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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건강을 챙겨야 모발도 건강하다”
네 번의 간절기 중 피부가 가장 위험한 지금 시기, 아무 준비도 하지 못하고무방비 상태에서 가을을 맞이한 당신의 피부는 이미 상당한 데미지를 입었을 것. 예민해질 대로 예민해진 피부를 급하게 다스리느라 각종 보습 제품과 진정 제품을 처방하느라 정신없을 것이다.
피부에만 정신이 팔려 다른 곳은 안중에도 없다면 또 다른 재앙을 맞게 될지도 모른다. 바로 두피. 두피가 얼굴보다 피지선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아는가. 때문에 피지 분비가 매우 활발하고 그만큼 오염되기도 쉽고, 이는 곧 비듬이나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도 있는 원인이 된다. 심할 경우 탈모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피부만큼이나 간절기 두피에도 세심한 관리가 중요해진다.
이와 함께 비옥한 땅에서 좋은 작물이 나듯, 두피라는 땅이 건강해야 머릿결 또한 건강해지고 튼튼해진다. 값 비싼 트리트먼트와 에센스로도 크게 머릿결 개선에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지금 당장 두피부터 챙겨보자.
비욘악센의 ‘센스티브 스칼프 샴푸’는 민감성 두피를 위한 클래식 케어 샴푸로 알로에 베라와 라임이 두피를 보호하고 유.수분 밸런싱을 도와 민감성 두피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궈준다. 특히 저자극 원료와 유기농 원료를 엄선하고 사용해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유기농 제품이다.
DHC의 ‘스칼프 클렌징 마사지 브러쉬’는 두피와 모발의 각질 및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마사지 브러쉬로 두피에 기분 좋은 자극을 줘 마사지와 함께 깨끗하고 청결한 두피로 관리해주는 두피 케어 전용 브러쉬 제품이다. 4개로 나눠진 브러쉬 끝 부분이 손가락 끝 만으로는 닦기 어려운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하게 없애준다.
두피 관리에는 계절이 없다. 값비싼 두피 클리닉을 받을 여유가 없다면 저렴하고 손 쉬운 홈 케어로 건강한 두피로 만들어보자. 두피 케어만 잘해도 자연스레 건강한 머릿결이 따라올 테니 일석이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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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슈퍼 할인 위크’ 이벤트 진행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회장 이범택)는 창사 이래로 가장 파격적인 ‘슈퍼 할인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돌려주는 이벤트로, 최대 50% 반값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고 의류뿐만 아니라 운동화, 가방, 이불 등 모든 품목의 접수결제 시 적용이 가능하다.(후불제외)
본격적인 가을 시즌이 시작되면서 아웃도어 의류 등의 세탁을 계획하고 있던 고객이라면 반가운 소식이 될 듯하다. 이번 이벤트로 돌려주는 1만원 무료 세탁권은 크린토피아 전국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자동으로 고객계정에 등록돼 이용방법이 간편하다.
크린토피아는 모피, 가죽 의류 및 천연 어그 부츠 등 집에서 세탁하기 힘든 빨래부터 이불 세탁까지 다양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해 바쁜 맞벌이 부부나 싱글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크린토피아의 대표 세탁 서비스인 ‘이불세탁 서비스’는 대용량 세탁기와 체계적인 건조 시스템을 도입, 대형 이불도 잔류 세제나 진드기 걱정 없이 깨끗하게 세탁해준다. 55℃ 이상의 열풍 건조를 사용해 각종 집먼지 진드기를 박멸해주고 대형 건조기까지 더해 이불 속 먼지나 진드기 사체를 말끔히 제거해준다.
또한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특수 가죽 세탁부의 숙련된 전문가들이 담당하는 ‘가죽, 모피류 세탁 서비스’는 선진국의 가죽 세탁 염색 기술을 도입하고 가죽 전용 세탁기, 전용 세제와 염색 약품을 사용해 전문적으로 세탁한다.
특히 고가의 아웃도어 점퍼류도 크린토피아의 ‘아웃도어 전문세탁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능성 소재에 맞는 구분세탁과 전용세제를 사용해 세탁 한 후 맞춤 건조와 발수가공처리를 하여, 아웃도어 의류 원래의 기능성 손상을 최소화 하고 그 기능성을 유지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경기불황으로 인한 고객들의 가계지출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늘리는 차원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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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베이비 부머 일자리 삼박자 정책
타직업으로의 이동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는 중이다. 하나의 직업에서 다른 직업으로의 이동을 하는 것을 직업 전환이라고 한다. 창업, 취직, 폐업 컨설팅의 모든 것을 포함한다. 베이비부머의 경우는 1964 년에서 1953년생이다. 한국 6.25 전후에 태어나서 은퇴 혹은 은퇴를 앞둔 인적 자원이다.
어느나라든지 직업 전환 교육은 큰 숙제다. 나라마다 갑자기 오게된 고령화 추세로 조기에 1차 일자리에서 근로자 평균 이상의 보수를 받는 일에서 2차 일자리로 전환 하는 직업 전환교육(jobs trancition education)을 받아야 한다. 상담, 준비, 테스트 및 고령자 취업배려가 삼박자 정책 방향이다.우리나라는 은퇴자 직업 전환 준비를 하는데 준비가 덜 된 터이다.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는 고령자가 가장 중심에서 이뤄진다.
