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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IDC 원샷 패키지’ 선보여
기업 여건 상 IDC의 토탈 솔루션이 필요하지만, 고가의 비용으로 이용이 어렵던 중소기업들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 나왔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20일 중소기업들이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인터넷데이터센터(이하 IDC)의 기본 상품인 서버 랙(Rack)과 네트워크 상품을 결합 제공하고, 주요 부가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 상품 ‘IDC 원샷(One Shot) 패키지’를 선보였다.
서버 랙을 1개~3개까지 이용하는 중소 규모의 기업 대상의 ‘IDC 원샷 패키지’는 서버 랙과 100Mbps의 네트워크를 결합한 기본 서비스와 IDC 이용 기업의 이용빈도가 가장 높은 ‘프리미엄 보안관제’, ‘운영 대행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 상품은 자체적으로 전산 운영 인력확보가 어려워 코로케이션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비용 부담이 큰 중소기업도 랙 및 네트워크를 포함, 보안관제와 운영 대행 등 토탈 솔루션을 합리적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IDC 원샷 패키지’는 기본 서비스와 무상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를 모두 합쳐, 랙의 수에 따라 월 이용요금 최저 99만원, 최대 199만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는 제공되는 각 서비스를 개별로 이용했을 경우 보다 최대 36% 저렴해, IDC 이용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들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패키지 이용 시 무상으로 제공되는 부가서비스 ‘프리미엄 보안관제’는 해킹, 바이러스 등 다양한 외부 공격으로부터 이용 기업의 서버 및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방화벽 장비 임대와 24시간 관제 서비스를 포함한다.
또 ‘운영 대행 서비스’는 이용 기업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운영 및 관리해주며, 기업의 장비와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은 물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장애 통지까지 이뤄진다.
‘IDC 원샷 패키지’에 포함된 서비스 이외에도 원하는 IDC 관련 서비스를 추가 옵션으로 신청할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이번에 선보인 ‘IDC 원샷 패키지’는 한시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 상품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가입 가능하고, 다만, 서버 랙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LG유플러스 구성현 데이터사업담당은 “‘IDC 원샷 패키지’는 IDC의 토탈 솔루션을 이용하고자 하는 중소형 기업이나, 보안에 민감한 온라인 쇼핑몰 또는 게임사 등의 기업이 합리적 비용을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라면서, “LG유플러스는 향후에도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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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BAND), 활발한 사용성 보이며 성장 지속
캠프 모바일(공동대표: 이람, 박종만)은 최근 그룹형 모바일SNS ‘밴드(BAND)’가 출시 28개월만인 1월, 누적다운로드 4,000만을 돌파하는 등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밴드(BAND)의 월별 실 이용자(Monthly Active User)수는 1600만명(40%)에 이른다. 이 수치는 SNS 의 평균 MAU 비율이라 여겨지는 30%를 훌쩍 상회한다. 4000만이라는 누적다운로드 수치와 40%대의 높은 MAU는 모바일 그룹형 SNS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안정적인 활동성을 확보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2012년 8월에 지인 중심 모바일 SNS로 출발한 밴드(BAND)는 취미와 관심사 기반의 모바일 커뮤니티로 제 2의 서비스 확장을 위해 올해 3월 관심 분야 밴드를 찾을 수 있는 검색 기능을 도입한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는 ‘유료 가입형 밴드(가칭)’와 사업자들이 관심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토록 하는 툴로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 밴드(가칭)’ 등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밴드(BAND)는 연령별, 지역별, 모임 성격별로 다양한 구성의 그룹들이 서비스를 탄탄히 받쳐주고 있어 타겟팅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평가된다. 무엇보다 타 SNS에 비해 구매력을 갖춘30~50대가 밴드를 활발히 활용하고 있다는 점도 커다란 매력이다.
캠프모바일의 이람 대표는, “대표적인 그룹형 SNS로서 밴드가 지인들과의 모임 뿐 아니라 관심사 기반 그룹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대표 서비스로 자리잡아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면서, “글로벌에서의 성장과 밴드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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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해외지역전문가 과정 통해 Global 전사 지속 육성
지난해 하반기 SK네트웍스(사장 문종훈)가 케냐를 비롯한 호주, 이탈리아 등 7개국에 파견한 해외지역전문가 11명이 현지 연수를 마치고 귀국해 20일 명동사옥에서 귀국보고회를 가졌다.
해외지역전문가 과정은 SK네트웍스가 장기적 차원의 글로벌 핵심인재 확보와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2012년 시작한 연수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3년간 80여명의 구성원이 33개 국가를 방문해 해당국가의 산업, 문화 전반을 심도 깊게 이해하는 다양한 경험을 쌓고 돌아왔다.
이번 해외지역전문가들은 '예비 주재원 그룹'과 '글로벌 프로젝트 그룹'으로 나뉘어 연수에 나섰다.
