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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반기 신입사원, “이젠 우리도 HNT 패밀리”
㈜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최현석)는 2014년 하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총 74명을 대상으로 국내.해외 연수를 진행하고, 이들과 함께 하나투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가치에 부합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연수는 HNT를 따서 만든 ‘Harmony N Talent’ 라는 주제로 총 3주(국내 2주/해외 1주) 진행됐다. 먼저, 국내연수과정 기간 동안 신입사원들은 하나투어 본사에서 하나투어 임직원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업 성장사 및 기업경영, 경영목표와 비전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무체험을 통해 업무수행 능력 및 각 부서간의 이해도를 높였다.
하나투어는 글로벌 문화관광유통그룹을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현지 문화체험과 세계여행객들과의 만남을 통한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중국 북경 및 상해에서 신입사원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해외연수 지역으로는, 반정부 시위로 인해 다소 침체돼 있던 태국 ‘방콕/파타야’를 해당지역으로 선정하고 국내 1위 여행기업으로서 태국이 안전하다는 반증과 함께 여행 활성화를 꾀하고자 했다. 신입사원들은 하나투어 1호 지사인 방콕지사 방문 및 지사장 특강을 통해 비즈니스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방콕 시내를 발로 뛰며 신사업을 제안하는 활동을 했다. 또한,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드미션’과 ‘인사 천 배’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서비스 및 매너교육은 물론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역량 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3주간의 모든 연수를 마친 신입사원들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에 참여, ‘하나되는 지구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하고 있는 임직원 희망봉사단으로도 활약했다. 하나투어와 1사 1동 결연을 맺은 청운효자동과 평창동의 홀몸어르신 분들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겨울 난방용품 및 방한 피복을 직접 전달하고 말벗이 돼드리고, 성북구 및 종로구 일대의 추위에 노출된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 1만 장 상당의 기금을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에 기부하고,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투어 이욱재 신입사원은 “쌀쌀한 날씨에도 저희를 반겨주시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또, 봉사활동을 통해 입사동기들과의 관계가 더욱 끈끈해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이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하나투어 인사부 홍연석 부장은 “신입사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하나투어그룹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일체감을 형성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하나투어의 핵심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모든 활동을 마친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은 24일 현업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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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슬리 핸드백, 호보백 끝판왕 ‘지젤’ 홈쇼핑으로 선보인다
스타일리쉬한 데일리 우먼백 시슬리 핸드백www.sisley-bag.com 은 1차 야노시호 잇백으로 불리는 ‘린다’에 이어, 지난 22일 퀼팅백 ‘블레어’까지, 방송이 종료되기 전에,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3차로 선보일 ‘지젤(HP-N502)’은 호보백이다. 호보(Hobo)백은 전체적으로 여유가 있는 실루엣을 가진 주머니 모양이나 반달 모양의 핸드백을 말한다.
호보백은 이슈 셀러브리티 전지현과 이영애가 공항패션에 명품 호보백을 착용하면서 한국 여성들의 환심을 사기 시작했다.
시슬리 핸드백은 이런 호보백의 인기에 발맞춰, 프레쉬하고 더욱더 트렌디한 감각이 가미된 실속 맞춤형 호보백 ‘지젤’을 선보인다.
시슬리 호보백 ‘지젤’은 자연스러운 드레이프(drape: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주름을 말함)가 가장 큰 매력이다. 이러한 내추럴한 쉐입의 디자인은 여성이 지닌 부드러움과 우아함을 잘 표현해준다.
‘지젤’은 야노시호처럼 미디 길이의 플레어 스커트와 윈터 패션 잇 아이템인 터틀넥과 코디네이션하면 고급스러우면서 스타일리쉬한 놈코어 스타일의 레이디라이크룩을 완성해준다.
한편, 솔직하고 우아한 야노시호가 셀렉한 스타일리쉬한 실속 맞춤형 호보백 ‘지젤’은 롯데홈쇼핑에서 오는 29일 오전 9시 2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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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홈보이(Homeboy)에 디자인을 더하다
인터넷 전화는 물론 오디오, TV, 홈CCTV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가전 홈보이(homeBoy)로 홈 융합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가 톡톡튀는 디자인의 신규 스피커 스테이션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기존 집전화 형태를 파격적으로 벗어난 유니크한 디자인의 홈보이 신규 스피커 스테이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규 스피커 스테이션은 프리미엄 가전 홈보이와 호환되는 고출력의 스피커 독으로 유명 화가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사각형 디자인에 골드와 퍼플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스타일을 연출해냈다.
