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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중앙정부-지자체 과감한 세출구조조정 필요”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회동을 갖고 지자체의 과감한 세출구조조정을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박 시장과 조찬 감담회를 갖고 “올해와 내년의 어려운 재정 여건 하에서 필수 복지 지출 소요를 충당키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모두 과감한 세출구조조정과 자체 재원 확보 노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어 “최근 경기둔화에 따라 중앙정부와 지자체 모두가 고통을 겪고 있는 재원 부족 문제는 서로 부담을 떠넘기기 보다는 함께 마음을 열고 지혜를 모아 해결해 나가 할 과제”라면서, “근원적인 세수확충을 위해서도 경제활성화가 긴요한 만큼 최근의 경기 회복세를 공고히 하는데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혼연 일체가 되어 협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또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국민과 시민을 위하는 국정운영에 있어 한 몸으로 움직여야 하는 운명 공동체로, 특히, 서울시는 지자체 중 '맏형'으로 여타 지자체를 선도해 줄 위치”라고 덧붙였다.
최 부총리는 “서울시와 중앙정부가 서로 마음을 열고 협력하는 관계를 가져야만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원만한 관계가 형성되고 국민을 위한 국정운영도 차질 없이 수행 가능하다”면서, “지금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모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경제 살리기와 민생안정'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를 위해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모든 정책 수단을 강구하고 민간투자와 소비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현장의 규제를 혁파하는데 총력 경주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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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바일 오픈샵’ 모바일 홈페이지 런칭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을 원하는 고객들은 KT의 ‘모바일 오픈샵’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휴대폰 구매할 수 있게 된다.
KT(회장 황창규)는 올레닷컴(www.olleh.com) 오픈샵의 모바일 홈페이지(m.openshop.olleh.com)를 런칭했다고 31일 밝혔다.
KT가 지난 6월 17일 국내 통신사로는 유일하게 런칭한 ‘오픈샵’은 전국의 KT 공식 인증 대리점들이 ‘올레샵’에 입점해서 판매하는 오픈 마켓으로, KT가 ‘올레샵’에서 직영으로 운영했던 신규가입과 번호이동은 ‘오픈샵’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
고객들은 ‘오픈샵’을 통해 우수 대리점과 연계된 KT가 직접 운영하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한눈에 단말 및 대리점별 가격을 비교해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휴대전화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역 상권 기반의 중소 대리점들은 온라인 구매율 증가와 같은 고객의 휴대전화 구매 패턴 및 시장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모바일 오픈샵’ 런칭이 고객들의 휴대전화 구매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대리점 판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T는 ‘모바일 오픈샵’ 런칭을 기념해, ‘모바일 오픈샵’ 방문 및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선사할 계획이다. 9월 25일까지 ‘모바일 오픈샵’을 방문한 고객 중 매일 50명을 추첨해 도미노피자 도이치휠레(1명), 베스킨라빈스 쿼터(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6명), 핫식스(40명) 기프티쇼를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 오픈샵’에서 올레 모바일을 신규 가입 또는 번호 이동한 고객 전원에게 아반트리 블루투스 헤드셋도 증정한다.
KT 마케팅부문 온라인운영담당 김민 상무는 “이번에 런칭한 ‘모바일 오픈샵’을 통해 고객들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휴대폰을 구매하고 중소 대리점의 판매가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며, “온∙오프라인 이동통신 유통채널을 연계한 ‘오픈샵’이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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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IoT 기반 스마트 양식장으로 ICT노믹스 본격 시동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최근 전라북도 고창군 소재 장어 양식장에 사물인터넷(이하 ‘IoT’) 기반 ‘양식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스템 검증을 위한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비디(대표이사 김기용)와 함께 개발중인 이 시스템은 고부가가치 사업인 민물장어 양식장의 수조관리방식을 최신의 무선 센서 네트워크에 기반한 ‘IoT’ 기술로 개선하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수조를 실시간/원격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스마트 양식장을 구현한다.
스마트 양식장은 일반 어류에 비해 환경에 민감하고 폐사율도 비교적 높은 장어 양식 과정에서 수온, 수질, 산소량 자동 점검 등 전체 수조의 통합 관리를 가능케 해 관리부담 및 비용 감소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향후 스마트 양식장의 상용화 및 타 어종, 타 산업 확산 등을 추진함으로써 ICT와 전통산업 융합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ICT노믹스의 구현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민물장어 양식장은 전통적인 내수면 양식에 사용되는 지수식(대형 수조에 자연방식으로 물 보충 및 수차로 산소공급)과 달리 여과조를 통해 물을 지속적으로 정화 처리하는 순환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순환방식은 높은 생산성과 친환경적인 양식방법이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시설 투자비가 많이 들고 안정적인 수조 관리에 많은 인력과 비용이 소모되는 단점이 있다.