'예비 주재원 그룹'은 향후 해당 국가에 주재원으로 부임시 즉시 업무에 나설 수 있도록 현지 사업을 파악하는데 주력했고, '글로벌 프로젝트 그룹'의 경우 해당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익히고 인적 네트워킹을 쌓는 동시에, 현지 시장 및 트렌드를 분석하고 SK네트웍스에 접목 가능한 사업영역이 있는지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몇몇 지역 전문가는 해외 거래처를 신규로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연수과정 틈틈이 사내 인트라넷 '지구촌 생생뉴스'를 통해 현지 특유의 현장감 넘치는 정보를 공유해 회사 구성원들의 글로벌 문화 이해도와 역량을 전체적으로 향상시키는 역할도 톡톡히 했다.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은 귀국보고회 자리에서 연수 구성원들을 격려하면서, 지속적으로 해당 지역에 대한 연구를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문종훈 사장은 "해외지역전문가가 되어 해당 국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현지 기업들을 방문해 얻은 생생한 경험과 지식들은 성공적인 현지 사업 수행에 있어 무엇보다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짧은 연수기간 동안 당장 회사에 기여하기는 어렵겠지만, 이번 연수를 계기로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갖고 끊임없이 고민을 지속해 나가 향후 사업성과 창출에 도움이 되어달라”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해외지역전문가 과정을 통해 현지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전문가를 지속 육성해 향후 글로벌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문종훈 사장은 해외지역전문가 과정을 마친 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으로 이동해 현지 구성원들의 격려하고 사업현장을 둘러보면서 해외지역 전략회의를 진두지휘하는 등 신임 사장으로서 사업현황 점검 및 전략 수립을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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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근로소득공제 항목.수준 조정 검토”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납세자의 불만이 고조되는 연말정산과 관련해 “공제항목 및 공제수준을 조정하는 등 자녀수, 노후대비 등을 감안한 근로소득세 세제개편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연말정산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실제 연말정산 결과를 바탕으로 소득계층간 세부담 증감 및 형평성 등을 고려해 세부담이 적정화되도록 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긴급기자회견은 연말정산 논란이 정치권으로 확산돼 세법 개정 등이 거론되고, 납세자들의 불만이 고조되자 최 부총리가 직접 해명하고 보완대책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최 부총리는 “자녀 수가 많은 가정에 돌아가는 혜택이 적고 노후 대비에 대해 세액공제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면서, “이런 점을 올해 세제개편 과정에서 반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부총리는 또 “올해 중 간이세액표 개정을 통해 개인별 특성 등이 보다 정교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추가납부세액이 발생하는 경우 분납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보완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또 연말정산을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전환하게 된 배경에 대해 “소득세제의 경우 각종 비과세·공제 규모가 크고 면세자가 많아, 소득재분배 효과가 미약하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기 때문”이라면서, "고소득 근로자의 세부담은 증가하고 저소득 근로자의 세부담은 경감된다. 고소득층의 세부담 증가를 통해 확보한 재원은 근로장려세제(EITC), 자녀장려세제(CTC) 등을 통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쓰인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어 “현행 연말정산 제도는 2012년 9월 납세자 세부담을 완화키 위해 간이세액표를 개정해 종래 '많이 걷고 많이 돌려주던' 방식에서 '적게 걷고 적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변경된 것”이라면서, "올해 연말정산시에는 소득공제의 세액공제 전환과 함께 종전의 간이세액표 개정 효과가 맞물려 연말정산을 통한 소위 '13월의 월급'이 줄어들 수 있는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 부총리는 “중산.서민층의 세부담 증가를 최소화하도록 설계했으나 근로자 수가 전체 1천600만명에 이르러 공제항목 또는 부양가족 수 등에 따라 개인별 세부담 차이는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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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만원으로 최다 채널 IPTV 이용하세요
월 1만원이면 최다 채널을 제공하는 국내 1위 IPTV를 이용할 수 있다.
KT(회장 황창규)는 국내 1위 IPTV 서비스인 올레tv 상품의 요금제를 기본 2종으로 간소화하고 제공 채널을 확대하는 한편,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화.유료채널 조합형 상품을 출시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올레tv는 지난 2007년 전국 상용화 후 다양한 요금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KT는 이번 요금제 개편을 통해 고객 혜택은 더욱 강화하고 요금제는 이해하기 쉽게 간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올레tv 요금제는 제공 채널수에 따라 실속형, 기본형, 고급형 등 5종이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3년 약정 인터넷 결합 시 ▲월 요금 1만원인 ‘올레tv 10’과 ▲월 요금 1만 5천원인 ‘올레tv15’ 요금제 두 가지로 간소화 된다..
각 요금제는 192개, 213개의 채널을 제공한다. 이는 타 IPTV 최고 등급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채널수 대비 30~50개 많은 수준으로, 고객들은 월 1만원에 국내 최다 방송 채널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KT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화∙유료채널 조합형 상품인 ▲’올레tv25’ ▲’올레t34’ 2종도 출시한다. 고객들은 이들 조합형 요금제로 경제적인 가격에 유료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올레tv25’는 월 14,900원에 영화 VOD를 무한 시청할 수 있는 ‘프라임무비팩’을 ‘올레tv15’와 조합한 상품으로, ‘프라임 무비팩’을 별도로 신청한 것 대비 월 4,9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올레tv34’는 ‘프라임무비팩’과 유료 채널인 ‘캐치온’(7,800원), ‘VIKI 채널’(7,500원)을 조합한 상품으로, 각각 신청하는 것 보다 월 11,200원 절감 효과가 있다.
