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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 울산전 “블루윙즈 나라사랑데이”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위한 특별한 홈경기를 마련한다.
수원삼성은 수원보훈지청(청장 이재익)과 손잡고 오는 9일 수원월드컵 경기장 빅버드에서 펼쳐지는 울산현대와의 K리그 14라운드 홈경기를 '블루윙즈 나라사랑데이'로 정하고 호국보훈장병 및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블루윙즈 나라사랑데이는 수원삼성이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매년 진행했던 행사로 올해는 브라질 월드컵 일정으로 인해 6월에 경기가 없었던 관계로 9일 울산전에 열리게 됐다.
나라사랑데이를 맞아 수원삼성은 국가유공자 및 군장병을 특별 초청하고 경기 시작 전에는 이재익 수원보훈지청장과 김일수 51사단장, 미2사단 클래이턴 M헛마커 준장이 공동 시축을 실시한다.
특히 하프타임에는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육군 51사단 군악대와 미2사단 군악대가 함께 한미 군악대 합동 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색다른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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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글로벌 IT기업들과 사물인터넷 컨소시엄 'OIC' 구성
삼성전자와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사물인터넷 기기의 연결성 확보를 목표로 전 세계 주요 기업들과 협력하는 오픈 인터커넥트 컨소시엄(OIC, Open Interconnect Consortium)을 구성한다. 이번 컨소시엄은 삼성전자, 아트멜(Atmel), 브로드컴(Broadcom Corporation), 델(Dell), 인텔(Intel Corporation), 윈드 리버(Wind River)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다.
OIC는 다가올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시대를 대비해 운영체제와 서비스 공급자가 달라도 기기간의 정보 관리, 무선 공유가 가능하도록 업계 표준 기술에 기반을 둔 공통 운영체계를 규정할 예정이다.
OIC는 올해 말까지 가정과 사무실에서 이용하는 사물인터넷 기기의 첫 번째 오픈소스를 공개할 예정으로, 자동차, 의료기기 등 다른 산업에 적용될 오픈소스도 준비하고 있다. 가전부터 자동차까지 광범위한 산업 분야의 각 선도 업체들도 OIC에 참여할 계획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표준 규격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인텔 등 OIC 참여업체들은 사물인터넷의 발전에 필요한 기기간 통신 규격과 오픈소스, 인증 프로그램의 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기술 자원을 투입한다.
최종덕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부사장은 “사물인터넷 시대는 제조사와 상관없이 모든 가전, 산업용 기기가 손쉽게 연결되고 상호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배경이나 전문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산업분야의 선도업체들과 사물인터넷을 위한 공동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준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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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 체결
현대차그룹이 문화 축제 지원과 나눔을 통해 문화 예술 저변 확대에 앞장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7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고학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설훈 교육문화체육관광회 위원장,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현대차그룹 관계자, 페스티벌 참가자 등 총 1,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문화예술회관협회와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그룹은 ‘해피존 티켓 나눔’과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각각 후원한다. 이를 통해 소외 계층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방 공연을 활성화해 균형 있는 문화 발전을 꾀할 예정이다.
2011년 시작된 현대차그룹 주관의 ‘해피존 티켓 나눔’은 전국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 일정 규모의 해피존 관람석을 지정해 지역 아동 센터 청소년, 독거 노인 등 문화 소외 계층이 공연을 관람토록 도와 주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전국 14개 문화예술회관을 지정해 문화 소외 계층 1만명을 다양한 공연에 초청하고, 정부 주도의 ‘문화가 있는 날’ 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해피존 티켓 나눔’을 지방 사업장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지역 밀착형 문화 사회 공헌 사업으로 정착시킬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이 주관하는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전국 문화예술회관 및 문화 예술 관련 단체 관계자, 일반인 관람객 등 약 1만6천명이 함께 즐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로 문화 예술의 균형 발전과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은 문화 예술을 통한 나눔과 문화 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해피존 티켓 나눔’과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문화 지원과 나눔 사업을 통해 문화 융성이 활성화되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청년 공연 예술가를 육성하는 ’H-스타 페스티벌’ 개최 ▲소외 계층의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 예술 교육 사업 ▲문화 예술 분야 청년 사회적 기업 지원 ▲국내 3대 국악 경연 대회 중 하나인 ‘온 나라 국악 경연 대회’ 후원 등 분야를 망라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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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 연산 9만톤 벨기에 고성능 플라스틱 공장 준공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는 벨기에 앤트워프(Antwarp)에 연산 9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고성능 폴리아미드 플라스틱(polyamide plastics)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7천 5백만 유로가 투자된 이번 신규 공장은 연산 9만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세계적 규모이다.
신규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전세계 랑세스 컴파운딩 공장의 가공을 거쳐, 두레탄(Durethan®) 브랜드로 시장에 공급된다. 특히, 앤트워프 공장은 고성능 플라스틱 중합의 핵심 중간재인 랑세스 카프로락탐(caprolactam) 생산 기지와 인접해 있어 안정적인 원료 수급이 가능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
플라스틱의 물성을 향상시키거나 고객 맞춤형 제품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유리섬유도 같은 생산시설에서 생산돼 효율적인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다.
