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씨티은행, ‘2014 itSMF Award’ 수상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한국 IT서비스관리포럼(itSMF Korea)으로 부터 IT서비스관리 수준이 우수한 모범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인 ‘2014 itSMF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은 한국 IT서비스관리포럼(itSMF Korea)은 미국, 영국, 일본 등 세계적으로 52개의 회원국과 3000여개의 회원사를 가지고 있는 IT운영과 관련한 큰 규모의 글로벌 협회(itSMF)의 한국지부로서 매년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IT서비스 관리 수준이 높은 모범 기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이주석 전산운영부장은 “한국씨티은행은 ITIL 및 ISO 20000 등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고객과 비즈니스에 안정적인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내재화된 여러 서비스 관리 통제 시스템들을 통해 전산운영 서비스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하는 최상의 업무처리를 이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수상을 통해 실용사례(Best Practice)로 입증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모범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10년도에는 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ISACA)로부터 ‘올해의 IT거버넌스(Governance) 부문 국내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
하나투어, 쿠팡에 해외항공권 서비스 선보여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소셜커머스 쿠팡과 제휴를 통해, 쿠팡 내 ‘해외항공권’ 서비스를 선보였다.
하나투어는 온라인과 모바일 시장에서 파급력이 높은 쿠팡에 자유여행 브랜드 '하나프리'로 단독 입점했고, 이를 통해 하나프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항공권 매출 증대도 꾀할 수 있게 됐다.
하나프리는 쿠팡 '해외항공권' 카테고리에서 예약하는 고객에게 최저가 항공권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한 특가 항공권도 선보인다. 그리고 항공권 발권대행 수수료 면제 및 항공료의 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프리 해외항공권은 하나투어의 항공예약시스템 HGRS(Hanatour Global Reservation System)을 통해 실시간 요금 검색 및 예약, 발권이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고객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구성됐다. 그리고 항공사별 그룹 검색, 출발과 도착이 다른 여정, 다구간 예약 등이 가능하다.
한편, 9월 중에는 쿠팡 모바일앱을 통해서도 해외항공권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LG전자가 가을철 보너스 드려요”
LG전자가 DIOS 광파오븐 신모델 출시를 기념해 구입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말까지 신모델을 포함한 DIOS 광파오븐 제품을 NH카드, NH BC카드 또는 신한 제휴 체크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입 시 NH카드나 NH BC카드로 결제하면 10% 캐시백 혜택과 동시에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행사모델은 풀 스테인리스 신모델(MA324PTW)을 포함한 9개 제품(MA324DBN, MA324DMN, MA324BWS, MA324BGS, MA324BSS, MA323DBN, MA323BWS, MA323BCS, MA323BFS)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추석 명절이나 이사, 혼수 마련 등 지출 부담이 큰 가을철을 겨냥해 구매고객에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DIOS 광파오븐 신모델은 제품 전면부 스테인리스 재질을 채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성능도 뛰어나 오븐 기능 외에도 ▲전자레인지 ▲식품 건조 ▲발효 ▲에어프라이 ▲슬로우 쿡 등 9가지 기능을 모두 수행해 ‘All-in-One’ 만능 주방가전’으로 각광받고 있다.
-
아시아나, 퍼스트클래스 와인 세계 최우수 인정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전문지 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誌의 ‘올해의 기내 와인(2014 Wines on the Wing)’품평회에서 ‘퍼스트클래스 종합 부문 1위(BEST INTERNATIONAL FIRST CLASS)’에 선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글로벌 트래블러誌가 개최한 이번 품평회에 퍼스트클래스에서 제공하는 레드와인 2종, 화이트와인 2종, 샴페인 1종을 출품해 5종의 와인 합산 최고 점수를 받았다.
