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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송 대사, 한-중앙아 협력사무국 준비위원장에 위촉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3일 최일송 전 루마니아 대사를 한-중앙아 협력사무국 준비위원장에 위촉했다.
한-중앙아 협력사무국은 한-중앙아 협력포럼에서 논의된 협력 사업들의 체계적인 이행을 지원하는 한-중앙아간 협력의 제도화 역할을 수행한다.
한.중앙아 협력사무국은 지난 4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한-중앙아 협력포럼에 참석한 중앙아 5개국 외교차관들간 설치키로 합의한 것으로, 사무국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가칭)가 조만간 발족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정부는 국정과제인 ‘유라시아 협력확대’ 추진을 위해 유라시아의 주요한 협력 파트너인 중앙아와 ‘상생과 협력의 외교’를 적극 추진해오고 있고, 이러한 협력을 보다 내실화, 정례화하고 맞춤형 의제를 선정키 위한 상설 사무국 설립 필요성이 그동안 구준히 제기된 바 있다.
한편, 한.중앙아 협력사무국 준비위원장이 위촉됨에 따라 정부는 앞으로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중앙아 국가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사무국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일송 한-중앙아 협력사무국 준비위원장은 외교통상부 구주국장(2005), 주루마니아 대사(2006), 전북도 국제관계 자문대사(2010)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담당 고문(2011-)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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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제32회 대한민국패션대전 개최 공고
한국패션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제32회 대한민국패션대전’이 개최의 서막을 열었다. 대상에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신인디자이너 컨테스트인 동 행사는 오는 11월 12일 SETEC에서 최종 본선 무대가 마련되고, 7월 9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산업통상자원부의 2014년 ‘유망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패션대전’은 대상인 대통령상 1명에게 상금과 비즈니스지원금으로 총 2천만원을 제공하는 등 수상자 15명에게 상금 6천만원이 제공되다. 본선 진출자 15명 모두에게 수상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동기 부여 및 수상자 지원을 확대했다.또한 상위 수상자 1명에게는 파리에스모드 1년 유학 기회가 제공되고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3개월간 패션업체 인턴쉽을 통해 패션업체 실무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패션 전문가를 초청해 수상자들에게 멘토링을 지원한다.또 자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패션대전 역대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B2B)인 ‘인디브랜드페어’ 참가 기회를 제공해 참가 디자이너와 유통업체, 패션업체간 비즈니스 연계를 지원한다. 특히 인디브랜드페어 참가 디자이너 중 일부 우수 디자이너를 선정해 브랜딩, 디자인, 유통, 홍보마케팅의 전문적인 인큐베이팅 지원과 함께 해외 쇼룸 입점을 지원할 예정이다.대한민국패션대전의 참가 자격은 국내외 거주 한국 국적 보유자로 연령, 경력, 소속 등에 제한이 없다. 1차 디자인맵 심사, 2차 스타일화 및 실물표현능력, 패턴 실기심사, 3차 PT심사, 4차 실물심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 본선무대에 참여한다.||올해부터는 디자인 감각에 대한 중요성을 높이기 위해 2차 패턴 실기심사의 비중을 줄이고 3차 브랜드협업 PT 심사를 강화해 기존의 1개의 실물 제작 방식에서 다양한 컬렉션 구성 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10개의 스타일(착장)을 담은 디자인맵 제작을 통한 심층 심사 방식이 도입됐다. 한편, 참가 신청 방법은 다음달 9일까지 협회 홈페이지(www.koreafashion.org/contest/)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같은 달 25일까지 협회에서 제공한 제작서에 스타일화, 도식화, 컨셉, 소재 등을 제시한 디자인맵을 제출해야 한다. 디자인맵 제작 테마는 6월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1차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21일 섬유센터 3층에서 2차 스타일화 및 실물표현능력, 패턴메이킹 실기가 진행된다. 스타일화를 통한 디자인 실기는 제시된 주제에 따라 제작하게 되고, 본인이 디자인한 스타일중 1개 디자인을 선택, 실물표현능력을 평가받게 된다. 또한 패턴메이킹 실기는 제시된 문제에 따라 평면 또는 입체패턴을 택일해 제작하면 된다.9월 18일 실시하게 될 3차 브랜드 협업 PT 심사는 협업브랜드에서 모티브를 얻어 10개 착장 컬렉션을 디자인맵으로 제작케 되고, 4차 실물심사는 1차 디자인맵 심사 시 제안했던 컬렉션 중 4개를 선택해 실물을 제작해 올해 11월 12일 최종 본선 무대에 올려진다.한국패션협회는 “향후 대한민국패션대전을 통해 가능성 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그들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한국의 미래 패션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신진 디자이너 육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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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인디브랜드페어’ 역대 최대 규모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 주관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디 디자이너의 새로운 내수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오는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SETEC에서 개최하는 ‘제4회 인디브랜드페어(Indie Brand Fair)’가 143개 인디브랜드를 선정했다.
