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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신제품 ‘라바’ 음료 출시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 캐릭터를 활용한 신제품 음료 메뉴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바’의 귀염둥이 주인공 ‘옐로우’와 ‘레드’가 그려진 컵에 제공한다.
우선, ‘누텔라 라바 핫초코’는 프랑스에서는 ‘누텔라크레페’로 만들어 팔 정도로 인기 높은 스프레드 형태의 초코잼 ‘누텔라(Nutella)’를 스팀 우유에 녹인 음료다. 달콤한 헤이즐넛 향과 부드러운 초코맛의 조화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좋아할 맛이다. ‘딸기 라바봉봉’은 제철 딸기를 갈아 만든 주스 위에 생크림을 얹고 생딸기를 가득 올려 탑처럼 장식한 모양이 눈에 띄는 제품이다. 신선한 딸기 생과일 주스를 강렬한 ‘레드’ 컵에 제공해 상큼하고 건강한 맛은 물론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라바’는 KBS 1TV와 케이블 채널 등에서 방영해 큰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이다. 귀여운 애벌레 캐릭터가 그 어떤 곤란한 상황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내용으로 40여 개국에 수출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라바’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자리 잡은 만큼 ‘라바’ 음료 또한 전 연령대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뚜레쥬르는 지난 2013년 ‘라바 케이크’ 출시하고, 이어서 빵과 간식류를 선보이는 등 ‘라바’ 관련 제품으로 꾸준히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라바’ 음료도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만한 특징 있는 맛과 함께 눈길을 사로잡는 귀여운 컵이 조화를 이뤄 ‘라바’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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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 ‘더마클레어 마이크로 워터’ 매출 급상승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Dr.Jart+)의 클렌징 워터 제품인 ‘더마클리어 마이크로 워터’가 최근 방송된 뷰티 프로그램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직후 매출이 급증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닥터자르트의 ‘더마클리어 마이크로 워터’는 기존에 진행됐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클렌징 워터부분 1위를 차지했던 타사 제품을 포함한 유명 브랜드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방송을 통해 피부 자극은 적으면서 세정 효과는 뛰어난 제품의 특징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 올리브영과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문의가 쇄도하며 일 매출이 10배 이상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닥터자르트 마케팅 담당자는 “방송 직후부터 고객상담센터와 매장으로 제품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확실한 클렌징 효과에 비해 피부 자극이 적은 부분이 소비자들의 니즈에 잘 부합해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더마클리어 마이크로 워터’는 정제수보다 분자 크기가 작은 활성 수소 워터 처방으로 보다 세밀하고 꼼꼼하게 클렌징을 도와주고, 피부결 사이의 메이크업 잔여물을 비롯해 미세먼지와 노폐물까지 지워주는 뛰어난 클렌징 효과를 자랑한다. 또한 충분한 보습감까지 갖추고 있어 마치 클렌징 제품이 아닌 토너를 사용한 듯 촉촉하고 개운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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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 예작 공식모바일몰 오픈 통해 젊은 고객 사로잡는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이 렉스(LECS)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남성셔츠 브랜드 ‘예작’의 공식 모바일몰을 오픈한다고 밝혔다.렉스(LECS; Lotte.com E-commerce Customizing Service)는 전문 브랜드 스토어를 개설해주는 국내 유일의 EC플랫폼 구축 서비스다. 롯데닷컴은 지난해 11월부터 한달 안에 브랜드 모바일 스토어를 손쉽게 오픈해 주는 렉스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였다. 롯데닷컴을 통해 공식 모바일몰을 오픈하는 예작(藝作)은 한국인의 체형에 가장 어울리는 디자인을 구현하고 젊은 감성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셔츠 전문 브랜드로 ‘셔츠의 장인이 만든 예술작품’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예작 모바일몰은 2014년 11월 사만사 타바사 브랜드에 이어 2번째로, 별도의 온라인몰 없이 모바일몰만 먼저 선보이는 케이스다. 이는 모바일 쇼핑에 익숙한 2030 젊은 소비자를 공략키 위한 방안이다. 롯데닷컴 LECS 영업팀 이경희 매니저는 “예작은 2014년 하반기에 포털사이트 검색 횟수가 PC 보다 모바일이 20%나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처럼 모바일 유저가 늘어남에 따라 많은 브랜드들이 온라인몰보다 모바일몰 오픈을 먼저 준비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닷컴은 예작 모바일몰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예작 셔츠 최대 77% 단독 세일에 돌입한다. 이외에 10만원 이상 구매 시 손수건을, 20만원 이상 구매 시 보스턴백을 증정하고, 첫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작 온라인팀 김범완 차장은 ”예작 모바일몰에서는 향후 예작과 본 지플로어 상품 뿐만 아니라 우성아이앤씨의 주요 브랜드인 본, 캐리스 노트, 스테파넬의 상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쇼핑환경을 제공해 종합 모바일 쇼핑몰로서의 확대와 성장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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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집전화에서도 스팸전화 확인하세요”
KT CS(대표: 임덕래)는 KT 스마트홈폰을 통해 통화플랫폼앱 ‘후후’ DB를 연동한 스팸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KT 스마트홈폰은 전화 기능과 함께 TV보기, 음악듣기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형태의 집전화이다.
