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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 본질과 게임 룰을 바꾸는 혁신경영으로 위기극복”
SK그룹은 2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 임형규 ICT기술성장특별위원회 부회장, 박장석 SKC 부회장, SK이노베이션 정철길 사장, SK텔레콤 장동현 사장 등 주요 계열사 CEO와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가졌다.
김창근 의장은 “올 해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더 커지고 최태원 회장의 부재가 장기화되면서 전례 없는 경영애로가 예상된다”면서 “업의 본질과 게임의 룰을 바꾸는 혁신적 노력으로 극한 상황에서 생존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신년 메시지는 사내 방송을 통해 SK 8만여 임직원에게 생중계됐다.
다음은 김창근 의장 신년사 요지
지난해 경영 실적은 정체되거나 악화되는 흐름이었임. 그룹 매출 규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에너지화학 분야는 셰일혁명, 유가하락 등 급격한 환경변화로 생존조건 확보를 걱정해야 할 상황에 처해 있음
올해의 국내외 경영환경 역시 불확실성이 더 커질 전망임. 신흥국 경제 리스크 증가, 중국경제 성장둔화, 유렵경제의 디플레이션 및 장기침체, 그리고 유가하락 장기화가 예상됨
무엇보다 그룹의 글로벌 성장을 위해 세계적 기업의 경영자, 각국 정상들과 교류를 맺어 온 최태원 회장의 공백이 길어지면서 미래성장 동력원 발굴이 지연돼 우리에게 또 다른 위기로 다가올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됨
‘따로 또 같이 3.0을 통한 위기 돌파’라는 올해 경영방침에 맞춰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혁신을 통한 기업가치 창출’에 전략을 다해야 함. 업의 본질이나 게임의 룰을 바꾸려는 혁신적 노력을 지속해야만 극한 경영환경 하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음
또한 SKMS기반의 SUPEX Spirit을 더욱 강하게 실천해 나가야 함. 구성원 개개인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추는 것이 SK가 초일류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필수 조건임
창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야 함. 국가, 사회, 이해관계자와의 함께하는 성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임. 사회적 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같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국가/사회와 함께 하는 성장하는 SK로 자리매김 해야 함
지난 60여년간 SK는 위기를 겪으며 성장해왔음. 우리가 극복했던 성공 경험이나 방식이 많다고 현재의 위기를 잘 타개할 것으로 방심해서는 안됨. 과거의 성공경험이 때로는 미래의 성공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임. 기존 사고의 틀을 깨는 혁신적 노력을 해 나간다면 험난한 파고를 극복하고 전화위복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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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적극전개로 시장선도 하자”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척박한 사업환경 속에서도 비장한 성장의지로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을 10년 연속 성장시키는 저력을 이어갔다”며 “2015년에는 주력사업의 집중육성을 위해 해외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등 시장선도에 박차를 가하자”고 강조했다.
차 부회장은 “한국경제와 세계경제의 구조적 문제들이 경기회복의 발목을 단단히 잡고 있어 장기불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며 “무한경쟁의 경제전쟁터에서 기업의 존폐는 얼마나 빠르고 강력하게 시장선도 경쟁력을 확보하느냐에 달렸다”고 말했다.
차 부회장은 2015년에는 시장선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 주력사업 집중육성 위한 해외사업 전개 △ 프리미엄화 가속화 및 성장채널 체계적 대응 △ 차별화된 제품 출시 및 지속적인 원가 개선 △ 사회적 책임과 역할 등 중점 추진 사항을 제시했다.
해외사업의 전개를 위해 차 부회장은 “시장의 규모, 성장성, 사업여건을 고려하여 중국 및 중화권 국가를 최우선 목표 시장으로 설정하고 집중 육성해 나가고 향후 미국 및 일본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 부회장은 “프레스티지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스티지 시장에서는 브랜드프리미엄화 및 코스메슈티컬 참여로 사업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며 “빠르게 성장하는 면세점과 온라인 시장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차 부회장은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로 기존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존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새로운 사업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과감한 투자와 생산성 향상으로 원가경쟁력을 개선해 재무건전성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차 부회장은 신년사를 마무리 하며 “어려운 때 일수록 초심을 잃지 말고 고객의 숨은 욕구마저 구체화해 작은 부분까지도 고객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세밀함과 철저함을 갖추어야 한다”며 “촉이 있는 육감 위에 자신의 일에 능숙한 전문가적 직감이 축적되고, 나아가 번득이는 통찰력으로 전략적 직관이 발휘되는 조직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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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X Spirit 실천 통해 새로운 역사 만들자”
SK네트웍스 구성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5년 희망찬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SK네트웍스 명동 사옥은 제가 처음 SK와 연을 맺었던 곳으로, SK네트웍스의 CEO로 이곳에 서 있는 지금 감회가 새롭습니다. 또한 SK네트웍스에서 워커힐, 에너지 마케팅 등 소비재, 고객 마케팅 사업을 직접 수행하기도 했고, 이사회 멤버로서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왔기에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그간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SK네트웍스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신 전임 사장님과 구성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룩하신 그 동안의 성과를 성공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우리 SK네트웍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K네트웍스 구성원 여러분!
