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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조직개편 및 임원 승진 인사 단행
KT(회장 황창규)는 2015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KT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그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던 미래융합전략실을 미래융합사업추진실로 확대 개편해 5대 미래융합사업의 실행까지 총괄토록 했고 글로벌사업본부를 글로벌사업추진실로 확대해 CEO 직속으로 독립시켰다.
또한, 고객 최우선 경영을 위해 고객 접점 및 현장 인력 교육을 담당하는 현장훈련아카데미를 신설하는 등 현장 조직을 강화하고 지역 고객본부와 지사를 고객 중심으로 재편해 권한위임 확대와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강화했다.
한편, 고객 지향적인 최적의 상품 개발을 위해 개인 상품과 기업 상품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되고 있던 상품 개발 및 관리 조직을 통합했다. 임원 승진은 부사장 3명, 전무 4명, 상무 17명으로, 검증된 실무형 임원을 중심으로 중용했다. 경영지원부문 한동훈 전무, 비서실장 구현모 전무, 케이티 에스테이트 최일성 대표(전무급)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규 선임 임원은 ‘성과’ 뿐만 아니라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추고, ‘그룹 시너지’를 실천하는 인물을 발탁했다. 핵심 사업 경쟁력 회복의 기여도가 높은 영업/유통기획/단말 분야의 상무보 3명을 신임 상무로 승진시켜 사업 성과 중심의 인사임을 명확히했다. 이들은 다년간 해당 분야의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전문성과 조직 내 화합과 결집을 이끌어내는 리더십이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다음은 주요 임원 승진 인사 명단(소속은 현 소속)
□ 부사장 승진 (3명)
ㅇ 케이티 (2명)-경영지원부문장 한동훈-비서실장 구현모
ㅇ 케이티 에스테이트 (1명)-대표이사 최일성
□ 전무 승진 (4명)
ㅇ 케이티 (2명)-Customer부문 수도권강북고객본부장 편명범-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장 강국현
ㅇ 케이티 링커스 (1명)-대표이사 박헌용
ㅇ 케이티 파워텔 (1명)-대표이사 엄주욱
□ 상무 승진 (17명)
ㅇ 케이티 (14명)-Customer부문 Sales본부 채널지원담당 김경일- Customer부문 업무지원CFT장 박경원-Customer부문수도권강북고객본부 성수지사장 오만수-Customer부문 Sales본부 무선판매담당 김영호- 마케팅부문 Device본부 무선단말담당 이현석-G&E부문 기업사업컨설팅본부 ICT컨설팅담당 이선우-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구축본부 액세스망구축담당 정현민-IT부문 IT시스템개발단장 우정민-융합기술원 Convergence연구소장 홍경표-경영기획부문 장지호-경영지원부문 경영지원실 노사협력1담당 이성규
- CR부문 CR협력실장 이승용-윤리경영실 경영진단센터 경영진단2담당 신금석-비서실 2담당 마스터PM 문정용
ㅇ 스카이라이프 티브이 (1명)-대표이사 김영선
ㅇ 케이티 엠앤에스 (2명)-마케팅총괄 안상근-경영전략실장 윤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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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제7회 코리아패션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백화점협회가 후원하는 ‘제7회 코리아패션대상 시상식’이 10일 오후 5시 양재동 엘타워에서 이현재의원, 전순옥의원, 산업부 박청원 실장을 비롯해 패션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패션인 송년의 밤 행사로 개최됐다. 이날 한국백화점협회 장재영회장(신세계백화점 대표)을 비롯한 롯데, 현대, 갤러리아, AK플라자 등 유통 업계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올해는 대통령표창에 신현균 대현 회장, 최복호 씨앤보코 대표, 국무총리표창에 권순영 YK038 대표, 김문환 엠케이트렌드 대표, 임선옥 이고디자인스튜디오 대표, 정윤기 인트랜드 대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에 최익 패션랜드 대표, 명유석 밀앤아이대표, 카이 계한희 대표, 백정흠 인디에프 상무, 특별공로상에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공로상에 김시중 한국섬유신문 회장, 오은환 쿠만오은환 대표, 오현숙 주한프랑스대사관 상무관, 곽재우 GS홈쇼핑 본부장이 영광의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대통령표창 수상자인 신현균 대현 회장은 지난 1977년 기성복 불모지였던 한국시장에 ‘페페’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여성 하이패션 시장을 개척한 이래 37년간 마르조, 씨씨클럽, 나이스크랍, 주크, 모조에스핀, 듀엘 등 창조적인 브랜드를 런칭하여 한국 패션시장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니치마켓을 창출하면서 한국패션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했다. ‘모조에스핀’ 브랜드의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통해 중국내 패션한류열풍을 주도하는 등 해외시장에서 한국브랜드의 위상을 높이는데 공헌하고 있다. 또한 매년 사회복지단체 제품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고 노동조합과는 무쟁의 상생경영을 실현하면서 신뢰와 화합의 노사관계를 이끌고 있다.
국무총리표창 수상자인 권순영 YK038 대표는 1997년 국내 법인 설립, 2005년부터 중국시장에 진출 여성복 브랜드 런칭을 통해 기업전체 매출을 지난해 대비 17%의 이상의 증가와 2013년 기준 그룹 전체매출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하고 2014년 북경, 대련 등을 중심으로 44개의 대형매장을 운영하는 등 한국 브랜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화 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현장 중심적이고 합리적인 기업 경영을 통해 얻어진 수익의 일부를 2005년부터 청소년 및 사회적 취약층의 생활 지원 및 사회적 자립을 위해 지난 9년간 꾸준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왔다.
대통령표창 수상자인 최복호 씨앤보코 대표는 1975년 ‘CHOIBOKO’ 런칭 이후 지속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해 ‘Pret-A-Porter Paris’, ‘뉴욕패션위크-컨셉코리아’ 등을 통해 한국패션산업의 글로벌화와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34년간 50여회가 넘는 해외 전시회와 컬렉션 참가를 통해 세계 6개국 26개 편집매장에 브랜드 ‘CHOIBOKO’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국내 섬유 소재 및 패션 디자인 개발로 한국 패션과 섬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고, 패션과 예술 그리고 문화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가치창출을 시도하면서 42년간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패션업계의 화합 및 교류에 기여하면서 각종 자선활동을 통해 사회 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
국무총리표창 수상자인 김문환 엠케이트렌드 대표는 1994년 엠케이트렌드 이사로 시작해 기업의 해외진출에 주력하면서 2009년부터 현재까지 6년 연속 글로벌 패션 리딩브랜드로 선정된 브랜드 버커루를 해외마케팅에 주력해 미국, 중국 등에 유통시키며 해외시장 개척을 진두 지휘, 미국에서 개최된 유명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면서 한국패션상품의 미국 시장 개척에 힘쓰고 버커루의 중국, 홍콩 등에 매장 개설을 통한 브랜드 글로벌화에 좋은 성과를 보이는 등 한국패션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공헌하고 있다.
