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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설 맞아 `안양의 집`에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
KOTRA는 지난 17일 설 명절을 맞아 안양시 만안구 소재 아동·장애인 복지시설인 '안양의 집'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재홍 KOTRA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안양의 집 시설관계자 및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안양의 집에서는 100여명의 아동·청소년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앞서 KOTRA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소재 사회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아동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쌀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 사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심”이라면서, “해외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국내 나눔 활동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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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대표이사 연대보증 퇴직 전 정리해야”
대표이사에서 퇴임해도 재직 중 연대보증이 이어지기 때문에 퇴임 전에 미리 정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금융감독원은 재임 당시 대표이사 직위 때문에 회사의 채무에 연대보증을 했는데 퇴임 후에도 금융회사가 보증책임을 묻고 있다는 민원들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22일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기본적으로 퇴임 전에 자신이 연대보증한 채무 현황에 대해 미리 파악해보고 확정채무는 보증계약 해지가 불가하기 때문에 퇴임 전에 미리 회사 및 채권자 등과 협의해 다른 연대보증인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확정채무는 대표이사로 재임하면서 회사 채무에 대해 보증할 당시 상환 시기와 상환 방법이 이미 확정된 채무로 예를 들면 회사가 리스회사로부터 법인 명의로 차량을 리스할 때 대표이사가 연대보증한 경우 등을 의미한다.
확정채무는 대표이사직 사임 등 사정변경을 이유로 보증인이 일방적으로 보증계약을 해지하는 것은 불가하다. 계속거래 연대보증은 퇴임 등 사유로 보증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나 채권자가 퇴임사실을 인식하고 있다고 해서 보증계약이 해지되는 것은 아니다.
채권자(금융회사 등)에게 퇴임 사실 및 연대보증 해지의사를 반드시 서면 통지해야 한다. 계속적 거래는 현재 또는 장래에 발생하게 될 불특정채무에 대해 책임을 지는 보증으로 대표이사가 법인카드 사용대금 채무에 대해 보증하는 경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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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지방소재 기업 대상 ‘공시 설명회’ 개최
금융감독원이 지방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공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금감원은 오는 24일부터 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지난해 사업보고서 작성을 앞두고 변경된 서식사항과 공시 규정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금감원은 이번 설명회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방소재 기업의 공시 관련 건의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방소재 기업이 최근 개정된 공세 지도와 실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러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설명회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관련 자료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및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금감원 기업공시제도실(02-3145-84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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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산하 코너스톤, 파산신청
한국금융지주 산하 코너스톤에퀴티파트너스(이하 코너스톤)이 파산신청을 제기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코너스톤이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부채초과로 인한 채무지급불능을 이유로 파산신청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코너스톤은 지난 2006년 3월 설립된 PEF(사모펀드) 운용사로 한국금융지주가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로,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코너스톤은 자본총계가 -146억4900만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다.
한국금융지주는 “코너스톤의 모든 채무는 한국금융지주가 가지고 있다”면서, “코너스톤에 대한 한국금융지주의 대출채권 등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98.94%로, 한국금융지주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현 시점에서 손실 1억6000만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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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손해배상 제한 등 은행에만 유리한 약관 시정 조치
공정거래위원회가 은행에만 일방적으로 유리한 19개 유형의 은행 약관들을 찾아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시정 요청키로 했다.
공정위는 22일 금융위와 금감원으로부터 심사의뢰 받은 은행약관 및 상호저축은행약관을 심사해 19개 유형(은행 13개, 상호저축은행 6개)의 불공정한 약관조항에 대해 시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현재 약관에서는 은행의 고의 또는 과실로 고객에게 손해가 발생할 경우 고객이 은행에 납부한 과거 1년 간 수수료 합계 금액 이내에서 배상토록 돼 있으나, 이는 상당한 이유 없이 사업자의 책임을 제한하는 것으로 약관법 7조2호를 위반했다고 공정위는 밝혔다.