지난달 22일 개최된 선정위원회에는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AK플라자, 디큐브백화점, 므스크샵, 블랭크, 원더플레이스, 아웃랩, 트라이씨클 등 백화점, 쇼핑몰, 편집샵, 온라인유통 등 유통업체 관계자 14명이 참가해 상품성, 비즈니스역량, 성장가능성 등을 심사 기준으로 평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2014년 ‘유망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인디 디자이너와 유통업체, 패션업체간 상담을 통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B2B)로 유통 및 패션업체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패션, 유통전문 전시회 불모지였던 국내 마켓에서 우수 인디 브랜드 육성과 홀세일 브랜드들의 거래장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디브랜드페어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43개 브랜드가 참가해 여성복 66개사, 남성복 19개사, 패션잡화(가방, 구두, 액세서리 등) 58개사 등 다양한 상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다.
바이어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패션협회에 의하면, 현재까지 100여개 유통.패션업체 관계자 540여명이 사전 참관 등록을 마쳤고, 6월 중순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한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참가 디자이너와 1:1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4회 인디브랜드페어 참관을 희망하는 바이어 및 패션업체 관계자는 한국패션협회 홈페이지(www.koreafashion.org)를 통해 참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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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상해 ‘코리아 패션 비즈니스 센터’ 운영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한국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유망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키 위한 ‘코리아 패션 비즈니스 센터’를 지난해 8월 28일 중국 상해에 정식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 패션 비즈니스 센터는 중국 진출 희망 및 중국 사업을 확장시키려는 국내 패션 기업을 위한 행정 지원 업무와 함께 수주 비즈니스를 위한 쇼룸을 운영하고 있고, 또한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등으로 복종을 다각화해 보다 다양한 범위의 한국 패션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8월 개관이후 현재까지 총 150건 이상의 수주 상담이 이뤄졌고, 그 중 9건의 계약으로 총 270만불의 대중국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도 지난 5월 20일 ‘바이어데이’를 통해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가동했고, 입점 브랜드의 복종 다양화로 더 많은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매월 1회 주요 바이어를 초청해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고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는 ‘바이어데이’를 개최한다. 지난달 20일 개최된 ‘바이어데이’에서는 총 6개社 바이어가 쇼룸을 방문해, 대리 및 가맹점 입점 상담, 중국 유니폼 사업 제휴 등 입점 브랜드들과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이 센터는 바이어 유치, 판매활동 지원, 브랜드 쇼룸 운영을 통한 세일즈 지원 등의 마케팅 지원과 법인 설립, 상표 등록, 지적재산권 상담, 중국 현지 시장 동향 정보 제공 등의 행정 지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쇼룸 입점 브랜드 외에 중국 진출을 희망하거나 확장하려는(중국상표등록 완료 브랜드限) 브랜드에게 일정 기간 입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능성 있는 브랜드가 중국 패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한국 패션 기업이 중국 패션 시장에 진출함에 있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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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와 함께하는 상생대전’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점과 천호점에서 6월 호국 보훈의달 기념 ‘저소득 국가유공자 돕기 상생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대중소 상생협력 사회분위기에 맞춰 제조유통 동반자적 인식을 공유하고 중소패션업체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통해 패션산업 발전에 함께 기여하는 Win-Win 전략 구축을 위해 한국패션협회와 현대백화점이 공동 기획했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경기 침체기에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 캐리스노트, 비비안, 쉬즈미스, 플리츠미(여성패션), 지오다노, NBA, 버커루, 폴햄, LAP, 크럭스, 흄 (캐쥬얼 브랜드), 레이스골프 (스포츠 브랜드) 등이 참여한다.
한편, 이번 바자회는 저소득 국가유공자 돕기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가 보훈처의 지원사업에 동참해 사회 환원의 공익성 이미지 제고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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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하우스, 고객과 소통하는 광고 ‘모바일 바우처’ 서비스 출시
사진설명/KT엠하우스 직원들이 ‘모바일 바우처’ 사용법을 보여주고 있다.
KT그룹의 모바일마케팅 전문기업 KT엠하우스(대표이사 민태기)는 최근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상품권인 ‘기프티쇼’를 이용한 새로운 쿠폰 메시지 광고 ‘모바일 바우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프티쇼 서비스에 광고를 접목시킨 ‘모바일 바우처’는 모바일 상품권의 교환코드가 잠긴 상태로 고객에게 전달되고, 광고주가 지정한 특정 조건을 통해 잠금 해제해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모바일 광고 모델로 고객과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존 모바일 광고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기업이 원하는 여러 가지 형태의 참여조건을 설정할 수 있고, 달성 내용에 따른 상품의 변경도 가능하다. ‘기프티쇼’가 보유한 다양한 상품을 활용하고, 고객참여 여부 체크 기능 등을 제공해 기업 마케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조건 달성 시 바로 상품을 사용 할 수 있게 하면서 소비자의 호기심과 참여를 유도해 높은 광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KT엠하우스는 국내1위 렌터카 브랜드 ‘KT 금호렌터카’와 ‘모바일 바우처’의 시범서비스를 진행 중으로, 오는 15일까지 KT금호렌터카에서 렌터카 차량을 대여한 대학생 고객을 대상으로 잠금 상태의 상품(기프티쇼 이용권 5천원 권)이 담긴 모바일 바우처가 발송할 예정이다.
