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타카드로 준비하는 해외 자유 여행
마스타카드는 여름 휴가 동안 해외로 개별 자유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렌터카 할인과 프라이스리스 홍콩(Priceless Hong Kong), 싱가포르 대 세일(The Great Singapore Sale)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최근 마스타카드 온라인 쇼핑 조사(MasterCard Online Shopping Survey)에 의하면, 한국 소비자들은 온라인 쇼핑 시 호텔(US$275)과 항공(US$275) 분야에서 가장 큰 금액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해외여행 트렌드 전망 보고서’에서도 해외 여행객 중 개별자유여행(39.9%)을 다녀온 응답자가 전체 패키지 여행(38.4%)을 다녀온 응답자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해외 여행 트랜드가 점차 개별자유여행으로 이동함에 따라 마스타카드는 마스타카드 고객들을 위해 전세계 호텔과 렌터카를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마스타카드 고객들은 올해 12월 31일까지 해외 호텔 예약 시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Hotels.com)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Hertz 렌터카 예약 시 최대 10% 할인 및 Hertz 골드 플러스 리워드(Hertz Gold Plus Rewards)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14년 12월 31일까지 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Hotels.com)에서 호텔을 사전 결제 예약하는 마스타카드 고객은 10% 할인 혜택을 제공 받는다. 혜택을 이용하기를 원하는 마스터 카드 고객은 www.hotels.com/mastercard를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호텔을 예약하고 할인 쿠폰 코드 ‘mastercard’ 입력 후 마스타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숙박은 2015년 3월 31일까지 가능하다.
특히 호텔스닷컴은 여름 시즌을 맞아 8월 31일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호텔을 예약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마스타카드 고객은 추가 10% 할인 혜택을 받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호텔을 예약할 수 있다. 호텔스닷컴은 전세계 29만개 이상의 호텔을 제공하고 있고 최저가 보장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mastercard.com/kr/consumer/hotelspromotion.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14년 12월 31일까지 Hertz온라인 예약 사이트에서 Hertz 렌터카를 예약하고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거나 Hertz콜센터를 통해 프로모션 코드를 제시하고 예약하는 마스타카드 고객은 최대 10% 할인 및 Hertz 골드 플러스 리워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mastercard.com/kr/consumer/hertz.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홍콩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스타카드는 프라이스리스 홍콩(Priceless Hong Kong)을 선보인다. 프라이스리스 홍콩(Priceless Hong Kong)은 아시아의 엔터테인먼트 허브이자 인기 관광지인 홍콩에서 마스타카드 고객들만을 위해 쇼핑, 다이닝, 여행,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00여 가지의 프라이스리스(priceless)한 경험을 선사한다.
올 년말까지 쉐라톤 홍콩 호텔&타워, 르 메리디앙 사이버포트, W 홍콩에서 연속 2일 이상 숙박하는 마스타카드 고객은 숙박비의 20% 할인 받을 수 있고 페닌슐라 홍콩에서 숙박 시에는 HK$300 상당의 스파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마스타카드 고객들은 후통(Hutong), 홀레트 하우스(Hullett House), 시로(Shiro), 비보(Vivo) 등 인기 레스토랑 예약 시 10~15% 할인 및 무료 디저트 제공, 온/오프라인 쇼핑 시 10~25%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프라이스리스 홍콩(Priceless Hong Kong)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pricelesshongk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싱가포르 대 세일(The Great Singapore Sale) 기간 중 공식 카드인 마스타카드는 데일리 리워드 프로모션(Daily Rewards Promotion)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싱가포르 대 세일(The Great Singapore Sale)의 공식 카드(Official Card)인 마스타카드는 싱가포르 가맹점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은 물론이고 경품으로 선불 카드,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패션 아이템 구매 시 10~15%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Universal Studios Singapore®) 또는 S.E.A. 아쿠아리움(S.E.A. Aquarium) 종일권(성인 3명) 구매 시 1인 패스 프리(Pass free) 제공,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Singapore Changi Airport) 면세점에서 향수 및 화장품 S$380 이상 구입 시 S$25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마스타카드는 싱가포르 소매인 연합회(SRA)와 함께 데일리 리워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20 달러 이상 구매 쇼핑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에게 S$500를 제공하고 마스타카드로 결제한 경우 당첨금에 S$500를 추가로 제공한다. 싱가포르 대 세일(The Great Singapore Sale)은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greatsingaporesale.com.s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일화, 제 8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후원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3일간 충북 청원군 내수읍 초정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8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일화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 탄산수 시장 점유율 1위인 초정탄산수 제품을 협찬하고 축제 기간 동안 미국의 샤스터, 영국의 나포리 나스와 함께 세계 3대 광천수인 초정 약수 원탕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일화는 청원군 내수읍에 위치한 음료제조공장에서 초정 약수를 원수로 맥콜과 초정탄산수, 천연사이다 등의 음료 제품을 생산하고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다.