또 현재 약관에서는 은행은 필요한 경우 서비스의 종류와 내용을 추가, 변경, 제한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공정위는 서비스의 중지, 변경, 제한은 고객의 계약상 권리·의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으로 매우 제한적으로 인정돼야 하고 사유도 구체적이고 명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은행이나 저축은행의 경우 환율이나 금리 등의 변동으로 담보가치가 부족할 경우 추가담보를 제공하거나 보증인을 세우도록 돼 있는 조항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민법 362조에서는 저당물의 보충을 요구할 경우에는 저당권설정자의 책임으로 저당물 가액이 현저히 감소할 때에만 추가 요구하도록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공정위는 ▲은행이 각종 계약의 해지권도 과도하게 은행에 유리하게 하거나 △별도 고지 없이 자동으로 계약을 연장시키는 조항 ▲은행은 이용기관이 전송한 거래지시 또는 자료 등이 착오, 오용, 유용, 위조, 변조 및 기타의 사고에 의한 것이라도 은행은 그 처리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한 조항 ▲은행이 담보권을 실행할 때 은행 마음대로 처분할 수 있도록 정한 조항 ▲고객이 계약상 의무를 불이행해 불이익처분을 할 경우 은행에 일체의 이의제기를 금지한 조항 ▲계약기간 종료 후 대여금고 입고품 또는 보호예수품을 저축은행의 판단에 따라 처분할 수 있도록 정한 조항 ▲약관변경에 대한 고객의 이의제기 방법을 서면으로 제한한 조항 등이 약관법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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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스마트미디어렙에 CDN 서비스 제공
주요 포털 사이트 (네이버, 다음) 등에서 볼 수 있는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방송 클립 영상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더라도 끊김 없이 고화질로 볼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온라인 방송 콘텐츠 유통업체 ‘스마트미디어렙(대표 이은우, 박종진)’의 방송 클립 영상 서비스에 필요한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콘텐츠 전송망) 국내 서비스 공급 사업자로 선정, 이 달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간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공급하는 CDN 서비스는 미디어 업종 특화 CDN 서비스로 대용량의 콘텐츠를 인터넷 상에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역할뿐 아니라, 이용자 디바이스별 영상 최적화 및 광고 삽입 솔루션까지 토탈 서비스로 제공하고, 스마트미디어렙이 ‘네이버 TV캐스트’와 ‘다음 TV팟’ 등 주요 사이트에 제공하는 방송 클립 영상 서비스의 기반 플랫폼 역할을 한다.
SBS와 MBC가 함께 설립한 ‘스마트미디어렙’은 현재 네이버, 다음카카오 등과 협약을 맺고, 지상파(SBS,MBC) 및 종편, CJ E&M 등 7개 방송사의 예능/드라마/시사/교양방송 클립 영상을 포털 사이트 등에 단독으로 공급하고 있어, 해당 방송사들의 클립 영상은 모두 LG유플러스의 CDN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제공 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미디어 업종에 특화해 ‘서버 사이드 광고 삽입 솔루션’을 적용, 광고와 클립 영상 사이의 버퍼링을 없앴다. 기존에는 광고 삽입 방식이 복잡해 호환성과 안정적인 재생을 보장하기 어려워 버벅거리는 등의 버퍼링 현상이 많았지만, 이 솔루션은 서버에서 간편하게 광고와 영상을 하나로 결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용자가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관계 없이 끊김 없는 최적화 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또 대용량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사전 구축해 인기 방송 콘텐츠에 이용자가 몰려 트래픽이 폭주할 경우에도, 원활하게 트래픽 처리가 가능해 이용자들은 불편 없이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스마트미디어렙은 향후 LG유플러스의 CDN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 서비스를 디바이스별로 최적화 해 고품질의 영상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 구성현 데이터사업담당은 “스마트미디어렙의 방송 클립 영상 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등에서 이용자들이 손 쉽게 방송 클립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OTT로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송 기술력을 검증받은 만큼, 입지를 굳혀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미디어 업종에 특화된 CDN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향후 업종별로 특화된 CDN 서비스를 개발해 고품질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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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WC 2015에서 5G로 변화된 미래모습 선보여
KT가 올해 MWC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선보인다.
KT(회장 황창규)는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5(이하 MWC 2015)’에서 ‘Life Innovation by 5G‘를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T는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 테마 전시관인 ‘이노베이션 시티(Innovation City)’에 AT&T, 보다폰 등과 함께 참여해, 5G 중심의 세계 최고 기술을 선보이면서 차세대 네트워크 선도 사업자로서 대한민국의 통신 경쟁력을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증명할 예정이다.