또한 출품한 2000년산 샤를 하이직 밀레짐 샴페인(Charles Heidseick Millesime 2000) 이 ‘퍼스트클래스 베스트 샴페인 (BEST CHAMPAGNE INTERNATIONAL FIRST CLASS)’부문 2위에, 2010년산 엘더링 소비뇽 블랑(Aaldering Sauvignon Blanc 2010)이 ‘퍼스트클래스 베스트 화이트와인 (BEST WHITE WINE INTERNATIONAL FIRST CLASS)’ 부문 3위에 각각 선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퍼스트클래스 9종, 비즈니스클래스 14종, 트래블클래스 4종의 와인을 제공하고 맛과 질을 갖추면서 기내식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기내 와인 선정을 위해 2004년부터 3년마다 세계 유수의 소믈리에들을 초청해 와인 선정회를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글로벌 트래블러誌가 매년 개최하는 ‘올해의 기내와인’ 품평회에 올해로 5년째 참가하고 있고, 지난 2012년에는 ‘퍼스트클래스 베스트 샴페인’ 및 ‘화이트와인’ 부문에서 각각 1위, ‘비즈니스클래스 베스트 화이트와인’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한편, 글로벌 트래블러誌는 월 11만부를 발행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여행전문지로 여행업계 각 부문 최우수 업체를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항공사들이 퍼스트 및 비즈니스클래스에 제공중인 와인을 출품받아 20여명의 소믈리에와 와인전문가들의 블라인드 테스팅을 통해 최우수 와인을 선정했다.
-
시니어브리지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시니어들의 제2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KDB나눔재단과 사회연대은행이 설립한 KDB시니어브리지센터가 9월 2일까지 ‘시니어브리지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니어브리지 아카데미’는 시니어들이 경험, 지식, 기술, 재능 등을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사회복지단체 등과 나눌 수 있도록 시니어들의 후반생 설계와 사회참여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32시간의 교육 후에는 인턴십 및 동아리 활동, 공간지원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시니어브리지 아카데미’는 지난해 5월 1기 30명으로 시작해 7회에 걸쳐 2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수료생은 사회적기업을 위한 프로보노 및 도슨트 활동, 노후설계 강의 및 상담, 협동조합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회연대은행의 KDB시니어브리지센터는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들의 사회공헌활동 및 성공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KDB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설립된 민간 최초의 시니어 맞춤 사회공헌 활동지원 기관으로, 퇴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연계지원서비스를 통해 전문지식과 경험이 필요한 수요처의 욕구를 충족하고 사회참여를 원하는 퇴직자의 필요를 연결하여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윈윈 맞춤형 사회참여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마이크로크레딧 기관으로, 지난 2003년부터 정부부처, 기업,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약 1,900개 업체에 400여억 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사회적 금융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포용적 금융을 실현하고 있다.
-
‘PIS 2014’ 전시회 기간 중 다양한 세미나 열린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 주최로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이하 PIS) 2014’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행사 기간 중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섬유 정보와 패션 트렌드를 제공할 세미나 내용과 일정이 확정됐다.
섬산련 전시사무국은 올해 PIS 기간 중 열리는 세미나 프로그램을 △유망소재기업의 신소재 개발동향 설명회 △’15 S/S 액티브 세미나 △섬유패션산업 ICT 융합 세미나(이상 9월 3일) △섬유업계 FTA 활용 및 사후검증 대응 세미나 △글로벌 섬유패션 기업양성을 위한 마켓분석 세미나 △글로벌 섬유패션 빅데이터 컨퍼런스 △2014 섬유의류분야 R&D 기술교류회(이상 9월 4일) 등으로 정하고 참가 신청자 모집에 들어갔다.
전시사무국 관계자는 “PIS는 ‘소재와 패션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최근의 소재 전시회 트렌드에 맞춰 변화를 모색,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면서, “세미나 프로그램 또한 소재업체와 패션업체간 비즈니스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전시회 개막일인 9월 3일(10시), 코엑스 3층 컨퍼런스홀(327호)에서는 국내 유망소재기업과 패션 브랜드기업간 소싱 활성화를 위해 ‘유망소재기업의 신소재 개발동향 설명회’가 열린다. 개발동향 설명회에서는 현대특수나염, 송이실업, 위그코리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등 4개사가 참가해 국내 대형 유통사 및 패션업계 디자이너, MD, 소싱구매 담당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각각 신소재 및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보고 촉감을 느끼면서 평가하는 품평회도 병행한다.