특히 기존 홈보이 스피커독의 버튼과 휠을 이용한 기능과 볼륨 등의 컨트롤을 전면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터치만으로 이용할 수 있게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하는 한편, 무드 조명(Mood Light) 기능을 새롭게 적용해 집 분위기를 살리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 패드(PAD)류인 홈보이의 특성상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한 통화량이 많음에 착안해, 블루투스 기기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기능을 탑재했다. 이용요금은 기존 홈보이 요금제와 동일하고, 서비스 구성에 따라 월 7,000원부터 1만 7천원까지 총 6종의 요금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이와 별도로 월 1만원에 망내 유무선 무제한 통화를 제공하는 ‘홈보이 망내 무한자유 요금제’와 월 3만 4천원에 유무선 망내외 무제한 통화를 제공하는 ‘홈보이 무한자유 요금제’도 이용패턴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신규 스피커 스테이션 할부금은 기존에서 1천원 추가된 월 3천원(3년약정기준)에 이용할 수 있다. 단, 신규 스테이션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은 기존과 동일한 월 2천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컨버지드홈 사업부장 안성준 전무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홈보이는 기존 기능 중심의 고객가치에 디자인을 더해 인테리어라는 차별적인 가치까지 제공하는 보다 진화된 상품”이라면서, “기존 비디오, 오디오 기능에 디자인까지 더해 홈 컨버전스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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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페이나우’ 피싱, 파밍에도 안전
최근 정상 사이트에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유도해 개인.금융 정보를 빼가는 ‘파밍(Pharming)’ 공격이 일주일 사이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 PC 수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PC나 USB에 저장된 공인인증서만 수만여 건이 탈취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고, 지난 24일에는 ‘파밍’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소비자들이 불안감에 떨고 있다.
LG유플러스의 ‘페이나우’에 적용된 다양한 인증 수단 중 하나인 디멘터 ‘그래픽 인증’은 ‘파밍’ 차단에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번 바뀌는 이미지 조합에서 사용자가 사전에 직접 지정한 4가지 이미지 선택만을 통해 인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인증 시 본인이 지정한 이미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 파밍’ 사이트라는 것을 바로 인지할 수 있다.
또한 '페이나우’는 최초 등록 과정에서 이용자가 카드정보를 등록하면 제휴 카드사와 연계해 암호화된 가상카드 번호로 변환 뒤 저장, 이후 거래 과정에서는 실제 카드번호와 매칭된 가상 카드번호만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가상카드 번호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신용카드 번호 및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 LG유플러스 측의 설명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페이나우’에 탑재되어 있는 부정 거래 탐지 시스템(FDS, Fraud Detection System)을 고도화 한 ‘FDS 2.0’을 내년 1월 중 적용할 계획으로, 피싱 및 파밍은 물론 비정상적 부정거래 차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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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위해 ‘달콤한 나눔’ 실천
KT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 기부에 나섰다.
지난달 29일에는 KT분당지점의 부사장 및 임직원 35명이 분당에 위치한 초록교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쿠키 배달부’ 캠페인에 참여했고, 이어 30일에는 KT광화문 지점에서 본부장 및 임직원 20명이 달콤한 쿠키를 만들어 사랑을 전했다.
바쁜 업무시간을 내어 특별한 나눔에 동참한 직원들은 아이들의 영양 간식으로 기부된다는 캠페인 취지를 듣고, 반죽부터 성형, 굽기, 포장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쏟았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직원은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쿠키를 만들어 봤는데, 이렇게 처음 만들어진 쿠키가 아동들에게 전달되어진다는 게 정말 좋다”면서, “즐겁고 뜻 깊은 봉사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함께하는 사랑밭의 ‘사랑의 쿠키 만들기 행사’는 관련부서(사업팀 070-4477-380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withgo.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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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중국 취항지 전역에 ‘아름다운 교실’ 선사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시작한 중국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가 항저우시를 끝으로 3년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아시아나항공 문명영 중국지역 본부장은 25일(현지시각) 중국 저장성(浙江省) 항저우시 (杭州市) 장간구(江干区) 차이허(采荷)실험학교에서 상하이총영사관 구상찬 총영사, 위시화 (虞希华) 저장성 외사판주임, 허쯔잉(何志英)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결연식을 통해 항저우시 차이허 실험학교에 컴퓨터 45대, 도서 1,000권, 피아노 1대, 모형항공기 200대 등을 전달하고, 승무원을 꿈꾸는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특강을 실시했다.