㈜일화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일화는 전세계가 인정한 초정리 광천수를 기반으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음료 생산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원군과 함께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는 지난 2006년 청원군이 동국여지승람과 조선왕조실록에 세종대왕이 2차례에 걸쳐 117일간 머물면서 초정약수로 안질을 치료하고, 세조가 피부병을 고쳤다는 사료를 계승 발전시켜 지역문화 축제로 설립했다. 군은 이런 기록을 토대로 초정약수의 충북도문화재와 천연기념물 지정을 추진 중이다.
-
“LG DIOS 광파오븐으로 초간단 샌드위치 만들고 피크닉 가자”
LG전자가 6월 나들이 시즌을 맞아, DIOS 광파오븐으로 초간단 샌드위치를 따라 만든 고객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DIOS 광파오븐 네이버 카페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몬테크리스토’ 레시피를 공개하고, 이를 따라 만든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패밀리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인 ‘몬테크리스토’는 식빵, 햄, 치즈, 달걀 등 간단한 재료만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햄치즈 샌드위치이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고,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카페 이벤트 게시판에 LG DIOS 광파오븐을 활용한 조리 인증샷을 올리고 신청 확인 댓글을 달면 된다.
LG전자는 이벤트에 참여한 응모자 전원에게 ‘피크닉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다음달 4일 우수 참여자 2명을 선정해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빙수기’를 증정할 계획이다.
조리에 사용된 LG DIOS 광파오븐은 오븐 기능 외에도, ▲그릴기 ▲전자레인지 ▲건조기 ▲발효기 ▲스팀기 ▲슬로우쿠커 ▲토스터 ▲에어프라이어 등 9가지 기능을 탑재한 All-in One 주방가전이다.
특히 최근 출시된 DIOS 스마트 광파오븐(MA324PTW)은 깔끔한 스테인리스 재질의 외관을 채용해 주방을 고급스럽게 연출하고, 근거리무선통신(NFC)은 물론 무선랜(Wi-Fi)을 통해서도 오븐 조작이 가능하다.
-
현대그룹, 세월호 성금 5억원 기탁
현대그룹이 세월호 사고 피해지원 성금 5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세월호 사고로 소중한 생명들을 잃어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면서, “무엇보다 희생자 가족들이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서고, 특히 아직도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와 그의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정은 회장과 계열사 사장단은 지난달 8일 서울시청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바 있다.
-
KT, MAE 2014에서 세계 최초로 VoLTE 로밍 시연
KT (회장 황창규)는 차이나모바일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4(Mobile Asia Expo 2014)'에서 세계 최초로 로밍 중 VoLTE 통화 시연을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로밍 중 VoLTE 통화는 중국에 있는 KT 고객이 한국 및 현지와 통화할 때 3G 네트워크를 이용한 것이 아닌 LTE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음성 및 영상 통화를 한 것으로, 해외에서 로밍 서비스 이용 중에도 LTE 네트워크 기반으로 ▲고품질의 선명한 음성 및 영상통화 ▲더 빨라진 통화 연결 속도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
시연은 KT의 상용 VoLTE 서비스 망과 오는 11월 상용 예정인 차이나모바일의 VoLTE 서비스 망과의 상호 연동으로 진행됐고, 이날 MAE 현장의 차이나모바일 부스에서 황창규 KT회장과 시궈화(Xi Gouhua) 차이나모바일 회장은 LTE로밍 및 HD 영상통화(VoLTE)를 많은 방문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연해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VoLTE 통화 시연은 중국에 있는 KT 로밍 가입자가 차이나모바일 가입자에게 음성통화를 연결 후 영상통화로 전환, 중국에 있는 KT 로밍 가입자가 중국에 있는 KT 다른 로밍 가입자에게 음성통화 연결 후 영상통화로 전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KT와 차이나모바일은 지난해 12월 VoLTE기반의 HD국제영상통화를 선보이는 등 VoLTE로밍 서비스를 위한 사전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준비해 왔었다. 이번 로밍 중 VoLTE 통화를 세계 최초로 시연에 성공함에 따라 VoLTE 기반의 음성, 영상, 로밍 서비스의 사용시기를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VoLTE로 음성통화를 할 경우에는 3G 음성통화 대역폭인 200~3,400Hz보다 넓은 50~7,000Hz의 대역폭을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선명하고, 고음질의 음성통화를 이용할 수 있다. 상용서비스가 제공되면 이를 통해 KT 고객이 중국에서 로밍서비스 이용 중 VoLTE를 통해 고픔질의 음성통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KT-차이나모바일-NTT 도코모 간의 전략적 협력 협의체인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를 통해 KT는 지난 2월 중국 차이나모바일과 이종(TDD-FDD)간 LTE 데이터 로밍을 상용화 했고, 일본 NTT도코모와도 LTE로밍을 제휴해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동북아 지역에서 주파수 방식과 관계없이 한.중.일 3개국 로밍벨트를 구축한바 있다.
