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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인루르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4일(금) 오후 3시,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2025 라인루르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날 결단식에는 2025 라인루르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장지석) 250여 명이 참석하여 대회 선전 결의를 다졌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등을 비롯하여 참가 종목단체장, 시도체육회장,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 등 총 300여 명이 함께하여 선수단을 격려했다.행사는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 개식사, 선수단장 답사, 단기수여, 대한체육회장 격려사, 축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결단식 종료 후에는 선수단을 대상으로 도핑방지, 인권, 선수단 생활안내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유승민 회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라인루르가 여러분의 꿈의 무대가 되기를 응원하겠다”며, “이번 대회의 에너지가 다가오는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2025 라인루르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7월 16일(수) 개회식을 시작으로 총 12일 동안 진행되며, 150여 개국 8,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13종목 18세부종목에서 232개의 금메달을 두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13개 종목의 312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선수 226명, 경기임원 68명, 본부임원 18명)을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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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청년 문화예술패스’가 2006년생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와 함께 7월 7일(월) 오전 10시부터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 추가 신청을 공식 누리집(youthculturepass.or.kr)을 통해 받는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놀티켓(구. 인터파크)’과 ‘예스24’에서 공연과 전시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서 올해 19세가 된 국내 거주 2006년생(2006. 1. 1.~2006. 12. 31. 출생자)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상반기에 이미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받은 청년은 다시 신청할 수 없다. 이번 추가 발급은 더 많은 청년에게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상반기에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받고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청년들의 지원금을 환수해 추진하는 것이며, 신청기간은 7월 7일(월) 오전 10시부터 11월 30일(일)까지이다. 전국 17개 시도별로 정해진 청년 수에 따라 선착순으로 발급하기 때문에 지역별 발급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발급받은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는 최대 15만 원까지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의 공연과 전시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 1차 발급 기간(2025. 3. 6.~5. 31.)에 패스를 발급받고 한 번이라도 이용한 실적이 있는 청년과 이번 추가 발급 기간(2025. 7. 7.~11. 30.)에 패스를 발급받은 청년은 올해 12월 31일까지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 (사용 범위) 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발레·무용, 국악, 음악 콘서트∙축제, 전시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코로나19 생활 방역 기간을 청소년기로 보낸 청년이 그동안 직접 현장에서 누리지 못했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미래 관객으로 성장하도록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12만여 명이 패스를 발급받아 최종 발급률 76.9%를 달성하는 등 청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이용자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응답자의 98.4%가 “‘청년 문화예술패스’가 향후 문화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답변해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활용한 공연과 전시 관람이 문화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 (온라인 설문조사) 6. 24.∼30. 