이어 열리는 ‘15 S/S 액티브 세미나’(1시 30분)에서는 PFIN 유수진 대표가 유스풀(Youthful)한 스타일 트렌드를 테마별 모니터링, 컬러, 패브릭, 프린트&패턴, 디테일, 키 룩, 키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니트산업연구원, 숭실대 패셔노이드연구센터 공동 주최로 마련된 ‘섬유패션산업 ICT 융합 세미나’(3시)는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섬유패션산업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중요성을 진단해 보고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융합을 통한 스마트섬유 소재개발 방향 제시와 실행전략 확산 방안을 모색한다.
둘째 날인 4일에는 ‘글로벌 섬유패션 빅데이터 컨퍼런스’(3시, 317호)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빅데이터 컨퍼런스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핵심 화두로 떠오른 빅데이터 활용방안을 알아보는 자리로, 선진사례 벤치마킹과 수요예측 기반 소재기획, 판매량 예측, 상품전략 수립 등 실제 비즈니스 활용 전략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앞서 열리는 ‘섬유업계 FTA 활용 및 사후검증 대응 세미나’(10시)에서는 한-미 FTA 원산지 관리 및 검증 대응방안, 역내공급부족 신청 및 활용 등이, ‘글로벌 섬유패션 기업양성을 위한 마켓분석 세미나’(1시 30분)에서는 ’15/16 F/W 유럽 테크니컬 패션시장 마켓 분석과 최신 중국 패션시장 동향 및 대응 전략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2014 섬유의류분야 R&D 기술교류회’(10시, 318호)에서는 산업용, 의류용, 융합생활용, 의료용 분야로 구분해 총 45개 과제를 발표한다. 기술교류회는 산업핵심소재(섬유의류) 및 섬유패션스트림 R&D 수행자간 성과교류의 장으로서 타 수행기관의 기술개발 및 스트림간 협력사례를 청취, 효과적인 사업수행 및 목표달성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트릴로지, 신촌 현대백화점 팝업 스토어 오픈
뉴질랜드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트릴로지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7일간 신촌 현대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트릴로지의 베스트셀러인 ‘유기농 로즈힙 오일’은 물론 ‘코큐텐 부스터 세럼’, ‘에브리씽 밤’, ‘바이탈 모이스쳐라이징 크림’ 등 트릴로지의 대표 아이템 7가지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에브리씽 밤은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미네랄 레디언스 마스크’ 구입 시 20ml 미니 사이즈의 동일 제품을, ‘코큐텐 부스터 세럼’ 구입 시 ‘롤온 아이 세럼’을 증정하는 등 품목에 따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트릴로지 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를 누른 고객에게 샘플 키트를 증정하고, 로즈힙 차 시음 행사를 통해 제품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세계적인 워치메이커 로저드뷔 한국 방한
강렬한 디자인과 완벽을 지향하는 최고의 기술력으로 유명한 스위스 제네바의 세계적인 명품 워치 브랜드 로저드뷔의 창립자이자 살아있는 전설인 로저드뷔가 아시아 투어의 첫 방문지로 8월 한국을 찾았다.
로저드뷔는 현존하는 최고의 시계 장인 중 한 사람으로, 시계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전 제품에 최고의 기술적 완성도를 지닌 제품에게만 수여하는 제네바 품질 보증 인장을 받게 한 업적을 이룬 장본인이기도 하다.
로저드뷔 코리아는 Mr. 로저드뷔의 한국 방문을 기념해 제네바 인증을 받기위한 과정과 워치메이커들의 실제 작업 내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Savoir Faire’(프랑스어로 “Know-how”를 뜻함)이라는 주제의 워크샵을 로저드뷔 코리아의 본사 건물에서 워치 매니아들을 상대로 진행해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워크샵 참가자들은 로저드뷔 매뉴팩처의 장인들이 작업하는 실제 작업 공간을 옮겨놓은 듯한 공간에서 브랜드 창시자의 지도하에 직접 워치 메이커가 되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로저드뷔는 “지난 40여년 동안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워치 애호가들과 함께 나누는 일은 내게 큰 즐거움”이라면서, “앞으로도 로저드뷔 브랜드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서는 또한 지난 스위스 고급 시계 박람회인2014 SIHH에서 처음 공개된 오마쥬 컬렉션의 스페셜 피스들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에 한국에서 전시된 오마주 컬렉션의 스페셜 피스들은 오는 9월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고급 시계 박람회인2014 워치스앤드원더스(2014 Watches&Wonders)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더페이스샵, 28부터 열흘 간 50~20% 할인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28일부터 열흘 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10일 동안 더페이스샵 전국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구매고객에게 품목별로 50~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추석을 맞아 구성한 스페셜 선물세트에 30%의 할인율을 적용해, 명절 선물을 준비하기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혜택을 강화했다.