해당 모바일 바우처의 사용 조건은 ‘KT금호렌터카에서 여름휴가 기간인 7~8월 중 렌터카를 한번 더 이용’하는 것으로, 해당 조건을 만족한 고객은 자신이 수신한 기프티쇼 이용권 5천원권을 9월 초부터 기프티쇼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이벤트는 선착순 300명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 임에도 응모자가 몰리는 등 서비스의 순조로운 출발이 기대된다.
KT엠하우스의 이석훈 마케팅 국장은 “모바일 바우처는 고객들이 모바일로 경험하고 있는 리워드형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와 MMS 모바일 상품권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라면서, “기업의 특색에 따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광고주는 저렴한 마케팅비용으로 기존보다 더 많은 고객에게 수준 높은 광고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는 최적의 마케팅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엠하우스는 올해 초 ‘모바일 바우처’서비스를 특허출원 했고, KT금호렌터카의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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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제 스마트폰에서 이메일 명세서 확인하세요!
사진설명/KT는 ActiveX 등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통신 상품 이용 내역을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열람할 수 있는 PDF 방식의 이메일 명세서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
KT(대표 황창규)는 ActiveX 등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통신 상품 이용 내역을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열람할 수 있는 PDF 방식의 이메일 명세서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 고객들은 PC, 핸드폰 등에 거의 기본으로 설치돼 있는 PDF 뷰어만 있으면, 윈도우는 물론 맥OS 등의 모든 운영체제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사파리, 파이어 폭스 등 다양한 브라우저를 통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 서비스의 이용내역을 간단한 비밀번호 입력 후 조회할 수 있다.
또한 PDF 방식의 요금 명세서를 이용하면 일정 부분의 시스템 자원 및 불필요한 용량을 차지하게 되는 ActiveX 등의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 PC, 핸드폰 등 이용하고 있던 기기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한편 KT는 새롭게 제공되는 PDF 방식의 요금 명세서를 MMS 연결링크를 통해서도 제공한다. 위.변조, 유출 등을 방지키 위해 자체 암호화가 적용돼 있고 고객의 인증을 진행한 기기에서만 다운로드가 가능해 해당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KT Customer부문 고객센터운영담당 이정석 상무는 “KT 고객들은 PDF 명세서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요금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KT는 다양한 방면에서의 고객 만족을 추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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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여름 시즌오프 ‘블루세일’ 실시
신라면세점이 여름 시즌오프 세일인 ‘블루세일’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브랜드 및 품목에 따라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연중 최대 행사로 신라면세점 전점에서 오는 8월 21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참여 브랜드 중에는 멀버리, 토리버치, 마크제이콥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명품 브랜드도 포함된다.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선글라스 전 브랜드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은 첫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패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출국 고객 또는 신라면세점 신규 가입고객이라면 누구나 골드패스를 받을 수 있고, 골드패스를 소지하면 VIP등급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최대 15% 할인 혜택을 하루 종일 누릴 수 있다.
골드패스와 함께 럭셔리 패션 브랜드 300달러 이상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5만원 금액 상품권도 증정한다.
한편, 골드패스 이벤트는 오는 7월 3일까지 진행되고 인천공항 내 신라면세점 안내데스크에서 패스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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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ERI, 세아상역㈜과 공동 연구개발 전격 추진
국내 최대 의류수출 기업인 세아상역㈜(회장 김웅기, 이하 세아상역)이 한국섬유소재연구원과의 업무 협력을 통해 경기북부지역 섬유산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신소재 개발을 추진한다.
양 측은 지난 2012년부터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꾸준히 의견을 교환해왔고, 3일 오전 11시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본관 1층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세아상역 R&D팀과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이 공동으로 연간 약 300건의 신소재 개발을 진행하고, 개발된 원단은 세아상역과 인디에프, 세아아인스 등 계열사에서 사용한다. 이로써 세아상역과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 경기북부 2,000여개의 생산 스트림과의 동반성장과 연 20억 원에 달하는 투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내 최대의 니트산지인 경기북부에는 양주.포천.동두천시를 중심으로 밀집한 원사, 염색, 편직, 가공업체들이 유기적인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단납기가 가능하다. 반면 대부분이 소규모업체로 자체적인 연구개발이나 마케팅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세아상역과의 이번 협약이 앞으로 이 지역 섬유산업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은 점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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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로 풀어낸 CEO의 핵심역량과 경제 분석
‘세속경제학’의 저자인 윤수영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은 지난달 29일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 5기 과정에서 ‘CEO 경제학’에 대해 강연했다.