랑세스의 고성능 플라스틱은 자동차 경량화를 실현하는 금속 대체 소재로 널리 사용되고 연료 소비와 탄소 배출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랑세스 플라스틱은 자동차 엔진 부품, 도어 구조물, 페달, 프론트엔드 등의 부품에 적용돼 10~50% 가량의 무게 절감을 가능케 한다. 사출성형이 용이해 생산 및 조립 공정에서 상당한 비용 절감 장점도 있다. 또한, 뛰어난 내구성과 열전도성으로 최근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기· 전자 등의 산업에도 그 활용도를 넓혀가고 있다.
랑세스코리아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 총괄 한상훈 이사는 “랑세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생산의 새로운 거점을 마련해 전세계는 물론 한국의 자동차 및 전기.전자 업계의 고성능 소재에 대한 니즈에 더욱 탄력적으로 대응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랑세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는 지난해 45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한 고성능 폴리머 사업 부분 소속으로 벨기에 앤트워프 외 독일 크레펠트 위어딩겐(Krefeld-Uerdingen), 함-우엔트롭(Hamm-Uentrop), 브릴론(Brilon) 및 중국 우시(Wuxi), 인도 자가디아(Jhagadia), 미국 개스토니아(Gastonia), 브라질 포르토 펠리즈(Porto Feliz)에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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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3’ 미국 4대 통신사 공급 개시
LG전자(www.lge.co.kr)는 이번 주부터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AT&T, 스프린트, T모바일 등 미국 4대 이동통신사에 전략 스마트폰 ‘G3’를 공급한다. 지난해 출시한 ‘G2’에 이어 ‘G3’도 미국 4대 통신사가 판매하게 됐다.
‘G3’는 쿼드HD IPS 디스플레이가 선사하는 최고의 화질, 레이저 빔을 쏘아 빠르게 초점을 잡아주는 레이저 오토 포커스 카메라,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 사용자를 이해하는 진정한 스마트 UX(사용자 경험) 등 국내외 언론과 소비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는 ‘G3’ 미국 출시에 맞춰 이달 중 ‘스마트 키보드’ 기능을 향상시킬계획이다.
스마트 키보드는 사용자의 손 크기에 따라 키보드의 배열과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오타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차별화된 UX다. 향상되는 기능은 이모티콘 추천, 오타 자동 교정, 입력 단어 추천 등이다.
스마트 키보드는 사용자가 입력하는 단어에 맞춰 컬러 이모티콘을 추천하게 된다. 예를 들어 ‘Love’라고 입력하면 ‘하트모양’ 이모티콘을 추천하는 식이다. 문맥을 파악해 자동으로 오타를 교정하고 입력할 단어도 추천한다. ‘Best of’라고 입력하면 ‘the Best’와 같은 단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사장은 “최대 스마트폰 시장 가운데 하나인 미국에서도 ‘G3’ 열풍을 이어가 LG 스마트폰 브랜드의 위상을 한 층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세계 100여 국가 170여 통신사에서 ‘G3’를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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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비트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런’ 기능 탑재
미국에서 출발해 헬스 및 피트니스 분야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신개념 스마트 헬스케어 브랜드 핏비트(Fitbit)가 iOS 및 안드로이드 마켓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한 핏비트 어플리케이션에 더욱 강력한 재미와 편의를 더할 ‘모바일 런(MobileRun)’ 기능을 추가했다.
모바일 런은 스마트폰 내 GPS 기능을 활용해 하루의 활동 구간 및 정도를 파악하고, 걷기와 뛰기, 하이킹을 구분해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바일 런 기능은 최신 핏비트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거나 기존 버전을 업데이트 해 즐길 수 있고, 플렉스(Flex), 원(One), 집(Zip) 모든 기기와 연동 가능하다. 현재 아이튜즈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고,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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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쏘띠, 섬유향수 4종 출시
심장을 뛰게 하는 아름다운 여성의 뷰티 토털 케어 브랜드인 ‘에쏘띠(http://www.assoter.co.kr)’가 명품 향수를 그대로 재현해 낸 신제품 ‘드레스 퍼퓸 미스트(400ml_22,000원)’를 출시했다.
에쏘띠에서 출시한 ‘드레스 퍼퓸 미스트’는 의류, 침구류, 쇼파, 신발장, 자동차 내부 등 언제 어디서든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향균 및 탈취 작용이 뛰어나고 명품 향수를 그대로 재현해 내 쾌쾌한 냄새가 진동하는 여름철에도 은은하고 매력적인 향을 느낄 수 있다.