KT 마케팅부문 IMC본부 박혜정 본부장은 “KT가 차이나모바일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번 VoLTE 로밍 시연을 성공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해외사업자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LG유플러스,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갤럭시 줌2 단독 출시
사진설명/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극대화한 삼성전자의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갤럭시 줌2(Galaxy Zoom2, SM-C115L)’를 단독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은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극대화한 삼성전자의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갤럭시 줌2(Galaxy Zoom2, SM-C115L)’를 단독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갤럭시 줌2’는 광학 10배 줌 및 2,07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하고 손 떨림 방지 기술인 O.I.S(Optical Image Stabilization) 기능을 제공하는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이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 고객들은 대한민국 최대 80MHz의 U+LTE8 네트워크 기반의 U+Box, U+ShareLive 등 LTE 서비스를 이용해 디지털 카메라급 고품질의 이미지를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는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신규 단독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갤럭시 줌2를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정품 커버 케이스와 사진을 인화해 포토북으로 남길 수 있는 ‘U+포토북 쿠폰’, 사진 파일을 클라우드에 저장해 공유할 수 있는 ‘U+Box 100GB 1년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갤럭시 줌2는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 채널 ‘U+Shop (shop.uplus.co.kr)과 전국 U+스퀘어 매장에서 차콜 블랙(Charcoal Black), 쉬머 화이트(Shimmery White), 일렉트릭 블루(Electric Blue)로 총 3가지 색상으로 판매한다. 출고가는 69만 3천 원이다.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팀 김현성 팀장은 “카메라 기능에 초점을 맞춘 갤럭시 줌2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체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능에 맞춘 경품 제공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제4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9월 개막...‘꺼내라 기가(GiGA)찬 상상’
사진설명/KT는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폰 단편영화 공모전인 ‘제4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오는 9월 15일에 개막하고, 출품 응모기간을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
KT(회장 황창규)는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폰 단편영화 공모전인 ‘제4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오는 9월 15일에 개막하고, 출품 응모기간을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사회 각계각층의 주목을 받으면서 개최됐던 제 1회 대회를 시작으로, 국내 유명 영화계 인사들의 참여 및 해외부문 신설 등으로 그 저변을 넓혀온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폰 단편영화제로, ‘왕의 남자’로 유명한 이준익 감독이 집행위원장을 맡아왔다.
특히 제 4회째를 맡는 올해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드라마, 멜로, 액션, 코미디, 다큐멘터리 등 장르에 구분 없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단편 영화 모두를 다룰 예정으로, 기존 ‘10분 부문’에 추가로 ‘1분 부문’을 신설하고 동영상 전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바인(VINE)을’ 활용해 제작한 영화에 수여하는 ‘6초상’을 새로 추가하는 등 초단편 참여 분야를 마련해 다양한 작품들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촬영, 편집, 출품을 한번에 해결하는 동영상 편집 앱 키네마스터를 이용한 영화에 수여하는 ‘키네마스터상’, 청소년 참여를 응원하는 ‘청소년특별상’, 가장 재미있는 영화에 수상하는 ‘비퍼니상’ 등도 신설돼, 영화감독을 꿈꾸는 10대 청소년들과 스마트폰 특성화 교육 관련 학교의 재학생 등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지원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심사위원장은 1회 이준익, 2회 박찬욱, 3회 봉준호에 이어 올해는 ‘베를린’, ‘부당거래’ 등을 통해 장르 영화의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류승완 감독이 맡는다. 본선 심사위원으로는 영화제작사 리얼라이즈 대표 김호성, 영화평론가 달시파켓, 영화전문기자인 백은하 기자, 영화제 집행위원인 봉만대감독과 진원석 감독이 맡는다.
