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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빨래건조 코인빨래방으로 해결”
매년 장마철마다 주부들의 빨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무더위에 땀을 많이 흘릴수록 피부에 닿는 옷과 이불은 자주 세탁 하고 햇빛에 건조를 시켜줘야 하지만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좀처럼 햇볕이 나지 않아 빨래 건조에 어려움이 있다. 특히 이불은 습기가 많을수록 세균 번식이 활발해져 알레르기 등 피부 질환을 유발하고 불쾌한 냄새로 숙면까지 방해하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빨아도 냄새 나고 꿉꿉한 장마철 빨래 고민, 해결방법은 없을까?
집에서 빨래를 한 후 마지막 헹굴 때 식초 몇 방울을 넣거나 혹은 미온수로 헹구면 빨래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건조 시간을 줄여 옷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건조대 아래에 신문지를 놓아두거나 선풍기를 틀어서 실내의 습도를 낮추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매번 신경 쓰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편리하고 간편한 코인 빨래방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의 멀티숍인 ‘크린토피아+코인워시’는 대용량 세탁기와 건조기가 구비돼 있어 옷가지 등 생활 세탁물은 물론 부피가 큰 이불도 세탁과 건조가 동시에 가능하다.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세탁 가능하며 가격도 합리적이다.
특히, 코인 건조기를 이용하면 약 30분만에 보송보송하게 건조 되기 때문에 장마철 빨래 건조의 어려움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위치 및 이용 방법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cleantopia.com)를 통해 알 수 있다.
한편, 현재 크린토피아 공식 블로그에서는 장마철 이불 세탁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8일까지 진행되고, 크린토피아+코인워시 포스터에 어울리는 제목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재미있고 기발한 제목을 응모한 소비자를 선정해 치킨, 커피, 도넛 등 푸짐한 간식 선물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12일 크린토피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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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쿨브레드’ 출시
새콤달콤한 맛의 크랜베리, 블루베리를 넣은 제품 2종도 함께 선봬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시원하고 상큼한 빵 ‘쿨브레드(Cool Bread)’를 출시했다.
여름 시즌 한정 판매하는 쿨브레드는 시원한 크림으로 맛을 내 청량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 제품은 ‘쿨망고브레드’로 부드러운 빵에 새콤달콤한 망고 크림을 넣어 입맛을 돋운다.
차게 먹으면 더 맛있는 ‘쿨망고브레드’는 뚜레쥬르 매장에 차가운 상태로 진열 및 판매하고, 가정에서도 냉장고에 살짝 넣었다 즐기면 한결 뛰어난 맛을 느낄 수 있다.
상큼한 과일을 듬뿍 넣은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크랜베리식빵’은 쫄깃한 식빵에 크랜베리를 듬뿍 넣어 새콤한 과일이 씹히고, ‘블루베리브레드’는 블루베리, 무화과, 호두를 듬뿍 넣어 상큼하고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여름철 차가운 디저트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새콤달콤한 과일 등으로 맛을 냈기 때문에 더위에 지친 여름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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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S, 고졸취업 활성화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 채용
KT 그룹의 콜센터 전문기업인 케이티스(대표 맹수호)는 ‘일자리 창출’, ‘고졸취업 활성화’를 위해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을 대규모로 공개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컨설턴트 직군 450여명으로, 현재까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전형이 진행됐다. 최종합격자는 28일 발표된다.
케이티스는 2012년부터 연간 두 차례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을 상대로 대규모 채용을 진행해 왔다. 채용 직군은 컨설턴트로 연간 인원만 1,000여명에 달한다. 지난달 진행된 2014년도 1차 특성화.마이스터고 채용에서는 480명의 학생이 최종합격 통보를 받고 사회 첫 발을 내딛었다.