우리 회사는 그 동안 수익의 근간을 이뤄왔던 에너지, 정보통신 사업에서의 급격한 시장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장기 성장과 미래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강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저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성장 기반 위에 SK네트웍스의 Trading 역량, 유통 관리 역량을 발전시켜 소비재 중심, 고객 중심의 Lifestyle 마케팅 회사로 Better Company의 모습을 설정하고, “풍요한 삶을 창조하는 Life style Partner”를 SK네트웍스의 Target Image로 하여 구성원들과 함께 재도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To-be의 원년으로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를 다음과 같이 요약하겠습니다.
첫째, 성장 Potential이 확인된 소비재 사업을 집중 육성하고자 합니다. 현재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 렌터카 사업을 중심으로 Car Life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정비, ERS 사업 등 스피드메이트 사업과의 Synergy 극대화 및 연관서비스의 발굴을 통해 Car Life 사업의 새로운 Model로 진화/발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패션 사업은 브랜드 Portfolio를 지속 강화하고 중국 Biz.의 안정적 성장을 추진하면서 향후 Life style의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확대를 검토하겠습니다.면세 사업은 Renovation 및 Top 브랜드 유치를 통해 10月 Grand open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면세점 추가 인허가에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둘째, 기존 사업의 체질 개선에 주력하겠습니다. 상사 사업은 Risk Management 기반으로 사업별 내실을 기하고, Global Trading 역량을 강화하여 사업의 수익력 개선에 주력하는 한편 새로운 발전방향을 심도있게 모색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에너지 마케팅 사업은 시장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즈모델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회사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주력사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습니다.
호텔 사업은 중국 등 해외고객의 유치활동 강화, 워커힐 내에서 수행중인 카지노, 면세점 등과의 연계서비스 활성화와 고객서비스 수준의 Upgrade를 통해 객실과 업장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효율적인 호텔 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겠습니다.
셋째, 새로운 SK네트웍스를 위한 핵심 역량을 확보하겠습니다. 새로운 To-be를 Lead할 수 있도록 각 사업별로 구성원들의 전문 역량의 제고를 위해 사내외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필요 분야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여 신 성장사업의 R&C를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사업 특성에 맞는 성과/보상 체계를 설계하여 구성원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SUPEX추구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SKMS에 기반한 SUPEX Spirit이 실천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To-be를 새롭게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SKMS의 실천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패기에 기반하여 업무수행에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창의력이 발현될 수 있는 ‘적극적 사고’, 아이디어를 경영과제로 전환시키는 ‘진취적 행동’, 경영과제의 실행이 성과로 이어지게 하는 ‘빈틈없고 야무진 일처리’의 자세가 체화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겠습니다.
또한 적극적 사고, 진취적 행동, 빈틈없고 야무진 일처리의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책임감과 소통입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경영활동을 수행해야만 우리 회사는 지속적으로 경영성과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소통입니다. 소통의 기본 목적은 일을 잘 하자는 것입니다. 소통 활성화의 전제는 상하 동료간의 신뢰, 존중입니다. 저부터 다양한 On/Off 라인의 채널을 통해 여러분과 소통함으로써 모든 구성원들이 자발적 의욕적으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Leadership과 Fellowship과 Followership을 멋지게 실천하는 아름다운 SK네트웍스를 만들어 봅시다. 이러한 강한 조직문화가 정착된다면 우리가 지향하는 Better Company의 모습을 반드시 달성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SK네트웍스 구성원 여러분!
2015년은 SK네트웍스가 장기적으로 지속 성장 가능한 사업 Portfolio를 구축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점이 될 것입니다. 저는 지금부터 구성원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충분한 토론과 고민을 통해서 빠른 시간 내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Vision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성원 여러분, 우리 회사는 그룹의 모태기업으로서의 중요한 시기마다 모든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합치고 지혜를 모아 도전을 성장의 기회로 전환해 왔던 저력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함께 패기를 가지고 SUPEX Spirit를 실천하여 SK네트웍스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2일
사장 문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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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창조정신으로 New Life Creator로 거듭나자”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ICT 시대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 이라면서, “가치창출 중심이 더 이상 공급자가 아닌 고객으로 바뀌게 되는 새로운 세상에서의 뉴 라이프 크리에이터(New Life Creator) 원년”으로 선언했다.
이상철 부회장은 새로운 ICT시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를 중심으로(Me-Centric) 안전, 시간과 같은 구체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 ▲비디오 형태에서 감성까지도 포함된 컨텐츠 ▲수많은 센서와 실시간으로 연결된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를 포함한 확장된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부회장은 이를 위해 “남다른 창조정신으로 세계변화를 선도하자”며, “고객 한명 한명의 생활이 보다 안전하고 여유 있고 경제적이고 감성까지 어루만져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New Life Creator가 되자”고 역설했다.
