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서카페를 지어주는 사업이다. 청춘책방은 단순한 도서관 기능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준비를 위한 개인별 학습공간, 음악이나 어학교재 청취 등을 할 수 있는 음악감상공간 등이 기능별로 나눠져 있다. 인테리어 또한 부대 내 다른 공간들과 달리 따뜻하고 밝은 카페 분위기로 만들어졌다. 롯데는 지난 2016년 육군본부와 MOU를 맺고, 올해까지 15억 원을 지원해 이러한 청춘책방 33개소를 설치한바 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청춘책방을 이용해본 장병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 말 사업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더 많은 장병들이 이와 같은 혜택을 누리게 하기 위해 결정됐다. 롯데는 이번 협약을 통해 3년간 15억 원을 지원해 청춘책방 30개소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특히, 새로 오픈하는 청춘책방은 현 세대에 맞는 업그레이드된 독서카페를 도입한다는 의미에서 E-Library 콘셉트를 적용한다. 전자북 단말기(e-book)를 설치해 디지털 독서 환경을 조성할 계획으로, 기존에 오픈한 33개소의 청춘책방 역시 순차적으로 전자북 단말기를 설치할 예정이다.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은 “청춘책방 사업을 통해 장병들이 군복무 기간 동안 틈틈이 미래를 준비하는데 롯데가 일조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롯데는 장병들의 복지증진은 물론, 그들이 꿈과 희망을 더욱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육군본부 김용우 참모총장은 롯데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장병들이 청춘책방에서 자기계발을 통해 꿈을 성취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전역 후에는 국가발전을 선도할 혁신적 인재로 커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육군도 장병들의 군 복무가치 재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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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아주대,‘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과정’수료식 개최
[우성훈 기자]은행연합회(회장 김태영)는 21일 아주대 율곡관에서 개최된 제2기 ‘은행연합회-아주대 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과정 수료식’과 관련, “2017년 시작된 프로그램이 2년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밝혔다.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과정은 캄보디아 학사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중 매년 15명을 선발해, 아주대에서 10주 동안 금융 및 재무.IT.한국어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캄보디아에 진출한 국내은행에서 12주 동안 인턴십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기 수료자 14명 중 12명이 캄보디아 현지 은행(국민은행, 신한은행, 프놈펜상업은행)에 정규직으로 채용됐고, 올해 2기의 경우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은행연합회는 아주대학교와 2017년 9월 ‘캄보디아 금융전문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총 1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아주대 국제대학원에 개설된 ‘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캄보디아 영업망 확충에 필요한 금융인력이 부족하다는 현지 진출 국내은행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두 나라의 우호적인 금융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내 은행권의 해외 진출을 지원키 위한 은행연합회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캄보디아에 진출하는 국내 은행들의 현지 인력 확보와 캄보디아 지역사회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동 과정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현지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어 후원자로서 대단히 만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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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상의 회장 “모로코, 지정학적으로 사업확장성 커”
[우성훈 기자]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모로코기업총연합회(CGEM)와 공동으로 21일 오전(현지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 하얏트호텔에서 ‘한.모로코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과 모로코를 대표하는 경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포럼에는 알제리, 튀니지, 모로코를 순방 중인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해 양국 경제인들을 격려했다. 