이들의 직업 전환을 위해서는 첫째 베이비 부머의 상담을 먼저 해야 한다. 무엇을 하고 싶은가. 어느 일에 흥미와 자격이 존재하는가. 뭘하고 싶지 않은가. 무엇을 갖고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싶은가. 은퇴후에 인생을 이렇게 살아온 것을 후회 하는가. 한달에 얼마를 벌어 가면서 일하고 싶은가. 교통을 편하게 하면서 출근하고 싶은가. 프랑스에서 PPAE 같은 행태를 준비해야 한다. 이것은 상담자와 내담자가 만든‘ 취업 계획서이다’ 이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객관적 자료를 중심으로 그 사람의 직업 플랜을 내담자와 상담자가 진솔한 상황에서 이를 만들어 가야 한다. 이것은 정교한 대화, 3시간 이상의 대화를 통해서 같이 찾아 가야 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고령자의 직업 실기 능력의 테스트를 해보라.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 존재인가를 알아보고 이야기하는 과정에 개입 하라는 말이다. 실기 능력에는 공대 졸업한 남학생이 겨울 늦은 시각에 밥을 하고 반찬을 만들어서 맛을 테스트 받는 자격증같은 것도 요리 분야의 자격증을 만들어서 테스트 해보는 것이다. 내가 아는 노령자를 만나게 된다. 그는 요리가 솜씨가 아주 탁월한 남성이다. 그의 길을 그는 요리로 생각하지만 부모들은 달라서 갈등을 경험 한다. 50대가 넘은 자식은 부모의 반대로 요리사의 길을 2차 직업으로 생각 하지 못하게 된 스토리를 담은 단편영화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된 아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들은 허송세월한다. 하고 싶고, 잘할 조건을 갖춘 사람들은 부모가 간섭해서는 안된다. 테스트를 통해서 자기점수, 자기 숙련도를 파악해 일을 2차 직업에서 설계 하게 두는 것이 필요하다
세 번쩨, 왕년에 의식을 갖지 말라. 철저히 다시 시작한다고 생각 하라. 이런 현실중심의 생각 없이는 취직을 하기가 어렵다. 이런 과정을 보면 친절하고 직무에 대한 능력이 확고한 사람들은 언제든지 일을 찾아가는 길을 택하는 것이 가능해 진다는 말이다. 직업 전환은 언제가는 바르게 살아가려는 이들의 공간이 지금 우리가 배우고 학습하는 이런 자세를 갖추고 일하는 공간인 셈이다.
나무를 키워 본 인물은 나무를 키우는 기술을 한국의 농묘시장에서 배운 후 숲의 기술이 크고 단 단하면 할수록 한국에서 종묘상을 받으면서 일하고자 하는 의식이 강해야 한다고 말한다.
전문성을 더다듬어서 터키, 말레시아 같은 곳의 수목 키우는 기술자를 나이들어서 하는 것도 좋다. 산림 기술자로 외화도 벌고 그곳에 이민가서 사는 일도 무모하거나 불가분의 일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고령자인 국회에서 평생 일하면서 아이들 보는 순간 우리 집안에서 알게 된다는 것을 표징하는 중이다. 상담, 기술 학술 배우는 내용, 추천의 과정을 거챠서 그 일에 그 일을 만나는 진폭을 유지 하면서 일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배우고, 학습해서 고령자의 길을 스스로 찾아 나서라.
고령자 취직과정에 최선을 다하라는 점이다. 내가왕년에 이런 직위를 갖고 일한 사람이었는데 말이야 이런 ‘왕년에 의식을 버리라’ 왕년이 밥먹여 주지 않는다. 그것은 생물과 같아서 항상 작동한다. 문제는 여러분 중에서 각각 고령자. 베이비 부머은퇴자들이 먹을 만한 메뉴를 새롭게 구상하기 바란다. 추격자 전략이 아닌 개척자 전략이 나와야 한다.
말하기를 즐기는 고령자들은 있다. 길이는 작아도 분명한 메시지를 주례사를 2차 직업으로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여기에는 약간의 훈련과 교육이 필요하다. 사진을 자기스스로 잘 다뤄 가면서 외국어를 잘하는 고령자들은 관광지 주재원의 길을 가게 학업을 강화 하는 일을 해가야 한다. 농축산물의 수출인이 되는 길도 있다. 이 경우는 은퇴 직장에서 농축산물 관리사 연관 자격증을 취득하는 일에서 준비를 시작함이 좋다. 농축산 품의 풀질이 높으면 A, 나쁘면 B,C 로 나누는 것이다. 여기서 하동 농축산물 수출인은 밤, 녹차. 참숭어 등 최근 2160 달러 수출을 한다. 이런 직업에서도 베이비부머가 갈 2차 직업의 길으 얼마든지 존재한다,
2차 직업 전환분야를 잘 골라 학습하고 2차 직업에서의 준비를 서서히 전문적으로 하면 2차 직업의 가능성으로 인한 희망이 여러분들에게 다가오는 아침이 다시 다가와 베이비 부머들을 위한 직업 전환의 현실적인 기회가 더 신속히 다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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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임금체불 등 경영애로 기업 위기극복 특례보증’ 시행
사업성은 있으나 일시적인 경영애로로 근로자 임금체불기업, 매출채권 미회수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등에 대한 한시적 자금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오는 22일부터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일시적인 경영애로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임금체불 등 경영애로 기업 위기극복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내수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경제개혁 3개년 계획으로, 지난 8일 ‘최근 경제동향과 대응방안’의 후속조치로 추진하게 됐다.