통상 양식장마다 직경 6m에 달하는 수조를 약 20~60개 정도 관리한다. 장어가 환경에 민감하고 양식 과정에서 폐사되는 경우도 많아 상시 인원을 배치하고 수조별로 수온, 용존산소량, pH(수소이온농도 지수) 등을 수작업으로 점검(치어는 약 2시간, 성어는 약 6시간 간격)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관리해도 산소공급장치 등의 이상으로 폐사하는 경우가 계속됨에 따라 일부 양식장에서는 여과시설의 수질을 측정하거나 수온 변화 등을 실시간 감시하는 유선 기반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지만, 설치 장소의 제약으로 확산되지 못하고 실시간 원격 감시 기능 등의 구현에도 한계가 있어 왔다.
‘IoT’ 기반 양식장 관리시스템은 이러한 제약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계됐고, 양식장 수조별 수온, 산소량, 수질 측정용 센서와 센서 수치 확인 및 관리를 위한 수질계측기, 그리고 새로운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SUN’을 통해 수조별 데이터를 모아 LTE 기반으로 ‘IoT’ 플랫폼에 전송하는 게이트웨이(Gateway) 및 이 데이터들을 통합 관리하는 수조관리서버로 구성된다.
이 시스템은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수질계측기와 게이트웨이 장비를 통해 SK텔레콤의 개방형 ‘IoT’ 플랫폼으로 전송하며, 수조관리서버가 이 데이터를 분석해 관리자가 스마트폰 등으로 수조의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한밤중에라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경보를 울려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서 안정적 운영 및 효율적 양식장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이 시스템은 지금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았던 ‘투입된 먹이량’과 ‘출하량’ 정보 등을 입력 및 분석하여 통계 및 최적의 생장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적인 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향후 이 시스템이 상용화되면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으로 폐사를 막고, 최적의 생장 정보 제공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등 양식장 관리의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양식장 사업은 지난해 12월 SK텔레콤 T오픈랩에서 주최한 ‘IoT’ 사업 공모전에서 ㈜비디가 제안한 ‘IoT 기반 양식장 관리 시스템’ 아이디어가 1위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공동사업으로 본격 추진해왔다.
이후 올해 7월에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되어 SK텔레콤 뿐만 아니라 정부 자금도 투입되는 등 대-중소기업 및 정부 간 이상적인 동반 협력체계를 갖추고 추진되고 있다.
‘IoT’ 기반 양식장 관리시스템은 내년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며, 1차로 전국 약 450여개의 장어 양식장을 대상으로 시스템 공급 후 다양한 어종의 양식장 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최진성 ICT기술원장은 “모든 것이 연결되는 초연결시대에 사물인터넷 등 ICT기술이 전통산업과 만나면 생산성을 높일 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미래 산업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 것”이라며, “SK텔레콤은 ICT노믹스의 구현을 위해 전통산업의 스마트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국가경쟁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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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탈통신 세계 일등 기업’으로의 도약을 이끌어갈 새 주역인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LG 통합 채용 홈페이지(careers.lg.com)를 통해 마케팅, 영업, 네트워크, 기술, Staff 등 모든 분야에서 지원자를 모집하고 서류전형, LG인적성검사, 면접, 인턴십을 거쳐 총 1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LG유플러스는 현장형 인재 발굴을 위해 강원, 충남, 전남, 경남 등 9개 지역 근무 희망자를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프로그램인 ‘캠퍼스 캐스팅(Campus Casting)을 하반기에도 계속 진행한다. 상반기에 5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캠퍼스 캐스팅은 서류 전형 없이 현장 면접으로 영업(B2C), 네트워크 분야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LG 통합 채용 홈페이지(careers.lg.com)를 통해 신청자 접수 후, 17일부터 강원대, 충남대, 전남대, 부산대 등 7개 지역에서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영업, 마케팅, 기술, 네트워크, Staff 분야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희망 직무에 관한 소개 및 현업에 있는 선배와 직접 직무 면담을 할 수 있는 ‘LG유플러스 Job Fair’를 준비 중이다.
서류전형과 LG인적성검사, One-day 면접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은 11월부터 시작되는 4주간의 인턴십을 진행하게 되고, 최종 전형인 CEO면접을 거쳐 내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2015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로, 기술, 네트워크 분야를 제외하고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마케팅, 영업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이공계 인재를 우대한다.
한편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외에도 채용팀 이메일 계정(recruit@lguplus.co.kr)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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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스팸전화, 오전 11시에 가장 많이 온다’
KTCS는 다음달 1일 통계의 날을 맞아 스팸차단앱 ‘후후’에 접수된 지난 1년간 스팸전화 신고 관련 흥미로운 통계 수치를 31일 공개했다.
