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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카드, 다이닝 프로모션 실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씨티BC, 기업, 체크사용분 제외)을 대상으로 6월부터 8월 말까지 여름 밤 더위를 날릴 시원한 혜택을 드리는 ‘더위를 잠재우는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특별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야식이 잦아지는 여름 밤 무료 맥주/와인/메뉴 쿠폰부터 치킨 최대 4,000원 캐쉬백 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이번 씨티카드 다이닝 프로모션은 1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에 등록하는 고객에게는 저녁 7시부터 오전 7시 사이에 사용 가능한 30여가지의 무료 맥주/와인/메뉴 쿠폰이 발송된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등록 후 프로모션 기간인 11일부터 8월31일까지 저녁 7시부터 오전 7시까지 누적결제금액 60만원 이상 외식업종에 사용 시, 여름철 인기 메뉴인 BBQ 치킨 결제 건에 대해 캐쉬백이 지급될 예정이다. 캐쉬백의 경우 BBQ 치킨 총 결제액 중 20%까지 적용이 되며, 프로모션기간 중 최대 4천원까지 가능하다. 캐쉬백은 10월 중 청구서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월별로 깜짝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6월의 경품으로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2인 S석 티켓이 준비됐고, 11일부터 7월 10일 동안 비비고 등 외식업종 사용액수가 가장 높은 총 15명의 고객에게 경품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외식의 부담을 줄여주고 재미를 더해줄 이번 프로모션의 자세한 사항 확인 및 등록은 씨티카드 홈페이지 또는 씨티카드 모바일 웹 내 ‘더위를 잠재우는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특별 혜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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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머릿결 고민 없이! 보습과 케어를 한번에!”
올 해도 여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다양한 페스티벌이 준비됐다. 하지만, 장시간 직사 광선에 노출돼 손상되는 머릿결을 걱정하는 이들이 존재할 터, 이러한 걱정을 덜어 줄 스마트한 모발 관리 방법이 있다. 거친 머릿결과 손상된 모근에 영양공급은 물론 수분손실을 막아 손쉽게 헤어 관리를 도와줄 도브 듀얼 트리트먼트로 스마트하게 관리하자!
손상 모발 전문 브랜드로 더욱 강력해진 유니레버 도브가 당신의 머릿결 고민을 해결해 줄 건조한 모발을 위한 ‘너리싱 오일 케어 트리트먼트’와 손상된 모근을 위한 ‘스칼프 너리싱 트리트먼트’ 증정 페이스북 이벤트를 준비했다.
도브 페이스북에 방문해 도브 듀얼 트리트먼트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고 6월의 가장 기대되는 페스티벌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고 당첨자 발표는 6월 23일 도브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총 20인의 당첨자를 선정해, 너리싱 오일 케어 듀얼 트리트먼트 또는 스칼프 너리싱 듀얼 트리트먼트를 증정한다.
너리싱 오일 케어의 황금띠는 건조한 모발에 보습 그 이상의 영양을 공급해주어 윤기있는 머릿결을 만들어 주고 흰띠는 큐티클을 보호해 영양손실을 최소화한다. 스칼프 너리싱 트리트먼트의 황금띠는 손상되고 약해진 모근 깊숙이 침투해 모근에 필수 영양분을 공급하면서 흰색 띠는 수분손실을 막는다.
마케팅 담당자는 “올 여름도 내리쬐는 햇빛 때문에 헤어관리가 고민이라면 황금색과 흰색의 두 줄 타입 도브 듀얼 트리트먼트로 스마트하게 관리하기를 권한다”면서, “모발 내부와 외부 손상을 한번에 해결 해주는 스마트 트리트먼트로 손상되고 예민해진 헤어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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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브라질에서 골 터질 때 마다 ‘무제한 데이터 로밍’ 반값 할인
사진설명/지난 5월부터 국내 최초로 브라질에서 LTE 데이터 로밍을 제공하고 있는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월드컵 기간 동안 브라질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골을 넣을 때 마다 브라질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 요금을 5,000원씩 할인 해주는 ‘‘Goal~!값 하는 브라질 로밍 이벤트”를 오는 13일부터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브라질을 방문한 LG유플러스 고객들은 우리 선수들이 골을 넣을 때 마다 로밍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5월부터 국내 최초로 브라질에서 LTE 데이터 로밍을 제공하고 있는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월드컵 기간 동안 브라질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골을 넣을 때 마다 브라질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 요금을 5,000원씩 할인 해주는 ‘Goal~!값 하는 브라질 로밍 이벤트’를 오는 13일부터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월드컵 기간인 오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브라질에 방문해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모든 U+LTE 고객들은 우리나라 선수가 골을 넣을 시, 이용 날짜에 상관없이 기간 내 이용한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에서 한 골 당 5,000원씩 자동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게 되면, 당일 브라질에서 사용하는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을 무료로 제공하고, 8강 진출 시에는 당일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 무료 제공에 추가로 브라질에서 발신하는 음성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조원석 디바이스담당 상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이 기간 브라질에 방문한 고객들이 안심하고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가 열리는 쿠이아바, 포르투 알레그리, 상파울루 3개 도시와 월드컵이 개최되는 모든 도시를 포함한 총 76개의 도시에서 현지 LTE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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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타일24, 월드컵 패션 트렌드 분석 결과 남녀 차이 극명
전세계인의 축제 2014 월드컵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태극 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국민들도 자신만의 응원 패션을 뽐내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에 의하면, 6월 들어 월드컵 아이템을 찾는 사람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대비 일반 레드 컬러 패션 아이템 판매량은 61% 증가했고, 응원도구는 83%, 축구복 및 응원티셔츠 등의 월드컵 직접 관련 상품들도 6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별 레드 아이템 구매 비중을 분석한 결과 전체 남성 레드 아이템의 58%가 티셔츠 등의 상의에 집중된 반면, 여성들의 경우 티셔츠/원피스 29%, 하의 21%, 메이크업 제품 20%, 슈즈 13%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다양하게 분포됐다.