이 부회장은 “New Life Creator로 거듭나기 위해서 겸손, 용기, 지혜가 필요하고 이 세가지가 우리의 DNA로 각인되어야만 고객의 새로운 생활을 창조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새로운 환경과 시장을 직면해도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끝으로 “New Life Creator로서의 개척자적 정신이 깃든 한 해여야 한다” 면서, “남이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창조정신으로 ‘출기제승(出奇制勝)’하여 세계 변화를 선도하자”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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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 Biz 통합보안’ 클라우드 웹 방화벽 및 백신 등 추가
초기 구축 비용 부담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중소기업들의 도입이 쉽지 않은 ‘웹 방화벽’ 솔루션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출시됨에 따라 구축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국내 보안 전문솔루션 기업들과 손잡고, 지난 해 출시한 클라우드 형(形) 통합보안 서비스 ‘U+ Biz 통합보안’ 내에 ‘클라우드 웹 방화벽’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웹 방화벽이란 웹 서버 해킹이나 홈페이지 위/변조, 회원들의 개인정보 유출 등 웹 서버 취약점을 통한 보안위협으로부터 웹 서버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필수 보안솔루션이다.
이번에 LG유플러스가 ‘U+ Biz 통합보안’에 추가 출시한 ‘클라우드 웹 방화벽’은 기존 네트워크 설치 방식의 웹 방화벽과 달리 클라우드 형 서비스로, 초기 구축 비용 없이 월 이용료만으로 ‘웹 방화벽’ 이용 가능하다.
또 보호 대상 웹 서버가 해당 기업의 전산실에 위치하든지, 외부 데이터센터(IDC)에 위치하든지 서버 위치에 대한 제약 없이 서비스를 적용할 수 있다.
‘U+ Biz 통합보안’의 ‘클라우드 웹 방화벽’은 ▲국제 웹 보안 표준기구(OWASP, The Open Web Application Security Project) 10대 취약점 및 국정원 8대 취약점 차단 ▲HTTP 기반 DDoS 공격 차단 ▲웹 쉘(web shell) 업로드 차단 ▲개인정보 유입 및 유출 차단 기능 등을 통합으로 제공하며, 관리자의 잘못된 설정으로 인한 웹 서버의 취약점을 사전 차단하는 등 다양한 웹 서버의 위협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웹 서버의 OS나 플랫폼에 상관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웹 서버의 트래픽이 증가할 경우에도 웹 방화벽의 자동확장 기능을 통해 응답속도의 저하 없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
‘클라우드 웹 방화벽’서비스 외에도 국내 최고의 백신 업체인 ‘안랩’과의 제휴를 통해 ‘V3 솔루션’을 월 비용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도 함께 출시하면서, ‘U+ Biz 통합보안’ 서비스의 기능을 강화했다.
LG유플러스는 향후 ▲기업의 문서를 중앙 서버에만 보관하도록 하는 ‘문서 중앙화’ ▲백업/복구 ▲데스크탑 가상화(VDI) 등 보안관련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중소기업들도 정보 보호를 손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최기무 솔루션/IOT사업담당 상무는 “‘U+ Biz 통합보안’을 지난 해 선보인 이후, 더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클라우드 형으로 통합 제공하게 됐다”며 “비용 부담으로 보안에 취약했던 중소기업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출시하고, 보안 분야뿐 아니라 IaaS, PaaS 등 클라우드 전반에 대한 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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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새해 인기모델 지원금 추가 확대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2015년 새해를 맞아 갤럭시S4 등 인기모델의 지원금을 추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금을 확대하는 단말은 갤럭시S4와 갤럭시골든 등 2개 단말로, 갤럭시S4는 최대 50만원(LTE100기준)으로, 갤럭시골든은 최대 40만원(상동)으로 각각 지원금이 상향된다.
이는 지난해 27일 발표한 갤럭시노트3, G2, 갤럭시S4 LTE-A 등 7개 단말 대상 공시지원금 대폭 확대 발표에 이은 것으로, 연초 스마트폰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단말 선택의 폭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갤럭시S4 등 2개 모델의 지원금 확대는 1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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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트윈 세탁 시스템’으로 세탁기 시장 선도
LG전자는 혁신적인 세탁 기술로 글로벌 세탁기 시장에서 리더십을 지속 강화한다.
LG전자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5’에서 ‘트윈 세탁 시스템’을 적용한 세탁기 신모델을 대거 공개한다.
‘트윈 세탁 시스템’은 대용량 드럼세탁기 아래에 소량 세탁이 가능한 미니 세탁기를 결합한 LG전자만의 혁신적인 세탁 솔루션으로, LG전자는 그동안 세탁을 자주하거나, 옷감에 따라 분리 세탁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위해 미니 세탁기를 별도로 판매해 왔다.
LG전자가 선보이는 ‘트윈 세탁 시스템’ 세탁기는 상단의 대용량 세탁기와 하단의 미니 세탁기를 제품 1대로 결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하나의 제품으로 대용량 세탁기와 미니 세탁기를 따로 혹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세탁물을 분류해 두 세탁기 에 각각 투입해 원하는 세탁코스를 동시에 작동, 빨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제품 상단의 드럼세탁기는 빨래 투입구 높이를 올리고 위쪽 방향으로 기울어지도록 해, 세탁물의 투입과 회수가 더 편리하다. 또 이 제품은 세제 투입구를 제품 상단에 가로 방향으로 배치함으로써 세제 투입공간을 세탁기 가로 폭만큼 넓게 사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홈챗(HomeChat)’ 서비스를 통해 세탁기를 원격으로 제어하고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새로운 세탁 코스를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 받은 후 세탁기와 무선으로 연결해 세탁 코스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세탁기 도어와 버튼 조작부가 일체화돼 디자인도 깔끔하다.