통계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후후’에 접수된 스팸전화 신고 2213만2326건을 시간/요일/스팸유형/시기별로 분석한 자료로, 하루 중 스팸전화가 가장 많이 오는 시간은 ‘오전 11시’로 나타났다. 오전 11시에 접수되는 스팸신고 건수는 일 평균 6,514건으로 이는 시간대별 평균 2,674건 대비 2배가 훨씬 넘는 수치이다. 요일별로는 주말보다 평일에 스팸전화 신고가 두 배 이상 높았다.
스팸전화 유형별로는 ‘대출권유’ 전화에 대한 스팸신고가 총 482만 건으로 가장 높았다. 불법게임 및 도박(278만건), 텔레마케팅(263만건), 휴대폰 판매(261만건), 성인 유흥업소(247만건)등이 뒤를 이었다.
시기에 따라 신고가 급증하는 스팸유형도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설 명절이 있던 올해 1월과 휴일이 많았던 가정의 달 5월에는 불법게임과 도박 관련 스팸신고가 갑자기 증가했다. 2월에는 전화영업금지로 인해 대출 권유 스팸신고는 전달 대비 24% 깜짝 감소했지만, 그 이후 다시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리운전 관련 스팸신고는 지난해 연말부터 갑작스럽게 트래픽이 증가하면서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다.
후후는 지난 해 8월 KTCS가 출시한 스팸차단앱으로 월평균 전화번호 식별건수 11억건, 국내 다운로드 830만, 앱 유지율 75.2%를 기록하는 등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후후는 출시 1주년과 챕터2(chapter2) 업그레이드 기념으로 9월 한달간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후후앱을 통해 카페에 축하메시지를 남기면 자동 응모되고, 당첨자들에게는 LG 울트라북 그램,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던킨도너츠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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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공식 블로그 'LG케미토피아' 오픈
LG화학(대표 朴鎭洙)이 다음달 1일 공식 블로그인 'LG케미토피아'를 오픈하고 고객들과의 온라인 소통 강화에 나선다.
LG화학은 고객과 함께 하는 친근한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공식 블로그 'LG케미토피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LG케미토피아'는 영문 사명인 'LG Chem'과 이상향을 뜻하는 '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이상적인 화학기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LG케미토피아'라는 블로그 명은 사내공모를 통해 400여명의 임직원이 제출한 후보작을 대상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됐다.
'LG케미토피아'는 ▲대표 화학기업으로서의 '회사 이야기' ▲어려운 화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화학 이야기' ▲주 방문층인 2030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즘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석유화학소재부터 정보전자소재, 전기차용 배터리까지 낯설고 어렵게만 인식돼 온 B2B 제품들에 대한 정보를 'LG케미토피아'만의 스토리텔링 톤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향후에도 꾸준히 콘텐츠를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방문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잡지를 읽는듯한 미려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반영해 트렌디한 화면을 구현했다. 또한, 최신 웹 기술인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PC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어떠한 기기를 이용해 'LG케미토피아'에 접속해도 최적화된 화면구성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LG화학 대외협력총괄 조갑호 전무는 “’LG케미토피아’는 낯설고 어렵게 생각되지만 우리 일상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화학 기반의 다양한 소재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많은 사람들이 LG화학을 친근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대중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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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니 퀸 선발대회, 우승자 퀸 오브 퀴니 김은정씨 선정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퀴니(Quinny)가 31일 오전 11시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2014년 스타일 에디션 유모차 퀴니 제프 엑스트라(Zapp Xtra) 2.0 화이트 프레임(White Frame)과 퀴니 무드 화이트프레임 신색상 3종 론칭 발표회와 '제 6회 퀴니 퀸 선발대회'(QUEEN OF QUINNY)를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화이트 프레임'(Zapp Xtra 2.0 White Frame)은 퍼플패이스, 핑크프리셔스, 블랙아이러니 3가지 색상으로 구성,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 할 수 있다.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화이트 프레임'은 디럭스 유모차로 세련된 외관이 돋보이는 화이트 색상의 프레임으로 디자인되어 퀴니 유모차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리쉬함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특히 무엇보다 바퀴부분에 프레임 색상과 동일한 화이트 휠을 적용해 이동 시 멀리서도 눈에 띌 수 있도록 적용했다.
또한 퀴니는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무드(Moodd) 화이트 프레임 신규색상을 2년 만에 선보였다.
신규색상은 설퍼포커스(Sulphur Focus), 레드루머(Red Rumour), 퍼플패이스(Purple Pace) 등 3종이다.
퀴니 무드 화이트프레임은 지난 2012년 대한민국 유모차에 화이트 프레임 바람을 일으킨 유모차로 론칭 이후 디자인과 편의성, 스타일을 중시하는 육아맘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고풍스러운 돔(dome)형태의 차양과 날렵한 느낌의 곡선형 시트, 고급스러운 광택을 내는 화이트 프레임이 특징이다.