이는 남자들은 티셔츠 하나면 응원 준비 끝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여자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각각의 아이템을 상황에 맞게 매칭하겠다는 의도로 보여진다. 올해 월드컵은 새벽에 진행되기 때문에 야간에 밖에서 응원하기 위한 레드 컬러 바람막이도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
아이스타일24 상품본부 이용석 본부장은 “이번 브라질 월드컵은 최근 많은 이슈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웃음과 힘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온 국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태극전사들이 멋진 활약을 보여줄 것이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타일24 홈페이지에서는 이번 월드컵 때 첫 골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의 등번호와 응원메세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나이키 운동화와 KFC 치킨 버킷 등을 증정하는 ‘첫골의 주인공을 맞춰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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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FC서울과 브라질월드컵 응원 이벤트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FC서울과 함께 하는 브라질월드컵 응원 이벤트를 월드컵 개막일인 오는 13일부터 펼친다.
디큐브백화점은 K리그 클래식 FC서울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백화점 앞 디큐브파크 전체를 월드컵 테마파크로 꾸미고 응원 이벤트와 체험 행사를 풍성하게 진행한다.
디큐브파크에서는 FC서울 체험존을 운영하고, 대형 축구장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킥 바운스 등 놀이시설을 설치해 다양한 체험형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축구공을 차서 표적을 맞추는 킥 바운스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에어바운스(공기주입식 미끄럼틀)는 10세 미만 어린이, 대형 축구장은 13세 이하 초등학생까지 참여 가능하다. 체험존은 오는 13~15일, 20~22일 열린다.
오픈 기간 동안 FC서울 체험존을 모두 즐기고 스탬프를 찍으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FC서울 머플러를 증정한다.
또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모바일 쿠폰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FC서울 경기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쿠폰은 디큐브백화점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한 사용자라면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백화점 지하1층에서 야외로 연결되는 햇빛광장에는 유아·어린이들을 위한 뽀로로 미니 축구장을 오는 13일부터 한달 간 오픈한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는 LG전자 울트라HD 체험존을 운영하며 다양한 울트라HD 콘텐츠와 위닝일레븐온라인 2014 게임도 즐길 수 있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고객들과 함께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월드컵을 즐기고자 FC서울과 함께 하는 응원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다”면서, “이번 월드컵은 우리나라 경기가 주로 새벽이라 어린 자녀와 함께 즐기기 어려운데 디큐브에서 가족이 함께 월드컵 분위기를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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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음료와 주류의 이색 동행”
CJ제일제당에서 선보이는 100% 과일발효초로 만든 쁘띠첼 미초가 주류업체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올 초, 쁘띠첼 미초에서 출시한 쁘띠첼 미초 청포도는 청포도 과즙을 그대로 발효해 만든 식초음료로, 기존의 식초음료에 비해 달콤하고 깔끔한 맛을 가질 뿐 아니라 발효취가 적고 목 넘김이 부드럽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기존의 식초음료 소비자층인 30~40대가 아닌 20대 소비자들의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쁘띠첼 미초의 할인점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 (링크아즈텍 기준)
쁘띠첼 미초 측은 이러한 미초 청포도 제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소비자 층을 확대하기위해 주류업체인 하이트진로와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대중적인 맛을 지닌 미초 청포도 제품과 하이트진로의 다양한 음료 및 주류 제품을 섞은 콜라보레이션 레시피인 ‘그린라이트 레시피’를 만들고 소비자 접점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선 것이다.
‘그린라이트’는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아이템으로 연애 초기 상대방의 호감 정도를 측정하는 척도로 젊은이들 사이에 유명하다.