LG전자는 ‘트윈 세탁 시스템’ 세탁기와 동일한 디자인의 건조기 신제품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기존 대비 강한 압력으로 스팀이 더 분사되는 ‘터보 스팀’을 장착했다. 구김 및 냄새제거, 살균 성능은 더 향상됐고, 스팀 코스 시간은 반으로 줄였다.
LG전자는 대용량 ‘에코하이브리드(EcoHybrid) 건조기’도 전시한다. 이 제품은 북미 최초로 히트펌프(Heat-Pump)를 적용, 기존 건조기에서는 버려지던 배기구의 열에너지를 재활용해 전력소비량을 최대 53%까지 줄였다. 이 제품은 ‘2014 에너지스타 고효율 첨단제품(Emerging Technology Awards)’ 및 ‘2015년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s)’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대용량 전자동 세탁기와 투웨이 도어(2 Way Door)를 적용한 건조기 패키지 모델도 선보인다. ‘투웨이 도어 건조기’는 도어를 좌우방향뿐만 아니라 상하방향으로도 열 수 있어 젖은 세탁물을 건조기에 썊길 때 편리하다.
LG전자 전시문 세탁기사업부장은 “다양한 사용환경을 고려한 혁신적인 세탁기와 건조기 신제품들이 라스베이거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가전은 LG’의 이미지를 다시 한 번 심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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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노트3, 88만원 지원
KT가 새해를 맞아 갤럭시노트3의 지원금을 크게 올렸다.
KT(회장 황창규)는 1일부터 삼성전자의 대표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3의 공시지원금을 기존 25만원에서 88만원(순완전무한99 기준)으로 63만원 올린다고 밝혔다. 출고가와 동일한 수준으로 지원금을 올려 무료 구매가 가능해졌다.
특히, 고객이 가장 많이 가입하는 순완전무한51 요금제를 선택하면 갤럭시노트3의 할부원금이 36만원으로 단말 구입시 최대 36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는 슈퍼카드를 발급받으면 무료 수준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구랍 31일부터 갤럭시알파의 출고가를 기존보다 25만3천원 내린 49만5천원으로 인하했다. 이번 갤럭시노트3 지원금 상향과 함께 KT의 연말연시 프로모션 시즌 3의 성격이다.
KT 무선영업담당 김영호 상무는 “KT는 연말연시 프로모션 시즌 1,2를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데 이어 인기가 많은 갤럭시노트3의 지원금을 전격적으로 높이고 갤럭시알파의 출고가 인하를 결정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늘리기 위해 출고가 인하와 지원금 상향 프로모션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지난 20일과 27일, 크리스마스 프로모션과 ‘갤럭시노트 엣지’를 포함한 12개 모델에 최고 84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신년맞이 Olleh Big Sale’을 진행해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KT 공식 쇼핑몰인 올레샵(www.ollehsho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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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새해 첫 수출화물, 아시아나 화물기로 뜬다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의 화물기인 OZ987편이 을미년 새해 첫 출국 화물편으로 1일 새벽 1시 05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했다.
OZ987편은 보잉 747화물기로 인천을 출발해 중국 상하이 푸동공항에 도착하는 여정으로 서울에서 출발하는 전자 및 IT 관련 화물 25톤을 비롯해 약 40톤의 화물이 탑재됐다.
아시아나의 첫 출국 화물편의 운항을 맡은 김석빈(남, 54세) 기장은 “을미년 새해의 첫 수출 화물기를 운항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이번 출발편을 시작으로 2015년에도 대한민국의 항공 화물 수출이 계속 늘어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아시아나의 첫 여객기 입국편은 중국 청두를 출발해 오전 4시4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OZ324편이고, 아시아나는 새해 첫 입국 승객인 안연회씨(남, 45세)에 대한 환영행사를 갖고 국제선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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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왕과 왕후 위한 복(福) 염원
LG생활건강은 한국의 숨겨진 궁중문화 유산을 찾아 아름다운 정신과 귀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한국 궁중문화 유산과 함께 하는 후(Whoo With Korean Heritage)’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LG생활건강이 첫 선보이는 ‘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 헤리티지 에디션’은 새해 아름다운 시작을 위해 신년에 왕과 왕후에게 복을 진상하면서 바쳤던 궁중지낭을 모티브로 제작한 패키지와 궁중의 황금색 복주머니를 내장해 소장가치를 더했다. 또한 기존 50ml 용량에서 100ml로 2배 증량했고, ‘공진향: 폼 클렌저(40ml)’도 무료 증정한다.