이날 진행된 퀴니 퀸 모델 선발대회는 총 1천만원 상당의 상금과 경품이 주어지고 퀴니 브랜드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기혼여성으로 총15명의 최종후보가 본선에 진출해 퀴니 유모차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일리쉬 맘 5인을 선발했다.
퀴니 퀸 선발대회 최종 우승 스타일맘 5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와 본선 무대에서 진행되는 개별 심사와 조별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우승자 퀸 오브 퀴니에는 김은정씨, 퀴니 무드는 KBS 1 엄마의 탄생의 정혜미씨, 퀴니 버즈에는 김경애씨, 퀴니 제프 정은경씨, 퀴니 예츠에는 김채윤씨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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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50여 매장 개편으로 두 자릿수 성장 지속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개점 3주년과 가을 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매장 개편을 시행하고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011년 8월 26일 개점한 디큐브백화점은 3년 새 서남부 상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올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7% 크게 신장했다. 방문객 수 역시 2분기 기준으로 작년 동기 대비 13% 늘었다.
디큐브백화점은 이러한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하기위해 8월 셋째 주부터 신규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키는 등 대대적인 매장개편을 시행 중이다. 총 50여 개 매장이 신규입점 및 새단장되는 이번 개편은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20여 개 브랜드가 새롭게 입점된다. 특히 여성복 신규 브랜드를 대폭 보강한 것이 눈에 띈다. 신규 입점 브랜드 중 절반 가량인 10개 브랜드가 여성복으로 구성됐다. 디큐브백화점은 기존 주 고객층인 20-30대 타깃의 브랜드를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30-40대 타깃의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여 타깃 연령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캐릭터 브랜드 쉬즈미스, JJ지고트, 잇미샤, 린(LYNN)을 비롯해 3040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유러피언 감성의 컨템포러리 편집샵 ‘레코브(L’eccove)’도 오픈한다. 또 지난 2월 팝업스토어 행사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디자이너 모피 브랜드 ‘카자(CAZA)’가 정식 입점됐다.
또 올해 봄 개편을 통해 ‘에스티로더’, ‘맥(MAC)’이 동시 오픈한 데 이어 올 가을에도 수입화장품의 지속적인 신규 입점이 추진된다.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헤리메이슨, 해외 유명 디자이너 구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구두 편집샵 ‘모음’, ‘블랙마틴싯봉’ 등도 새롭게 추가됐다. 이와 함께 백화점 업계의 트렌드이자 디큐브백화점의 강점인 먹거리의 다양성을 더욱 강화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고객들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를 적극 유치해 상품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쇼핑의 질을 높이고자 대대적인 MD개편을 시행키로 했다”면서,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의 장점을 두루 보강해 2013년 가을부터 지속된 두 자릿 수 매출 신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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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가입비 인하 및 청소년.어르신.장애인 요금제 혜택 강화
상품.서비스 경쟁을 선도해온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이번에는 가입비 인하 및 청소년.어르신.장애인 고객 대상 요금제 혜택 강화 등 가계통신비 경감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오는 30일부터 기존 21,600원(VAT별도)이었던 이동통신 가입비를 10,800원으로 50% 인하한다.
지난해 40% 인하에 이어 이번 이동통신 가입비 추가 인하 조치를 통해 SK텔레콤은 고객들의 통신비 부담이 연간 약 700억원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 대중화,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 소비 활성화 등에 따라 청소년과 어르신, 장애인 고객들의 데이터 사용 수요가 증가한 점을 고려해, 다음달 1일부터 해당 고객들이 요금 부담 없이 데이터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요금제별 데이터 기본 제공량을 확대한다.
데이터 제공량 확대 대상은 청소년 요금제 6종, 어르신 요금제 2종, 장애인 요금제 4종이며, 추가되는 데이터 제공량은 150MB에서 최대 900MB로 기존 제공량과 비교했을 때 최대 10배 늘어난 수준이다. 이번 데이터 제공량 확대는 기존 해당 요금제 가입 고객도 별도 신청 없이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적용된다.
SK텔레콤은 계층 특화 요금제의 데이터 기본 제공량 확대로 고객들의 데이터 초과 요금 부담이 낮아지는 등 통신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소비 증가 등으로 데이터 및 음성통화량이 많은 장애인.어르신 고객들이 자신의 통화패턴에 맞게 요금제를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일반 요금제 대비 혜택을 대폭 강화한 요금제를 신설할 예정이다.