차이허 학교 허쯔잉 교장은 “이번 ‘아름다운 교실’ 결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지원 물품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직업교육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 문명영 중국지역본부장은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는 중국 내 지원이 필요한 학교와 학생들을 후원해 중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실질적으로 키워 나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 기업’이란 이미지에 걸맞는 사회공헌을 통해 한-중 민간외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22개 도시 30개 노선(2014년 11월 기준)을 운항하는 한중 최다운항 항공사로서 중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그 중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는 2012년 옌지 (延吉) 투먼시 제5중학교를 시작으로 중국 각지의 학습환경이 열악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교에 필요한 물품들을 기증했다. 이를 통해 중국 전역에 있는 2만여명의 학생에게 컴퓨터 800여대, 도서 14,000여권 등 총9.3억원 상당을 지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를 통해 중국이 1989년부터 빈곤지역의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공정(希望工程)'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현지에서도 이러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지난 3월 베이징 대표 언론 ‘경화시보’로부터 '항공업계 최우수 사회공헌상'을 수상했고, 지난 6월 ‘제1회 상하이 CSR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행사 후에도 각 현지지점을 통해 해당 학교와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하면서 항공 관련 특강 등 추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고, 이 번 프로젝트를 기타 아시아지역으로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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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나나, SNS 통해 무결점 ‘민낯’ 공개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애프터스쿨 나나가 자신의 SNS를 통해 눈부신 무결점 민낯 피부를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케이블 방송 인터뷰에서 때를 밀면 오히려 각질이 더 생기고,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때를 밀지 않는 것이 피부 관리 비결”이라고 밝힌바 있는 나나는 이번 SNS 사진 속에서도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DHC의 간판 제품으로 스킨 케어를 완성한다”고 말했다.
사진 속 나나가 들고 있는 제품은 DHC 스테디셀러인 ‘딥 클렌징 오일’과 ‘마일드 솝’, ‘마일드 로션’ 그리고 ‘올리브 버진 오일’로 춥고 건조한 날씨에 마르지 않는 촉촉한 보습을 선사하는 제품들로 구성된 ‘스베스베 시리즈’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나, 역시 민낯 여신’ ‘쌩얼이 더 예뻐 보인다’ ‘역시 세계 미인 2위’ ‘완전 꿀 피부네’ ‘피부 진짜 부럽다’ ‘나도 저 제품 쓰면 나나 피부처럼 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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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오브 워’ 홍보모델 케이트 업튼, 인터뷰 영상 공개
글로벌 톱 MMORPG 모바일게임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 - Fire Age)’ 홍보모델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지난 21일 내한하고, 한국 팬들을 위해 촬영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은 영상에서 “언젠가 한국을 꼭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 홍보 차 오게 돼 정말 기쁘다”면서 첫 한국 방문 소감을 밝히고, “게임 축제 ‘지스타 2014’에서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를 통해 팬들과 만나게 되어 설렌다”면서 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의 매력에 대해서는 “실시간 번역 기능으로 전세계 모든 플레이어들과 같이 소통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이다. 지금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를 하고 있다면 너무 재미있어 이야기 할 시간도 없었을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지금까지는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 홍보 영상 한 편만 선보였는데, 앞으로 더 많은 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라면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하고, “팬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다”면서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에서 만나자는 말과 함께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 홍보모델 케이트 업튼의 인터뷰 영상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KateUpton.kr)와 유투브(https://www.youtube.com/watch?v=FIrrRXSxjNo)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는 세계 최초 실시간 번역 기능을 통해 32개의 서로 다른 언어로 전세계 게임 유저들과 언어 및 문화의 장벽 문제없이 채팅을 즐길 수 있다. 전세계 수천만 게임 유저들과 함께 왕국을 건설하고, 친구들과 동맹을 맺고, 전투에 참가해 영웅의 레벨을 올리고, 적들을 물리치며 전세계 왕국을 정복한다.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는 폭 넓은 팬층을 바탕으로 92개국 게임 1위, 93개국 전략 게임 1위, 121개국 롤 플레잉 게임(RPG) 1위, 78개국 모바일 앱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게임 오브 워 - 파이어 에이지’는 게임 유저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24시간 365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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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 개최