영화제 출품은 올레 스마트폰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KT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9월 15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통해 수상작을 발표한다. 총 상금 규모는 5천만원 상당이며,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제 수상작들은 영화제 홈페이지, 올레tv 등을 통해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본선 진출 작품들은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 2회에 걸쳐, 서울 메가박스 강남점에서 특별 상영회가 운영될 예정이다.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스마트폰으로 영화 만들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여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남녀노소 누구나 스마트폰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부담 없이 영화를 만들 수 있도록 1분 이하의 초 단편 부문도 신설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 감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제 4회 영화제 홍보영상은 영화제의 슬로건인 ‘꺼내라! 기가(GiGA)찬 상상’이라는 주제에 맞게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집행위 감독들의 초단편 영화들로 또 하나의 화제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KT, 신개념 교육 서비스, olleh bizmeka edu 출시
사진 설명/중소기업 비즈니스 포털, ‘올레 비즈메카’를 운영하고 있는 KT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SaaS형 교육 서비스 olleh bizmeka edu(올레 비즈메카 에듀)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KT는 월 3,400원에 직무, 어학, 자기 계발, 취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사진은 모델들이 ‘올레 비즈메카 에듀’를 통해 교육 콘텐츠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
“직원이 원하는 교육, 이제 마음껏 지원해주세요~ Good Choice”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털, ‘올레 비즈메카’를 운영하고 있는 KT(회장 황창규)는 중소기업 및 개인 사업자에게 적합한 모바일 중심의 교육 콘텐츠 서비스인 olleh bizmeka edu(이하 ‘올레 비즈메카 에듀’)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레 비즈메카 에듀’는 월 3,400원에 직무, 어학, 자기개발, 취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형 교육 서비스다.
지금까지 중소기업에서는 제한된 교육 분야, 높은 비용으로 인해 직원 교육에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직장인들 역시 업무상황에 따라 규칙적으로 오프라인 교육을 받기가 힘들고 온라인 교육은 PC기반 교육만 직장인 환급이 가능해 모바일 환경에서 교육받기가 불가능했다.
‘올레 비즈메카 에듀’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직장인 교육비 환급제도보다 저렴한 월 3,400원에 20,000여 개의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공하는 교육 전 과정은 모바일로도 수강할 수 있어 직장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제한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SaaS형 교육 서비스이기 때문에 서비스 동시 접속자 수가 많아져도 끊김이나 버벅거림 없이 안정적인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올레 비즈메카 에듀’에서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는 내려받기도 가능하다. 이에 WiFi를 통해 콘텐츠를 내려 받으면 스트리밍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늘어날 수 있는 통신비 비용 부담도 줄일 수 있다.
KT 기업 IT 사업본부 송희경 본부장은 “올레 비즈메카 에듀’는 누구나 쉽게, 저렴한 비용으로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 만큼 직원 복지 향상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올레 비즈메카 에듀’는 지속적인 교육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의 양과 질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중소기업 및 개인 사업자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교육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비즈메카에서는 다음 달 31일까지 ‘올레 비즈메카 에듀’를 포함한 통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LG로보킹,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 진행
LG전자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하면서, 대한민국의 첫 경기인 ‘한국 대 러시아전’에서 한국팀의 골 득점수를 맞추는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LG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리기 전날인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에 접속,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제품과 간단한 고객정보를 등록한 뒤 대한민국의 첫 경기 예상 골 득점수를 입력하면 된다. LG전자는 골 득점수를 맞춘 응모자 전원에게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LG전자는 한국, 브라질,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에 반영된 5개국 중 우승국이 나올 경우, 해당 국가의 모델을 구입한 고객 1명을 추첨해 LG DIOS 정수기냉장고(R-T863VJCBU)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
전경련, 내수활성화를 위한 산업정책협의회 발족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전경련’)는 11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산업정책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찬호 전경련 전무는 “산업정책협의회는 우리경제의 침체된 내수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제조업계뿐만 아니라 서비스업계를 대표하는 29개 협회로 구성됐다”면서 산업정책협의회의 구성 의의를 밝혔다.