장애인 요금제의 경우 42, 52요금제 4종을 신설한다. 장애 유형에 따라 비슷한 월정액 수준의 일반요금제 대비 음성통화(시각장애인 대상) 또는 영상통화.문자(청각.언어장애인 대상) 제공량을 2~3배 확대하고 데이터를 추가 제공한다. 미래부 인가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어르신 요금제도 일반 요금제 대비 음성 제공량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영상통화 및 데이터 혜택을 강화한 42, 52요금제 2종을 9월말 출시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6월 30일 정부가 밝힌 가계통신비 경감방안의 취지에 맞춰 향후에도 고객들이 편리하고 경제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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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케이블 없이도 LTE 서비스 가능한‘밀리미터 웨이브’개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기지국 장비를 연결하는 광케이블 없이도 LTE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무선통신 기술인 ‘밀리미터 웨이브(mmWave)’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밀리미터 웨이브는 LTE 기지국 장비인 ‘DU(Digital Unit)’와 ‘RRH(Radio Remote Head)*’에 디지털 신호 송수신 장비를 각각 설치해 기존에 DU-RRH간 케이블로 연결해 주고 받던 신호를 무선으로 송수신할 수 있도록 한 통신기술이다.
지금까지는 케이블 매설이 어려운 도서산간 지역에 LTE 기지국을 구축할 경우 장비 구축에 제약을 받거나 많은 비용을 들여 케이블을 매설해야 했지만, 이 기술을 이용하면 적은 비용으로도 도심과 멀리 떨어진 벽지 및 오지에 LTE 기지국 장비를 원활하게 구축할 수 있다.
이 기술은 기존의 광케이블과 동일한 2.5Gbps의 전송속도로 DU와 최대 1km 떨어진 RRH에 디지털 신호를 전송할 수 있어 향후 이 기술이 진화되면 5G 등 차세대 이동통신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기지국과 유선망(LTE 코어망)간에는 광케이블 대신 ‘마이크로 웨이브(Micro Wave)’ 기술을 이용해 무선으로 신호를 주고받는 것이 가능하지만, 마이크로 웨이브는 최대 전송속도가 300Mbps에 그쳐 이보다 8배 이상 빠른 2.5Gbps의 속도가 요구되는 DU-RRH간 신호 송수신에는 적합하지 않아 업계에서는 밀리미터 웨이브 기술의 필요성이 급격히 대두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밀리미터 웨이브를 이용해 기지국과 유선망 간 신호 전송 실험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에 DU-RRH간 신호 전송 실험에도 성공하면서 상용화에 근접한 상태로, 정부의 밀리미터 웨이브 주파수 대역(70~80GHz) 이용 방침에 맞춰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조창길 네트워크 개발센터장은 “그 동안 차세대 LTE 기술 개발을 주도해 온 LG유플러스가 밀리미터 웨이브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며 다시 한번 LTE 기술경쟁력 우위를 입증했다”면서,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에도 이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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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가계통신비 경감 방안 발표
KT(회장 황창규)는 고객의 통신비 절감 및 미래부의 가계통신비 경감에 동참하기위해 이동통신 가입비 인하 등의 내용을 담은 가계통신비 경감 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가계통신비 경감 내용으로는 ▲ 이동통신 가입비 50% 추가 인하 ▲ 청각.언어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신규 요금제 출시 ▲ 취약 계층에게 제공하는 데이터 제공량 확대 등이다.
이동통신 가입비 50% 인하는 이달 30일부터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시행되고, 기존 14,400원에서 7,200원으로 인하된다. KT는 지난해 24,000원이었던 가입비를 40% 인하한 데 이어 이번에 추가 인하함으로써 통신비 부담이 대폭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한 총 절감액은 연간 300억 원대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청각.언어 장애인 전용 신규 서비스인 ‘LTE-손말나눔69’ 요금제를 8월 31일 출시한다. 이 요금제는 음성통화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총 10시간의 영상통화를 제공하고, 이월이 가능한 데이터 5GB를 추가로 제공한다. 복지할인 추가 적용 시 월 34,340원(부가세 별도)에 이용 가능해, 대상 고객들의 부담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노인, 장애인 등 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폰 요금제의 데이터량은 다음달 1일부터 ‘LTE-골든 275’, ‘LTE-소리나눔’ 등 총 8개 요금제를 대상으로 확대한다. 대상 요금제에 따라 최대 250MB까지 제공하고 해당 요금제의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 마케팅전략본부 강국현 본부장는 “KT의 통신요금 인하 시행이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와 취약 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힘든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가계통신비 절감 방안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만족과 통신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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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연세의료원, IT로 개도국 안질환 막는다
KT(회장 황창규)와 연세의료원(원장 정남식)은 위생 및 의료 환경이 열악한 나라에서 자주 발생하는 안질환인 ‘트라코마(Trachoma)’ 환자 관리를 위한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트라코마’ 앱은 간단한 사용 설명만으로 의사가 아닌 보건 인력들이 안질환 환자 파악과 관리를 할 수 있다. 특히 의료인력 부족으로 안질환 환자의 파악 및 검진이 힘든 개발도상국의 향후 의료환경 개선에 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감염된 환자의 정보와 눈 상태를 ‘트라코마’ 앱에 등록하면 의사는 등록된 환자 정보를 바탕으로 검진이 가능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환자의 수술일정 관리 및 증상관리, 치료통계에 대한 관리까지 할 수 있어 질병의 치료부터 예방까지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트라코마’는 실명의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질병으로 위생 상태나 의료환경이 좋지 않은 환경에서 자주 발생한다. 심한 경우는 지역에 따라 10명 중 3명 정도가 감염된 상태로, 이 질병은 조기 검진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지만 개도국과 같은 열악한 의료 환경에서는 환자 파악부터가 어려운 상황이다.
