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자동차, 전국 자동차 교육기관에 교보재 기증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자동차 산업 미래인재 육성과 정비기술 저변확대를 위해 전국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완성차 및 변속기 등 정비실습용 교보재를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쌍용자동차 대전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린 교보재 기증식에는 쌍용자동차 마케팅본부장 신영식 전무를 비롯한 쌍용자동차 임직원과 서울자동차고등학교, 우송정보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등 전국 12개 교육기관 관계자 및 학생 70여명이 참석했다.
쌍용자동차는 ‘체어맨W’와 ‘렉스턴’, ‘코란도 C’ 등 연구개발용으로 활용됐던 시험차량 12대와 5단 자동변속기 6대를 전달했다. 전달된 교보재는 육군종합군수학교를 비롯해 자동차 관련 학과가 있는 고등학교와 대학교 등 전국 12개 교육기관에서 정비실습용 교보재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미래 우수 인력 육성과 자동차 기술력 보급 확대를 위해 2002년부터 연구 및 교육실습용 교보재 기증은 물론 자동차 신기술 교육 및 정비기술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현장 실습 기회제공, 기술 자료 공유 등 산학 협력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쌍용자동차 마케팅본부장 신영식 전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자동차 산업 발전과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교육, 연구기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무역업계 70% “한.중 FTA 중국시장 진출 도움된다”
무협, 대중 수출입 업체, 중국 현지 투자 진출 업체 등 1,212개사 설문조사 실시
무역업계는 한.중 FTA로 대중 수출 증가와 중국 및 제3국 기업으로부터의 투자 유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중국 기업의 경쟁력 향상으로 인한 경쟁 심화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원장 오상봉, http://iit.kita.net)은 ‘무역업계가 전망한 한.중 FTA’ 보고서를 통해 한.중 FTA가 무역.투자 등 우리 기업의 비즈니스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중 수출입 업체(898개사), 대중 수출입이 없는 업체(134개사), 중국 소재 현지 투자 진출 업체(180개사) 등 총 1,212개사가 응답한 이번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8%p)에서 응답자의 70%가 한.중 FTA가 중국 시장 진출 및 확대에 도움이 된다고 답변해 무역업계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보고서에 의하면, 대중 수출업체(525개사)의 55.2%는 한.중 FTA로 대중 수출이 늘어나고 증가폭은 2014년 대비 평균 22.73%(연간)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중 수입업체(561개사)의 경우 응답기업의 61.1%가 FTA로 대중 수입이 늘어나고, 증가폭은 올해 대비 평균 24.81%(연간)일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내 현지 투자업체(180개사)도 FTA 이후 대중 수출은 24.89%, 대중 수입은 20.41% 늘어날 것으로 전망해 무역업계 전반에서 대중 교역의 큰 폭 증가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와 관련, 무역업계는 중국 기업이나 제3국 기업으로부터의 대한(對韓) 투자 유치가 유망하다고 전망했다. 한.중 FTA 이후 중국에 대한 기존 투자를 확대하겠느냐는 질문에 대중 수출입 업체의 21.6%가 그렇다고 답했고 신규 투자 계획이 있다는 기업은 16.8%였다. 반면, FTA를 계기로 중국 기업 및 제3국 기업으로부터의 대한(對韓)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응답기업의 51.4%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한편, 중국에 이미 진출한 기업들도 기존 투자 확대 계획(22.8%) 보다는 투자 유치 전망(32.8%)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설문조사에서 우리기업들은 중국 기업의 부상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중국 시장 내 최대 경쟁자를 묻는 질문에 대중 수출 기업들은 중국 로컬 기업들을 최대 경쟁자(응답기업의 44.4%)로 꼽았고, FTA 이후에는 이들 기업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44.4%→50.3%)으로 예상했다. 중국 현지 진출 기업들 역시 현시점의 최대 경쟁자로 중국 로컬 기업(56.7%)을 꼽았고, FTA 이후 이들과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56.7%→65.0%)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끝으로 우리 무역업계가 보는 한.중 FTA 기대효과로 ▲기존 거래 관계 강화 ▲중국 내수시장 진출 발판 마련 ▲중국 로컬 기업대비 경쟁력 제고 ▲신규사업 기회 제공 등을 꼽았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의 명진호 수석연구원은 “우리 기업의 한‧중 FTA를 통한 중국 내수시장 공략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면서, “한‧중 FTA 발효 전까지 FTA 활용을 위한 업계의 내실있는 준비가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했다.