한편, 풀HD 대비 4배급 화질의 전용 채널이 포함된 UHD서비스는 기존 9천원상당의 전용 요금제를 가입해야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개편 이후 모든 요금제 이용자가 월 4천원 상당의 ‘UHD 셋톱박스’ 추가 신청하면 ‘olleh GiGA UHD tv’를 즐길 수 있게 된다.
KT는 이번 상품개편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올레닷컴(www.olleh.com)을 통해 올레tv신규 요금제를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유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올레tv 콘텐츠 이용권’ 1만원권을 선사한다.
KT 미디어사업담당 전범석 상무는 “올레tv 상품 개편을 통해 더 많은 채널과 다양한 콘텐츠를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하게 됐다”면서, “국내 최다 채널과 VOD, 세계최초 4K UHD 셋톱박스 등을 선보이면서 IPTV 서비스의 발전을 이끌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올레tv 고객을 위해 끊임 없는 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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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노키아, 5G 핵심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세계적인 LTE 통신장비업체인 노키아(대표 라지브 수리 Rajeev Suri)와 함께 5G 네트워크 신기술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노키아와 함께 5G 시대가 가져올 다양한 LTE 기반 혁신 서비스, 초고화질 콘텐츠 등 새로운 서비스의 등장과 가상화 기반 네트워크 등 차세대 ICT 생태계 전반을 선도키 위해 이번 MOU를 체결했다.LG유플러스와 노키아는 두 회사의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및 신규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LTE-A와 5G 네트워크 기술 공동 연구, LTE에서 5G로의 효율적인 네트워크 진화 방안 연구 등으로, 차세대 5G 기술 공동 개발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두 회사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도입을 위해 신기술 검증부터 실험실 테스트 및 상용망 시험까지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연구와 제품 개발 프로젝트 운영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구체적인 형태로 추진된다. LG유플러스와 노키아는 이번 MOU를 통해 국내 통신사 중 가장 많은 80MHz의 주파수 대역을 적극 활용해 국내.외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화 주도는 물론, IoT를 비롯한 관련 기술을 상용화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김선태 SD(Service Development)본부장은 “노키아와 5G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LTE 서비스를 넘어서는 5G 네트워크 핵심 기술을 더 빨리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를 통해 고객의 생활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이고 여유 있는 생활방식을 만들어가는 ‘The New Life Creator’로서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키아 코리아 앤드류 코프(Andrew Cope) 대표는 “4G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키아의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는 기존 네트워크 환경에서 불가능했던 IT 생태계를 통신망에 도입하는 것이 가능해졌다”면서, “차세대 기술 혁신의 핵심인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를 LG유플러스와 함께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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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족 가족과 함께 즐기는 따뜻한 ‘온(溫)주류’ 열전
퇴근 후, 술 한잔이 생각나는 겨울이다. 하지만 체온이 떨어진 상태에서 바깥에서 급하게 술을 마시는 일은 과음으로 이어져, 자칫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부담 없이 집에서 가족 혹은 지인들과 함께 따뜻한 ‘온(溫)주류’로 겨울철 술 한잔의 낭만을 즐기는 것은 어떨까. 술을 끓이거나 데우게 되면 알코올 성분이 증발되면서 도수가 낮아져 과음을 방지하는 한편, 술맛이 보다 부드러워지고, 더욱 진하게 우러나온 향이 풍미를 배가시켜 가족들과 가볍게 즐기기에 적격이다. 건강 부담 없이 즐기는 겨울철 대표 '온주류'에 대해 알아보자.
● 데워 마시는 와인 '글루바인'
프랑스에서는 뱅쇼, 독일에서는 뮬드 와인으로 불리는 글루바인은 유럽에서 감기 예방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대표적인 겨울철 와인으로,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되는 등, 올해부터 국내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 ㈜레뱅드매일에서 국내 최초로 소개한 글루바인 제품 '슈테른탈러 글루바인 레드&화이트'는 각종 향신료 등 글루바인을 만들 때 필요한 재료가 모두 첨가돼 있어, 번거로운 재료 준비나 숙련도 없이도 데우기만 하면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글루바인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글루바인 화이트'는 우리 수정과와 비슷한 맛으로 누구나 친숙하게 마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 따뜻한 술의 대표주자 '사케'
주전자나 일본식 술병 '도꾸리' 에 데워 마시는 사케는 우리에게 친숙한 대표적 '온주류'이다. 미주(米酒) 특유의 부드러움과 친숙한 맛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잘 맞고,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편하게 데워 마실 수 있어 집에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가격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제품으로 '우유팩 사케'로 잘 알려진 '간바레 오또상'이 있다. 일본 장기 불황에 지친 샐러리맨에게 좋은 술을 공급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져, '아버지 힘내세요'라는 특이한 명칭이 붙은 이 제품은 저가임에도 사케 자체의 맛을 즐기기에 손색이 없어 소비자들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전통의 약술 '모주'
막걸리에 생강, 대추, 계피, 배 등 한약재와 과일을 넣고 끓여 만드는 모주는 예로부터 겨울철 감기를 예방하는 약주로 알려져 왔다. 24시간 정도 오래 끓여 만들기에 알코올 증발량이 높아 1.5도 정도로 도수가 낮은 모주는 국밥 등 일상적인 가정식 한식과 잘 어울려, 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 반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원래 모주는 전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지역주류였지만, 2008년부터는 '전주 모주'라는 브랜드로 배송 판매하여 전국 어디서나 하루 안에 받아볼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은 사라지고 막걸리의 영양분은 그대로 남아 약재의 풍미와 부드러운 단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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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속이 편한 중성 비타민 ‘리튠 비타민C 1000’ 출시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re:tune)이 산도(pH)를 중성화해 섭취 후 속이 편한 프리미엄 비타민C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리튠 비타민C 1000’을 출시했다.