그 동안 후후앱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등 휴대용 스마트 기기에서만 이용이 가능했다.
이번에 KT 스마트홈폰에 후후 서비스가 연동되면서, 스마트홈폰을 사용하는 가정과 업소에서도 스팸정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연동되는 서비스는 ‘스팸전화 식별’, ‘발신처 정보확인’, ‘이용자 공유정보’ 등 후후의 핵심적인 기능이 모두 제공된다.
서비스는 이달 말까지 KT 스마트홈폰에서 무료로 자동 업데이트되고, 지역별로 단계적으로 적용돼, 오는 3월부터는 전 지역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 가능한 단말기 모델은 스마트홈폰HD와 스마트홈폰mini 이다.
한편, 후후는 매일 업데이트 되는 3천만 여건의 스팸DB와 114 DB를 바탕으로 월 약 16억 건의 전화번호 식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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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2019년부터 A321 NEO 25대 도입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대형기 A380, 중대형기 A350에 이어 중소형기 A321-200 NEO도입을 통해 차세대 성장 기반을 위한 신기종 플릿(Fleet)을 구축한다.
아시아나는 최근 에어버스사의 중소형기 A321-200 NEO(New Engine Option) 25대를 구매, 2019년~2025년까지 순차적 도입을 결정했다.
이번에 도입을 결정한A321 NEO는 기존 A321(171석)과 비교해, 항공기 도어 등 기내 레이아웃이 재배치되면서 180석으로 좌석수가 늘었고, 신형 엔진을 장착해 약 20%의 연료 절감효과 등 비용절감과 매출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A321 NEO는 길이(전장) 44.5미터, 캐빈 넓이(항공기 기체 폭) 3.7미터, 높이 11.8미터의 중소형기 사이즈로 약 180석이 배치돼 있고, 가격은 대당 1억1,500만달러(한화 약 1,255억원)다.
아시아나는 2015년 현재 33대의 A321/A320을 운영하고 있고, 2019년 A321 NEO 도입과 맞춰 A321-200을 순차적으로 교체한다. 새로운 A321 NEO는 종전의 일본, 중국, 동남아 노선 등 중단거리 노선 중심으로 운영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대형기 A380 도입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6대, 2017년~2025년까지 중대형기 A350 30대 도입을 준비하고 있고, 이번 A321 NEO 도입을 통해 아시아나는 중장기 항공기 기종 로드맵을 완성했다.
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은 "금번 도입을 결정한 A321 NEO는 현재 같은 기종을 운영하고 있어 운항이나 정비적인 측면에서 호환이 쉽고, 좌석공급력과 연료효율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면서, "항공기 기종 선정시 아시아나 네트워크 적합성, 가격, 사양, 운영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해왔고, A321 NEO가 중단거리 노선 운영에 최적의 기종”이라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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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비비고 데이’ 기념 고객들과 한국의 맛과 멋 나눈다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www.bibigo.co.kr)가 4번째 비비고 데이(2월 18일)를 맞아 2월 중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고객 초청 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비비고 데이’는 설날 전날인 섣달 그믐인 지난 18일 여러 가지 반찬으로 비빔밥을 만들고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나눠 먹으면서 새해를 맞이하던 풍습을 기념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된 비비고의 브랜드데이를 실시했다.
