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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아이모리 포토북 1+1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의 사진 전문 서비스 ‘아이모리(www.imory.co.kr)’가 포토북을 주문하면 한 개의 포토북을 더 구매할 수 있는 포토북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발렌타인데이와 졸업 시즌을 맞아 기획됐고, 이벤트 기간 중 ‘아이모리’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포토북을 주문하면 이벤트 종료 후 포토북을 하나 더 구매할 수 있는 포토북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는 3월 6일까지 진행된다.
‘아이모리’는 사진인화/포토북/포토달력 등 사진과 관련된 주문을 사이트와 앱에서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LG유플러스의 사진 전문 서비스로, 특히 사진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완성되는 포토북 기능을 통해 초보자도 손쉽게 개성 있는 포토북을 만들 수 있다.
LG유플러스 클라우드응용사업팀 이지훈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가족, 연인과의 즐거운 추억을 아이모리 포토북으로 다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이번 이벤트와 같이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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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입학 선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판매 강세
‘입고, 차고, 쓰는’ 신개념 IT기기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구글 글래스, 삼성 갤럭시 기어, 소니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된 것에 이어, 올해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1/6~1/9)에서도 웨어러블이 핵심 키워드로 꼽히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예고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란, ‘입을 수 있는 기기’라는 뜻으로 손목 등 신체의 특정부위에 착용, 착화해 옷처럼 입고 다닐 수 있는 IT기기를 말한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아이템은 실생활에 유용한 첨단기능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의 액세서리처럼 몸에 착용하면서 스타일을 살릴 수 있어, 스마트폰과 친숙하고 패션에 민감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 이에 최근들어 센스 있는 졸업.입학 선물 아이템으로서 주목 받고 있다.
실제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에서는 지난 1월 한 달간 웨어러블 아이템의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74.7% 증가했다. 특히 최근에는 다이어트와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에게 적합한 제품들도 대폭 늘어나면서 남성들이 웨어러블 제품을 많이 찾을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여성 소비자가 전체의 56.6%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롯데닷컴은 오는 28일까지 삼성, LG, 소니, 조본 등 성능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최신 웨어러블 기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획전’을 진행한다.
웨어러블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조본 업 무브’는 클립형으로 어디에나 편리하게 부착할 수 있어 나의 건강을 맞춤형으로 관리해주는 편리한 제품이다. 활동 추적 장치를 탑재해 체중 및 식습관 관리와 수면 패턴 분석을 통한 관리까지 가능해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로, 합리적인 가격(7만9천원)으로 선물용으로도 부담 없다. ‘조본 업 24(17만5500원)’은 밴드형 제품으로 팔찌처럼 가볍게 착용할 수 있으면서 칼로리 계산, 수면 습관까지 분석해주어 운동량과 수면관리가 필요한 수험생 및 직장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연동돼 건강관리는 물론 일정까지 관리할 수 있는 ‘LG전자 ‘G워치R’이나 이메일과 SNS관리, 카메라 원격촬영 등이 가능한 ‘코지토 스마트워치’ 등 시계형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소니가 지난해 12월 선보인 최신 제품 ‘스마트밴드 톡(20만9000원)’은 스마트폰을 따로 꺼낼 필요 없이 메시지나 알림을 밴드 위 화면을 통해 확인가능하며, 핸즈프리 통화도 가능하다.
롯데닷컴 가전팀 김성중 MD는 “스마트워치 제품들은 주로 남성에게, 손목밴드나 클립형태로 편리하게 착용하면서 체중이나 식습관, 수면패턴을 분석해주는 제품들은 건강관리가 중요한 학생이나 몸매 가꾸기에 관심이 많은 대학 새내기를 위한 선물용으로 제격”이라면서, “제품을 선택할 때는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호환되는 제품인지, 손목형의 경우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지 등을 체크하고 구매하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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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김혜자 선물세트’ 출시...판매액 일부 ‘기부’
동원F&B(대표이사 박성칠)가 설을 맞아 ‘동원연어’ 광고 모델인 김혜자와 함께 기부행사를 진행한다.
동원F&B는 이번 설 기간 동안 고급 연어캔 선물세트에 김혜자의 사진과 메시지를 담은 ‘김혜자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동원F&B는 ‘김혜자 선물세트’ 판매액의 1%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 기부하고, 기부금은 국내 결식아동 및 장애우,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혜자 씨는 지난 1991년부터 월드비전의 친선대사로서 전세계를 돌며 아이들을 돕는 봉사활동을 해왔다.