추석 선물세트 중 ‘명한 미인도 천삼송이 2종 스페셜 세트’는 1등급 6년근 홍삼과 자연산 송이 등 프리미엄 원료를 담은 한방 주름개선 기능성 스킨과 로션 세트로, 세트가격 56,000원에 30% 할인을 적용한 39,200원에 판매한다.
엄선된 한방 약재를 9번 찌고 말리는 과정을 통해 원료의 미용 효과를 극대화한 ‘구증구포 포제법’을 거친 7가지 한방원료 복합물과 1등급 6년근 홍삼, 자연산 송이버섯을 함유해 푸석해진 피부에 적극적으로 영양을 공급한다.
또한 20~30대 여성을 위한 베스트셀러 ‘망고씨드 하트볼륨 버터 기획 세트’ 및 남성을 위한 ‘명한 미인도 천삼송이 포맨 탄력 2종 세트’ 등의 추석 선물세트도 30% 할인한다.
추석 선물세트 외에도 환절기 필수품인 클렌징 전품목,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주는 ‘스밈 발효원액 에센스 대용량’ 등에 50%의 높은 할인율을 적용했다.
한편, 더페이스샵은 28일부터 한달 간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1등 50명에게 100만원 여행 상품권, 2등 300명에 더페이스샵 30만 포인트 적립, 3등 500명에 10만 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모든 스크래치 쿠폰 고객에 3천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경품수령에 따른 제세공과금(22%)은 더페이스샵에서 부담한다.
-
글로벌 눈 건강 전문기업 바슈롬, 베스콘 인수
밸리언트 파마슈티컬스 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바슈롬은 한국 콘택트렌즈 제조회사인 베스콘㈜ 를 현금 지급에 의한 자산 양수도 방식으로 인수를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베스콘㈜은 지난 1961년에 창립된 국내 최대 콘택트렌즈 제조회사 중 하나로, 수 많은 국가에 미용 렌즈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콘택트렌즈 및 렌즈관리용액을 공급하고 있다. 베스콘의 생산력과 연구개발 능력은 이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널리 인정 받고 있다.
이번 바슈롬의 베스콘 인수로 베스콘의 우수한 제품군 및 생산력이 바슈롬의 콘택트렌즈 기술 노하우와 결합돼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및 주요 해외 콘택트렌즈 소비자들과 고객사들에게 고품질의 콘택트렌즈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밸리언트 파마슈티컬스 인터내셔널은 피부과, 안과, 신경과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의약품을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글로벌 전문제약회사로, 보다 자세한 회사 정보는 밸리언트 웹사이트(www.valea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슈롬은 인류의 시력 보호, 향상 및 회복을 목표로 하는 밸리언트사의 글로벌 눈 건강 사업부이다. 바슈롬의 주요 사업영역은 콘택트렌즈, 렌즈관리용액 및 눈 건강 관련 의약품과 안과 수술장비이다.
베스콘㈜는 70개 이상의 국가에 콘택트렌즈를 공급하는 국내의 메이저 콘택트렌즈 제조회사 중 하나이다. 시력 교정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소프트렌즈 및 다양한 패턴과 컬러의 미용렌즈와 새로운 재질의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제품군 등을 보유하고 있다.
-
IFC몰, 입소문과 높은 로열티로 여의도에 불 밝히다
서울의 대표적인 오피스 지역인 여의도의 첫번째 쇼핑몰로 오픈 전부터 기대 반 우려 반의 시선 속에 지난 2012년 8월 30일에 문을 열었던 IFC몰이 2주년을 맞았다. 2년차를 맞은 IFC몰은 여의도의 변화를 주도하면서 규모를 앞세우는 초대형 쇼핑몰들과 달리 명확한 타겟층에 맞춘 트렌디하고 컴팩트한 쇼핑몰로 자리매김했다.