실시,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자 중 7,144명 응답 국·공립예술기관, 민간 단체 등이 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 이용자 대상 행사 진행 국립발레단 등 국립문화예술단체와 대구광역시 등 10개 지방자치단체, 공립 문화예술기관은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주요 공연을 살펴보면, ▴국립발레단의 ‘인어공주(8. 13.∼17.)’, ‘지젤(11. 12.∼16.)’, ‘호두까기 인형(12. 13.∼25.)’,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뉴욕의 거장들전(展)(7. 28.∼9. 28.)’, ▴국립오페라단의 ‘트리스탄과 이졸데(12. 4.∼7.)’,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예술의전당의 ‘국립현대무용단 (8. 14.)’ ▴대구광역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10. 24.∼25.)’, ▴서울특별시 마포문화재단의 ‘제10회 M클래식 축제 - 심포니 시리즈 #1. 〈베토벤 No.5>(9. 2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의 ‘연극 (7. 25.∼26.)’, ▴경기도 경기아트센터의 ‘서가콘서트 3(8. 21.)’ 등이 있다. 한편,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7월 13일까지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전시를 처음 예매한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첫 예매 이벤트’와 16일까지 ‘온라인 홍보 서포터스 모집 이벤트’를 실시한다. ‘온라인 홍보 서포터스’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용 이력이 있으며, 본인 누리소통망(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을 선발하고, 같은 나이 청년의 입장에서 ‘청년 문화예술패스’에 대한 소식을 진솔하게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앞으로도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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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이 없는 도시와 국가에서도 ‘케이-컬처’로 어울려
문체부는 한국문화원이 없는 지역에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케이-컬처’를 접할 수 있도록 기존에 한국문화원이 있는 국가 내 다른 도시에서 운영하던 ‘찾아가는 케이-컬처’ 사업을 한국문화원이 없는 국가까지 아우르는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로 새롭게 개편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한국문화원이 없는 도시(33곳)를 직접 찾아가 한국문화를 알리는 한편, 한국문화원이 없는 국가(19곳)에서도 재외공관과 협력해 ‘한국문화종합축제’ 개최를 지원한다. 현지 학생 등 미래 세대를 대상으로 ‘케이-컬처’ 지속 가능한 확산 지원 ▴주일본한국문화원은 규슈 지역 미야자키현에서 ‘한국문화 페스티벌 2025(10월)’를 개최해, 일본 비수도권 주민 및 청소년과의 문화교류를 확대한다. 현지 고교생 합창부의 ‘아리랑’과 한국 동요 ‘앞으로’ 공연을 시작으로 국악, 클래식, 태권도 행사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태국에서도 동북부 ‘콘깬대학교’ 한국어학과 등과 협력해 ‘한국문화보부상’ 행사(6월)를 열어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복 체험, 한식 시식, 공연 등 체험 중심의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족자카르타 지역의 국립대학과 협업해 11월에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고, ▴한국어를 제1외국어로 채택한 베트남에서는 세종학당과 연계해 다낭, 후예 등 지방 도시에서 문화 축제를 연중 열어 현지 학생들의 한국문화 이해도를 높인다. ▴영국에서는 3월부터 맨체스터, 셰필드, 리버풀 등 지역 명문대학을 중심으로 ‘한국의 날’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현지 지방정부, 문화예술기관, 기업 등과의 협력 강화로 ‘케이-컬처’ 확산 토대 넓혀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은 현지 제2의 도시인 그라츠시와 함께 ‘그라츠 한국문화축제(9월)’를, ▴주멕시코한국문화원은 베라크루스 주정부와 공동으로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인(in) 베라크루스(Veracruz, 7월)’를 개최해 수도 외 지역 주민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한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은 올니극장(Olney Theater)과 협력해 드라마 을 연극으로 재구성한 메릴랜드 공연(6월, 7월)을 계기로 한국문화 행사를 진행하고, ▴주엘에이(LA)한국문화원은 글로벌푸드엔터테인먼트그룹 컵밥(CUPBOP)과 함께 ‘2025년 코리안 페스티벌(9월, 유타)’을 공동 개최하는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으로 한류 확산의 토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에콰도르, 파키스탄, 아일랜드 등 한국문화원이 없는 19개국에서도 재외공관과 연계해 다양한 주제로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을 펼친다. 문체부 윤양수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은 한국문화원이 없는 지역에서도 현지 기관과 협력해 현지인들에게 한국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 도시에서 ‘케이-컬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확산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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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왜 이렇게 잘 나가요?