협의회는 업종별 협회 29개이다. 제조업에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철강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대한건설협회, 대한석유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비철금속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제지연합회, 한국시멘트협회 등이, 서비스업 종으로는 ‘의료’ 대한병원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관광’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한국MICE협회 ‘문화’ 한국영화배급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대한출판문화협회 ‘IT’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한국정보산업협회 ‘스포츠’ 한국스포츠산업협회가 참여했다.
이상호 전경련 산업정책팀장은 “이번 회의에서는 산업별 주요 현안 이슈와 애로사항이 논의됐고, 경제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규제 및 제도개선 과제는 선별해 관계부처 및 국회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섬산련, 6월 ‘섬유패션산업 동향’ 발간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중국 환경보호법’ 개정안과 지난 4월 섬유패션산업 수급동향을 수록한 ‘섬유패션산업 동향’6월호를 발간했다.
주요이슈는 지난달 베트남 정부가 발표한 2020년까지의 베트남 섬유의류산업 발전계획 및 2030년 비전에 대한 세부 주요내용을 비롯해 지난 4월 중국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중국 환경보호법’개정안에 대한 환경보호 책임 및 권한 강화, 상한선 없는 일일 벌금제 추진 등이 2015년 1월부터 시행된다는 내용을 수록했다.
올해 4월 섬유류 수출은 1,510백만불(전년대비 5.4% 증가), 수입은 1,177백만불(7.5% 증가)을 기록해 무역수지 333백만불의 흑자를 시현했다. 국별로는 베트남으로의 수출 상승세가 지속돼 266백만불(20.6% 증가), 미국으로의 섬유직물의 오더 증가 지속 등으로 125백만불(4.2% 증가)을 나타냈고, EU는 경기회복 및 FTA 효과로 15.2% 증가한 149백만불을 기록했다.
한편, 6월호 ‘섬유패션산업 동향’자료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 (www.kofoti.or.kr) 자료실 ‘섬산련 간행물’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스마트로봇 등 스마트앱세서리 중국 진출 본격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스마트로봇 ‘알버트’와 ‘스마트빔’ 등 스마트 앱세서리의 중국 내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떠오르는 ICT 시장 중국에 본격 진출한다.스마트 앱세서리(Smart Appsessory)란, 앱과 엑세서리를 합성한 단어. 앱과 연동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스마트 기기의 기능을 확장시키는 주변기기를 지칭한다.SK텔레콤은 12일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Mobile Asia Expo, 이하 ‘MAE’) 2014’에서 중국 내 가정용 로봇 분야 1위 유통사인 ‘JSD’(Jia Shi Da Robot)사와 스마트로봇 ‘알버트’의 3만대 규모 정식 수출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SK텔레콤은 ‘JSD’사에 올해 중으로 ‘알버트’ 6천대를 수출하고, 2015년 8천대, 2016년 1만6천대를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JSD’는 현재 중국 전역에 45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고 있고, 올해 말까지 100여개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알버트’의 판매를 위해 100여명의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알버트 체험센터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알버트'는 이용자와 양방향 상호작용을 통하여 감성과 오감을 활용한 학습이 가능하며 영상/음성 등 멀티미디어 지원으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알버트’는 스마트폰을 두뇌로 활용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로봇 축구와 같이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영어 콘텐츠 등 1,000여종의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스마트로봇 ‘알버트’의 계약식에 참석한 ‘JSD’의 조서(曹瑞) 총경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IC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로봇을 교육열이 높은 중국 소비자에게 소개할 것”이라면서, “양사가 힘을 합쳐 중국 시장에서 무한한 성장과 함께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을 지속적으로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SK텔레콤은 이번 ‘알버트’ 중국 수출 계약이 ‘알버트’가 보유한 교육 효과성 측면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보고, 향후 로봇 교육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글로벌 시장용 콘텐츠 확대에 주력해 새로운 ICT한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한편, SK텔레콤은 지난 4월 중국 현지 IT 유통업체인 완창(万昌)그룹과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프로젝터인 ‘스마트빔’ 1만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스마트빔’은 지난 2012년 9월 출시 이래 현재까지 누적 8만여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내 면세점에서도 프리미엄 IT 제품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을 정도의 히트상품이다. ‘스마트빔’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으면서 지난해 독일, 일본 등 7개국에 약 8천 여대의 수출 실적을 올린 데 이어, 올해 초에는 브라질 최대 모바일 기기 유통업체와 5천대 규모의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SK텔레콤은 “중국 완창그룹과의 계약에 따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빔’이 중국 시장에서 판매될 것”이라면서, “일본, 미국, 덴마크 등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협의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 말 누적 20만대의 판매목표를 세우는 등 ‘스마트빔’ 매출의 급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SK텔레콤의 ‘스마트빔’과 ‘알버트’ 로봇 등 스마트앱세서리 상품들에 대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관심은 스마트 기기간 융복합화를 통한 새로운 고객가치 제공 및 스마트폰을 통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소비환경의 글로벌 확산 등에 힘입은 결과로 평가된다.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스마트 앱세서리 사업은 스마트 기기간 융복합화를 통해 새로운 경제/산업 가치를 창출(Value Creation)하고 고객들의 삶을 변화시켜나가는 SK텔레콤의 ‘ICT노믹스’ 추진 의지가 담겨 있는 분야”라면서, “SK텔레콤은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스마트앱세서리 사업 성과를 극대화해 새로운 ICT 한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LG유플러스, 이랜드와 사물인터넷 기술 융합한 U+보드로 패션산업 공략