이어 오는 25일 비비고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한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비비고다담’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의 멋과 맛을 나눈다’는 주제의 고객 초청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에서는 사찰요리부문 최연소 대한명인으로 지정된 비비고다담의 정재덕 헤드셰프가 사찰 음식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고, 연잎밥 등 맛깔나는 사찰음식을 고객들이 직접 맛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될 계획이다.
또한, 28일까지 인터넷 서점 YES24에서 비비고 브랜드북 ‘Healthy & Fresh Korean Kitchen’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비비고 라이스와 봄나물 비빔밥 1인 무료 식사권을 증정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우리 전통 음식에 얽힌 풍습과 의미를 다시 새겨보는 것 역시 한식 브랜드로서 비비고가 가진 사명”이라면서, “앞으로도 한식의 가치를 더욱 드높이는 비비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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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대 생활가전, 미국서 친환경 경쟁력 입증
LG전자(www.lge.co.kr) 3대 생활가전이 미국에서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 프리미엄급 조리기기인 더블 오븐레인지 2종(모델명: LDG3036ST, LDE3037ST)이 미국가전제조사협회(AHAM; Association of Home Appliance Manufacturers)로부터 ‘지속가능성 인증(Sustainability Certification)’을 받았다.
이에 앞서 LG전자는 2012년 냉장고, 2013년 세탁기 분야에서도 이 인증을 받았다. 세탁기와 더블 오븐레인지 제품이 인증을 받은 것은 업계에서는 LG전자가 처음이다.
미국가전제조사협회는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제품을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키 위해 지난 2012년 ‘지속가능성 인증’을 도입해 적용 제품을 지속 확대 하고 있다. 협회가 지정한 규격인증기관은 원자재 사용, 생산과 제조관리, 사용 중 에너지 소비량, 기술혁신, 사용 편의성, 폐기관리 등 모든 과정에 걸쳐 환경 영향을 조사하고 심의한 후 해당 요건을 만족한 제품에 한해 이 인증을 부여한다.
LG전자는 지정 규격인증기관인 캐나다규격협회(CSA; Canadian Standards Association)를 통해 조리기기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제품은 상하 2개의 조리공간을 적용한 고성능 대용량 제품(전기식/가스식)으로, 동시에 2가지 메뉴를 조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손쉬운 세척을 위해 오븐 내부에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특수 소재를 사용하고 ‘이지클린’ 기능을 적용했다. 내부 표면에 물을 뿌린 상태에서 ‘이지클린’ 버튼을 누르면 내부가 약 70℃로 20분간 가열한 이후 사용자가 행주로 내부 표면을 닦아내면 세척이 끝난다.
이 제품은 미국가전협회(CEA)와 미국산업디자인협회(IDSA)로부터 기술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CES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LG전자 이태진 미국법인 HA담당은 “지속가능성은 기업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친환경 제품을 지속 개발해 친환경 선도 기업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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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샤코이 뷰티 서포터즈, '엘리안 4기' 발대식 개최
기분 좋은 촉촉함 화장품 브랜드 '엘리샤코이'가 최근 천호역에 위치한 씨푸드 레스토랑 드마리스에서 뷰티 서포터즈 엘리안 4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서포터즈 4기는 서류심사를 통해 5: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23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엘리샤코이 관계자의 브랜드 소개와 실무교육이 이뤄졌고, 으로 6개월간 서포터즈로 참여하게 되는 프로그램 설명이 이어졌다.