이날 강연에서 윤수영 부회장은 이집트 파라오부터 금융재벌 로스차일드, GM의 슬로언, 삼성 이건희 회장까지 역대 최고의 CEO들의 일상과 흥망속에서 지금 현재 CEO들에게 필요한 덕목과 핵심역량에 대해 소개하고, 경제의 개념과 흐름을 세상 이야기로 풀어낸 세속경제학에서는 시장경제 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을 결정하는 5가지 요소를 다섯손가락으로 비유, 물가(첫째 손가락), 환율(둘째 손가락), 금리(셋째 손가락), 금값(넷째 손가락), 임금(새끼 손가락)으로 경제 이야기를 풀어냈다.
강연을 들은 태평직물 김자장 대표는 “경기침체와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요즈음 CEO로행동지침과 우선순위를 일깨워 주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은 지난 2011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4기까지 17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각 기수별 원우회 및 총 원우회를 중심 으로 정기모임, 원우 기업방문, 산악회, 골프회 등 활발한 활동으로 또 한번의 정보습득 및 인맥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윤수영 부회장은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숭실대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KT Net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해부터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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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아남전자와 차세대 오디오 시장 개척 나선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야마하, JVC, 데논 같은 초고성능 글로벌 음향기기업체의 ODM을 맡고 있는 아남전자(대표 최성렬)와 휴대용 고음질 와이파이(WiFi) 오디오의 제조, 판매 및 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ODM(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이란, 하청업체가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모두 담당하고 유통망을 확보한 판매업체에 공급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번 MOU는 양사의 핵심 역량과 기술을 한데 모아 휴대용 고음질 WiFi 오디오 시장에서 실질적인 결실을 거두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이미 상당 부분에서 사업 추진 방향을 확정한 상태라고 SK텔레콤은 밝혔다. 특히 양사는 이날 체결식에서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와 음질 개선은 물론 가격 우위 확보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소수 오디오 매니아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고음질 경험’을 일반 소비자들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휴대용 고음질 WiFi 오디오 사업과 관련해 양사의 역할 분담도 이미 마친 상태로, SK텔레콤은 제품의 기획, 외관 및 UX(User Experience) 디자인 개발 및 서비스 운영을, 아남전자는 하드웨어 설계, 제조, 품질검사 및 고객서비스(A/S)를 각각 담당한다.
또한, 양사는 개발된 제품의 본체와 패키지에 양사의 사명을 함께 노출하고, 향후 해외 판매에도 공동으로 나서는 등 이번 MOU를 향후 오디오 사업으로의 확장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의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
아남전자의 최성렬 대표는 “컨버전스 시대를 맞아 전자기기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각자의 분야를 대표하는 양사가 힘을 합친 만큼 앞으로도 무한한 기회와 함께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을 지속적으로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의 육태선 신사업추진단장도 “세계적인 음향 기업들에 음향기기를 공급하는 아남전자와 함께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게 돼 기쁘다”면서, “양사의 핵심 경쟁력을 제품에 충실히 반영해 소비자들이 가격 대비 최고의 만족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빠르면 올해 12월 중 제품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는 2015년 1분기부터는 해외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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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비즈메카에서 구인.구직 해결하세요.
“맞춤형 구인구직 정보! ‘올레 비즈메카’에 다 있다~”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털 ‘올레 비즈메카(www.bizmeka.com)’를 운영하고 있는 KT(회장 황창규)는 2일 오후 2시 KT 광화문 사옥 글로벌 대회의실에서 인터넷전문취업연합회(회장 최선희, isra.or.kr)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구인구직 콘텐츠 제공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올레 비즈메카’는 인터넷전문취업연합회(ISRA)가 보유한 16개 전문직군 사이트와 연계해, 인력 확보가 필요한 중소기업에게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한다는 내용으로 현재, 이들 전문직군 취업 사이트에는 약 300만 전문인력이 가입하고 있어 비즈메카 고객사의 인재 채용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문 헤드헌팅 사이트인 에이치알비즈코리아와 연계해 구인에 어려움을 겪은 중소기업이 원하는 맞춤 채용도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 2003년 말에 출범한 인터넷전문취업연합회(Internet Special Recruiting Association, ISRA)는 샵마넷, 건설워커, 미디어잡, 훈장마을, 메디잡 등 국내 전문분야 1위 취업 사이트와 헤드헌팅사 에이치알비즈코리아를 운영 중인 8개 대표사가 모인 단체다.