미초 측은 “하이트진로와의 콜라보레이션 레시피가 달콤하고 깔끔한 맛 덕분에 여성들이나 커플이 함께 마시기에 좋다는 점, 음료의 싱그러운 컬러감과 달콤한 맛을 연애에 비유해 해당 레시피를 ‘그린라이트 레시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쁘띠첼 미초와 하이트진로의 ‘그린라이트 레시피’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우선 오는 13일 키스데이를 앞두고 젊은 층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 ‘턴 온 더 그린라이트(Turn on the Green-light) 이슬이가 연애에 미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히 제작된 ‘쁘띠첼 미초 그린라이트 모바일 부스’가 이날 하루 동안 강남과 이태원 일대를 돌면서 쁘띠첼 미초 청포도와 하이트진로의 다양한 음료를 섞어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그린라이트’ 칵테일 레시피를 선보이고, 이벤트에 참여한 커플들에게 무료 시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6월 중 2주간의 주말에 걸쳐 진행되는 ‘2014 상반기 참이슬 캠핑촌, 아빠 여기가 시즌3’에서도 그린라이트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아빠 엄마를 위해 미초 청포도를 맥주와 소주 등에 섞은 미초 칵테일뿐 아니라 자녀들을 위한 달콤한 디저트까지,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할인점에서는 맥주나 소주 등 주류에 간편하게 섞어 마실 수 있도록 한 40ml 용량의 ‘쁘띠첼 미초 청포도 파우치’가 개발돼 판매된다. 여름 기간 동안 하이트진로 제품에 부착돼 판매되고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미초를 주류에 섞어 간편하게 나만의 그린라이트 칵테일로 만들어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쁘띠첼 미초 청포도는 100% 과일발효초로 만든 식초음료로 한 병에 청포도 146.5알의 영양이 그대로 담긴 제품이다. 희석식 타입의 900ml와 500ml가 판매 중으로, 가격은 각각 10,300원과 5,900원이다. 최근 출시된 파우치 타입의 ’쁘띠첼 미초 청포도 에이드’는 얼음컵을 포함해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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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희망나눔재단, 창의혁신리더 장학금 수여식 개최
사진설명/KT그룹희망나눔재단(이사장 이길주, www.ktgf.or.kr)은 10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전국 310여명의 IT전공 대학생 및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의혁신리더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창의혁신리더 장학생 대표 3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KT그룹희망나눔재단(이사장 이길주)은 전국 310여명의 IT전공 대학생 및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의혁신리더 장학금’을 10일 지원했다.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이날 광화문 KT사옥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생들에게 총 8억5천여만원을 전달했다. ‘창의혁신리더 장학금’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세계를 리드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1988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중인 장학사업으로, 장학생은 ‘미래창조 인재’와 ‘사회혁신 인재’로 분류된다.
‘미래창조 인재’는 각 지역 대학별로 전자, 전기, 컴퓨터, 정보통신, 미디어 등 IT계열 전공자 중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1년 동안 학기별로 등록금의 50%까지 장학금을 지급했다.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올해 전국 160여개 대학 290여명을 ‘미래창조 인재’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사회혁신 인재’는 사회가치를 창출하는 나눔정신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학기당 2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올해는 서울시와 협력해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20명을 사회혁신 인재로 선발했다.
‘사회혁신 인재’로 선발된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은 중국, 일본, 핀란드, 이스라엘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으로 구성, 저소득층 아동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T 드림스쿨’을 통해 외국어 멘토링 봉사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KT 대학생 IT서포터즈’와 합동으로 분기별 1회씩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KT그룹희망나눔재단 이길주 이사장은 “올해는 장학생 지원뿐만 아니라 장학생과 연계한 봉사활동으로 더욱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면서,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할 혁신인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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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상하이 MAE에서 ICT선도적 기술력 뽐낸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ICT 전시회인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2014 (이하 MAE)에 초청받아, 미래 성장사업 분야의 다양한 융합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MAE는 매년 2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의 아시아판 행사로, 지난 2012년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대규모로 개최되고 있다.
주최 측인 GSMA의 초청을 받은 SK텔레콤은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MAE에 2년 연속 단독 기업관을 꾸미고, ICT가 다른 산업과 만났을 때 펼쳐질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한국 ICT 경쟁력을 전세계 ICT분야에 선보인다.
SK텔레콤이 이번 MAE에서 선보일 내용은 헬스케어, 스마트교육, 안전 서비스, 실내측위기술 등과 같은 융복합 상품.솔루션과, 브라보 리스타트 참여기업, 중소 협력업체들과 함께 추진 중인 ‘행복동행’ 결과물들로 구성돼있다.
최근 ICT발전 화두로 제시된 ‘ICT노믹스’와 괘를 같이 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ICT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들이 융합, 재편되는 새로운 경제 사회에 대해 글로벌 기업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글로벌 수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빔, 스마트로봇 등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를 중국/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 ICT한류를 전파키 위한 교두보로 삼을 예정이다. 어린이용 원터치 응급호출 서비스인 스마트 초록버튼 등도 중국 내 유력통신사와 출시를 협의하는 등 MAE를 통해 중국시장 진출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 에어’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스마트 에어’는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측정해 실시간 공기질을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초소형 앱세서리이다. ‘스마트에어’는 금년 3분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으로,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중국/일본 등으로도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 밖에도, SK텔레콤은 이번 MAE 기간 다수의 광대역 주파수를 결합하는 ‘이종 LTE 묶음 기술(FDD-TDD LTE Carrier Aggregation)’ 을 시연해 향후 5G시대의 기반이 될 최첨단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고, 아시아 지역 통신사를 대상으로 전시 부스 내에서 네트워크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한국 LTE 기술력도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10일 GSMA 주최의 보드미팅에 참여해 올해 10월 ITU 전권회의와 함께 열리는 한국 최초의 GSMA 행사인 'Mobile360 부산' 행사에 대한 글로벌 통신기업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의 활동도 전개한다.
Mobile360은 GSMA가 주관하는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로, ITU 전권회의에 맞춰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이번 ‘Mobile360 부산’ 행사의 플래티넘 스폰서사로 선정되어 한국 최초의 GSMA 행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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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차 ICSB 월드 컨퍼런스 한국대표단 파견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간 국제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제59차 ICSB(International Council for Small Business, 중소기업국제협의회) 월드 컨퍼런스에 한국대표단을 파견했다.