KT와 연세의료원은 현재 ‘트라코마’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인 아프리카 말라위의 보건부와 협력해, 국가적인 프로젝트 차원에서 앱 배포 및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 현지 지역사회에 안질환 환자 치료 및 관리를 진행 중이다.
한편, 현재 말라위는 총인구 1,500만 명 중 250만 명이 이 안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나, 안과 전문 의료인이 나라 전체에 총 8명에 불과할 정도로 의료 환경이 열악하다. 교육을 받은 보건인력이 이 앱을 활용해 검진 및 관리가 가능한 환자 수가 올해 말까지 약 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KT는 예상하고 있다.
향후 KT와 연세의료원은 ‘트라코마’ 모바일 앱을 의료 환경이 낙후된 세계 여러 개발도상국에 무료로 배포하고, 이 앱이 해당 국가의 안질환 치료와 실명 예방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 CSV센터장 이선주 상무는 "현재 개도국의 의료인프라가 열악하여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은행(World Bank) 등의 국제사회는 ‘모바일헬스’를 그 해법으로 여기고 있다”며, “KT는 ‘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해 다양한 IT의료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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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구리소방서와 ‘화재 없는 안전마을’ 캠페인 진행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구리소방서(서장 정요안)와 화재 취약 가구에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를 후원하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일화가 올해로 3년 째 동참하고 있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캠페인은 지역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 화재 등 재난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한 행사다. 일화는 후원금을 전달하고, 구리소방서와 함께 화재 취약 가구를 돌면서 소화기 증정 및 화재감지기를 부착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일화 임직원들이 지역 일대의 가구를 직접 방문해 소화기를 전달하고 화재감지기를 부착하면서 올바른 사용방법과 관리요령을 설명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리소방서의 신근한 반장은 “지난 4월 일화에서 기증한 화재감지기를 부착한 가구의 어르신께서 가스레인지를 켜두고 외출하는 바람에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 마침 이웃에서 화재감지기 경보를 듣고 즉시 119에 신고해 큰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면서 일화 직원들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일화의 작은 정성이 화재나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며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친근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화는 화재 취약 가구를 위한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후원 외에도 난치병 어린이 돕기 모금을 위한 전사 마라톤 참가, 해외봉사활동 의약품 기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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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30일부터 가입비 50% 인하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오는 30일부터 휴대전화 가입비를 기존 1만 8,000원(VAT포함)에서 9,000원으로 50%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비 인하는 지난해 8월 40% 인하에 이어 두 번째로 LG유플러스는 가입비를 단계적으로 낮춰 2015년 8월까지 완전히 폐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사회적 약자층을 위해 기존 요금제 대비 음성통화량 혜택을 늘린 장애인 전용 42 요금제를 29일부터 추가로 선보이고, 향후에는 장애인 전용 요금제의 데이터와 영상통화 제공량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 다음달에는 노년층의 통화패턴에 따른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LTE 데이터 제공량을 강화한 시니어 34요금제를 선보이는 한편 선불 요금제의 음성통화 요율도 인하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가입비 인하 및 신규 요금제 신설로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장애인 등 사회약자 계층의 가계 통신비 부담이 한층 완화되는 한편 서비스 이용 만족도도 증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정부의 가계통신비 경감 정책에 발맞춰 향후에도 고객들이 실질적인 가계통신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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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 삼청점, 3주년 맞아 새 단장 오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 삼청점이 오픈 3주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치고 29일 다시 오픈한다.
하겐다즈의 플래그십스토어인 삼청점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독특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삼청동에 위치해 모임이나 데이트 등 특별한 날에 주로 방문하는 고객에게 사랑 받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모던하면서도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려 더욱 트렌디한 외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하겐다즈는 리뉴얼 오픈을 맞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겐다즈 삼청점을 방문하고 SNS에 후기를 게재하고 공유하면 아이스크림 스푼을 증정하고, 2만 5천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면 삼청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크리에이션 메뉴 또는 망고 라즈베리 인덜전스 신메뉴 주문 시에는 1잔의 따뜻한 커피도 증정한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하겐다즈는 서울시 및 수도권, 부산 지역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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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로프트, 아스팔트8 등 인기 게임 업데이트 진행
모바일 게임 회사 게임로프트 코리아가 29일 자사의 인기 게임 ‘아스팔트 8: 에어본’,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 ‘라이벌 나이츠’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지상 최고의 슈퍼카로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트랙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아스팔트 8: 에어본’이 새로운 장소 ‘두바이’를 공개했다.
