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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hows, 기프티쇼 착한 할인 받고, 너와 나 그린라이트~
KT 그룹의 모바일 마케팅 전문 기업 kt mhows(대표이사 조훈)는 24일 모바일상품권 서비스인 ‘기프티쇼’(www.giftishow.com)의 7주년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기프티쇼 서비스 오픈 7주년을 기념하고,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크리스마스나 송년행사 등 연말연시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이 기프티쇼를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선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벤트 상품으로는 VIPS,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등 외식 상품부터 메가박스, 미스터피자, 뚜레쥬르, 나뚜루 등 영화, 베이커리류까지 연말 선물로 준비하기에 부담 없는 7개사 인기 브랜드 70개 상품을 최대 25%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이번 행사 기간에는 상품가격 할인 외에도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2월 한 달 동안 10만 원 이상 기프티쇼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그 중 450명을 추첨해 ‘블루케니언 종일권 2매’를 증정한다.
kt mhows 조훈 대표이사는 "기프티쇼를 7년 동안 변함없이 이용해주신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으로 이벤트를 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꾸준한 이벤트 제공으로 10주년, 20주년까지 고객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열흘간 기프티쇼 웹(web)과 앱(app)을 통해 동시 진행되고, 자세한 사항은 기프티쇼 사이트 외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tgiftishow )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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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리튠, ‘관절엔 강황’ 현대홈쇼핑 론칭 방송
LG생명과학 건강기능식품 리튠(re:tune)이 척추관절 전문병원 나누리병원과 함께 개발해 출시한 관절 건강 복합 솔루션 제품 ‘관절엔 강황’ 현대홈쇼핑 론칭 방송을 오는 26일 오전 7시 15분부터 60분간 진행한다.
‘관절엔 강황’은 관절과 연골 건강 개선 효과가 입증된 천연 신소재 강황추출물에 비타민D, 셀레늄을 더한 3중 영양 설계와 관절 염증, 통증, 골다공증 개선을 위한 3중 기능 설계로 만들어진 관절 건강기능식품이다.
‘관절엔 강황’의 주성분인 강황추출물은 강황에서 관절에 좋은 튜마릭(Tumeric) 성분만을 추출해 만든 천연신소재로 시험관 실험과 동물 실험을 통해 염증 감소 및 만성 염증, 급성 부종 개선이 확인됐다.
또한 인체시험 결과 강황추출물 섭취 실험군이 관절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글루코사민 섭취 대조군과 비교해 섭취 21일차부터 관절 관련 불편함이 보다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 참가자들의 86.2%가 관절 통증이 개선됐고, 관절 삼출물은 100%, 관절 운동성은 83.3% 개선되었다. 이러한 인체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강황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관절엔 강황’에는 강황추출물 이외에도 칼슘의 체내 흡수를 향상시키고 뼈의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감소시켜 주는 비타민D,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영양소 셀레늄이 함유돼 있다. 또한 리소짐, 상어연골 분말, 생강추출물 분말, 석류농축액 분말 등의 보조 성분도 들어 있어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준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추운 날씨에 근육이 수축돼 관절과 인대의 유연성이 떨어지는 겨울은 관절 건강에 보다 신경 써야 하는 시기”라면서, “리튠 ‘관절엔 강황’은 관절 통증, 염증, 마찰음 3가지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그 효과를 인정받아 소비자 히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오전 7시 15분부터 60분 동안 진행되는 ‘관절엔 강황’ 현대홈쇼핑 론칭 방송에는 성우 송도순씨가 직접 출연해 그녀가 깐깐하게 선택한 관절제품 섭취 경험과 관절 건강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4주분 9만원인 ‘관절엔 강황’ 제품을 3개월분 158,0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일시불로 구입 시 1만원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돼 148,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관절엔 강황’은 현대홈쇼핑(www.hyundaihmall.com), 리튠 공식 온라인몰(www.retune.co.kr)에서도 구입이 가능하고 제품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리튠 고객상담실 (080-2468-08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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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올해의 음료업계 ‘핫 키워드 5’
2014년 갑오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오랜 경기침체와 세월호 참사 등 굵직한 사건사고로 얼룩졌던 올해는 음료업계도 사회적 파장에 따라 출렁였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로 남을 2014년 음료업계를 달궜던 이슈는 무엇이 있었을까? 2014년 상하반기 동안 주목 받았던 음료업계 ‘핫 키워드 5’를 살펴보자.
◆ 2014년을 달군 ‘탄산수 열풍’
올해는 ‘탄산수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열풍이 대단했다. 음료업계는 올해 탄산수 시장 매출규모가 지난해 대비 약 50% 증가한 3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탄산수 열풍은 음료업계를 넘어 가전, 화장품 시장까지 여파가 몰아쳤다. 또한 시중에는 일화의 ‘초정탄산수’를 비롯해 마트, 편의점 PB제품과 해외 수입제품 등 30여 종이 넘는 다양한 탄산수 제품들이 음료 진열대 상위를 차지했다.