국무총리표창 수상자인 임선옥 이고디자인스튜디오 대표는 1996년 이고디자인스튜디오를 설립해 끊임없는 디자인 연구 및 생산기술을 개발하여 2011년 PartspARTs IMSEONOC으로 리브랜딩, 과학기술을 접목한 기능성 신소재와 획기적인 생산 시스템으로 ‘0% Waste’ 철학을 실현해 패션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하였고,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발전시키며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또한 현대자동차 아트프로젝트, 삼성미술관 리움,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패션의 경계를 확장하였고 올해 소치올림픽 폐막식 예술공연 의상 총괄디렉터로서 한국의 미와 이미지, 전통성 등을 잘 표현하며 한국 패션의 위상과 우수성을 드높였다.
국무총리표창 수상자인 정윤기 인트랜드 대표는 1995년 패션 매거진의 전속 스타일링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인 패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햇고, 2000년 홍보대행사를 설립해 오브제, 루즈앤라운지, 디디에두보, 제이에스티나, 우영미, 김연주등 국내 패션 브랜드의 활발한 홍보 활동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을 도왔다. 또한 2009년 국내 홈쇼핑에서 런칭한 ‘셀렙샵’을 통해 고태용, 박승건 등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의 유통망 확보해 주면서, 매스 브랜드로의 볼륨 확장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김희애, 고소영, 전지현, 장동건, 정우성, 이정재, 하지원, 소녀시대 윤아 등 30여명 이상의 국내 셀레브리티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고 별그대 전지현, 밀회 김희애, 신사의 품격 장동건 등 많은 인기 드라마의 스타일링을 통해 트렌드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한류 패션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패션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수상자인 최익 패션랜드 대표는 경영, 고용, 조직관리 분야에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투명한 경영철학에 의거 경영한 결과 올해 1,0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고, 올해로 런칭 10주년을 맞는 여성복 브랜드 '무자크'와 2012년 런칭한 '클리지'를 성공적으로 경영하고 있고 2014년 런칭한 신규 SPA 브랜드 ‘아클림콜렉트’와 잡화 브랜드 ‘발리발리스’ 총 4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해외 브랜드의 국내 시장 잠식속에서 국내 패션시장을 지키기 위해 국내 생산기반을 토대로 하며 2013년 기준으로 300여개의 전국 유통망, 700억원의 매출, 26억원의 경상이익을 기록했고, 200여개 협력사와의 거래를 통해 약 9,000여명의 직 간접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수상자인 명유석 밀앤아이 대표는 2007년 밀앤아이를 설립하고 같은 해 7월 르퀸 브랜드를 런칭, 국내에 30여개의 매장을 오픈했다. 르퀸 서브 브랜드로 디자이너 브랜드 르퀸꾸띄르를 런칭해 프리뷰 인 차이나, 라스베가스 매직쇼, 광저우 패션위크, 서울컬렉션 등 글로벌 패션쇼 및 페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트렌디한 상품을 선보여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국내외 경쟁력 있는 소싱처를 확보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을 매월 200스타일 이상의 아이템을 출고하는 등 한국형 SPA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수상자인 계한희 카이 대표는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로 서울의 이미지와 매 시즌마다 이슈가 되는 사회 문제들을 패션에 접목해 개발한 프린팅과 다양한 소재 개발을 응용하여 2012년 7개 거래처에서 현재 40개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고 2013년도에는 컨셉코리아 뉴욕패션위크 이외에도 뉴욕 코트리 및 싱가폴 블루프린트에 참가하며 수주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하반기는 지난 7월 뉴욕 캡슐 쇼케이스 참가, 9월초에 컨셉코리아를 통한 뉴욕패션위크 컬렉션 발표, 10월의 서울패션위크 참가, 뉴욕 패션위크 단독 컬렉션 2회 발표하는 등 왕성한 비즈니스 활동을 하며 젊은 이미지를 가진 한국 패션의 발전 가능성과 독창성을 세계에 알리는 등 글로벌화에 주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수상자인 백정흠 인디에프 상무는 1988년 패션계에 입문, 삼풍 캠브리지, 삼성물산, 제일모직 패션부문에서 24년간 남성복 한 분야에만 몸담으면서 국내 대표 남성 브랜드들의 히트 상품 개발, 브랜드 가치 제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고, 2012년 이후는 국내 의류수출 산업 분야 1위 기업 세아상역의 내수 패션기업인 인디에프에서 남성복 ‘트루젠’, ’에스플러스 바이 트루젠’과 스타일리시 캐주얼 ‘테이트’ 본부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인디에프의 신규 대형 편집샵 ‘바인드’의 오픈 책임을 맡아 그동안 남성복, 캐주얼, 잡화분야 등에서 축적한 노하우 및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코엑스몰 센트럴 플라자에 150평 규모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한편, 한국패션협회장표창으로 수여되는 공로상은 패션 관련 분야 및 타 분야에 종사하면서,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큰 인물에 대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경기도 도지사 재직 시절 패션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이천패션유통물류단지 건립을 물심양면 지원해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며 패션계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쾌거를 이루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이 행복한 경제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기관 대표로서 한국패션협회와 공동으로 유통 상생을 위한 대정부 활동과 인천공항면세점 중소업체 입점 추진, 중소브랜드 전용 편집매장 입점 추진, LA 매장 입점 지원 등 중소 패션기업의 국내외 경영 활동을 적극 지원해 한국패션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시중 한국섬유신문 회장은 국내 1호 섬유패션 전문 언론인으로, 1981년 한국섬유신문을 창간하며 패션산업 대국민 홍보 및 비젼 제시를 통해 패션산업의 균형 발전과 대중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이후 많은 패션전문지 태동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다.
