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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 ‘다크문: 달의 제단’ 웹툰, 2억 뷰 돌파
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 ‘다크문: 달의 제단’의 웹툰이 10일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했다. 특히 미국과 스페인어권, 프랑스, 독일, 인도네시아 등 각 지역에서 플랫폼 내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전세계적으로 폭 넓은 인기를 입증했다.웹툰 ‘다크문: 달의 제단’은 2022년 1월 연재를 시작해 영어∙일본어∙스페인어 등 10개 언어로 번역돼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네이버웹툰의 각 언어 서비스별 플랫폼에 따르면 '다크문: 달의 제단'은 독일에서 32주 연속, 스페인어권에서 10주 연속 일요웹툰 1위에 올랐다. 프랑스에서는 60주, 태국에서는 34주, 인도네시아는 33주, 북미에서는 26주 연속 일요웹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장르별 순위에서도 중국에서 20주, 인도네시아에서 11주, 독일에서 10주 연속 판타지 장르 전체 1위를 달성했다.‘다크문’은 하이브가 기획한 오리지널 스토리 IP다. ‘다크문: 달의 제단’은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엔하이픈(ENHYPEN)과 협업해 웹툰과 웹소설로 연재됐다. 일곱 명의 뱀파이어 소년과 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어반 판타지 하이틴 로맨스 장르의 작품으로, 아티스트 팬덤 뿐 아니라 웹툰 독자들에게까지 폭넓게 사랑받았다.웹툰의 인기에는 오리지널 스토리와 아티스트 간의 높은 연계성이 주효했다. 엔하이픈은 데뷔 초부터 스토리의 요소들을 앨범과 뮤직비디오 등 원천 콘텐츠에 녹여 왔다.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Given-Taken’부터 스토리의 주요 요소인 뱀파이어 콘셉트가 활용됐고 미니 2집의 타이틀곡 'Drunk-Dazed'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멤버들은 '다크문: 달의 제단'의 주무대인 드셀리스 아카데미의 교복을 떠올리게 하는 의상을 착용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미니 4집 'DARK BLOOD', 미니 5집 'ORANGE BLOOD' 등 'BLOOD’ 시리즈 앨범을 통해 오리지널 스토리 요소와의 연결성을 이어오고 있다.다크문과 아티스트 간 컬래버레이션은 OST와 스페셜 앨범 발매로까지 이어졌다. 엔하이픈이 직접 부른 ‘다크문: 달의 제단’의 OST ‘One In A Billion’과 ‘CRIMINAL LOVE’는 작품을 감상하며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네이버웹툰 플랫폼에 적용됐고, 지난해 5월에는 스페셜 앨범 ‘MEMORABILIA’를 내는 등 팬들이 다크문 스토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콘텐츠를 제공해왔다.하이브는 오프라인에서도 오리지널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협업도 선보이고 있다. 2023년과 2024년에는 롯데월드와 협업해 팬들이 다크문 속 세계를 테마파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스파오와 협업한 패션 아이템들도 2023년 출시했다.신규 브랜드와의 협업도 계속된다. 저당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과 협업한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14일부터 한정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하이브 관계자는 “다크문: 달의 제단’이 2억 뷰를 넘어선 글로벌 히트 웹툰이 된 것은 팬 여러분의 사랑 덕분이다.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장르와 포맷을 허물며 현실 속에서도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며 “8월 31일에 공개되는 웹툰 ‘밤필드의 아이들 by DARK MOON’의 제4장 ‘새드 해피 뉴 이어’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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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목소리가 알람으로~! 에이티즈 (ATEEZ) ‘보이스알람’ 출시
멜론이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최애의 목소리로 함께할 수 있는 상황별 음성 알람 서비스 ‘보이스알람’에 글로벌 K팝 인기 아티스트 에이티즈 (ATEEZ)를 새롭게 추가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에이티즈 멤버들의 음성을 담은 ‘보이스알람’을 공식 출시하며, 이를 기념한 특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멜론 보이스알람은 ‘아침 기상’, ‘식사 시간’, ‘취침 준비’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 맞춰 원하는 시간을 설정해두면 준비된 음성 메시지가 흘러나오는 서비스이다. ‘아침이 되었어. 우리 같이 기지개를 펴볼까?’ 같은 친숙한 아티스트 및 캐릭터의 목소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이 함께 하도록 돕는다.이번 에이티즈의 ‘보이스알람’은 단체 버전 1종과 멤버별 8종까지 총 9종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다양한 상황별 메시지를 통해, 팬덤 에이티니(ATINY)는 아침 기상부터 하루의 여러 순간을 최애의 목소리로 함께할 수 있다.앞서 멜론은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 국민 캐릭터 ‘뽀로로’, 더핑크퐁컴퍼니의 글로벌 키즈 대표 캐릭터 ‘핑크퐁’과 ‘베베핀’ 등 인기 아티스트 및 캐릭터 IP를 활용한 ‘보이스알람’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보이스알람’은 90일과 365일 스트리밍 이용권을 기존 멜론 이용권과 별도로 구매해야 하며 현재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구글인앱과 원스토어에서 모두 90일 이용권 4,500원, 365일 이용권 9,000원이다. 에이티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특가 이벤트가 다음달 11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어 90일 이용권을 월 900원에 해당하는 2,700원에 체험해 볼 수 있다.또한, 해당 ‘보이스알람’을 구매한 뒤 멜론매거진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에이티즈 사인 CD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진행된다.멜론 관계자는 “보이스알람은 스포트라이트, 뮤직웨이브 등과 함께 아티스트와 팬을 잇는 멜론의 차별화된 팬덤향 서비스로 자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업을 확대해 더 많은 팬들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함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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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시리즈 [카지노] 통했다! ‘최민식 매직’… 4.8%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동시간 대 1위