◆ 여의도 주말의 변화 주도하는 IFC몰
“퇴근시간과 주말만 되면 불꺼진 삭막함에 재미없던 여의도가 IFC몰이 생기면서 쇼핑과 문화를 즐기는 핫플레이스로 변모했다. 예전에는 퇴근 후 약속을 위해 가로수 길 또는 이태원으로 갔었는데 이제는 친구들이 여의도로 온다”- 여의도에 근무하는 김서영씨(31, 회사원)
유행에 민감하면서 합리적인 쇼핑을 하는 20대 후반~40대 초반 트렌드리더들을 위한 글로벌 SPA와 유명 패션 브랜드, 분위기 있는 외식장소 그리고 CGV와 영풍문고까지 갖춘 IFC몰은 차가웠던 여의도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IFC몰은 오픈 전부터 주말 여의도 도심 공동화 문제로 우려하는 시선이 지배적이었다. 여의도의 특성상 주중은 직장인들이 찾겠지만 주말에는 고객이 떨어질 것이라는 것. 하지만, 오픈 후 사정은 달랐다.
IFC몰 박문진 이사는 “오픈 전 주말 집객이 낮을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주말의 내방객 수가 주중 보다 1.5배 높고, 매출은 1.7배 높다“면서, “IFC몰은 지역기반의 쇼핑몰들과 달리 타겟 중심 쇼핑몰로 주말에는 트렌디하고 쾌적한 쇼핑환경을 중요시하는 젊은 직장인과 가족 고객들이 강남과 경기권에서도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남에서 9호선 급행열차로 14분이면 접근 가능한 대중교통과 주말 교통체증이 없는 여의도의 특성이 강남/서초권 수요까지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IFC몰 오픈으로 인해 주말에 한적하던 여의도역의 하차 고객도 1.4배로 늘었고, 주말에 문을 닫던 주변 음식점들도 IFC몰 오픈이후 문을 열어 상권 자체가 변화됐다.
◆ 효율적인 동선 등 컴팩트한 특징 살려 전년 대비 10% 성장
초대형 규모를 앞세우는 타 쇼핑몰들과 달리 IFC몰은 연면적 8만 9천m2으로 3몰들sen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이다. 하지만, 20대 후반~40대 초반 젊은 직장인을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하고 짧고 효율적인 동선을 특징으로 해 빠르게 원하는 쇼핑을 할 수 있어 시간이 부족한 바쁜 직장인에게 인기다. 여기에다 소비력이 높은 직장인이 많아 객단가 및 구매전환률이 높은 것도 IFC몰의 특징이다.
나인웨스트 김병율 점장은 “IFC몰은 구매력이 높은 직장 여성 고객들이 많아 한번에 2~3켤레씩 구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골고객이 많아 고객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오픈 초기부터 ZARA, H&M, 마시모두띠 등 트렌디한 SPA 브랜드들은 높은 객단가와 매출을 보였고, 록시땅, 멜비타, 러쉬 등 화장품 브랜드는 전년 대비 1.5배~2배의 높은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남성을 타겟으로하는 남성복과 스포츠 브랜드의 매출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특징에 힘입어 IFC몰은 전년대비 매출은 10%, 내방객은 6% 증가하며 성장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 영맘과 가족 고객에게 입소문난 쾌적한 쇼핑환경으로 로열티 높아
IFC몰의 이러한 성공은 쾌적한 쇼핑환경이 한몫했다. 3개층의 수평적 구조로 구성된 IFC몰은 기둥을 벽으로 넣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하고, 17m 높이의 글라스 파빌리온으로 자연 채광을 최대한 확보해 실내 쇼핑몰임에도 야외에 있는 듯한 환경을 조성했다.
무엇보다 넓은 동선이 입소문이 퍼지면서 영맘들이 아지트가 됐다. 평일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을 피해 늦은 오후에 방문한 영맘들이 여유롭게 쇼핑과 식사를 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주말에는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고객이 하루 종일 가득하다.
IFC몰에 자주 방문하는 김은혜씨(33,주부)는 “주변 도로가 혼잡하지 않고 주차장에서부터 몰 내 곳곳까지 편리하고 동선이 넓어 유모차 이용에 부담이 없다”면서, “특히, 실내지만 야외처럼 햇살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매주 방문한다”고 말했다.