케이티스는 공개채용 외에도 청년드림 JOB 페스티벌, 고졸 인재 JOB 콘서트, 채용 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졸취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
또한, 단순 채용에만 그치지 않고 고졸 취업자의 ‘핵심 인재화’와 ‘학업에 대한 니즈(needs) 충족’을 위해 기업대학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컨택센터 사업자 중 최초로 고용노동부로부터 기업대학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케이티스는 컨설턴트학과, 텔레마케팅과, 유통경영학과를 운영 중이다. 현재 재직자 및 채용예정자 100명이 기업대학 교육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계희진 학생은 “케이티스가 규모도 크고 복리후생이 뛰어나다고 소문이 나 지원하게 됐다”면서, “취업 후 기업대학에 입학해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 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케이티스 맹수호 대표는 “앞으로도 고졸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들을 핵심인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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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히든쿡 OOO해서 좋다”
LG전자가 전기레인지의 외관을 한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히든쿡’ 출시를 기념, 페이스북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페이스북 계정에 로그인 한 뒤 히든쿡의 장점을 소개하는 글을 올리면 된다.
LG전자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LG제습기(1명) ▲스타리온 선풍기(10명) ▲기프티콘(30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8월 31일까지 LG전자 홈페이지(http://www.lge.co.kr)를 통해 진행되고, 당첨자는 9월 3일 발표된다.
한편 국내 최초로 세라믹 유리 상판 아래 가스버너를 숨긴 ‘LG 히든쿡’은 조리 시 불꽃이 외부로 직접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일산화탄소와 같은 유해가스 걱정이 없다. 또한 가스(LNG)’를 열원으로 사용해 유지비용도 기존 전기레인지 대비 최대 43%까지 절감할 수 있고, 삼발이와 같은 부속물이 필요하지 않아 청소도 훨씬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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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항공권, 100명 중 15명은 하나투어 이용
㈜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최현석)는 2014년 상반기 누적항공권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6,936억 원을 달성(월 평균 1,156억 원 달성)해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하면서 16년째 항공권 판매 1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투어에 의하면, 올 상반기 하나투어 해외 항공권 판매실적은 전년대비 15.7% 성장한 수치로, BSP KOREA 상반기 전체 누계실적의 15.2%의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전년 상반기 점유율 13.8%를 경신했다.
하나투어 해외 항공권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자유여행시장의 성장에 따라 그룹항공권에 비해 개별항공권 발권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이는 전체의 64%를 차지하는 20,30대 고객들의 개별항공권 온라인 예약률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결과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인기 있었던 지역은 동남아(36.1%)였고, 중국(28.9%), 일본(14.0%), 유럽(8.8%), 미주(6.3%), 남태평양(5.8%)이 뒤 따랐다.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는, 유럽 지역이 35%의 수치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이어 미주(19.2%), 동남아(10.7%), 중국(10.3%), 남태평양(9.1%), 일본(7.6%)의 순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나투어 항공본부 류창호 본부장은 “지난 2012년까지는 패키지 항공권과 개별항공권 비중이 7:3이었지만, 최근 통계를 보면 4:6으로 역전됐다”면서, “이는 자유여행 강세의 시장 트렌드가 하나투어 항공권 비중에도 반영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개별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채널은 물론 모바일 채널의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최근의 항공예약 트렌드에 발맞춰 개별여행 시장의 주 고객층인 20,30대를 공략하기위해, 2012년부터 최저가 300% 보상제 및 최저 1만원부터 시작하는 하나장터 항공권 등의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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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플러스, 디자인 및 개발 전문 스타트업 ‘위트스튜디오’ 인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해외사업을 지원하는 자회사 라인플러스(LINE+)는 지난 25일, 위트스튜디오(witstudio)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위트스튜디오는 앱 개발자와 디자이너 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 '어시스터PS'를 개발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던 스타트업이다. ‘어시스터PS’는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인 어도비 포토샵과 함께 사용하는 디자인 가이드 툴로 디자이너들의 작업시간을 줄여주는 실무 기능들을 제공, 대기업을 포함한 1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인수는 라인플러스 측의 역량있는 디자인 및 개발 인력 확보 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위트스튜디오 인력은 향후 라인플러스 크리에이티브 센터에서 팀 형태로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라인플러스 측은 “위트스튜디오에서 보여주었던 이들의 패기와 열정이 전 세계 라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꽃피울 수 있을 것”이라면서, “라인플러스와 위트스튜디오 양 사 모두의 성장을 위한 결정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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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카드, LA 다저스와 특별한 여름 위한 홈경기 초대 이벤트 진행
LA 다저스(LA Dodgers)의 공식 후원사인 마스타카드(MasterCard)가 KB국민 마스타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LA 다저스 홈경기 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응모를 희망하는 고객은 다음달 10일까지 해외(직구, 호텔/항공권 포함)에서 50만원 이상 결제하고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ARS(1644-8126)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KB국민 마스타카드 고객은 오는 9월 28일 포수 바로 뒤 MVP 좌석에서 생생하게 LA 다저스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당첨자 4명(동반 1인 포함)에게는 LA 다저스 홈경기를 포함한 미국 로스앤젤레스 4박 6일 여행 패키지가 제공된다.