어젯밤 방송된 3회에서는 차무식(최민식 분)이 볼튼 카지노 민석준 회장(김홍파 분)의 신뢰 속에 본격적으로 필리핀 카지노계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시청률 4.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차무식이 집시법 위반으로 복역 후 민주화 열사로 추대되어 전대협 출범식 연단에 비장한 표정으로 등장하는 장면은 순간 시청률이 5.5%(수도권 가구, 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오르며, 이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감을 반영했다. 카지노 게임으로 전 재산을 잃은 무식에게 볼튼 카지노 민석준 회장(김홍파 분)은 “사장님이라면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동업을 제안한다. 무식은 국세청 강민정 팀장(류현경 분)과의 협상에서 80억 원의 추징금을 8억 원으로 줄이며 ‘사업 수완’을 입증하고, 필리핀에서 자신을 적대하던 이상구(홍기준 분)에게는 “사업은 신용으로 하는 것”이라는 철학을 내세우며 오히려 동료로 끌어들인다. 귀국한 무식은 아버지의 부고를 접하고 빈소를 찾는다. 이 자리에서 이복형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그는 분노를 억누르지 못한다. 이어 자신이 건넨 유학비를 마약과 게임으로 탕진한 고등학교 친구 동억(이종윤 분)에 대한 실망감과 이상구의 “동억을 믿지 마라”는 충고가 겹쳐지며, 결국 술자리를 마지막으로 오랜 인연을 정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식의 고등학교 시절도 그려졌다. 교도소를 드나들던 아버지와 무기력한 삶 속에서 방황하던 소년 무식(이규형 분)은 담임 교사 소진석(진선규 분)의 진심 어린 격려로 처음 ‘꿈’이라는 단어를 받아들이게 된다. 이후 대전 충암대 정치외교학과에 수석 입학하며 새로운 출발을 하지만, 우연히 시위 현장에서 여성 학우를 구하려다 집시법 위반으로 교도소에 수감되고, 원치 않게 ‘민주화 열사’로 추대된다. 방송 말미 무식은 전국대학생협의회 연단에 오르는 모습으로 등장해 또 한 번 인생의 변곡점을 예고한다. 한편, 무식은 민석준 회장이 수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악성 채권을 수금하며 신뢰를 얻고, 마침내 카지노 운영 파트너로 인정받는다. 상처 많던 과거와 현실 감각이 교차하는 차무식의 행보는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MBC가 특선시리즈로 안방극장에 선보이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는 필리핀 카지노계를 주름잡던 전설 ‘차무식’이 몰락 이후 던지는 마지막 승부수와 그의 뒤를 끈질기게 추적하는 코리안데스크 형사 ‘오승훈’(손석구 분) 간의 치열한 심리전을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지난 주 안방극장에 등장하자마자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최민식이 최민식 했다’라며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차무식의 본격 카지노 입성기 이후의 이야기가 전개될 ‘카지노’ 4회는 오늘 밤 10시에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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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시리즈 [카지노] 최민식, 칼리즈에서 다시 판 벌였다… 700억 신화 재시동
어젯밤 방송된 MBC 특선시리즈 ‘카지노’(디즈니+ 오리지널시리즈│연출·각본 강윤성│제작 아크미디어·씨제스엔터테인먼트·BA엔터테인먼트) 4회에서는 차무식(최민식 분)의 4회에서는 차무식(최민식 분)의 북파공작부대 시절과 필리핀 카지노계에서의 본격적인 세력 확장 과정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렸다. 2001년 마닐라. 차무식은 민석준 회장(김홍파 분)의 부실채권을 회수하고, 그를 위협하던 우 사장과도 정면으로 맞서며 민 회장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게 된다. 이후 필리핀 카지노계에서 영향력을 키워가던 무식은, 한국에서 함께 카지노바를 운영했던 이상철(허동원 분)의 소개로 서태석(허성태 분)과도 손을 잡으며 수하를 확대해간다 2010년, 양정팔(이동휘 분), 이상구(홍기준 분) 등과 함께 에이전트 제도를 정비한 무식은, 손님의 기여도를 수치화한 ‘롤링 제도’와 호텔 내에서 마일리지처럼 활용 가능한 ‘콤프 제도’를 도입해 자금 흐름을 개편했다. 천부적인 사업 수완을 발휘한 그는 카지노 운영 10년 만에 약 7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수익을 거두며 전설의 반열에 오른다. 무식은 막대한 자금력과 탁월한 처세술을 기반으로 필리핀 정관계 인사들과의 인맥을 넓히고, 대통령 아들과도 연결될 정도로 세력을 키워간다. 이후 정권 교체로 마닐라 정관계와의 관계가 끊기자, 민 회장과 함께 칼리즈의 우 사장 카지노 경영권을 접수하고 새로운 호텔 오픈을 준비한다. 다시 한 번 판을 벌인 차무식의 새로운 승부가 예고된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이 5.7%(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무식의 청년 시절도 함께 그려졌다. 집시법 위반으로 수감된 뒤, 원치 않는 운동권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 북파공작부대에 자원 입대한 과거는 차무식이라는 캐릭터의 복합적 내면을 드러내며 인물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 또한 어제 방송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식과 묘한 긴장관계를 선보이는 서태석(허성태 분)은 물론, 호텔 매니저 김소정(손은서 분), 에이전트로 합류한 필립(이해우 분), 현지 카지노의 큰손 고영희 회장(이혜영 분), 한국대사관 영사 조윤기(임형준 분) 등 다채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극의 판도 변화도 예고되고 있다. MBC가 특선시리즈로 선보이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는 필리핀 카지노계를 주름잡던 전설 ‘차무식’이 몰락 이후 던지는 마지막 승부수와 그의 뒤를 쫓는 코리안데스크 형사 ‘오승훈’(손석구 분)의 치열한 심리전을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차무식의 두 번째 카지노 사업과 오승훈의 본격 등장이 펼쳐질 ‘카지노’ 5회는 오는 7월 18일(목)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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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자기 관리 0%! 남편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내 ‘해바라기 부부’ 등장
오늘(14일) 밤 10시 45분에 방송하는 에서는 남편이 없으면 자기 관리 제로, 남편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내와 이런 아내가 걱정인 남편, 해바라기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목사인 남편이 교회로 출근한 사이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소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보는 아내의 일상이 그려지는데. 인터뷰에서 남편은 혼자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도 잘하지 않고 자신의 식사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아내가 불만이라고 말한다. 특히 최근 2년 급격히 살이 쪘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세 끼를 라면, 라죽(라면+죽), 통조림 햄으로 식사하는 아내가 걱정이라는데...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라는 남편의 말에도 10분 만에 집으로 돌아온다는 아내. 남편의 다그침에 아내는 ‘사람들의 눈치가 보여 운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털어놓는다. 심지어 사람들이 자신을 해칠 것 같은 공포까지 느낀다는 아내.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묻지 마’ 범죄까지 생각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데... 남편은 아내가 교회에서 목사 사모 일을 해야 하는데 신도들과 인사조차 잘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토로한다. 도대체 아내는 왜, 사람을 무서워하게 된 걸까?■ 결혼 후 급격히 체중이 증가한 아내와 아내의 다이어트 계획을 점검하는 목사 남편... 남편이 아내의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이유는?- “아내 힘들어해서... 운동 못할 것 같아요” 아내 핑계로 운동 취소하는 남편에 억울함 폭발하는 아내- 아내에게 다이어트하라면서 되레 운동 그만하라는 남편 태도에 오은영 박사 어리둥절- 결혼 전 120kg였지만 결혼 후 3~40kg 쪄 몸무게도 안 잰다는 남편, 그런데 다이어트는 아내에게만 종용한다? 휴일 아침, 남편과 TV를 보던 아내는 시트콤 속 ‘어쩜 이렇게 살이 안 빠지니…’라는 대사에 민망한 듯 자신의 배를 쓰다듬는다. ‘TV를 보면서 느낀 점 없어?’라며 넌지시 묻는 남편. 아내는 머쓱한 표정으로 웃더니 운동을 하겠다며 거실에 놓인 운동 기구 위에 올라선다. 그런데, 아내가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남편은 시끄럽다며 운동을 그만하라고 해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를 의아하게 만든다. 남편의 이중적인 태도는 이뿐만이 아니다. 점심 식사 후 운동 겸 저수지 산책에 나선 두 사람. 아내는 너무 많이 먹었다며 근처 공원으로 이동해 걷기 운동을 하자고 제안한다. 그런데 남편은 무슨 이유에선지 단칼에 거절하는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얼마 걷지 않아 피곤하다며 저수지 산책마저 중단하는 남편. 재차 공원에 가서 걷기 운동을 하자는 아내에게 딴청을 피우며 말을 돌린 남편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어 ‘아내가 힘들어해서 공원에 가지 못할 거 같다’고 말하는데... 