에쏘띠 드레스 퍼퓸 미스트는 센슈얼 액트리스, 섹시하트, 차밍 체인지, 프레쉬 플로럴 등 4종류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센슈얼 액트리스는 고혹적인 연꽃과 부드러운 발사목 머스크가 어우러진 우아한 향, 섹시하트는 플로랄 후루티 계열의 라스베리 블랙 커런트가 어우러진 여성스러운 향, 차밍 체인지는 프레시향으로 레몬잎, 복숭아 꽃 등의 청순하고 맑은 향, 프레쉬 플로럴은 불가리안 로즈와 아이리스가 어우러져 신비한 향을 담았다.
방금 세탁을 마친듯한 기분 좋은 보송보송함과 정전기 방지능력은 물론 명품 향수 본연의 매력적인 향을 더해 오염된 섬유의 냄새를 한 방에 잡아 은은한 향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주는 냄새정화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또한 피부까지 소중하게 생각하는 에쏘띠는 편백수와 자연유래 탈취 성분을 사용해 민감피부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신제품으로 출시된 ‘드레스 퍼퓸 미스트’는 에쏘띠 공식 쇼핑몰(http://www.assoter.co.kr)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 가능하고, 출시 기념으로 대한민국 대표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http://wvvw.ticketmonster.co.kr)에서 일주일간 69% 할인된 가격에 런칭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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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한국경영정보학회와 공동 '금융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금융감독원과 한국경영정보학회는 8일 여의도 63시티에서 7월 정보보호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금융정보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분야 IT전문가들이 참석해 IT 및 전자금융 보안 분야 이슈를 공유하고 안전한 전자금융거래를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
최종구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은 축사에서 “그 동안 모바일 뱅킹 등 전자금융 채널이 다양화되면서 간편함과 신속성에 익숙해져 왔으나 이제부터는 개인정보보호와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에 대한 금융회사 및 소비자의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부원장은 이어 “금융회사가 정보보호 내부규정을 정비하고 자체 점검체계를 갖추도록 하는 한편 불시 현장점검 등을 통해 고객정보를 소홀히 취급하는 금융회사를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라면서, “전자금융 환경의 새로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불필요한 규제를 걷어내는 등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금융회사 정보보호책임자, 정보보호 유관기관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단국대학교 오재인 교수가 ‘스마트금융ICT : 선진사례를 통한 Big Picture를 갖자!’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펼쳤고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금융보안 사고 유형별 대응 전략’를 주제로 논의했다.
한편, 제9회 금융정보보호 공모전 광고부문 우수작 12편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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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커피, ‘착한 창업 섬머 프로모션’ 실시
도심 속 동물원 주커피(ZOO COFFEE)가 여름 시즌을 맞아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착한 창업 섬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착한 창업 섬머 프로모션’은 7~8월 가맹 계약 시 가맹비 전액 면제, 눈꽃빙수기 증정 등의 1,00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창업 경험이 없는 창업자들도 최적의 상권에 매장을 오픈 할 수 있도록 1대1 개별 상담을 통해 상권 분석에서 점포 개발, 법률사항 점검, 계약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태영F&B ㈜주커피 점포개발팀 손주환 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가맹비와 기자재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초기 창업 비용의 문턱을 낮추어 초보 창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주커피는 다양한 창업 특전 프로그램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주가 함께 상생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지속 가능 경영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커피는 전국 1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 최초 테마가 있는 패밀리형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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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한양대 등 미국식 ‘대학 기업가센터’ 운영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미국 스탠포드.하버드.MIT.슨大 등에서 대학생.청년들의 창업.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기업가센터’ 모델을 국내 대학에 도입, 본격 운영키로 했다.
이를 위해 주관 대학으로 서울대, 한양대, KAIST, 포항공대, 숙명여대, 인하대 등 6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학 기업가센터’는 대학 내 여러 조직에 분산.운영되고 있는 기업가정신 및 창업관련 교육.보육, 연구, 컨설팅.네트워킹 등이 One-roof로 운영되도록 단일 조직으로 통합한 것으로 지난해 6월 창업지원법 개정으로 대학 내 ‘창업지원 전담조직’ 설치.운영 근거가 마련됐다.
벤처.창업의 중심지 미국의 경우 20세기 초부터 대학운영의 패러다임이 기업가적 대학(Entrpreneurial University)으로 변화하면서 MIT, 스탠포드, 하버드, UC버클리, 시카고, 뱁슨大 등 세계적 대학을 비롯한 200여개 이상 대학들이 기업가센터를 경쟁적으로 운영, 대학 내 기업가정신확산.창업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실리콘밸리를 지탱하는 스탠포드大의 경우 기업가센터 활동을 통해 동문기업만 3만 9,900여개, 540만개의 일자리 및 연간 매출액 2조 7천억 달러(연간 3,000조원, 국내 GDP의 2배) 창출 등 프랑스 경제규모와 맞먹는 수준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중소기업청이 이번에 미국식 ‘기업가센터’의 국내 도입을 지원키로 한 것은 국내 대학의 풍부한 인적.기술자원에도, 교육-창업간 효율적 연계시스템이 부족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대학 기업가센터’를 통해 대학 구성원의 창업접근성을 높이고, 융복합화.소프트化 등 다양화된 대학의 창업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정부지원을 바탕으로 창업사업화 지원의 전국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창업선도대학(창업지원단) 모델과 달리, 융합전공의 창업교육과 컨설팅.네트워킹.창업R&D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동문기업 기부 등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자생적.독립적 운영이 가능한 대학 내 창업전담조직의 구축을 위한 것이다.