이번 여행 패키지는 왕복 항공 티켓, 호텔 숙박, 차량, 전 일정 식사 및 현지 가이드가 포함돼 있다. 차이니즈 극장(TCL Chinese Theatres), 스타의 거리(Walk of Fame), 로데오 드라이브(Rodeo Drive) 관광 및 더 게티 센터(The Getty Center), 더 헌팅턴 라이브러리, 아트 컬렉션, 식물원(The Huntington Library, Art Collections, and Botanical Gardens) 탐방 등이 포함된다.
또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Universal Studios Hollywood)에서는 트램을 타고 킹콩 3D, 죠스, ET 영화 세트장 등을 체험할 수 있고, LA 다저스 vs. 콜로라도 로키스(Colorado Rockies) 야구 경기 관람 후에는 산타 모니카(Santa Monica) 해변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여행 기간은 9월 25일부터 30일까지이다. 당첨자(4명)는 8월 22일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마스타카드는 스포츠 분야에서 다양한 스폰서십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마스타카드는 UEFA 챔피언스 리그(UEFA Champions League) 후원, 브라질 국가대표팀(Brazilian National Team) 후원 등 프리미어 이벤트(premiere events), 국가대표팀(national teams)을 후원하고 있으며 1997년부터 미국 메이저 리그 야구(Major League Baseball)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LA다저스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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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앉은뱅이 밀’로 만든 제철 메뉴 2종 출시
CJ푸드빌의 건강한 한식 브랜드 '계절밥상'(www.seasonstable.co.kr)이 우리 땅에서 자란 토종 밀 ‘앉은뱅이 밀’로 만든 제철 메뉴를 출시했다.
계절밥상은 건강한 산지 제철 식재 뿐 아니라 ‘동아’, ‘하얀 민들레’ 등 더욱 많은 관심이 필요한 우리 토종 식재료를 발굴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는가운데, 올 여름 그 주인공은 ‘앉은뱅이 밀’이다.
계절밥상에서 출시한 앉은뱅이 밀 신메뉴는 총 2종으로, 앉은뱅이 밀을 올려 지은 구수한 ‘앉은뱅이 밀밥’과, 부드러운 앉은뱅이 밀가루 반죽에 옥수수를 넣고 동그랗게 부쳐낸 ‘앉은뱅이 밀 옥수수지짐이’다.
이번 신메뉴에 사용되는 앉은뱅이 밀은 계절밥상과 공조해 농가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벤처농업대학의 12기 졸업생 조영호 씨가 운영 중인 경남 진주의 ‘보리몰 마을’에서 전량 직거래로 공수해 사용한다.
기원전 3백 년 전부터 우리나라 땅에서 자라온 ‘앉은뱅이 밀’은 특유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고, 키가 작아 비바람에 꺾이지 않고 병충해에도 강하다. 또한 수확 시기가 빨라 벼와 이모작이 가능한 곡물로, 여러 가지 장점이 있었음에도 현재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밀은 대부분 수입산으로, ‘앉은뱅이 밀’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농가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앉은뱅이 밀’의 우수성은 국제적으로도 알려져 우리 토종 종자로는 처음으로 전 세계의 소멸 위기에 처한 음식문화유산을 발굴해내는 ‘슬로푸드 국제본부’ 산하 ‘생물종다양성재단(Slow Food Foundation for Biodiversity)’에서 ‘맛의 방주(Ark of Taste)’에 등재하기도 했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토종 식재 발굴과 이를 활용한 메뉴 개발은 계절밥상 론칭 초기부터 가장 큰 중점을 둔 활동”이라면서,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우리 땅의 먹거리를 알리는 것은 물론 토종 식재료를 생산하는 농가와의 상생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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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 종로점 오픈
카페 코나퀸즈㈜(대표 이성균)의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cafe KONA QUEENS)’가 3호점을 종로구 관철동에 오픈했다.