궁중지낭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유물로, 고운 오색 비단에 길상무늬를 정성스럽게 금자수를 놓아서 정성과 혼이 담긴 격조 높은 궁중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은 시장조사기관 칸타월드패널(Kantar worldpanel) 발표에서 3년 연속 영양크림 부문 1위(2011년 6월 20일~2014년 6월 15일)의 영예를 차지한 후의 대표적인 영양크림이다. 왕후에게만 허락됐던 귀한 궁중비방인 공진비단성분을 함유해 바르는 순간 보습과 영양은 풍부하게 채워 주면서도 뛰어난 흡수력으로 얼굴의 탄력을 꼼꼼하게 다스려 준다.
한편, ‘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 헤리티지 에디션’의 용량은 공진향 기앤진 크림 100ml, 공진향 폼 클렌저 40ml, 가격은 17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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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오너 일가, “재벌의 민낯 드러내”
"이번 '땅콩 회항' 사건과 이후 대한항공의 대응에서 재벌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났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동생 조현민 전무가 언니에게 "반드시 복수하겠어"라고 문자를 보낸 사실이 31일 뒤늦게 알려지자 한 항공업계 관계자의 말이다. 복수의 주된 대상은 사건을 폭로한 박창진 사무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으로 보인다.
조 전 부사장이 30일 구속돼 성난 여론이 잠잠해지는가 싶었지만 조 전무의 문자 때문에 다시 들끓고 있다. 이번 사건 이후 다른 형제들은 입 조심을 하고 있지만 막내인 조 전무가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로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머릿속을 그대로 노출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조 전무는 이날 오전 자신이 보낸 문자 내용이 보도로 알려지자 곧바로 트위터에 글을 올려 신속하게 사태 수습을 시도했다.
조 전무는 “죄송한 마음이다. 굳이 변명하고 싶지 않다. 다 치기 어린 제 잘못”이라면서, “기사 댓글을 보다가 어느 분이 너무나 극악한 내용을 올렸기에 잠시 복수심이 일어 속마음을 언니에게 보냈다. 그러나 곧 후회했다”고 썼다가 지운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조 전무는 이날 트위터에서 “그날 밤에 '나부터 반성하겠다'는 이메일을 직원들한테 보낸 것도 그런 반성의 마음을 담은 것이었다”면서 사태를 진화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한 사람이 아닌 모든 임직원의 잘못”이라는 말 때문에 오너 일가의 책임을 직원들에게 떠넘기려 한다는 비난을 샀던 이메일을 말한다.
하지만 언니에게는 복수하겠다는 ‘속마음’을 말해놓고 같은 날 직원들에게 이런 이메일을 보낸 것이 반성의 뜻이었다는 해명은 믿기 어렵다.
앞서, 아버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도 지난 14일 몇몇 임원들에게 “경직된 조직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대한항공 조직문화의 정점에 있는 자신과 오너일가에 대한 자성 없이 변화를 주문해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파악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조 회장 일가의 안하무인격 태도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정현 수석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총수 일가가 회사 직원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다니 제정신이 아니다. 굴지의 항공사를 운영하는 총수 일가의 가족문화가 이 지경이라면 조 회장 일가는 대한항공 경영 일선에서 총퇴진해야 마땅하다”면서, “대한항공을 개인 소유물로 여긴다면 기업을 운영할 자격이 없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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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부엉이 와인 ‘포지오 치베타’ 페이스북 이벤트 진행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은 새해의 행운과 복을 부르는 의미를 담은 부엉이 와인 ‘포지오 치베타’의 런칭과 을미년 새해를 기념해, 31일부터 5일동안 ‘새해맞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뱅드매일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aeilwine)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레뱅드매일이 새해의 복을 기원하면서 2015년 새롭게 런칭한 부엉이 와인’의 이름을 맞추는 간단한 퀴즈로 진행된다.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5명 이상의 친구를 태그한 후,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와인 악세서리 시크릿 박스’를 증정한다.
토스카나에서 생산되는 ‘포지오 치베타’는 와인 레이블에 부엉이가 새겨져 있어 행운과 복을 부르는 와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힘차게 새해를 시작할 소중한 이들의 행운을 비는 새해 선물로 제격이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2015년 새해를 맞아 지난 일년 간 레뱅드매일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분들을 응원하는 의미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행운과 복을 부르는 부엉이 와인 ‘포지오 치베타’와 함께 2015년 을미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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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살리고, 농가 발전 기금도 기부하고”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운영하는 산지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 계절밥상(www.seasonstable.co.kr)이 지난 3월부터 진행한 ‘나눔 캠페인’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계절밥상의 ‘나눔 캠페인’은 참여를 원하는 고객에 한해 ‘캠페인 스탬프 카드’를 발급하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식사를 마친 고객에게 ‘성공 스탬프’ 1개를 증정, 10개의 스탬프를 완성하면 완성한 고객의 이름으로 발전기금 1천원씩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3월 11일부터 약 300일간 진행된 ‘나눔 캠페인’에는 10만 명 가량의 고객이 참여했다. 그 중 서울시 마포구에 거주하는 손명성씨가 110개의 스탬프를 완성해 ‘기부왕’ 고객으로 선정됐다. ‘나눔 캠페인’ 기부금은 내년 1월 초 CJ나눔재단을 통해 한국벤처농업대학에 전달될 예정이다.