중기중앙회 송재희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30여명의 대표단은 우리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촉진을 위한 다양한 현지활동을 하게 된다.
10일에는 아일랜드중소기업협회(Small Firms Association)와 공동으로 ‘한.아일랜드 중소기업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화와 관련한 네트워크, 금융 등 지원정책과 지원기관의 역할, 창조경제와 창업촉진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가 정신과 지속가능 경영’을 주제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에 ICSB 월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세계 각국의 중소기업인, 관련기관, 학계 및 정부인사들과 각국 중소기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아일랜드는 금융위기 이후 국가부도위기에 몰려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을 지원받았지만 지난해 12월 유럽 재정위기국 가운데 가장 먼저 구제금융에서 졸업하는 등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면서, “세계 최저수준의 낮은 법인세, 기업의 창조.혁신에 대한 비과세 등 다양한 세제지원으로 글로벌 IT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해 지고 있어 우리의 창조경제 활성화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밝혔다.
이번 ICSB 월드 컨퍼런스에서는 ICSB 한국위원회 회장 및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ACSB) 회장을 맡고 있는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ICSB 차기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김기찬 교수는 ACSB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활동이 크게 평가를 받아 회장에 당선됐다.
김 회장은 “향후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서로 혁신의 동반자가 되고 시너지를 만드는 건강한 기업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ICSB는 1956년 설립돼 미국, 한국, 일본, 인도 등 총 13개 국가위원회와 2천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고, 중소기업관련 회의 중 가장 오래된 국제회의로 학자중심의 수준높은 중소기업관련 이론을 발표하고 있다. ICSB 한국위원회는 1987년에 설립됐고, 2009년 제54차 컨퍼런스를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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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적합업종 재합의 의견 동반위 제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적합업종 재합의를 앞두고 동반 성장위원회가 시장경제연구원과 중소기업연구원의 용역을 거쳐 마련한 가이드라인 적용기준에 대해 ‘대기업의 적합업종 해제 요청시, 입증책임 의무화’등 중소기업계 공식의견을 지난 5일 동반성장위원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중소기업계는 올해 재합의를 앞둔 82개 품목에 대한 가이드라인 적용은 지난 2011년 지정당시, 중소기업 적합성과 외국기업 잠식 여부, 부정적 효과 등을 이미 검토해 대.중소기업간에 합의를 한 바 있고, 또한 일부 품목을 해제시키기 위한 선별기준이 아니라 대.중소기업간 자율적인 재합의를 위한 참고사항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가이드라인 사전적용을 통한 품목 해제는 대.중소기업간 기본적인 자율협의의 기회마저 박탈하는 것으로 해당 품목 중소기업계의 심각한 반발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적합업종 재합의 기간을 1~3년으로 차등화 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명확한 근거와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차등기간 부여시 소모적 논쟁만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기본적으로 3년을 적용해야 한다. 특히 대기업이 적합업종 해제를 요청할 경우 2011년 당시 지정사유의 소멸 등 ‘적합업종 해제 당위성 입증자료’와 ‘해당품목시장 발전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기여방안’을 동반성장위원회에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만약 당위성 입증과 기여방안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다면 자동적으로 재합의 품목으로 선정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계는 ▲대.중소기업간 분쟁을 사전에 조율하고, 상호 신뢰분위기 조성을 위한 ‘상시 협의체’구성 ▲대기업의 권고사항 미이행시 위반기간에 준하는 적합업종 합의기간 연장 등을 개선방안으로 함께 제출했다.
중기중앙회 박해철 정책개발본부장은 “대기업은 적합업종 재합의 논의와 관련하여 근거없는 사실로 제도의 취지를 왜곡하거나 효과를 폄훼하는 시도를 할 것이 아니라 적합업종의 근본 취지인 대.중소기업간 합리적 역할분담을 통한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보다 성실하고 성숙한 자세로 재합의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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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섬유.패션분야 IP Academy’ 교육 개최
한국의류산업협회는 정부와 섬유패션업계의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국내외에서의 보호요구에 부응키 위해 지난 2월 협회 내 섬유패션분야 지식재산권보호센터(TFIPPC)를 설립, 산업통상자원부 국고지원을 통한 업계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식재산권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의류산업협회 ‘섬유패션지식재산권보호센터’에서는 업계 실무진에 대한 실효성 높은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섬유.패션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업경쟁력 상승도모를 지원하기 위해 ‘섬유.패션분야 IP Academy’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섬유패션 업계의 병행수입 증대와 온라인상의 지재권 분쟁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섬유패션분야 실무자가 알아야 할 ‘병행수입제도 및 통관인증제도’, ‘인터넷과 지식재산권’ 주제의 교육내용으로 오는 26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섬유센터 2층 컨퍼런스홀(C2)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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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코오롱FM, ‘프리뷰 인 서울 2014’ 참가
메인 테마 ‘abREAL’...6월말까지 참가업체 모집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 주최로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IS) 2014’에 효성, 코오롱FM 등 화섬 원사 대기업이 참가한다.
섬산련 전시패션팀은 지난달 말 PIS 조기신청 마감 결과 효성과 코오롱FM 등 화섬 원사 대기업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약 130개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들 원사 대기업이 PIS에 참가하는 것은 지난 2006년 이후 8년 만이다.