오은환 쿠만오은환 대표는 50여년 가까이 패션 디자이너의 길을 걸어오며 컬렉션 발표를 통해 한국패션의 대중화를 선도햇고, 디자이너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서울아티스트협의회 회장, 한국포멀협회 회장, 세계패션그룹 한국협회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패션산업과 포멀웨어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등 후배 디자이너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오현숙 주한프랑스대사관 상무관은 주한프랑스대사관의 경제 전문가로 근무하면서 프랑스 패션기업의 한국 비즈니스 교류회를 수차례 주관해 선진 패션기술을 한국에 전파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한국 디자이너에게 프랑스 국가훈장을 수여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등 양국 패션산업 교류 및 한국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곽재우 GS홈쇼핑 본부장은 동아TV 패션채널 출신으로 홈쇼핑업계에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쇼퍼테인먼트 붐을 일으킨 장본인으로서 우수 중소패션기업을 발굴해 유통 진출을 지원하고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활동을 지원하는 등 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제조.유통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약을 기념하면서 지난해에 신설한 한국백화점협회가 선정한 우수 패션브랜드에 수여하는 우수협력업체상은 5개 백화점 상품본부장 심사 회의를 거쳐 선정, 이날 참석한 한국백화점협회 장재영회장이 시상했다.
남영비비안(김진형 대표)은 섬세한 기술력과 디자인 인프라를 배경으로 올해 한해 탁월한 영업실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고, 린에스앤제이(오서희 대표)는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합리적 가격, 품질 유지로 한국형 SPA 브랜드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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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중국에서 연속 수상의 영예안아
중국 유력 일간지, ‘환구시보’로부터 ‘사회공헌상’ 수상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10일 중국 북경국제호텔(Beijing International Hotel)에서 중국 여행전문 월간지인 ‘여행사(旅行社)’ 주관으로 열린 ‘2014 여행업계시상식’(2014 Travel Agency Industry Annual Awards) 에서 ‘항공사부문 마케팅 대상’(Airlines Marketing Award)을 수상했다.
아시아나는 중국노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14년 현재 중국 내 22개 도시 30개 노선을 운항하는 한중간 최다운항 항공사의 위치를 공고히 해오고 있다. 한중노선의 공급력을 증대시켜 승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 외에도 아시아나는 지난 6일 중국 유력 일간지인 ‘환구시보(环球时报)’로부터 ‘사회공헌상’(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ward)을 수상했다. 아시아나는 ‘아름다운교실’ 프로젝트, 희망공정 교육기금 지원, 물 저장고 기증, 재난지역 긴급 구호물품지원,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중국에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 항공사로 인정받은 것이다.
한편, 여행사는 지난 2006년 창간해 월간 4만부 이상을 발행하는 월간지로, 도 환구시보는 1993년 창간해 일간 200만부 이상을 발행하는 일간지로 각각 전문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수상사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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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obile, ‘12월의 블랙 프라이데이’ 실시
KT알뜰폰 M mobile에서 12월 매주 금요일 자정마다 특별한 혜택이 쏟아진다.
KT IS(대표이사 맹수호) M mobile은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한달동안 최신 스마트폰에 최대 지원금을 지원하는 ‘12월의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는 12일 0시 정각부터 시작되고, 매주 금요일 자정에 프로모션 대상 휴대폰 2종이 전격 공개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갤럭시노트4 등 최신 스마트폰을 최대 345,000원까지 지원받아 홈페이지 (www.ktmmobile.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첫 대상 휴대폰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와 LG전자 ‘G3비트’ 2종으로, 이를 포함해 31일까지 총 6가지 인기 휴대폰을 프로모션 할 예정이다. 수량은 각 1000대씩으로 총 6000대를 선착순 판매한다.
M망내무제한 LTE55요금제(음성250분, 문자 무제한, 데이터 2.5GB, 올레 와이파이 제공) 이상을 사용하고 24개월의 약정을 할 경우 최대 345,000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M mobile에서 지정한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들 중 M mobile 공식 SNS(페이스북, 트위터, 카스)와 친구 맺고, 본인의 계정에 이벤트 내용 게시 후 인증샷을 보낸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하여 휴대폰과 PC에서 사용 가능한 OTG메모리 32G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블랙 프라이데이 입소문 내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신의 SNS에 이벤트 내용을 게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와인스마트, G3비트, 갤럭시 그랜드2 휴대폰을 각 1명에게 제공하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100명에게 제공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M mobile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KT IS 박병규 모바일영업본부장은 “가격 부담으로 최신 휴대폰 장만을 미뤄온 고객들을 위해 업계 최초로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M mobile의 차별화된 상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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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산협 K-Fashion 쇼룸 ‘르돔(LEDÔME) 크리스마스 빅 바자회’ 개최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 최병오)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패션의 메카인 동대문에 위치한 국내 최대 비즈니스 쇼룸 르돔(LEDÔME)에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패션의류 및 패션잡화를 할인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빅 바자회를 개최한다.
지난 9월 오픈한 K-Fashion 쇼룸 르돔(LEDÔME)은 파리 후즈넥스트 전시회 등 유명 전시회 참가는 물론, 싱가포르, 중국 등 해외 마케팅기획 이동쇼룸을 진행했다. 또 지난 10월 개최된 서울패션위크 연계 마케팅을 통해 현재까지 112만불(약12억원)의 수주를 받았고 성공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한국의류산업협회는 이와 같은 성과와 성원에 보답하고 소비자에게도 저렴한 가격으로 디자이너 브랜드를 접할 기회를 주기위해 이번 빅 바자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바자회는 르돔(LEDÔME) 입점 디자이너 12개 브랜드 제품과 패션소공인들의 다양한 제품들이 원가수준으로 파격 할인 판매 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동대문패션비즈센터 1층에 위치한 쇼룸 르돔(LEDÔME) 1관 및 2관에서 진행되고, 판매시간은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디자이너와 패션소공인들은 뜻을 모아 행사를 통해 얻은 판매수익금과 상품들을 저소득 가정 및 시설에 전달해 뜻 깊게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앞으로 한국의류산업협회 K-Fashion 쇼룸 르돔(LEDÔME)은 이러한 바자회 개최를 통해 소비자들이 쉽게 디자이너와 패션소공인들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K-Fashion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쇼룸으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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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개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과 공동으로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부산 BEXCO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방송 콘텐츠 쇼케이스’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11일 BEXCO 제2전시장 4A홀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방송 콘텐츠 쇼케이스’에는 라오스의 TNL, 미얀마의 MRTV, 베트남 VTV, 필리핀 PTV, 인도네시아 Metro TV, 싱가포르 MDA, 캄보디아 TVK 등 아세안 국가별 주요 방송사의 우수 방송 콘텐츠 60여 편과, 국내 지상파방송 4사 및 종편 4사, PP 등 방송사의 우수 콘텐츠 100여 편이 이틀 동안 소개될 예정이다.