남편은 왜 아내에게 다이어트를 종용하면서도 아내 핑계를 대며 운동을 피하는 걸까?■ 2년 전 겪었던 ‘사건’으로 인해 모든 일상이 무너져버렸던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 공개- 2년 전 겪었던 ‘사건’의 충격으로 아내가 진단받은 ‘해리성 정체감 장애’… 부부의 일상을 무너뜨린 사연은?- ‘그 쓰레기 같은 질병’… 과거 아내가 걸렸던 병에 남편이 분노를 터뜨리는 이유는?- 일상 속 기억력 저하에 힘겨운 하루… 약에 버티며 살아가는 아내의 사연은?! 마지막으로 공개되는 영상에서는 과거, 두 사람이 겪었던 깊은 상처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오늘도 소파에 나란히 앉아 텔레비전을 보던 부부. 대화를 나누던 중, 남편은 아내에게 문득 ‘병원 가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이어 “(당신이) 정신만 바짝 차렸어도 괜찮았을 텐데”라며, ‘쓰레기 같은 질병’이라는 표현까지 덧붙여 알 수 없는 분노를 드러냈는데... 2년 전, '해리성 정체감 장애 (해리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는 아내. 당시 다중인격 증상으로 인해 부모님을 향해 '가짜 엄마', '가짜 아빠'라는 막말을 하기도 했다고. 남편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아내의 충격적인 발언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아내는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인터뷰에서 아내는 과거 일부 기억이 사라졌다고 털어놓는데. 치료를 받은 이후로도 현재까지 일상 속에서 기억력 저하를 겪고 있다는 아내는, 약을 먹으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고. 실제 영상에서도 아내는 옷을 찾지 못하거나 남편에게 반복해서 같은 질문을 하며 확인하는 모습을 보이며 과거 아픔의 흔적을 드러내는데... 과연 아내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걸까? 깊은 어둠 속에서 서로에게 유일하게 빛이 되어주었다는 의 이야기는 오늘(14일) 월요일 밤 10시 45분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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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서울시브리지협회장배 유소년 브리지 토너먼트 개최!
오는 7월 13일, 한국브리지협회 회관(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서울시브리지협회(오혜민 회장)가 주최, 주관하는 ‘제1회 서울시브리지협회장배 유소년 브리지 토너먼트’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중/고/대학교 자유학기, 방과후, 동아리반 등에서 진행된 브리지 수강생들이 참가하는 유소년 대상 브리지 대회로 페어(2인 1조)게임으로 진행된다. 나이에 구분 없이 총 120명이 참가하여 약 3시간 동안 쉬지 않고 오직 머리싸움으로만 실력을 겨룬다. 브리지는 말이나 몸짓이 아닌 카드를 통해서만 내가 가진 패의 정보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파트너와 협의한 사전 약속을 실제 경기에서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파트너와 함께하기에 사교성, 협동심 발달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기억력, 사고력, 논리력 등 여러 두뇌발달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된 바 있다. 서울 지역은 은석초(서울시 동대문구 소재)는 10회 졸업생인 한국브리지협회 김혜영 회장과 서울시브리지협회 오혜민 회장의 모교로 54년 후배들에게 선배로서 애정을 갖고 작년부터 직접 브리지를 알려주고 있다. 또한, 청담중(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 자유학기 브리지 강의의 호응이 좋아 심층으로 배우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위한 브리지 동아리반도 운영하고 있다. 브리지는 워렌버핏, 빌게이츠 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즐겨하는 여가 스포츠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항저우아시안게임 이후 본격적으로 알려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취미활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브리지협회에서는 계속해서 전국의 초중고 자유학기, 동아리반 등 브리지 강의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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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인루르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출국
2025 라인루르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장지석)은 7월 14일(월), 결전지인 독일로 향한다.선수단 본단은 14일 오전 11시 4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루프트한자 항공 LH719편으로 독일 현지로 출국했으며, 뮌헨을 경유해 최종 목적지인 뒤셀도르프에 도착할 예정이다.이날 출발한 선수단 본단은 본부임원을 비롯해 배드민턴, 펜싱, 탁구, 태권도(품새), 테니스 5개 종목의 선수단 총 94명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다이빙, 경영, 배구 종목 선수단은 오후 12시 25분, 루프트한자 항공 LH713편으로 출국했으며 베를린행 인원은 본부임원을 포함해 총 60명이다.이어 ▲수구(7월 15일), ▲농구, 태권도(겨루기)(7월 16일), ▲기계체조(7월 17일), ▲육상(7월 18일), ▲양궁(7월 19일), ▲유도(7월 20일) ▲조정(7월 22일) 등이 차례로 출국하여 현지에서 선수단에 합류하게 된다.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13개 종목 311명(선수 225명, 경기임원 68명, 본부임원 18명)으로 구성돼 대회에 출전한다.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7월 4일(금)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결단식을 통해 대회 참가에 대한 각오를 다졌으며, 오는 7월 16일(수) 독일 뒤스부르크 샤우인슬란트 라이젠 아레나(Schauinsland-Reisen-Arena)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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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2025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개막 자율주행 산업·기술·인재가 한자리에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과 산업 비전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된 ‘2025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이하 AME 2025)’이 9일부터 3일간 코엑스 C홀에서 막을 올렸다. 코엑스(사장 조상현)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회장 조성환)이 공동 주최하는 AME 2025에서는 자율주행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다수 참여해 참관객들에게 자율주행의 전 주기를 아우르는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자율주행 완성차 분야에서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가 순수 국내 기술로 완성하여 국산화율 90% 이상인 대한민국 최초의 한국형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 로이(ROii)를 선보이며 ▲포니링크(PonyLink)는 현대 코나 일렉트릭(KONA EV)를 고도화된 자율주행 시스템 기반 차량으로 개조한 로보택시를 전시한다. 자율주행 핵심 기술인 센서 분야에서는 ▲에스오에스랩(SOS LAB)이 기계식 구동부 없는 완전 고정행 3D LiDAR ‘ML-X’ 와 컴팩트한 광각 스캐닝 2D LiDAR ‘GL-310/320’ 을 전시하며 ▲오토엘(AutoL)은 250m 이상의 전방 감지가 가능한 32개채널의 고성능 라이다 센서 ‘G32’ 와 192개 채널의 고해상도 고성능 라이다 센서 ‘G192’ 를 선보인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옐로나이프(yellowknife) 가 자체개발한 실시간 디지털트윈 솔루션 ‘Rapion’ 기반의 몰입형 사용자 서비스 ‘My Private GARAGE’를 선보이며 ▲위밋모빌리티(Wemeet Mobility)는 차량 배치를 자동으로 최적화하고, 최적 경로를 제시하여 차량 운영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SaaS 솔루션 ‘ROOUTY’를 전시한다. 