동원F&B 관계자는 “마음 따뜻한 ‘국민엄마’이자 동원연어 모델인 김혜자 씨와 함께 설 연휴, 소외된 어린이와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도 하고, 주위 어려운 이웃도 도우며 더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원F&B는 최근 김혜자 씨를 모델로 한 새로운 연어캔 TV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새 광고의 슬로건은 ‘연어를 연어답게’다. 동원F&B는 식품 분야에서 가장 신뢰감 있는 광고모델인 김혜자 씨를 통해 동원연어만이 갖고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다.
오랜 시간 식품 광고 모델로 활동해 온 김혜자 씨는 자신이 직접 먹어보고 믿음이 가는 식품의 광고에만 출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동원F&B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연어캔을 담은 선물세트 역시 지난해 10여 개에서 20여 개로 확대 운영하는 등 김혜자 씨를 모델로 한 새로운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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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코나퀸즈,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진행
카페 코나퀸즈㈜(대표 이성균)의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cafe KONA QUEENS)는 새해 신제품 ‘코나 스페셜 에디션’(Kona 50% Blended) 출시와 함께 런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코나 스페셜 에디션’은 2014 골든커피어워드(GCA) 하우스블렌딩 부문에 참가해 1위(금상)를 수상한 제품으로, 에어 로스팅 방식을 채택해 원두 본연의 풍부한 향미와 깔끔한 맛을 살려 호평을 받았다. 신제품은 삼청동, 명동, 종로, 코엑스몰에 위치한 카페 코나퀸즈의 매장에서 핸드드립, 아메리카노 커피와 포장제품(50g/100g/200g)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카페 코나퀸즈는 새해 첫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우선 ‘코나 스페셜 에디션’ 구매시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5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대표 여행사인 하나투어와 하와이 관광청과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1등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하나투어 하와이 여행상품권을 증정하고, 2등 10명에게는 카페 코나퀸즈 원두 6종 선물세트를, 3등 5,000명에게는 ‘하와이 코나 100% 원두’ 50% 할인권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6월 30일까지 스크래치 카드를 소지하고 하나투어 하와이 투어라운지를 방문하는 전 고객에게 마카다미아 땅콩 1봉지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 동안 ‘코나 스페셜 에디션’ 핸드드립을 2천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 소용량으로 포장 판매되는 ‘코나 스페셜 에디션’ 200g을 구매하면 ‘하와이 코나 100% 원두’ 50g을 추가 증정해 카페 코나퀸즈만의 하와이안 코나 원두를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다.
카페 코나퀸즈 관계자는 “세계 3대 커피 원두로 손꼽히는 하와이안 코나 원두는 특유의 산미가 매력적인 커피로, 기존에 선보여진 하와이 코나 100%, 하와이 코나 10% 블렌딩 원두와는 또 다른 매력의 스페셜티 커피를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페 코나퀸즈는 ‘프롬 팜 투 카페(From Farm to Cafe)'라는 슬로건 아래 하와이에 직접 커피농장을 운영하며 농장의 갓 볶아낸 신선한 커피를 도심 속 카페에서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커피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한 가맹점 모집도 진행 중이고,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031-550-015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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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사로잡는 눈빛 자신감”
글로벌 눈 건강 전문기업인 ㈜바슈롬코리아(대표이사 김형준)가 신제품인 서클렌즈 ‘레이셀(LACELLE)’을 출시하며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바슈롬 레이셀은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 레이스(Lace)와 프랑스어로 그녀를 뜻하는 엘르(elle)의 합성어로 독특한 개성으로 자신감을 표출하고 싶어하는 2030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원데이 서클렌즈 제품이다. 크리스탈 브라운, 트윙클 브라운, 스파클링 블랙 3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레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 한 컬러패턴이 매력적인 눈빛을 연출해 준다.
바슈롬 측은 사소한 눈빛에서부터 남들과 다른 매력을 뽐내고 싶어하는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 시크하고 도도한 이미지에서 귀여움까지 팔색조 매력을 겸비한 크리스탈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탈은 가수 활동은 물론 최근 연기자로 널리 활동하며 2030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치명적인 눈빛 매력으로 한국은 물론 K- 뷰티 리더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크리스탈 브라운은 빛나는 눈빛과 생기 넘치는 자신감이 트렌디한 감각을 연출해주는 제품으로, 트윙클 브라운은 신비로우면서도 부드러움이 녹아 있는 여성스러운 눈빛이 로맨틱한 느낌을 자아낸다. 스파클링 블랙은 모던하면서도 강렬하게 반짝이는 도도한 눈빛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클럽이나 파티 현장에서 남들과 다른 눈빛으로 주목 받고 싶을 때 어울리는 컬러다.