이 특례보증은 500억원 이내에서 ① 사업성은 있으나 일시적인 임금체불 중소기업의 체불임금 지원 ② 일시적 경영곤란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자금 지원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특례보증 이용시 소기업.소상공인들은 보증료율 1.0%에 금융회사 대출금리(4.0% 내외) 등 5% 내외의 금융비용으로 필요한 자금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체불임금기업에 대한 지원은 임금체불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근무 근로자에게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출실행시 근로자의 급여통장에 체불금액을 직접 입금토록했다.
한편, 자금이 필요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은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대표번호 1588-7365)에 신청하면 되고 임금체불기업 여부 등에 대해서는 지방노동청과의 협력을 통해 확인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사업성이 있는 중소기업의 일시적인 경영상 어려움을 극복토록 지원해, 구조적 경영악화로 이행되는 것을 조기에 차단하고, 임금체불로 고통받는 중소기업 근로자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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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용 하이테크(HI-TECH) 센터’ 개소
현대자동차(주)는 상용차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상용차 고난도 정비를 전담하는 ‘상용 하이테크(HI-TECH) 센터’를 개소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는 첨단 전자장비가 적용된 대형 상용차의 고난도 정비를 위해 대구 성서공단 내에 상용 하이테크 센터를 개소하고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를 통해 과거 난도가 높은 정비의 경우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소재한 본사 하이테크 센터를 통해서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던 현대 상용차 고객들이 좀 더 신속하고 높은 품질의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상용 하이테크 센터는 차량기술사 자격증을 보유하는 등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춘 우수 인재로 구성된 본사 정비요원들이 상주해 최고 수준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5.5톤 텀프트럭, 25톤 카고트럭도 들어올릴 수 있는 국내 최대 용량의 리프트가 설치돼 정비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상용차에 특화된 대형 상용 전용 서비스 협력업체(블루핸즈) 72개소를 향후 2020년까지 100여개소로 확대할 계획으로, 현재 운영 중인 중형 상용차 위주의 일반 블루핸즈 140여개소를 포함하면 명실공히 국내 최대 상용차 정비 거점을 확보하게 된다.
이와 함께 최근 ▲광주 ▲진주 ▲서평택 ▲여주 등지에 최첨단 장비는 물론,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고객쉼터를 갖춘 신규 정비거점을 개장해 상용차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 상용차를 성원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승용차 대비 고난도 정비 어려웠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상용차 하이테크 센터를 개소했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인프라 구축, 합리적인 부품 가격, 신속하고 정확한 정비 등 상용차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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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tv G4K UHD 신규광고 온에어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세계 최초 쿼드코어 UHD IPTV인 U+tv G4K UHD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4K UHD로 화질뿐만 아니라, 세계최초로 선보인 U+tv G4K UHD의 혁신적인 핵심 기능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이로 인해 달라진 IPTV생활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원하는 채널을 골라 볼 수 있는▲my4채널, 리모컨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혼자 볼륨을 키워 들을 수 있는 ▲이어폰 TV, TV가 꺼진 상황에서도 음성만으로 리모컨을 찾을 수 있는 ▲보이스 리모컨 TV, LTE를 통해 외부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안방으로 생중계가 가능한 ▲LTE생방송 등을 통해 앞서가는 TV생활을 공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남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두 편의 에피소드로 제작됐다.
또한 U+tv G4K UHD를 통해 고객이 실제로 생생하고 실감나게 보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1인칭 시점의 생중계 카메라 기법인 POV(Point Of View)를 활용했다. POV기법은 카메라와 고정장치 등의 장비들을 모델들이 직접 메고 촬영하는 것으로, 광고를 시청하는 고객이 1인칭 시점으로 직접 상황을 생생히 겪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생활 속 나의 이야기라는 점을 강화키 위해 여자편에는 아기, 남자편에는 강아지를 등장시켜 더 친근하고 공감 있게 구성했다. 여자편은 아침에 일어난 여자가 ‘리모컨’이라는 말 한마디에 아이의 장난감 속에 파묻혀 있는 리모컨의 ‘띠리리’ 응답 소리로 쉽게 찾아내고, 아기가 잠들어도 이어폰을 통해 볼륨을 마음껏 높여 4K UHD화질의 TV를 시청하는 달라진 TV생활을 보여준다.
남자편은 뉴스와 야구 경기 모두 시청하고 싶은 남자가 동시에 시청 가능한 4채널 TV로 놓치지 않고 시청하고, 여행간 딸을 LTE 생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족 생방송 TV로 안부를 확인하는 등 기존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을 보여준다.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김다림 팀장은 “LG유플러스의 세계 최초 쿼드코어 UHD IPTV인 U+tv G4K UHD의 앞선 TV생활을 고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을 POV기법으로 촬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생활 속에 쉽게 녹아들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혁신적인 IPTV생활과 차별화된 유플러스 홈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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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 개최
LG전자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리듬체조 갈라쇼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LG WHISEN RHYTHMIC ALL STARS 2014)’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 유일의 리듬체조 갈라쇼인 이번 행사는 최근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로 정상에 오른 LG전자 ‘휘센’ 광고모델 손연재 선수가 주연이었다.