◆ “웃겨야 산다” 코믹 광고로 부활한 장수음료
올 상반기를 들썩인 코믹 광고 열풍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국내 최초 보리탄산음료 ‘맥콜’과 팔도 ‘비락식혜’는 각각 배우 주원과 김보성을 앞세운 코믹 컨셉의 광고를 선보이면서, 젊은 세대의 공감을 얻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웅진식품 ‘초록매실’은 90년대 주목을 끌었던 가수 조성모의 광고를 2014년 광고에도 똑같이 재현해 눈길을 끌었고, 웅진식품 ‘하늘보리’ 역시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배우 오연서를 기용한 코믹 광고로 인기를 모았다.
◆ 편의점을 휩쓴 ‘컵얼음 음료’
최근 몇 년 사이 편의점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컵얼음 음료는 올해도 주머니 사정이 녹록하지 않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컵얼음 음료는 커피, 아이스티 등 자신이 원하는 음료를 테이크아웃 얼음컵에 부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저렴한 가격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며 컵얼음 음료는 편의점 GS25와 CU가 발표한 2014년(1월부터 11월까지)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 상품 1위를 꿰찼다.
◆ 물 만난 생수 시장의 성장과 각축전
건강을 중요시 여기는 생활 트렌드와 1인 가구 증가 등과 함께 매년 성장세를 이어온 생수 시장의 선전도 눈에 띈다. 올해 생수 시장은 전년 대비 약 10% 성장한 6,0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생수는 올해 처음으로 대형마트인 이마트의 1분기 가장 많이 판매된 음료 1위를 기록하면서, 주스와 탄산음료의 매출을 앞서기도 했다. 생수 시장의 성장과 함께 업계의 경쟁도 치열했다. 업
계 선두인 광동제약 ‘제주삼다수’를 쫓기 위한 해태 ‘강원평창수’와 농심 ‘백산수’의 추격전이 눈에 띄었고, 롯데칠성음료 ‘아이시스’와 하이트진로 ‘석수’, 일화 ‘초정수’ 등 시중에 출시된 약 100여 개의 제품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다.
◆ 건강을 생각한 ‘기능성 음료’ 봇물
2014년은 ‘건강’, ‘다이어트’ 등을 내세운 기능성 음료도 다양하게 출시됐다. 단순히 마시는 음료가 아니라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성분을 첨가한 기능성 음료 시장이 점차 커지면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채워줄 많은 제품들이 출시 봇물을 이루기도 했다. 롯데칠성은 차바이오에프앤씨와 공동개발한 ‘닥터&닥터’를, JW중외제약의 포도당을 담은 기능성 음료 ‘4PM’ 등을 출시했다.
㈜일화(대표 이성균)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올해는 월드컵 특수 실종, 세월호 참사 등으로 인해 음료업계는 물론 유통가 전체가 다소 조용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면서도,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탄산수, 생수, 기능성 음료 시장이 성장하며 새로운 도약을 맞이한 한 해이기도 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일화는 세계 3대 광천수 중 하나인 초정리 광천수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의 보리탄산음료 ‘맥콜’, 칼로리 부담을 낮춘 ‘천연사이다’, 웰빙 건강음료 ‘초정탄산수’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음료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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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자유여행, 패스 선택이 어렵다면?
일본 도쿄는 패키지 고객은 물론 개별자유여행객에게도 무척이나 매력적인 곳이다.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함은 물론 교통이 잘 발달돼 있다. 메트로, 버스, 모노레일 등 갖가지의 교통수단을 이용한다면 자유롭게 기획한 나만의 여행루트를 완벽히 소화할 수 있을 정도이다.
하나투어에 의하면, 올 4사분기 도쿄 개별자유여행수요는 전년대비 40%이상 증가할 정도로 도쿄 개별여행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하나투어 도쿄/나고야/홋카이도팀 김규형 팀장은 “도쿄는 교통이 발달되어있는 만큼이나 ‘패스’가 개별자유여행객들의 필수품을 자리 잡은 지 오래”라면서, “꾸준히 늘고 있는 도쿄 개별 자유여행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일까 생각하던 중 이들 대부분이 여행 준비과정에서 패스선택 및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 ‘도쿄 원 패스’ 라는 신개념 도쿄 통합패스를 런칭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쿄 원 패스’는 지금껏 각기 다른 패스를 별도로 구입해야만 했던 기존 프로세스의 복잡성을 줄였다. 4가지 타입의 통합패스 중에서, 본인이 이용하는 항공이 나리타/하네다 공항을 이용하는지, 숙박지가 공항에서 어느 방향으로 이동해야 하는 지에 따라, 하나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도쿄 원 패스’에 포함된 구성내역은 공항에서 시내까지 오는 교통편, 시내 이동을 위해 필요한 도쿄 메트로 프리패스 3일권, 시내관광을 위해 필요한 시티투어 버스 1일 패스에 추가로 도내 맛집 식당 16곳의 할인쿠폰, 포켓 와이파이 1일권이다.
또한, 도쿄 원 패스 구입 특전으로 하나프리 지퍼백과 네임택, 신세계 면세점 1만원 선불카드 교환권, 110V 어댑터(돼지코)가 포함된다. 또한 2015년 1월 한 달간 오픈 특전으로 도쿄타워 전망대 입장권 또한 제공된다.