카페 코나퀸즈는 삼청동에 1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지난 14일 서울 최대 상권 중 하나인 명동에 2호점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오픈한 종로점은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청계천 인근에 위치해 있고연면적 200㎡ 규모에 1, 2층 총 60여 개 좌석이 마련돼 있다. 특히 하와이 커피 농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이면서도 아늑한 공간 연출로 휴식과 만남의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와 함께 개점 당일인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블랜딩 아메리카노(5000원)를 60% 할인해 2000원에 제공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따. 또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음료 1잔 주문 시 탁상용 커피나무를, 28일부터 30일까지 음료 2잔 주문 시 아이스텀블러를 증정한다.
카페 코나퀸즈 관계자는 “하와이안 코나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예맨 모카와 함께 세계 3대 커피로 꼽히고 있으며, 자체 농장에서 생산된 원두는 2013년 하와이 커피협회의 생두품질평가에서 1위를 수상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면서, “연내 코엑스몰에 들어설 4호점 오픈 준비와 함께 프리미엄 커피시장 선점을 위한 프랜차이즈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페 코나퀸즈는 '프롬 팜 투 카페(From Farm to Cafe)'라는 슬로건 아래 하와이 코나(Kona) 지역에 대규모 자체 커피 농장을 두고 코나 원두를 직접 재배해 당일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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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2단계 재해복구시스템’ 다음달 착수
금융감독원이 다음달 2단계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 지난해 1단계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에 이어 연말 중으로 2단계 재해복구시스템까지 완료되면 금융정보교환망, 민원 접수 및 처리, 인.허가, 검사종합관리 등 12개 영역에 대한 업무 공백 우려가 한층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권에 의하면, 금감원은 다음달 중으로 2단계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구축 대상은 △인.허가 △검사종합관리 △금융감독정보시스템(ISIS) 관리 △종합재무분석 △지분관리 △회계감리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금환급 등 총 7개 감독 및 검사시스템으로 연내 구축을 완료한다.
금감원은 그동안 감독.검사 등 주요업무에 대한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치 못해 재해가 발생하거나 해킹 등 사이버공격이 있을 경우 업무가 중단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총 4단계에 걸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에 착수, 지난해 1단계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한바 있다.
금감원에 의하면, 재해복구시스템은 특정 시스템에 한정해 재해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 시스템별로 데이터 복제.복원이 가능토록 설계된다. 평상시에는 주 전산센터의 데이터베이스(DB)를 재해복구센터에 실시간으로 복제하고, 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축적된 DB를 시스템 복구 이후 주 전산센터에 복원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금감원은 재해 발생시 각 시스템을 4시간 이내에 복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모의훈련을 통해 2시간 이내로까지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소 2회 이상의 모의훈련을 통해 시간 단축은 물론 가장 효율적인 재해 대응 매뉴얼을 채택할 것"이라면서, "향후 재해나 사고가 발생해도 감독 업무에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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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14 드림클래스 여름캠프 개최
삼성은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3주간, 전국 읍.면.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중학생 3,000명을 대상으로 고려대, 연세대, 충남대, 전남대, 부산대 등 10개 대학교에서 ‘2014 삼성 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캠프는 고려대, 연세대(송도), 이화여대, 성균관대(수원), 경희대(용인), 충남대, 전북대, 전남대, 경북대, 부산대에서 운영된다.
캠프에 참가하는 중학생은 전국의 읍.면.도서지역에서 선발돼 각 대학교에서 3주간 합숙하면서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교육시설이 열악한 전방부대 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부사관들의 자녀 약 240명도 참여한다. 특히 8: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강사 1,000여명은 각 캠프에서 3주간 중학생과 같이 생활하면서 수업강사와 생활지도강사로 활동한다.