중소기업청장은 “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기업가센터가 국내 최고 수준 대학 중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우수한 인재들의 창업도전→성공→재도전의 선순환 창업생태계를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의 관계자들도 “기업가센터가 창조경제 창업을 육성하고 외부기업 등과 연계한 사회적 가치창출을 주도하는 등 대학이 기술창업의 보고가 되도록 앞장서겠다”면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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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기에너지 다이어트’로 그린 IT 실현한다
KT(회장 황창규)는 하절기 전력 수급 문제 해결과 전기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정부의 비상 전력 수급제도인 지능형 수요관리 DR(Demand Response)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고 8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11년 9월 15일 ‘국가 대정전 사태’와 같은 에너지 위기 상황과 여름철 무더위에 따른 전력 대란이 예고되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KT는 정부의 추진 중인 에너지 절감 시책에 적극 참여하면서 전력난 대비를 위해 전국 지사 건물 102개소에 설치된 122대의 발전기를 가동해 총 60만kWh의 전력을 생산해 자체 사용하거나 한전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미 KT는 지난해에도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에 참여하면서 73만kWh의 전력을 자체 생산했다. 지난해 한해 전력 감축 목표치인 5만kWh를 168%를 초과한 9만kWh를 절감해 전력수급 안정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한, 향후 5년간 전력사용량을 현재의 30%까지 줄이기 위해 ‘KT 전기에너지 다이어트 계획’을 추진하면서 세 가지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첫째는 통신장비의 전력사용량 감축으로, 현재 서비스별로 구성된 유사한 중복망을 통합하고 구조를 단순화해 Simple Network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또한 신규 통신설비에 대해 저전력 장비를 도입해 지금보다 전력 사용량을 현저히 낮출 계획이다.
둘째는 주변시설 개선작업을 통한 전력사용량 감축으로, 기존에는 통신장비가 설치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열을 에어컨 가동만을 통해 식혀왔다. 최근 들어 열기를 외부로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 개선작업을 통해 냉방효율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전원집중관리시스템을 활용해 각 지사 건물 별로 적정량의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일일 스마트에너지관리 시행 중이다.
끝으로, 무선 통신장비 운용을 통한 전력사용량 감축이다. LTE 가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3G 트래픽이 감소하는 추세다. 감소하는 3G 트래픽을 모니터링하면서 중계기 운용을 최적화해 에너지 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이철규 KT 네트워크운용본부장은 “국가기간통신사업자로서 정부 전력수급 안정화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에너지 절약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저장하고 부족한 곳에 공급하는 에너지 수요관리에 KT의 기술력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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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해외섬유산업동향 정보 통합 제공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홈페이지(www.kofoti.or.kr) 자료실의 해외섬유산업동향 메뉴를 통해 업체가 필요로 하는 최신 해외섬유산업 정보를 국가별로 제공하는 해외섬유산업정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미국, EU, 중국 등 주요 12개국의 ▲해외섬유통계 ▲해외섬유시장정보 ▲해외심층보고서로 구성돼 있어, 국내 섬유의류업체들이 해외섬유산업 동향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해외섬유통계는 미국 상무부 섬유의류국(OTEXA), EU 통계청(Eurostat), 중국해관총서 등 국가별 주요 기관의 섬유류 수출입 통계를 매월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섬유시장정보는 섬산련 자체 조사 자료와 한국화섬협회, Kotra, 산업연구원 등 유관기관의 자료를 취합해 북미, 유럽, 아시아, 중동, 중남미 등 대륙별, 국가별 섬유산업 최신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특히, 해외심층보고서는 중국 베이징 무역관, 베트남 하노이 무역관 등 11개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활용해 현지 섬유산업동향을 조사하고, 일본화섬협회, 중국방직공업연합회,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 등 해외 섬유기관들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구성내용은 국가별 ▲섬유산업 및 일반현황(업체수, 고용 등) ▲시설 및 생산 ▲내수시장 동향 ▲수출입 ▲외국인투자 동향 ▲정부정책 ▲섬유 관련 전시회 개최일정 ▲FTA 추진현황 등을 포함하고 있다.