한편, 올 12월에 출시한 하나투어 ‘도쿄 원 패스’는 업계최초의 도쿄 통합패스로서, 개별적으로 구입할 때 보다 편리함은 물론 최대 42%할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개별 자유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도쿄 원 패스’에 대한 상세내용은 하나투어닷컴 (http://www.hanatour.com/asp/promotion/autopromo/dp-20000.asp?promo_code=D00154)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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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에도 진출하는 대기업들
1945년 대한민국이 일제의 침탈로부터 국권 회복이 된다. 일은 없지만 즐거웠다. 넝마중이는 고물을 모아서 혼자 벌어먹는 일을 한다. 그들은 집게를 들고 커다란 바구니를 둥에 매고 산야을 오가면서 종이, 고무 등을 주워서 시장에 파는 일을 한다. 천아래에서 고물을 줍는다.
철강 등이 귀하던 시절이지만 철강 부스러기라도 줍는 날에는 수입이 고물로 인하여 다소 늘기도 한다. 일자리가 사라지는 요즈음 일차 직업에서 2,3,4,5차 직업을 전전하면서 벌어 먹고 사는 이들은 파지로 사는 이들이 170만여명, 1t트럭으로 고물을 중개 받아서 먹고 사는 이들, 연세 고물상이 30만이 되어서 약 200 만 가량의 고물상들이 고물로 먹고 산다. 이들은 하루에 기 천원, 만원을 벌기도 하면서 하루의 노동을 한다.
수년전에 프랑스 정부에서 종이 버리는 일을 길거리에서 일하게 하고, 다시 거리에서 종이줍는 일을 하게 하는 일에서 고용을 늘리려는 고령자일자리 정책을 하는 것을 보면서 감회가 남다르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대기업이 생계형 고물상에 진출해서 한국의 대기업 만능주의를 억제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도시 광산 산업이란 이름으로 고물상에 진출하는 것을 금해야한다. 년 20조가 넘는 매출에 잠재 성장 50조원을 차지하는 “고물은 대기업의 진출을 막기 위해서 중소기업 적합 업종으로 지정하는 입법이 필요하다”고 정재안 전국고물상연합회 위원장은 말한다.
파지를 주워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대기업은 이들의 공간을 직업 여건상 제공해야 한다. 넝마중이는 아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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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EBS '다채널방송' 시범서비스 내년 1월말 허용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내년 1월 말부터 지상파 다채널방송(MMS) 시범서비스에 돌입하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오후 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교육방송공사의 지상파 다채널방송 시범서비스 도입에 관한 건'을 의결함에 따라, EBS MMS 시범서비스는 내년 1월 말 편성 개편에 맞춰 전국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이번 시범서비스는 종전의 EBS 채널에서 충분히 제공되지 않았던 초.중학 교육, 영어 교육, 다문화가정 프로그램 등이 상업광고 없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는 이러한 지상파 방송의 무료 콘텐츠 확대가 가계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 교육 격차 해소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범서비스 결과를 토대로 시청자의 시청행태, 기술적 안정성, 방송시장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 중 법.제도 정비 등 MMS 본방송 도입방안을 마련하고, 이와 함께 한국방송공사(KBS)의 MMS 시범서비스 계획도 논의됐다.
김재홍 위원은 "KBS도 MMS 시범 서비스를 추진하는 것이 목적 취지에 맞다"면서, "가능한 빠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송업계 이해관계를 떠나 허가 조건이 되면 해줘야한다"고 말했다.
고삼석 위원 역시 "KBS가 참여하지 않은 상황에서 EBS가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면 추가적인 문제 보완 등에 적절히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EBS만 도입하는 것보다는) KBS도 함께 서비스하는 게 옳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EBS는 MPEG-2 방식을 활용해 MMS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KBS는 MPEG-4 방식을 요구하고 있어 기술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특히 MPEG-4 방식은 스마트 TV나 3D TV를 보유한 가정에서만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급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최성준 위원장은 "우선 EBS 시범서비스를 진행한 후 상황, KBS 콘텐츠 확보와 기술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KBS 시범서비스를 같이 하는 것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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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 최초 차세대 ‘20나노 8기가비트 모바일 D램’ 양산
삼성전자가 모바일 D램의 20나노 시대를 본격화 한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20나노 공정을 적용한 차세대 ‘8기가비트(Gb) LPDDR4(Low Power Double Data Rate 4)’ 모바일 D램을 양산하면서 ‘4기가바이트(GB) 모바일D램 시대’를 열었다.