‘리튠 비타민C 1000’은 산성인 비타민C에 알카리성인 칼슘을 결합해 산도를 중성화시켜 신맛을 없앤 비타민C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리튠만의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원료 배합 비율을 적용한 프리미엄 비타민C가 1일 권장 섭취 기준 대비 1000% 함유돼 있고, 산성도가 높은 일반 비타민C 섭취 후 느꼈던 위장 불편함과 속 거북함이 없어 식후뿐 아니라 식전 공복에도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이 비타민C 원료는 일반적인 비타민C보다 체내 흡수율과 체내 이용률이 높아 체내에서 비타민C가 부족하지 않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리튠 비타민C 1000’에는 로즈힙, 아세로라, 시트러스, 루틴 등 평상시 섭취하기 힘든 다양한 식물추출물들이 보조 성분으로 포함돼 있고, 동물성 캡슐이 아닌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채식주의자들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리튠 비타민C 1000’은 하루에 한 번, 물과 함께 2캡슐을 섭취하면 되고, 캡슐을 분리해 분말 형태로도 섭취가 가능해 캡슐을 잘 삼키지 못 하는 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 비타민C 제품은 신맛 때문에 섭취 불편을 호소하거나 일부 위장이 약한 사람들은 섭취 후 복통과 속쓰림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리튠 비타민C 1000’은 위장 부담 없이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흡수율, 생체 이용률이 높아 활성산소 제거, 피로회복, 노화방지 등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튠 비타민C 1000’의 제품 가격은 1박스(60캡슐, 30일분) 기준 3만원으로 리튠 공식 온라인몰(www.retune.co.kr)에서 구입할 수 있고, 무료 회원가입 시 10% 이상 할인 등의 회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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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ByO 유산균’ 론칭
CJ제일제당이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유산균 전문 브랜드 ‘ByO 유산균’을 론칭하면서 본격적인 체제 구축에 나섰다.
수십 년 동안 축적된 미생물 발효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차별화된 유산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키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는 각오다. 개별 브랜드 중심의 커뮤니케이션보다는 브랜드를 일원화할 수 있는 통합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전략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로 인해 지난 2013년 말에 출시된 김치유산균 건강기능식품 ‘피부유산균 CJLP-133’도 ‘ByO 유산균’ 브랜드에 편입돼 ‘ByO 피부유산균 CJLP133’으로 변경됐다.
CJ제일제당은 ‘ByO 유산균’ 브랜드 론칭을 기점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기능성 유산균 트렌드를 선도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지난 9년동안의 연구개발 끝에 신규 기능성이 기대되는 100여 개의 후보 균을 확보했고, 올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기능성을 가진 유산균 제품을 전략적으로 선보이면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출시 첫해 매출 150억원에서 올해는 3배 이상인 500억원대 브랜드로 육성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완공 예정인 CJ ONLYONE R&D센터(통합연구소) 또한 CJ제일제당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연구소가 완공되면 생명과학과 생물자원, 제약 등 다양한 분야로의 연구가 진행될 수 있고, 각 분야에서의 노하우를 집약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향후 네슬레, 다논 등 글로벌 유수의 기업들처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에 집중 투자하고 유산균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식품을 출시하면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플레이어(Player)로의 성장이 예고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의 ‘ByO 유산균’ 브랜드는 CJ제일제당만의 독자적인 바이오 및 식품 발효 기술력을 바탕으로(By Origin), 세계적인 건강 발효식품 김치에서 발굴한(By Oriental) 3,500여 개의 김치유산균 중 기능성을 가진 133번째 유산균(By Ordinal)을 의미한다.
CJ제일제당은 이러한 ‘ByO 유산균’의 브랜드 정체성(BI, Brand Identity)과 기존 장 유산균과 차별화된 피부 면역유산균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좋은 엄마의 시작’ 캠페인을 진행한다.