바슈롬 코리아의 마케팅팀 김대룡 부장은 “모델 크리스탈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2030여성들에게 레이셀만의 시선을 사로잡는 눈빛 자신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길 기대한다”면서, “이번에 출시되는 바슈롬 레이셀은 한국인의 눈동자에 어울리는 패턴으로 개발되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전해준다” 고 밝혔다.
한편, 바슈롬 레이셀에 관련된 상세한 사항은 바슈롬 홈페이지( www.bausch.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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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과 쏘피 한결의 만남!
바디피트로 유명한 엘지유니참(대표이사:이두환)의 여성용품브랜드 쏘피는 신비로운 매력으로 어필해온 톱배우 이나영을 모델로 한 '쏘피 한결'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
이나영과 함께 한 이번 광고는 '이나영과 쏘피 한결의 첫만남'이라는 콘셉트로, 쏘피 한결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사용 후기를 전하고 있다. 광고 속에서 그녀는 자연스러운 옷차림과 편안한 모습으로 한결의 산뜻함을 연출했다.
엘지유니참 관계자는 "피부에 산뜻한 쏘피 한결의 특징과 데뷔 초부터 지켜온 이나영의 한결같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가 제품 콘셉트와 잘 맞아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면서, “톱배우로서 분위기 있고 여신 같은 이미지를 통해 프리미엄 생리대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쏘피 한결 생리대는 여성들이 생리기간 동안 느끼는 불편함과 찜찜함의 주요 원인이 표면에 흡수되지 못하는 생리혈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울컥 나오는 생리혈도 빠르게 분산 흡수시켜주는 분산흡수커버를 적용해 표면에 남지 않아 피부를 한결같이 산뜻하게 유지시켜 준다.
이번 CF는 지난 1일을 시작으로 공중파 및 케이블을 통해 방송된다. 이 외에도 이나영은 ‘쏘피 한결’의 새 얼굴로서 팬 사인회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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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설 명절 ‘효심배달’ 이벤트 개최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문용 대표)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가족 간의 사랑을 되새기고 부모님께 효심을 대신 전해주는 ‘2015 설날맞이 효심배달 이벤트’를 2일부터 공식 페이스북에서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날에 고향에 못 내려가는 자녀들을 대신해 하림 닭고기 선물세트와 사랑의 편지를 고향 부모님 댁으로 보내주는 행사다. 최근 젊은 세대가 바쁜 생업과 비용 부담의 이유로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남에 따라, 멀리서나마 부모님께 효심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위해 마련됐다.
참가 방법은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하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arimslim) 이벤트 게시글에 부모님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를 덧글로 남기면 된다. 참가자 중 가장 애틋한 사랑을 표현한 30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하림 자연실록 정육 소금구이 선물세트'를 당첨자의 부모님 앞으로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하림은 자녀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를 선물세트에 동봉해, ‘효심배달부’의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는 목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9일 하림 공식 페이스북에 공지되고, 하림 공식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게시글을 공유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하림 관계자는 “설 명절을 함께 보내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화목을 다지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특히 고향을 자주 찾지 못하는 2030 세대들이 각자의 사연을 나누고 공감하며, 부모님의 사랑을 돌이켜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 자연실록 정육 소금구이’는 국내산 닭고기의 정육을 발라 먹기 좋은 크기로 담은 순살 닭고기 제품이다. 프리미엄 소금으로 손꼽히는 ‘토판 허브맛 소금’이 동봉돼 있어, 별도의 양념을 준비하거나 번거로운 손질을 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닭고기 소금구이를 즐길 수 있다. 전국 주요 대형 유통점 및 하림마켓(www.harimmarket.com) 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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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봄-여름 신상백, 사만사타바사 카르티백 '관심집중'
‘2015년 남들 보다 앞선 트렌디함을 느끼고 싶다면 사만사타바사 산상백을 주목하자.’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타바사에서 2015 S/S 시즌을 맞이하여 카르티 신상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만사타바사의 신상백 카르티는 봄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싱그러운 컬러가 돋보이는 백으로 여성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인 카르티 백은 클래식 룩에서부터 캐주얼한 시크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이 가능하여 감각적인 컬러로 포인트 데일리백으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측면에 3단 주름이 특징으로 심플한 디자인 속 돋보이는 엣지 포인트로서 패셔너블함을 한껏 살렸다.