‘20나노 8기가비트 LPDDR4’ 모바일 D램은 1기가바이트 (8Gb = 1GB) 칩 4개로 모바일 D램 최대 용량인 4기가바이트를 구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 LPDDR3 제품보다 2배 빠르게 데이터를 처리하면서도 소비전력을 최대 40%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내년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5’에서 ‘4기가바이트 LPDDR4 모바일 D램’으로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메모리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모바일D램으로 3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해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8기가비트 LPDDR4’는 독자 개발한 LVSTL(Low Voltage Swing Terminated Logic) 기술로 일반 PC D램(1,600Mb/s) 보다 2배 빠른 3,200Mb/s로 데이터를 처리해 UHD급의 동영상과 2천만화소 이상의 초고화질 사진을 연속으로 촬영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20나노 6기가비트 LPDDR3 모바일 D램을 양산한지 3개월 만에 8기가비트 LPDDR4를 내놓으면서 글로벌 모바일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초고속, 초절전, 고용량’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글로벌 모바일기기 제조업체들의 하이엔드(High-End) 제품 출시에 맞춰 2기가.3기가바이트 LPDDR4 D램을 동시에 공급하고, 내년에는 4기가바이트 LPDDR4 D램을 본격 공급해 업계 최대의 라인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최주선 부사장은 “8기가비트 모바일 D램 양산으로 고객들이 차세대 플래그십 모바일 기기를 적기에 출시하는 데 크게 기여하게 됐다”면서, ”향후 글로벌 고객들과 기술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OS 환경에 최적화된 D램 솔루션을 한 발 앞서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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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원, “서민에 사기행각 벌이는 신용보증기금, 검찰고발”
금융소비자원(대표 조남희, 이하 ‘금소원’)은 “신용보증기금에서 전산을 조작하고 서류를 조작하면서 사망한 부인을 연대보증인으로 둔갑시켜 대출금을 상환받으려 하는 등 살기도 막막한 서민을 상대로 사기행위를 조직적으로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금융공기업으로서 파렴치한 불법행위에 대해 전면적인 감사와 국회조사를 통해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다.
최근 신용보증기금 광화문지점의 관련 직원들은 김씨에게 지난 4월 18일 일억 일백만 원 신용보증서을 발급해 주었고 김00씨는 보증서로 은행대출을 받았으나, 보증을 받는 김씨가 갑자기 올해 9월 15일 사망했다.
신보의 해당 지점에서는 보증인 김씨의 사망사실을 알고 난 후, 사망자의 부인 이씨에게 2014년 10월 23일 서류 작성이 필요하다면서 연대 보증인을 사기 기망해 날인케하고서는 상환토록 요구하고 은폐를 시도했다.
이에 대해 금소원은 전화로 강력 항의하고, 지점의 책임자에게 원상 회복과 사과를 요구으나, 금융인으로서의 도덕성이나 윤리성은 찾아볼 수 없는 태도로 일관했고, 전산조작을 통해 삭제했다. 그러면서 충분히 설명했다는 식으로 피해자를 아직도 우롱하고 있다. 신
공기업이라는 국가기관이 전산과 서류를 멋대로 조작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한숨쉬며, 실의에 빠진 미망인을 상대로 사기행위를 실행하려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고 용납될 수 없는 행위이다.
신용보증기금의 이러한 행태는 이번 건만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제보가 들어오는 것으로 보아 얼마나 ‘금융공기업’의 ‘불법’행태가 많다는 것을 추정해 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불법적인 행위야 말로 비양심적인 행위를 조직적으로 실행한 행태로 보아 신용보증기금의 도덕 윤리 의식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것이고 금융공기업의 도덕적 해이를 얼마나 심각한 가를 분명하게 보여준 하나의 사례일 뿐이라고 본다.
금소원은 “신용보증기금의 이러한 사문서 위조 및 사기미수 행위 등에 대한 관련자 모두를 검찰에 고발해 형사처벌을 요구할 것”이라면서, “신용보증기금의 불법행위를 전면 감사하도록 감사원에 감사청구, 국회조사 요구, 정보공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뿌리 뽑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금융공기업의 잘못된 실태에 대해서는 이번 사안과 같이 검찰 고발 등 모든 조치를 다 할 것”이라면서, “연피아, 낙하산 출신 이사장들의 인사 무능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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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코리아, 수입차용 브레이크 디스크 로터 출시
국내 자동차부품 제조사인 KGC코리아(대표 노재원)가 폭스바겐, 아우디용 브레이크 디스크 로터 ‘KGC RS MK6-288’, ‘KGC RS MK6-312’를 출시했다.
KGC코리아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폭스바겐 골프, 제타, 파사트, 티구안, CC, 비틀 등과 아우디 A3, TT 등의 전륜 브레이크 디스크 교환 시 순정부품을 대체해 적용할 수 있는 세미튜닝용 부품이다.
제원은 ‘KGC RS MK6-288’은 직경 288mm, 두께 25mm, 센터홀 65mm이며, ‘KGC RS MK6-312’는 직경 312mm 두께 25mm, 센터홀 65mm이다.
적용 가능한 차량은 폭스바겐 골프(MK5, MK6), 제타(MK5, MK6), 파사트(B6, B7), 티구안, CC, 비틀, 아우디 A3(8P), 아우디 TT(MK2) 중 해당 디스크 로터와 제원이 일치하는 모델이다.
KGC코리아에서 출시한 수입차용 디스크 로터는 기존에 KGC 코리아에서 국내외 시장에 판매하고 있는 국산차 세미튜닝용 디스크 로터 제품군인 RS(Racing standard) 등급의 라인업으로 순정부품 가격대에 퍼포먼스 튜닝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는 일반정비용 부품이다.
KGC코리아의 RS 디스크 로터 제품군은 고강도 탄소강 합금 소재의 디스크 로터로서 표면에 타공 에어홀과 사선문양을 넣어 제동성능 향상과 열 방출을 용이하게 만든 제품으로, 일반적인 도로주행 환경에서 가격대비 성능을 최적화한 기본형 튜닝 브레이크 디스크 라인업이다.