-
‘제4차 한.중.일 섬유산업 협력회의’ 개최
한.중.일 3국은 섬유산업 협력회의에서 한.중.일 섬유산업 현황분석을 시작으로 ‘한.중.일 FTA’, ‘환경 및 안전’, ‘패션산업 협력’ 등 세 가지 현안에 대한 개별 세션을 진행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20일 일본 오사카 임페리얼 호텔에서 일본섬유산업연맹 시모무라 아키카즈 회장(下村 彬一) 회장, 중국방직공업연합회 까오용(高勇) 부회장 등 한.중.일 3국 섬유산업 단체 및 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한.중.일 섬유산업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한.중.일 FTA 세션에서는 최근 타결된 한.중 FTA를 계기로 한.중.일 FTA 추진 필요성을 인식하고, 시장 개방 및 원산지 등 주요 이슈에 대한 민간업계의 입장이 논의됐다.
환경 및 안전세션에서는 한.중.일 3국이 사전에 작성한 ‘환경 및 소비자안전에 대한 기술규제 분석보고서’를 바탕으로 향후 3국 공동의 R&D과제 발굴, 제품안전, 자원순환과 폐기물 감축 등 세부현안에 대한 분과위원회추진 등을 논의했다.
패션산업 협력과 관련, 3국은 올해 중국 패션위크 기간 중 한.일 디자이너(한국 : 손정완, 일본 : 이와야 토시카즈)의 패션쇼 참가사업을 평가하고, 향후 패션행사 상호참가 확대 및 아시아 패션위크 공동 개최 등 한.중.일 패션 공동사업 추진방안을 협의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은 “한.중 FTA 타결을 계기로 한.중.일 FTA, TPP, RCEP 등 아태지역 통합 추진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3국 섬유업계가 이러한 통상환경의 변화를 활용, 해외시장 확대 및 섬유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차기 회기인 제5차 한중일 섬유산업 협력회의는 2015년 11월에 중국에서 개최된다.
-
아시아나, SNS 회원 대상 기내식 체험행사 진행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20일 인천공항 지원단지에 위치한 LSG스카이쉐프에서 아시아나 SNS 회원들을 대상으로 기내식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20명의 참가자들은 아시아나 기내식을 생산하는 LSG스카이쉐프에서 일반인들에게는 공개되지 않는 기내식 생산 과정을 견학했다. 또한 견과류와 치즈를 곁들인 건강 샐러드와 안심 스테이크 등 인기 기내식을 직접 만드는 체험 기회를 가졌다.
이 외에도 아시아나는 식재료 준비부터 항공기 탑재까지 안전 및 위생을 중시하는 기내식 제조과정에 대한 강의 등을 통해 그 동안 참가자들이 기내식에 대해 가져왔던 호기심을 풀어주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기내식 체험단은 아시아나 기내식에 관심을 가진 회원들이 체험단이 되고 싶은 이유 및 신청사연을 지난달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아시아나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 응모해 아시아나 기내식 담당자들의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 특히 최종 20명 선발에 약 2,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를 희망하는 등 기내식 체험단 모집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행사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한현미 서비스본부장은 “2012년부터 연간 2회 실시하고 있는 기내식 체험단 행사는 기내식에 대한 고객의 소리를 가장 가깝게 접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라면서, “본 행사를 통해 보다 맛있고 품격있는 기내식을 제공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 ‘경질’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이 18일 전격 경질됐다.
공정위 내부적으로는 노대래 전 위원장이 자진사퇴이냐, 경질이냐를 놓고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두 상조공제조합 감독 부실에 대한 문책성 인사로 해석하고 있다.
방산비리에 연루됐다는 얘기도 있지만, 공정위 관계자는 “재직 기간 전에 일어난 일이다. 사퇴와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0년 인가한 한국상조공제조합과 상조보증공제조합의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이번 국감에서 강하게 질타를 받았었다.
지난달 20일 공정위 국감에서 정무위 김기준 의원은 공정위의 공제조합 감독 부실에 대해 공정위 마피아, 공피아 낙하산 인사의 폐해를 강력히 질타하고 감사원 감사를 시행할 것을 요구해 지난달 24일 공정위 감사가 이뤄지기도 했다.