또한 정확히 떨어지는 쉐입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숄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토트와 숄더 투웨이로 활용이 가능하다.
카르티 백은 핑크베이지, 마젠타, 네이비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미니사이즈와 L사이즈가 있어 같은 디자인이지만 다른 느낌을 선보일 수 있다.
사만사타바사 카르티백은 전국 사만사타바사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과 모바일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사만사타바사는 2월말에 크로코 엠보로 된 크로코 카르티백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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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1월 내수, 수출 포함 총 10,321대 판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지난 1월 내수 6,817대, 수출 3,504대를 포함 총 10,32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티볼리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증가에도 루블화 가치 급락에 대응키 위한 러시아 수출 물량 축소 영향으로 전체적으로는 전년 동월 대비 11.3% 감소한 것이다.
내수 판매는 출시하자마자 소형 SUV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티볼리’ 영향으로 6천대를 넘어섰고, 전년 동월 대비 25.2%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13일 출시된 ‘티볼리’는 1월말 기준으로 계약대수가 7천대를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출시 첫 달에 2,312대가 판매되면서 소형 SUV 시장의 핵심차종으로 떠 올랐다.
수출은 러시아 루블화 가치 급락에 대응키 위해 러시아로 수출되는 물량을 축소함에 따라 전년 동월 대비 43.4% 대폭 감소했다.
쌍용자동차는 현재 러시아 시장 대응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인 가운데 우선 러시아를 제외한 신흥시장 및 유럽시장 대응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무엇보다 ‘티볼리’ 글로벌 론칭 준비에 한층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대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티볼리’의 적체물량 해소를 위한 생산 물량 확대에도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명절 시승단 행사 및 아웃도어 이벤트 등 SUV 전문 메이커로서의 강점을 활용한 다양한 고객 체험 행사를 통해 ‘티볼리’의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소형 SUV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면서, “ ‘티볼리’ 출시를 통해 증가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게 된 만큼 생산성 제고를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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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바일 기본 통화량으로 국제전화 ‘OK’
“모바일 기본 통화량으로 부담 없이 국제전화 하세요~!”
KT(회장 황창규)는 해외에 연락이 잦은 고객들을 위해 모바일 기본 음성통화량으로 국제전화를 국내전화처럼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부가서비스 ‘001 sharing’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001 sharing’ 서비스는 모바일 요금제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음성 통화량으로 국내전화뿐만 아니라 국제전화까지 이용할 수 있는, 월정액 5천원(VAT 별도)의 모바일 부가 서비스다. 예를 들어 ‘순 모두다올레 41’ 고객이 ‘001 sharing’에 가입할 경우, 기본 제공되는 음성통화량(250분)을 국내.외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국제전화 통화량이 가장 많은 미국, 중국, 캐나다, 홍콩, 태국, 싱가폴, 괌, 몽골,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등 주요 10개국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올레 LTE 요금제 26종, 3G 요금제 6종을 이용하고 있는 KT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본 음성통화량보다 초과 사용하더라도 국내 통화 요금과 동일한 초당 1.8원이 과금되므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KT UC사업담당 김종렬 상무는 “’001 sharing’ 서비스를 통해 이제 휴대폰에서도 부담 없이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업무상 수시로 해외에 연락하는 비즈니스맨이나 해외에 가족과 친지를 둔 고객들이 경제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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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광기가 인터넷 요금 인하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100Mbps의 초고속인터넷 보다 최대 10배 빠른 1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U+광기가’ 인터넷 서비스 요금을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1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U+광기가’ 상품과 500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광기가Slim’상품의 가격은 기존보다 2천원 낮아진 월 3만 3천원과 2만 8천원에 각각 제공된다.(3년 약정기준/부가세 별도)
LG유플러스는 이번 요금인하로 업계 최저 요금으로 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유선 결합상품 대상과 할인폭도 크게 늘렸다.