섬산련은 “‘2014 중국 섬유산업 동향’ 보고서 홈페이지 게재를 시작으로, 미국, EU, 베트남 등 주요 10여개국의 해외심층보고서를 매년 업데이트해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향후에도 국내 업체들의 해외 관심지역 동향파악 및 시장개척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개편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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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텔레콤뉴질랜드와 IoT 공동사업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텔레콤뉴질랜드(CEO 사이먼 무터(Simon Moutter))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분야 사업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텔레콤뉴질랜드는 웰링턴에 본사를 두고 있고, 1987년 뉴질랜드 우정국에서 분리 설립 후 민영화된 뉴질랜드 최대의 종합 통신사업자이다. 이동통신의 경우 CDMA/WCDMA 네트워크를 통해 2G/3G 서비스를 뉴질랜드 전역에 제공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LTE 서비스를 개시했다.
SK텔레콤과 텔레콤뉴질랜드는 한국 ‘IoT’ 산업의 발전과 SK텔레콤의 ‘IoT’ 사업 역량에 공감하고, 우선 자동차 관련 스마트카(Smart Car)와 텔레매틱스(Telematics), 그리고 스마트시티(Smart City)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IoT’ 사업 분야에서 협력키로 합의했다.
양사는 ‘IoT’ 관련 3대 협력 분야를 중심으로 비용과 효용 면에서 우수한 협력 아이템을 발굴하면서 대규모 시장을 창출해 나가는 것을 이번 협력의 주요한 목표로 정하고 함께 노력키로 했다. 또한 양사간 협의를 통해 추가적으로 스마트팜(Smart Farm)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앞으로 ‘IoT’ 분야의 사업발굴을 위해 정기적인 워크샵을 개최하고, 공동 사업과제 도출을 통해 지금까지 자국내 서비스들과는 차별화되고 경쟁력을 갖춘 ‘IoT’ 상품을 공동개발 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체결은 올해로 8회를 맞은 한국-호주-뉴질랜드 3국 간 IT 장관회의 및 테크포럼(KANZ Summit)의 주요 Agenda를 ‘센싱(Sensing) & IoT’로 정하고 관련 협의를 진행해 오는 과정에서 양사간 관심과 의지를 상호 확인함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창조경제의 핵심동력으로 사물인터넷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는 민-관 공동의 글로벌 생태계 구축 노력 차원에서 이번 협약체결을 적극 지원해 왔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유무선 네트워크 역량에 힘입어 ‘IoT’ 산업에서도 자동차, 위치 추적, 원격 검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IoT’ 산업을 선도해 오고 있다.
SK텔레콤 또한 지난 2000년초부터 국내에서 가장 먼저 ‘IoT’ 서비스를 시작해 공공, 산업 및 개인분야에서 다양한 ‘IoT’ 서비스의 개발·적용을 주도하고 있고, 사물인터넷협회 회장사 및 사물인터넷포럼 의장사로서 한국의 ‘IoT’ 산업 발전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SK텔레콤 조승원 기업사업3본부장은 “SK텔레콤은 국내 ‘IoT’ 산업의 발전과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IoT’ 글로벌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고, 앞으로 뉴질랜드텔레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성공적인 ‘IoT’ 비즈니스모델이 해외에 적용·확산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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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외교조정관, 유엔 개발협력포럼(DCF) 고위급 회의 참석
신동익 다자외교조정관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개최되는 ‘제4차 유엔 개발협력포럼(Development Cooperation Forum) 고위급 회의’ 에 참석한다.
‘2015년 이후 개발협력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고위급 회의에서는 내년 9월 ‘유엔 2015년 이후 개발목표 정상회의’에서 채택할 새로운(Post-2015) 개발목표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개회식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고, 신 조정관은 패널위원으로서 ‘2015년 이후의 새로운 개발협력 담론’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이번 포럼에서 내년 4월 ‘유엔 개발협력포럼 고위급 심포지엄’의 한국 개최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신 조정관은 개발협력포럼 회의에 앞서 9일 가이 라이더(Guy Ryder) ILO 사무총장을 만나 G20 개발의제 이행을 위한 ‘외교부-ILO간 양해각서(MOU)’에 서명할 계획이다.
신 조정관은 이어 올해 뉴욕 방문 계기에 독일 경제협력개발부 정무차관, 네덜란드 외교부 부차관보, 유엔개발계획(UNDP) 부총재, 유엔 사무국의 군축고위대표 및 공보담당 사무차장 등과도 별도로 만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개발협력포럼 회의 계기에 개최되는 부산 글로벌파트너십 집행위원회 제6차 회의에 공여국 대표 집행위원인 오영주 개발협력국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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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그, ‘MVNO(알뜰폰)’ 사업 개시
㈜미디어로그(대표:강현구)는 MVNO사업(일명 알뜰폰사업)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오는 9일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개시한다.
미디어로그는 LG유플러스의 자회사로, 미디어로그가 제공하는 MVNO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이동통신망을 통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알뜰폰 서비스 브랜드 ‘Umobi(유모비)’도 새롭게 선보였다.
미디어로그는 알뜰폰 고객들 중에서도 특히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LTE고객을 대상으로 저렴한 LTE요금제와 차별화된 부가서비스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저비용 고가치 LTE서비스’를 표방한다. 또 우선 총14종의 요금제 중 표준요금제를 제외한 13종의 요금제를 모두 LTE에 특화된 요금제로 구성했다.