2012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러시아 대표 다리아 드미트리예바를 비롯해 루마니아 국가대표인 알렉산드라 피스쿠페스쿠, 2014 리스본 월드컵 1위를 차지한 스페인 단체팀, 런던올림픽 3위에 오른 이탈리아 단체팀 등이 참가했다.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는 ‘Fill your Soul’, ‘Feel your Heartbeat’의 두 가지 주제로, 총 2부의 다채로운 무대를 연출했다. 1부에서는 리듬체조 갈라와 오케스트라, 발레의 협업 무대를 선보였다. 2부에서는 인기가수인 ‘걸스데이’와 ‘엔씨아’가 함께 해 리듬체조와 케이팝(K-POP)이 어우러진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은 “국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으로 리듬체조 갈라쇼 공연이 4년째를 맞았다”면서, “손연재 선수가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연기로 감동을 주었듯 LG전자는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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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칼럼) 21세기장발장과 가계소득 중심 성장 정책
하나의 빵이 필요한 세상이다. 조카 일곱이 빵이 없어서 이들을 먹이고 싶은 욕망으로 가게에서 빵을 훔친다. 이런 절도행위는 분명 잘못된 것이다. 장발장은 그렇게 해서 레미제라블 소설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2014년 빈부 격차가 지나치게 심한 나라는 한국이다. 이들 한국인들에게 지금의 빈부 격차가 심해지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조카들의 식사를 위하여 빵집에서 빵을 절도할지도 모르는 일이 더 많이 파생할지도 모른다.
그가 조카들을 위해서 빵을 훔친 것은 큰 잘못이다.19년을 감옥에서 살게 한 것은 너무 가혹한 일이다. 빅토로위고는 낭만주의자다. 여러 시련을 경험하면서 정치에 흥미를 갖으나. 그는 나폴레옹3세 정치에 반대 영국해협 저지섬, 간디섬에서 19년 생활의 집필생활을 하면서 한많은 인생을 보낸다. 20세기 장발장은 빵의 원죄, 21세기 장발장은 빈부 격차의 인류원죄에 도전 한다.
4500원짜리 빵 하나 훔친죄로 그는 7명의 조카에게 줄 빵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한 것이다. 장발장의 절도행위는 나쁘다. 그러나 형량은 너무 했다. 미리엘 신부가 사랑으로 용서하기까지 그는 형기에 분노했을 것이다. 자본가의 반격일수도 있다.
지금의 시점에서 보건데 빈부의 격차가 심한 한국 사회를 풍자한 것으로 보인다. 일곱 조카의 배가 고픈 현실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우리 사회의 문제다. 17년간 연 평균 10%의 성장, 150억달러의 외환을 투자받아 이룩한 연40%에 달하는 수출의 증가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물량주의이다.
그러면서 대기업은 살이 찌지만 한국의 국민들은 가난의 역사를 되풀이 하면서 공동 번영의 열매를 수확하는 그날에 가계부채 1천조원의 짐을 지고 기어가듯이 가야하는 히말리야의 산야를 넘어서 시장을 찾아 나서야 하는 국면에 여전히 시달려야 하는 작금의 대 기업 중심 신자유주의를 통한 무한 경쟁을 서민과 중소기업을 힘들게 하고 있다. 이제는 서민과 중소기업을 희생하면서 이들의 가계소득을 소홀히 하면서 부자만 영원히 기름지게 하고 여전이 1970년 11월에 외친 전태일 열사의 “근로기준법을 지키라”는 외침 외의 다른 요구, 고물가 고실업 316만명의 실업자들에게 정규직을 달라고 하는 외침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경제는 이제 2만 4천불에서 3만불로 가면서 변하는 중이다. 등산 코스는 거칠다. 복지수요는 376조원 국가 일년 예산중에서 100조이상의 복지 예산의 편성을 필요로 한다. 이런 상황의 도래는 국가는 잘 살게 되지만 국민은 경제적인 빈곤을 벗어나지 못하는 그런 상황으로 부터의 변화를 갈구하는 중이다.
기업을 하면서 자본의 힘은 축적이 되었지만 2600 만명의 근로자들의 주머니를 획기적으로 기름지게 하지는 못할 지언정, 가계 소득 중심 성장 정책이라는 새로운 정책을 밀고 나가야 조국의 미래가 존재하는 법이라고 주장한다.
이제 우리나라는 3만불의 시대를 대비 해가야 한다. 우리민족의 저력은 상당히 크다. 6.25의 적폐, 폐허속에서 한세기가 지나가기 전에 우리는 가난한 농업 국가에서 15위의 경제 공업 국가로 변한 것의 추동력은 하나의 힘으로 뭉쳐서 기술과 과학을 결합 해서 산업을 일으키고자 하는 마인드를 일깨우면서 새로운 상상력을 산업 현장에서 발휘하기위해서 역동적인 국력의 집중을 리드해온 결과라고 할 것이다.
지난 60년의 새월 속에서 이제는 백성의 대다수는 가난하지만 2% 만이 잘사는 그런 구조를 고쳐가야 한다. 그래야 진정으로 내부가 튼튼한 나라의 고용 생태계를 만드는 일이 가능한 법이다. 이들 고용 생태계는 99;88에서 보듯이 회사수 99%가 중소기업이고, 그중에서 우리나라 고용의 88%이상이 중소기업에서 파생하는 현실을 보고 이를 발전시키는 일에서 최적의 정책을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다.
자기 호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서 개인의 가처분 소득을 올리는 일에서 정책의 기점을 둔다. 여기서 개인의 주머니를 두텁케 해서 개인의 역할과 그에 따른 보상을 하는 분배에서의 공평성, 공정성을 구현하는 방향으로의 전개가 고용에 적용되어 나타나게 해야 한다.