이 날 쇼케이스 개막식에는 최성준 위원장과 김재홍 상임위원, 고삼석 상임위원 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백기승 KISA 원장, 조대현 KBS 사장, 황용구 경남 MBC 사장, 윤문상 EBS 부사장, 김석환 KNN 사장, 양휘부 케이블TV방송협회장, 김명룡 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등 방송계 인사가 참석한다.
또한, 아세안에서는 태국의 PPTV Kematat Paladesh(케마텟 팔라데시) 사장, 베트남의 MIC(Ministr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rieu Minh Long(트리우 민 롱) 부국장, 말레이시아 RTM(Radio and Television Malaysia) Norliza Mohd Ali(놀리자 모 알리) 국장 등 아세안 방송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 행사를 위해 국내는 물론 아세안 국가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슈퍼스타K 6’의 곽진언 씨와 김 필 씨가 축하무대를 꾸며줄 예정이다. 이 무대를 통해 곽진언 씨의 따사로운 ‘중저음 보컬’과 김 필 씨의 찌르는 듯한 ‘고드름 보컬’의 절묘한 하모니가 아세안 10개국 방송인들 앞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아세안 10개국의 특징을 살린 국가관에서는 자국의 방송 콘텐츠와 문화 등을 소개할 예정이고, 한국관과 신기술 시연관에서는 실시간 방송 콘텐츠를 모바일 폰에 연동하는 서비스와 최신형 커브드 UHD TV 서비스를 아세안 방송 관계자들에게 선보인다. 선보이는 방송 콘텐츠 중 ‘베트남 목소리’는 부산거주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들이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 교육을 통해 모국어로 직접 팟캐스트 방송을 제작한 것으로 독특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협력과 조화를 통한 한-아세안 국가의 방송발전(Broadcasting Development through Cooperation and Harmonization)’이라는 대주제하에 열리는 ‘한-아세안 방송 컨퍼런스’에서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의 미디어 전문가, 콘텐츠 담당자, 학계 및 정책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의 방송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11일 세션에서는 ‘한-아세안 방송제도와 시장현황’을 주제로 각국의 방송 정책 및 방송시장 현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성신여대 심상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세션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권호영 박사가 발제를 맡고, 아세안 10개국 참석자가 각각 자국의 방송시장 현황을 발표하고, KBS 콘텐츠사업부 김정식 차장, 미디어미래연구소 이종관 박사, 방통위 편성평가정책과 곽진희 과장이 함께 토론에 나선다.
12일 세션에서는 ‘한-아세안 방송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수원대 이문행 교수가 발제를 맡는다. MBC 매체전략부 한준호 팀장, CJ E&M 글로벌사업본부 서현동 상무, 드라마제작사협회 박상국 국장, 미래부 방송산업정책과 오용수 과장이 토론에 나선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아세안 간 방송 분야 교류의 구체적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고, 방송 프로그램 공동제작과 콘텐츠 교류, 방송 인력 및 정책 교류, UHD 등 신기술 분야 협력 등 교류협력 분야 폭이 넓어지고 좀 더 선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이번 행사에 이어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시청자 참여 방송대상 시상식과 장애인재활협회 주최 ‘글로벌 장애청소년 IT챌린지’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여하여 아세안 국가 영부인 및 주요 인사들과 환담하고 수상작에 대해 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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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대한 모든 고민과 궁금증’
존슨앤드존슨 메디칼의 사업부 중 하나인 ‘멘토’는 가슴성형 보형물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브랜드로, 여성들이 갖고 있을 수 있는 가슴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인 ‘가슴별곡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9일 저녁, 2030 여성들이 폭스바겐 공식딜러 마이스터모터스 대치점에 모여 가슴에 대한 서로의 고민과 궁금증을 풀어놓고 전문가에게 직접 묻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현재 ‘겟 잇 뷰티’에서 탁월한 입담으로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탤런트 김정민씨가 MC를 맡아 여성들과의 고민을 이끌어 냈고, ‘렛미인’, ‘닥터스’ 등에 출연해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 가슴에 대한 남성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도록 ‘신의 퀴즈’ 등에 출연한 모델 조성제 등이 출연했다.
특히 가슴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들로 이뤄진 ‘가슴별곡 낭독회’와 가슴에 대한 솔직한 남녀 인식의 차이를 들어보는 ‘남녀 슴가 탐구생활’, 가슴성형 전문의에게 직접 질의 응답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들어볼 수 있는 ‘가슴성형 모두 말해줘’, 가슴성형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줄 선배 멘토와의 Q&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유익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콘서트 중 이루어진 미니 이벤트를 통해 가슴성형을 했을 때를 미리 느껴볼 수 있는 ‘가상체험시간’도 이뤄졌다.
한편, ‘가슴별곡 토크콘서트’ 참가자들에게는 존슨앤드존슨 뷰티기프트 박스가 증정됐고, 현장 추첨을 통해 1등에겐 신라호텔의 Winter Midnight Fantasy 패키지, 2등에게 엣지 테라피 프리미엄 바디케어 이용권과 3등에겐 에블린 기프트 카드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졌다.
이날 참석한 20대 여성 김응영씨는 는 “평소 가슴성형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다. 전문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부분도 좋았지만, 다른 곳에서는 들을 수 없는 실제 사례자의 경험이나 남자들이 생각하는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가슴별곡 토크콘서트’에서 들을 수 있어서 특히 좋았다.”면서, “무엇보다, 많은 여성들이 나처럼 가슴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점이 위로가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존슨앤드존슨 메디칼의 사업부 중 하나인 유방보형물 브랜드 ‘멘토’의 사업본부장 이명옥 부장은 “멘토는 앞선 기술과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유방 보형물 브랜드로, 세계 수백만 명의 여성들이 지난 20여 년간 사용해온 제품이다. 멘토의 모든 제품은 미국과 유럽 연합의 엄격한 생산 기준에 맞춰 철저히 품질이 관리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부장은 이어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 위생, 환경보호와 관련된 유럽의 규격조건을 준수한다는 의미인 CE마크를 획득했다. 또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멘토의 유방 보형물은 자연스러운 가슴 조직과 비슷한 느낌으로 개발됐다”면서, “멘토는 세계적인 가슴보형물 브랜드로, 앞으로도 가슴성형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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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항공, 인천-다낭 재운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 실시
베트남 국적 저비용 항공사인 비엣젯 항공(www.vietjetair.com)은 오는 24일부터 2015년 2월1일까지 인천(서울)-다낭 노선을 전세기 편으로 겨울 시즌 한시 운항한다고 밝히고 재 운항 기념 특가 항공요금을 출시했다.