KT 기업IT사업본부 송희경 상무는 “이번 올레 비즈메카와 인터넷전문취업연합회의 협약으로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양질의 채용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기업고객들이 올레 비즈메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 보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문취업연합회 최선희 회장(에이치알비즈코리아 대표이사)은 “이번 협력으로 올레 비즈메카를 통한 온라인 전문취업 분야 시장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회원사들이 비즈메카 솔루션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업무효율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이번 업무 제휴를 기념해 인터넷전문취업연합회 회원이 올레 비즈메카에 가입할 경우 교육 관련 솔루션 상품을 할인해주는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오는 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올레 비즈메카에 가입하는 회원들에게 매주 추첨을 통해 기프트쇼(10,000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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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안심데이터 로밍 요금제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해외 여행 시 의도치 않은 데이터 사용으로 로밍 요금 폭탄을 사전에 방지하면서 추가 비용부담 없이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안심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안심데이터 로밍’ 요금제는 별도의 기본료 없이 해외 데이터 로밍 시 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청구되고(9.1원/1KB), 1일 데이터 로밍 요금이 2만 원에 도달하면 더 이상 요금이 발생하지 않고 데이터 로밍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상한 요금제로 LG유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에 따라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신청하지 못하고 출국한 고객이 해외에서 갑작스러운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모바일 메신저·SNS 사용 등 의도치 않게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최대 2만 원까지 청구돼 로밍 요금 폭탄 불안에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외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고객의 경우 ‘안심데이터 로밍’ 서비스에 한 번만 가입하면 다음 출국 시에도 자동으로 반영돼, 고객이 출국할 때마다 별도로 요금제를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이 크게 개선됐다.
LG유플러스는 해외에서 데이터 차단에 서툴러 로밍 요금 폭탄을 걱정하는 여행객이나 사용한 만큼 로밍 요금을 내고 싶은 소량 이용객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통신사 최초로 LG유플러스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가입 신청서 작성 시 데이터 로밍 차단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해외에서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 및 데이터로밍 차단을 신청, 해지할 수 있는 로밍 전용 모바일 홈페이지(m.roaming.uplus.co.kr)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글로벌로밍팀 이상헌 팀장은 “해외에서 의도치 않은 데이터 사용으로 발생하는 고객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소량 사용자를 배려할 방법을 고민한 끝에 새로운 개념의 요금제를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실질적 혜택과 편의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요금제는 LG유플러스 고객 센터(1544-2996)나 공항 로밍 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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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폰블릿 ‘갤럭시 W’3일 단독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영화, 스포츠, 인터넷 강의, 네비게이션 등 멀티미디어 컨텐츠에 특화된 실속형 ‘폰블릿(스마트폰 + 태블릿)’ ‘갤럭시 W’를 3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W’는 한 손 그립이 가능한 최대 크기인 178mm(7”) 대형 화면을 갖추고 있고, 음성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출고가 499,400원의 합리적 가격에 음성통화와 멀티미디어 컨텐츠 감상, 네비게이션 등 스마트폰의 기능과 스케쥴 다이어리, 송장 관리 등 업무용 태블릿의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W’는 16:9 HD TFT의 디스플레이를 ‘가로 모드’와 ‘분할 화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대화면의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가로 모드’는 영상 시청중 다른 작업으로 전환시 일반 스마트폰처럼 세로로 돌려서 볼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분할 화면’은 이메일, 메시지, 주소록, 플래너 등 화면을 두 개로 분할해 보여줘 효율적이다.또한 ‘팝업 플레이’ 기능을 지원해 메시지 작성이나 인터넷 검색 중에도 동영상 재생 창을 띄워 시청할 수 있다.
‘갤럭시 W’는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800만 화소 카메라, 3,200mAh 배터리, 16GB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했다. 또, 스티치 디자인을 적용한 가죽 질감의 후면 커버로 프리미엄 디자인을 갖췄다.
‘갤럭시 W’는 우선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고, 오는 10일경에는 화이트와 레드 색상도 추가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구매 고객 전원에게 단말 세움고정 기능과 카드홀더를 갖춘 전용커버를 제공하고, 또한, 선착순 3만명에게는 BTV모바일의 실시간 방송 및 VOD 다시보기 등 컨텐츠를 매일 2G내 무제한 이용(2G 초과시 데이터 통신속도 제어. 별도 과금 없음) 할 수 있는 ‘BTV모바일팩’ 2개월 무료권을 제공하는 한편, 6천명을 추첨해 차량용 거치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갤럭시 W’와 함께 ‘기어 핏’ 또는 ‘기어2 네오’를 함께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기어 핏’ ‘기어2 네오’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SK텔레콤 조정섭 Smart Device실장은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갤럭시 W와 같이 합리적 가격에 특화기능을 갖춘 기기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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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선물 페스티벌 진행
올림푸스한국은 오는 3일부터 오는 2일까지 카메라 구매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의 이스토어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올림푸스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과 하정우 카메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OM-D E-M10, 그리고 PEN E-P5와 올인원 콤팩트 카메라 STYLUS 1을 직영점 또는 공식대리점에서 구매한 고객이다. 다음달 9일까지 홈페이지에 정품 등록을 하면 온라인 쇼핑몰인 올림푸스 이스토어(www.olympus.co.kr/estore)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쿠폰이 자동 발행된다.