김기준 의원은 국감에서 “공제조합 전 이사장 김범조, 현재 장득수 이사장 모두 공정위 출신이다. 공정위는 ‘제 식구 감싸기 식으로’ 전직 간부가 공제조합 이사장으로 가 있으니 조사도 제대로 못 하고, 알아서 할 거라는 맹신도 있었을 것”이라며 “공정위 마피아”라고 강하게 질타한 있다.
할부거래법 제30조에 의하면 공정위는 공제조합을 감독해야 할 책임과 공제조합의 운영과 관리.감독 기능에 있어 그 신뢰도를 높일 책임이 있다.
한국상조협회 송기호 회장(미래상조119 대표)은 “이러한 공제조합을 관리.감독해야 할 공정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상조업계에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면서, “공정위는 국회법 제127조에 따라 실시한 감사 결과에 따라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강력히 성토했었다.
한편, 송기호 회장은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대검에 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끊임없이 공정위의 불공정한 관행을 지적하고 고발한 바 있다.
이번 정부 조직 개편에 따른 11명의 인사에서 임기 만료나 신설부처가 아닌 곳 중에서 교체된 장관급 인사는 공정거래위원장이 유일하다.
-
시슬리 핸드백, 퀼팅bag도 보나마나 완판
이슈 셀러브리티 야노시호가 모델로 활동하는 코리아 여성 핸드백 리딩 브랜드 시슬리 핸드백 www.sisley-bag.com은 2014 윈터 백 트렌드가 한 눈에 보이는 퀼팅백 ‘블레어(HP-N515)’를 오는 22일 한국시간 17:30~18:30(총 60분)에 첫 공개할 예정이다.
이미 1차로 방송된 ‘린다백’은 일명 야노시호 잇백으로 완판을 기록하면서 이슈가 됐다.
2차로 선보이는 ‘블레어’는 시슬리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퀼팅백의 2014 FW 버전으로 새롭게 리뉴얼되어 출시된다.
1차 린다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2차 퀼팅백 블레어도 기대된다’ ‘베이직한 디자인, 다양한 컬러, 리즈너블한 가격 3가지 모두 만족이다’ ‘이제 홈쇼핑도 본방사수할때!’ 등 다양하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시슬리 핸드백 ㈜제미앤에프 마케팅 이헌추대리는 ‘블레어’는 1차 ‘린다백’과는 또 다른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메인 퀼팅백과 함께 세컨백으로 연출이 가능한 미니 사이즈 퀼팅백은 반짝이는 펄감이 가미된 스타일로 연말 파티룩에 매치하기 좋다” 고 설명했다.
한편 우아하고 솔직한 야노시호가 반한 오는 12월 파티룩에 매치하면 기분 좋은 ‘블레어’는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5시 :3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미래상조119(주), 광주광역시 콜 센터 확장 이전
미래상조119(주)(대표이사 송기호)가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직원들의 쾌적한 환경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 콜 센터를 광주 동구 금남로 3가 흥국화재빌딩으로 확장 이전했다.
빛 고을 광주의 심장부에 위치한 미래상조119 콜센터는 고객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설 수 있고 고객은 믿음과 신뢰로써 미래상조119를 바라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상조업계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미래상조119는 광주 콜 센터의 확장이전과 함께 대기업으로의 진출에 있어 초석을 다져가고 있다.
-
호텔제주, 베니키아 신규 체인 가입
우리나라 토종 비즈니스 호텔체인 브랜드 ‘베니키아’를 운영 중인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18일 한국관광공사 16층 회의실에서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호텔제주(대표 고용관)와 베니키아 호텔체인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홍보 및 객실 판매를 시작했다.
호텔제주는 올해 신축 오픈한 곳으로, 이호해수욕장 및 애호항이 근처에 위치해 있다. 이번 체결을 통해 베니키아 체인 호텔은 전국에 총 53개로, 총 객실 4,332실로 늘어났다.
한국관광공사 베니키아사업팀 이병찬 팀장은 “이번 호텔제주 베니키아 체인 가입으로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숙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늘어나는 제주도 숙박 수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LG생활건강 비욘드, ‘컬러 위크’ 진행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가 19일부터 5일 간 ‘컬러 위크(COLOR WEEK)’ 행사를 진행한다.