LG유플러스는 광기가 인터넷과 U+tv G 또는 070인터넷전화를 함께 이용할 경우 월 3천원의 결합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가입 상품에 따라 월 5천원의 추가 할인혜택까지 제공하는 핵심 요금제 할인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핵심요금제 할인 적용 대상은 tv G 4K UHD, tv G 우퍼, 유플릭스 등 IPTV 상품과 홈보이 슈퍼프리미엄, 콜+220 free, EBS홈스쿨, 유무선 무한자유 등의 070인터넷전화 상품, 홈CCTV 맘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까지 해당되며, 오는 5월 31일까지 가입한 고객은 서비스 이용 해지시까지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광기가 인터넷과 U+tv G 또는 070인터넷전화 중 핵심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1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U+광기가’ 인터넷을 월 2만 5천원에, 500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광기가Slim’인터넷은 월 2만원으로 기존 100Mbps 초고속인터넷 요금 수준의 부담없는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가입자 뿐만 아니라 기존 유플러스 초고속인터넷 및 tvG, 홈보이, 맘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에게도 제공돼 광기가 인터넷으로 전환시 큰 추가요금 부담없이 기가 인터넷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
또 지난 달 29일 신규 출시한 유무선 결합상품 ‘한방에Home’으로 결합하면 광기가 인터넷을 최대 2만5천원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2013년 12월, 통신사 최초로 광기가 와이파이를 출시, 현재까지 기가인터넷 사업자중 유일하게 10배 빠른 무선 와이파이 속도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유선 인터넷은 물론 와이파이도 기가 속도로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광기가 와이파이(Wi-Fi G) 서비스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단말임대료(월 3천원)을 면제해주는 프로모션을 3월 말까지 진행해 무선 속도에 대한 기가인터넷 가입자의 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컨버지드홈사업부 안성준 전무는 “기가인터넷 요금에 대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해 생생한 화질의 'U+tv G 4K UHD’와 ‘홈보이’, ‘홈CCTV 맘카’ 등 경쟁사 보다 확실히 차별화된 컨버지드홈 서비스를 고객들이 가치있게 즐길 수 있도록 광기가 인터넷 요금인하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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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넥스텝코리아, 스마트한 부동산 솔루션 사업 위한 제휴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부동산 전문 솔루션 1위 업체인(주)넥스텝코리아(대표이사 김규태)와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스마트한 부동산 솔루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기업 인터넷 전화와 부동산 매물 솔루션을 연동해 업체간 매물 정보 교류 시 상대방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완료한 상태이고, 이번 협약을 통해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향후 부동산 업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부동산 전용 요금제를 준비하고 있고, 최근 트렌드에 맞게 부동산 전용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공하여 스마트폰을 통해 매물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기반의 광고형 플랫폼을 제공해 효과적인 방법으로 부동산 시장 거래 활성화를 유도해 통신과 부동산 업계의 상호 발전 된 사업 모델로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안형균 SOHO고객담당은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가 제공할 부동산 맞춤 특화 패키지 상품을 통해 부동산 정보 활용이 보다 편리해질 것”이라면서, “향후 특화 업종과의 다양한 업무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상생을 통한 선순환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넥스텝코리아 김규태 대표이사는 “이번 LG유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부동산 중개업체와 고객들과의 소통이 보다 편리해지고, 다양한 부동산 맞춤형 패키지를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로 부동산 산업이 보다 스마트하게 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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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사무장 50여일만에 업무복귀
'땅콩 회항' 사건 때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지시로 출발 직전 항공기에서 내렸던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50여일 만인 1일 업무에 복귀했다.
대한항공에 의하면, 박 사무장은 이날 오전 10시 김포공항을 출발해 부산 김해공항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에 사무장 자격으로 탑승해 업무에 복귀했다.
박 사무장은 땅콩 회항 사건이 불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9일부터 병가를 써왔고, 지난달 말 휴가를 마치고 50여일 만인 이날 현장에 복귀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대한항공의 의사들과 면담을 한 결과 업무에 복귀해도 좋다는 판정이 나와 스케줄에 따라 비행기에 다시 타게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인천∼미국 뉴욕 간 여객기에서 사무장으로 일하던 박 사무장이 국내선에 탑승한 것은 보직 순환에 의한 것이라고 대한항공은 설명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장거리 노선만 운행하면 힘들기 때문에 장거리 노선 근무자도 한 달에 3∼4번만 장거리를 타고 나머지는 국내선이나 일본 노선을 탄다”면서, “아마 이번 달 비행 일정 중에도 장거리 노선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무장은 이번 비행 이후 곧장 부산∼일본 나고야 간 여객기에 사무장으로 탑승해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달 30일 딸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한 두 번째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번 일로 박창진 사무장이 업무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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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제2회 유네스코 키즈 해외캠프 개최
기아자동차㈜가 유네스코(UNESCO)한국위원회와 함께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유네스코 키즈 해외캠프’를 실시했다.