쿠폰 금액은 모델 별로 상이하고, OM-D E-M1 30만원을 비롯해 OM-D E-M10, PEN E-P5와 STYLUS 1은 각각 10만원 쿠폰이 증정된다. 쿠폰은 올림푸스 이스토어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스트랩이나 가방, 메모리카드 등 카메라 액세서리를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올림푸스는 6월 한 달 동안 매주 주말마다 서울, 부산, 대구 등 주요 도시를 직접 찾아가는 ‘로드쇼’도 진행한다. 미러리스 카메라 라인업인 OM-D와 PEN 시리즈 라인업을 비롯해 다양한 ZUIKO 렌즈, 콤팩트 카메라 STYLUS 신제품까지 올림푸스의 주요 제품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참여 고객에게 소정의 선물과 함께, 매일 300명에게 포토존에서 촬영된 사진을 현장에서 인화해 액자에 담아 증정한다.
6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시작으로 14~15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21~22일 서울 왕십리 비트플렉스, 28~29일에는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된다. 또한 7월 6일까지 로드쇼 현장의 생생한 후기를 블로그, 커뮤니티, SNS에 남긴 뒤 URL을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셀카 촬영이 가능한 최신 방수 카메라 TG-850과 올인원 콤팩트 카메라 STYLUS 1을 각각 1명에게, 영화예매권 2매를 1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50명에게 증정한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마케팅팀 윤영훈 팀장은 “본격적으로 카메라 수요가 늘어나는 여행 시즌을 맞아 고객들을 직접 만나고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로드쇼를 통해 많은 분들이 올림푸스 카메라의 매력을 접하고,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제품 추천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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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시티, 2014 아시아 태평양 부동산상 수상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시티(대표 김경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14 국제 부동산 시상식에서 아시아 태평양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디큐브시티는 주거, 상업, 문화, 업무시설, 교육시설, 교통이 어우러져 도시의 새로운 진화 모습을 보여주는 복합쇼핑문화공간으로, 일본 롯본기힐즈를 개발한 미국 저디(Jerde)사와 일본 모리(Mori)사의 참여로 설계됐다.
디큐브시티가 이번에 수상한 아시아 태평양 부동산상은 오랜 전통을 가진 국제 부동산상의 한 부문으로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대중교통과 토지이용을 상호 연계한 대중교통지향형 도시개발(TOD: Transit Oriented Development)의 대표 건축물이자 보행자 지향형 공간으로 서울 서남부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디큐브시티 김경원 대표는 “디큐브시티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건축물로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도 디큐브시티는 서남권 랜드마크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큐브시티는 ‘2013 ULI 글로벌 어워드’ 수상, ‘미핌(MIPIM) people’s Choice Award 2012’ 세계 건축 최고 인기상, ‘2012 The Global RLI Award’ 최고 작품상, ‘제7회 대한민국 토목건축대상’ 건축부문 대상, ‘2012 대한민국 조경대상 최우수상’ 등 국내 외 유수의 글로벌 수상을 휩쓸며 최고의 건축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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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빌딩 입주 기업 대상 출입보안 솔루션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최근 정보유출 및 강력범죄 등 각종 사건과 사고로 인한 빌딩 보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빌딩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보안성을 한층 강화한 ‘U+스마트빌딩’ 출입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빌딩 입주 기업용 출입보안 솔루션은 LG유플러스가 기존에 빌딩 단위로 제공하던 구내통신사업에 복합기 임대 서비스와 유무선 통합 모바일 IPT 서비스 등을 포함한 U+스마트 빌딩 상품에 국내 보안전문기업인 ㈜ADT캡스의 출입통제 및 영상감시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출입통제서비스는 입주 기업의 유형에 따라 카드인식 또는 지문을 이용한 생체인증시스템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출입통제서비스는 향상된 보안성 외에 근태관리, 원격출입통제 시스템 등 다양한 부가기능이 더해지면서 기업의 비용과 리소스(resource)를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영상감시서비스는 고화질 CCTV 카메라에 고성능 영상 송출 기술을 접목, CCTV 카메라에 비춰진 얼굴 영상을 PC 웹화면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특히 출입보안 솔루션은 빌딩 내부에 설치한 IP-PBX 교환기와 연계해 손쉬운 관리 및 제어가 가능하고, 이상 상황 감지 시 관리자에게 실시간 이메일(E-mail) 자동 전송 기능을 통한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 이상 발생시 ㈜ADT캡스의 출동보안서비스도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향후 호텔과 병원 등 직종별로 세분화된 U+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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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미러링’ 출시
사진설명/SK텔레콤이 스마트폰의 화면을 TV 등 대형화면에 그대로 보여주는 장치인 ‘스마트미러링’을 출시했다. ‘스마트미러링’은 별도의 와이파이 없이도 쉽게 연결해 스마트폰의 모든 앱과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회의때마다 프로젝터 연결하느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불편해요."(회사원 A)
"학교에서 강의실마다 노트북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연결하느라 정말 귀찮아요."(강사 B)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다운받아 감상하는데 작은 화면으로 보느라 눈이 피곤합니다."(대학생 C)
“핸드폰에 이어폰을 꼽고 소리 안나게해서 새벽에 월드컵을 티비화면으로 보고싶습니다.”(아기를 둔 회사원D)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ICT벤처인 ㈜캐스트프로(대표이사 이재호)와 함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의 화면을 TV 등 대형화면에 그대로 보여주는 장치인 ‘스마트미러링’을 출시했다.