‘비욘드 컬러 위크’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색조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 여성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비욘드 전국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에서 진행되고, 립스틱, 아이섀도우, 네일 등 비욘드 색조 전품목에 대해 제품 하나를 구매하면 추가로 하나를 더 증정한다. 특별한 메이크업 기술 없이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약 300개 품목의 색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색조 품목으로는 선명한 발색과 부드러운 밀착감으로 일명 '아이돌 립'이라 불리는 비욘드 베스트 아이템 ‘아쿠아 틴티드 루즈’,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도 촉촉하고 매끈한 입술을 완성해주는 ‘리치 컬러 틴트 밤’, 색조 화장이 돋보이는 맑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리얼 미네랄 스킨 퍼펙트 쿠션’ 등이 있다.
-
캄퍼씨(COMPATHY) 대표, 공감 디자이너 송승렬 토크콘서트
한국패션협회가 국내외 패션 관련 종사자 및 일반인과의 소통력 강화를 위해 지난달 발족한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1기(총 25명)의 특별한 정기모임이 오는 14일 홍대 ‘갈라파고스’에서 개최됐다.
이 날 행사는 다섯 개 팀별로 각각 제작한 UCC 동영상 발표와 최근 각종 방송의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입고 나온 스트리트 감성의 디자인 맨투맨 티셔츠로 화제가 된 디자이너 브랜드 캄퍼씨(CAMPATHY)의 송승렬 대표를 특별 연사로 초청한 토크 콘서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로 한국패션협회가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명품 바로알기 캠페인’과 ‘2014년 한국 패션산업 10대 뉴스’를 팀별로 각각 4개씩 제작한 UCC 동영상을 참가자 모두가 공유하고 우수팀에게 시상했다.
대학생들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거운 주제를 재치있고 창의성있게 표현해 참가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 냈다. 특히 서포터즈들 자체도 고가 해외 수입품만을 무분별하게 ‘명품’으로 인식해왔던 그 동안의 오해를 바로잡고 ‘진정한 명품’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는 중요한 경험이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서포터즈들 중 파워 패션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전수진 팀장(단국대 영문/경영학과 4학년)과 장한별 팀장(스페인 IED MADRID 패션커뮤니케이션&스타일리스트 3학년)이 각각 나서 블로거 활동을 통한 개인브랜딩 전략과 파워 블로거가 될 수 있는 콘텐츠 작성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개인 홍보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만의 전문성과 개성을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서포터즈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끝으로 특별 연사로 초청된 브랜드 캄퍼씨(CAMPATHY)의 송승렬 대표와의 만남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보다 자유롭게 참가자들과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송승렬 대표는 8C11C의 디자이너로 서울컬렉션에 참가했고 명동 LAB5의 총괄 디렉터를 역임하기도 했다. 그는 아무런 꿈도 없었던 학창시절 패션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면서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의상디자인학과에 지원한 이야기를 비롯해 그 동안 경험한 생생한 업계 실상을 가감없이 들려주어 서포터즈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특히, 자신의 성공스토리에서 보듯 열정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하며 패션업계로의 진로를 꿈꾸는 서포터즈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패션협회 김나영 씨는 “일반 기업체 처럼 제품을 체험하고 홍보하는 단순한 SNS 홍보 서포터즈와는 다르게 한국패션협회가 추진하는 이번 홍보 서포터즈는 본인이 직접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면서 패션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지금 패션업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한국패션협회와 같이 찾아가는 역할을 수행하는 조금은 특별한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향후 한국패션협회는 홍보 서포터즈 2기를 공모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지속해나가는 것은 물론, 패션업계로의 진로를 꿈꾸는 대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패션업계 실무자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다양한 분야의 국내 패션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키로 했다. 이 행사의 내용은 무료 패션지식 포털사이트 패션넷코리아(www.fashionnetkorea.com)에서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
LG유플러스, 2G폰 최저 지원금 13만원 제공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19일부터 피처폰 구매고객에게 최저 지원금을 제공하는 한편 인기 스마트폰 3종의 출고가도 인하한다.