자기 가게 소득을 개선하기위해서는 세금 구조를 봐야 한다. “2008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취임하자 말자 해준 대기업으로 부터의 감세 정책 요구를 비판하면서 거절하지 않고 대기업의 요구를 소용한 것”이라고 새정치민주연합의원의 홍종학의원은 말한다,
대기업이 국가 발전에 긴요하지만 지나치게 대기업에게 특별대우를 해줘야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창출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주장이다. 가계소득 중심 성장정책은 결쿄 경기저하 정책은 아니다. 그것은 성장정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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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등 3곳 동반성장지수 인센티브 ‘취소’
(주)KT와 SK C&C(주), (주)LG하우시스가 지난해 받았던 공정거래협약 및 동반성장지수 평가 인센티브가 모두 취소됐다. 이들 회사가 하도급법을 위반했는데도 조사면제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 것은 부당하다는 게 이유다.
이에 따라 이들 회사들도 올해 진행 중인 공정거래위원회의 '하도급법 실태조사를 받아야 하고 동반성장지수도 조정된다.
공정위는 최근 공정거래협약평가위원회를 열어 이들 기업처럼 법을 위반한 기업의 평가 방법을 개선하는 내용으로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 절차.지원 등에 관한 기준’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우선 협약체결 기업이 법 위반 처분을 받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한 사실이 확인되면 협약에 반영키로 했다. 즉 '법 위반 행위 시점 당시의 이행평가'에 반영하던 것을 '최근 이행평가에 반영'하는 것으로 바꿨다는 것이다.
법 위반 행위 등에 대한 감점 폭도 경고 1점→3점, 시정명령 5점→15점, 과징금 10점→20점, 고발 12점-25점 등으로 각각 강화했다. 다만 평가 때 3개월 내의 시정조치 등이 예상될 경우 처분 확정시점까지 평가를 유예토록 하고 평가 완료 후 3개월 내 처분 등이 확정되면 직전 평가점수에서 감점한다.
개선안은 또 협약평가 우수기업에게 인센티브를 면제해 주는 조항을 삭제했다. 그러나 기업의 협약이행 의지가 약화되지 않도록 서정명령 받은 사실 공표 면제 등은 추가했고 동반성장지수 우수 기업에 대한 직권조사 면제 인센티브는 확대한다.
공정위는 법 위반 행위, 허위자료 제출행위, 동반성장에 반하는 행위(대기업 임원의 뇌물수수 등) 평가방법 개정은 오는 20일 현재 진행 중인 협약에 대한 이행평가부터 적용하고 나머지는 이날 이후 체결 협약부터 반영한다.
공정위는 이 같은 개선안을 적용했기 때문에 KT와, SK C&C, LG하우시스가 2013년 공정거래협약 및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 받았던 1년간 서면실태 및 직권조사 면제, 공정위원장 표창 등이 모두 취소한다고 밝혔다.
KT는 2011년 부당위탁취소 행위로 올해 6월 과징금 처분을 받았고 SK C&C도 2009년9월~2012년9월 법 위반 행위가 적발돼 지난 5월 과징금을 냈다. LG하우시스 역시 2011년부터 3년간 하도급 업체에 부당한 기술자료 등을 요구했다가 지난 8월 시정명령을 받았다.
공정위는 “이들 회사 3곳에 대해 하도급 거래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라면서, “해당 조치 내역을 동반위에 통보해 2013년 동반성장지수 등급과 관련한 실효성 있는 조치를 취하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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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DS, 단풍놀이도 잊은 농촌사랑 일손돕기
KT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인 KTDS(대표이사 양희천)와 KTDS 노동조합(위원장 이철희)은 1사1촌 협약을 맺은 강화군 불은면 덕성리 마을을 찾아 농촌 가을걷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KTDS 임직원과 노조대표 및 가족 50여명은 밭에서 직접 속노랑 고구마를 캐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또 수확한 고구마를 그 자리에서 구매하기도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철희 KTDS 노조위원장은 “자매마을의 농산물은 다시 임직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사내 직거래 장터를 개설할 것”이라면서, “농촌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회사 설립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KTDS와 KTDS 노동조합은 지난달 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개최해 강화도 자매마을에서 수확한 강화섬쌀, 고구마 등의 농작물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다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한편, KTDS 임직원들은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노사랑 나눔기금’을 조성하고 있고, 지역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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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개최
현대.기아차는 협력사의 신기술을 알리고 기술교류를 지원하는 등 R&D부문에서 동반성장과 소통을 위한 자리로 ‘2014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실시했다.
현대.기아차는 현대차그룹 기술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협력사 신기술 전시 및 세미나뿐 만 아니라 경쟁차량 비교 전시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4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은 ▲협력사에서 개발한 신기술 전시 및 세미나로 기술교류의 장을 마련한 ‘R&D 협력사 테크 데이’와 ▲세계 각국의 완성차들을 비교 분석해 전시하는 ‘R&D 모터쇼’로 구성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R&D 협력사 테크 데이’ 에서는 1.·차 협력사 36개사가 샤시.의장.차체.전자.파워트레인.환경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한 17건의 세계 최초 신기술, 23건의 국내 최초 신기술, 7건의 현대.기아차 최초 신기술 등 총 47건의 신기술이 소개됐다.