뷰티 서포터즈 엘리안은 이 달부터 오는 7월까지 6개월 간 엘리샤코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홍보 마케터 임무까지 맡게 되는 실무지향형 프로그램이다. 또한 신상품 기획, UCC 촬영 등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자랑할 수 있는 여러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뷰티 서포터즈 엘리안 4기 활동 혜택으로는 매달 엘리샤코이 베스트 제품 및 신제품 체험 기회 제공, 월별 우수 미션 수행자 및 최종 우수 활동자에 한해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과정을 성실히 마친 후에는 공식 수료증이 수여되고, 입사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 서포터즈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소통해 서포터즈들이 다양한 미션을 통해 홍보 마케팅 외 다양한 경험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이 날 발대식은 서포터즈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엘리샤코이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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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스톡, 더셀러브리티와 함께 K-Beauty 알린다
온라인 뷰티 커머스 ‘우먼스톡’이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더셀러브리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K-Beauty를 세계로 알리는 본격적인 포문을 열었다.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 제휴로 국내외 뷰티 커머스 시장에 어떤 시너지가 만들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먼스톡은 매일 11시, 영향력 있는 셀러브리티들이 직접 동영상을 통해 최저가의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커머스 플랫폼이다. 해당 제품 컨텐츠에는 제품 소개 뿐 아니라 뷰티 팁과 노하우가 포함돼 있어 뷰티에 관심 있는 여성 소비자들의 높은 구독률을 보장한다. 또한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과의 시너지로 서비스 오픈 이후 연일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우먼스톡은 더셀러브리티와의 제휴를 통해 매 월 더셀러브리티 매거진에 소개되는 제품들을 우먼스톡 웹과 모바일 플랫폼으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 서비스를 개시했다.
디자인하우스의 오랜 노하우를 기반으로 출간되는 더셀러브리티 매거진과의 협업을 통해 공신력있는 뷰티 전문 커머스 서비스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으로, 양사는 K-Beauty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국내 뷰티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동 발굴하고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서비스를 운영하는 ㈜크라클팩토리는 이삼십대 멤버로 구성된 영크리에이티브 그룹으로 최근 해외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비디오 커머스를 국내에 도입, 뷰티 전문 글로벌 커머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크라클팩토리 김강일 대표는 “더셀러브리티와의 제휴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브랜드 홍보 및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를 확보했으며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확장을 빠르게 전개해 나가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우먼스톡 with TheCelebrity’ 첫 기획전은 지난 16일 발간된 더셀러브리티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우먼스톡( http://www.womanstalk.co.kr ) 홈페이지에서 직접 구매가 가능하다. 더셀러브리티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기획전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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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경기도, ‘아이 안전, 부모 안심’ IoT 어린이집 만든다
KT와 경기도가 차세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아이는 안전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어린이집 환경을 만든다.
KT(회장 황창규)와 경기도(지사 남경필)는 지난 16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T 분당사옥에서 ‘차세대 IoT보육안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하고, ICT기술이 접목된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협력 내용에 의하면, 경기도는 자체 기준에 따라 적합한 어린이집을 선정.지원하고, KT는 경기도가 선정한 어린이집에 IoT보육안전서비스를 구축한 후 관련 시설 및 서비스의 운영.유지.보수를 담당한다.
KT와 경기도는 희망하는 어린이집 대상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점차 서비스를 확대하고, IoT보육안전서비스 모델을 공동 홍보해 타 지자체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합의했다.
사업이 시행되면 경기도에 거주하는 부모들은 아이가 착용한 웨어러블(Wearable) 기기를 통해 어린이집 등교길에 아이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등교 후에도 아이가 어린이집을 벗어나면 즉시 부모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업 중에는 스마트폰과 IPTV 화면으로 어린이집 곳곳에 설치된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교육을 위한 스마트칠판, 환경교육을 위한 시설 등을 구축해 보안안심뿐 아니라 교육여견 개선에도 공동 협력할 계획이다.