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LG 와인4, 삼성 마스터 등 2G폰 2종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요금제와 관계없이 최저 12만 9,600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또 LG G2와 와인스마트 등 스마트폰 2종의 지원금도 상향 조정해 각각 50만원과 25만원을 제공한다. 특히 LG G2의 경우 종전보다 30만원을 인상해 업계 최대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LG 옵티머스 G Pro 및 G3 beat, 팬택 베가 아이언2 등 인기 스마트폰 3종의 출고가도 인하해 옵티머스 G Pro와 G3 beat는 39만 9,300원, 아이언2는 35만 2,000원에 판매한다.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의 휴대폰 구매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난달 24일 자사 전용 스마트폰인 LG GX2의 출고가를 약 10만원 인하한 바 있다. 또 제조사와 협의를 통해 LG GX 등 전용폰의 출고가 추가 인하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단말 유통법 시행 이후 아이폰6, 갤럭시 노트4 등 최신 스마트폰의 지원금을 지속적으로 높여 현재 업계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다.
-
하나투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전세기 상품 선보여
하나투어가 겨울한정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직항 전세기상품을 선보였다.
겨울철 골프여행지로 잘 알려져 있는 조호바루는 레고랜드, 워터파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는데다, 인접한 싱가포르와 연계한 다채로운 일정의 상품을 출시하는 등 최근 들어 가족여행지로도 주가를 높이고 있다.
오는 12월11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주2회(목/일) 운항하는 이번 아시아나항공 전세기를 이용하면, 한국에서 목요일에 출발할 경우엔 3박5일, 일요일에 출발하면 4박6일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관련상품 중 ‘싱가포르&조호바루 5일’은 조호바루 시내관광을 즐기면서 말레이시아 문화를 체험해 보고, 가든스바이더웨이와 오차드로드, 주롱새공원 등 싱가포르 유명 관광지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일정이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보내는 하루는 자유롭게 개별여행을 즐기는 세미팩(Semi-Package) 상품으로 108만 96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
올림푸스한국,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외국계 부문 대상 수상
올림푸스한국은 GWP코리아와 한국지식재산상업화협회가 주관하는 제 13회 ‘2014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외국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하기 좋은 기업’은 신뢰 경영(GWP)이 기업의 성장과 존속을 위한 주요 원천이라 규정한 국제 표준 평가 모델로, 지난 23년간 포춘, 파이낸셜타임즈 등 경제 권위지와 함께 미국, 유럽, 아시아 등 50여 개 국가에서 신뢰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해왔다.
기업 내부 구성원들의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라는 5개의 신뢰 지표에 대해 진단과 기업의 신뢰 구현 방향의 가능성과 지속성, 합목적성, 기업의 신뢰 구현 방향성에 입각한 제도, 프로그램 운영 여부 등 종합적인 평가로 선정된다.
올림푸스한국은 업무시간과 개인시간, 온-오프(on-off)의 구분이 확실한 회사 만들기를 목표로 지난달 1일 창립기념일이 포함된 주 전체를 유급휴가로 지정, 앞뒤 주말을 포함해 총 9일간의 장기휴가를 누릴 수 있는 ‘골든위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이 개인 연차를 100% 소진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연차 사용 현황을 체크하고 미 사용한 연차에 대해 사용계획표를 제출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여가지원 제도를 정착, 발전시켜 왔다. 이와 함께 불필요한 야근이 없는 문화를 만들어 개인 시간을 휴식과 자기계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하고 있다. 직원들이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매일 아침, 사옥 1층에서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임직원의 만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4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외국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CCR, Corporate Cultural Responsibility)을 목표로 사옥 내 클래식 전용 콘서트 홀 ‘올림푸스홀’과 전시장인 ‘갤러리 PEN(펜)’을 마련해 임직원은 물론 소외이웃들을 무료로 초청해 다양한 문화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홀로 계신 노인 분들을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찾아가 영정사진을 촬영해드리고 인화해 전달하는 ‘블루리본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림푸스한국 이나도미 카츠히코 사장은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는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기업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핵심적인 요소”라며,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켜 시켜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쌍용자동차, 인재개발원 신축 개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산실이 될 인재개발원을 신축 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전 경기도 안성에서 열린 인재개발원 개원식에는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규한 노동조합위원장, 황은성 안성시장, 오명덕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고용센터장 등 쌍용자동차 임직원 및 내∙외빈 70여명이 참석해 인재개발원의 신축 준공과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쌍용자동차 인재개발원(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오촌길 97-40)은 대지면적 27,117㎡, 연면적 4,005㎡ 규모로 교육동(지상 2층)과 숙소동(3층)으로 이뤄졌다.