KT의 전시관은 ▲5G Infra ▲5G Access ▲GiGAtopia 총 3가지 Zone으로 이뤄졌다. 특히 KT 부스는 GSMA 전시관의 전체 콘셉트와 통일감을 유지하면서도 상부 구조를 전통 기와 문양으로 디자인해 KT가 대한민국 대표 기업임을 전시관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 또한, 부스 정면은 개방형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방문해 전시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
5G 인프라(Infra)’ 존에서는 5G의 기반이 되는 ‘10Giga 인터넷’과 공연장이나 도심 핫스팟 등의 무선 트래픽 밀집지역과 셀 경계 지역에서도 끊김 없이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기술인 ‘5G Ultra-Dense Network’를 선보인다.
‘5G 액세스(Access)’ 존에서는 5G 관련 다양한 신기술이 전시된다. 기존 WiFi주파수 대역을 LTE에 활용하는 기술과 9개 주파수 대역을 연계한 9band CA로 1Gbps 속도를 시연한다.
또한, 5G 기반 네트워크가 가져올 실생활의 변화도 선보인다. 최고 7.55Gbps 속도에서 스마트폰끼리 초대용량의 홀로그램 영상을 송·수신하는 것을 시연하여 네트워크의 발전이 문화 발전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사례를 제시할 계획이다.
‘기가토피아(GiGAtopia)’ 존에서는 GiGA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는 GiGA home, GiGA shop, GiGA school를 설정하여 다양한 사물이 IoT(사물인터넷)로 구현되는 편안한 삶의 모습을 제시한다. GiGA home에서는 도어락, 스마트 미러가 전시되고 GiGA shop에서는 단말간 통신기술을 이용해 맞춤형 광고,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 개발한 ‘전자투표 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KT는 한국형 히든 챔피언 양성을 위해 이른바 ‘K-Champ’인 6개의 협력사 아이템도 함께 전시한다. 간편하게 소변으로 질병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요닥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의 ‘영문번역 서비스’, 펜과 카메라로 간편하게 구현되는 ‘전자 칠판’ 등이 전시되고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 동반 진출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KT 황창규 회장은 이번 MWC 2015에서 현지시간으로 다음 달 3일에 ‘The Road to 5G’의 기조 연설자로 나서 초실시간, 초대용량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5G 상용화와 사물인터넷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지난 2003년부터 7회에 걸쳐 GSMA 보드멤버로서 참여하고 있는 KT는 이번 MWC 2015에서도 GSMA 주요 미팅 및 관련 협의체에 참석하여 글로벌 통신기업으로서의 이미지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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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드럼세탁기, 佛서 업계 첫 ‘에코디자인’ 인증 획득
LG전자(www.lge.co.kr)는 세탁기 제품으로는 업계 최초로 프랑스전기공업중앙시험소(LCIE)로부터 ‘에코디자인(Eco-design)’ 인증을 받았다.
LG 드럼세탁기(모델명: F84912WH)는 프랑스전기공업중앙시험소의 까다로운 친환경 평가 항목인 소비전력량, 원자재 사용량, 유해물질 배출량, 부품 사용수 등의 기준을 통과했다.
프랑스전기공업중앙시험소는 100년여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최대 비영리 민간 연구기관으로 전자.전기 분야 부품과 제품을 시험하고 연구한다. 이 기관의 제품 평가 결과와 인증은 유럽에서 공신력을 인정받는다.
LG전자는 이번에 인증을 받은 세탁기의 개발.제조.운송.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 친환경 요소를 반영했다. 특히, 연간 소비전력량을 156kWh(킬로와트시)에서 117kWh로 낮춰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달성했다. 유럽 최고 에너지 등급인 ‘A+++’ 보다도 40% 가량 높다. 또, 제품의 무게 중심을 잡아주는 구조를 개선하고 부품 수를 최소화해 제품 무게를 4% 정도 줄였다.
LG전자는 환경에 유해한 물질과 부품 사용도 최소화했다. 프랑스전기공업중앙시험소의 평과 결과에 따르면, 이 제품은 생산부터 폐기에 이르는 과정에서 기준 모델에 비해 산성화 9%, 자원 고갈 23%, 온실가스 배출량 12%, 오존층 파괴 물질을 34%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품은 친환경 요소뿐 아니라 성능도 뛰어나다. ▲세탁통과 모터를 직접 연결해 제어를 정교하게 해주는 DD(다이렉트 드라이브)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6가지 손빨래 동작을 구현하는 ‘6모션’ ▲드럼통 내부에서 옷감에 강력한 물줄기를 뿌려 세탁 시간을 줄여주는 ‘터보워시’ 등 LG전자만의 앞선 기술을 적용했다.