‘차세대 IoT보육안전서비스’에 대해 경기도는 ‘아이는 안전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굿모닝 경기 구현’ 이라는 보육정책을 적용, 지자체 모범 사례로 확대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KT 황창규 회장은 “IoT 보육 안전서비스는 IoT기반 신규 사업의 글로벌 진출을 추구하는 KT의 성장모델이기도 하다”며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KT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 비즈니스를 추구하는 CSV(Creating Shared Value) 관점에서 진행하는 서비스로, 국내 모범사례로서 타 지자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남경필 지사는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첨단 기술이 완벽한 보육환경을 만들 수 있는 해답은 아니지만 교사와 부모가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과정이 될 수는 있다고 본다”면서, “학부모와 교사들이 원한다면 경기도가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기도와 KT간 IoT보육 안전서비스가 확산되면 경기도내 어린이집 약 1만3천여 개소의 학부모 80여만명 대부분이 안전한 보육환경에서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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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OM-D E-M5 Mark II 고객초청 신제품 발표회
올림푸스한국은 오는 25일 고객 250명을 대상으로 신제품 OM-D E-M5 Mark II 발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OM-D E-M5 Mark II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체험하기 위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국내 공식 발매 전, 강화된 제품 성능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 사진작가인 이두형 작가가 제품 소개와 활용 팁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현장에는 4천만 화소 촬영 기능으로 촬영한 사진을 2m 크기로 대형 인화해 전시한다. 오는 25일 저녁 7시,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진행되고,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www.olympus-imaging.co.kr)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날 행사에 올림푸스 카메라를 지참하고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카메라 클리닝 서비스가 무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신제품 OM-D E-M5 Mark II와 M.ZUIKO DIGITAL ED 14-150mm II 렌즈, 카메라 가방, 액세서리, 영화예매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OM-D E-M5 Mark II는 지난 2012년 클래식 카메라 OM 브랜드의 디지털 부활을 알리면서 첫 선을 보였던 OM-D E-M5의 후속 모델이다. 올림푸스 고유의 바디 내장형 5축 손떨림 방지 기술을 더욱 강화해 카메라를 직접 손에 쥐고 핸드헬드(hand-held) 방식으로 영상을 촬영하더라도 고가의 스테디캠(Steadicam, 카메라를 들고 촬영할 때 흔들림을 방지키 위해 신체에 부착하는 특수 받침대)을 사용한 듯한 흔들림 없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OM-D 무비(OM-D Movie) 기술을 완성했다.
또한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4천만 화소 초고해상도 촬영 기능을 탑재했다. 이미지 센서가 0.5 픽셀만큼 미세하게 움직이면서 1,600만 화소로 8번 빠르게 촬영, 합성되는 원리를 통해 4천만 화소급 이미지가 완성된다. 미술품이나 문화재, 건축, 인테리어 사진은 물론 지속광을 이용한 제품 사진과 이미지 렌탈용 고해상도 정물 촬영도 가능해 스튜디오 사진 전문가 및 하이 아마추어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김규형 본부장은 “OM-D E-M5 Mark II는 마이크로포서드 시스템 카메라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 될 것”이라면서 “국내에 공개되자 마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과의 직접 대면을 통해 제품의 우수함을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 설명회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설명은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www.olympus.co.kr/imagin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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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쿠션 열풍, 엘리샤코이 매장 문의 글 쇄도
기분 좋은 촉촉함 엘리샤코이의 국주쿠션이 화제다.
엘리샤코이는 지난달 1차 완판을 한 국주쿠션으로 인해 지난달부터 매장 문의 글이 쇄도하는 등 국주쿠션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대세녀 이국주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기존 쿠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개념 투 톤 디자인 쿠션이다. 다마스크 장미꽃수, 엘리샤코이 독자적 특허 원료인 유스워터가 함유되어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준다.
또한 이국주 화장품이라는 입소문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명동 본점 올리브영에서 쿠션 제품 4위에 오르는 등 국주쿠션의 판매율이 급증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인기몰이 중에 있는 엘리샤코이의 국주쿠션은 엘리샤코이 공식 홈페이지(www.elishacoy.com)와 전국 올리브영 30여 매장,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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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울산.온산 공장, ‘RSPO’ 인증 획득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울산.온산 공장은 친환경 팜유(Palm Oil)를 사용한 계면활성제 생산을 위해 친환경적인 공장 시스템 구축 등 그린 경영을 추진해 국내 최초로 국제 환경단체인 ‘RSPO’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RSPO(Roundtable on Sustainable Palm Oil, 지속가능한 팜유 생산을 위한 협의회)’는 샴푸, 세제 등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의 천연원료인 팜유의 무분별한 생산으로 인한 환경파괴를 막고,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해 지난 2003년 글로벌 기업과 환경단체 등이 설립한 국제 환경단체이다.