내년이면 출시 40주년을 맞는 CJ제일제당 다시다가 미래의 ‘푸드스타’를 배출하고 새로운 소비자층에 맞는 다양한 조리법을 발굴키 위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올 초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의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가 바로 그것으로, 매회 산학협력 차원으로 진행돼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평소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CJ제일제당은 좋은 레시피를 요식업소 고객은 물론 젊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지난 4월과 6월에 열린 1회, 2회 대회는 각각 경희대 조리학과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회를 통해 다양한 레시피들도 쏟아졌다. 중식, 일식 퓨전요리인 누룽지나베. 해물로제소스 떡볶이, 사골해물파스타, 고추장닭날개조림 등은 실제 요식업소 레시피 마케팅에 반영되고 있다.
지난 21일에도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올해 세 번째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가 열렸다. 사전 심사를 통과한 대림대 호텔조리과 재학생 15명이 ‘다시다로 한 상 차리기’라는 주제로 열띤 경합을 벌였고, 다시다 쇠고기, 조개, 멸치, 해물, 닭고기 등 5개 제품을 활용해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 모두 2가지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으로는 대림대 호텔조리과 최민수 교수와 최수남 교수, CJ제일제당 대니얼 최 셰프, CJ엠디원 임용문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 기준은 요식업소에 적용할 수 있는 판매 가능성, 시판됐을 때 고객 호응도 등 실용성을 가장 크게 봤다. 그 외 메뉴 차별성과 창작성, 메뉴 구성과 맛, 조리 경제성과 과학성 등도 주요 평가 항목이었다.
1위 수상작은 오유림 학생의 돼지고기 패티 데리버거와 클램 차우더 스프로, 패티 양념에 쇠고기 다시다를 활용한 참신함과 클램 차우더 스프에 다시다 조개를 활용한 실용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CJ제일제당 다시다팀 이종식 브랜드매니저는 “대회가 거듭되면서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다시다를 활용한 한식, 양식, 중식, 일식, 퓨전 등 다양한 메뉴들이 발굴되고 있다”면서, “참신한 레시피 개발과 산학협력 차원에서 앞으로도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의 다시다 활용 요리 콘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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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외국인.임직원 8만 포기 김장 나눔 행사 열어
CJ그룹(회장 이재현)이 해마다 개최하는 김장나눔 행사가 올해는 ‘문화’를 접목한 특별한 김장 봉사로 진행됐다. 종전의 임직원 봉사에서 한국 문화와 나눔 활동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및 지역 공부방 어린이와 교사 등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CJ그룹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CJ그룹 사랑의 김장나눔 한마당’ 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CJ그룹 이채욱 부회장을 포함한 10여개 주요 계열사 대표와 임직원 1200명 뿐 아니라 주한미군, 한국 거주 외국 유학생, CJ도너스캠프 후원 공부방 학생과 교사, 기부자 등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체 참석자 2000여명이 이틀간 만든 김장은 6만여 포기, 120여톤 분량으로 CJ그룹이 2007년 첫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한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이 김장 김치에 2만포기를 더해 총 8만포기, 160톤의 김장김치를 CJ나눔재단의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전국 2000여개 공부방 및 그룹홈의 아동 5만 6천여명을 비롯해 여러 복지 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장 만들기와 함께 공연과 영화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신인가수 하이니와 CJ문화재단의 대중음악 신인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인 ‘튠업’을 통해 데뷔한 뮤지션 ‘마호가니킹’과 ‘후추스’의 재능 기부 공연은 봉사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한편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대중문화 경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이날 김장 봉사에 참여한 주한미군 60여명과 외국인 유학생 80여명은 김치 담그기 행사 이후 영어 자막으로 영화 ‘명량’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강대 교환학생인 독일의 아네트 슈미트씨는 “여럿이 함께 모여 김치를 만들고 나누는 김장의 전통을 직접 체험하면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특히 내가 직접 만든 김치가 공부방 학생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경기도 평택시 송탄제일중학교 김종진 교사는 ”김장봉사 체험을 통해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며 진지하게 땀흘리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봉사와 나눔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CJ그룹 CSV경영실 민희경부사장은 “CJ그룹은 올해 8회째를 맞는 김장봉사를 통해 나눔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기한 위한 것으로, 임직원 뿐 아니라 그 가족과 주한 외국인, 공부방 선생님과 학생들, CJ도너스캠프 기부자 등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면서, ”공부방과 그룹홈 등 복지시설에 김치와 함께 CJ그룹 임직원들을 비롯한 여러 봉사자들의 따듯한 