LG전자 전시문 세탁기사업부장은 “제품의 성능은 물론이고 점점 중요해지는 친환경 분야에서도 확실한 선도 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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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5] SK텔레콤, 5G네트워크 등 선보여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MWC에서 6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올해 600㎡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마련해 ‘혁신의 신세계로의 여행’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템을 출품한다.
SK텔레콤은 5G 무선 통신의 핵심 기술을 활용한 빠른 속도 시연과 함께 5G의 핵심 가치 영역인 ▲고객경험 ▲연결성 ▲지능화 ▲효율성 ▲신뢰성을 고려한 새로운 통신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앞선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IoT.위치기반.인텔리전스 등 다양한 5G 서비스 플랫폼을 제시하고, 관람객들이 5G시대 혁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일상속 IoT 기기 ‘라이프웨어’도 대거 선보인다. 패셔너블 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마트 밴드’, 난청 보조기능을 함께 탑재한 이어셋 ‘스마트히어링 에이드’ 등이 MWC 2015에서 공개된다.
SK텔레콤은 중소기업에 자사 부스 內 전용 전시 공간을 제공하며 해외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특히 이번 MWC 2015에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리스타트 참여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장동현 CEO는 MWC 개막 하루 전인 다음 달 1일 현지에서 열리는 GSMA 이사회에 참석해, 통신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ICT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또 장동현 CEO는 MWC 기간 주요 글로벌 ICT기업 경영진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現 한국사물인터넷협회장인 이형희 MNO 총괄은 전시 참가 대신 GSMA에서 MWC 기간 발행하는 ‘Mobile World Daily’에 ‘IoT시대 통신사업자의 기회와 역할’이라는 주제의 기고문을 발표한다. 이형희 MNO총괄은 기고문에서 IoT에코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고도화된 네트워크 및 개방형 IoT 플랫폼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최진성 CTO는 바로셀로나 현지에서 열리는 GSMA 산하 기술조직 PSMC 에 참여해, 5G 기술 로드맵을 제시한다. 최진성 CTO는 NGMN(차세대 네트워크 협의체) 보드 멤버로서, NGMN이 작성한 5G 백서를 MWC 현장에서 발표하는 자리에 참석해5G 백서의 핵심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올해 MWC가 열리는 ‘Fira Gran Via’는 총 9개의 전시장으로 구성돼 있다. SK텔레콤 부스가 위치한 3전시관(Hall 3)은 차이나모바일(China Mobile),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 텔레포니카(Telefonica) 등 글로벌 이통사와 삼성전자, LG전자, 퀄컴(Qualcomm), 인텔(Intel), 시스코(Cisco) 등 글로벌 주요 ICT 기업이 전시공간을 마련한 MWC 2015의 핵심 전시장이다.
한편, 올해 MWC는 ‘혁신의 최전선(Edge of Innovation)’를 주제로, 전 세계 1천 9백 여 기업이 전시 및 각종 컨퍼런스에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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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제철 생딸기 가득 담은 봄 신메뉴 출시
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애슐리가 신선한 제철 딸기의 맛과 영양을 가득 담은 봄 신메뉴 7종을 출시했다.
‘베리 메리 스트로베리(Very Merry Strawberry)’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이번 애슐리 봄 신메뉴는 당도가 높고 비타민 C가 풍부한 제철 딸기를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해 보다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 ‘생딸기 상그리아’, ‘생딸기 젤리믹스’, ‘생딸기 베리베리 초콜릿 피자’, ‘생딸기 리코타치즈 부루스케타’, ‘입맛 돋움 딸기 드레싱’, ‘생딸기 파나코타’ 등 딸기 본연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 것이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달콤한 제철 딸기와 부드럽고 촉촉한 생크림의 조화가 일품인 케이크로, 생크림 케이크 위에 큼직한 딸기를 듬뿍 올려 먹는 즐거움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생딸기 베리베리 초콜릿 피자는 신선한 생딸기와 진한 초콜릿을 함께 토핑해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으로, 얇고 부드러운 도우에 싱싱한 딸기와 각종 채소를 곁들여 몸매, 체중 관리에 민감한 여성 고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봄 신메뉴는 전국의 ‘애슐리 클래식’, ‘애슐리 W’ 매장에서 다음 달 중순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다만,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와 생딸기 리코타치즈 부루스케타는 디너 메뉴에 한해 제공하면서 생딸기 파나코타는 애슐리 W에서만 제공한다.