캠프 참가 중학생들은 한 학기 학습 분량인 총 150시간의 영어와 수학 공부는 물론 열정樂서, 발레와 오페라 공연, 프로축구 경기 관람 등 다양한 문화 체험도 하게 된다. 중학생 10명당 대학생 강사 3명이 한 반을 이뤄 학습과 멘토링을 진행하고, 자기관리 능력과 창의성을 높인다.
제주시 추자도에서 작은 배 1척으로 생업에 종사하는 부모님 슬하에서 자라 온 하수영(추자중 2년) 학생은 "동물사육사가 되는 것이 꿈이지만 섬마을에 살아 정보가 부족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서, "드림클래스를 통해 학업 성적도 높이고, 많은 것을 배우며 느끼겠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강원도에서 군 복무중인 임광민(원주 삼육중 2년) 학생은 “부모님과 함께 매월 노숙인센터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하며 약자를 위한 검사가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캠프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워 꿈을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삼성 사장단은 "드림클래스 여름캠프는 학생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곳으로 3주간 열심히 배워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삼성 드림클래스는 교육을 통해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난 2012년 3월부터 시작한 교육 사회공헌 사업으로, 배움의 의지가 강한 도서벽지, 저소득층 가정의 중학생들에게 학습으로 영어와 수학을 집중적으로 가르치고, 대학생을 강사로 선발해 리더십과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장학금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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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초강력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출시
삼성전자가 지난 24일 국내 최고 수준의 강력한 청정성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를 출시하면서 에어케어 가전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삼성 '블루스카이'는 깨끗한 공기를 빠르게 멀리까지 보내 주는 3개의 팬과 총 9개 필터로 구성된 3개의 헤파프로필터 시스템을 채용해 국내 최대 수준인 151제곱미터(㎡)의 면적의 공기를 깨끗하게 지켜주는 초강력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다.
삼성 '블루스카이'는 전면으로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상부 2개의 팬과 양 측면으로 공기를 내보내는 하부 1개의 팬 등 총 3개의 팬을 통해 강력하고 빠르게 공기를 순환시켜 넓은 공간도 구석구석 사각지대 없이 쾌적하게 만들어 만들어 준다.
총 9개의 필터로 구성된 3개의 헤파프로필터 시스템은 3단계 정화 과정을 통해 초미세먼지의 125분의 1크기인 지름 0.02㎛의 아주 작은 먼지까지 99.9% 제거한다. 특히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아세트산 등의 생활 가스를 완벽하게 제거해 국내 공기청정기 중 유일하게 공기청정협회로부터 탈취효율 100% 달성을 인증받았고, 바이러스닥터 기능도 갖춰 공기중에 있는 각종 알레르기 유발물질, 각종 바이러스 등도 한꺼번에 꼼꼼하게 제거할 수 있다.
삼성 '블루스카이'는 국내 최대의 151제곱미터(㎡) 대용량 청정능력을 갖춰 가정집은 물론 유치원, 학원, 병원, 미술관, 은행, 헬스장 등 넓은 공간도 단 한대의 공기청정기만으로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대용량(청정면적 50㎡ 이상) 공기청정기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취득해 하루 8시간씩 한 달 내내 사용해도 약 2,500원 정도의 부담없는 전기료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 '블루스카이'는 필터의 오염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필터 모니터를 측면에 탑재했고 알람 기능을 통해 필터 교체 주기를 자동으로 알려 주는 등 뛰어난 소비자 사용성을 자랑한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엄영훈 부사장은 "삼성 초강력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는 넓은 공간에 강력한 공기청정 능력을 제공하면서 사용자의 감성 만족도 또한 높인 제품"이라면서, "프리미엄 혁신 가전으로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삼성 초강력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의 출고가는 18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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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지선에게 꿈과 희망 듣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여름 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들의 꿈과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 또래 친구들과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한 사회성 향상 및 친구/가족간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U+가족사랑교실'을 26일 상암사옥에서 진행했다.