사진설명/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SPAO와 공동으로 미러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LTE 기반의 사물인터넷 기술이 융합된 ‘U+보드’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패션과 통신이 융합된 기술로 매장에서 옷을 입어보고 구입하던 의류 구매 패턴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SPAO와 공동으로 미러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LTE 기반의 사물인터넷 기술이 융합된 ‘U+보드’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U+보드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터치조작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기기이다. 카메라가 탑재돼 고객이 옷을 입은 360도 모습을 돌려볼 수 있고, 착상사진 전송 서비스, 사진출력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캐주얼 SPA브랜드인 SPAO(스파오) 명동 플래그십 매장에 U+보드를 설치하고 이날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U+보드’를 이용해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옷을 입어보고 피팅감을 확인하거나,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SNS로 즉석에서 공유할 수 있고, 또 미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매장의 이벤트 소식이나 코디 추천 제품, 이 달의 스타일 제안 등을 확인할 수도 있다.
‘U+보드’의 가장 큰 특징은 '360도 카메라 기능'으로, 연속촬영이 가능한 300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돼 있어 고객이 옷을 입고 기기 앞에서 한바퀴 돌면 자신의 뒷모습과 옆모습 등 자신이 입은 옷의 피팅감을 360도 돌려보며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U+보드’에는 LTE모듈이 장착돼 있어, 옷을 입고 찍은 모습을 예쁘게 꾸며 SNS나 이메일을 통해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에 없더라도 지인들로부터 옷에 관련한 의견을 들을 수 있다. SPAO는 U+보드 구축 기념으로 U+보드의 스타카메라 기능을 이용해 SPAO 모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프린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U+보드가 등장함에 따라 앞으로 의류매장에서 옷을 보고, 구입하는 패턴에 큰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의류 매장의 스마트화에도 가속도가 붙어 사물인터넷 등 ICT 기술이 패션산업에 다양하게 응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 기반서비스개발담당 강종오 담당은 ”향후 옷을 입어보지 않고도 매무새를 확인할 수 있는 버츄얼 피팅 솔루션 등 새로운 기능을 U+보드에 추가로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설명회 개최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최병곤)는 10일 대한상의, 국세청과 공동으로 회원업체 및 지역사업자 회계.경리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대상 사업체 확대에 따른 중소상공인 및 개인사업자의 실무역량 강화와 국세행정 전반에 관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국세청 e세로(www.esero.go.kr)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질의 응답 시간에는 포항세무서와 대한상공회의소의 공동답변을 통한 맞춤형 현장상담서비스로 사업자의 궁금증 해소는 물론 실무자들의 이해와 만족도를 높였다.
-
수원상공회의소,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실무교육 실시
수원상공회의소는 10일 5층 중회의실에서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수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원산지 증명서 및 각종 무역관계 증명발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수원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의 원산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으로 ㈜농우바이오 임숙영 과장 등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예정)기업 11개사 12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이 아닌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수원상공회의소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담당자인 기업지원센터 황경순 차장이 직접 강의를 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FTA 원산지 규정, 증명서 신청요령, 웹인증시스템 이용 C/O신청안내, 유의사항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파이(주) 안제목 이사는 “무역관련 교육에 많이 참석해봤지만 내용이 방대하고 이론적인 교육에 그쳐 안타까웠다”면서, “이번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실무교육은 같은 실무자 입장에서 강의하다보니 너무 어렵거나 불필요한 정보들은 제외하고 적정 수준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돼 이해하기 좋았다. 그동안 알던 내용이 머릿속에서 명확하게 정리된 기분이 들어 더욱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수원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보다 수월한 사업진행을 위해 특허담당자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CJ제일제당, 백설 고급유 5종 최우수상 수상 영예
지난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8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2014 KOREA STAR AWARDS)’에서 CJ제일제당의 백설 카놀라유, 올리브유, 포도씨유 등 고급유 5종이 코리아스타상 기업부문 패키징 우수제품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백설 카놀라유, 올리브유, 포도씨유, 해바라기유, 쌀눈유 등 고급유 5종 전 제품에 대한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을 단행했다. 리뉴얼 한 백설 고급유 패키지는 유려한 곡선을 도입해 백설의 정통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각하는데 포인트를 뒀다.