애슐리 마케팅 팀장은 “애슐리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제철 과일인 딸기를 가득 담은 봄 신메뉴를 출시했는데 보다 많은 고객들이 딸기의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케이크와 피자, 칵테일, 드레싱 등 다양한 조리법을 적용한 7가지 메뉴로 선보였다”면서, “애슐리는 상큼하고 싱싱한 딸기 메뉴를 즐기면서 봄기운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겨우내 쌓인 피로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리조트 숙박권과 샐러드바 시식권을 선물하는 신메뉴 출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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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897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국의 아파트, 연립주택 등 주거용 건물 109건을 포함한 897억 원 규모, 986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회수키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들로,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528건이나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하지만 압류재산 공매는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또한 이미 공매공고가 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자진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에 대한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예정가격의 10%를 입찰보증금으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공고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 ‘캠코공매물건 > 캠코공매일정 >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정부 3.0’ 추진 취지에 따라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www.onbid.co.kr)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개방.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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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샤코이, 골드 캐비어 3종 일본 홈쇼핑서 대박
기분 좋은 촉촉함 엘리샤코이의 프리미엄 라인인 '골드 캐비어 라인'이 지난 16일 일본 홈쇼핑 'QVC'에 방송됐다.
엘리샤코이의 골드 캐비어 라인은 국내에서 먼저 출시돼 국내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 홈쇼핑까지 진출했다고 전한다. 골드 캐비어 라인은 일본 홈쇼핑 외에 중동, 홍콩, 대만 등에서도 인기 있는 품목으로 K-뷰티 돌풍에 합류하고 있다.
특히 16일 방송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제품임에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목표매출을 달성했다. 이날 첫 방송을 성황리에 마친 엘리샤코이는 일본 TV 홈쇼핑 외에 일본 지사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엘리샤코이는 아시아를 넘어 캐나다까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이 날 방송됐던 골드 캐비어 제품은 일본 QVC 홈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판매 되고 있고, 엘리샤코이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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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 모바일 결제 서비스 업체 루프페이 인수
삼성전자가 미국 매사추세츠에 위치한 모바일 결제 솔루션 업체 루프페이(LoopPay)를 인수한다고 지난 18일(미국 현지시간) 밝혔다. 루프페이는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Magnetic Secure Transmission) 관련 특허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삼성전자는 이번 인수를 통해 모바일 결제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 사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루프페이의 MST 기술은 신용카드 정보를 담은 기기를 마그네틱 방식의 결제 단말기에 가까이 대면 결제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결제 단말기를 교체할 필요 없이 미국 매장 대부분에서 편리하게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다. 또한 루프페이가 구축해온 은행, 카드사 등 관련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의 모바일 커머스 리더십 확보가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이전부터 루프페이의 가능성에 주목해왔고, 지난해 8월 삼성, 신용카드 업체 비자(Visa), 싱크로니(Synchrony) 3사 공동으로 루프페이에 투자한 바 있다. 이제 삼성전자가 루프페이의 인력, 기술 등 모든 자산을 인수하면서, 루프페이 창업자 윌 그레일린(Will Graylin)과 조지 월너(George Waller)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삼성전자에 합류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는 “삼성전자는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면서, “이번 인수로 전 세계 모바일 커머스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프페이 윌 그레일린 CEO는 “삼성전자의 일원이 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개발을 지속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모바일 커머스의 가능성을 확장키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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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유럽형 올 뉴 투싼 내외장 이미지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다음 달 3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일 예정인 올 뉴 투싼(프로젝트명 TL)의 내외장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내외장 이미지는 유럽 사양으로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할 모델과 동일하고, 국내 모델은 3월경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3일 렌더링 이미지 공개로 첫 선을 보인 올 뉴 투싼은 2009년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적용해 SUV만의 대담한 이미지를 구현하면서도 세련된 도심형 스타일을 완성했다.
대형 헥사고날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가 자연스레 연결돼 대담한 전면부 이미지를 구현했고, LED DRL(주간전조등)를 포함한 프론트 범퍼의 날개 형상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측면부에도 날렵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강인한 측면 실루엣을 완성하고, 수평 라인을 강조한 간결한 디자인과 좌우로 확장된 날렵한 리어콤비 램프로 매력적인 후면부 디자인을 구현했다.