이중 특히 ‘로그 LTE 30’은 월기본료 3만원에 음성 160분, 데이터 750MB가 주어진다. 이는 타 주요 알뜰폰 사업자의 동종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혜택 대비 월등히 높은 수준으로, 이러한 요금제가 바로 미디어로그 알뜰폰이 추구하는 ‘저비용 고가치 LTE서비스’라 할 수 있다. USIM요금제는 요금할인이 기존 LG유플러스 동종 요금제 대비 50%에 달한다.
또한 미디어로그는 연내 중저가 LTE요금제와 콘텐츠가 결합되는 콘텐츠요금제도 출시해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LTE와 콘텐츠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현재 단말기는 LG옵티머스G, LG뷰2, 갤럭시윈, 베가넘버6 등 보급형 LTE폰 4종을 비롯해 LG와인4, 삼성마스터 등의 피쳐폰 2종을 포함 총 6종을 출시하고 향후 LTE폰을 주력으로 단말 라인업을 빠른시간 내 확대할 예정이다.
미디어로그 알뜰폰에 가입하기를 원하는 고객은 Umobi 홈페이지인 www.umobi.co.kr에 접속하면 본인의 소비성향에 맞는 요금설계부터 단말기 선택 및 배송까지 손쉽게 가입이 가능하다. 그밖에도 시중의 일반 이동통신 판매점 및 온라인마켓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고, 추후 양판점 등으로 유통채널을 다양화해 나갈 예정이다.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사업을 맡고있는 홍장표 담당은 “미디어로그 알뜰폰 사업의 목표는 실용을 추구하는 고객이 저렴한 요금으로 고품질의 LTE와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미디어로그의 알뜰폰이 고객들로부터 ‘국민 LTE폰’이라는 평가가 나올 수 있도록 최고의 상품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디어로그 알뜰폰 고객센터 대표번호는 1644-5353(유료)이고, 자사폰에서는 114(무료)를 누르면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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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S, 반값요금제로 알뜰폰 시장 진출
KT그룹 주력 계열사인 ㈜케이티스(대표 맹수호)는 ‘M모바일’ 브랜드로 알뜰폰(MVNO)시장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케이티스는 이번 알뜰폰 시장 진출로 건전한 경쟁을 통한 국민의 통신비 인하라는 정부 정책에 부응함과 동시에 KT고객센터 등 고객 접점 서비스를 제공해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알뜰폰 시장의 전체적인 서비스 품질을 높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M모바일’은 ▲‘반값요금제’ ▲‘선불요금제’ 등 다양한 요금제를 통해 고객의 통신비 부담을 대폭 낮춰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반값요금제’는 기존 이동통신사보다 최대 55% 저렴하며, LTE 뿐만 아니라 3G고객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반값 망내 무제한요금제’는 KT 및 KT계열 알뜰폰 고객 모두를 무제한 음성통화 대상으로 적용해 고객 요금 절감 폭을 확대했다.
‘선불요금제’는 이용자의 통화량과 데이터사용량 등 사용패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3가지 요금제로 출시되고, 한 번의 충전으로 국내전화.국제전화.데이터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또한, 중국, 몽고, 우즈베키스탄 등의 국가에 국내 최저요금으로 국제 전화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들의 혜택을 강화했다. 케이티스는 ‘M모바일’ 출시를 기념해 선불요금제 가입 고객 모두에게 유심비를 지원한다.
케이티스 맹수호 대표는 “반값 요금제 및 올인원(All-In-One)서비스 등 저렴한 요금제로 고객들의 통신비 부담을 덜고, 최고의 고객서비스 품질의 알뜰폰을 제공하겠다”며 ‘M모바일’출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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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닥 동반성장 제휴센터 구축, 매입지원서비스 제공
앞으로는 소비자가 중고차 판매 시 가장 안전하고 가장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대금결제 보호를 통해 중고차 안전거래를 표방하는 카스닥(www.carsdaq.com)은 전국의 우수매매사업자를 대상으로 동반성장 제휴센터를 구축 중에 있다.
제휴된 이들 매매사업자들은 그동안 신차영업소나 자동차경매장을 통해서 주로 매입했으나, 앞으로는 카스닥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차량을 매입할 수 있는 매입지원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이번 카스닥에서 오픈하게 될 매입지원서비스는 소비자가 판매를 원할 경우, 차량이 있는 곳으로 무료 출장을 나가 성능점검 & 사진촬영을 하고 매매사업자에게 진단결과와 사진자료를 전송해 현장에서 15분역경매를 통해 즉시 확정된 최고 매입가격을 소비자는 제시 받게 된다.
또한, 확정된 최고낙찰가에 소비자가 만족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현재 운영중인 대형 자동차경매장에서 매입하고 있는 가격과 위탁판매가격도 함께 제공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소비자가 직거래가 아닌 매매업체와 거래하면서 받을 수 있는 최고 금액을 제시 받을 수 있다.