CJ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총괄 박상면 부장은 “CJ제일제당이 갖고 있는 기술력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공격적인 영업/마케팅을 바탕으로 ‘ByO 유산균’ 브랜드가 국내 프리미엄 유산균 시장 선점뿐 아니라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2013년 말 한국전통발효식품인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JLP133(이하 CJLP133)’으로 ‘장 건강’과 ‘피부 가려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피부유산균 CJLP-133’을 세계 최초로 출시하면서 신선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면서, ”그 동안 유산균 시장이 동물성 유산균을 중심으로 장 기능 개선 등에만 국한됐었다면, ‘피부유산균 CJLP-133’은 피부 면역 개선에 좋은 ‘피부 유산균’ 시장을 개척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의약품과 달리 부작용이나 내성에 대해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안전한 식물성 유산균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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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개최
국세청은 19일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과 전국 세무관서장, 본.지방청 관리자 등 29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 청사에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해 ‘2015년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확정하고, 일체감 있는 업무추진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최경환 부총리는 치사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성과를 국민들이 본격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경제체질을 개선해 효과적으로 경제회복을 이끌기 위해 공공부문이 선도가 돼야 하고, 그 구조개혁의 선봉에 국세청이 나서야 한다고 언급하고, 재정수입 확보, 세정차원에서 경제혁신 지원, 납세자 권리구제 강화, 중단 없는 세정개혁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임환수 국세청장은 “개편된 조직체계를 조기에 안정화시켜 경제활성화를 뒷받침하면서 성실신고 지원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역점 추진하는 한편, 자영업자근로장려세제(EITC), 자녀장려세제(CTC) 도입 등 확대 시행되는 복지제도를 차질 없이 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 청장은 이어 “세입예산 달성에 최선을 다하되, ‘성실납세 과정’에서 국민 불편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납세자가 편리하고, 기분 좋게 세금을 낼 수 있도록 신고 전 단계에서부터 세심하게 돕고, 납세자에게 불편과 부담을 주는 행정편의적 관행도 하나하나 찾아 고쳐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날 발표한 ‘2015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은 최근 조직개편과 정기 인사의 조기 마무리,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 개통 등 보강된 세정역량을 토대로 ‘활기찬 경제, 성실한 납세, 튼튼한 재정’의 선순환 고리를 견고히 하기 위한 5대 중점과제와 세부 실천계획을 담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초청 강연을 한 윤석철 서울대 명예교수는 최근 한국사회의 문제들을 자연철학 측면에서 분석하고, 민주주의 국가의 근간을 지키기 위해 ‘자유’를 헌납하는 것처럼 국가발전을 위해 국민이 자발적으로 납부한 ‘세금’의 소중함과, 현재의 사회분위기 속에서 국민의 자유와 의무가 조화를 이루기 위한 국세청 관리자들의 리더십에 대해 역설했다.
이날 참석한 국세청 관리자들은, 세법 집행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면서 절제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관리자가 더욱 솔선수범하고 청렴한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또한 조직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될 때 세정 본연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는 각오로, 본.지방청.세무서 간 원활히 소통하고 올해 세수관리와 미래를 대비한 세정혁신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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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만카돈 블루투스 헤드셋 ‘핑크골드’ 색상 출시
LG전자(www.lge.co.kr)는 세계적인 오디오 명품 브랜드 하만카돈과 공동 개발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HBS-900)’의 ‘핑크골드’ 색상을 1월 말 국내 출시한다.
여성 소비자들은 최근 직장 업무, 운전, 육아 등 사회활동이 점차 증가하면서 핸즈프리로 다른 일과 동시에 통화, 음악감상 등을 하길 원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러한 니즈를 파악해 ‘핑크골드’ 색상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
‘LG 톤플러스’는 메탈 느낌의 슬림한 넥밴드(Neckband, 목에 두르는)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감과 착용감을 높여 웨어러블 패션 아이템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실버’ 색상은 지난해 7월, ‘골드’ 색상은 같은 해 9월에 기 출시된 바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FD 허재철 상무는 “이번 추가 색상 출시는 제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고, 여성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올해도 블루투스 헤드셋 신제품 출시로 관련 제 품군 내 리더십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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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DIOS 광파오븐 퀴즈 이벤트 실시
LG전자가 DIOS 광파오븐의 편리한 기능을 알리기 위해 ‘DIOS 광파오븐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감자크로켓 만들기 레시피’ 영상을 보고, 블로그나 온라인 카페에 스크랩 한 뒤 퀴즈를 맞추는 이벤트다. 레시피 영상 1분42초 구간을 확인하면 퀴즈의 정답을 알 수 있고, 자신의 블로그 뿐만 아니라 자주 가는 카페에 스크랩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LG전자 공식 커뮤니티 ‘Life’s Good(http://cafe.naver.com/lgstudio/234780)‘ 카페를 통해 진행된다. LG전자는 참가자 중 100명을 선정해 3,000원 상당의 파리바게트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다음달 3일 발표된다.