손명성씨는 “맛있는 한식을 먹으면서 농가에 기부도 할 수 있어 계절밥상에서의 식사가 더욱 즐거운 시간으로 느껴졌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5월 농번기부터 약 한달 간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한 ‘농가상생 특별 캠페인’ 진행 후 마련된 친환경 비료도 기부금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특별 캠페인은 고객들이 식사 대기 중 계절밥상에서 제공한 우편엽서에 소중한 사람에게 쓴 엽서를 모아 우편으로 발송한 후, 엽서 1장 당 유기농 비료 100g씩 기부하는 활동이다.
계절밥상은 ‘나눔 캠페인’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스탬프를 10개 이상 완성한 고객들에게 한국벤처농업대학에 재학중인 농부들이 직접 정성 들여 가꾼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증정했다.
CJ푸드빌은 계절밥상의 ‘나눔 캠페인’을 통해 음식물을 남기지 않음으로써 환경을 보호하는 의식을 고취하고, 경쟁력 있는 농가를 직간접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발전기금 조성을 통해 식재료의 생산지, 생산자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려 노력해왔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뜻 깊은 활동에 참여해주신 많은 고객들께 감사 드리며, 새해에도 더욱 적극적인 농가상생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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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고르는 재미가 있다”
화장품 및 이너테라피브랜드DHC KOREA에서는 내년 1월 한 달간 매일 다른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릴레이 깜짝 할인전을 진행한다.
1월 1일, ‘올리브 핸드 크림’을 시작으로 매일 할인 상품이 바뀌는 이번 행사는 DHC의 간판 제품으로 자리매김한 ‘DHC 올리브 버진 오일’을 비롯해 지난 달 새롭게 출시돼 호평을 받고 있는 ‘젤 펜슬 아이라이너’,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일명 ‘나나 립 밤’으로 국내 품절 사태를 겪은 ‘엑스트라 모이스쳐 립 크림’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 행사의 라인업에는 화장품 뿐만 아니라 이너테라피 제품도 포함돼 있어 평소 눈 여겨 보아 두었던 DHC의 다양한 이너테라피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매일매일 터지는 DHC만의 특별한 1월의 릴레이 기획전으로 보기만해도 마음 따뜻해지는 화장대를 만들어보자. 그밖에 DHC가 준비한 1월의 풍성한 이벤트는DHC KOREA 공식홈페이지(www.dhckorea.com / http://.dhc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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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동물 친구들에게도 따뜻한 사랑 전해요~”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 이문용)의 임직원 사회공헌 봉사단 ‘하림 피오봉사단’이 지난 30일 충남 대둔산 도립공원을 찾아 야생동물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말 동물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림 피오봉사단은 겨울철 먹이가 부족해진 야생동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생태계의 보고로 손꼽히는 대둔산에서 고구마옥수수 등을 서식지 곳곳에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생태환경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쓰레기와 위험물을 제거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이와 함께 숲 전문가가 생태계 교육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진행해 환경보전의 의미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하림 임직원들은 지난 봄에도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해 대둔산을 찾은 바 있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생태계 보호에 지속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자 이곳에 다시 모였다. 대둔산은 수달고라니청솔모 등 다양한 야생동물의 터전으로, 겨울철이면 동물들이 먹이를 찾으러 인근 마을로 내려갈 만큼 먹이 부족 상황이 심각하다.
실제로 겨울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혹독한 계절로서, 상당수 야생동물들이 먹이를 제때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시기로 손꼽힌다. 특히 최근에는 환경오염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동물들의 먹이가 나날이 부족해지고 있어, 생태계 보존과 먹이사슬 유지를 위해서는 별도의 먹이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하림 피오봉사단의 동물사랑 봉사활동은 기업 경영이념과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접목했다는 점에서 여러 기업들의 연말 봉사활동 속에서도 특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하림은 동물복지를 기업 윤리경영 가치로 내걸고, 동물복지 생산시스템을 통한 닭고기 브랜드 ‘프레쉬업’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아울러 임직원과 소비자들이 함께하는 동물사랑 봉사단 ‘피오봉사단’을 결성해, 동물복지에 대한 공감대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림 피오봉사단 단장인 이문용 대표는 “어느 때보다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은 우리 이웃들뿐만 아니라 이 땅에 함께 살아가는 야생동물들에게도 따뜻한 온정이 필요한 때”라면서, “하림은 앞으로도 기업 경영이념과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접목한 가치경영 실현을 위해 동물복지를 테마로 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림 피오봉사단’은 야생동물 보호활동 지원 및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는 하림의 기업 봉사단으로서, 임직원뿐만 아니라 소비자 가족 봉사단도 함께 모집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피오(해피의 피, 꼬끼오의 오)’는 하림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유럽형 동물복지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닭고기 브랜드 ‘프레쉬업’의 마스코트 이름이며, 동물의 행복권을 존중하겠다는 하림의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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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 연말 사회환원 활동 진행
157년 전통의 유기농 스킨케어 대표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는 일반적인 기부 형태에서 벗어난 닥터 브로너스 직원들의 진정성이 담긴 사회환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닥터 브로너스는 판매를 통한 이익을 함께 일한 직원과 자연, 세상과 나눈다는 신념으로 사회적인 책임을 지켜나가고 있는 착한 브랜드이다. 이번 사회환원 활동 또한 단순히 기업의 매출 일부를 기부처에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구매로 조성된 소중한 기금을 의미 있게 사용키 위해 닥터 브로너스의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직접 기부처를 선정하고 기업 차원에서 타당성을 검토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혼모를 위한 시설 ‘마음자리’, 국내 대표 교육기부 기관인 ‘새희망씨앗’, 공정무역과 사회환원을 위한 ‘아름다운 가게’, 26명의 예술가가 신발에 그림을 그려 미얀마로 전달하는 예술나무의 크라운드 펀딩 프로젝트 ‘땡스어랏’,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재단, 끝으로 노원 교육 복지 재단을 후원키 위해 개최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호이 스타일 매거진쇼 12월호’등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총 6곳의 기부처로 지난 30일 기부가 진행됐다.