실내 디자인은 최상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운전자에게 효율적이고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편의를 선사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 뉴 투싼은 유연하면서도 대담한 외관과 편안한 느낌의 실내가 잘 어우러진 SUV로, 중형 SUV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면서, “이번 내외장 이미지 공개를 통해 올 뉴 투싼을 기다리는 고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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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5 제네바 모터쇼서 ‘스포츠스페이스’ 세계 최초 공개 예정
기아자동차㈜가 오는 3월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혁신적이고 새로운 스타일의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SPORTSPACE)를 선보인다.
‘스포츠스페이스’는 강력한 동력성능과 공간 효율성을 높여 운전자로 하여금 최상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된 그래드투어링(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고성능 자동차) 왜건 모델이다.
기아차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탄생한 ‘스포츠스페이스’는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최대한의 공간 사용을 누릴 수 있는 내부 디자인이 어우러져 유러피언 감각의 실용적인 세련미를 뽐낸다.
이는 강인함, 편안함 그리고 실용성을 하나의 차량에 함축시키는 기아자동차의 DNA를 그대로 계승한 콘셉트카라고 할 수 있다.
‘스포츠스페이스’의 전면부는 호랑이의 코 부분을 형상화한 그릴과 간결하면서도 역동적인 차체의 선들이 어우러져 어디에서나 눈길을 사로잡으면서도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콘셉트카로 완성됐다.
실내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고 효율성을 극대화해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유럽의 감성을 담아내고 있다.
기아 유럽 디자인센터 수석 디자이너인 그레고리 길라움(Gregory Guillaume)은 “우리는 이제껏 그 어디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그랜드 투어링 차량을 제작하고 싶었다”면서,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는 역동적인 스포츠를 즐기거나 주말에 장거리 여행을 할 때 세련된 감각의 스타일, 편안함과 스포티함까지 그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을 위한 차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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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ATM서 마그네틱 카드 현금서비스 이용 불가
다음 달부터 금융기관의 자동화기기(ATM)에서 마그네틱(MS)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이용을 할 수 없게 된다.
20일 카드업계 등에 의하면, 신용카드 위.변조 등을 통한 부정사용 방지를 위해 내달부터 MS신용카드를 이용한 ATM에서 카드 대출이 전면 제한된다. MS카드와 IC카드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ATM 비중은 지난해 말 전체 기기의 50%에서 현재 20%로 줄었고, 오는 3월부터는 사라지게 된다.
금융당국과 카드업계는 재작년 10월부터 신용카드 부정사용 방지를 위해 ATM에서 MS카드를 이용한 카드 대출(현금서비스와 카드론)의 거래 제한을 추진해 왔다. 대신 MS신용카드를 보안성이 우수한 전자칩(IC)이 부착된 신용카드로 전환토록 유도해 오고 있다.
현재 개인 신용카드의 IC전환율은 99%에 육박하고 있지만, 아직 IC카드로 전환하지 않은 MS카드는 수십여만 장에 달하고 있다.
업계는 고객 편의를 위해 이달 말까지 IC카드의 IC칩 인식 오류 등 장애 발생시 MS방식으로 자동전환해 거래토록 조치하는 등 전담 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특별한 전산 장애가 발생하지 않는 등 ATM에서의 IC신용카드 카드대출 거래 환경이 대체로 안정적으로 구축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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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적립금, 예금과 별도로 5천만원까지 보호
예금 등 다른 금융상품과 상관없이 퇴직연금 적립금도 5천만원까지 예금보호를 받게 된다.지금까지는 예금 등 금융상품과 퇴직연금을 합해 예금자 1인당 5천만원까지 보호됐다.
금융위원회는 17일 퇴직연금 적립금에 대해 별도로 5천만원까지 예금보호한도를 적용하는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다음 주 중 시행된다고 밝혔다.
퇴직연금의 5천만원 예금보호 적용은 확정기여형(DC형) 상품 중 예금으로 운용되고 있는 금액만 대상으로, 예금으로 운용되고 있는 DC형 퇴직연금 적립금 2천만원과 개인 예적금 4천만원이 동일 은행에 예치돼 있다면 6천만원 모두 보호된다. 보호대상액이 종전 5천만원에서 1천만원 늘어난 셈이다.