마음도 함께 전달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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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함을 나눠 드립니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을 기증하고, 이를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마음재단은 22일 인천연탄은행에 연탄 2만 여장을 기부하고, 이중 일부를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특히 이날 연탄 배달에는 한국지엠 임직원 100여명을 비롯해 (사)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 부평구 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지난 2006년부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차원에서 9년째 매년 실시하고 있다. 그 동안 한국지엠 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기금을 통해 연탄 총 22만장을 전달했다.
한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한국지엠 임직원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사회복지 법인으로 출범 이후 매년 설, 추석, 장애인의 날, 성탄절 등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이나 기념일 등에 다양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또 의료비, 장학금, 소외계층 영재학교, 시각장애인 지원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차량 기증, 복지시설 수리 및 물품 지원, 긴급 구호 등 공익단체 지원사업과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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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 데이 삼성 라이온즈 우승기념 팬 페스타 개최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대구 삼성 디지털프라자 수성점에서 삼성 라이온즈 선수와 함께하는 ‘삼성전자 S 데이 삼성 라이온즈 우승기념 팬 페스타’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라이온즈 우승과 인연 깊은 숫자 ‘1111’을 활용한 ‘삼성 라이온즈 우승기념 1111 대축제’로 프로야구 최초 통합 4연패의 쾌거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성원해준 대구지역 홈 팬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 주역인 이승엽, 채태인, 윤성환, 안지만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사전에 선발된 구매 고객 50명과 현장 방문객 100명에게 친필 사인을 선물하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4일까지 ‘삼성 라이온즈 우승기념 1111 대축제’ 기간 동안 삼성전자의 대표 프리미엄 가전인 커브드 UHD TV 구매 고객에게 최대 111만원 상당의 혜택을 선사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삼성전자의 전 제품을 구매하는 삼성전자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111명에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1인 2매) 증정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관계자는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을 함께 응원하고 기뻐해 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라이온즈를 향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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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주한 아세안 유학생 한국기업 취업설명회 개최
전경련은 한-아세안센터와 공동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주한 아세안 유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오후 한국기업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주한 아세안 유학생 중 서울.경기 소재 대학(원)과 POSTEC, KAIST 등 재학생 중 한국어가 가능한 졸업예정자(구직희망자) 1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리고 한국기업에서는 삼성물산, GS건설, 아시아나항공,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우리은행, 대한항공 등 10여개 참가한다.
전경련 엄치성 국제본부장은 현재 아세안이 한국의 2대 교역파트너이고, 중국을 제치고 최대 해외투자 대상국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 아세안 국가 미래주역인 주한 청년 유학생에게 한국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 인재상 소개해한국 기업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우수한 아세안 인력Pool을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기획햇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말 현재 주한 아세안 유학생은 약 7,400명으로 전체 외국인 유학생 중 8.6% 차지하고 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3,013명), 인도네시아(994명), 말레이시아(771명), 필리핀(618명), 싱가포르(616명), 태국(597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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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국내 이통3사 동시 ‘롤리팝’ 업그레이드 실시
LG전자가 국내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5.0 버전 ‘롤리팝(Lollipop)’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LG전자는 ‘G3’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번주내로 이동통신 3사 동시에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롤리팝’ 업그레이드 일정을 발표한 제조사는 LG전자가 처음으로, ‘G3’ 이외의 주요 제품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계획이다.