중동의 이색적인 트랙을 달리며 보물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하다. 여기에 ‘Mercedes-Benz Biome 컨셉카’, ‘Nissan GT-R NISMO’ 등 5개의 신규 차량이 추가됐고, 새롭게 74개 이벤트로 이뤄진 9번째 시즌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유저들을 위한 생동감 넘치는 방송 플랫폼, ‘Twitch(트위치)’를 iPhone 5, iPhone 5c, iPad 4세대에서도 추가 지원한다.
오더앤카오스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인기 MOBA게임,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의 짜릿한 플레이를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친구와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라이브 방송 플랫폼인 ‘트위치(Twitch)’를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 iOS 버전에 지원하기로 했기 때문으로,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는 모바일 최초의 MOBA (AOS)게임이자, 카메라, 마이크, 채팅 기능을 이용해 게임 내 전투를 생중계할 수 있는 최초의 게임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마리수스(공격형), 도노박(방어형), 스케일(지원형)의 3명의 영웅이 새롭게 등장했으며 싱글리그 오픈, 매치메이킹 시스템 개선으로 자신과 같은 리그에 속한 비슷한 수준의 플레이어와만 매치를 진행할 수 있게됐다. 또 불완전한 연결로 인해 억울한 패배를 당하게 되는 일들을 미연에 방지키 위해 게임을 끝냈던 곳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했다. 그 밖에 팬들의 요청이 많았던 영웅 밸런스 재조정을 통해 한층 더 원활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라이벌 나이츠, ‘친구와의 PVP, 새로운 결투장소 및 아이템 추가’
각지의 성을 찾아가면서 마상 대결을 펼치는 라이벌 나이츠에서 친구와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누가 최고의 기사인지 증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새롭게 추가 된 혹한 속 전투를 통해 더욱 더 현실감 넘치는 마상 시합을 즐길 수 있고, 새로운 황금 아이템을 통해 더욱 더 멋진 기사의 모습을 뽐낼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던전 헌터4’는 다시 블러드 매치가 추가 되었다. 게임로프트 게임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게임로프트 코리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gameloftkr), 트위터(@gameloft_kr) 또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amelof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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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렉스턴 W 백두대간 어드벤처’ 실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렉스턴 W’와 함께 하는 백두대간 종주 프로젝트의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쌍용차는 ‘렉스턴 W 백두대간 어드벤처(이하 백두대간 어드벤처)’의 첫 번째 순서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지리산 일대에서 오프로드 및 레저 체험을 진행했다. 지리산은 총 길이 1625km에 이르는 백두대간의 남쪽 끝자락에 위치했고, 한반도 남부 최고봉인 천왕봉(1915m)을 비롯해 수 많은 봉우리가 절경을 뽐내고 있다.
참가 차량들은 평사리 공원부터 형제봉까지 이어지는 총 27km 코스를 달리면서 ‘렉스턴 W’의 뛰어난 4륜 구동 주행능력을 직접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오프로드 체험에 이어 해발 1100m에 위치한 형제봉활공장에서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진행했고, 차량에 부착된 루프톱 텐트를 설치하고 이색적인 캠핑 체험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SNS 모집을 통해 참가한 일반 참가자 3팀과 방송인 리키 김, 레이서 권보미 선수가 짝을 이룬 연예인 팀을 포함해 총 4개 팀이 참가했으며, 연예인 팀은 향후 5주 동안 고정 참가한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에서 활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 준 리키 김과 여성 레이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권보미 선수는 오프로드와 레저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는 백두대간 어드벤처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렉스턴 W’의 오프로드 주행 체험과 다양한 현장 에피소드를 담은 생생한 모습들은 SBS 모닝와이드를 통해 다음달 10일첫 방송된다. 이후 5주 동안 매주 고정 시간대에 시청자들을 찾아 갈 계획이다.
참가자 조준상 씨(40세, 경기 광주시)는 “지리산의 난도 높은 오프로드 코스를 힘차게 주파하는 ‘렉스턴 W’의 주행성능과 짜릿한 레저의 즐거움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었다”면서, “다채로운 레저활동과 사륜구동 SUV의 주행성능을 함께 체험하고 싶은 분들은 꼭 신청해 보시길 권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백두대간 어드벤처는 매주 SNS 모집을 통해 당첨된 일반 참가자 3팀(각 팀 2명)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가한다. 9월 중순까지 소백산, 태백산, 오대산, 설악산에서 네 차례 더 진행된다. 이후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렉스턴 W’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rextonw)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해당 레저활동 장비를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추첨 결과는 매주 개별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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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공정 자동화, 착한 가격 비결”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 매년 물가를 실감하며 내뱉는 말이다. 그러나, 주위를 둘러보면 여전히 착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업들이 있다.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의 매장에는 ‘와이셔츠 990원’이라는 안내문구가 선명하다. 보통 와이셔츠 세탁비용이 2,000~3,000원인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혜택이다.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웠지만 서비스공정은 체계적이다. 온수세탁을 통해 찌든 때를 빼고, 다림질은 물론 풀먹임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도 ‘와이셔츠 990원’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일까. 해답은 시스템 자동화를 통한 비용절감 및 작업능률 향상에 있다.