KGC코리아 노재원 대표는 “국산 자동차 대부분의 모델별 제품을 구비하고 있는 KGC RS 디스크 로터 라인업에 수입차용으로는 처음으로 폭스바겐 아우디 적용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BMW, 벤츠 등 국내에서 많이 판매되는 수입차를 중심으로 디스크 로터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KGC RS MK6-288’ 8만 9천원, ‘KGC RS MK6-312’ 9만 9천원(낱개가격, 부가세/장착비 별도)으로 순정부품보다 저렴한 가격에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차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 값비싼 수입차 부품의 대체 효과도 기대된다.
한편, 제품 구입은 KGC 디스크 로터 취급점인 서울 양재 신안모터스(02-3462-0360), 서울 양천 창대상사(02-2608-5424), 경기 성남 용호상사(031-722-1238), 경기 안양 백두상사(031-452-2800), 경기 포천 송둘라모터스(031-542-2152), 대전 성진상사(042-522-9302), 포항 한강상사(054-277-6161), 광주 하나테크(062-513-504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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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이웃돕기 성금 1억원 대한적십자사에 기탁
녹십자는 대한적십자사의 ‘2014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Serious Request)’ 사업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는 연말을 맞아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실질적인 맞춤형 나눔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기획, 주관한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녹십자 임직원들이 급여 1% 나눔 및 끝전 모으기, 바자회 등을 통해 조성했다. 독거노인, 조손가정어린이, 다문화가정, 북한이주민 등 희망풍차 지원대상 중에서 주거, 교육, 의료 등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쓰일 예정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회사와 임직원들이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면서, “회사의 핵심가치인 ‘봉사배려’, ‘인간존중’을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위한 자발적 기부 문화 정착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이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유공장 중 가장 높은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적십자회원유공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 구현을 위한 적십자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타의 모범이 되는 기관 및 개인에게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상이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해 태풍 하이엔의 여파로 국가 재난 상태에 직면했던 필리핀 국민들을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조성한 4천 2백만원의 구호 성금과 2억여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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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앞두고 철없는 비키니 판매량 2배 이상 늘어
한파특보가 발효된 강추위 속에 때아닌 비키니 수영복, 비치원피스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앞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전월과 비교했을 때 비키니는 117%, 비치원피스는 92% 신장하는 등 여름 상품이 인기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와 내년 1월 1일이 목요일이어서 금요일 하루 연차를 사용할 경우 최장 4일간의 연휴를 즐길 수 있는 황금연휴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휴양지에서 맞이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급증한 가운데 덩달아 여름 상품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 겨울 비키니, 비치원피스 등의 판매량이 지난해와 비교해도 160%, 53% 증가했다. 지난해 비치웨어 판매량 증가폭이 그 전년 대비 36%인 것과 비교할 때 올해 증가폭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비키니, 비치원피스와 함께 다른 여름 상품의 판매도 함께 증가했다. 전월 동기 대비 샌들의 판매량은 57%, 반바지 25%, 선글라스 24% 판매량이 신장했으며 여행용 가방의 판매량은 24%, 반팔 티셔츠의 판매량은 16% 신장했다.
아이스타일24 패션사업본부 임종현 팀장은 “이번 크리스마스는 목요일부터 시작하는 황금연휴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덕분에 여행 관련 상품의 판매가 함께 증가하고 있다”면서, “여름 상품이 판매되는 경향을 보면 여성은 비키니와 비치원피스를 구매하고 남성은 반바지와 샌들을 구매하는 비중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타일24는 내년 1월 16일까지 ‘유아동 크리스마스 선물전’을 진행한다. 최대 80% 할인 혜택과 함께 1만원 이상 상품은 무료 배송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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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 오디오’ 라인업 확대
LG전자가 ‘스마트 오디오’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오디오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새로운 ‘스마트 오디오’ 라인업을 선보인다. ‘스마트 오디오’는 ‘와이파이(Wi-Fi)’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와 연결해 사용하는 무선 오디오다.
‘LG 스마트 오디오’는 메쉬네트워크 기술과 2.4GHz/5GHz의 듀얼 밴드를 활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동안 문자나 전화를 수신하더라도 끊김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고, 기존 블루투스 대비 거리의 제약이 덜해 집안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또 ‘인터넷 스트리밍(Internet Streaming)’ 기능을 탑재, 스마트폰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인터넷 라디오나 실시간 음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AS950M’는 별도 서브 우퍼를 포함해 총 7.1채널, 700와트(W)의 강력한 출력으로, 영화관에서처럼 실감나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또 ‘Hi-Fi DAC (Digital-to-Analog Converter)’ 기술을 적용, 집에서도 하이엔드 오디오에 버금가는 음향을 제공한다. ‘LAS750M’은 4.1채널, 360와트(W)의 출력에 ‘LG 오토 사운드 엔진(LG Auto Sound Engine) 기술을 적용, 음역대의 높고 낮음을 주파수에 따라 자동 감지함으로써 어느 음역대에서도 균형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LG전자는 배터리 내장형 ‘포터블 오디오(모델명: NP8350)’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도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두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LG 스마트 오디오’ 라인업은 개인의 취향과 주거 환경에 알맞은 오디오 환경을 자유롭게 구축해 준다. 예를 들어, 거실에서는 ‘인터넷 사운드바’와 ‘포터블 오디오’를 활용해 무선 홈시어터 환경을 쉽게 구축할 수 있고, 전원 공급이 어려운 야외 테라스에서는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다.