멤버십 데이터 분석 결과 IFC몰은 고객들의 높은 로열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FC몰 멤버십 고객의 객단가가 일반고객 보다 약 3배 높게 나타난 것으로, 충성도 높은 멤버십 그룹의 높은 객단가는 고스란히 테넌트 매출로 이어졌다.
IFC몰 자산관리를 총괄하고 있는 AIG 코리안부동산개발 안혜주 전무는 “금융, 정치의 중심이었던 여의도가 IFC몰로 인해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규모 싸움이 아닌 IFC몰만의 차별화된 타겟과 콘텐츠를 통해 고품격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상권을 조성하고 국내외 쇼핑객과 관광객 유치 및 서울 이미지 제고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초보 아빠들, 기저귀 갈면서 아기 장 건강 간편하게 체크”
육아전문기업 매일유업(대표이사 김선희)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는 2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6회 서울 국제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아기똥 분석 서비스’를 제공, 초보 아빠 방문객들 사이에서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일모유연구소 연구진은 베페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앱솔루트 부스에 ‘육아 상담 부스’를 개설해 모유 영양 성분 분석 서비스와 함께 ‘아기똥 솔루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아기똥 사진을 가져오거나 아기 기저귀를 가져오면 현장에서 아기똥의 상태를 알려준다. 최근 아기 기저귀를 갈면서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이 늘어나면서 아빠 상담객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매일유업은 스마트 폰으로도 아기똥의 체크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상담 서비스인 ‘앱솔루트 아기똥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앱솔루트 아기똥 솔루션’ 앱을 다운받고 아기와 아기똥의 간단한 정보를 체크하면 총 3,132가지의 아기똥 결과 중 우리 아기에게 꼭 맞는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보다 세밀하고 정확하게 아기똥의 상태를 알고 싶으면 아기똥 상담 코너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매일모유연구소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1:1 상담 결과를 평일 기준 24시간 내에 보내 준다.
매일모유연구소의 아기똥 누적 상담 건수는 약 40,000여 건 으로, 2010년 런칭 된 ‘앱솔루트 아기똥 솔루션’ 어플은 지난달 기준으로 11만 2천 여명 이상이 다운로드 받으면서 베스트셀러 육아 앱으로 자리매김했다.
매일유업 측 관계자는 “매일유업 앱솔루트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 유아동 전문기업인 제로투세븐과 동반 참가해 임신부터 육아까지 아기와 관련된 모든 제품이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쇼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앱솔루트 부스 내 ‘아기똥 솔루션’ 서비스의 경우 많은 초보 아빠들이 방문하고 상담받는 모습을 통해 엄마 대신 분유를 수유하고 아기 기저귀를 가는 아빠 육아 트랜드를 읽을 수 있다”고 말했다.
-
“필스너 오리지널을 찾아서, 맥주 본고장 체코로 떠나자~”
세계 최초의 황금빛 맥주 필스너 우르켈이 지난달부터 2달간 진행했던 소비자 브랜드 앰배서더 ‘필스너 우르켈 긱스 2기(2nd PILSNER URQUELL GEEKS)’ 프로그램이 막을 내렸다.
필스너 우르켈 긱스는 맥주에 대한 이해와 필스너 우르켈만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브랜드와 소비자사이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으로, 올해 초 진행된 소비자 앰배서더 긱스 1기의 큰 호평에 이어 이번 2기도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1차 온라인 모집 시 1기에 비해 높은 경쟁률을 선보이면서 나날이 증가하는 필스너 우르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전체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1차 모집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지원자들 중 2차 오프라인 실기테스트와 필기 테스트를 거쳐 상위점수자 20명을 최종 멤버로 뽑은 뒤, 미스터리쇼퍼 미션 및 장인과의 인터뷰 등 이색 미션을 통해 최우수 활동자 1인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우수 활동자 1인에게는 오는 10월 4일,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열리는 체코 최고의 맥주 축제 ‘필스너 페스트 2014’에 VIP자격으로 방문하는 영광이 주어진다.