서울시가 발간한 정책 커스텀북"서울 플레이북 365"가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등 국내주요온라인 서점에서 "서울 수도권 여행 분야" 1위를 동시 석권하며 정책 간행물로는 이례적인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6월 초 교보문고 여행 분야 1위 등극 이후 ,독자들의 꾸준한 구매와 SNS 입소문에 힘입어 3개 플랫폼 모두에서 서울/수도권 여행 분야 1위를 차지했다.(2525년7월2알 기준)"서울 플레이북 365"는 단순한 정책 제안을 넘어,시민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직접 정책을 조립 하고 체험하는 "정책 커스텀북"이다.플레이어 유형 테스트,월별 큐레이션,숨은그림찾기와 체크리스트 등 놀이 요소를 결합해정책을 생활속에서 즐길수 있는 콘텐츠로 재 해석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서울 플레이북 365" 열풍은 온라인을 넘어 거리로도 이어졌다.6월28일(도) 서울시가 이태원 해방촌"신흥시장"에서 진행한 책 좌판 행사에는 500여명의 시민이 방문해 서울 플레이 스타일 테스트에 참여하고 책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 곳곳에서 시민이 정책과 책을 일상적으로 만나는 기회를 늘려간다는 취지다.이날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외국인 관광객,지역 청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찾았고"시장 한복판에서 정책 책을 만나다니 신선하다.""서울을 이렇게 색다르게 소개한 책은 처음"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 플레이북 365"는 정보 전달을 넘어 서울이라는 도시를 직접 탐험하고 해석하는 "새로운 형식의 정책 콘텐츠"라며 "온라인 베스트 셀러 등극과 오프라인 현장 호응은 시민들이 정책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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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1차 비올림픽종목협의체 회의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1일(화)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제1차 비올림픽종목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회원종목단체 간 소통 강화 및 정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이번 회의는 비올림픽종목협의체(이하 ‘협의체’)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하여 이대재 협의체장(대한민국족구협회장) 등 비올림픽 회원종목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목 운영상 어려움과 규정 등 제도 개선, 직원 복지 증진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비올림픽종목협의체는 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닌 국내 29개 회원종목단체로 구성된 자생적 협의기구로, 종목 간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 창구이자 특히 각 단체의 현안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협의체 구성·운영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8년간 선수위원으로 활동했던 유승민 회장이 쌓아온 경험과 결단력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산하 인정기구인 하계올림픽종목연합회(ASOIF), 동계올림픽종목연합회(AIOWF), 인정종목연합회(ARISF) 체계를 국내 실정에 맞게 반영하여, 하계·동계·비올림픽 등 3개 협의체 구조로 마련하였다.하계올림픽종목협의체(협의체장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와 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협의체장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도 7월 중 각각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와 각 종목협의체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종목의 실질적인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나아가 제도 개선과 정책 발굴, 공통 현안 대응 등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고, 대한민국 체육의 균형 발전을 견인해 나갈 방침이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는 비올림픽 종목단체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회원종목단체의 권익 신장과 제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으로 협의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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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가치를 지키는 미술품 물납제 활성화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사)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회장 이명옥)와 함께 7월 3일(목) 오후 2시, 아트코리아랩 아고라(서울 종로구)에서 미술품 물납* 활성화를 위한 미술 정책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창작의 가치를 지키는 제도: 미술품 물납 및 기증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23년 상속세에 대한 미술품 물납제가 시행된 이후의 제도 현황과 관련 현안들을 점검하고, 미술품 물납제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먼저 최병식 경희대학교 교수가 미술품 상속 및 기증에 관한 주요 현안과 국내외 사례를 발표하고 황승흠 국민대학교 교수가 미술품 물납과 기증 확대를 위한 제도적 방안으로 ‘국가미술품’ 관리체계를 소개한다. 이후 김성규 한미회계법인 부회장과 김윤섭 아이프미술경영연구소장, 김보라 성북구립미술관장, 황원정 변호사, 박우홍 동산방화랑 대표가 참석자들과 함께 미술품 물납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문체부 신은향 예술정책관은 “미술품 물납제는 미술 작품의 문화적·사회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제도다.”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이 미술품 물납제를 활성화하는 정책의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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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 4가지 버전의 비주얼 선보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30일 0시 팀 공식 SNS에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별의 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천체 그래픽 위 별의 공명을 따라 배치된 콘텐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앞서 신보의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는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별의 장’ 챕터 마지막 페이지의 서막을 열었다. 