한편, 코끝 시린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사회환원을 실천한 닥터 브로너스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나가면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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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라면토핑 3종 출시
GS25가 라면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31일부터 컵라면에 추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라면 토핑 3종을 출시한다.
GS25가 이번에 선보이는 라면토핑은 김치와 매운 고춧가루를 사용한 ‘끌리는 매운맛’(350원), 미역, 어묵, 동결건조오징어를 사용한 ‘풍성한 해물맛’(350원), 그리고 밥 반공기 분량의 ‘든든한 밥(450원)’ 3종이다.
고객들은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컵라면뿐 아니라 집에서 끓여 먹는 봉지라면 조리에도 토핑을 추가해 자신이 좋아하는 맛으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할 수 있다. 라면뿐 아니라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요리를 할 때도 다양한 맛을 내는 조미료로 이용할 수 있다.
GS25는 식품회사가 제시하는 맛과 함께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맛을 즐기는 모디슈머 트렌드가 확산되고, SNS를 통해 자신만의 조리법을 공유하는 사회 현상이 일반화 되면서 보다 다양하게 자신의 입맛에 맞는 맛을 끌어낼 수 있도록 이번 토핑을 개발했다.
GS25는 모디슈머 트렌드에 맞춰 농심에 라면스프(분말, 건더기)를 공급하는 태경농산과 손잡고 라면에 추가 했을 때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연구했다. 결국 뜨거운 물에 잘 풀리면서도 본연의 맛을 잃지 않는 다양한 토핑을 개발하게 됐다.
GS25는 우선 고객들이 선호하는 가장 대중적인 맛인 매운맛과 해물맛, 그리고 양이 부족한 고객을 위한 밥 등 3종을 출시 후, 다양한 맛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이고, GS25 판매를 시작으로 GS수퍼마켓에도 도입할 계획이다.
박성호 GS리테일 편의점 라면MD는 “다양한 토핑 조합을 통해 한 가지였던 라면맛이 오직 자신만의 개성 있는 라면으로 진화가 가능해진다”면서, “개성을 중시하고 자신만의 맛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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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에이지, 멀티 광채 파운데이션 ‘오 세럼 파운데이션’ 출시
기초 화장품은 일찍이 겨울용으로 바꾸고, 파운데이션은 올 여름부터 계속 써 온 쿠션 팩트 그대로인가? 겨울철 푸석하고 건조해진 피부에는 보습 크림만큼 필요한 것이 계절에 적합한 파운데이션이다.
코스메틱 브랜드 ‘미스에이지(MiSSAgE)’가 겨울철 피부에 필요한 오일의 윤기와 세럼의 영양, 화사한 톤으로 안색을 커버하는 컬러까지 한 병에 담은 멀티 광채 파운데이션, ‘오 세럼 파운데이션(O’ SERUM FOUNDATION)’을 선보인다.
‘오 세럼 파운데이션’에는 물에 녹는 오일과 영양 가득한 세럼이 함유된 ‘탱글 젤 세럼’, 수분이 50% 이상 함유된 ‘수분 파운데이션’ 등 두 가지 포뮬러가 한 병에 담겨있다. 각각 분리돼 있던 포뮬러가 펌핑 시 6대 4의 황금 비율로 섞여 나오면서, 사용했을 때 세럼이 피부 속에 영양을 채우고 오일이 피부 겉을 감싸는 촉촉한 커버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탱글 젤 세럼’에 함유된 오일은 ‘마이크로 젤 네트워크 시스템(Micro Gel Network System)’을 통해 물과 섞이지 않는 일반 오일 성분을 미세하고 촘촘하게 쪼개 물에 완전히 섞이는 녹는 오일로 구현됐다.
기존의 오일은 입자가 커서 피부 겉 표면에 겉돌아 화장을 쉽게 들뜨게 하는 반면, ‘오 세럼 파운데이션’의 녹는 오일은 수분 파운데이션과 섞이면서 피부에 밀착돼 촉촉한 윤기막을 형성한다. 이 윤기막은 피부에 전달된 보습감과 메이크업을 50시간 이상 지속되도록 도와준다.