교육동 1층은 대강의장과 계단식 강의장 등을 갖춰 보다 넓고 쾌적한 장소에서 많은 임직원들이 동시에 교육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받을 수 있도록 했고, 2층에는 직무별, 계층별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키 위해 중.소강의장을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특히 자료실과 유공압 실습실, 자동차설계 프로그램 CATIA 실습실을 완비하면서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보다 효과적으로 자동차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할 수 있도록 있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도입을 통해 협력사들의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은 물론 국가 인적자원 개발 사업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써 자동차산업의 체계적인 인적자원 개발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998년 처음 출발해 회사의 내실을 다지고 미래 인재를 육성해온 인재개발원이 새롭게 터를 잡고 힘차게 출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커리큘럼을 통해 쌍용자동차가 글로벌 SUV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낼 핵심인재들을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랜드 알로에, 낮과 밤 전용 ‘이슬 피부 수분 젤’ 눈길
퀄리티 높은 최상의 초임계 알로에를 사용하는 알로에 리딩 브랜드 뉴랜드 알로에(www.newlandaloe.com)는 겨울 철, 피부에 수분을 꽉 채워주는 낮과 밤 전용 이슬피부 수분 젤 ‘멜로즈 모이스트 퓨어 데이 케어 수분 젤’과 ‘멜로즈 모이스트 퓨어 나이트 수분 젤’을 선보인다.
뉴랜드 알로에의 스터디셀러 화장품 ‘멜로즈 모이스트 퓨어 데이 케어 수분 젤’은 낮 시간 동안 산뜻한 수분 감을 지속시켜주는 젤 타입의 수분공급 화장품으로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주고, ‘멜로즈 모이스트 퓨어 나이트 수분 젤’은 밤 전용 수분 화장품으로 신진대사가 왕성한 밤 시간에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즉각적으로 공급해준다.
뉴랜드 알로에의 이슬 피부로 가꿔주는 낮과 밤 전용 알로에 수분 젤은 대두를 발효시켜 얻은 셀 플러스(cell plus)와 특허 성분인 초임계 겨우살이 추출물, 초임계 알로에, 동백 추출물, 감초산 유도체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어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부드럽게 발라지면서 피부 속까지 수분을 전달하며 긴 시간까지 수분을 유지 시켜준다.
뉴랜드 알로에 마케팅 손현선 대리는 “칼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겨울에는 낮 동안에 충분한 보습을 채워주는 데이 전용 수분 젤을 사용하고, 피부가 본격적으로 숨을 쉬는 밤에는 더욱 강력하게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수분 저장 탱크로 만들어주는 밤 전용 수분 젤을 각각 사용해주면 물기를 머금은 촉촉한 이슬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랜드 알로에의 이슬 피부 수분 젤 ‘멜로즈 모이스트 퓨어 데이 케어 수분 젤(95ml 35,000원)’과 ‘멜로즈 모이스트 나이트 수분 젤(95ml 40,000원)’은 전국 뉴랜드 알로에 뷰티 컨설턴트와 전국 뉴랜드 알로에 지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토니모리, 겟 디스 가이(GET THIS GUY) 라인 출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건조한 겨울철, 남성들의 피부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겟 디스 가이 (GET THIS GUY)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찬 바람이 불고 건조해지기 시작하면 남성들의 피부는 면도 등 외부 마찰에도 쉽게 자극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토니모리 겟 디스 가이 스킨케어 라인은 산뜻한 마무리감의 프레시 라인과 진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는 모이스처 라인으로 구성되어 남성들의 피부 상태, 고민에 따라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토니모리 겟 디스 가이 프레시 스킨은 산소수와 허브 힐링 콤플렉스를 함유하고 있어, 세안 후 바르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하게 피부결을 정돈해 준다. 여기에 겟 디스 가이 프레시 로션으로 촉촉한 보습과 함께 부드럽게 피부를 진정 시켜줘 하루 종일 편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토니모리 겟 디스 가이 모이스쳐 스킨은 산소수와 아쿠아리치로 불리는 천연 보습인자를 함유해 촉촉하게 피부 결을 정돈해 주고, 겟 디스 가이 모이스쳐 로션으로 오랜 시간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주고 매끄러운 피부 상태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토니모리 겟 디스 가이(GET THIS GUY) 라인은 파라벤, 미네랄 오일, GMO 등 피부 유해 성분 7가지를 무첨가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각 라인별로 상쾌한 플로티 플로럴 향과 스파클링한 시트러스와 따뜻한 우디계열의 향을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인 남성의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데 부족함이 없다.