크린토피아는 지난 1992년 설립된 이래 줄곧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왔다. 대리점에서 모인 세탁물은 각 대리점 코드를 담고 있는 태그를 통해 세탁 후 자동으로 분류된다. 일일이 분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간 및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다림질도 프레스 기계를 도입해 빠른 시간 안에 처리한다. 상체, 소매, 카라 등 부분별로 진행되는 철저한 자동화 과정 때문이다.
이처럼 자동화, 첨단화를 통해 1000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와이셔츠를 세탁서비스를 제공 하다보니 맞벌이 주부와 싱글족은 물론 전업 주부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계절의 변화와 상관없이 항상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는 ‘효자 서비스’로 해마다 플러스 성장을 거듭하고 있고 올해는 지난해 대비 8%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크린토피아 측은 “와이셔츠는 세탁과정이 까다로우면서도 자주 세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을 낮춰 고객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했다”면서, ”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원가는 절감하고, 그 혜택을 고객에게 돌려줄 수 있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 특성상 번거롭고 시간 소요도 많이 드는 와이셔츠의 세탁과 다림질을 저렴한 비용에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크린토피아의 ‘990원 와이셔츠 서비스’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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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자동차, 자동차 옵션 및 제원 정보 개선
네이버 자동차는 나날이 발전하는 자동차 관련 기술에 발맞춰 새롭게 추가된 자동차 옵션 및 제원 정보를 반영하고 이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자동차의 옵션 및 제원 정보를 네이버 자동차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자동차 옵션 정보의 경우,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이나 ‘코너링 램프’처럼 운전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용어부터 ‘커튼식 에어컨’이나 ‘자동 브레이크’와 같은 신기술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적용 여부를 제공해 신차에 대한 정보를 찾고자 하는 이들의 검색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또, 새롭게 출시된 전기차, 수소차 등의 연료 특성을 감안한 자동차 제원 정보를 제공한다. 연료 종류에 따라 제공되는 정보 단위가 다른 것을 고려해 연료 타입별 엔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예를 들어, 기존의 가솔린 및 디젤 차량과 같은 경우 엔진형식, 최대출력, 최대토크와 같은 엔진 정보를 제공했지만, 전기나 수소와 같은 새로운 연료 타입의 차량이 등장하면서 ‘1회 충전 주행거리’ ‘항속거리’ ‘에너지용량’ ‘수소연료탱크용량’과 같이 신기술을 반영한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엔진 출력 증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과급방식’ 정보도 추가해 경쟁 모델별 성능을 비교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네이버 박선영 컨텐츠라이브센터장은 “요즘은 국내에서 출시되는 차량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시판되는 차량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국산차에는 적용되지 않는 새로운 옵션 및 제원 정보에 대한 검색 니즈도 많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네이버 자동차를 통해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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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추석 스페셜 기획 세트 한정 판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실속형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해 ‘토니모리 추석 스페셜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다음달 9일까지 한정 판매하는 추석 스페셜 기획 세트는 연령대와 피부타입에 관계없이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라인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우선 ‘인텐스케어 갈락토미세스 스페셜 기획세트’는 토니모리의 스킨케어 베스트 제품인 갈락토미세스 퍼스트 에센스 정품 150ml와 멀티셀에너지 50ml 증정품이 함께 구성돼 있다. 여기에 중요한 날 스페셜 케어로 활용할 수 있는 갈락토미세스 겔마스크 3매까지 증정해 선물 세트 하나로 가을철 스킨케어를 완성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외에도 ‘멀티셀에너지 땡큐 기획세트’는 기존 멀티셀에너지 단품 가격에 멀티셀에너지 정품과 갈락토미세스 퍼스트에센스 증정품을 포함한 5종 구성의 땡큐 쏘머치 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땡스 프룻 핸드크림 세트’는 마치 과일 선물세트를 보는 듯한 과일 모양 핸드크림 3종을 구성해 펀(Fun)한 느낌을 위트있게 담아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최근 불황여파로 실속형 선물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 베스트 제품을 모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면서, “부담없고 실용적인 토니모리 추석 선물세트로 주는 이와 받는 이가 모두 즐거운 명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오는 9월 9일까지 아쿠아포린 스킨케어 3종세트를 포함한 한가위 세트 제품류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면서, 결 한방스킨케어 라인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