‘G3’ 사용자는 LG모바일웹사이트(www.lgmobile.co.kr) 내 다운로드센터에서 직접 다운로드를 받아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롤리팝’ 업그레이드는 화려한 컬러와 그림자를 사용해 기존의 2차원 평면의 플랫 디자인을 보다 입체적이고 감각적으로 만들어준다. 새로 선보인 안드로이드 런타임(ART)은 앱 실행 속도를 높여준다. 스마트워치, TV, 태블릿 등 다른 기기와의 연동성도 강화된다. 신뢰성 높은 블루투스 기기가 근접해 오면 스마트폰의 잠금이 자동으로 해제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사장은 “이번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통해 LG 스마트폰 고객이라면 가장 빠른 사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면서, “앞으로도 구글과의 협력을 강화해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전달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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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애호가들, 커피향에 취하고 커피맛에 반했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린 ‘제13회 서울카페쇼’가 국내외 커피 관련 기업과 전문가, 일반 관람객 등 1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다 참관객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13회 서울카페쇼’는 32개국 520여개의 국내외 커피 및 카페 관련 업체가 참석해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펼쳤다. 올해에는 지난해에 비해 참가업체수가 25% 늘었고, 브라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인도, 코스타리카, 르완다 등 해외업체의 참가가 대거 늘어 커피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임을 입증했다.
특히 브라질 스페셜티 커피협회(BSCA), 온두라스 카페, 콜롬비아 프로엑스포트, 인도네시아 대사관 및 무역진흥센터 등 해외 커피관련 단체들도 참가해 국내 커피시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국제커피기구 로베리오 실바(Robrio Oliveira Silva) 위원장은 “한국의 커피 시장 성장세는 한계점에 도달한 것이 아니라 제 2의 시작을 알리는 시점”이라면서, “한국 소비자는 매우 트랜디하. 관련 업체들은 이를 반영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매우 경이롭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스페셜티 커피시장과 카페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원두나 커피 원자재 외에도 로스터기, 원두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IT기술과 접목한 고객관리 솔루션 등 전시품목이 다양해졌다. 또 와플, 츄러스, 버블티, 착즙주스, 치즈 등 커피 이외의 다양한 디저트 관련 업체가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에 비해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강화키 위한 프로그램이 늘어난 것도 주목할 만하다. 커피시장은 물론 차, 디저트 등 카페 문화를 아우르는 식음료시장이 성장하고, 업체들의 해외진출에 대한 니즈가 커져 이를 위한 국제적인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
||이번 행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체리스초이스’에서는 2015년의 트렌드와 신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전시장을 찾은 카페관련업계 종사자, 창업희망자 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 등을 마련해 전세계 커피관련업계 종사자들이 모여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한편, 서울카페쇼와 함께 진행된 ‘월드커피리더스포럼’과 세미나는 국내외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커피에 관한 심도 깊은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World Coffee Leaders Forum)’에는 국제커피기구(ICO) 로베리오 실바 위원장, 일리카페의 안드레아 일리 회장,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 릭 라인하트 회장 등이 참석해 글로벌 커피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슈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카페쇼의 ‘커피트레이닝 스테이션’에서는 원두가 한잔의 커피가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실습공간을 마련해 커피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회 주최사인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커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국내 커피 시장이 성장한 만큼, 서울카페쇼가 세계 최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한국 커피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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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장 자율 인선 꼭 이뤄내야”