‘스마트미러링’은 대형 고화질 디스플레이 장치(TV, 모니터, 프로젝터 등)의 HDMI 단자에 연결 후 와이파이로 간편하게 스마트 기기와 연결된다.
‘스마트미러링’을 통해 사용자는 프리젠테이션, 화상회의 등 비즈니스 활용뿐만 아니라, 영화 감상, 게임 등 스마트 기기에서 활용가능한 모든 콘텐츠를 편리하게 대형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스마트미러링’은 크기 99*34.8*10.4mm, 무게 32g으로 작고 가벼워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면서도, 화질은 Full HD급(1080p) 화면까지 지원하는 고성능 기기이다.
SK텔레콤의 ‘스마트미러링’은‘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라도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사용자는 스마트 기기에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스마트 기기의 초기화면에서 별다른 화면 출력 방식의 설정이나 변경 없이 ‘스마트미러링’의 와이파이 신호만 연결해주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SK텔레콤의 ‘스마트미러링’은 듀얼밴드 와이파이 지원과 함께 운영체제나 버전에 구애받지 않는 호환성과 확장성을 확보했다.
‘스마트미러링’은 2.4GHz 뿐 아니라 5GHz 와이파이 대역까지 지원해 주변환경의 영향을 덜 받는 안정성과, 안드로이드 뿐 아니라 윈도우와 iOS 등 모든 운영체계를 지원하는 호환성을 확보했다. 또한 ‘스마트미러링’은 인텔 WIDI 및 DLNA기능을 지원해 구형 스마트 기기를 포함한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사용가능하다.
또한 ‘스마트미러링’은 일부 스트리밍 서비스만을 지원해 주는 타 제품에 비해 스마트기기의 모든 콘텐츠와 앱을 이용할 수 있고, 와이파이가 설치돼 있지 않은 환경에서도 자체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연결하는 등 활용성도 우수하다.
SK텔레콤 기업사업2본부 김영주 본부장은 “최근 무제한 요금제 등으로 다양한 콘텐츠 이용이 늘고 있는데 ‘스마트미러링’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대형화면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면서, “향후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의 적극적인 진출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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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STYLUS SH-1 출시
올림푸스한국은 세계 최초로 사진과 동영상 모두에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원하는 콤팩트 카메라 STYLUS(스타일러스) SH-1(이하 SH-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H-1은 콤팩트 카메라 최초로 사진 촬영과 영상 촬영 모두 광학식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동영상 촬영 시 광학식 보정뿐 아니라 전자식 보정도 가능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손떨림 보정’ 기능 덕분에,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나 삼각대 없이도 흔들림 없는 촬영이 가능하다. 걷거나 흔들리는 차량 내에서 촬영할 때도 안정적인 촬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배율 광학 24배줌(48배 울트라줌) 렌즈를 탑재, 25mm 광각 초점 영역부터 600mm 망원 영역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다. 또한 1,60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올림푸스 플래그십 카메라인 OM-D E-M1과 동일한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인 TruePic VII을 탑재, 선명하고 정교한 촬영이 가능하다.
동영상 촬영 기능도 더욱 강화됐다. 움직임이 빠른 스포츠 장면 등에서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초당 60 프레임의 풀HD 촬영이 가능하고, 움직이는 물체의 궤적을 장시간 촬영해 20초로 단축시켜 재생시키는 ‘타임 랩스 무비’ 기능을 지원한다. 동영상 촬영 중에도 1,600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고속 영상 촬영 모드’에서 초당 240, 120 프레임의 촬영도 가능해 슬로우모션 효과도 매끄럽게 낼 수 있다.
또한 뛰어난 디자인으로 호평 받고 있는 올림푸스의 미러리스 카메라 PEN 시리즈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계승한 것으로, 카메라 상부나 주요 조작부에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해 카메라의 금속 바디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고, 부드러운 가죽으로 카메라 전면을 감쌌다. 특히 조작성 향상을 위해 카메라 바디 전면과 후면 모두에 그립을 부착했으며, 모드 다이얼을 적용하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촬영된 사진과 동영상은 내장된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간단하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공유할 수 있다. 올림푸스 전용 어플리케이션 OI.Share(OLYMPUS Image Share)을 설치하면 스마트기기를 리모콘처럼 활용해 간단한 줌 조작이나 자동 초점을 맞춰 셔터를 누르는 등의 원격 촬영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포토스토리 ▲7종류의 아트필터 ▲수동 모드(M) ▲ 인터벌 촬영 기능 ▲ISO 6,400 ▲ 파노라마 등 다양한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이 지원된다.