또한 현대.아차는 이번 ‘R&D 협력사 테크 데이’에서 신기술 관련 세미나를 열어 신기술 개발 정보와 개발 노하우를 공유했다. 우수 신기술/디지털차량 개발/내구품질 개선 등 3개 분야에서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포상하는 등 협력사들이 신기술을 개발하고 R&D역량을 강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와 함께 현대.기아차는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R&D 모터쇼’에 ‘동반성장과 소통’을 주제로 완성차 84대와 절개차량.차체골격.플랫폼 12대를 비롯해 친환경, 연비 위주의 신기술들을 전시했다.
이번 ‘R&D 모터쇼’는 ▲경소형 ▲준중형 ▲중대형 ▲대형 ▲RV ▲맞춤 제작 ▲상용 ▲친환경차 및 연비 관련 양산 신기술 등으로 구역(zone)을 구분해 차급별 비교가 용이하도록 전시함과 동시에 ▲키즈(또봇)존 ▲포토존 등의 구역을 마련해 학생이나 가족(일반) 관람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대.기아차는 그랜저 하이브리드, 쏘울 전기차,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3대 차종을 절개한 후 각각 해당 차종의 내연기관 모델과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세타2 개선 2.4 GDI 엔진, R-2.2 유로6 디젤엔진, 탄소섬유 차체 프레임 등의 친환경 전시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협력사뿐 만 아니라 자동차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까지 함께할 수 있는 자동차 기술의 축제인 이번 행사는 협력사와 당사간 R&D 지속성장 기반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더 많은 협력사들이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통해 신기술 개발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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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나투어 라운지&투어데스크’ 오픈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태국 푸껫의 중심지 파통에 ‘하나투어 라운지&투어데스크(이하 하나투어 라운지)’를 오픈하고, 개별 자유여행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파통 로얄 파라다이스 호텔 앞에 위치한 하나투어 라운지는 공항 내 라운지와 같이 편안한 휴식공간과 다과를 준비하고 있고, 50여 개의 현지투어 상품 예약 및 현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여행일정도 짜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아동 동반 가족을 위해 각종 놀이와 영화 시청 등이 가능한 키즈룸을 설치했다. 이 밖에도 카페테리아, 물품 보관함, 여행 가이드북, 무료 와이파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투어 라운지는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된다. 하나투어 에어텔 혹은 항공권, 호텔 등을 예약한 자유여행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일반 고객은 성인 기준 200바트의 이용료를 부담하면 된다.
한편, 하나투어 라운지는 오픈 기념으로 현지투어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고 있고, 현지투어 예약시 시내관광, 공항셔틀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1+1, 2+2 이벤트도 다음달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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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6년 연속 지속가능경영지수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지난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4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 인증식’ 에서 6년 연속으로 DJSI 코리아 항공운송산업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속가능경영 평가 및 투자 글로벌 표준으로, 미국 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전문기관인 로베코샘(RobecoSAM)이 공동으로 개발해 전세계 2,5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한다.
이번 2014 DJSI 항공운송산업 최우수기업에 선정된 아시아나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6년 연속 항공업종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아시아나는 에너지 효율성과 안전을 고려한 친환경운항, 공항주변 습지보호활동 등의 친환경 활동은 물론이고 유니세프 기내동전모으기, 중국 취항지점 내 학교를 지원하는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 등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형수 아시아나항공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아시아나항공은 경제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측면을 고르게 발전시켜 고객과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가능경영을 더욱 공고히해 진정한 최우수 기업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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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헬스케어 분야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통신사 선정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지난 16일 저녁(현지시간) 싱가폴에서 개최된 '2014 프로스트&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즈(Frost&Sullivan Asia Pacific Best Practices Awards(이하 BPA)'에서 '헬스케어 분야 올해의 통신사(Healthcare Telecommunication Company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ICT 기술과 헬스케어 분야를 융합해 혁신적인 사업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프로스트&설리번'사는 헬스케어 산업에서 다양한 시장 기회가 발생하고 있지만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통신사업자는 일부에 불과하다고 분석하고, 헬스케어 사업 초기단계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SK 텔레콤의 헬스케어 사업은 이례적으로 앞선 사례라고 평가했다.
'프로스트&설리번사'의 헬스케어 분야 애널리스트인 나타샤 굴라티(Natasha Gulati)는 "SK텔레콤은 체외진단 및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 및 파트너쉽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혁신적인 사업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하였다.
SK 텔레콤 육태선 신사업추진 단장은 "SK텔레콤은 이번 수상을 통해 ICT기술력을 융합한 헬스케어 사업의 차별적 경쟁력과 성과를 해외의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정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의 기술력 및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헬스케어 사업에 접목하여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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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중기중앙회 ‘제4회 코리아 소싱페어’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홍콩 Asia World-Expo에서 '코리아 소싱 페어(Korea Sourcing Fair - Mobile Electronics) 2014'(이하 KSF)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KSF는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전세계 바이어로부터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차이나 소싱페어-모바일기기(CSF)'내에 Show in Show 형태로 운영된다.
코리아 소싱페어는 중국, 동남아뿐만 아니라 전세계 바이어들에게 알리는 우리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했다. 최근 아시아 시장의 한류 붐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 코리아 소싱페어를 찾기 위해 방문하는 바이어도 부쩍 늘고 있다.