‘유네스코 키즈 해외캠프’는 기아차가 후원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주최하는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유네스코 키즈(UNESCO Kids)’ 프로그램으로, 해외에서의 다양한 견학 및 체험활동, 명사와의 만남 등을 통해 참가자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유네스코 키즈 국내캠프를 통해 최종 선발된 25명의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과 이들을 도울 5명의 대학생 멘토들이 참가, 프랑스 파리와 벨기에 브뤼셀을 돌면서 지난달 25일부터 2월 1일까지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UNESC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럽연합(EU) 등 국제기구 본부 방문 ▲주불 한국대사관 방문 ▲프랑스 현지 학교 방문 및 문화교류 활동 ▲루브르 박물관, 노트르담 성당, 베르사유 궁전 등 파리 소재 세계 문화유산 답사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식견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30일(현지시간) 유네스코 본부 방문 일정 중에는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접견해 소중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불가리아 태생의 보코바 사무총장은 2009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유네스코 사무총장에 오르면서 화제가 된 인물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유네스코 키즈 해외캠프’는 차별화 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주역이 될 초등학생들에게 국제적인 안목과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줌으로써 참가자를 비롯한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아차는 성장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및 지원함으로써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운영하는 대학생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 ▲유넵(UNEP)한국위원회와 환경을 주제로 운영하는 중고생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기아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 등 UN산하기구와 함께 다양한 성장세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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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해비타트와 남아공 주거환경 개선
삼성전자는 지난 1월 2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사회통합 주거단지 ‘펠리칸 파크(Pelican Park)’에 28채의 주택을 건립해서 무주택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28채의 주택은 ‘넬슨 만델라의 날(7월 18일)’을 기념하기 위한 사회 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어졌고,삼성전자, 케이프타운시, 해비타트가 함께 힘을 모았다.
삼성전자는 캠페인의 가장 큰 후원사로 지난 5개월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 법인의 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게 된 수혜자, 파이잘(Faizal Brown)씨는 “이전에는 가족 여섯 명이 한 방에서 생활했다”면서, “가난보다 무서운 건 마약, 폭력배들이 우글거리는 마을에서 우리 아이가 자라는 일이었는데, 우리가족에게 희망의 변화가 생겼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케이트 콜린스(Kate Collins)씨는 “새로 이사한 집을 나갔다 돌아오면 집이 사라질 것만 같아서 4일간 집 안에서만 지냈다”며 새로운 보금자리의 소중함을 알렸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해비타트와 협력해서 전기가 없어 IT교육이 불가능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라팔레세(Rafalletse) 초등학교에 태양광인터넷스쿨(SPIS)을 전달하는 등 남아공의 주거환경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는 잠비아와 베트남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잠비아의 취약 계층을 위해 주택과 태양광인터넷스쿨(SPIS)을 신축하고 베트남에서는 주택 신축, 식수위생시설 개선, 초등학생 IT교육을 위한 IT센터 건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사무국장은 “남아공, 잠비아, 베트남 등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주거·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해비타트 정근모 이사장은 “2001년 지미카터 프로젝트를 한국에 유치했을 때부터 삼성전자는 해비타트 운동을 꾸준히 후원해 온 고마운 기업”이라면서,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을 꿈꾸는 해비타트 운동이 지구촌 곳곳에서 활발하게 펼쳐지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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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band LTE-A 커버리지 전국 85개시로 확대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지난 1월 31일 기준 3band LTE-A 서비스의 커버리지를 전국 85개 시내 주요지역으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커버리지 확대를 통해 SK텔레콤 고객들은 서울.수도권과 6대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85개시의 유동인구 밀집 지역에서 3band LTE-A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서비스 제공 지역 확대는 주요 대도시 이외에도 KTX경부선 주요 구간 및 울릉도.백록담.마라도 등 주요 관광지, 겨울철을 맞아 사용자들이 몰리는 강원도 주요 스키장도 포함됐다.
SK텔레콤이 현재 3band LTE-A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축한 2.1GHz 기지국은 총 1만3000식이다. SK텔레콤은 올해 1분기 내로 전국 도심지와 전국 지하철 전구간 등에 총 2만6000식의 기지국을 설치해 국내에서 가장 넓으면서도 꼼꼼한 서비스 지역을 확보해 고객 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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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라인업 확대
LG전자는 ‘더블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한 프리미엄 냉장고 라인업을 확대한다.