한편, 색상은 블랙, 실버 두 종류로 오는 2일 출시될 예정으로, 가격은 49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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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 위 칵테일(Shall We Cocktail)?
한 두 잔만으로도 밤새 혼자 또는 연인이나 친구, 동료들과 속 내를 터놓으며 이야기할 수 있게 해주는 마법의 술 칵테일이 뜨고 있다.
보기에 예쁘고 맛과 향이 좋은데다 적당한 취기까지 선물해주니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칵테일의 가장 큰 매력이다. 밖에서 동료들과 함께 마셔도 좋지만 집에서 나 혼자 술 한 잔 즐기기에도 좋아 칵테일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칵테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커지면서 칵테일 시장은 물론 최근엔 무 알코올 칵테일 음료 제품도 속속 출시되면서 칵테일 시장의 외연 확대의 한 축을 담당하기 시작했다.
서울 홍대 입구나 신사동 가로수길 등 젊음의 거리에는 칵테일 바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홍대 입구 역 근처에 있는 칵테일 바만도 ‘JASE’ ‘브랜뉴 bar’ ‘아이콘, 로빈스스퀘어’ 등 10여군데에 달한다. 칵테일 메뉴를 파는 일반 술집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아웃백스테이크나 TGI 프라이데이 등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무 알코올 칵테일 음료 메뉴를 팔고 있다.
최근 뜨고 있는 것은 칵테일 와인. 스파클링 와인에 민트, 오렌지 주스, 레몬즙 등을 섞어 마시는 와인 베이스의 칵테일. 지난해 청포도 품종인 ‘아이렌’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에 민트 농축액, 엘더베리 농축액, 라임 농축액 등이 첨가된 독일의 민트향 칵테일 와인 ‘저스트 휴고’가 국내에 선보였고, 이탈리아 삐끼모리 레드 와인과 콜라, 위스키를 석은 ‘삐끼모리 칵테일’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업소에서 또는 가정에서 칵테일을 제조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칵테일 제조에 필요한 칵테일의 주요 베이스인 진, 보드카, 럼, 데킬라, 브랜디, 위스키 등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보드카 판매량은 17만5454 상자였고, 지난해에는 24만9537상자로 42.2%나 늘었고 럼 판매량 역시 2012년의 2만4997 상자에서 2013년의 3만1822 상자로 27.3%나 증가했다. 2012년 말 13개에 불과했던 보드카 브랜드도 2013년말 16개로 늘어났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진로믹서 토닉 워터’와 ‘진로믹서 카린스’를 지난해에 1200만병 판매했다면서 두 제품 판매 합계 기준, 지난해 대비 55.8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칵테일 시장의 확대와 함께 알코올 없이 칵테일의 맛과 무드를 낼 수 있는 무 알코올 칵테일 음료도 등장했다.
코카-콜라사가 음료 성수기인 여름 시즌을 맞아 최근 출시한 ‘슈웹스 코스모폴리탄’은 부드러운 탄산에 고급스러운 코스모폴리탄향의 상쾌함을 담은 어른들을 위한 무알콜 칵테일 스타일 스파클링 음료다.
샴페인 버블처럼 톡톡 튀는 가벼운 상쾌함과 고급스러운 코스모폴리탄향이 특징으로 여유로운 휴식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순간에 특히 잘 어울린다.
코카-콜라사 측은 “슈웹스는 런칭 이래 스트레스와 바쁜 일상으로 이뤄진 성인들의 휴식을 더욱 상쾌하고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로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슈웹스 코스모폴리탄’은 부드러운 탄산에 칵테일 향의 고급스러운 상쾌함을 담아 칵테일 즐기듯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싶거나 가까운 사람들과 특별한 자리를 갖고 싶을 때 특히 추천한다”고 말했다.
코카-콜라사가 지난 2012년 국내에 선보인 ‘슈웹스’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로 현재 레몬 토닉, 진저 에일, 그레이프 토닉 총 3가지 맛이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국내 출시 당시 영국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을 통해 부드러운 탄산의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의 매력을 전했던 ‘슈웹스’는, 올들어 배우 이진욱을 새 모델로 발탁해 긴장되고 힘든 상황에서도 부드럽게 여유를 즐기는 젠틀한 매력을 전파해오고 있다. 1783년 탄생한 ‘슈웹스’는 전통과 유산을 중시하는 영국에서 오랜 기간 큰 사랑을 받아온 전통 있는 글로벌 음료 브랜드로, 1792년 영국에서 출시된 이래 왕실의 스파클링 음료로 명성을 쌓으면서 2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해태음료의 ‘썬키스트 블루하와이’나 웅진식품의 ‘봉다리’ 등이 알코올 성분은 없지만 가볍게 한 잔 한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하는 무 알코올 칵테일 컨셉트 음료로 출시돼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