U+가족사랑교실은 LG유플러스에서 자체 운영 중인 심리상담실 상담을 통해 직원들이 좋은 부모로서 가져야 할 역할과 자녀 양육관심 증가 등 인성교육 기반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U+가족사랑교실은 중.고등학교 자녀 55명(1가족 당 1자녀)이 참여해 ▲꿈을 꾸고, 도전하고, 성취하는 과정에 대한 개그우먼 박지선 씨의 강의 ▲또래들과 함께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팀 활동 ▲식재료를 활용한 푸드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날 상암 사옥에서 임직원 자녀들과 대학생 멘토가 함께 뛰어다니면서 문제를 푸는 ‘미션 러닝맨’ 게임과 직접 음식을 만들면서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는 계기를 갖는 ‘푸드 테라피’ 등 활동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 임직원과 자녀들은 소통을 통해 서로 배려하는 마음과 상호 존중 가치를 배울 수 있고 자신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올해부터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랑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사랑나눔 활동은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은 소장품을 가족당 1개 이상 가져오면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된다. 판매를 통한 모든 수익금은 LG유플러스 가족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가족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내가 기증한 물품이 다른 사람에게도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나눔을 실천할 때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교훈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 양진복 노경기획팀장은 “방학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 임직원과 자녀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향후 임직원들의 정서 케어(care)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가족 친화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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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체코에 램프공장 건설 예정
현대모비스는 체코에 자동차 핵심부품인 램프를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지시간 오는 29일 체코 프라하에 있는 Hrzansky Palace의 총리직무실에서 투자협정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2017년까지 약 9천 5,65만 유로(약 1,200억원)를 투입해 체코 모슈노프 오스트라바市 인근에 부지면적 약 180,000㎡(5만 4,450평) 위에 공장면적 약 43,000㎡(1만 3,000평) 규모의 자동차 램프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체코 램프공장은 연간 자동차 75만대분량 규모의 램프 생산능력을 보유할 예정으로, 현대차 체코공장과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현지 전략차종에 들어가는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를 생산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체코 램프공장 설립을 통해 유럽 현지에 핵심부품 생산 체제를 구축해 물류비용 및 기간을 줄이고, 환율 리스크 문제 등을 해소해 해외현지 완성차 공장에 안정적으로 부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현대모비스는 현대차 체코공장과 기아차 슬로바키아공장 부지 내에 각각 연산 30만대 규모의 모듈 공장 두 곳을 통해 현대기아차 유럽 전략 차종에 들어가는 샤시모듈, 운전석모듈 및 프런트엔드모듈 등 3대 핵심모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슬로바키아에는 유럽 첫 핵심부품 공장인 제동장치 생산 공장을 2012년부터 가동하고 있다. 이 공장은 모듈공장 부지 내에 지어졌고, 자동차 제동 핵심장치인 ‘CBS(Conventional Brake System)’를 연간 60만대 규모로 생산해 체코와 슬로바키아 모듈공장에서 조립되는 샤시모듈에 장착하고 있다.
한편 체코 정부는 현대모비스의 핵심부품 공장 유치 조건으로 세금감면을 포함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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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呂), ‘자양윤모 트리트먼트’ 광고 공개
배우 김성령의 탐스럽고 탄력 있는 헤어가 돋보이는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의 ‘자양윤모 탈모방지 트리트먼트’ 신규 광고가 지난 25일 공개됐다.
려에서 진행한 이번 광고에서 김성령은 ‘20대보다 아름다운 40대 여배우’라는 타이틀답게,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도 20대 같이 건강하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뽐내면서, 세월을 거스르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본인만의 남다른 노하우를 공개했다.
김성령은 하루에도 몇 번씩 헤어스타일을 바꿔야 하는 여배우로서의 고충을 전하고, 모발의 근원인 ‘두피’부터 관리하는 기본을 지키는 것이 본인만의 ‘특급 관리법’임을 강조했다.