LG DIOS 광파오븐(MA324PTW)은 버스카드 등에 사용되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오븐에 접목해, 복잡한 오븐 설정과정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축약했다. 광파오븐 전용 앱에서 레시피를 선택한 뒤, 오븐 우측 상단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온도.시간 등이 자동으로 설정돼 누구나 쉽게 맛있는 오븐 요리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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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영상상담 서비스’ 실시
LG전자는 ‘영상상담 서비스’를 시작하며 고객 감동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LG전자는 ‘서비스 방문설명 처리’건의 20% 가량이 방문없이 단순히 영상을 보면서도 해결 가능한 건(예: 제품기능설명, TV 화질 조정, 케이블선 연결 등)이라는 조사결과에 착안해 영상상담 서비스를 개발했다. 일 년간 의견 수렴, 사용성 테스트 등 소비자 조사 과정을 거치며 영상 서비스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LG전자 고객 누구나 스마트폰에 ‘LG전자 영상상담’ 전용앱을 설치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신청을 하면 LG전자 전문 상담사와 영상으로 상담할 수 있다.
고객은 간단한 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처럼 서비스기사를 부르거나 서비스센터를 찾아갈 필요없이 영상상담 서비스로 쉽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영상상담 서비스를 활용하면 고객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는 사물의 영상이 상담사의 PC로 실시간 전송된다. 고객은 상담사에게 전화통화만으로는 설명하기 힘들었던 불편사항을 실시간 영상으로 쉽게 설명할 수 있으며, 상담사 역시 고객과 함께 현상을 눈으로 보면서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상담사가 설명하면서 마우스로 PC화면에 그림을 그리면, 고객의 스마트폰 화면에도 동시에 그림이 보여져 쉽고 정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한편, 영상상담 서비스는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LG전자 서비스 홈페이지(http://www.lgservic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서비스FD담당 전양균 상무는 “최근 기술의 발전으로 서비스도 스마트하게 변모하고 있다”면서, “보다 쉽고 편리한 서비스로 고객 감동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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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부회장 “IoT시대 세계 일등 기업” 제시
“뉴 라이프 크리에이터(New Life Creator) 도약을 통해 고객관점 사고와 창조적 생각으로 새로운 ICT 환경에서 시장을 선도해 새로운 생활을 창조하는 세계 일등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양양에서 열린 ‘2015 리더 혁신 캠프’에서 이상철 부회장이 뉴 라이프 크리에이터를 통한 ‘IoT 시대 세계 일등 기업론’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이날 캠프에 참여한 510명의 리더 대상 특강에서 세계 일등기업이 되기 위한 가치 창출의 중심이 더 이상 공급자가 아닌 고객으로 바뀌게 되는 미센트릭(Me- Centric)중심의 5대 서비스를 제시했다.
이 부회장은 사물과 사물이 서로 정보를 전달하고 이야기하는 사물인터넷(IoT)과 모든 서비스 제공의 기반이 되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프라 기반에 비디오(Video), 브레인(Brain) 이모션(Emotion)의 콘텐츠를 통해 융∙복합(Convergence), 개인화(Personalization), 공유(Social share)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안전 향상(Safe improvement) ▲정보 공유(Information share) ▲시간관리(Time management) ▲감성 케어(Emotion care) ▲코스트 절감(Cost saving) 등 고객 개개인을 위한 5대 핵심 서비스를 구체화했다.
이 부회장은 5대 핵심 서비스 제공과 함께 세계 일등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고객을 가장 잘 이해하는 회사가 돼야 한다”면서, “모든 접근을 고객 가치에서 출발하고 필요한 외부기술은 액티브(active)하게 확보해야 한다”고 캠프에 참석한 리더들에게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주문했다.
이 부회장은 “그 동안 통신산업은 가입자 쟁탈전에만 매몰돼 다른 부분에 대한 생각이 부족했기 때문에 컴퓨터, PC통신, 포털, SNS, OTT등 정보통신 기술의 변곡점 마다 실패했다”면서, “하지만 LG유플러스는 지난 5년동안 끊임없는 국내 및 세계 최초 성과 창출로 가장 빠른 가입자 성장과 더불어 매출 성장률 일등, 알프(Arpu) 일등을 달성해 시장을 선도했다”며 세계 일등기업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 부회장은 또 “이제 스마트폰 시대에서 IoT 시대로 접어들어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면서, “뉴 라이프 크리에이터는 생존을 넘어 번영으로 가는 핵심”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리더 혁신 캠프’는 뉴 라이프 크리에이터 도약을 위한 2015년 회사의 목표와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올해 목표를 풍등에 담아 실천을 다짐하는 단합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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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성공 다짐 위한 부문별 전진대회 실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신차 ‘티볼리(Tivoli)’의 판매 확대와 사업목표 달성을 다짐하기 위해 부문별로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호텔에서 열린 ‘2015년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에는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 국내영업본부 송영한 전무를 비롯해 국내영업본부 임직원 및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 등 2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14년 판매실적 포상과 함께 2015년 사업계획 발표, 목표달성 및 정도영업 결의문 채택, 외부초청강사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5년 연속 판매 성장세를 통해 지난해 2005년(73,543대) 이후 연간 최대 내수판매(69,036대)를 기록한 쌍용자동차는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으로 ▲ 강력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축 및 상품성 향상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 ▲ 대리점 환경개선 등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 ▲ 고객만족도 1위 달성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특히 쌍용자동차의 첫 소형 SUV이자 ‘코란도 C’ 이후 4년 만에 선보인 신차 ‘티볼리’가 소형 SUV를 대표하는 상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전체 제품군의 판매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과 모델별 상품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쌍용자동차 서비스 부문은 지난 15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대전서비스연수원에서 법인정비사업소, 부품대리점, 서비스 플라자 대표 등 6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서비스 네트워크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사업목표 달성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고객서비스 만족도(CSI) 1위 달성을 다짐했다.