행사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율주행 기술과 산업, 정책을 입체적으로 다루는 총 9개 세션, 30개 발표로 구성되며, AI 기반 자율주행,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센서·통신, 디지털 엔지니어링, 사이버보안, 글로벌 기술 전략 등 자율주행의 전 주기를 포괄하는 주제들이 3일간 이어진다. 9일에는 ‘대한민국 자율주행 기술 미래 전략 간담회’를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이 토론에는 카카오모빌리티,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마스오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카이스트(KAIST),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참여해 국내 자율주행의 전략적 방향과 기술·제도 균형 모델에 대한 논의가 펼쳐진다. 한편, 9일과 10일 양일간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국내외 자율 주행 현황’, ‘미래 모빌리티 전망’ 세션에서는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자율주행 자동차 최신 기술 동향과 상용화를 위한 전략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를 이어간다. 기술 전시를 넘어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인재 육성, 스타트업 투자 연계까지 폭넓은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9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자율주행에 관심 있는 대학생 100여 명이 참여해 전시 기간 동안 팀별 기술 구현 역량을 겨룬다. 1등 팀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과 자율주행 기업 취업 연계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11일에는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과 비전을 소개하는 ‘퓨처모빌리티 IR 피칭데이’가 전시장 내 세미나 공간인 AME Stage에서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투자 상담기회와 사업 협력을 위한 자리로, 올해는 오토엘, 세코어로보틱스, 옐로나이프, 위멤스, 비저너리 총 5개 기업이 참여해 각 사의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발표한다. 조상현 코엑스 사장은 “자율주행은 단순한 기술 진보를 넘어 다양한 산업과 도시 환경을 변화시킬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술 기업, 정책 기관, 학계뿐만 아니라 일반 참관객들도 자율주행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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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 코엑스에서 열려
2025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가 삼성동 코엑스 C홀 에서 행사를 진행중이다.이번 행사는 9일(수) 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진행되었으며 무인이동에 관심이 많은 방문객들이 행사를 참관했다.이번 행사는 온 · 오프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한 무인이동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많은 무인이동체 관련 업체가 참가하여 관련 기술을 공개했으며 육군,공군,해군의 무인이동체 전시장에는 방문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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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 18곳, 지역 문화자원을 특화한 공연콘텐츠 육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와 함께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전국 문예회관(서울 소재 문예회관 제외)을 대상으로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을 공모하고, 1차 심의(3. 5.~7.)와 2차 심의(7. 7.~9.)를 거쳐 ‘브랜드 기획형’ 8개 ‘신작 제작형’ 10개 등 문예회관 총 18곳을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문예회관 18개에 지역 문화자원을 특화한 공연 제작비 등, 총 25억 원 지원 문체부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의 중심으로서 문예회관의 역할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작품들을 활용해 지역의 특색이나 강점을 반영한 공연 축제 등을 구상함으로써 문예회관만의 고유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브랜드 기획형’과 ▴지역 문화자원(역사, 인물, 자연 등) 또는 장르(연극, 음악, 전통 등)를 특화한 신작을 창·제작하는 ‘신작 제작형’ 등 두 가지 유형으로 공모해 공연 제작비 등 국비 총 25억 원을 지원한다. ‘브랜드 기획형’ 공모에서는 문예회관(프로그램) 18곳이 지원한 가운데 연극과 뮤지컬, 전통, 음악 등 분야별 공연을 제시한 ▴춘천인형극장(강원)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경기), ▴김해문화의전당(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경남), ▴사천문화예술회관(경남), ▴세종예술의전당(세종), ▴한국소리문화의전당(전북), ▴제주아트센터(제주) 등 총 8곳을 선정했다. 지난 5월의 함안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각 문예회관은 올해 12월까지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작 제작형’ 공모에서는 문예회관(프로그램) 총 61개가 지원한 가운데 3월에 1차 심의를 통해 17개를 선정, 시연회(쇼케이스) 제작비를 지원했다. 이어 7월 7일부터 9일까지 2차 시연회 심의를 통해 ▴구리아트홀(경기), ▴다산아트홀(경기), ▴의정부예술의전당(경기), ▴어울아트센터(대구), ▴대전예술의전당(대전), ▴해운대문화회관(부산), ▴꽃바위문화관(울산), ▴보성군문화예술회관(전남), ▴제주문예회관(제주), ▴증평문화회관(충북) 등 총 10곳을 선정했다. 각 문예회관은 공연을 제작해 올해 하반기에 정식으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지역 문화자원 활용한 공연콘텐츠 브랜드화, 문예회관 역할과 경쟁력 강화 ‘브랜드 기획형’에 선정된 8개 문예회관 중 세종예술의전당은 ‘실내악’에 특화한 프로그램 시크릿 콘서트 시즌3 을 기획하여, 하프, 플루트, 하모니카 등 회차별로 하나의 악기를 중심으로 음악을 탐구하는 테마형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해문화의전당은 ‘낭독극’에 특화한 프로그램 를 통해 낭독극에 대한 관객의 인지도를 높이고, 기존 낭독극 레퍼토리를 기반으로 소극장용 창작 뮤지컬을 제작할 계획이다. ‘신작 제작형’에 선정된 10개 문예회관 중 의정부예술의전당은 ‘동요 음악극’에 특화한 프로그램 을 제작, 100년 동요 역사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으로 동요의 가치와 시대의 정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제주문예회관은 뮤지컬 를 제작, 제주 4·3의 역사적 아픔과 자연유산을 판타지 가족극으로 풀어내어 자연과 인간의 조화, 세대 간 이해와 화합을 생생한 무대로 구현할 계획이다. 문체부 신은향 예술정책관은 “지역 문화예술 유통의 중심인 문예회관의 기획·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문예회관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마다 특화된 대표 프로그램을 발굴해 창·제작, 유통,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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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7회 국제경기대회 포럼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8일(화)부터 9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송파구 호텔파크하비오 2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제7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국제경기대회의 국내 유치·개최 업무를 담당하는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 약 90개 기관에서 19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한체육회TV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도 병행되었다.