보통 건강하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만들기 위해 모발 중심으로 헤어 제품을 사용하지만 사실 놓치고 있는 것은 ‘두피’라는 것으로, 특히 두피가 건강해지면 머릿결은 자연스럽게 살아나기 때문에, 두피부터 채우는 영양으로 손상모발 관리부터 탈모방지까지 가능한 ‘진짜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광고에서 김성령은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 우아하고 고상한 자태로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똑 부러지는 말투로 헤어 관리에 대한 평소 본인의 생각을 소신 있게 전달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뷰티 아이콘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려의 새로운 광고는 CJ E&M에서 운영하는 CJ 채널 및 려 브랜드 유투브 채널(http://www.youtube.com/apryo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려 자양윤모 탈모방지 트리트먼트는 려의 베스트셀러인 ‘자양윤모 라인’ 제품으로, 올해 4월 리뉴얼 출시된 식약처 허가 탈모방지 및 양모 의약외품이다. 모발의 근본인 두피에서부터 모발 끝까지 영양을 공급해 모발을 뿌리부터 굵고 튼튼하게 가꿔주면서, 동시에 모발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케어해 부드러우면서 힘있는 찰랑거림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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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어컨, 혁신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LG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에어컨을 출시하면서 글로벌 에어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2001년 가정용 에어컨 실내기 전면에 사진이나 그림을 넣을 수 있는 ‘아트쿨 갤러리(ArtCool Gallery)’를 출시한 데 이어 올해 진일보한 ‘아트쿨 스타일리스트(ArtCool Stylist)’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한다. 이달 유럽, 러시아, CIS에 이어 다음달 중남미 등으로 확대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가구.인테리어 전문업체인 ‘보컨셉트(BO Concept), ‘브루노 인테르니 (BRUNO INTERNI)’, ‘프레시아니 스파(Pressiani SpA)’ 등과 제휴해 러시아, 이탈리아 등 현지 매장 내 제품 진열을 확대하고 있다.
‘아트쿨 스타일리스트’는 가정용 룸 에어컨으로, 깔끔한 흰색 사각 디자인에 LG 에어컨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원형과 LED 조명을 적용해 고급감을 강조했다.
업계에서 가장 얇은 12.1mm 두께를 구현했고 실내 인테리어 및 고객 취향에 따라 LED 조명 색상을 8가지로 변경할 수 있다. 좌/우/아래 3방향에서 바람을 내보내 쾌적한 냉방을 구현하고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소음도 19 데시벨 수준으로 조용하다.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리모컨 디자인도 특별하다. 제품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도록 원형 디자인을 적용해 손에 쥘 때 편안하고, 스마트폰처럼 간편한 터치를 통해 제품 조작이 가능하다. 특히 중간 원형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작동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레드닷(reddot)’, ‘iF디자인’ 등 세계 권위의 디자인상을 수상하면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 오정원 RAC사업담당은 “차원이 다른 디자인을 적용한 ‘아트쿨 스타일리스트’은 LG 에어컨의 디자인 명성을 이어갈 전략 제품”이라면서,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내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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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VVIP 유럽 오페라 투어’ 실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오페라의 본고장 유럽에서 ‘체어맨 W’ 고객들을 위한 오페라 투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차는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고객 20명을 대상으로 2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6일 일정으로 ‘VVIP 유럽 오페라 투어’ 첫 프로그램을 실시, 참가 고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의 장소에서 최고의 오페라 공연을 접할 수 있게 된다.
투어 참가 고객들은 독일, 스위스의 국경과 맞닿은 오스트리아 브레겐츠(Bregenz)에서 모짜르트의 마술 피리(Magic Flute) 공연을 관람한 후, 이태리의 3대 극장 중 하나로 로마시대부터 원형극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베로나 아레나(Arena di Verona)에서 베르디의 아이다(Aida) 무대를 감상한다.
쌍용차는 지난 3월 기존 플래그십 세단의 수준을 넘어 최고의 품격을 갖춘 ‘움직이는 집무실’ ‘체어맨 W’ Summit을 출시하면서 이를 기념해 V8 5000 세단과 리무진, Summit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럽 오페라 투어 여행권을 제공했다.
한편, 쌍용차는 최근 국내 최초로 전 트림에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를 적용하는 한편 4-Tronic(체어맨의 사륜 구동 시스템) 리무진 모델을 포함한 ‘2015 체어맨 W’를 출시하는 등 상품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 가고 있다. 향후 ‘체어맨 W’ 고객의 가치와 안목에 걸맞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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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행복 배달자’ 변신
SK C&C 임직원들이 후원한 장학생들이 독거어르신을 위한 ‘행복배달자’로 변신했다.