이번 겨울 시즌 473,100원부터 판매되는 최저가 항공요금은 각종 세금과 유류할증료가 모두 포함된 총액 기준으로, 판매기간은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이다.
베트남 다낭은 베트남의 떠오르는 휴양지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 및 후에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있고,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도시 분위기로 인해 오래 전부터 중국, 유럽 등 전 세계인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목적지이다.
또한 한국에서 네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휴양지로서 에메랄드 빛 긴 백사장을 가지고 있는 미케 및 랑코 해변이 있고, 인터컨티넨탈, 반얀트리, 하얏트 등 고급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과 리조트부터 중저가 실속형 숙박시설까지 있어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 특히 깨끗한 도시 환경과 상대적으로 타 동남아 국가에 비해 안전한 치안은 가족여행지로 급 부상하게 된 인기 요인 중 하나이다.
비엣젯 항공은 지난 2007년에 설립된 베트남 제2의 국적항공사로서 평균 기령 3년 미만의 신형 에어버스 A320 및 A321 기종이 전 좌석 이코노미 일반석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저비용 항공사이지만 핫밀 기내식과 음료는 물론 20kg까지의 위탁수하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한국인 승무원 배치 및 한글 기내지 등을 제공하는 등 가족여행, 커플여행 또는 자유여행을 즐기는 모든 한국인 고객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지난 7월 24일부터 인천-하노이 노선에 취항해 현재 인천-하노이-씨엠립 연결노선을 매일 1회 왕복 운항하고 있고, 오는 24일부터는 부산-하노이-씨엠립 연결 왕복노선도 주3회 운항할 예정이다. 이번에 재 운항 하는 인천-다낭 노선은 지난 7월16일부터 9월5일까지 여름시즌 전세기 편으로 운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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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스 키친, 신포동 오픈
양식은 기름지고 느끼하다는 편견을 깨고 맛있고 담백한, 그러면서도 풍성한 집밥같은 파스타와 피자를 만드는 음식점, 제이콥스 키친이 인천 신포동에 오픈했다.
인천 신포동에 자리를 잡은 제이콥스 키친은 홍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던 주방장과 스위스에서 호텔 외식 경영을 전공한 대표가 의기투합해 만든 레스토랑이다.
이들이 레스토랑의 위치로 인천의 신포동을 정한 이유는 무엇보다 신포동 특유의 아날로그적인 매력 때문으로, 100년이 넘은 건물들이 즐비하고 20년 이상 맛을 보전해온 맛집이 줄줄이 늘어선 동네가 과연 몇 곳이나 있을까.
이들은 이곳에서 야박하고 깍쟁이 같은 양식 레스토랑이 아닌 집밥 같이 넉넉하고 푸짐한 요리들을 제공하는 아늑한 음식점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제이콥스 키친에서는 샐러드 드레싱과 파스타의 소스, 피자를 만드는 도우까지 모두 직접 재료를 손질해 만들고 있다.
한편, 이곳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직접 만든 도우에 치즈를 듬뿍 채워 만드는 시카고 스타일의 딥디쉬피자와 매콤 달콤한 볼로네제 파스타, 각종 해물이 어우러진 해산물 빠에야이다. 이와 함께 직접 담근 스페인식 상그리아와 민트라임 모히토도 인기메뉴로 꼽히고 있다.
특히 이 달에는 더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연말 모임 세트와 커플 세트도 예약제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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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자연실록 크리스마스 레시피 체험단 모집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문용 대표)이 올 연말 특별한 요리솜씨를 뽐내고 싶은 주부들을 위해 ‘하림 자연실록 크리스마스 레시피 체험단’을 모집한다.
‘하림 자연실록 크리스마스 레시피 체험단’은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와 연말 송년회 자리에 선보일 파티 메뉴로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기획됐다. 체험단 참가자들은 가정에서 직접 자연실록 제품을 요리해 즐길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개발한 파티 레시피를 인기 요리 커뮤니티 ‘수퍼레시피’에서 많은 주부들과 공유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단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11일 자정까지 양일간 하림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harimmarket)와 수퍼레시피 요리북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superecipe/) 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자연실록 닭고기로 뽐내고 싶은 크리스마스 레시피’를 댓글로 남기는 간단한 방식이다. 하림 공식블로그와 수퍼레시피 카페 양쪽에서 응모할 수 있고,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참가자는 30명을 선정해 하림 공식블로그와 수퍼레시피 카페에서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체험단으로 선발되는 참가자 30명에게는 다양한 부위의 하림 자연실록 제품이 무료로 배송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본 제품을 활용해 개성 있는 파티 요리를 만들어 즐기고, 체험 후기를 이달 21일까지 개인 블로그에 남기면 된다. 또한 우수 리뷰자 3명에게는 특별 선물이 추가로 증정되고, 다음달 진행될 하림 쿠킹클래스에도 초대하는 등 다양한 하림 제품 체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하림 자연실록 브랜드 매니저 정충선 차장은 “올 한해 자연실록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연실록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하림 자연실록 닭고기를 활용해 연말 파티를 더욱 풍성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실록’은 하림의 대표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로,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건강한 병아리를 기능성 무항생제 사료와 친환경 축산농법으로 키운 닭고기이다. 전국 주요 대형유통점 및 하림마켓 (www.harimmarket.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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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루밍 시대”
‘그루밍족’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남성을 위한 남성 전용 화장품부터 남성들의 헤어 스타일을 책임지고 정통 이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남성 전용 바버샵, 그루밍족을 대상으로 한 유통업계의 다양한 프로모션까지 ‘그루밍 트렌드’가 주목 받고 있다.
겨울은 피부가 먼저 알아차리는 법.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서 벌써부터 피부가 말썽이다. 발 빠른 그루밍족은 수분과 영양이 가득한 마스크 팩과 수분크림을 하나 둘씩 장만하기 시작했다. 그루밍 트렌드에 발맞춰 올 겨울 나의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보고 싶다면? 건조한 겨울철에도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그루밍족의 트렌디함까지 충족시켜줄 아이템을 눈 여겨 보자.||# 나에게 꼭 맞는 올인원 케어 제품으로 건강한 피부 관리!