필젠 현지의 필스너 우르켈 공장 견학 및 시티투어를 통해 보다 가까이 필스너 우르켈을 보고 배우며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방문기간 동안 필젠의 필스너 우르켈 전통 펍과 공장에서 탄생된 가장 신선한 상태의 필스너 우르켈 생맥주를 맛볼 수 있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필스너 우르켈 긱스는 엄선된 교육과정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벌써부터 3기 진행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필스너 우르켈은 1842년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전설적인 브루 마스터 요셉 그롤(Josef Groll)이 하면발효법으로 만들어 낸 세계 최초의 황금빛 라거 맥주로, 현재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맥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라거 맥주의 효시이다. 특히, 풍부한 홉향과 특유의 쌉쌀함과 달달함이 조화를 이룬 맛으로 전 세계 맥주 애호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더페이스샵, 고객 감사 100% 당첨 스크래치 이벤트!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오는 28일부터 한 달 간 감사의 뜻을 담아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꽝 없는 100% 당첨 스크래치! 더페이스샵과 함께 해외여행 가자!’를 진행한다.
이번 100% 당첨 스크래치 이벤트는 한가위 연휴를 맞아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위해 마련한 것.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한 달 동안 전국매장에서 3만 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1등 50명에게는 여행사 하나투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만 원 여행상품권을 증정하고 2등 300명에 더페이스샵 전국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30만 포인트, 3등 500명에 10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또한 모든 스크래치 쿠폰 고객에게 지정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경품수령에 따른 제세공과금(22%)은 모두 더페이스샵에서 부담한다.
-
아이스타일24, 북유럽 감성 유아 브랜드 모이몰른 단독 론칭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의 감성을 담은 ‘유니크 스칸디스타일(Unique Scandistyle)’의 유아복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을 온라인몰 단독으로 론칭했다.
패션 전물 쇼핑몰 아이스타일24는 모이몰른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모이몰른 물티슈를 증정하면서 구매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적립금을 제공한다. 또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볼텐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오전 주문 시 아이스타일24 총알배송 시스템을 통해 당일 수령할 수 있고 모이몰른 선물박스에 포장돼 전달된다.
모이몰른은 국내 대표 유아동 기업인 드림스코가 지난 6월 한중(韓中) 동시 론칭한 브랜드다. 모이몰른(moimoln)은 ‘안녕 구름’이라는 핀란드어와 스웨덴어의 합성어로 자연친화적이고 정서적 교감을 중시하는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의 감성을 담았다. 주요 상품군은 유아의류, 출산용품, 유아침구류, 육아용품 등으로 출산준비부터 만 5세가 주 대상이다.
아이스타일24 패션사업본부 이용석 본부장은 “최근 스칸디 대디.맘 등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스칸디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은 때에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모이몰른을 온라인몰 단독으로 론칭하게 되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모이몰른과 함께 다양한 혜택과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아시아나,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오는 29일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독거 노인 가정에서 5번째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기금으로 운영되는 아시아나의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은 매월 넷째주 금요일 아시아나 전 임직원이 릴레이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강서구 관내의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단열창호 교체 등을 통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개선해주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2월 다자녀 가정을 시작으로 올해 5월 독거 노인 가정까지 아시아나는 지금까지 총 4회의 집고치기 활동을 실시했다. 오는 29일 5번째 활동이 예정된 가운데, 연말까지는 8회의 ‘희망의 집 고치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실시한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의 수혜 가정의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집안 정리를 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동안 곰팡이와 습기가 가득해 불편했던 집을 깨끗하게 바꿔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시아나항공 사회공헌팀 송기현 씨는 “집안의 물건들을 옮기고 새로운 벽지를 하나하나 붙일 때마다 보람을 느꼈다”면서, “기뻐하시며 활짝 웃으시던 어르신을 보니 다음날의 근육통이 자그마한 훈장처럼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아시아나는 현재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랑 愛 올밥’ 사업, 독거노인 생활 지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금감원, “이혼시 부부형 보험 계약변경 해야”
금감원 소비자보호처는 부부형(가족형 포함) 보험에 가입했다가 보험기간에 이혼해 배우자(종피보험자)가 보장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 ‘부부형 보험 이혼시 유의사항’을 27일 안내했다.
금감원 조사 결과에 의하면, 보험사의 부부형 계약 상품설명서에는 약관에 명시된 이혼시 보장이 불가하다는 내용이 기재되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고 상품 판매 때도 가입자에게 이런 설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 실정임에도, 대법원 판례는 보험회사의 사전 설명 의무를 인정하지 않고 있어 가입자가 소송 등을 통한 권리 구제를 받기는 어렵다.