LG전자는 대용량의 프리미엄 냉장고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수납 편의성에대한 니즈가 높다는 점을 신제품에 적극 반영했다.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는 ‘냉장고 속 미니 냉장고’로 불리는 신개념 수납공간인 ‘매직스페이스’를 제품 상단의 냉장실 도어 양쪽에 각각 적용한 제품이다. 가족들이 자주 찾는 간식, 음료 등을 편리하게 꺼내고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인 ‘패밀리 스페이스’는 오른쪽에, 주부들이 많이 사용하는 반찬과 조미료, 자주 먹는 과일 등을 보관하는 ‘시크릿 스페이스’는 왼쪽에 있다. 수납 공간을 사용할 경우 전체 문을 열고 닫을 필요가 없어 냉기손실은 절반 가량 줄어든다.
LG전자는 용량을 다양화한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신제품은 950리터 제품에 곡면 글라스를 적용한 제품(F957TS55) 1종과, 새롭게 선보이는 870리터 용량에 각각 곡면 글라스(F877TS55)와 메탈 소재(F877DN55)를 적용한 제품2종 등 모두 3종이다. 곡면 글라스를 적용한 신제품은 전면 곡면 글라스에 테두리가 없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메탈 소재 신제품은 겉면에 섬세한 헤어라인 공법이 적용돼 세련되고 견고한 느낌을 준다.
출하가 기준으로 950리터 곡면 글라스 적용제품이590 만원, 870리터는 곡면 글라스 적용 제품과 메탈 제품이 각각 425만원, 405만원이다.
한편, LG전자는 이달 한 달간 ‘더블 매직스페이스’ 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의 캐쉬백과 주방 용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 냉장고사업부장 박영일 부사장은 “용량과 디자인을 다양화한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로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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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캐릭터 마스크’ 5종 출시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양과 호랑이, 팬더, 용, 여우 등 깜찍한 애니멀 프린트를 담은 마스크시트인 ‘더페이스샵 캐릭터 마스크’ 5종을 출시했다.
더페이스샵은 청양의 해를 맞아 ‘캐릭터 마스크’ 5종을 선보였다. 양을 비롯해 호랑이와 팬더, 용, 여우 등 톡톡 튀는 애니멀 프린트를 마스크시트 자체에 섬세하게 표현했다. 동물 마스크시트는 그간 큰 차별성이 없었던 마스크시트 자체에 깜찍하면서도 섬세한 동물 모양을 입혀 ‘Fun’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호랑이나 팬더, 용 등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선호도가 높은 동물로, 갈수록 중요성이 높아지는 중국 소비자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더페이스샵 캐릭터 마스크’는 ‘Fun’한 디자인 외에도 연간 3천 3백만 장 이상, 지난 4년간 누적 판매량 1억 장 이상 돌파한 더페이스샵 마스크시트의 제품력은 그대로 유지했다. 고품질 히아루론산과 마린콜라겐의 ‘수분탄력 듀얼 솔루션’을 적용해, 지치고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관리해 준다. 또한 시트원단 테스트를 완료했고, 광물유 및 설페이트, 탈크, 폴리아크릴아마이드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한 4無첨가 안심처방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페이스샵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양의 해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하며, 2월 4일부터 8일까지 전국매장에서 1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캐릭터 마스크 양’을 1매 증정한다.
더페이스샵 캐릭터 마스크: 5종, 각 23g, 각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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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도전하기 어려웠던 외식메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세요~”
싱글족 500만 가구 시대를 맞아, 1인 식사가 이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대충 끼니를 때우는 대신, 당당하게 혼자 맛집에서 인증사진을 남기는 ‘혼밥(혼자 밥 먹기)’ 문화가 유행이다. 인터넷에는 혼밥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혼밥 동호회가 생길 정도다.