한국 측에서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권평오 코트라 사장, 이미경 KOICA 이사장, 김영삼 전자부품연구원 원장, 문홍성 두산DLI 사장, 주은기 삼성전자 부사장, 박광식 현대차 부사장, 박영춘 SK이노베이션 부사장, 승현창 핸즈코퍼레이션 회장 등 경제사절단과 모로코에 진출한 한국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모로코 측에서는 살라헤딘 메주아르(Salaheddine Mezouar) 모로코기업총연합회(CGEM) 회장, 뮬레이 하피트 엘알라미(Moulay Hafid Elalamy) 산업통상부장관, 오스만 엘 페르다우스(Othman El Ferdaous) 산업통상부 투자차관 등 정부·기업인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50여개 국가와 FTA 체결한 모로코는 지정학적으로도 사업확장성이 높다”면서, “모로코의 산업가속화 계획 추진에서 한국기업과의 협력이 넓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어 “양국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선 민간 부문의 실질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자동차, ICT 등 한국의 다양한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들이 참석한 오늘 자리를 통해 양국 기업인의 협력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또 “대한상의는 모로코 기업총연합회와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양국 경제교류를 지원할 것”이라면서, “한국과 아프리카의 협력 창구가 되어 온 코아펙(KOAFEC) 행사나 모로코를 포함한 서부 아프리카 국가들로 경협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한상의와 모로코기업총연합회(CGEM)는 민간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라헤딘 메주아르(Salaheddine Mezouar) 모로코기업총연합회(CGEM) 회장은 업무협력을 통해 양국 기업인 교류 활성화와 경제협력 분야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양국 비즈니스 정보 공유, 사절단 파견 및 포럼.세미나 개최, 교류사업 지원 등 공동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1947년 설립돼 33,000개 회원을 보유한 모로코기업총연합회는 대정부 정책건의, 글로벌 경제 및 통상정보 제공, 해외기업의 투자촉진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라헤딘 메주아르 회장은 “한국과 모로코를 대표하는 최대 경제단체간의 업무협약 체결로 양국 기업인들을 직접 잇는 가교가 마련됐다는데 의의가 크다”면서, “경제사절단 파견, 투자포럼 등을 통해 제조업, IT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협력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포럼에서 양국 기업들은 모로코 통상환경 및 경제전망과 한국경제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자동차, ICT 등 유망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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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LG U+ 2번 이동으로 채널 경쟁력 강화
[우성훈 기자]디지털 홈쇼핑 선두주자 K쇼핑이 IPTV 주요 플랫폼인 LG유플러스의 채널을 70번에서 2번으로 전격 이동했다. K쇼핑은 지난 2012년 국내 최초 디지털 홈쇼핑 시장을 개척한 이래 약 5년 만에 14배 매출 성장을 달성, 매년 2배 가까운 성장률을 보이면서 업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올해에는 3분기까지 누적 매출 총 1,022억원을 달성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33% 가량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초 스카이라이프 4번 채널 진입으로 한 자릿수 채널 경쟁력을 강화한 K쇼핑은 LG유플러스에서도 기존 70번 채널에서 2번으로 옮기면서 소비자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이에 더해 SK Btv 채널도 지난 13일부터 기존 25번에서 21번으로 옮기는 등 소비자들에게 더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키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K쇼핑은 올해 딜라이브, 티브로드, CJ헬로비전 등 케이블TV(SO)의 8VSB 방송 채널 입점을 완료해 국내 유료방송 가입자 대부분에 K쇼핑 방송을 송출하고 있고, 남은 SO 입점까지 완료하면 K쇼핑 커버리지가 약 3200만 가구로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10월 TV쇼핑 최초로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대화형 쇼핑’ 서비스 론칭과 함께, 2019년 초에는 국내 최초로 사용자의 목소리만으로 상품 검색부터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음성결제 서비스를 K쇼핑 채널 내 모든 상품으로 확대해 선보일 예정이다. K쇼핑은 이번 채널 개편을 기념해 LG유플러스 K쇼핑 채널에서 신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LG 프라엘 3종세트를 추첨 증정한다. 또 내년 1월 내 방송상품 2회 15만원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라비오뜨 기프트 박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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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소아암 환자 치료를 위한 헌혈증 전달
[우성훈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변화추진 조직 영리더가 ‘사랑의 헌혈’을 통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집한 헌혈증 550장과 소아암 환자 치료를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항암치료 과정에서 수혈을 필요로 하는 소아암 어린이에게 지원된다. 영리더는 참신한 시각과 적극적인 행동력을 바탕으로 신한금융투자의 ‘따뜻한 금융’ 실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변화추진 조직이다. 2018년에는 임직원들과 함께 헌혈나눔을 포함, 시각장애인 취업지원, 소외계층 주택 개보수 공사, 청소년 급식 지원 사업, 1사1촌 농촌마을 후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신한금융투자 박재우 영리더는 “소아암 어린이들은 다른 질환에 비해 항암치료, 조혈모세포이식 등을 이유로 수혈을 받는 일이 많다”라면서, “헌혈증에 적힌 신한금융투자 임직원의 수많은 이름이 지원을 받게 될 환아 가족들의 수혈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커다란 격려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치료 중인 어린이에게 헌혈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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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DGB제로페이 서비스 실시