반면, 우수매매업체인 제휴센터입장에서도 신차영업사원이나 경매장의 유통마진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상사대표가 직접 매입에 참여하기 때문에 부대비용도 들지 않아 소비자에게 보다 높은 가격을 지불할 수 있고, 이 매입지원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로부터 안정적으로 보다 많은 차량을 직접 매입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 매입지원서비스는 유통단계를 혁신적으로 줄여 소비자와 매매업체 대표들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매입시스템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내수가격보다 높은 금액을 지불하고 있는 수출대상차량은 수출매매업체에게서 직접 매입가격을 받음으로써 사실상 국내에서 상거래로 통용될 수 있는 방식에서는 가장 단순하고, 높은 거래성사율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사실, 지금껏 소비자들에게 가장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거래는 다른 소비자와 직접 거래하는 것이 이상적이었으나, 실제 이 거래는 지인을 통한 거래가 주를 이루고, 중고차 특성상 성능에 대한 보장이 없는 관계로 순수 개인간직거래는 전체 중고차거래의 10%도 미치지 않는 다는 게 업계의 통계치이다.
두 번째로 소비자가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거래가 있다면, 신차영업사원을 통한 자동차경매장에서의 경매가 그 다음으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지만, 경매장의 경매는 일주일에 한번 열려, 유찰이 되면 기간도 오래 걸릴 수 있고, 중고차시장 수급상황에 따라서는 기대만큼 높은 가격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거래성사 시 소비자에게는 출품료 및 탁송료와 성약수수료 2.2%를 징수하고, 매매업자도 낙찰수수료 2.2%와 탁송료 등의 부담을 안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외에는 별다른 이득이 없다.
또한, 일반 소비자의 자동차경매장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 일본과는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일반 소비자도 임시출입증을 발급받아 경매장에 출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입찰대행을 통해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현재의 자동차경매장 운영방식은 매매업체에게는 더욱이 가격적인 메리트는 없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이미 많은 소비자들이 매매업체와의 직거래가 경매장에 출품하여 받을 수 것보다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다.
카스닥관계자는 “매입지원서비스는 수도권의 30개 매매업체를 시작으로 2~3개월내에 100여개까지 우수매매상사 제휴센터를 구축해 전국으로 직거래 매입지원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차영업소외에는 마땅한 매입처를 확보하지 못한 매매업체는 물론, 자동차경매장과 거래를 맺고 있던 거래처들도 가뜩이나 거래마진이 박한 중고차거래에 새로운 단비역활을 할 것 같아 무척 반기고 있다.
단지, 우수매매업체 선정기준이 다소 까다롭다는 단점외에는 카스닥의 제휴센터로 선정되면 판매와 매입,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더 크다는 게 업계의 입장이다.
이번 무료출장 경매서비스를 받고 싶은 소비자는 카스닥의 전문가상담 판매에 신청을 하거나 카스닥 고객센터(1588-5081)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정해 무료출장 성능점검 및 견적을 받으면 된다.
현장 경매를 통한 판매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주행거리가 많거나 연식이 오래돼 거래가 쉽지 않은 차량은 경매장매입을 통해 매각할 수 있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 보다 많은 금액을 받기를 원한다면, 최고 위탁가격을 제안한 매매상사 대표에게 위탁판매를 의뢰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소비자에게는 좋은 서비스인 것은 분명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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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콜드스톤, 셔벗음료 구입 시 한잔 무료 증정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콜드스톤(www.icoldstone.co.kr)이 여름 신제품 5종을 출시하고 신제품 음료 구입 시 동일 음료 한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한다.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신선한 과일 원물을 사용해 본연의 맛을 강조하고 있다. 우선 셔벗 2종은 라즈베리를 듬뿍 넣고 은은한 장미향을 입힌 ‘로즈베리셔벗’과 상큼한 레몬에 허브인 바질로 포인트를 준 ‘레몬바질셔벗’ 2종이다. 함께 선보이는 음료 3종은 스파클링(탄산) 음료에 로즈베리셔벗, 레몬바질셔벗 그리고 기존 콜드스톤의 인기 메뉴인 망고셔벗을 올려 판매한다.콜드스톤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30일까지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 신제품 셔벗음료인 ‘로즈베리스파클링’ ‘레몬바질셔벗스파클링’ ‘망고셔벗스파클링’ 3종 중 하나를 구입하면 동일 음료 한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신제품 셔벗 2종을 구입하는 CJ ONE 카드 소지자는 무료로 한 사이즈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라이크잇(Like it, 125g)’ 사이즈에서 ‘러브잇(Love it, 182g)’로 업그레이드 된다.콜드스톤 관계자는 “상큼한 셔벗 아이스크림과 시원한 스파클링 음료가 무더위를 날려줄 것”이라면서, “특히 평일 오후 나른해지기 쉬운 시간 직장 동료나 친구와 함께 청량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동일 음료 한잔 무료 증정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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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개원 25주년 기념 페스티벌 진행
오는 12일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개원 25주년을 맞는다. 개원 25주년을 기념해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세계 최초 나이트 멀티미디어 퍼레이드 ‘렛츠 드림(Let’s Dream)’을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까지 펼치면서 25주년 축제를 마련한다.