대법원의 판례는 보험상품의 명칭이 부부형이고, 주피보험자의 배우자만이 종피보험자로 가입할 수 있는 점을 보면 이혼시 보험금 지급이 불가능하다는 약관조항은 거래상 일반적이고 공통적이어서 보험계약자나 피보험자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고 판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금감원은 고객이 보험에 가입할 때 상품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상품판매 과정에서 설명이 충실히 이뤄지도록 모집종사자들에게 전달 교육을 철저할 것을 보험사에 주문했다.
또 상품설명서에 이혼시 주피보험자의 배우자는 보장이 불가하다는 내용과 보험회사에 알려 계약변경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도록 했다.
-
금융노조, “금융산업 문제, 정부의 관치금융 때문”
금융노조가 “관치금융으로 금융산업 안정성이 훼손되고 고용안정이 위협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문호 금융노조위원장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개최된 총파업 진군대회에서 “9.3 총파업 투쟁을 통해 관치금융 철폐를 반드시 쟁취하겠다”면서, “정부는 민간은행에까지 낙하산 인사를 내려보내 금융기관들을 입맛대로 주물러 왔다. 낙하산 금융기관장들은 시스템의 안정성과 조직의 장기적 성장보다는 정부의 무분별한 각종 정책에 동원돼 잠재적 부실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금융노조는 ▲KB금융 부실징계 사태 ▲하나금융 노사정합의 위반 및 외환은행 조기통합 시도 ▲외국계 은행의 국부유출 등이 정부의 관치금융에서 비롯됐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9월3일 총파업에 37개 지부, 10만 조합원이 총집결해 관치금융을 척결하자”고 호소했다.
금융노조는 지난 26일 전체 조합원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율 86%, 찬성률 90%로 총파업투쟁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외환은행 독립경영 노사정합의 준수 ▲낙하산 인사 척결 및 관치금융 재발방지 대책 수립 ▲단기 실적주의 및 성과주의 문화 개선 제도 마련 등 9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
최경환, “300인 사업장 2016년 퇴직연금 도입 의무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2016년 300인 이상 기업부터 단계적으로 기업의 퇴직연금 도입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정부는 퇴직연금 활성화를 위해 먼저 2016년 이상 300인 이상 기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든 기업의 퇴직연금 도입을 의무화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어 “퇴직연금 자산운용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완화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합리적으로 조화시키고, 30인 이하 사업장 대상의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와 대규모 단일기업 대상의 기금형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부총리는 또 “한국은 1988년 국민연금 도입, 1994년 개인연금, 2004년 퇴직연금 등 외형상 다층적인 노후소득 보장체계를 갖췄다”면서, “이제는 기초연금, 국민연금 등 공적보장을 강화해 나가면서,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사적연금을 내실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네이버, 라인과 결합 크로스미디어 광고 신상품 출시
TV 광고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네이버 크로스미디어 광고에 특별한 변화가 시작된다.
네이버㈜(대표 이사 사장 김상헌)는 기존 크로스미디어 광고 상품에 글로벌 메신저 라인(LINE)을 결합한 새로운 광고상품인 ‘네이버 X라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네이버 크로스미디어 광고는, TV 광고를 통해 해당 제품의 네이버 검색을 유도해 광고에 모두 담을 수 없는 제품의 정보까지 이용자에게 전달될 수 있게 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네이버X라인’ 광고는 검색 시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해 진행하는 이벤트에도 바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즉, TV광고를 시청한 이용자가 해당 제품을 네이버로 검색하면, ▲제품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 ▲해당 브랜드의 라인 공식계정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TV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은 고객 관리 채널을 네이버 검색에서 메신저 라인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TV 광고를 통해 접하는 정보의 양을 더욱 확대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다음달 7일까지 CJ제일제당스팸 및 굽네치킨을 통해 ‘네이버X라인’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향후 적용 브랜드를 넓혀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마케팅센터 유승재 이사는, "크로스미디어는 네이버에서 가장 오랜 마케팅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이라면서, “새로운 방식의 ‘네이버 X 라인’은 검색을 통해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정보가 확대되고, 메신저를 통해 직접 이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국내 온/오프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신선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진행 중인 '네이버 X 라인' 프로모션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