RSPO는 환경을 보호하면서 지속가능한 팜유의 생산을 위해 국제적인 인증시스템을 도입하고, 투명성, 법령과 의무의 이행 등 8가지 원칙을 준수하는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현재 유니레버, 바스프 등의 글로벌 기업이 RSPO 인증을 받았고, 국내에서는 LG생활건강이 처음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LG생활건강은 최근 호주, 뉴질랜드, 유럽 등에서 RSPO 인증 제품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추세에 주목하고, 세계적인 친환경 움직임에 동참하기위해 지난 2013년부터 울산.온산 공장에서 친환경 팜유를 사용한 계면활성제를 생산할 수 있도록 공장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원료 저장에서부터 생산, 제품 저장, 출하까지의 과정에서 RSPO ‘분리(Segregation)’ 인증을 받은 팜유 원료를 비인증 원료/제품과 별도로 분리해 사용.제조할 수 있도록 공장 내 제조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RSPO 인증 팜유와 비인증 팜유를 혼합해 사용할 수 있는 ‘물질수지(Mass Balance)’ 인증에 부합키 위해 RSPO에서 요구하는 내부 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등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것을 인정받아 RSPO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앞으로 울산.온산 공장의 지속적인 현장관리 및 사후 심사를 통해 RSPO 인증시스템을 유지 및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RSPO 인증 팜유를 사용한 계면활성제를 해외로 수출해 해외 원료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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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세월호 인양, 공식보고 받고 결정”
이완구 국무총리는 22일 세월호 인양 문제와 관련해 “총리로서 공식 업무보고를 받은 뒤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조문한 뒤 유가족과의 간담회에서 ‘세월호를 조속히 인양해달라’는 요구에 대해 “여러분의 뜻을 잘 알고 이해한다. 제 생각이 있지만 정부기관으로서 절차가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이어 “정부에서 다각적으로 여러가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유가족들의 말씀을 유념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 내일이라도 공식보고를 우선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또 “원내대표 시절을 포함해 3번째 유가족들을 만났다”면서, “그때나 지금이나 마음은 그대로고 유가족들과 정확히 일치한다.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총동원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유가족과의 소통채널을 만들어달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수행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이 유가족 대책위원회와 라인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이날 일부 실종자 가족은 ‘세월호를 인양해달라’면서, 무릎을 꿇고 이 총리에게 호소하기도 했고, 이에 이 총리는 손을 잡고 “알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간담회가 끝난 뒤 일일이 악수하고 포옹하면서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했다.
앞서 이 총리는 취임 후 첫 경제행보로 설 연휴에도 가동중인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인 한국전자재료를 방문했다.
이 총리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유정복 인천시장으로부터 국가산업단지와 경제자유구역 등의 규제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규제 문제는 마음 먹고 한번 해봅시다”라면서 윤 장관에게 이를 챙겨보라고 주문했다.
이 총리는 유 시장으로부터 혁신 산업단지 지정 및 추진 등 공단 고도화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공단 고도화가 안되면 다들 지방 내려갑니다”라고 말했고, 지역 공장부지가 월 600만원이라는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말이 안 되는 일”이라면서, “고민이 필요하다”고도 말했다.
윤 장관은 “90년대 개발 위주이던 경제자유구역의 패러다임을 이제는 규제개혁 쪽으로 바꿔야 한다”면서, “생각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말하자, 이에 대해 이 총리도 “장관 말씀대로 패러다임을 바꾸는 쪽으로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어 “박근혜 정부가 경제살리기에 '올인'하는 마당에 중소기업은 정말로 의미가 있다”면서, 금융과 R&D 투자, 인력고용 등 현황을 물어보고 지원을 약속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근무중인 근로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여러분들의 땀과 헌신으로 우리 경제가 이만큼 발전했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 총리는 이어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 마련된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의 빈소를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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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과학 꿈나무, SK텔레콤 스마트로봇 교실에서 노벨상 꿈꾼다
세계 각국의 과학 꿈나무 25명이 MWC 현장에서 SK텔레콤의 스마트로봇 ‘아띠’와 ‘알버트’를 만나 노벨 과학상의 꿈을 키운다.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MWC 2015’ 현장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모바일 탐험대(Mobile Explorers Club)’ 교실에 GSMA(세계 이동통신사업자 협회)의 공식 초청을 받아, 세계 각 국의 과학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로봇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15세의 다국적 어린이 25명은 SK텔레콤의 스마트로봇 ‘아띠’와 ‘알버트’를 활용한 놀이 학습을 통해 스마트로봇의 작동 원리를 배우고 실제 ‘명령-실행’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모바일 탐험대’ 과정은, 과학 꿈나무들이 모바일 기술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GSMA가 실시하는 MWC 공식 현장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전시 기간 내내 운영된다.