올해로 7회를 맞은 이 포럼은 2019년 처음 도입되어, 국제대회 유관기관의 실무 역량 제고와 기관 간 협력 증진에 기여해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제대회 운영 관련 특강과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첫째 날에는 국제스포츠이벤트 분야에서의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해외 연사의 올림픽 무브먼트 활성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회원종목단체와 지방자치단체 간 국제대회 유치 협력 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특히, 회원종목단체의 후원사 유치 전략을 주제로 한 토론 시간에서는 종목단체와 기업 관계자 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둘째 날에는 지방자치단체의 ‘Sports City Branding’, 국제대회 개최 홍보 전략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국제대회 유치 최신 동향과 실무 지식이 폭넓게 공유되었다.이 외에도, 2024년 국내개최 국제대회 중 성과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된 대회들의 사례 전시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소개하는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되었다. 아울러, 식사 시간을 활용한 참가자 교류 간담회를 통해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와 실무 협력 기반 조성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에 실질적인 전략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제대회 유치·개최 역량을 높이고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의 위상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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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세계 최고 권위의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 대구에서 열린다!
▸ 7.9.(수) 이탈리아 로나토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 집행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세계 사격의 중심지 도약 정조준, 국제스포츠 중심 도시로서 위상 강화국제사격연맹(ISSF)은 7월 9일(수) 이탈리아 로나토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최지를 대한민국 대구광역시로 공식 선정했다.대구시가 유치에 성공한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국제사격연맹(이하 ISSF)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사격대회로,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사격대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종목별 사격 국제랭킹과 올림픽 출전권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올림픽 정식 종목을 포함한 총 26개 종목에서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올해 1월 ISSF 이사회를 통해 국내 유치도시로 최종 선정된 이후, ISSF 소속 임원진 및 대한사격연맹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전략 자문을 바탕으로 대구시의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숙박 인프라, 국제행사 개최 경험 등을 담은 유치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이를 기반으로, 지난 6월 홍성주 경제부시장 등 유치단은 독일 뮌헨 ISSF 월드컵 현장을 직접 방문해 루치아노 로시(Luciano Rossi) ISSF 회장 등과 면담을 통해 대구의 강점과 유치 의지를 적극 설명했다.또한, 이탈리아 로나토에서도 별도의 유치단이 마지막까지 현장 중심의 전략적 홍보와 설득을 이어갔다.그 결과, 인도의 수도 뉴델리, 아제르바이젠 바쿠, 크로아티아 오시예크를 비롯한 유력 경쟁 도시들을 제치고 대구가 최종 개최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과 유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대구가 세계 사격의 허브이자 국제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파리 올림픽에 이어 K-사격의 글로벌 열풍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는 이번 대회로 90개국, 2천여 명의 선수단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브랜드를 세계로 널리 알릴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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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인천시교육청 주최의 체육 진로교육 캠프 지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주최의 「체육 진로교육 캠프」에 협력단체로 참여하여, 체육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협력은 지난 4월 28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함께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교육청-대한체육회 간담회’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으며, 대한체육회는 이번 캠프에 전문 강사 섭외 등 행사 운영에 적극 협력했다.체육 진로교육 캠프는 “Find Your Dream In Sports & 늘 가까이 결대로 딱”이라는 주제 아래, 7월 8일(화)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개최되었으며 인천 지역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5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체육 분야의 전문성과 교육 현장의 경험을 결합한 사례로, 체육계 전문가와의 진로 토크, 스포츠 종목 체험 등 진로 탐색 중심의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관련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히 체육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구체적인 진로 설계의 계기가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진숙 대한체육회 부회장이 ‘나의 진로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육인으로서의 성장 과정과 진로 선택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또한, 최근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선출된 표승주 선수(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원포인트 배구 강습과 경기 체험 프로그램을 이끌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한체육회는 인천시교육청과의 이번 협력사례를 계기로, 하반기 중 인천 관내 학생선수 대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체험 프로그램 추진 등 다양한 학교체육 활성화 프로젝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각 시·도별 교육청 대상 맞춤형 협력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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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세계 태권도인 맞이한 춘천, 국제대회 열기 고조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8일 송암동 에어돔경기장에서 ‘2025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의 공동 환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환영식은 세계 50개국 선수단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에서 열리는 두 대회의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ATU) 회장, 김승수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환영식 무대에는 MBN 태권도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쇼 태권’ 출연진이 등장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특별 기획된 스페셜 공연으로 관중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이어진 파이널 무대에서는 최종 3개 팀이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이어 선수·심판 대표의 선서, 육동한 춘천시장과 양진방 KTA 회장의 공동 개회선언이 이어지며 두 대회의 공식 개막을 알렸다. 