‘LG 스마트 오디오’는 스마트폰으로 오디오 시스템과 일상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홈챗(HomeChatTM) 서비스도 지원한다. ‘홈챗’ 기능을 활용하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음악 추천 ▲볼륨 조절 ▲전원 켜기/끄기 예약 등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파티에 사용할 음악을 별도의 검색 없이도 대화 형태로 추천 받을 수 있다.
LG전자 CAV사업부장 민병훈 전무는 “스마트 UX와 첨단 무선 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스마트 오디오’ 라인업을 지속 선보여 글로벌 오디오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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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서강대학교와 차세대 캠퍼스 네트워크 구축 협약 체결
SK브로드밴드(사장: 이인찬)는 서강대학교(총장: 유기풍)와 서강대학교 총장실에서 ‘차세대 캠퍼스 네트워크 구축’ 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K브로드밴드는 서강대학교 학내 인터넷망의 고도화를 위한 10기가급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구축은 물론 기존보다 2배 빠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첨단의 정보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망 인프라를 구축한다.
또 SK브로드밴드는 서강대학교 캠퍼스 내에 기가 와이파이망 구축을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내년 상반기내에 서강대학교에 보다 강화된 보안 솔루션 도입을 통해 클린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유기풍 서강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강대학교에 10기가 기반의 차세대 캠퍼스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성과를 얻게 됐%다”면서, “이렇게 한층 더 향상된 정보통신 인프라를 통해 우리 대학의 학술연구와 학사업무를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인찬 SK브로드밴드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문탐구와 진리를 추구하고 전인교육을 지향하는 서강대학교의 건학이념과 학풍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더 나은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현하는데 일조하게 돼 기쁘다”면서, “향후 보 솔루션 제공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동의 성과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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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뉴 프라이드’ 출시
기아차의 마스코트 ‘프라이드’가 세련되고 맵시 있는 디자인과 강화된 안전성을 가지고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자동차㈜는 정제된 디자인, 고급감이 강화된 내외장,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 적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 ‘더 뉴 프라이드’를 시판한다고 23일 밝혔다.
‘더 뉴 프라이드’는 2011년 출시한 프라이드 3세대 모델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더욱 역동적으로 다듬어진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실내 디자인, 안전.편의사양이 대거 추가된 것은 물론, 정숙성이 강화됐다.
‘더 뉴 프라이드’는 기존 차량의 볼륨감 있는 디자인에 더욱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4도어 모델의 차량 전면부는 더 넓어 보이는 범퍼와 신규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는 한편, 범퍼에 크롬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날렵한 디자인을 갖췄다.
후면부는 부드럽게 다듬어진 신규 디자인의 범퍼를 적용해 역동적이면서도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5도어 모델 또한 신규 디자인의 범퍼를 적용해 날렵한 이미지를 강화했고, 안개등 주변부를 크롬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후면부는 개선된 디자인의 리플렉터를 적용하는 등 이전 모델보다 견고하고 넓은 이미지를 확보했다.
차량 내부는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인 신규 디자인의 센터페시아 ▲새롭게 운영되는 개성 있는 디자인의 레드 스페셜 패키지 인테리어 등을 통해 더욱 고급스럽고 아늑한 공간을 구현했다.
또한 ‘더 뉴 프라이드’는 차량 전면부에 에어커튼 홀을 적용하고, 차체 바닥 부분을 감싸는 언더커버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공력성능을 개선하고 정숙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와 함께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갖췄고, 시가라이터 대신 활용도가 높은 USB 충전기를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더 뉴 프라이드’는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안전성 확보에도 불구,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해 고객들이 느낄 부담감을 낮췄다.
4도어 모델 1.6 럭셔리 트림의 경우 디자인 변경과 함께 고객 선호 사양인 ▲타이어 공기압장치(TPMS)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USB 충전기 ▲언더커버 확대 적용이 추가됐음에도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 인상은 19만원으로 최소화 시켜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의 살아있는 역사 프라이드가 고급스러움과 세련미, 실내의 정숙함과 안전성을 더하고, 고객들이 느끼는 가격 부담감은 뺀 ‘더 뉴 프라이드’로 돌아왔다”면서, “기아차는 고객 감동을 넘어 고객들께 놀라움을 드릴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뉴 프라이드’의 가격은 4도어 ▲1.4 가솔린 MPI는 1,175만원 ~ 1,456만원 ▲1.6 가솔린 GDI는 1,550만원 ~ 1,698만원, 5도어 ▲1.4 가솔린 MPI는 1,220만원 ~ 1,501만원 ▲1.4 디젤 WGT 1,585만원 ~ 1,640만원 ▲1.6 가솔린 GDI는 1,600만원 ~ 1,74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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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사, 사회복지단체에 레이 18대 기증
기아차 노사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에 따뜻한 선물을 안겨주기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차량 기부에 나섰다.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서비스 및 판매 부문 노사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연말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들을 위해 전국 사회복지단체에 레이 18대를 기증한다.