서비스담당 관계자들은 전진대회를 통해 맞춤 정보서비스 및 로열티 프로그램 등을 통한 서비스 고객 만족도 향상, 서비스 네트워크 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부사장은 “신차 ‘티볼리’가 4년 만에 출시된 만큼, 올해는 쌍용자동차에 있어 새로운 성장 기회이자 재도약의 발판을 다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면서, “‘티볼리’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강화하고 생산물량 증대 및 판매확대, 품질 향상 및 고객만족도 제고를 통해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해 나가기 위해 전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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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와 함께 한 사진을 뽐내세요”
올 겨울 거리에서, 카페에서, 매장에서, 모임에서 퍼(fur)와 함께 한 사진을 자랑하세요!
한국모피협회(KFF)와 국제모피협회(IFF), 케이퍼뉴스가 공동으로 ‘제1회 퍼 패셔니스타 포토 컨테스트’를 개최한다.
올 겨울 퍼 제품을 입고 패셔니스타의 감각을 살린 사진을 선발하는 이번 컨테스트는 코트, 자켓, 베스트, 머플러, 워머, 가방 등 다양한 퍼 제품뿐만 아니라, 일부분에 퍼가 가미된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면 응모 가능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케이퍼스타(kFurStar) 페이스북, 카페, 홈페이지, 이메일(사진 참조) 등을 통해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fursta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우수상에게는 고급 폭스 자켓 1착, 5개 부문 각 우수상에게는 풀 밍크 목도리 1개, 각 장려상에게는 리얼 퍼 클러치 1개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기간은 1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4주간이고, 당선작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컨테스트는 신화모피가 후원,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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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부는 한식 돌풍을 선도한다”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www.bibigo.co.kr)가 영국 런던에 두 번째 매장을 열고 현지에서 더욱 거센 ‘한식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비고 런던 2호점은 그랜드 오픈 전 약 1주일의 프리오픈 기간 중 별도의 홍보 활동 없이도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찾아 연일 140여 석의 좌석이 가득 차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비비고 런던 1호점으로 미슐랭에 연속 등재되기도 해 화제를 낳았던 열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은 영국 런던 도심 북동쪽인 이즐링턴(Islington) 구에 2호점인 ‘엔젤(Angel)점’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런던 이즐링턴 구는 영국 금융과 역사의 중심지 ‘시티 오브 런던(City of London)’과 맞닿아 있고, 런던 시티 대학교(City University London) 등 주요 교육 기관도 자리하고 있는 지역이다.
비비고 런던 2호점이 자리잡은 엔젤은 대형 쇼핑몰과 유명 극장을 비롯해 골동품 마켓, 패션 및 소품숍, 꽃시장 등이 들어서있어 활발하고 트렌디한 상권이 조성돼있다. 또한 수십 개의 레스토랑이 모여있어 영국식, 프랑스식, 이탈리아식 요리는 물론 아프리카와 남미, 동남아시아의 에스닉 푸드까지 맛볼 수 있는 미식의 거리로 새롭게 부상한 지역이다. 스타 셰프 제이미 올리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Jamie’s Italian), 미슐랭 스타를 받은 세인트 존 레스토랑 (St. JOHN Restaurant) 등 유명 음식점도 있어 비비고가 이들과 경쟁하게 된다.
이번 비비고 2호점은 1호점인 소호점이 2년 연속 미슐랭가이드 런던판에 등재되는 등 런던에서 한식을 널리 알린 성과를 이어가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기존에 영국 현지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순대’, ‘보쌈’ 등의 메뉴는 물론, 갓 무친 나물 메뉴와 매장에서 직접 담근 배추김치와 깍두기 등 김치도 사이드 메뉴로 판매하며 더욱 많은 글로벌 고객들이 한국의 일상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매장에 새롭게 구성된 ‘그릴 존’은 ‘숯불 갈비’, ‘영계 쌈장구이’ 등 다양한 숯불구이 메뉴의 조리 과정을 공개, 고객들에게 보는 재미까지 더해준다.
이 밖에도 매장 인테리어는 한국 전통 문창살을 본 뜬 벽 장식이나 전통소반과 같은 소품들로 장식하며 한국 전통의 미를 한층 살렸다.