조정원 WT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태권도는 존중과 절제, 조화의 가치를 담은 세계 공통의 언어”라며 “이번 대회가 국경과 문화를 넘어 우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춘천이 세계 태권도의 수도로 우뚝 서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며 “태권도를 통해 도시의 가능성과 시민의 자부심을 다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낮에는 ‘월드컵팀챔피언십 여자부’ 본선 토너먼트가 열려 세계 최상위권에 랭크된 국가대표팀들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단체전 특유의 전략과 팀워크가 돋보인 경기에서는 한국이 1위를 차지했고 중국과 모로코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아시아태권도연맹 및 각국 협회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지고 있다. 태권도 체험존과 야외 공연장, 의암호 수변을 활용한 썸머워터페스티벌 등은 관광객의 눈길을 끌며 문화·관광 융합형 축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춘천시는 이번 두 대회를 통해 태권도와 문화, 산업, 관광이 결합된 종합축제의 모델을 구현하고 있으며, 쿨링포그 설치와 셔틀버스 운영, 다양한 현장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구현 중이다. 레저‧태권도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환영식을 통해 춘천이 태권도를 통해 세계와 연결되고, 도시의 가능성을 다시 증명하는 순간”이라며 “시민과 선수, 관람객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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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휴닝카이, 반전의 섹시미! ‘Dance With You’ 트랙 프리뷰 공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를 사로잡는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4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수록곡이자 휴닝카이의 솔로곡 ‘Dance With You’ 트랙 프리뷰를 게재했다.전날 공개된 범규의 ‘Take My Half’에 이은 두 번째 솔로곡 트랙 프리뷰다.이번 영상은 멕시코에서 촬영돼 독특한 미감을 자랑한다. 영상 속 휴닝카이는 네온사인으로 물든 도시의 밤거리를 홀로 걷는다. 이어 한적한 바(Bar)에 들어선 그는 조명 아래에서 홀린 듯 춤을 춘다. 현지의 정열적인 에너지와 휴닝카이의 섬세한 눈빛, 관능적인 느낌의 안무, 귀를 사로잡는 목소리가 어우러져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치명적인 분위기가 완성됐다. 한층 깊어진 그의 매력은 짧은 영상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Dance With You’는 그루비한 기타 리프와 세련된 트랩(Trap) 비트가 어우러진 컨템포러리 알앤비(Contemporary R&B) 곡이다. 상대를 이해하고 닮고 싶은 마음을 함께 추는 춤에 빗대어 매혹적인 가사로 표현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정규 4집에 수록된 멤버별 솔로곡의 뮤직비디오 5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Beautiful Strangers’를 포함해 총 6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는 사실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7월 21일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로 컴백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별의 장: SANCTUARY’(생크추어리)에 이은 ‘별의 장’ 챕터의 마지막 페이지다. 진심으로 서로에게 공감할 때만 가능한 ‘이름을 불러주는 일’을 통해 서로와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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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K팝의 제왕’ 지드래곤, 2025 상반기 멜론 대기록 주인공
2025년 상반기 멜론은 ‘버추얼 아이돌’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플레이브(PLAVE)와 ‘K팝의 제왕’ 지드래곤(G-DRAGON)이 대기록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역주행 강자와 솔로 아티스트의 활약도 돋보였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멜론매거진을 통해 6월 ‘데이터랩(Data Lab)’ 상반기(2025년 1월 1일~6월 18일) 결산을 공개했다. 올해 멜론에서 발매된 음원은 무려 154.2만 곡에 달하며, 이번 분석을 통해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와 곡 등 다양한 음악 데이터가 조명됐다.▲ 플레이브 ‘Caligo Pt.1’, 멜론의 전당 최초 1,000만 돌파 앨범올해 상반기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은 앨범은 플레이브가 2월 3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Caligo Pt.1’이다. 이 앨범은 발매 24시간 동안 무려 1132.9만회의 스트리밍이 발생해, 멜론의 전당 ‘밀리언스 앨범’(발매 24시간 내 100만 스트리밍 이상 달성한 앨범)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밀리언스 앨범’ 최초로 1,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한 앨범으로 기록됐다. 6월 16일 발매된 일본어 앨범 ‘かくれんぼ (Hide and Seek)’도 271.7만 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해 최초의 일본어 밀리언스 앨범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HAPPY BURSTDAY’는 673.4만 회로 2위, 지드래곤의 ‘Übermensch’는 420.2만 회로 3위에 올라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고 기록까지 달성했다.▲ 플레이브 ‘스트리밍 1위’, 지드래곤 ‘감상자 수 1위’올해 상반기 스트리밍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는 플레이브로, 상반기에만 9.5억 회 이상 재생되며 누적 27.7억 회를 돌파해 강력한 팬덤 화력을 과시했다. ‘Caligo Pt.1’ 타이틀곡 ‘Dash’는 1.85억 회 재생으로 상반기 최다 스트리밍 곡으로 선정됐다.가장 많은 감상자 수를 기록한 아티스트는 지드래곤이었다. 올해 상반기 312.3만 명의 멜로너가 그의 음악을 들었고, 특히 ‘HOME SWEET HOME’은 243.4만 명이 감상해 최고 감상자 수를 기록했다.플레이브 팬덤의 뜨거운 화력은 압도적인 스트리밍 수치로 확인됐고, 공연과 예능 등에서 여전히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2세대 아이콘 지드래곤의 대중성은 감상자 수를 통해 뚜렷하게 입증됐다.해외 아티스트로는 찰리 푸스(Charlie Puth), 레이디 가가(Lady Gaga), 라우브(Lauv) 순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이 중 레이디 가가는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Die With A Smile’의 인기로 TOP3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많이 검색된 아티스트는 ‘빅뱅’, 지드래곤 복귀 영향올해 상반기 멜론 검색에서 가장 많이 찾은 아티스트는 빅뱅이었다. 