기아차 노사는 ‘노사합동 사랑나누기’란 이름 하에 전국의 서비스 및 판매 거점을 중심으로 매년 무료 급식봉사, 사랑의 쌀.연탄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전국 복지단체에 모닝 17대를 기부한 것에 이어 올해도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차량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먼저 서비스 부문 노사는 23일 서울 ‘한벗장애인이동봉사대’에서 홍근선 서비스사업부장과 한병수 정비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기증식을 가진 후 수원, 청주, 전주, 부산, 제주 등 전국 9개 지역의 복지단체에 레이를 전달키로 했다.
판매 부문 노사 또한 지난 9일 소하리 출하사무소에서 김훈호 영업지원사업부장과 고상희 판매지회장, 복지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둥근나라’(서울), ‘아름다운 집’(경기)에 레이를 전달하는 차량 기증식을 가졌고, 전국 각지의 9개 복지단체에 차량을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홍근선 서비스사업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기아차 노사 합동 복지단체 차량 기증’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기아차 노사는 서로간의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병수 정비지회장은 “노사가 힘을 모아 준비한 ‘행복과 희망이 가득 실린 레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을 주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밀착하는 기아차 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노사는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 50억원 지원을 비롯해 지난 2010년부터 조성된 노사 합동 사회공헌기금 45억원을 바탕으로 김장봉사, 농번기 일손 돕기, 무료급식 봉사, 사랑의 쌀·연탄 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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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2015년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 15.5조원 지원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중소기업의 외상 매출채권 손실로 인한 연쇄부도를 방지키 위해 2015년도에 15조 5,000억원 규모의 매출채권보험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외상으로 납품하고 거래처 부실에 따라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을 보상해주는 제도로 중소기업청이 신용보증기금에 위탁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가입대상은 제조업, 제조관련 도매업과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건설업 영위 중소기업으로 보험 보상한도는 최대 30억원이다.
2015년에는 매출채권보험 지원규모를 올해 14조원보다 1.5조원 증액한 15.5조원으로 확대하는 것 외에 구매기업의 신용등급 기준도 12등급에서 13등급(총 1~15등급)으로 낮춰 신용도 하위기업의 보험가입 문턱을 완화한다.
이로 인해 저신용등급 구매기업의 외상매출채권 약 200억원의 추가적인 보험인수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재창업자금 등 정책금융 지원을 받은 성실실패 중소기업에 대해 신용도에 관계없이 보험가입을 허용해 재기를 위한 기업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재창업자금 융자,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재창업자금 보증(신용회복위원회 심의 후) 계약자가 보험가입 후 거래 중단 거래처를 보험 계약에서 제외하거나 신규 거래처를 추가하지 못하는 문제점도 개선한다.
보험에 가입한 이후 거래상황에 변동이 있을 경우 중도에 구매기업 변경이 불가능했었지만, 내년부터는 보험 계약자의 거래상황이 변동될 경우, 구매기업을 중도에 변경할 수 있는 옵션부 보험상품을 도입해 거래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까지 총 14조원 규모의 매출채권보험을 인수해 560개 기업에 420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한 것을 감안한다면, 내년에는 약 600여 중소기업의 미회수 외상매출대금을 보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소기업청은 “우리나라 매출채권보험 인수규모는 GDP의 약 0.9%로 유럽 평균 5.58%의 약 16%에 불과한 수준”이라면서, “중소기업이 납품대금 떼일 걱정없이 기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매출채권보험 인수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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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2014 대한민국 SR 대상 기업 선정
SK C&C(대표이사: 정철길 사장)는 22일 ‘2014 대한민국 SR(Social Responsibility, 사회적 책임)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인권위원회가 후원하고 전자신문인터넷과 SR타임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SR 대상’은 ▲지배구조 ▲공정운영 ▲사회공헌 ▲소비자 ▲인권 ▲노동 ▲환경 등 7개 분야에 대한 종합 SR평가를 거쳐 국내 대표 우수 기업을 선정.발표했다.
SK C&C는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편입을 비롯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사업경영 전분야에 걸친 동반성장 활동, 다양한 친환경 경영사업 수행 등 7개 SR 전분야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편, SK C&C는 지난 2009년 상장 이후 DJSI World3년 연속 편입 외에도 사회 책임 투자지수(KRX SR)편입, 기업지배구조원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평가 A등급 획득 등 국내 대표적인 SR 우수 기업으로 평가 받아왔다.
또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SR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UNGC(UN글로벌 컴펙트)가입을 비롯해 CDP(탄소공개프로젝트) 신규참여 부문 수상 등 반부패 및 친환경 경영 활동 등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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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1천억 투자 ‘케이벤처그룹’ 설립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벤처 생태계에 기여키 위해 투자전문회사인 케이벤처그룹(가칭)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22일 이사회를 열고, 1천억원을 투자해 법인 설립을 완료키로 의결하고 설립 예정일은 내년 1월 23일이다.