효성과 코오롱FM의 PIS 참가는 섬산련 전시패션팀의 끈질긴 노력과 함께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 간담회 영향이 컸다. 특히 지난해부터 활성화된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 간담회에서 우수 소재개발의 필요성과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원사 대기업인 효성, 코오롱FM에서 전략적으로 참여를 결정하게 됐다.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 간담회는 세계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교역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돌파구 마련을 위해 섬유패션업계 단체장과 최고경영자들로 구성된 포럼이다. 지난해 2월 출범, 현재 8개 단체와 20개 기업의 단체장과 최고경영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은 섬유패션산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주요 대.중소기업 스트림간 협력 방안 모색, 글로벌시장 공동진출 협력방안 모색, 국산소재 사용확대 방안모색 등이다.
섬산련 전시패션팀 관계자는 “효성과 코오롱FM 외에도 휴비스와 도레이케미칼 등도 참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그동안 PIS의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원사 대기업이 참가함에 따라 전시회의 질적 성장과 함께 바이어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 2000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프리뷰 인 서울’은 원사 대기업의 참가 외에도 전시 장소, 전시관 구성, 컨셉 등에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며 새로운 전환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전시장 규모의 한계 때문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를 모두 수용하지 못한 상황을 감안하고 참가 품목 및 부대행사를 다양화하기 위해 올해는 코엑스 전시장 A홀로 장소를 옮겨 전체 규모 10,368㎡, 300개사, 450부스로 참가업체를 확대한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세를 보이는 아웃도어 시장과 중국 내수 브랜드 시장 진입 확대를 목표로 ‘프리미엄 아웃도어관’과 ‘파워풀 어패럴 소싱관’을 새롭게 구성, ‘에코 소재관’ ‘기능성 소재관’ ‘DTP관’ ‘부자재관’ 등과 함께 원스톱 소싱 시스템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아웃도어관’은 아웃도어 제품만 선보이는 것이 아닌 원천 소재도 함께 전시함으로써 스트림간 연계 효과를 제공하고, ‘파워풀 어패럴 소싱관’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글로벌 의류벤더 기업으로 구성된다.
전시회 메인 테마는 일상, 또는 실제 세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환상을 의미하는 ‘abREAL : Tangible Fantasy(실재하는 환상)’으로 정하고, 지난달 21일 사전 설명회를 통해 발표했다. ‘abREAL’은 새로운 소재 트렌드의 경향인 ‘Tactile(촉감)‘과 ’Fantasy(환상)의 융합을 제안하고 있고 혁신적인 미래 트렌드와 실질적인 마켓을 연결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전시회 테마는 Tricky Ordinary(일상에서의 트릭), Melting Chaos(혼합에 의한 새로움), Innovative Fantasy(기술에 의한 환상) 등 3가지로 선정했다.
섬산련 전시패션팀 관계자는 “PIS에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는 기능성, 친환경 소재업체를 중심으로 아웃도어 브랜드와 글로벌 의류 수출벤더 기업을 추가로 유치, 한 단계 도약하는 전시 구성과 부대행사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섬유 전문 전시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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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것이 기업의 책임”
사진설명/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지난 2일 현대엘리베이터와 푸르메재단의 승강기 기부 약정식에 참석해 약정서를 체결했다.(사진제공-현대그룹)
현대그룹(회장 현정은)이 최근 소외된 지역사회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역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임을 강조하고 임직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특히, 현정은 회장은 지난 2일 현대엘리베이터와 푸르메재단이 승강기 기부 약정을 체결하는 행사에 참석해 약정서 체결 후 직업능력상담실, 프로그램실, 치료실 등 센터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치료 중인 환아들에게 별도로 준비한 어린이 교육용 완구를 선물했다.
이날 현대엘리베이터는 푸르메재단과 기부 약정을 체결하고 오는 2015년 준공 예정인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설치될 병원용 엘리베이터를 기부키로 했다. 또한 현대그룹 전 계열사는 최근 그 어느 때보다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사랑 나눔’ 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상선은 지난 11일 종로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를 펼친다.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는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행사로 임직원들이 빵을 직접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 노인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는 행사다. 또한 현대상선은 올 한해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 ‘밥퍼 무료 급식’, ‘어린이 상선 체험학교’, ‘대학로 물길 청소’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현대증권은 ‘독도사랑운동’에 전사적으로 나선다. 지난 2002년 사이버 독도지점 개설 이후부터 10여년 동안 독도수호기금 적립 및 전달 이벤트, 독도로 주식보내기, 독도사진전, 독도탐방 등 독도 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시각장애인 안마사 2명을 직원으로 고용하고 영등포 지역 복지관에 파견해 어르신들에게 안마 서비스를 하도록 하고 있다.
||사진설명/현대상선 직원들이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봉사관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나눔 봉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그룹)
현대엘리베이터는 봉사활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사회봉사단’을 조직해 각 부서별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 지역 산천 가꾸기 활동, 농촌일손 돕기, 연탄배달 봉사, 복지단체 시설보수 참여, 영정사진 촬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전개한다. 또한, 1997년부터 임직원 급여에서 적립한 ‘끝전공제 기금’과 ‘매칭그랜트 기금’을 활용해 매년 지역사회의 모범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대로지스틱스는 올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적극 나선다. 지난 4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자원봉사 업무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백혈병소아암협회 희망다미웰리스센터 프로그램과 헌혈 행사 및 학습 지도 등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키로 했다.