하지만 다양한 별미를 혼자서 즐기려는 ‘나홀로 별미족’에게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우리나라 정서상 식당에서 혼자 밥 먹기란 눈치가 보이기 때문. 특히 일부 식당은 메뉴에 따라 1인 손님을 받지 않기도 해 주문조차 어렵다. 이에 따라 최근 식품업계는 집에서도 외식 메뉴를 손쉽게 재현할 수 있는 홈메이드 간편식을 출시해, 혼자서 외식하기 부담스러웠던 ‘나홀로 별미족’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이사 이문용)은 남녀노소 골고루 즐겨 찾는 외식메뉴인 닭갈비를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하림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닭갈비’를 출시했다. 뼈를 발라낸 토종닭을 국내산 매실액으로 숙성해 부드러운 육질과 감칠맛을 살리고, 매콤한 닭갈비 양념에 재운 상태로 출시해 집에서도 손쉽게 닭갈비 본연의 맛을 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 제품은 닭고기부터 양념까지 모든 식재료를 국산으로 사용해 맛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기호에 따라 야채를 더하면 도시락 반찬이나 술안주로도 활용하기 좋다. 하림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닭갈비는 전국 주요 유통채널 및 하림마켓(www.harimmarket.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외식업계에서 화제를 모은 이색 메뉴 ‘치즈 등갈비’도 간편식(HMR)으로 출시됐다. 롯데마트가 최근 선보인 간편식 ‘치즈 등갈비’는 풍미 깊은 양념 등갈비에 치즈를 풍성하게 올린 퓨전 갈비 요리다.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 2가지 종류가 있으며, 전자레인지나 오븐으로 데우면 곧바로 먹을 수 있다.
혼자서는 도전하기 어려운 삼겹살도 1인분으로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출시한 ‘데리야끼삼겹’은 저온 숙성한 삼겹살을 한입 크기로 잘라 조리한 간편식이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을 수 있으며 밥 반찬뿐만 아니라 야참이나 술 안주로도 잘 어울린다. 직접 구워 쌈에 싸 먹는 삼겹살과는 다소 차이가 있으나, 혼자 삼겹살이 생각날 때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제품이다.
특별한 날 맛보던 레스토랑 음식도 이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빙그레가 태국 레스토랑 아한타이와 합작해 개발한 ‘카오팟’은 간단히 데우거나 볶는 과정만 거치면 집에서도 이국적인 태국음식을 만들 수 있는 간편식 제품이다. 돼지고기 볶음밥인 ‘카오팟 무쌉’, 새우볶음밥인 ‘카오팟 꿍’이 나와 있다.
이 밖에도 인기 셰프 에드워드 권과 롯데마트가 합작해 내놓은 '에드워드 권 수비드 스테이크'도 고급 스테이크의 맛을 재현하는 별미 간편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수비드 조리법이란 낮은 온도를 유지한 채 물 속에서 장시간 조리하는 방식으로, 스테이크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질감, 향, 영양소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하림 강기철 마케팅 실장은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요즘, 혼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 제품의 수요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면서, “외식에서나 맛보던 별미 메뉴를 집에서도 부담 없이 즐기고자 하는 ‘나홀로 별미족’들을 위해 다양한 간편식 개발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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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목장, 서울시장상 수상
‘유기농의 착한 혁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내 친환경 유제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매일유업 상하목장이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순환을 통한 지구 생태 보호를 위해 앞장서 온 다년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오는 31일 서울시장상을 받는다.
매일유업 상하목장은 청정지역 고창에서 생산된 유기농 퇴비를 나누는 ‘오가닉 서클(Organic circle) 캠페인’ 및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인 ‘어스아워(Earth Hour)’ 참여를 통해 자연이 지닌 순환과 균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자연 순환의 참여 역할로서의 소비자 관심을 이끌어 온 공으로 서울시장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상하목장의 ‘오가닉 서클’이란 젖소와 초지, 퇴비가 만들어내는 유기적인 자연의 순환을 뜻하는 것으로, 유기농 목초를 먹고 자란 소의 분뇨가 유기농 퇴비가 되고, 이 퇴비가 다시 목초의 자양분이 되는 유기적인 순환고리를 의미한다.
상하목장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유기농 퇴비를 나누는 ‘오가닉 서클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경제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유기농 먹거리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
상하목장이 2011년부터 4년째 진행해 온 ‘지구촌 전등끄기(Earth hour) 캠페인’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행사다. 특히 상하목장은 2014년 페이스북과 어스파워(Us Power) 소셜 사전서약캠페인 홈페이지(www.uspower.co.kr)를 통해 소비자 대상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 참여를 독려,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이 당일 실시간 네이버 검색 순위 1위를 하고 어스아워를 위한 사전서약캠페인인 어스파워가 총 2천2백만 건의 캠페인 페이지뷰와 14만여 건의 참여 서약을 이끌어 내는데 공조했다.
매일유업 상하목장 담당자는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다’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진행해 온 자연 순환 캠페인들이 그 가치를 인정 받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가닉 서클’과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을 비롯해 자연이 지닌 순환과 균형을 지켜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