SK C&C(대표이사 정철길 사장)는 지난 25일 장학생 50명 임직원 20명 등 총 70명이 참여해 성남시 거주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행복선물상자 제작.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SK C&C 임직원들이 후원한 장학생들이 이번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면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참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SK C&C 임직원 및 장학생은 기아대책 성남지회에서 제습제, 모기약, 천연비누, 휴지, 파스 등 총 13종의 여름철 생필품으로 구성된 어르신 맞춤형 행복선물상자 60박스를 제작했다.
특히, 이날 장학생들은 몸에 좋은 비누재료를 자르고 녹이면서,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천연비누를 제작했다. 또 천연비누가 담긴 행복선물상자를 들고 성남 지역의 독거어르신댁을 직접 방문.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즐거운 말벗도 해드렸다.
SK C&C 조봉찬 SKMS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장학생들은 미래 우리 사회의 행복한 발전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주위의 이웃과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는 행복나눔활동을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총 514명의 학생들에게 행복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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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명품 브랜드 고이비토의 명품전문감정사 ‘눈길’
중고명품시장이 불황 속 호황을 맞으면서 ‘명품전문감정사’가 관심을 끌고 있다.
중고차 시장에서는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중고차 딜러가 필요하다. 중고차 딜러는 수입차인 2015 폭스바겐 파사트, 2014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2015 벤츠 C클래스, 2014 벤츠 E클래스, 2015 BMW X6, 2014 BMW 4시리즈 그란쿠페, 2014 지프 컴패스, 2014 BMW 5 시리즈, 2014 인피니티 Q50, 2014 아우디 A6 등 차종에 따라 자동차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거래에 수반되는 제반 사항까지 습득하고 있어야 한다.
중고명품 시장도 마찬가지다. 중고명품가방, 중고명품지갑, 중고명품시계, 명품반지 등 다양한 명품아이템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수백여 가지가 넘는 명품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가 뒤따르지 않으면 까다로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가 없다. 그래서, 고이비토에서는 ‘명품전문감정사’ 발굴에 힘을 쏟고 있고, 현재 30여명에 달하는 명품전문감정단이 실무에 배치돼 있다.
이들은 정품과 가품을 구별하는 정품감정을 통해 시세와 판매가를 결정하고, 명품판매시 상품 설명 및 중고명품에 제품 출시년도와 주의사항등도 함께 전달해 단순히 구매와 판매가 아닌 ‘소통’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재방문율 90%에 이르고 있을 정도다.
한편, 중고명품 브랜드 고이비토는 지난 14년간 30여명에 명품전문감정사를 배출. 박원범 명품감정사와 김진웅 명품감정사는 SBS 생활의 달인, tvN 화성인 바이러스, JTBC 신의한수에 에 각각 출연했고 현재도 물밑듯이 방송섭외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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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29일부터 대출사기 피해액 환급”
오는 29일부터 전화나 인터넷 등을 통한 대출 사기 피해자는 피해액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개정 법률이 29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피해자가 금융회사를 통해 피해구제 신청을 하면 사기 이용 계좌(대포통장)에 남아있는 피해액을 별도의 소송절차 없이 돌려받을 수 있다.
종전에는 ‘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 등 민사소송 등을 통해 피해 잔액 환급을 받았으나, 이번 특별법 개정으로 피해액 환급에 걸리는 시간이 종전의 6개월~3년에서 2~3개월 이내로 단축된다.
대출 사기 피해자는 피해액을 송금.이체한 대포통장에 대해 즉시 지급정지를 신청하고, 경찰청으로부터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사건사고 사실확인원’을 발부받아 피해 구제 신청서와 함께 금융회사에 제출하면 된다.
그러면 금감원은 대포통장에 대해 2개월간의 채권소멸 공고를 거쳐 금융회사를 통해 환급금을 피해자 계좌에 입금하게 된다.
한편, 사기이용 계좌를 신고하면 포상금도 지급된다. 전화.인터넷.우편 등을 통해 금융감독원에 신고하면 신고 내용의 구체성과 조사 기여도 등에 따라 10만~5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