[김경석 기자]DGB대구은행(은행장직무대행 박명흠)은 20일부터 소상공인 간편결제 시스템인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아이M뱅크’를 통한 ‘DGB 제로페이 서비스’를 실시한다. DGB대구은행 모바일뱅킹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완화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은행과 민간 간편 결제사업자가 협력해 만든 QR코드 방식의 계좌기반 모바일 결제서비스다.소비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QR코드를 인식하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으로, 별도 결제시스템(앱)을 다운받는 것이 아니라 DGB대구은행의 앱에서 제로페이 서비스를 신청해 사용할 수 있다. ‘DGB 제로페이 서비스’를 이용코자 하는 고객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아이M뱅크’ 앱에 출금계좌번호를 등록하고, 결제비밀번호를 설정해 서비스에 가입한 후, 제로페이 가맹점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해 결제금액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소상공인 가맹점에게는 연매출액에 따라 결제수수료를 0%~0.5%를 적용해 부담을 완화시키고, 내년부터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이용자에게는 40%의 소득공제 혜택을 준다. 별도의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 폰 QR코드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결제의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은행 공통앱 ‘뱅크페이’에서도 DGB대구은행 출금계좌번호를 이용한 제로페이 직불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제로페이 시범 실시 기간을 잘 활용하는 한편,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활동에도 적극 협력하겠다”면서, “내년 초 대구.경북 지역 소상공인을 상대로 적극 실시될 제로페이 시스템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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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으로 몰린 300만 한계 차주에 연간 1조 긴급자금 대출
[우성훈 기자]정부가 내년부터 대부업체나 불법 사금융업체로 내몰린 300만 저신용자(7~10등급)에게 연간 1조원 상당의 긴급자금을 대출해준다. 햇살론과 새희망홀씨 대출 등 기존의 정책자금 대출은 금리를 소폭 인상하고, 민간금융시장이 연간 8조원 상당의 10% 초.중반대 중금리 대출을 공급토록 유도한다.금융위원회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 주재로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 태스크포스(TF) 최종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방안 최종안을 발표했다.금융위는 우선 제도권 금융시장에서 사실상 밀려난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연 10% 중후반대 금리를 적용하는 긴급 생계.대환자금 대출을 신설, 연간 1조원씩을 공급키로 했다. 이는 그동안 정책서민금융까지도 외면한 최저 신용계층을 끌어안는 것으로, 제도권 금융에서 배제된 이들 300만명은 대부업.불법사금융 업체에서 20% 중반대 대출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차원에서 현재 최고 연 24%로 공급 중인 안전망대출의 금리를 10% 중후반대로 낮추고 지원요건은 완화키로 했다. 대위변제율(연체로 보증제공기관이 대신 갚는 비율)이 29%까지 올라간 바꿔드림론은 신규 상품에 통합시키기로 했다.최하 신용자를 위한 최종적인 지원상품인 만큼 상환 여력뿐 아니라 자금 용도와 상환계획.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출을 내줄 예정이다.햇살론과 새희망홀씨 대출 등 기존 정책금리대출 상품의 금리(금리 상한 연 10.5%)는 소폭 상향 조정키로 했다. 미소금융 상품도 대출금리를 기존 4.5%에서 6~7%로 올린다. 최저 신용층에 대한 대출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부실이 불가피하므로 나머지 상품의 이익률을 조정하는 것이다. 여기서 확보된 재원은 저신용자 지원 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다만 기존 이용자의 금리 수준은 그대로 유지해 급격한 조정에서 오는 부작용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내년 정책금융상품 공급 규모는 최근 연간 공급 수준인 7조원선을 유지할 예정이다. 정책금융상품 개편 과정에서 초과수요를 감안해 최대 1조원 상당을 추가 공급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좀 더 신용도가 좋은 계층은 10% 초.중반대 민간 중금리 대출로 유도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내년 민간 금융시장의 중금리 대출 공급 규모를 7조9천억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올해의 3조4천억원 대비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규모다. 민간 중금리 대출을 활성화하고자 관련 인프라도 강화한다. 서민에 특화된 신용평가(CB)사를 출범시켜 서민층의 신용위험을 좀 더 정밀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서민 CB는 정책금융상품 이용자 정보를 공유하고 공공요금 납부 정보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중.저신용자에 대한 신용평가를 좀 더 정교화할 계획이다. 서민대출 비교.평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책.민간상품을 망라해 선택 가능한 금융상품의 금리.대출한도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이다. 정책 서민금융 상품을 좀 더 안정적으로 공급키 위해 지속가능한 재원 확보 방안도 제시했다. 은행 등 업권을 포함한 전 금융권 상시 출연제를 도입하고 5년 이상 미거래 금융자산의 운용수익도 재원에 포함키로 했다.최종구 위원장은 “포용 성장을 금융으로 뒷받침하고자 저소득.저신용층의 삶에 체감되는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서민금융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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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4활주로 날개 편다...4단계 건설사업 착공