비비고 관계자는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지, 데일리메일지 등 주요 매체들이 한식의 매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으며, 한국 요리에 관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생길 정도로 현재 영국 외식 시장에서의 한식은 가히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면서, “비비고는 이 돌풍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한식의 영토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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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멤버십 혜택 대폭 강화
‘무한멤버십’, ‘T멤버십 글로벌’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혜택을 꾸준히 확대해온 SK텔레콤이 2015년에 더욱 강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멤버십 고객 할인한도 상향 및 제휴처 대폭 확대, 특별 프로모션 등 멤버십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고객 등급별 멤버십 할인한도를 19일부터 상향한다. VIP 고객에게는 할인한도 제한 없이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무한멤버십’이 제공된다. 올해 년말까지는 가족 결합 고객도 무한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올해 무한멤버십 대상 고객은 작년에 비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존에 7만점.5만점.3만점의 할인한도를 제공받았던 골드, 실버, 일반 고객들은 할인 한도가 각각 10만점.7만점.5만점으로 상향된다.
멤버십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제휴처도 대폭 늘어난다. SK텔레콤은 오는 24일부터 새롭게 파리바게뜨,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미니스톱 등의 제휴처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총 90여개로 업계 최다 제휴처에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T멤버십 고객은 파리바게뜨 1천원당 50~150원, 아웃백5~15%, 미니스톱 5~15%, 불고기브라더스 15~20%, 할리스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멤버십 카드 이용 고객이라면 다양한 제휴처에서 추가 할인 혜택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웃백의 경우, 모바일 카드를 이용하면 15%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실물 카드를 사용하면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T멤버십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멤버십 카드는 즉시 발급이 가능하고, 고객의 멤버십 등급 및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혜택.이벤트 안내 등 부가 기능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모바일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이 한 명 늘 때마다 약 4.88g의 플라스틱 자원을 절약할 수 있고 탄소 배출량이 11g 줄어드는 등 환경보호 효과도 있다.
SK텔레콤은 고객 할인한도 상향 및 제휴처 확대를 기념해 이달 24일부터 2월 17일까지 ‘찾아가자 T멤버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T멤버십 고객들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아웃백, 불고기브라더스, 미니스톱, 할리스 등 인기 제휴사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2월1일부터는 파리바게뜨에서 멤버십 고객 대상 매일 선착순 1만명에게 식빵을 제공한다.
T멤버십 고객 전용 온라인 쇼핑몰 ‘초콜릿’ 내 ‘무한 핫딜’에서는 인기상품을 최고 9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첫 주에는 워커힐 ‘Clock 16’ 2인 식사권을 90% 할인된 2만원의 가격으로 판매하며, 할인 품목은 매주 변경된다.
이밖에, 할인 받은 영수증이나 혜택을 누리는 순간들을 사진으로 찍어 T멤버십 사이트와 사진 기반SNS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 및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 위주로 멤버십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국내 1위 통신사업자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의 멤버십 혜택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T멤버십 공식 홈페이지(http://www.sktmembership.co.kr) 및 T멤버십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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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화천군과 협약 체결‘2015 산천어축제’ 후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강원도 화천군과 협약을 맺고 신차 ‘티볼리’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대표적 겨울축제인 산천어축제 후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17일 강원 화천군에서 최재연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한국을 대표하는 계절 축제로 자리잡은 ‘2015 산천어축제’ 후원을 위한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쌍용차는 축제 기간 동안 참가객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벤트 경품으로 ‘티볼리(1대)’를 제공하고, 행사장 내 전시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15 산천어축제’는 오는 2월 1일까지 화천천을 비롯한 화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얼음낚시와 맨손잡기 등 산천어 낚시를 비롯해 다양한 참가형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어 왔고, 지난해 참가객 규모 100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규모와 내용 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꼽히고 있다.
특히, 미국 CNN에 의해 ‘겨울철 7대 불가사의(7 Wonder of Winter)’에 포함됐고,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등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겨울축제로 국내외에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쌍용차는 아웃도어 마케팅 브랜드 ‘Ssangyong Adventure: exciting RPM’ 론칭 후 스노 드라이빙 스쿨과 오토캠핑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계절 특성을 살린 레저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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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아이모리 10주년 사은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의 사진 전문 서비스 ‘아이모리(www.imory.co.kr)’ 가 10주년을 맞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모리’ 에서 9천9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자동 참여되고, 참여한 고객 모두에게 셀카봉을 제공한다. 또한 매주 2명 구매왕을 추첨해 미러리스 카메라를 증정한다.
‘아이모리’는 사진인화/포토북/포토달력 등 사진과 관련된 주문을 사이트와 앱 내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LG유플러스의 사진 전문 서비스이다.
최고급 인화지를 사용한 사진을 최저가로 인화할 수 있고, 자동으로 완성되는 포토북 기능을 통해 초보자도 손쉽게 개성 있는 포도북을 만들 수 있다.
아이모리 PC웹은 www.imory.co.kr접속을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통신사 관계 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U+스토어에서 ‘아이모리'를 검색해 다운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클라우드응용사업팀 이지훈 팀장은 “10주년을 맞은 ‘아이모리’가 그 동안 고객에게 받은 애정과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더 많은 고객이 스마트폰 속 사진을 ‘아이모리’에서 기록해 소중한 추억을 간직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