또한 주원료인 과일과 곡류의 풍요로운 수확을 의미하는 열매 형태의 캡(CAP)을 도입해 사용의 편리뿐만 아니라 새로움을 살렸고, 각각의 고급유 원재료들을 한폭의 그림처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섬세하게 표현해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다.
이와 관련해 CJ제일제당 백설 고급유 담당 남상민 BM은 “고급유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백설은 2009년 고급유 용기 리뉴얼 이후 2013년 7월 다시 한번 혁신적인 패키지 리뉴얼로 시장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다”면서, “용기 리뉴얼 이외에도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강화, 건강/기능 컨셉 제품군 도입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KOREA STAR AWARDS)’은 우수 패키징 기술에 대한 포상을 통해 패키징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
CJ 알래스카연어, ‘오상진의 슈퍼다이닝’ 행사 개최
CJ 알래스카연어는 10일 중구 쌍림동에 위치한 CJ 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 프레시안 브라세리에서 ‘오상진과 함께하는 슈퍼다이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소셜다이닝(Social Dining)’이 주목받는 추세에 맞춰, 오상진이 팬들과 CJ 알래스카연어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즐기면서 유쾌한 Q&A 시간을 갖는 등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전 응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18명의 참가자들은 오상진과 함께 100% 자연산 알래스카연어로 만든 건강한 요리를 즐기고, 깜짝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을 받아가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오상진의 슈퍼다이닝’ 행사에서는 오상진이 직접 CJ 알래스카연어로 시연한 ‘연어살을 곁들인 시저 샐러드’를 맛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그의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어 팬들의 호응이 더욱 뜨거웠다. 특히 세 가지 토크 주제 중 ‘연어 같은 남자’에 관해 이야기 할 때는, 연어처럼 거슬러 올라가는 도전과 용기에 대한 이야기로 오상진과 팬들 모두 사뭇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CJ 알래스카연어 브랜드 담당자는 “CJ 알래스카연어는 슈퍼푸드인 100% 자연산 알래스카연어로 만든 제품으로, 연어를 활용한 건강한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서, “이번 행사는 CJ 알래스카연어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즐기며 오상진씨의 매력을 팬들이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기위해 기획했다.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잊지못할 특별한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다이닝 요리로 선보인 ‘연어 토마토 파스타’는 오상진이 본인의 페이스북 및 KBS ‘맘마미아’ 출연 당시 직접 선보였던 슈퍼푸드 메뉴로, CJ 알래스카연어를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뿐 아니라 자연산 연어의 오메가-3가 들어있는 건강한 요리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식사 중에도 계속된 오상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오상진이 뽑은 질문의 주인공에게 공연관람권 등 깜짝 선물을 줬고,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CJ 알래스카연어, 백설 토마토 파스타 소스, 프레시안 드레싱 등이 가득 담긴 푸짐한 CJ ONE Gift Box가 제공됐다.
한편, ‘CJ 알래스카연어’는 깨끗한 알래스카의 100% 자연산 연어를 사용해 풍부한 영양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캔 형태다.
생물 연어를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연어를 사용하는 양식 요리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반찬으로도 다양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 알래스카 연어, 알래스카 연어 깔끔하게 매운맛, 알래스카 연어 고소한 현미유 총 3종으로 이뤄졌고, 용량 135g에 소비자 가격은 4,480원이다.
-
삼성전자, 사내 집단지성 시스템 ‘모자이크’ 로 창의 문화 확산
사진설명/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삼성전자 사내 집단지성 시스템인 '모자이크'에 대한 설명회를 임직원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지난 3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사내 집단지성 시스템인 ‘모자이크(MOSAIC)’를 1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자이크’는 임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제안을 활성화하고 집단 지성을 통해 아이디어가 창조적 성과로 이어지게하는 시스템으로, 시스템 명칭도 다양한 임직원들이 모여 큰 의미를 만든다는 뜻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선정했다.