DC형퇴직연금을 가입하고 일부를 펀드로 운용하는 경우엔 펀드 자금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금 1천500만원과 주식.채권 혼합형 펀드 500만원이 있다면 예금 1천500만원만 보호된다. 다만 확정기여형(DB) 퇴직연금은 전액이 보호 대상이 아니다.
금융위는 “퇴직연금의 확정기여형(DC형)의 비중이 증가하고 세제혜택 강화로 개인형IRP 가입 및 적립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노후자금 보호를 두텁게 하면서 퇴직연금을 통한 노후준비 유도 차원에서 시행령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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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엘(Mediel), 설 특집방송 통해 ‘실크 벨벳 마스크’ 판매
노벨상 수상 핵심성분의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엘(Mediel)’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실크 벨벳 마스크’를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8일새벽 1시부터 60분간 현대홈쇼핑 설 특집방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판매되는 ‘실크 벨벳 마스크’는 4차례나 연속 전량 매진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품으로 생체자기를 이용해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사해 머드의 미네랄 성분과 각종 에센셜 오일, 비타민 성분들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 본연의 광채를 살려준다. 함께 구성돼 있는 듀얼 이펙터 어플리케이터는 자력을 이용한 딥 클렌징 기능과 분당 9,000여회의 섬세한 진동을 통한 마사지 기능이 있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 혈액 순환을 도와준다.
이번 특집 방송에서는 메디엘 실크벨벳 마스크 3개와 듀얼이펙터 1개, 디에이징 크림 1개에 헤드커버 4개를 추가 증정한다. 또한 상품평 작성시 실크 벨벳 마스크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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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샤코이, 요우커 겨냥 제비집 크림 판매 본격화
기분 좋은 촉촉함 엘리샤코이는 중국 황실에 진상했던 귀한 제비집 추출물이 함유된 '제비집 골드 콜라겐 크림'을 출시하면서 요우커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요우커 특수를 제대로 누렸던 화장품 업계가 다시 한 번 이들을 잡기 위한 마케팅 준비에 한창이다. 이에 엘리샤코이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스네일 크림과 마유 크림의 인기를 넘어설 '제비집 골드 콜라겐 크림'을 지난 9일 출시하면서 요우커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제비집 골드 콜라겐 크림은 출시 일주일 만에 브랜드 제품이 입점돼 있는 면세점 기준 스네일 크림 뒤를 이어 베스트 제품 2위에 오르며 인기 제품으로 우뚝 섰다. 최근 춘절연휴를 맞아 요우커들이 대거 입국하면서 제비집크림 면세점 매출이 대폭 상승할 예정이다.
엘리샤코이 브랜드개발팀 관계자는 “최근 마유,누에고치,달팽이 등 기능성이 좋은 이색 원료 발굴과 이를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 개발이 추세"라면서, "출시된 제비집 골드 콜라겐 크림은 제비집 추출물 함유로 마유크림 인기를 이어 요우커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비집 골드 콜라겐 크림’은 엘리샤코이 공식몰(www.elishacoy.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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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 설 맞아 오직 모바일에서만 ‘99 가격혁명’ 진행
긴 귀성.귀경길 롯데닷컴이 모바일 쇼퍼들을 위해 특별한 쇼핑타임을 선사한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설 당일인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단 3일간 롯데닷컴 모바일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99 가격혁명’을 진행한다.
오로지 모바일에서 만날 수 있는 ’99 가격혁명’은 남녀 패션 아이템은 물론 속옷, 장난감, 화장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상품을 9,900원부터 1만9,000원, 2만9,000원 식의 가격대별 특가로 선보인다. 롯데닷컴이 준비한 혜택은 이 뿐만이 아니다. ’99 가격혁명’ 모바일 페이지에서 해당 상품 이외에도 7%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한다.
’99 가격혁명’의 대표상품으로는 ‘비너스 아르보 볼륨 브라팬티세트(9,900원)’, ‘칸켄 클래식 백팩(3만9,900원)’ ‘엠씨엠(MCM) 엠-팔 엑스트라 미니 크로스 바디백(9만9,900원), ‘캐나다구스 익스페디션 파카(59만9,900원)’ 등이 있다.
롯데닷컴 M판촉팀 김은수 매니저는 “이번 99가격혁명은 명절 귀경길에 따분함과 무료함을 달래고자 모바일로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롯데닷컴이 특별히 준비한 행사”라면서, “특히 ‘99 가격혁명’은 평소보다 더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상품으로 구성 돼 인기상품의 경우 빠른 구매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