은행연합회장 낙하산 인사 의혹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금융노조가 21일 은행연합회 이사들에게 공개서신을 보내 “은행연합회장 자율 인선이 이뤄지도록 소임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금융노조는 “회장 자리를 잠시 공석으로 두는 한이 있더라도 은행연합회와 회원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제대로 된 선임 제도와 절차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금융인 전반의 의견을 수렴해 회원사들이 자율적으로 공개적인 절차를 밟아 복수의 회장 후보를 추천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기준에 의해 후보 자격을 검증해 회장을 선임하는 방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금융노조는 박병원 은행연합회장, 김영대 은행연합회 부회장과 10개 은행장들에게 공개서신을 발송했다.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씨티은행, NH농협은행, 전북은행 등 10개 은행장들은 은행연합회 비상임 이사를 겸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공개서신을 통해 ‘이사회나 사원총회조차 열리지도 않았는데 은행연합회장 자리에 정부가 낙점한 인사가 내정됐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 다른 업권의 협회들은 회추위를 구성해 자율적으로 회장 인선을 진행하고 있지만 은행연합회에만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낙하산 인사를 의심하는 시선에 은행연합회는 억울할지도 모르지만 아무런 절차적 정당성도 확보하지 못한 은행연합회 스스로에게 1차적인 책임이 있다’면서, ‘이번만큼은 정부의 입김에서 벗어나 회원사들이 자율적으로 투명한 절차를 통해 은행연합회장을 선임해야 하는 만큼 현명한 판단과 강인한 실천의지로 은행연합회장 자율 인선이 이뤄지도록 소임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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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스무디' 이제 TPO에 맞춰 드세요”
우리 몸은 요즘처럼 갑작스레 추워진 겨울 날씨에 많은 변화를 겪게 된다.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은 피부를 울긋불긋하고 메마르게 하면서, 급격히 낮아진 기온은 몸 자체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자칫 방심하면 감기에 걸리기 쉽다. 또한, 추워진 날씨로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실외보다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운동량이 적어지게 돼 살이 찌기 쉽다.
이에 글로벌 No.1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은 신선한 과일과 영양파우더의 풍부한 영양이 가득 담긴 스무디로 겨울철에 다양한 일상 속에서 겪기 쉬운 몸의 변화를 극복할 수 있도록 TPO(Time, Place, Occasion)별 스무디킹의 스무디를 제안한다.
◆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한 피부관리를 위한 ‘뷰티 베리’ 스무디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는 피부를 쉽게 늙게 하기 때문에 일찌감치 피부 노화를 막으려면 충분히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부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과 영양 성분을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과일은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스무디킹의 ‘뷰티 베리’ 스무디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인 ‘블루베리’가 함유된 스무디이다.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고, 뷰티베리 스무디에는 콜라겐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 건강은 물론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꾸는데 큰 도움을 준다.
◆ 환절기 감기 예방에 꼭 필요한 비타민! 비타민이 가득한 ‘애플 키위 케일’ 스무디
요즘 같이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대표적인 환절기 질환인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이는 낮은 기온과 건조한 환경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떨어지게 해 감기 바이러스에 취약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감기 예방을 위해서는 따뜻한 옷차림도 중요하지만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역력 증진을 위해서는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스무디킹의 ‘애플 키위 케일’ 스무디는 애플, 키위, 바나나 등 과일 속에 풍부한 각종 비타민과, 특히 비타민 폭탄이라 불리는 케일이 함유된 베지 스무디이다.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바나나와 비타민의 왕 키위 그리고 케일이 듬뿍 들어있어 환절기 건강 관리 목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비타민 충전은 물론 면역력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영양 파우더인 데일리 비타민 인핸서를 추가해서 먹으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밸런스를 맞출 수 있어 더욱 좋다.
◆ 운동 전후 단백질 섭취를 위한 ‘하이프로틴 아몬드 바나나’ 스무디
날이 추워지면 바깥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외부 활동 비중이 적어져 상대적으로 다른 계절보다 살이 찌기 쉽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적당한 근력 운동은 몸을 탄력 있게 하고 면역력 증진은 물론 지구력도 길러준다. 운동 후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주면 근육을 강화시켜 주어 운동 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스무디킹의 ‘하이프로틴 아몬드 바나나’ 스무디는 바나나, 아몬드, 웨이프로틴을 주재료로 만든 스무디이다. 운동 전, 후에 단백질 보충을 비롯해 운동으로 지친 몸에 에너지를 북돋아 준다. 또한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불포화지방)이 4:3:3의 비율로 고르게 함유돼 있어 균형 잡힌 한끼 식사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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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규제개선을 통한 자유무역협정 수출 증대 추진
관세청은 수출입기업이 자유무역협정(이하 FTA)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사무처리에 관한 고시’를 지난 20일부터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수입자가 수입신고 수리 후 FTA협정관세를 신청할 때 제출해야 하는 서류인 ‘수입신고필증’을 제출하지 않도록 했다. 이는 2014년 관세청 규제개혁 방안의 하나로서 FTA 협정관세 사후신청 시 수입자의 부담과 비용을 완화키 위해 앞으로는 관세청이 보유한 수입신고필증으로 대체하게 된다.