빅뱅은 53.7만 건의 검색량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드래곤의 복귀로 과거 빅뱅 음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해 전년 동기 대비 44.7% 증가했다. 이어 아이유와 아이브가 높은 검색량을 기록했다.가장 많이 검색된 곡은 조째즈의 ‘모르시나요(PROD. 로코베리)’로 52.8만 명이 찾아 1위에 올랐으며,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우즈(WOODZ)의 ‘Drowning’이 뒤를 이었다. 이 세 곡 모두 올해 상반기 멜론에서 뜨거운 역주행 신화를 쓴 곡들이다.▲ 조째즈∙우즈∙10CM, 상반기 역주행 신드롬의 주역발매 직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곡들이 입소문을 타며 뒤늦게 차트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역주행 신화’가 이어졌다.조째즈의 ‘모르시나요(PROD. 로코베리)’는 1월 7일 발매 당일 일간차트 2,498위로 출발해 2월 14일 TOP100, 2월 21일 TOP10에 진입했다. 이어 3월 8일부터 4월 15일까지 무려 39일 연속 일간차트 2위를 지켰고, 발매 첫 주 8.2만 회였던 스트리밍은 역주행 절정기(3월 10일~16일) 동안 348.8만 회로 급등해 약 41배 증가했다.지난해부터 역주행 조짐을 보인 우즈의 ‘Drowning’은 올해 1월 1일 일간차트 14위로 시작해 발매 742일 만인 5월 7일 TOP100 1위로 도약하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5월 월간차트 1위의 주인공인 10CM의 ‘너에게 닿기를’은 3월 6일 발매 당일 일간차트 81위로 등장해 4월 30일 TOP10, 5월 11일 일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한 달 넘게 정상을 지켰다.▲ 솔로 아티스트 강세, 6개월 만에 연간 기록 육박역주행의 주인공들을 포함해 올해 상반기는 솔로 아티스트의 인기가 뚜렷했다.우즈, 황가람, 지드래곤, 조째즈, 제니(JENNIE), 10CM, 로제(ROSÉ), 우디(Woody), 아이유, 로이킴, 오반(OVAN), 임영웅, 마크툽(MAKTUB) 등 총 13명의 솔로 아티스트가 멜론 TOP100 차트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이들이 TOP10에 진입한 누적 횟수는 총 25,960회로, 지난해 솔로 아티스트들이 1년 동안 기록한 27,380회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약 6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기록에 육박한 만큼, 올해 상반기 솔로 아티스트들의 인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잘 보여준다.한편, 멜론 데이터랩은 국내외 아티스트의 자랑스러운 기록과 유의미한 성적을 월별로 분석하고 기록하는 콘텐츠이다. 이번 데이터랩의 전체 내용은 멜론 앱 내 ‘매거진’과 멜론 공식 SNS 채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즈, 황가람, 지드래곤, 조째즈, 제니(JENNIE), 10CM, 로제(ROSÉ), 우디(Woody), 아이유, 로이킴, 오반(OVAN), 임영웅, 마크툽(MAKTUB) 등 총 13명의 솔로 아티스트가 멜론 TOP100 차트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이들이 TOP10에 진입한 누적 횟수는 총 25,960회로, 지난해 솔로 아티스트들이 1년 동안 기록한 27,380회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약 6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기록에 육박한 만큼, 올해 상반기 솔로 아티스트들의 인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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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굿바이 팜유! 2025년 하반기 첫 주 주간 2049 시청률 전체 1위!
MBC ‘나 혼자 산다’가 2025년 7월 1주 주간 2049 시청률 전체 장르 통합 1위와 함께 7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였다.지난 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팜유’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제4회 팜유 세미나 in 튀르키예 이스탄불’ 2탄이 공개됐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9%로 동시간대 1위 및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3.6%(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난 한 주간 방영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 주인공은 '무버지' 전현무였다. 운전, 역사가이드, 통역, 결제까지 ‘1인 4역’을 해낸 전현무의 ‘팜유 사랑’에 시청률은 최고 8.0%까지 치솟았다.‘제4회 팜유 세미나 in 튀르키예 이스탄불’ 2탄은 그동안 선보인 ‘팜유 세미나’의 진수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팜유 대장’ 전현무가 튀르키예 친구에게 부탁해 한 달 번 전에 예약한 전통 깊은 레스토랑에서 아름다운 뷰와 현지 음식을 마음껏 즐기며 음식 연구에 깊이 빠져들었다.아름다운 바다 배경으로 캠핑을 즐기던 중 ‘팜유 막내’ 이장우는 “결혼 날짜를 잡았다”라며 직접 쓴 편지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편지를 읽으며 울컥한 모습을 보인 그는 “팜유는 이번이 마지막인 거 같다”라며 끝내 눈물을 터트렸다. 이에 전현무와 박나래도 축하하는 마음과 함께 아쉬움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이장우는 “무지개 회원들과도 이별을 해야 할 것 같다"라며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전했다. 또한 이장우는 전현무에게 결혼식 주례를, 기안84에게는 사회를 부탁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팜유’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먹는 즐거움이 주는 행복을 나누고, 그 안의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진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세미나를 끝으로 ‘팜유’는 작별하지만, 무지개 회원으로 남은 시간에 또 어떤 추억을 쌓아갈지 기대가 쏠린다.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7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또한 높은 긍정 비율로 1위를 차지하며 시청률뿐 아니라 화제성과 영향력에서도 대세 예능의 위상을 증명했다.오는 11일(금) 방송에는 아이언맨을 꿈꾸는 자취 5년 차 샤이니 민호의 일상과 본가를 찾은 임우일의 ‘효도 대작전’ 현장이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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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윤정수, ‘홈즈’에서 최초 결혼 발표!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다"
10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소인지,김완철,허자윤/이하 ‘홈즈’)는 코미디언 조혜련과 윤정수가 미련 임장을 떠난다.이날 방송은 코미디언 윤정수가 실패한 부동산 특집으로 윤정수와 조혜련이 함께 한다. 두 사람은 그 동안 윤정수가 부동산 투자에 실패했던 집들을 임장하며 과거를 청산하는 시간을 갖는다. 과연, 윤정수는 과거의 미련을 훌훌 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스튜디오에 출연한 조혜련은 최근 발표한 신곡 ‘고장난 타임머신‘을 한 소절 부르며 자신의 근황을 소개한다. 밴드 페퍼톤스와 혼성그룹 메카니즘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힌 조혜련은 “반응이 엄~청 뜨겁진 않지만, 미지근하게 시동이 걸리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어 그의 노래를 통해 삶의 희망이 생겼다는 팬들의 메시지를 많이 받고 있다고 고백하기도.한편,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한다며 자기소개를 한 윤정수는 자리를 MC석 중앙으로 옮긴다. ‘홈즈’ 코디들 모두가 숨을 죽인 가운데, 윤정수는 ‘홈즈’에서 최초로 중대발표를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저에게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다 최근 신부가 될 분에게 결혼 허락을 받았습니다.”라고 깜짝 결혼 소식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홈즈’에서 최초로 결혼 소식을 발표하는 이유에 대해 윤정수는 많은 사랑과 응원을 함께 받은 김숙이 있는 곳에서 얘기하는 게 가장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힌다. 