현대아산은 금강산관광 중단 이후 협력업체들의 어려운 사정을 고려해 현지비용 납부를 유예하고, 통일부를 통한 남북협력기금 대출을 지원한 바 있다. 최근 추진하는 신규 관광사업에도 금강산관광 관계사들을 우선적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현대유엔아이는 매년 협력사들과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공유하고 우수협력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동반성장에 힘쓰고 있다. 또한 IT소외계층에 IT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랑의 IT나눔 봉사’와 문화재 보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각 계열사별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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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유산균 정보 '우리 아기 평생 장 건강 지키세요'”
모유와 아기똥, 그리고 유산균. 건강한 아기를 키우고 싶다면 엄마가 꼭 알고 있어야 할 육아 상식들이다.모유 먹이는 엄마라면 아기에게 영양 밸런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건강한 모유 수유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또 아기똥이 아기 장 건강의 척도인만큼 평소 아기똥에 대한 상식도 갖고 있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최근엔 아기의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에 대한 엄마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매일모유연구소가 오는 12일 토다이 분당점에서 아기 엄마들이 모유와 아기똥, 그리고 바른 유산균 상식을 익혀 자녀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모유, 아기똥, 유산균 세미나’를 진행한다.
소아청소년과 의사 출신인 매일모유연구소 정지아 소장이 임-출산부를 대상으로 다년간의 모유와 아기똥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한 모유 수유법과 아기똥 진단 노하우를 가르쳐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엄마들의 핫 이슈로 떠오르는 유산균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알려줄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영유아용 제품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고 앱솔루트 유아식에도 들어있는 안전성이 입증된 영유아 전용 살아 있는 유산균 BB-12 (프로바이오틱스)도 소개된다.
많은 엄마들이 유산균 제품의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유산균의 한가지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말하고 이런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물질이 바로 프리바이오틱스다. 모유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는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섭취했을 때 가장 효과적이다.
아기의 장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무균 상태이다가 태어난 후에 균이 서서히 정착하게 되는데 이때 유산균과 같은 유익균뿐만 아니라 유해균도 섞일 수 있다. 아기의 장에 유익한 균이 많이 정착할수록 좋으며, 유산균이 풍부한 모유나 살아있는 유산균이 함유된 분유 등의 섭취가 도움이 된다는 것이 정 소장의 설명이다.
매일유업 측 관계자는 “최근 유산균이 화두가 되면서 분유 만으로도 충분한 유산균을 공급할 수 있는 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엄마들이 많아 모유와 아기똥과 함께 유산균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강의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매일모유연구소의 모유와 아기똥 연구 결과를 제품에 반영해온 매일유업 앱솔루트 명작과 유기농 궁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신바이오틱스(Synbioics)’ 제품으로 아기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매달 2차례씩 ‘매일모유연구소 육아 세미나’를 통해 매 회 100여명씩 연간 총 2000여명의 임-출산부들에게 모유와 아기똥, 유산균 강의, 알레르기 식이지침 등 아기 건강 관리 노하우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매일모유연구소의 유산균 세미나는 매일아이 홈페이지(http://www.maeili.com/)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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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국제방송중계망 "KT가 책임진다"
사진설명/KT 국제통신운용센터 직원들이 브라질 현지에 파견된 기술진과 품질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KT(회장 황창규)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경기의 안정적인 중계방송을 위해 한국과 브라질간 국제방송중계망 구축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KT는 KBS, MBC, SBS 방송3사가 만든 해외 스포츠 방송 중계권 계약기구인 코리아풀(Korea Pool)을 통해 브라질 월드컵의 국내 중계 방송망 담당할 주관 통신사로 선정돼 이번 국제방송중계망을 구축했다.
KT의 국제방송중계망은 안정적인 월드컵 경기 중계를 위해 한국과 브라질의 국제구간을 다양한 루트로 설계했다. 네트워크에 장애 등 만약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미국 LA와 뉴욕에 위치해 있는 해외거점시설(POP, Point of Presence)을 활용해 즉시 우회가 가능하다.