스마트로봇 프로그래밍 이외에도, ‘아이디어 개발’ ‘제품 디자인’ 등의 교과 과정도 포함된다. 참여 기업 중 국내 기업으로는 SK텔레콤이 유일하며, 현지 바르셀로나 대학교(Universitat de Barcelona)도 공동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SK텔레콤의 스마트로봇을 활용한 교육이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논리력, 창의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SK텔레콤은 이를 계기로 향후 스마트로봇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2013년 10월부터 국내 40여 개 초등학교 및 스페인, 대만 등 해외에서도 스마트로봇 ‘아띠’와 ‘알버트’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인 ‘코딩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스마트로봇을 활용한 코딩스쿨이 MWC주관 기관인 GSMA에서 초청을 받은 것은 SK텔레콤의 스마트로봇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의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입증받은 것”이라면서, “향후 국내·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기회 확대 및 코딩스쿨의 해외 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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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울트라 올레드TV, 獨 VDE 화질 인증
LG전자(www.lge.co.kr) 울트라 올레드TV가 독일 전기기술자협회(VDE, 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뛰어난 화질을 인증 받았다.
VDE는 77형/65형 울트라 올레드 TV’가 완벽한 블랙 색상을 표현해 명암비가 뛰어나고, 색 정확도가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LG 울트라 올레드 TV에 대한 美 유력 IT전문 매체의 호평도 이어졌다. ‘디지털트렌드(Digitaltrends)’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TV들에 대한 평가에서 LG 울트라 올레드 TV(65EC9700)에 별 5개인 만점을 부여하면서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디지털트렌드는 “현재 판매되는 다른 어떤 LED/LCD TV와 비교하더라도 올레드는 누가 봐도 월등한 화질을 제공한다”면서 이 제품을 현존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라고 극찬하면서, “제품의 성능, UI 구성, 사용성, 디자인 등을 고려하면 완벽한 만점”이라고 평가했다.
LG 올레드 TV는 자체 발광 소자를 사용해 무한대의 명암비, 빠른 응답속도, 넓은 시야각 등 기존 TV와는 차원이 다르다. 각각의 소자가 빛을 명확히 제어해 완벽한 블랙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어두운 영역부터 밝은 영역까지 세밀하고 풍성하게 색상을 표현하고, 응답속도가 LCD TV 대비 1,000배 이상 빨라 잔상 없는 자연스러운 영상을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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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2015 강남구 중동 통상촉진단 참가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서울 강남구청과 함께 강남구에 있는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진출을 지원키 위해 ‘2015 강남구 중동 통상촉진단’ 참가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통상촉진단은 올해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터키(이스탄불), 카타르(도하) 등 2개국의 무역상담회에 파견된다. 참가기업은 해당 지역의 상담장에서 사전에 발굴된 바이어와 직접 상담을 진행한다. 종전에 거래하고 있는 바이어가 있을 경우 일정에 맞춰 개별상담도 가능하다.
참가기업은 강남구 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어야 하고 시장성 평가를 거쳐 10개 업체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시장조사 및 바이어상담 주선, 통역지원, 단체 차량 및 상담장 임차료 등의 상담회와 관련된 전반적인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항공료 및 현지 체재비는 참가기업이 개별 부담해야 한다.