[우성훈 기자]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20일 오후 ‘인천공항 4단계 사업 제4활주로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손명수 항공정책실장과 인천광역시 허종식 부시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을 비롯해 항공.건설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공항은 2001년 개항(1단계 건설)을 시작으로 2008년 탑승동 개장(2단계 건설), 2018년 제2여객터미널 개장(3단계 건설)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확장사업을 추진해 왔다. 인천공항은 2001년 3월 개항이후 항공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연평균 7.6%)하는 추세로서, 현재 연간 수용능력은 7,200만 명이나, 2023년에는 9,500만 명까지 늘어나 포화가 예상됨에 따라 4단계 사업을 조기 추진해 항공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4단계 사업에 총 4조 2,000억 원을 투입해 제2여객터미널 확장, 제4활주로 신설, 계류장 및 연결교통망 등을 확충한다. 제2여객터미널 확장을 통해 인천공항 전체 여객수용능력은 7,200만 명에서 1억 명으로 초대형 메가 허브공항이 완성되고, ‘세계 3대 공항(국제선 여객 기준)’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제2여객터미널 확장과정에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가상.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대거 활용해 여객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하고, 자연환경과 건축물이 어우러진 ‘공원 속의 공항’을 구현하는 등 여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고, 빠른 공항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또 제4활주로 신설을 통해 시간당 운항횟수가 현재 90회에서 100회로 증가돼 첨두 시간에도 안정적인 공항운영이 가능해진다. 또한, 항공기 활주로 점유시간 단축을 위한 고속탈출유도로 확충 등을 통해 시설효율도 극대화 한다. 이와 함께 계류장 확장(212개소→ 298개소), T1/T2 연결도로 단축 노선 건설(15.3km→ 13.5km), 주차장 확장(3만면→ 4만면), 제2여객터미널 진입도로 등도 확장한다.4단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전 세계 각국의 공항 확장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사업 활성화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국제공항협의회(ACI)의 예측에 의하면, 전 세계 항공여객은 2031년 157억 명을 돌파해 2017년 기준(83억 명)의 약 2배 가까이 성장할 전망으로, 항공여객 선점과 국가경제 성장을 위한 각국의 공항 확장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터키는 올해 말을 목표로 이스탄불 신공항(국제 여객 6,300만 명 수용가능) 개항을 준비하고 있고,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지난해 10월 제4터미널을 오픈한 데 이어, 2030년을 목표로 제5터미널과 제3활주로를 신설하는 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인천공항은 1단계 신공항 개항(2001년), 2단계 탑승동 개장(2008년), 3단계 제2여객터미널 개장(2018년)에서 4단계 사업(2023년 목표)으로 이어지는 인천공항의 공항 건설.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동, 동유럽, 동남아, 중앙아 등 공사의 해외사업 영역을 전 세계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국토교통부 손명수 항공정책실장은 “인천공항 4단계 사업은 꾸준히 증가하는 항공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동북아 중추 허브공항으로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것”이라면서, “여객 1억 명 시대, 인천공항이 동북아를 비롯한 세계 항공시장에서 허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오늘 착공식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4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인천공항이 명실상부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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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EDCF 시장진출 우수사례 설명회’ 개최