한편 토니모리는 오는 22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수험생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수험표를 가지고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전품목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단 잡화는 할인 품목에서 제외된다.
-
LG전자, “LG DIOS 광파오븐이 연말 파티를 열어드려요”
LG전자가 모임이 많은 연말을 맞아, 파티 음식 장만을 도와주는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요리강사가 직접 고객의 집을 방문, LG DIOS 광파오븐을 활용해 연말 파티 음식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4인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만큼 푸짐한 요리를 대접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7일까지 진행되고, 제품 구매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http://www.lge.co.kr/) 해당 이벤트란에 접속,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등 SNS계정에 로그인 한 뒤 광파오븐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파티 음식을 올리면 된다. SNS를 통해 본 이벤트를 많이 소문 낼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LG전자는 응모자 중 5명을 추첨해 요리강사 방문 시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파리바게트 딸기 품은 순수우유케이크(10명)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30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2월10일 발표된다.
LG DIOS 광파오븐(MA324PTW)은 오븐 하나로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 ▲구이 ▲찜 ▲식품건조 ▲발효 ▲슬로우쿡 ▲토스트 등 9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연말 손님 접대를 위한 음식 장만에 제격인 주방가전이다.
또한 WIFI 연동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탑재, ▲탈취 ▲스팀청소 ▲잔수제거 ▲건조 등 오븐 청소까지도 스마트폰으로 자동 세팅할 수 있어 음식 장만 후 뒷정리까지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월향, 生연어 메뉴 개발 대회 ‘나도 셰프다’ 개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가 월향&문샤인과 함께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노르웨이 생연어 메뉴를 개발하는 ‘나도 셰프다’ 이벤트를 오는 12월 7일까지 개최한다.
‘연말 파티를 위한 생연어 메뉴’를 테마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차고 깨끗한 바다에서 온 노르웨이 생연어에 대한 새로운 조리법과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응모방법은 다음달 7일까지 개인 블로그에 ‘나만의 레시피와 사진’을 올린 후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의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norgeseafood)에 링크를 공유하면 된다. 1차 심사를 통해 10개의 레시피를 선정한 후,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2차 요리 대회를 통해 최종 4인을 결정한다.
최종 선정된 4인 중, 월향 요리사 2인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개인 참가자 2인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월향&문샤인 이용권이 제공하고, 또한 생연어의 신선함과 창의성을 담은 최종 두 개의 레시피는 유기농 막걸리 전문점 ‘월향’과 와인 포차 ‘문샤인’ 전 매장에서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스페셜 메뉴로 만날 수 있다.
월향의 이여영 대표는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로 국내 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방법으로 생연어 요리를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면서, “유기농 막걸리와 노르웨이 연어의 만남처럼 생연어의 신선함이 잘 어우러진 기발한 메뉴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노르웨이 생연어는 차고 깨끗한 청정 바다에서 자라 항공직송을 통해 24시간 이내에 국내에 냉장 유통되는 것으로, 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직과 육즙의 손실이 없어 신선하고 탄력 있는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문가들의 경험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연어의 부화 과정부터 우리 식탁에 오르는 전 과정을 철저히 모니터링 하는 안전한 먹거리이다.
-
아시아나 “절차적 정당성 결여된 행정처분, 수용할 수 없어”
아시아나항공(대표=김수천 사장)은 지난 17일 샌프란시스코 사고 관련 운항정지 행정처분에 대해 국토부에 이의신청에 들어갔다.