실제, KT는 완벽한 월드컵 경기 중계를 위해 각 루트 별로 한 달간 약 30여차례에 걸쳐 방송품질 정밀 테스트와 긴급 우회로 복구 훈련을 마쳤다. 특히, KT는 브라질 현지에 기술진을 파견해 방송사들이 국내의 전화망과 인터넷망을 브라질 현지 방송센터(IBC, Int’l Broadcasting Center)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상호 KT 국제통신운용센터장은 “완벽한 네트워크 지원을 위해 지난 6월 3일부터 대회가 종료되는 7월 14일까지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면서, “원정 응원단 등 브라질을 찾을 한국 관광객들을 위해 국제전화와 국제인터넷 소통대책은 물론 인천국제공항 내 LTE 품질 역시 완벽하게 확보해 무결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T는 야외 응원단이 집중적으로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포함한 전국의 주요 월드컵경기장의 안정적 통신품질 제공을 위해 기지국 자원 증설 및 호소통 대책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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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월드컵 기간 동안 LTE 데이터 로밍 무료 제공
사진설명/SK텔레콤은 브라질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VIVO와의 협력을 통해 브라질에서 LTE 로밍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힘내라 Korea! T로밍 쌈박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보기 위해 브라질을 방문하는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초고속 LTE 로밍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데이터 로밍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브라질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VIVO와의 협력을 통해 브라질에서 LTE 로밍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월드컵 기간 동안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힘내라 Korea! T로밍 쌈박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힘내라 Korea! T로밍 쌈박 페스티벌’ 이벤트는 월드컵 기간인 오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SK텔레콤 고객이 월드컵 기간 중 브라질을 방문해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를 이용하면 별도의 응모 과정 없이 초고속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특히 SK텔레콤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당일에 브라질에서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16강 진출 시 SMS 발신, 8강 진출 시 음성 발신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 이용환 제휴마케팅본부장은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맞아 T로밍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응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로밍 이용 고객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무제한 데이터 및 LTE 데이터 로밍 국가를 확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월드컵이 열리는 브라질을 비롯한 전세계 123개국에서 국내 이동통신사 중 가장 저렴한 요금인 하루 9천원에 데이터 로밍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2012년 6월 홍콩에서 세계 최초 LTE 자동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브라질을 포함한 주요 15개국에서 초고속 LTE 데이터 자동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세계 LTE 로밍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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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스너 우르켈, 소비자 브랜드 앰배서더 2기 모집
‘필스너 우르켈’이 오는 16일까지 소비자 브랜드 앰배서더 ‘필스너 우르켈 긱스 2기(2nd PILSNER URQUELL GEEKS)’를 모집한다.
‘필스너 우르켈 긱스’는 세계 최초의 황금빛 맥주라는 명성에 빛나는 필스너 우르켈의 브랜드 철학과 전통, 장인정신을 배울 수 있는 맥주 전문가 교육 커리큘럼과 브랜드 홍보 활동이 결합된 소비자 앰배서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필스너 우르켈 긱스’는 7월 초부터 8월까지 총 2개월간 활동하고, 필스너 우르켈의 역사, 철학, 제조법 등 맥주 전문 교육과정과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최우수 활동자는 10월,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열리는 체코 최고의 맥주 축제 ‘필스너 페스트 2014’를 VIP자격으로 방문하는 행운도 얻을 수 있다. 또한 오는 9월에 열리는 ‘필스너 페스트 2014 인 서울’의 VIP 입장 자격과 글로벌 비어마스터가 직접 주관하는 필스너 우르켈 맥주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비어 마스터 클래스’를 수강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전 기수와 달리 이번에 선발되는 2기는 필스너 우르켈이 전 세계적으로 매년 주관하는 세계 최고의 맥주 바텐더 선발 시합 ‘마스터 바텐더 대회 (Master Bartender Competition, 이하 MBC)’의 소비자 미디어로서 취재자격 또한 부여 받는다.
소비자 앰버서더 ‘필스너 우르켈 긱스 2기’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신청은 필스너 우르켈 공식 홈페이지(PilsnerUrquell.co.kr)에서 확인 가능하고, 온라인 모집을 통해 1차로 선발된 50명 중 서류 심사와 필기, 실기 테스트를 통해 6월 27일 최종 20명의 합격자를 선발한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필스너 우르켈 긱스는 엄선된 교육과정, 브랜드 담당자와 소비자 사이의 긴밀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으로 1기 참여자들에게 호평을 받았고, 2기는 보다 활동적인 콘텐츠로 구성되어 기대감이 크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필스너 우르켈의 장인정신과 진정성, 전통성을 체험하고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소비자 참여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필스너 우르켈은 1842년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전설적인 브루 마스터 요셉 그롤(Josef Groll)이 하면발효법으로 만들어 낸 세계 최초의 황금빛 라거 맥주로, 현재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맥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라거 맥주의 효시이다. 특히, 풍부한 홉향과 특유의 쌉쌀함과 달달함이 조화를 이룬 맛으로 전 세계 맥주 애호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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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케이블 교체없이 기가(Giga)급 초고속인터넷 제공
사진설명/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는 국내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와 함께 기존 건물에 설치된 케이블 선로의 교체 없이도 초고속인터넷 속도를 기가급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네트워크 장비 2종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및 국내 제조사 직원들이 이번에 개발한 네트워크 장비를 테스트 하고 있는 모습.
기존 아파트 등에 설치된 케이블의 교체없이 기가(Giga)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를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국내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와 함께 기존 건물에 설치된 케이블 선로의 교체 없이도 초고속인터넷 속도를 기가급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네트워크 장비 2종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발에 성공한 장비는 ‘Super-Fast 네트워크’와 ‘초소형 기가 네트워크’ L2스위치 2종으로 기가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신사업자와 가입자간의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필수 장비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제조사인 다산네트웍스와 유비쿼스와 함께 종전에 설치된 케이블 선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속도를 5배 이상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가급 장비를 국내 기술력만으로 선보이게 됐다. 특히 ‘초소형 기가 네트워크’ L2스위치는 노후된 건물 등에 좁은 구내 단자함에도 설치가 가능해 다양한 고객 환경에 활용도가 높다. 광랜 케이블을 통해 전기를 공급받고 발열 및 소모전력은 최소화 해 장비 크기를 30% 이상 줄였기 때문으로, 이 장비는 2014년 기가 인터넷 선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시범서비스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실제 UHD 방송 등과 같은 신규 광대역 서비스 확산을 앞두고 기가급 광랜 서비스로의 전환이 필요하나, 기존 노후된 건물의 경우 케이블의 증설이나 교체를 할 수 있는 관로내 설치공간이 부족해 일부 건물의 경우 가입자망의 업그레이드가 어려웠다.