각종 모임과 야근이 많은 연말에는 매일 매일 피부 상태에 맞는 스킨 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 컬처 코스메틱 브랜드 DTRT의 디어 매트는 수분은 부족하면서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남성들의 피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올인원 로션이다. 트랜스포머형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감기면서 투명 보호막을 씌운 듯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해 준다. 또한 5가지 허브 추출물이 모공에 피지가 쌓이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울퉁불퉁 거친 모공을 수축시켜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패키지까지 트렌디해서 더욱 탐나는 DTRT 디어 매트로 연말 모임에도 굴욕 없는 훈남 피부를 뽐내보자. DTRT 로션 디어 매트 140ml 37,000원||# 건조한 겨울철에도 내 피부를 지켜주는 든든한 리치 크림!
무엇을 발라도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겨울철. 로션 하나로는 피부 수분을 채우기에 역부족한 건성 피부의 남성이라면 영양으로 가득 채운 리치한 크림을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DHC 리치&모이스쳐 페이스 크림은 각질이 일어나고 건조한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제품이다. 겨울철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어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면도로 인해 거칠어 지고 거뭇거뭇해진 피부를 맑고 윤기 있게 만들어 주니 겨울철 내 피부를 지켜주는 든든한 구세주가 될 것이다. DHC 리치&모이스쳐 페이스 크림 50g 21,000원
||# 일주일에 한 번, 피부관리 받은 것처럼 촉촉하게!
마스크팩을 빼고 그루밍을 논할 순 없는 법. 일주일에 한 번은 마스크팩을 통해 피부에 휴식을 선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버츠비 인텐스 하이드레이션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피부에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전달하는 내츄럴 수분 마스크이다. 지중해의 강한 바람을 이겨낸 식물인 클라리 세이지를 주성분으로 하여 피부 수분 유지 능력을 향상시켜주고 언제나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워시오프 타입의 마스크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베개에 묻어나지 않는 사용감이 특징이므로 밤 사이 집중적인 수분 공급을 위해서는 잠들기 30분 전 얼굴에 얇게 도포하고 흡수시킨 후 아침에 세안하는 방법 또한 추천한다. 버츠비 인텐스 하이드레이션 트리트먼트 마스크 110g 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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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도깨비’ 캐릭터 판매 1주일만에 매출액 1억 돌파
다음 웹툰 ‘양말도깨비’ 캐릭터 상품 판매 일주일만에 1억을 돌파했다.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새롭게 추진중인 다음 웹툰 캐릭터 투자 사업의 초반 성적이 눈부시다. 지난 11월 29일 첫 선을 보인 다음 웹툰 ‘양말도깨비’ 주인공 ‘믕이’ 캐릭터 상품이 출시 일주일만에 1억 매출을 달성했다.
다음카카오가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웹툰 캐릭터 상품화 사업이 단기간에 놀라운 성과를 거두면서, 다음 웹툰 캐릭터가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위한 새로운 수익 창출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음 웹툰 캐릭터 사업의 첫 투자 대상이었던 ‘양말도깨비’ 의 ‘믕이’ 캐릭터는 신진 작가인 만물상의 웹툰 캐릭터로 단기간에 성공 반열에 올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다음 ‘만화속세상’ 에서 진행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단 한곳의 온라인몰 (http://www.vvant.kr)에서만 판매됐음에도 연이어 품절 행진을 이어갈 만큼 놀라운 성과를 보이며 다음 웹툰의 콘텐츠 파워를 입증했다.
캐릭터 상품 개발부터 제작, 유통, 프로모션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지원하고 있는 다음카카오는 조기 품절된 ‘믕이’ 캐릭터 인형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키 위해 추가 상품 제작 및 신규 상품 검토에 나섰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캐릭터 상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모바일 판매 채널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다음 웹툰은 양말도깨비를 시작으로 웹툰 캐릭터 사업 투자 및 지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진행되는 이용자 투표를 통해 두번째 캐릭터 상품 개발의 주인공이 될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현재 ‘하푸하푸’ 등 다양한 인기 웹툰 캐릭터들이 검토 대상이다.
다음카카오는 “다음 웹툰의 첫 캐릭터 사업이 높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 웹툰 작가들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 제2의 양말도깨비 사례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캐릭터 사업 투자와 지원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웹툰 작가들의 수익 활로를 넓혀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하고, 작가와 상생기반을 다질 수 있는 비즈니스 다각화로 제 2의 웹툰 산업 전성기를 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음 웹툰은 이번 양말도깨비 성공 사례를 시작으로 신진 작가 발굴-양성-수익 환경 조성까지 웹툰 콘텐츠 산업의 수익 창출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양말도깨비 작가를 발굴한 ‘웹툰리그’ 등 국내 유수의 작가들이 새로운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웹툰 연재를 넘어 캐릭터 상품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해 작가들이 창작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안정적인 수익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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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IOS 광파오븐, 겨울철 간식 만들기 이벤트
LG전자가 추운 겨울철을 DIOS 광파오븐을 활용해 만든 요리 레시피를 공개하는 이들에게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LG전자 광파오븐 네이버 카페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진행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고객은 DIOS 광파오븐을 활용해 겨울철 따끈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을 만들고, ‘저요(저 요리했어요!)’ 이벤트 게시판에 레시피를 등록한 후 참여확인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DIOS 광파오븐을 보유한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파워 블로거나 전문 요리사가 아니더라도 오븐 요리에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G전자는 내년 1월 8일 다양한 겨울철 간식을 선보인 응모자들 중 1명을 추첨해 ‘한경희 인덱스 도마 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LG DIOS 광파오븐은 국내 최초로 NFC, WIFI 기능을 담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조리기능과 온도,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어 오븐 설정에 서툰 초보자도 쉽게 오븐요리를 만들 수 있다. 또 참숯히터와 맞춤조리온도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조리환경을 제공, 일반 전기오븐 대비 3배 빠른 조리와 에너지 절감효과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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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생활용품 기업 中 ‘저탄소제품’ 최다 인증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친환경 제품 개발 및 그린경영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를 지속적으로 감축해 국내 생활용품 기업 중 ‘저탄소제품’ 최다 인증 기업으로 등극했다.
LG생활건강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국내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 집계 결과, 생활용품 27개, 코카콜라음료 3개 등 총 30개 품목이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았다.
'탄소성적표지제도'는 제품의 생산,유통,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해 제품 라벨에 표기하는 인증 제도이다. 전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의 양을 산정해 제품에 표시하는 1단계 탄소배출량 인증과 저탄소 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 2단계 저탄소제품 인증으로 구성돼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08년 탄소성적표지 시범 사업에 참여한 이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저탄소제품의 개발 및 생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지난 2012년 코카콜라음료가 음료 최초로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지난해 국내 최초로 주방세제(자연퐁)와 샴푸(엘라스틴)가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았다.