또한, 주말에 선적되는 화물에 대한 원산지증명서 정상발급 유효기간을 연장(예: 금요일 선적 시 ‘월요일까지’ → ‘화요일까지’)했다. 수출기업이 한-아세안 FTA에 따른 원산지증명서를 발급할 때는 선적 전에 발급하는 것이 원칙이나, 선적 후에 발급하는 경우에도 선적일로부터 3일까지는 유효했고, 이를 ‘선적일로부터 3일’ 에서 ‘근무일수 기준으로 선적 후 3일’로 개정한 것이다.
이 밖에도 원산지증명서 발급신청 전자문서 서식을 관세청장 공고사항으로 개정하여, 변경사항을 신속히 공지할 수 있도록 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수출입기업이 FTA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관행의 정상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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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수출인큐베이터 개소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지난 6월 있었던 카자흐스탄 공화국과의 정상외교 후속조치로, 중앙아시아의 핵심거점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수출인큐베이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알마티 수출인큐베이터는 입주기업에 대한 사무공간 및 파견자 조기정착, 마케팅 지원 등의 기본 기능과 함께 중앙아시아 조달시장 진출 등 현지의 시장특성을 감안한 지원을 추가해, 중앙아시아 진출의 거점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중기청(김병근 경영판로국장).중진공(김석기 글로벌판로본부장) 관계자와 함께, 주 카자흐스탄 대사(백주현) 및 코트라(소병택 CIS지역본부장) 등 현지진출 기관장이 함께했다.
중기청 김병근 국장은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 대륙의 요충지로, 우리 중소기업의 유라시아 진출을 위한 핵심 국가”라면서, “카자흐스탄 알마티 수출인큐베이터를 핵심거점으로 활용해,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지원과 함께, 양국 기업간 기술협력 등 교류 확대 및 양국간 중소기업 정책 교류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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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전경련 중기센터, 협력사 등 임직원 퇴직설계 교육 실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는 300인 이상 대기업 협력사와 중견기업 인사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이들 기업 임직원들이 퇴직이후에 창업이나 재취업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설계교육에 나섰다.
협력센터는 21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오리온, 파리크라상, 안랩 등 중견기업과 대기업 협력사 등 38개사 인사책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기업 협력사 및 중견기업을 위한 제2회 전직지원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협력센터와 한국고용정보원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협력센터 양금승 소장은 “40.50대 중장년 10명 중 7명 가량이 사전준비없이 퇴직대열에 합류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면서, “협력사나 중견기업도 45세 이상의 임직원들이 제2의 인생을 미리 설계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준다면, 심리적으로 안정돼 회사에 대한 자긍심과 업무몰입도가 향상될 것이라는 판단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강원복 사무관은 “2017년부터 시행예정인 전직지원의무화법은 장년근로자가 퇴직전부터 생애단계별로 미리 준비해 ‘고용불안과 재취업의 질 저하, 노후걱정’을 덜어주자는 것이 법 취지”라면서, “이를 위해 정부는 중장년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 정보를 수집하고, 각종 직업훈련교육을 시행해평생현역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장년고용종합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고용정보원 장서영 박사는 “사무직 근로자들은 업무에 매달려 심리적.시간적 여유가 없어 퇴직준비를 하지 않다가 퇴직이 임박하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뚜렷한 전문기술이 없는 화이트 컬러의 경우, 근로자의 진로적성 파악부터 장.단기경력설계, 일자리찾기까지 재취업 전(全)단계를 도와주는 ‘사무직 퇴직설계 프로그램’을 활용해 회사가 체계적으로 관리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설명회에 참석한 ㈜오리온 인사팀 김정기 부장은 “임직원들이 심적 안정성을 유지해야만 근로의욕과 직장만족도가 향상되기 때문에 재직 중의 직무교육 뿐만 아니라, 퇴직이후 체계적인 생애설계까지 지원할 필요성에 공감한다”면서, “앞으로 기업환경에 적합한 전직지원프로그램의 도입 및 구축방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