한편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중진공 서울지역본부(02-6678-4115), 강남구청 지역경제과(02-3423-55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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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말산업 육성 위해 올해 387억 투입
정부가 말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387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지난해 제주특별자치도를 말산업특구로 선정한데 이어 올해 한 곳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장외발매소·경마공원인 '렛츠런파크 영천'이 들어설 경북 영천과 승마장이 많은 경기 화성 등이 말산업특구에 적극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의하면, 말 산업을 대표적인 6차 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올 한 해 승마장 신규 설치 및 개보수에 166억원, 거점 승용마 조련시설 1곳 설치에 15억원, 말산업특구지정 및 지원에 30억원 등을 각각 투입할 예정이다.
말 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관도 올 해 2곳을 추가한다. 앞서 정부는 마사회, 전주기전대, 상주용운고, 남원경마축산고, 서귀포산업고, 서라벌대, 성덕대, 제주한라대 등 8곳을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 전문승용마 생산농가 육성과 승마장 설치 컨설팅 등 관련 지원도 계속된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전문 승용마 120두를 도입해 45개 농장에 공급한 데 이어 올해에도 80두를 추가로 도입, 30여개 생산농장에 공급 예정으로, 이를 통해 2017년까지 전문승용마 공급 비율을 25%까지 확대키로했다. 또한 국내산 우수 경주마 생산을 위해 우수 종마 등의 선발에 16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방과 후 스포츠데이 승마프로그램을 지난해 1000명(50개교)에서 올해 1200명(60개교) 규모로 확대하는 등 학생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승마대회도 13개에서 14개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면서, “유소년 승마단 5곳 창단을 위해 3억원, 승마장 접근 편리성 제고를 위해 15억원도 각각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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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 사과-배 등 오는 23일부터 판매
농림축산식품부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소득안정을 도모키 위해 피해가 상대적으로 많은 사과, 배, 감귤, 단감, 떫은감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을 오는 23일부터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입기간은 3월20일까지로, 가입대상은 해당 작물을 1000㎡ 이상 경작하고, 보험가입금액이 300만원 이상인 농업인 또는 법인이다.
이들 5개 품목의 경우 지난해 3만5000여개 농가가 3만3000ha에 대해 재해보험에 가입한 바 있다. 그중 6838개 농가는 지난해 우박과 동상해 등의 피해로 총 1292억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다. 이는 지난해 34개 품목에 대한 농작물 재해보험금 지급액 1420억원의 91% 수준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과수 특정위험보장 상품은 태풍(강풍), 우박 피해에 따른 과실 손해는 주계약으로 보장하고, 봄·가을에 발생하는 동상해와 집중호우로 인한 과실손해 및 태풍(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나무손해는 특약으로 보장한다"면서, “특히 올해 판매 상품은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동상해 피해 인정 비율을 감수과실의 50%에서 70%로 확대했고, 단감·떫은감의 가을 동상해 보장기간도 11월 10일에서 15일로 연장하는 등 보장수준을 높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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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의 회장단, 정용진.이만득.정몽윤 합류
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이만득 삼천리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합류할 예정이다.
서울상공회의소는 오는 24일 상의회관에서 열리는 서울상공회의소 정기의원총회에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이만득 삼천리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등 3인의 서울상의 부회장 선임안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3년 박용만 회장이 서울상의 회장에 취임한 이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2013년)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2014년)이 회장단에 합류한 데 이어 이번에 회장단을 추가로 보강해 경제계 대표성을 강화한다.
서울상의 부회장은 비상근 명예직으로 임기는 3년으로, 서울상의 정관상 비상근 부회장은 25명 이내로 둘 수 있다. 이번 선임안이 의결되면 부회장은 현재 18명에서 21명으로 늘어난다.
서울상의 회장단은 의원총회와 상임의원회 등을 통해 상의의 운영과 관련된 주요안건을 의결하고 상의를 대표해 신년인사회와 각종 정책간담회 등 주요 행사에 참석한다.
이동근 서울상의 상근부회장은 “신임 부회장들은 유통과 에너지, 금융 등 다양한 업종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어 서울상의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의원총회에서는 기업 대표자 변경에 따라 삼성전자의 박상진 사장과 SK텔레콤의 장동현 사장도 부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