[우성훈 기자]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20일 EDCF 사업 참여로 국내 기업들이 신흥시장에서 이룬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EDCF 시장진출 우수사례 설명회’를 개최했다. 수은은 이날 오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GS건설, KT 등 250여 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EDCF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교통.에너지 등 분야별 해외시장 진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은은 유.무상 연계 및 민관협력사업 등을 통해 내년도 EDCF 사업발굴 저변 확대와 지원방식 다각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수원국의 다양한 개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준비기금, 섹터개발차관 등의 다양한 지원 방식을 활용할 방침이다. 강승중 수은 수석부행장은 이 자리에서 “수은은 EDCF를 매개로 신흥시장 개척에 적극 앞장서 우리 기업이 더 많은 수주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ODA 시장진출위원회, 관계부처협의회 등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관계 기관의 전문성과 EDCF 금융지원의 연계 가능성을 점검하고, 유·무상 연계지원 사업, 민관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국내기업 사업담당자들은 EDCF 사업 경험과 성공요인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해외사업 후속수주 사례 등을 소개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EDCF 사업인 필리핀 푸에르토 프린세사 공항 개선사업에 컨설턴트로 참여한 경험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설계부터 감리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최초의 해외사업으로, 필리핀에서 후속 공항사업 수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에너지분야에서 솔로몬제도 티나강 수력발전 사업을 소개했다. 이 사업은 EDCF와 함께 GCF*(Green Climate Fund, 녹색기후기금),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다수 원조기관이 참여 중인 민관협력(PPP) 사업으로, 수원국의 취약성을 민간사업자의 전문성으로 극복하고 개발성과를 창출한 사례로 꼽힌다.ICT 분야에선 LG CNS가 인도네시아 경찰청 범죄정보센터 구축 사업을 바탕으로 세계은행(WB)이 발주한 전자정부 사업 수주에 성공한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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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 크리스마스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깜짝 선물
[우성훈 기자]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구미 ‘삼성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은 20일 컨벤션센터 ‘구미코’에서 구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결혼 이민여성,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200여명과 함께 1,500명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포장했다.또, 17일에는 임직원들이 장애아 전문시설 ‘은광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를 선물로 전달하고,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화성 ‘삼성 나노시티’ 임직원들은 20일 용인 상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들었다. 지난 5일에도 용인시 처인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전달한 바 있다.이 밖에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는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식당 등 공용 장소에 과자, 사탕 등 간식과 카드를 준비해, 임직원들이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1,004명의 어린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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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연말 맞이 ‘산타원정대’ 봉사활동 실시
[우성훈 기자]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는 20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서울후생원에서 ‘2018 메리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 활동을 실시했다. ‘산타원정대’ 활동은 금호타이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함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대상으로 소원 공모전을 실시해 받고 싶은 선물을 주거나 소원을 들어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금호타이어는 구세군서울후생원을 비롯해 신목종합사회복지관, 등촌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소원 공모전을 열어 총 50여명 아이들의 소원을 성취해주었다.선정된 아동들의 소원들 중에는 어려운 형편 때문에 방치된 낡고 위험한 화장실이나 창문 등을 교체하고 싶은 경우, 여러 질병을 앓고 있어 지속적인 의료 소모품 지원이 필요한 경우, 홀로 계신 편안히 모시기 위해 세계 미들급 복싱챔피언이 꿈인 아동이 마음 놓고 훈련할 수 있는 복싱용품 필요한 상황 등이 있었다.산타원정대 활동에 참여한 금호타이어 직원들은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선물을 포장하고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이 외에도 구세군서울후생원에 거주하고 있는 시설아동 40여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마련했고, 베이비박스에 맡겨진 영유아 아동 돌봄 활동도 실시했다.안재성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추운 연말을 맞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면서, “금호타이어의 산타원정대 활동은 1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금호타이어만의 행사를 넘어 연말연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