윤정수의 깜짝 발표에 김숙은 바닥에 커피를 쏟는 등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평생 옆에 있을 줄 알았거든요...” 라며 심경을 밝힌다.윤정수의 예비신부는 그와 띠동갑 차이로 10여 년 전부터 알던 동생이라고 말하며 4~5개월 전부터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여건이 되면 올해 안에 결혼을 할 생각이라고 말해 모두의 축하를 받는다. 그 자리에서 윤정수는 “김숙 씨가 꼭 참석해서 제 결혼을 허락하는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김숙에게 결혼식 축사를 부탁한다고.이후 본격적인 ‘미련 임장’을 위해 윤정수와 조혜련은 잠원동 신반포 아파트로 향한다. 윤정수는 “저의 첫 번째 미련이다. 서울에 처음 집을 샀던 곳으로 월세 살면서 큰 평수를 매매하기도 했다. 여기 살 때 MBC 예능 ‘느낌표’,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을 찍었다.”고 말한다.이어 두 사람은 윤정수가 옛날에 살던 집과 비슷한 분위기의 매물을 살펴본다. 집 안 구석구석을 둘러보던 윤정수는 그 시절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증폭된다.윤정수의 첫 결혼 발표에 이어 그의 부동산 발자취를 따라가는 ‘미련 임장’은 10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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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드라마’의 미래, 신인 창작자의 단막극 제작 지원 강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과 함께 케이(K)-드라마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인 창작자들의 단막극 제작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신인 작가, 연출, 배우의 등용문인 단막극 제작 지원으로 ‘케이-드라마’ 미래 역량 강화, 지원작 "복숭아 누르지 마시오", "덕후의 딸" 등 국내외에서 작품성 인정받아 단막극은 신인 작가, 연출, 배우들의 등용 무대이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장편 드라마(시리즈)의 제작 역량을 키워온 출발점이기도 하다. 지난 6월 30일,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참석한 ‘문화예술인 간담회’에서 '폭싹 속았수다"의 연출을 맡은 김원석 감독은 “재능과 의욕이 있는 신인들이 데뷔할 공간이 없어지고 있다.”라며,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신인들의 등용문인 단막극에 대한 지원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문체부는 참신하고 우수한 신인 작가, 연출 등 창작자들의 데뷔를 돕기 위해 ’23년부터 단막극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3년에는 씨제이이앤엠(CJENM)과 협업해 단막극을 제작, 티브이엔(tvN)과 티빙(TVING)을 통해 방영하는 시범사업을, ’24년에는 방송영상제작사를 대상으로 신진 창작자 단막극 제작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확대해 20억 원을 투입, 작품 15편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23년 지원작 "썸머, 러브머신 블루스"를 포함한 6편이 ‘제57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베스트 편집상 등 총 7개의 상을 받았고, 그 중 "복숭아 누르지 마시오"는 ‘제19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국제경쟁 부문 단막극 작품상까지 받았다. ’24년 지원작 "고물상 미란이" 등 4편은 ‘제58회 휴스턴 영화제’에서 수상을 이어 갔고, 금상을 받은 "덕후의 딸"은 국내에서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휴스턴 국제영화제(1961년~)는 북미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영화제로서 탁월한 창의력을 발휘한 신진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드라마 산업의 질적 향상과 미래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단막극의 가치에 다시 한번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신인 창작자들이 세계 무대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는 단막극에 대한 지원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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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으로 달궈진 베를린의 여름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 이하 문화원)이 마련한 "2025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 베를린 오디션"이 6월 29일(일) 베를린의 케셀하우스 공연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됐다.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은 외교부, KBS 월드, 창원시가 공동주최하는 케이팝 축제로, 100여 개국의 예선을 거쳐 오는 10월 한국에서 본선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베를린 예선전에서 우승한 팀들은 본선 진출을 위한 최종 심사 대상이 된다. 올해 베를린 오디션은 유럽 전역에서 모인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독일을 비롯해 스페인, 우크라이나, 러시아, 앙골라, 콜롬비아 출신 등이 참가해, 다양성을 상징하는 도시 베를린의 매력을 확인시켜주었다. 300여 명의 관객도 객석을 가득 메우며 케이팝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금년도 심사위원으로는 케이팝 아이돌 트레이닝 전문가인 배은경, 박영민 트레이너가 참여해 냉철한 심사와 따뜻한 피드백으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치열한 경쟁 속 최종 진출팀 선정 5월부터 시작된 참가팀 모집에는 50개 팀이 넘게 접수해, 그중 치열한 온라인 심사를 거친 17개의 팀(노래 6팀, 댄스 11팀)이 이날 무대에 올랐다. 최종 심사를 통해 특별상과 최우수상(보컬 및 댄스 각 1개 팀) 그리고 대상을 수상한 팀이 선정됐다. 특별상은 에스파의 ‘위플래시’ 안무를 커버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한 솔로팀 ‘Memo(메모)’가 수상했다. 최우수상 보컬 부문에서는 지누션의 대표곡 ‘전화번호’를 듀엣으로 완벽한 호흡으로 소화한 ‘L&L(엘엔엘)’이 차지했다. 댄스 부문 최우수상은 칼군무를 통해 실제 케이팝 그룹‘배드빌런’을 연상케 한 팀‘AmityX(아미티엑스)’에게 돌아갔다. 영예의 대상은 블랙핑크 리사의‘FUTW’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선보인 ‘Type S(타입 에스)’가 수상했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성 케이팝 아이돌의 무대를 보는 듯한 수준급 퍼포먼스”라는 호평을 받았다. 수상에 오르지 못한 팀들 역시 뛰어난 실력과 케이팝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며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독일 케이팝 팬들의 수준 높은 실력과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케이팝과 한국문화, 모두를 위한 축제 이날 행사는 단순한 경연대회를 넘어, 관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진정한 축제로 꾸며졌다. 이모티콘으로 케이팝 노래를 맞히는 게임, 3초 전주 퀴즈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케이팝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한국 영화, 관광, 전통문화 등 한국의 다양한 면모를 알아보는 퀴즈 코너도 마련되어, 한국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함께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한 관객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된 듯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상범 주독일 한국대사는 “케이팝의 세계화 압축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케이팝을 통해 한국 문화와 소통하는 기회가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