주방세제의 경우,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공장의 노후설비를 폐쇄하고 고효율 설비로 대체하는 방법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것을 인정받아 총 25개 품목에서 저탄소제품 인증을 취득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LG생활건강은 2015년 상반기까지 자연퐁, 항균 퐁퐁, 센스 등 주방세제 전 제품에 대해 저탄소제품 인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LG생활건강은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 확대와 효율적 관리를 위해 노력한 것을 인정받아 생활용품 기업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제품군 검증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제품별 탄소배출량 산정 능력(내부 심사원 보유, 데이터 관리 능력 등)을 갖춘 기업에 한해 기업 자체적인 탄소배출량 산정 및 서류?현장심사 결과를 인정하는 제도이다.
LG생활건강은 에너지 사용량 감축, 저탄소 기술개발 등 온실가스 발생량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기 위한 그린경영을 적극 전개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사회를 실현하는 대표 생활용품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LG생활건강은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통해 얻은 환경적, 경제적 성과들을 중소, 중견 협력사들과 공유키 위해 ‘탄소파트너십’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12개의 협력사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협력사가 그린경영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품 공정부터 에너지 진단 및 지도, 온실가스 관리 물품 목록 구축, 탄소경영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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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테크 휴대용 얼룩제거 펜’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의류에 묻은 커피, 음식물, 볼펜 등의 얼룩을 쉽고 간편하게 제거해주는 ‘테크 휴대용 얼룩제거 펜’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식물유래 계면활성제, 산소계 표백제 성분을 함유해 의류에 묻은 얼룩을 빠르게 분해시켜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롤 타입으로 옷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고르게 발리고, 사용 중 내용물이 흐르지 않아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방법은 의류에 묻은 얼룩을 휴지나 수건 등으로 닦아낸 다음, 의류 뒷면에 얼룩흡수시트를 댄 후 얼룩제거 펜으로 얼룩 부위를 가볍게 문질러주면 얼룩이 깨끗하게 제거된다.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인기 캐릭터인 ‘올라프’를 용기 디자인에 적용해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용량 및 가격/테크 휴대용 얼룩제거 펜 (13ml / 5,5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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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수록 좋은 케이크!”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뚜레쥬르 케이크를 구매하면 캐럴도 즐기고, 나눔 기부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캐럴과 함께하는 여행’ 케이크를 출시하고, 공식 페이스북에서 캐럴을 나누고 케이크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착한캐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크리스마스 콘셉트를 ‘캐럴과 함께하는 여행’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착한캐롤 프로젝트’는 뚜레쥬르 페이스북(www.facebook.com/TOUSlesJOURS)에서 로이킴, 다비치, 홍대광이 새롭게 편곡해 부른 캐럴을 SNS를 통해 공유하는 참여형 크리스마스 캠페인이다.
공유 숫자에 비례해 뚜레쥬르가 CJ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CJ도너스캠프(www.donorscamp.org)를 통해 농어촌, 도서산간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기부한다. 공유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선행의 징표로 뚜레쥬르 1천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뚜레쥬르 모델 김수현이 다섯 꼬마 어린이들과 함께한 캐럴 영상카드도 SNS상으로 전송할 수 있고, 뚜레쥬르 케이크 모바일 쿠폰과 같이 구매하면 케이크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매장에서도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으며, 크리스마스 관련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계속 진행한다.
이번 뚜레쥬르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표 제품인 ‘징글벨 케이크(달콤한 크리스마스 캐롤)’는 여러 개의 초코와 레드벨벳 컵케이크를 모은 이색 형태에 악사와 악보 장식을 더해 밝고 경쾌한 ‘징글벨’의 느낌을 살렸다.
‘노엘 케이크(화이트 크리스마스)’는 하얀 생크림 위에 초콜릿 콘트리로 장식해 로맨틱한 ‘노엘’을, ‘고요한 밤 케이크(스위트 캐롤하우스)’는 깊은 밤 초코 비스퀴로 만든 지붕을 조용히 오르는 산타클로스 장식으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고객은 물론 소외된 이웃 모두 뚜레쥬르 캐럴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지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캐럴과 케이크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면서, “뚜레쥬르 매장과 온라인에서 캐럴을 마음껏 즐기시고 케이크 기부 캠페인을 통해 연말을 ‘나눔’으로 따뜻하게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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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IOS 광파오븐, 미니촉촉영양빵 만들고 선물 받으세요”
LG전자가 최근 카페회원수 7만명을 돌파한 DIOS 광파오븐의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레시피 따라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고,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2월 레시피 '미니촉촉영양빵'을 따라 만든 뒤 DIOS 광파오븐 이용한 조리과정 인증샷을 카페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미니촉촉영양빵’은 핫케이크가루, 계란, 베이컨 등을 활용한 미니 풀빵으로, DIOS 광파오븐을 이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
LG전자는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회원에게 키친락 밀폐용기를 증정할 예정으로, 이 중 우수참가자 2명을 선정해 수려한 윤하 보윤 2종 세트를 선물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2015년 1월 7일 발표된다.
LG DIOS 광파오븐(MA324PTW)은 NFC와 WIFI 기능을 탑재, 휴대폰으로 레시피 검색부터 조리 상태 확인, 오븐 내부 청소까지 설정할 수 있는 스마트 주방가전이다.
한편, 오븐 하나로 에어프라이는 물론 그릴, 슬로우쿡, 식품 건조, 웰빙 발효 등 9가지 주방가전의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구입비용을 절감하고 주방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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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 여성인력 활용 늘어나야 한다”
이공계를 졸업한 여성인력들은 대거 배출되고 있는데 우리 산업계는 이들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을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이혜숙) 주최로 9일 오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젠더(gender,성별) 격차 해소를 위한 산업계 리더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대표들은 산업 현장에서 이공계 여성의 활용이 늘어나려면 기업과 정부 그리고 여성들의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육상현 ㈜타이드 CTO는 “당장 이윤을 창출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 여성을 쓰기란 쉽지 않다”면서, “기업환경 및 변화를 이끄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혜경 ㈜테라하임 대표이사는 “여성 스스로도 변화해야 한다”고 리더십 교육을 강조했고, 장병문 한국로스트왁스(주) 전무는 “가정에서부터 사회나 기업 속여성의 역할을 강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도적 지원 방법에 대해서는 남녀 시각차도 존재했다. 황춘홍 ㈜다우진유전자연구소 대표는 “스크린커터제가 한국영화의 부흥에 일조했듯이 여성할당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반면, 오학성 ㈜이너트론 부사장은 “효율성과 형평성도 생각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정희 KC코틀렐 연구소장은 “여성의 육아, 임신을 개인적 차원이 아닌 사회적 의무 관점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우리나라 정부 R&D 예산은 GDP 대비 R&D 투자가 세계 1위 수준이지만 약 65%가 대학과 출연연에 치중되어 있다. 중소기업이 R&D를 통해 사업화하기가 힘든 실정이다. 그렇다보니 그 분야 여성인력 채용도 어렵고 여성 창업도 활발하지 못하다.