모자이크는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코너 ▲업무 현안을 해결키 위해 토론하고 사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코너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임직원들간의 온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하는 코너 등으로 구성됐다.
모자이크에 등록된 아이디어는 임직원들의 평가를 거쳐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삼성전자의 ‘C-Lab(Creative Lab)’ 제도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아이디어중 하나는 책임급 연구원이 제안한 ‘인간과 음악을 더 가깝게 만드는 신개념 악기 제작’ 프로젝트로, 이 연구원은 현악기를 배우고 싶었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익숙해지는데 어려움을 느꼈다. 그래서 조금 더 쉽게 악기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모자이크’에서 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광센서를 활용해 스마트폰과 연계되는 디지털 악기로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삼성전자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낸 임직원 대상으로 보상금을 지급하고, 연말에 실시하는 사내 시상식에서도 ‘창조부문’을 신설해 시상하고, 또 적극적으로 창의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인사 가점도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3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모자이크'는 일 평균 4만명 이상의 임직원이 접속했고, 3천여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등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앞으로의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활용처와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어떤 형태로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재일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상무는 “모자이크는 임직원들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다 함께 발전시켜나는 창의 활동의 장”이라면서, “삼성전자만의 창의 문화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제도들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뚜레쥬르, 축구공 모양 케이크와 빵 등 신제품 10종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축구공 모양을 닮은 케이크와 빵 등 신제품 10종을 11일 출시하고 다음달 1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케이크 1종과 빵 6종은 축구공을 형상화하고 ‘파이팅’을 제품명에 붙였다. 또한 아이스티와 스무디 등 시원한 여름음료 3종에는 ‘승리하자’는 문구를 제품명에 붙였다.
대표제품인 ‘파이팅 코리아’ 케이크는 초콜릿 케이크 위에 하얀 크림을 바르고 오각형 판 초콜릿을 장식해 축구공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이와 함께 자연치즈를 넣어 만든 ‘파이팅! 치즈볼’과 부드럽고 담백한 통밀빵에 사과가 듬뿍 들어있는 ‘파이팅! 애플통밀볼’ 등은 모두 둥근 빵 표면을 축구공 모양으로 장식했다.
시원한 여름 음료는 ‘승리하자’는 이름이 붙어 마음까지 후련해지는 느낌이다. ‘승리하자! 자몽아이스티’는 신선한 자몽으로, ‘승리하자! 라임아이스티’는 라임으로 상큼한 향과 새콤달콤한 맛을 냈다.
뚜레쥬르는 종전에 출시한 ‘아이스홍시빙수’ ‘TLJ망고빙수’ 등 빙수류와 함께 이번 신제품을 통해 여름철 입맛을 시원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건강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제품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축구공 모양의 디자인을 적용했다”면서, “보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주면서 제품명 또한 ‘파이팅’이나 ‘승리하자’는 단어를 넣어 발음하는 것 만으로도 일상에 활기를 가져다 주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
“CGV에서 승리를 외쳐라!”
지구촌 축구 축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뛰는 태극전사들의 활약상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CJ CGV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대한민국 출전 경기를 전국 CGV 32개 지점에서 생중계한다고 밝힘에 따라, 오는 18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에 열리는 대 러시아전을 시작으로 23일 새벽 4시 대 알제리전, 27일 새벽 5시 대 벨기에전 등 조별 예선 경기 전체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다.
CGV만의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사운드로 축구경기를 즐기게 돼 마치 브라질 현지 경기장 VIP석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매는 CGV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티켓가격은 1만원이다.
CGV는 이미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생중계했다. 2010년의 경우 평균 객석률이 78를 넘어설 정도로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새로운 응원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 한 바 있다.
CGV 관계자는 “지상 최대의 축제인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극장 상영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박진감 넘치는 브라질 월드컵의 열기를 즐김으로써 국민 모두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GV는 극장 생중계와 함께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도 마련했다. 생중계를 진행하는 CGV의 주요 극장 로비에 경기장 그라운드 이미지을 선보인다. 이 안에 QR코드를 찍으면 매일 50명(총300명)에게 월드컵 생중계 관람쿠폰 2매씩을 제공한다.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응모할 수 있고 당첨 여부는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이 출전하는 경기 ‘스코어 예측’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 중 2,014명을 추첨해 CJ 10만원 상품권(4명), 영화관람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2일부터 CGV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