LG유플러스는 이번 L2스위치 장비 개발에 따라 기가급 광랜 서비스 제공시 기존 케이블 교체할 필요없어, 공사기간 및 설치 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국내 제조사와의 상생 개발이 성공함에 따라 기가급 서비스의 외산장비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효과도 거두게 됐다.
LG유플러스 기술개발센터장 조창길 상무는 “기가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광대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개발한 장비를 통해 지역이나 건물의 제약없이 모든 광랜 고객에게 최상의 품질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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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굿초이스' 고객 체험 이벤트 진행
사진설명/KT가 ‘고객 최우선 경영’ 의지를 담은 ‘굿초이스(Good Choice)’캠페인을 고객들에게 적극 알리기 위해, 일상에서 고객이 직접 ‘굿초이스’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7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진행된 ‘굿초이스 큐브’ 이벤트 현장의 모습.고객에게 언제나 ‘최고의 선택’을 드리겠다는 ’olleh’의 약속 ‘굿초이스’가 최고의 선물로 고객 앞에 나선다.KT(회장 황창규)는 ‘고객 최우선 경영’ 의지를 담은 ‘굿초이스(Good Choice)’ 캠페인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일상에서 고객이 직접 ‘굿초이스’를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굿초이스’는 KT가 고객이 감동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을 제안하고, 올레(olleh)를 선택한 고객에게 감동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담은 슬로건이다.KT는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굿초이스 큐브’ 이벤트를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홍익대 인근에서 진행하는 데 이어, 오는 14일과 15일 부산 서면 지역에서 진행한다.참여방식은 큐브 안에 숨겨져 있는 ‘굿초이스’ 선물과 일반 선물 중 고객이 선택한 결과에 따라 갤럭시S5, 아이패드미니, 커피머신, 아이스크림 등 푸짐한 경품을 즉석에서 5,000여 명에게 제공한다.또한, 온라인에서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굿초이스 100’ 이벤트와 고객이 직접 굿초이스 광고를 만들어 참여하는 ▲’굿초이스는 내가 알린다’ 이벤트가 진행한다.한편, 이벤트 상세 내용은 굿초이스 캠페인 홈페이지(http://goodchoice.olleh.com)및 올레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의 굿초이스 캠페인을 재미있게 전하기위해 온오프라인, SNS에서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고객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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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MAE에서 한국 중소기업 해외 진출 물꼬 튼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오는 11일 중국 상해에서 개막하는 아시아 최대의 통신 전시회인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2014(이하 MAE)에 대학생 창업 기업 및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 참여기업과 동반으로 전시에 참가해 ‘함께하는 ICT노믹스’를 실현한다.
SK텔레콤은 MAE에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단독 전시 부스를 마련하는데, 국내 중소 ICT 기업들을 위한 동반 전시 공간도 별도로 마련해 한국ICT역량을 세계에 선보이고, 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도 도울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 공동 참여하는 기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자금 여력 부족 등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아라기술, 디오인터랙티브(이상 우수협력사), 아이에스엘코리아(브라보리스타트 참여), 펫핏(대학생 창업) 등 4개 기업이다.
해당 기업들은 MAE에서 해외 유수 이통사, 장비 제조사를 비롯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선보이고, 또 세계적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1위 이동통신회사로부터 기술경쟁력을 입증 받았다는 점은 전시회 참여 이후에도 글로벌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K텔레콤의 베이비부머 창업지원 ‘브라보 리스타트’ 2기 업체인 아이에스엘코리아는 눈에 보이는 일상공간을 전자 칠판으로 만들어주는 ‘빅노트’를 선보여 제2의 도약에 도전한다. 세계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전시를 통해 해외 진출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뛰어난 기술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 창업 기업 ‘펫핏’은 앱세서리(Appcessory)인 스마트애견목걸이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애완동물의 운동량과 식사량, 건강상태를 전자목걸이와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제공한다. 우수한 아이디어로 중국을 포함한 여러 기업의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이 외에도 SK텔레콤 우수협력사인 아라기술은 LTE망 내에 콘텐츠 전송효율을 극대화해주는 네트워크 기술을, 디오인터랙티브는 자전거에 부착해 분실/파손을 알려주는 ‘어태치 바이크(Attach Bike)’를 선보이게 된다.
SK텔레콤은 MAE에 국내 기업으로 유일하게 단독 전시에 참가하는 만큼 한국ICT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저력 있는 중소기업과 공동 전시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기존 공동전시 경험이 있는 우수 협력사뿐 만 아니라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신생기업으로 동반 전시 범위를 확대했다.
공동전시 기업인 아라기술 이재혁 대표이사는 “SK텔레콤과 동반 전시는 제품 인지도 상승은 물론이고, 해외 이통사 및 바이어들과의 접촉할 기회를 제공받는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면서, “중국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 윤용철 PR실장은 “앞으로도 기술력을 가진 중소협력업체는 물론이고,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벤처기업에게 공동 전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한국ICT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는 물론이고, 선순환적 ICT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ICT노믹스 가치 공유의 성공사례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