이는 앞서, 14일 국토부가 행정처분 심의위원회를 열어 심의한 결과로 ‘인천 /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운항하는 항공기에 대해 운항정지 45일’을 처분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아시아나는 이날 ‘이의신청에 들어가는 아시아나항공의 입장’이라는 자료를 통해 ▲이번 운항정지 처분을 사전에 결정한 상태에서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정황 ▲위원회 구성과 소집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잃은 심의였다고 주장하면서 심의위원회 위원장 교체를 포함한 위원회의 재구성을 요구했고 ▲이번 행정처분 심의과정의 절차상 문제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고, 우리나라에만 있는 과도한 규제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에 제소할 계획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국토부 공무원이 사전에 국회 상임위를 방문해 운항정지 대책 문건을 배포하는 등 운항정지를 기정사실화 한 부적절한 처신으로 인해 불신과 반발을 자초했다면서, 이에 아시아나는 ▲재심의를 위해 심의위원을 전면 교체하더라도 위원장이 교체되지 않는 한 재심의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판단하고, 위원장 교체를 포함한 전면적 재심의가 아니라면 재심의를 기대하지 않고 곧바로 법적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어 ▲운항정지만이 능사라는 도식적이고 행정편의적 사고에 갇혀 오히려 항공안전에 역행하고 세계적 추세에 엇나간 결정이 나왔다면서, ▲운항정지 처분이 승객 불편이나 공익 침해 측면을 고려하지 않은 불합리한 결정이란 점도 지적했고, ▲이를 우려한 각계 각층, 즉 여야 국회의원,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인천공항취항43개 항공사,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등의 의견과 청원, 건의 등이 잇달았음에도 모든 의견들이 고스란히 무시된 점 ▲운항정지시 좌석부족에 따른 승객 불편이 없다는 국토부의 논리도 광역버스 입석금지제와 같은 대표적인 탁상행정 사례라고 언급하면서 ▲정부와 항공업계 모두 대한민국 항공업계의 발전과 항공안전을 도모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전세계 항공업계와 함께 발맞춰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운항정지시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정부가 추진해온 MRO사업(Maintenance Repair Operation)에 대한 참여를 전면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는 ▲있어선 안 될 사고에 대해 사고기 승객들과 국민들에게 재삼 사죄의 뜻을 밝히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항공사로서 안전시스템을 더욱 강화키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심의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각종 자료들을 보강해 국토부에 이의 신청하는 한편, 샌프란시스코 노선 예약 손님에 대한 혼선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다각적인 안내에 들어가기로 했다.
-
“학습하는 습관을 기르고,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 갖자”
본지를 통해서 2편의 창조성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생활에서나 어떤 조직이나 경영의 단계에서 발견되는 문제만큼 구조화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창의적인 내용으로 언급되어지고 활용 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사업을 하던 학습을 하던 포괄적인 창의적 잠재력과 문제해결 능력의 개발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개인은 보다 만족스럽고 생산적인 기업가 정신의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기업가적 마음을 가지고 창의성과 기술사업화 능력을 가진다면 앞으로 세계화에 앞장서는 리더가 될 것이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현 정부에서도 받침이 되어야 창조경제라는 말을 해야 될 것이다. 현재 증세니 담뱃세 등 많은 말이 오가고 있다. 그 이전 정부부터 보면 정부산하 각종기관 단체 위원회 그리고 지방정부 기관단체에 주고 있는 비용을 줄이고 그 예산을 일자리 창출에 투입한다면 어마어마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다. 창조경제의 성공비결은 증세보다도 빠져나가는 예산만 줄여도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이 없어 고생은 하지 않는다. 실질적으로 서민이나 젊은 층에게 다가가는 정부나 지방정부가 되었으면 한다.
그렇다 위의내용을 참고로 하고 앞으로 창업과 일자리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나 지방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고 창업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세제혜택부분과 자금이 문제다. 예를 들면 학생이 창업을 하면 학부 생활 중에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고 매출이 나오지 않아도 4대 보험을 가입을 해야 한다. 학생으로써 부담이다. 이러한 부분을 유예시켜준다든지 그리고 창업을 하려는 사람과 이미 창업을 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분도 많다.
주위에도 자금난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 왔다. 좋은 아이디어와 글로벌 제품으로도 손색없는 제품들이 많다. 기보. 신보를 통해서 자금을 받으면 된다고 하지만 금액은 그리 많지 않다. 미국실리콘밸리는 어떠한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적극적인 투자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리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은 기업이나 투자클럽 여러 곳 에서 투자를 할려고 한다. 현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고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보완해야 할 것이다.
창조경제에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생각을 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국민 모두 기업가 정신을 가져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기업가적 지향성을 기질수록 기업은 기술사업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기회를 창출하거나 경쟁에 선제적으로 대처하려는 경향이 있다. 혁신성, 진취성, 위험감수성을 가진 기업가지향성은 창조성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고, 제품의 창조성을 높이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정부에서도 잘하겠지만 우리 국민 모두가 학습하는 습관을 기르고 도전하고 기업가 정신을 가진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