약 2년의 제작 기간과 총 150억 원 투자, 1회 공연에 150여 명의 배우와 스태프가 참여하는 ‘렛츠 드림(Let’s Dream)’은 세계 최초로 멀티미디어 쇼와 퍼레이드가 접목된 신개념 야간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실내 테마파크 상공을 날아다니면서 환상적인 시각 효과를 연출하는 25대의 ‘플라잉 랜턴(Flying Lantern)’은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이다. 이 외에도 360도 홀로그램 효과, 특수 조명을 통해 형광 효과를 내는 UV 페인팅 이펙트, 250만개의 광섬유로 빛을 내는 퍼레이드 차량은 물론 레이저와 불꽃놀이 등 다양한 미디어가 혼합돼 어드벤처 전체를 무대로 6개의 화려한 ‘꿈의 세계’가 표현된다.
세계 최초 나이트 멀티미디어 퍼레이드 ‘렛츠 드림’은 매일 오후 8시 30분 1회 공연하며, 러닝타임은 30분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앞서 전날인 11일 개원 25주년을 맞아 밤에는 밤새도록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는 전야제 ‘스페셜 프라이데이 나이트(Special Friday Night)’가 열린다.
오후 10시 30분부터 다음날인 12일 오전 5시까지 ‘신밧드의 모험’ ‘파라오의 분노’ ‘후렌치 레볼루션’ 등 어드벤처 내 놀이시설 14종을 밤새도록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가든 스테이지에서는 인기 힙합그룹 ‘배치기’와 ‘45RPM’이 화려한 힙합 무대를 꾸미고, 이어 가요계의 악동 ‘DJ DOC’가 히트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면서 개원 25주년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티켓은 1인 1만 5천원으로 소셜커머스 ‘위메프’와 ‘티몬’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문자로 티켓 번호를 받아 당일 저녁 7시 30분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 정문 앞 티켓 교환처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이 밖에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Remember 1989’라는 테마를 갖고 개원 25주년 기념 사진전을 마련한다. 1989년 오픈 이래 지금은 찾아보기 어려운 과거의 파크 전경과 놀이시설 그리고 역대 광고와 가이드맵 등 좀처럼 보기 힘든 사진들을 접할 수 있다. 또한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추억 사진이 전시되는 고객 참여 코너도 마련된다. 사진전은 7월 중 어드벤처 3층에 오픈하고,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어 12일 오후 12시에는 기념식과 함께 ‘비나리’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캐릭터 로티와 로리, 롯데월드 어드벤처 임직원 그리고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같은 나이인 89년생 고객 커플들과 초대형 떡 케이크 커팅식을 갖는다.
25주년을 맞아 파크 또한 변화를 꾀한다. ‘마법의 태양’ 혹은 ‘플라톤’으로 불렸던 어드벤처 한가운데 위치했던 구 형태의 상징물은 ‘렛츠 드림’ 공연을 맞아 팝업북 스타일의 ‘드림 캐슬’로 바뀌었다. 개원 이래 잠실 사거리를 지켜왔던 상징물 ‘로티상’도 변화한다. 개원 25주년을 맞이해 로티의 얼굴이 새롭게 디자인 적용되며, 전체적으로 LED 전구로 교체해 보다 화려한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같은 나이인 1989년 7월생이라면 13일까지 25년 전 자유이용권 가격인 1만 3천원에 티켓 구입이 가능하고(신분증 지참), 동반 1인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개원 25주년을 맞아 12일과 전야제인 11일에는 전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자유이용권 50% 우대 이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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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KAL호텔, 한 여름 밤 ‘야외 바비큐 축제’ 진행
서귀포KAL호텔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8월 24일까지 ‘가든프라자’에서 야외 즉석 바비큐 축제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오후 7시부터 밤 12시까지 한 여름 밤의 제주바다 소리와 아열대 야자수가 어울리는 야외 가든프라자에서 외국인 밴드의 감미로운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면서, 주방장이 직접 숯불에 구운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즉석 바비큐 메뉴는 제주산 흑돼지오겹살과 각종 신선한 해산물, 다양한 육류를 비롯해 해물꼬치, 닭백숙, 채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투숙객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호텔 내 실내.야외 수영장 이용은 물론 ‘올레 6코스’ 및 ‘이중섭 갤러리 투어’ 셔틀버스, 어린이 고객을 위한 도서류, 장난감, 운동기구, 게임PC도 이용 가능하다. 특별히 이달 26일부터는 야외 잔디광장에서 감동과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워터슬라이드를 별도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