홍은경 ㈜메드빌 대표는 “바이오나 제약분야처럼 초기 기술개발에서 상용화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분야에는 전문적인 인큐베이팅 지원(초기 기술을 사서 상용화하는 전문기업)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김정미 ㈜베트올 대표는 “스타트업, 정착화 단계에 맞는 여성기업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주제발표를 한 최철안 중소기업청 생산기술국장은 “중소기업 지원 예산이 지난해보다 500억원 이상 늘었다”면서, “여성기업 가점제 등을 여성 기업 및 R&D인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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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메르시, 오픈기념 12월 이벤트 실시
명품 전문 쇼핑몰 럭스메르시(대표 고안철)는 본격적인 오픈을 기념해 12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럭스메르시에서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50개 한정으로 사은품을 증정하고 추가로 이벤트 기간 내에 구매후기를 작성하면 베스킨라빈스 싱글컵 기프트콘도 증정한다. 사은품은 5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전동 세안기, 3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제모기를 증정하고, 그밖에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기능성 양말을 증정한다.
참여대상은 럭스메르시를 이용하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참여방법은 마음에 드는 제품 구매 후 사진과 함께 구매후기를 럭스메르시 홈페이지와 자신의 SNS에 올리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추첨식이 아닌 참여한 회원 모두가 혜택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연말을 맞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위해 기획됐다.
럭스메르시를 이용하는 회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회원가입을 하면 기본 10,000마일리지를 적립해주고 회원 등급에 따라 구매 제품 가격의 최대 10%까지 마일리지로 적립해준다. 또한 출석체크를 하면 100마일리지씩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계속 진행 중이다.
럭스메르시 고안철 대표는 “럭스메르시를 이용해주시는 모든분들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한시적이고 제한적인 이벤트 보다는 모두가 참여하고 혜택받을 수 있는 풍부한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2월 오픈기념 이벤트는 지난 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한달간 진행되고, 더욱 자세한 사항은 럭스메르시 홈페이지(www.luxemerci.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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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종사들, 회사에 ‘조현아 감싸기’ 사과 촉구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리턴’ 사건과 관련해,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반박 성명서를 9일 발표했다.
대한항공이 전날 모든 책임을 쫓겨난 사무장 탓이라고 돌리자 조종사 노조는 “대한항공은 사주 집안 몇몇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회사가 아니다”면서, “회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한 기장과 승무원에게 책임을 묻기보다 경영진의 과실부터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공개한 성명서 전문.
객실 승무원에게 책임 전가 취소하고, 제대로 사과하라!
대한항공은 사주 집안 몇몇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런 회사가 아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항공 경영진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KE086편에 승객으로 탑승한 조현아 부사장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사측은 제대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사건이 커지자 대한항공 사측은 ‘서비스에 문제가 있어 이를 시정하다가 좀 지나친 대응을 한 것이며 기내 서비스를 책임지는 임원으로써 할 일을 한 것’이라는 식으로 사과문을 발표했다. 조현아 부사장 사건을 덮기 위해 열심히 일한 객실 승무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해 버린 것이다.
휴가도 제대로 못 가며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객실승무원들의 눈물겨운 노력에 대한 회사 측의 응답이었다. 그렇게 객실 승무원의 책임을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의 직분을 망각하고 전세계에 대한항공의 명예를 실추시킨 조현아 부사장의 책임은 어떻게 할 것인가! 기장과의 협의가 있었다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할 수 없다.
사측은 ‘기장의 책임하에 사무장 하기가 있었다’며 당시 항공기를 ‘램프리턴’ 시킨 기장과 협의 하에 이루어진 일인 것처럼 언론에 발표했고 국토교통부는 기장의 행위에 대해서도 위법성을 조사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하지만 안전, 승객, 수하물 등의 문제로 항공기를 램프리턴 할지 여부에 대한 권한은 기장의 전권이다. 객실로부터 “객실에 문제가 있어 게이트로 리턴해야 한다”는 보고를 받고 리턴을 결정한 기장에게는 법적 책임은 물론 사소한 실수조차 없었던 것이다.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정당한 결정이었다. 책임은 부사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객실 사무장이 기장에게 “게이트로 리턴해야 한다”는 보고를 하도록 지시한 조 부사장이 져야 한다. 경영진의 진실한 사과와 책임지는 행동을 기대한다.
대한항공 사측은 ‘부사장으로서 서비스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고 궁색한 변명을 하고 있다. 하지만 사측의 발표대로라면 조 부사장은 정당한 절차에 의해 서비스 문제를 지적하고 시정하게 할 수 있음에도 기내 소란을 일으키며 항공기를 정지시키는 방식으로 업무지시를 한 것이라서 그 책임이 크며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회사는 사과문에서 경영진인 조 부사장의 중대한 과실을 덮으려고 이번 사건의 책임을 해당기 승무원들에게 전가시키고 있다. 언론에서 보도되는 표현대로 라면 또 한번의 “슈퍼 갑질”을 반복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대한항공은 열심히 일하는 승무원들의 사기나 인권은 손톱만큼도 생각하지 않고 ‘직원들을 기분에 따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반 노동자적이고 봉건적인 사고로 기업을 운영한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회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 기장은 물론 객실 승무원들에게 책임을 묻기보다는 직원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경영진의 과실부터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 조 부사장은 이번 사건으로 그 동안 대한항공 직원들이 성실히 땀 흘려 일하며 쌓아온 이미지를 단박에 무너뜨려 버렸다.
전체 조직원들의 자존심을 크게 위축시키고 회사 이미지를 땅에 떨어뜨린 이번 사건의 책임은 조현아 부사장을 비롯한 대한항공 전체 경영진이 져야 한다. 그래서 이번 사건을 오히려 경영진의 권위적 인식을 바꾸고 직원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로 개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