올해에는 중국 및 동남아 시장에서의 스마트폰 보급 확산과 관련해 스마트폰 주변기기 및 액세서리 등 모바일 관련 품목을 생산하는 49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홍보 및 바이어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저가 중국산보다 높은 품질을 요구하는 필립스, 레노보, 모토로라 등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실질적인 구매 상담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코리아소싱페어에 4년 연속 참가하고 있는 N사의 L대표이사는 "우리 제품이 품질이 좋은데다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낮은 품질의 저가 중국산 제품과 달리 글로벌 기업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코리아소싱페어 참가를 통해 지난해에만 중국 시장으로 50만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매년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ㅁ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차이나소싱페어의 명성과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높은 경쟁력이 결합돼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코리아소싱페어를 앞으로도 지속 확대해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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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우리금융-우리은행 합병 승인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이 11월 1일 합병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18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간 합병을 인가했다.
우리은행을 존속회사로 하고 우리금융지주는 소멸회사로 다음달 1일 합병한다. 합병으로 우리은행의 대주주는 우리금융(100%)에서 예금보험공사(56.97%)로 변경된다.
양 사의 합볍비율은 1대1로, 우리은행은 내달 19일 주식시장에 새로 상장된다.
우리금융 주주들을 대상으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및 구주권 제출, 채권자로부터 합병에 대한 이의 제기 등이 끝나면 두 회사의 합병은 마무리 된다.
우리금융과 은행의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는 오는 21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반대매수청구한 주식이 우리금융 발행 주식 총수의 15%가 넘으면 합병이 무산된다.
한편, 현재 정부는 우리은행 소유 지분을 경영권 지분(30%)과 소수지분(26.97%)으로 나눠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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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7일 이통사.제조사 사장단 ‘긴급회동’
정부가 이동통신 3사와 제조사의 사장단들을 불러 긴급회동을 갖는다.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17일 오전 7시 JW메이어트호텔에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사, 삼성.LG 등 제조사 사장단들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관련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하성민 SK텔레콤 사장과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참석하고, KT는 해외출장 중인 황창규 회장을 대신해 남규택 마케팅부문장(부사장)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돈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과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이 참석한다.
단통법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진 가운데 추진되는 긴급회동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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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후보 4명으로 압축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차기 회장 후보 4명을 압축함에 따라 KB수장 자리를 놓고 결선레이스가 시작됐다.
KB금융지주는 16일 오후 서울 명동 본점에서 4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개최하고, 1차 후보군에 대한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인터뷰 대상 후보를 김기홍 전 KB국민은행 수석부행장, 윤종규 전 KB금융지주 부사장, 지동현 전 KB국민카드 부사장,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가나다 순) 등 4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김기홍 전 부행장은 국민은행은 물론 학계와 민간 연구소, 금융감독원까지 두루 거친 금융전문가로, 한국조세연구원.보험개발원을 거쳐 금감원 부원장보로 근무했다. 충북대 국제경영학과 교수로 근무하다 지난 2004년 국민은행 사외이사에 선임됐다. 이후 2005년 수석부행장을 맡았다.
윤종규 전 부사장은 후보자 중 가장 오랜 기간 KB에서 일한 것 때문에 국민은행 노조가 지지할 만큼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하다 고(故) 김정태 전 행장에게 통합 국민은행의 1기 경영진으로 영입됐다가, 2004년 10월 KB를 떠났지만 2010년 어윤대 전 회장 취임과 함께 다시 지주사로 복귀했다.
지동현 KB카드 부사장은 수출입은행 해외투자연구소, 한국금융연구원을 거쳐 조흥은행 부행장, LG카드 부사장, KB금융 전략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특히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건호 전 행장 등과 교분이 두터울 뿐 아니라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부교수, 금융연구원 등 학계에서도 몸담은 경험이 있어 이론과 현장을 두루 아는 점이 강점이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4인의 후보자 가운데 유일한 외부인사로, 2016년 3월까지 보장된 씨티은행장 자리를 박차고 KB회장에 도전해 유력한 후보다. 2001년 한미은행장 발탁 후 2004년 한미가 씨티그룹에 인수돼 한국씨티로 간판을 바꿔 단 뒤에도 모두 13년 동안 은행장 자리를 지켰다.