‘미스에이지’ 관계자는 “일시적인 커버나 반짝이는 펄로 감추는 것이 아니라, 피부 속 깊은 곳부터 차오르는 보습으로 촉촉한 광이 날 수 밖에 없는 멀티 광채 파운데이션”이라면서, “여름부터 지금껏 동일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겨울철 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진 피부에 적합한 파운데이션으로 보다 촉촉하고 매끈하게 관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 세럼 파운데이션’의 소비자 가격은 4만 2천원(40ml)이며, 피부 톤에 따라 ‘라이트’와 ‘내추럴’ 두 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미스에이지’는 30일 오후 1시 40분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첫 번째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정품 3개로 구성된 세트 구매 시, 전용 퍼프와 아이크림, 틴티드 립밤 스틱,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 무료 체험분 등 풍성한 추가 구성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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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샤브, 평일런치15%·연말 연시모임 10%할인 행사 실시
샐러드바&샤브샤브 ‘모리샤브(www.morishabu.co.kr)’가 연말연시를 겨냥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매일 12시 이전에 주문하는 평일런치 선착순 10팀에게는 15%할인을 해준다. 송년회, 신년회, 생일잔치, 돌잔치 등 연말연시 단체모임에 대해 샐러드바&쇠고기버섯샤브전체 식사 금액의 10%를 할인(최소예약인원 이상)해준다.
돌잔치 및 고희연 파티플래너 제휴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파티플래너 업체 ‘베스트파티엔돌상’과 제휴해 돌상(떡2종 포함)과 현수막, 포토테이블, 돌잔치 및 사회진행 등으로 구성된 ‘돌상 패키지’와 떡케이크, 생화 바구니, 생과일5종, 떡4종 등으로 구성된 ‘회갑연 고희연상 패키지’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모리샤브’에서는 샐러드바, 샤브샤브, 건강쌈밥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샐러드바에는 세계 슈퍼푸드로 알려진 단호박, 표고버섯, 들깨, 흑임자 등을 활용한 영양가득 메뉴가 마련됐다. ‘푸룬과 과일샐러드’, ‘들깨크림홍합탕’, ‘표고버섯탕수육’, ‘레몬 탕수육’, ‘단호박 파스타’ 등이다. ‘뻥스크림’, ‘요거트&과일’, ‘찹쌀도너츠’ 등 주전부리도 즐길 수 있다. 샤브샤브는 친환경 버섯,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깔끔하다. 남은 육수에 끓여먹는 죽도 별미다.
10여종의 건강 ‘쌈채소’에 ‘고추장 돼지불고기’, ‘곤드레나물밥’, ‘견과류 쌈장’ 등 건강하고 푸짐한 ‘건강쌈밥’과 ‘오징어 듬뿍 옥수수지짐이’, ‘베이컨 듬뿍 지짐이’ 등 즉석지짐이 코너도 준비됐다.
한편, 원목과 화이트 색상을 세련되게 매치하고 벚꽃나무 정원을 실내 구현해 경쾌하면서도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로 가족외식 등 각종 모임에 제격이다. 모리샤브는 평촌점, 일산점, 청계점, 성남 세이브존점, 천안점, 구산점, 철산점, 대전세이브존점, 양주 브이플러스점, 울산 세이브존점 10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한편, 할인 행사는 점포별로 상이하므로 매장에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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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중심, 소주와 환상궁합 국민안주 4종 출시
‘족발중심(www.jokbal.co.kr)’이 최근 연말 연시를 겨냥해 최근 소주와 환상궁합을 자랑하는 국민안주 4종을 출시했다.
대표 주자는 ‘족발&골뱅이무침’으로, 족발중심만의 부드럽고 담백한 족발에 골뱅이와 생면을 소스에 버무려 새콤달콤한 맛과 탱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골뱅이무침’을 더했다. 화끈하게 매운 족발과 아삭한 숙주가 어우러진 ‘매운火족발 숙주볶음’도 별미다. 새우, 홍합 등 싱싱한 해산물을 듬뿍 넣어 시원하고 담백한 맛의 ‘해물계란탕’과 새콤달콤한 맛의 ‘골뱅이무침’도 선보인다.
‘족발중심’ 관계자는 “송년회 신년회 등에 좋은 사람들과 소주 한잔할 수 있는 안주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국민안주 4종을 출시했다”면서, “2014년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5년 새해를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뜻 깊게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0여년 전통의 ‘원할머니보쌈.족발’의 자매브랜드 ‘족발중심’은 ‘콜라겐제작소’를 모토로 족발 자체의 정통성은 이어가돼 젊은층 입맛에 맞춘 퓨전형 족발을 선보인다.
‘本족발’, ‘매운火족발’, ‘바베큐허브보쌈’, ‘독일식 오븐족발 슈바인 학센’ 등 다양하고 실속있는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메인메뉴 주문 시 상큼한 유자드레싱으로 입맛을 돋우는 유자드레싱샐러드가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