케이벤처그룹은 다음카카오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찾고,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키 위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투자 및 인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공격적 투자로 실리콘밸리 벤처 생태계와 같은 벤처 생태계를 만드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당장 서비스가 가시화되지 않더라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벤처, 넥스트 모바일을 꿈꾸면서 차세대 플랫폼에 대한 고민을 하는 벤처 등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벤처를 적극 발굴해 투자 및 인수할 계획이다.
케이벤처그룹의 초대 대표 이사로 내정된 박지환 대표는 “단기간의 재무적 투자가 아닌, 국내 성장 가능성과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실력있는 벤처를 대상으로 장기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면서, “성장 가능성 있는 벤처에 적극 투자해 실리콘밸리 못지 않는 벤처 생태계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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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서 돈버는 나라가 되려면
금융의 나라에서 경제를 운용하는 나라는 미국, 일본 등이 있다. 이들은 금융에서 자주 돈을 버는 중이다. 이런 시스템은 제도적으로 돈으로 인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앞으로는 일부 금융 수익으로 살아가는 국민들이 노후 자금 중의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파생 결합 증권인 DLS등을 이해하고 그래서 저학년에 금융을 학습하게 해둬야 한다. 금융산업을 도외시한 러시아를 보자. 먼저 금융 상품을 잘 만들어서 시장에 유통이 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국민소득이 2014년에는 3.4%에서 3.8%로 2015년에는 오르게하는 길을 한국인들은선택하게 될 것이다. 민간 소비는 2014년에는 1.7%에서 3.0으로 올라가는 2015년의 기획 재정부 경제전망이 등장하지만 이런 경제 전망은 금융에 긍정이지만을 제시 하지는 못할 것이다. 과연 그대로 이행이 되고 경제 효과를 가져 올 것인가를 찾아내는 일이 긴요한 일인가를 물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주가 연계 증권을 만들어서 시장에서 기능하고 유통되게 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나 일부 상품의 경우 원금 날릴판. 기준가보다 40% 이상에 머무는 경우까지 날리는 ELS 등의 주가 연계증권의 제도는 리스크도 크다.파생 경합 상품이라고 해서 모두 이익을 항상 내는 것은 아니다. 189개 종목 손실 구간 진입의 리스크도 존재하기에 그렇다. 금융상품의 질의 회복이 기나긴 세월로 다져진 능력을 드러내 보일수록 좋다, 금융시장에서 속도감을 높이는 데에는 삼성 현대 신한의 빅3사의 새로운 결제방식을 만들어서 이제는 새로운 결재 방식을 가져가는 길로 갈 것이다. 이를 위해서 새로운 결제 방식으로 쇼핑몰 로그인 최초 1회의 경제 정보 일등에 존재하게 한다는 것도 좋다. 이를 테면 유형이지만 –물품 구매 원클릭 경제- 간편경제 ID, PW 최종 압력연구로 이어져서 카드사의 경쟁력강화도 좋다.금융에서 돈버는 기업이 다수 파생 되게 되려면 정교한 금융시장을 읽어야 한다. 금융시장 확립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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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후원, ‘광주유니버시아드 IT공모전’ 당선작 시상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SK C&C(대표이사: 정철길 사장)가 후원하는 ‘2015광주유니버시아드 IT공모전’ 당선작 시상식이 22일 광주광역시 광주U대회 조직위에서 열렸다.
광주U대회는 ‘창조의 빛, 미래의 빛’ ‘Light Up Tomorrow'를 슬로건으로 2015년 7월 3일부터 14일까지 전세계 170개국 선수단.임원진 등 2만여명이 참여하는, 지구촌 최대 대학스포츠 축제로 열릴 예정이다.
SK C&C에 의하면, 광주유니버시아드 IT공모전은 광주U대회의 비전 ‘EPIC’(환경, 평화, 기술, 문화)을 실천하고 IT버시아드(ITversiade) 광주U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광주U대회 IT 활용 및 운영방안에 대한 논문과 광주U대회 홍보앱으로 활용될 모바일 앱 개발 부문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58개 작품이 출품, 이날 시상식에서 모바일 앱 부문 금메달 1점과 모바일 앱.논문 부문별로 은메달 1점, 동메달 2점이 각각 선정돼 총 7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모바일 앱 부문 금메달은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2015 GWANGJU UNIVERSIADE’을 제출한 권태현 대표팀이 수상했다. 광주U대회 소개와 대회 D-Day, 오늘의 경기 일정과 각국의 메달 획득 현황 등을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외국인 사용자를 위해 영문판도 함께 제공되고, 메인 화면에 있는 페이스북 아이콘을 누르면 광주U대회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논문 부문에서는 광주U대회와 지역사회 생활 체육과의 상생 발전에 대한 고찰과 연구가 돋보인 박영석씨의 ‘시나리오 분석을 통한 지역중심 생활체육 네트워크 활성화 및 IT통합공간전략’이 은메달로 당선됐다.
당선자에게는 모바일 앱개발 부문 금메달 700만원 등 총 2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SK C&C 신입사원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가산점 부여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한편, SK C&C는 광주U대회 글로벌 프리미엄 파트너이자 광주U대회 진행을 총괄하는 정보통신분야 후원사로서 대회운영통합시스템 구축.운영을 통해 광주U대회 관리에서부터 경기운영.기록계측 및 채점.경기정보배포.대회지원 등을 전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