이처럼 KB금융이 차기 회장 최종후보 4명 중 3명을 내부출신 인사로 선발하면서, KB금융이 지주사로 전환한 후 처음으로 내부 출신이 회장으로 선임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회추위는 오는 22일경 후보별 90분 내외의 심층 면접을 통해 이사회에 추천할 최종 회장후보 1인을 내정할 계획이다. 또 KB금융은 이번 달 말까지 이사회를 열어 최종 1인을 회장 후보로 확정, 주주총회에 추천하게 되고, 후보자는 11월 2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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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 패밀리박스’ 출시
KT(회장 황창규)는 가족 구성원 간에 데이터와 멤버십 포인트를 앱으로 자유롭게 공유하고, 매월 데이터와 멤버십포인트, 와이파이 이용권 등 보너스 혜택도 받을 수 있는 가족 혜택 프로그램인 ‘올레 패밀리박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올레 패밀리박스’는 ▲KT 모바일 2회선 이상을 사용하는 가족 구성원이 결합상품에 가입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앱을 내려 받은 후 데이터, 포인트, 혜택 3개의 가족 공용 박스를 활용해 가족간 데이터와 멤버십포인트, 다양한 혜택들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박스에서 담고 꺼낼 수 있게 구성돼 있다.예를 들어 아빠, 엄마, 아들이 함께 이용하는 경우, 아빠가 남는 데이터를 데이터 박스에 담아두면 엄마와 아들이 필요한 만큼 자유롭게 꺼내 쓸 수 있는 방식이다.이와 함께, ▲가입 다음날 웰컴 데이터 100MB와 웰컴 포인트 1,000점이 제공되고 ▲매월 1일에는 가입한 가족 1명당 보너스 데이터 100MB와 포인트 1,000점을 각각 데이터박스와 포인트 박스에 보너스로 제공한다. 즉, 3인 가족인 경우 매월 300MB와 3,000점의 포인트를 무료로 받게 되는 셈이다.데이터는 가족 1명당 월 최대 2GB까지 박스에 담아 놓을 수 있고, 결합된 가족끼리만 담고 꺼내기가 가능하다. 또한, ▲박스에 담긴 데이터는 다음달 말일까지 이월 혜택을 제공한다. 월말에 남는 데이터를 박스에 담아두면 다음달에 필요한 가족이 꺼내 사용할 수 있어 가계 통신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된다.혜택박스에는 매월 1일, 올레 와이파이 1개월 무료 이용권이 한 가족당 1매씩 제공돼 노트북이나 태블릿PC로 전국 20만개 올레 와이파이존에서 데이터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올레 패밀리박스’ 안드로이드 앱은 올레마켓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아이폰 고객은 이달말 이후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다운로드 받은 앱에서 올레 아이디로 로그인 후 간단한 이용동의만으로 회원 가입해 사용할 수 있다.한편, KT는 ‘올레 패밀리박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앱을 다운로드하고 가입한 고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 여행상품권과 스타벅스 상품권을 제공하는 런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또 추첨을 통해 2명에게 각각 600만원, 400만원 상당의 해외 가족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하나투어 마일리지를 증정하고, 추가로 100명의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1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KT 마케팅전략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KT는 단말기 가격 중심의 경쟁에서 벗어나 요금과 서비스 중심으로 경쟁을 선도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것”이라면서, “이번에 선보이는 ‘올레 패밀리박스’를 통해 추가적인 통신비 절감과 합리적인 통신서비스 이용, 가족간 소통 활성화 등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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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관절 건강을 위한 가을 산행 체크리스트 제안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0월은 산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단풍을 즐길 생각에 무작정 가을 산행에 나섰다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 지난해 국립공원관리공단 발표자료에 의하면, 10월에 산악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평소 뼈, 관절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잘못된 산행으로 부상을 당하거나 관절 통증이 악화될 수 있어 보다 주의가 요구된다.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튠(re:tune)이 관절 건강을 위한 가을 산행 체크리스트를 제안한다.
# 몸 상태와 수준에 맞는 산행 코스 선택해야
산행 코스는 자신의 몸 상태와 수준에 맞춰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평소 발목과 무릎 관절이 약해 자주 삐거나 만성통증이 있는 사람은 접질릴 위험이 높은 바위나 돌길처럼 거친 등산로는 피해야 한다. 등산로가 평탄해야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아 하중을 분산시킬 수 있다. 특히 척추 관절이 좋지 않다면 경사로에서 허리를 굽히거나 젖혀야 하는 산행보다는 오르막 내리막이 적은 트레킹 코스가 좋다.
# 산행 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인대와 근육 긴장 풀어줘야
관절 주변의 인대와 근육은 관절을 지탱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산행을 시작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면 인대와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또 산행 중간중간 자주 휴식을 취해 무릎 관절의 피로를 줄여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 하산 시 보폭 좁히고 천천히 내려와야
내리막길에서는 발목과 무릎에 평소보다 3배 이상의 하중이 실려 관절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보폭을 좁혀 중심이 흔들리는 것을 막고 천천히 내려와야 한다. 또 무릎을 약간 굽히고 앞꿈치부터 부드럽게 지면에 발을 디뎌 하중이 직접 대퇴부 고관절에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배낭의 무게는 자기 체중의 10%를 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지팡이를 사용하면 체중을 분산시켜 허리나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근력 강화와 관절 건강 챙겨야
평소 적당한 운동으로 관절 주위의 근력을 키우면 산행 시 부상 예방과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특히 골밀도가 낮은 중년 여성, 고령자의 경우 작은 충격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평상시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수영, 아쿠아로빅 등 부력에 의해 관절 부담이 적은 수중 운동이 추천되며, 강약 조절이 가능한 실내 자전거도 무릎 근력 강화에 좋다.
한편,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강황추출물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LG생명과학 리튠 ‘관절엔 강황’은 관절과 연골 건강 개선 효과가 입증된 천연 신소재 강황추출물과 비타민D, 셀레늄의 3중 영양 설계 및 관절 염증, 통증, 골다공증의 개선을 위한 3중 기능 설계로 만들어진 관절 건강기능식품이다.
‘관절엔 강황’의 주성분인 강황추출물은 강황에서 관절에 좋은 튜마릭(Tumeric) 성분만을 추출해 만든 천연 신소재다. 인체시험 결과 강황추출물 섭취 실험군이 글루코사민 섭취 대조군과 비교해 섭취 21일차부터 관절 통증, 관절 마찰음, 관절 삼출물, 관절 운동성 등 관절 관련 불편함이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LG생명과학 리튠 ‘관절엔 강황’ 제품은 오는 22일 아침 6시 35분부터 50분간 진행되는 NS홈쇼핑(www.nsmall.com) 판매 방송을 통해 12주분 178,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리튠 공식 온라인몰(www.retune.co.kr)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리튠 고객상담실(080-2468-080)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