이어 7월 1~2일에는 신곡에 대한 정보를 담은 트랙 리스트와 앨범 프리뷰가 공개된다. 7월 3일부터 7일까지는 무려 5개 수록곡의 트랙 프리뷰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는 ‘AFTERGLOW’, ‘STARLIGHT’, ‘ETCHED’, ‘AWAKE’ 네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7월 9~17일에 걸쳐 네 가지 버전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된다. 매 앨범마다 몰입을 부르는 비주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온 이들의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모아진다.7월 18일에는 두 가지 프리뷰가 공개되며, 7월 19~20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다. 7월 21일 오후 6시 정규 4집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오픈된다. 마지막으로 프로모션 스케줄러에 기재된 ‘MORE TO COME’이라는 문구는 추가 콘텐츠를 예고하며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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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액터스 오디션, 베테랑 배우들의 특급 조언 영상 화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신인 배우 발굴을 위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을 개최하며, 이병헌, 박서준, 추영우, 김지연, 홍화연, 신도현 등 선배 배우들의 특급 조언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은 카카오엔터가 2019년에 이어 두번째로 여는 신인 배우 통합 오디션으로 BH엔터테인먼트, VAST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어썸이엔티, 제이와이드컴퍼니, 킹콩 by 스타쉽 등 산하 매니지먼트 레이블 6개사가 함께한다. 2000년~2010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11일까지 카카오엔터 오디션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온오프라인 심사와 연기 테스트 등 총 3차례의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며, 최종 합격자는 매니지먼트 레이블 중 1개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활동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와 SNS, 향후 합격자 대상 개별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오디션은 ‘연기의 시작, 너의 첫 TAKE’라는 슬로건으로, 오디션을 통해 배우로서의 첫 TAKE를 시작하고 함께 성장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화제를 낳고 있는 영상에는 각 레이블 소속 배우들의 자신의 ‘첫 TAKE’에 대한 경험과 함께 오디션에 참여할 신인 배우들을 향한 진솔한 조언이 담겼다. 이병헌(BH엔터테인먼트)은 “첫 테이크는 ‘아스팔트 내 고향’이라는 드라마였다. 첫 촬영의 부담감과 긴장감이 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촬영장에 도착해서 긴장을 풀기 위한 여러분의 루틴을 가지면 좋겠다. 자기만의 루틴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면 본인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현할 수 있다”고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작품을 거쳐 ‘대세’로 거듭난 배우들도 첫 촬영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감을 갖고 있을 배우 지망생들에게 조금은 서툴렀지만 설렜던 자신의 ‘첫 TAKE’ 에피소드를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지연(킹콩 by 스타쉽)은 “촬영 용어들을 몰라서 헤매기도 했는데, 지금은 재밌는 추억이다”라고 전하는가 하면, 홍화연(BH엔터테인먼트)은 “뒷담화를 하는 장면에서 너무 소곤소곤 했더니 마이크에 들어가지 않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도현(VAST엔터테인먼트)은 “촬영이라는 게 마냥 신나고 즐겁고 설렜던 것 같다”며 미소짓기도. 뿐 아니라 배우들은 오디션 지원도 적극 독려하며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추영우(제이와이드컴퍼니)는 “회사에 들어간 후 오디션도 정말 많이 보며 기회를 얻었고, 연기도 오디션장에서 많이 늘었다”고 밝혔으며, 박서준(어썸이엔티)은 미래의 후배 배우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기다리고 있겠다. 지금 바로 지원해 달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오디션을 앞둔 지원자들을 위한 선배 배우의 따뜻한 응원도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카카오엔터 액터스 오디션을 통해 여러분의 첫 테이크를 시작해 보라”고 말했던 서현진(매니지먼트 숲)은 추가로 “오디션이나 촬영에서 ‘어차피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할 수 있다’고 마음을 다잡고, 너무 떨지 않길 바란다”라는 메세지를 전해오기도 했다.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지원 사격으로 오디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카카오엔터는 오는 7월 3일까지 액터스 오디션 공식 SNS를 통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배우를 꿈꾸는 친구를 태그하면 총 10명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것.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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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6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예능 1위 등극! 기빠시덱 4형제의 차마고도 대장정 ‘유종의 미’
MBC 대표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4’)가 한국갤럽의 ‘2025년 6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조사에서 예능 부문 1위, 전체 방송 프로그램 중 3위를 기록하며, ‘기빠시덱(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 완전체 4형제의 차마고도 대장정을 유종의 미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는 시즌1~3보다 높은 순위로, ‘태계일주’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시즌은 고산 교역로 ‘차마고도’를 따라 소수민족들을 만나는 여정으로 펼쳐졌다. 히말라야 셰르파들과의 혹독한 등반, 구르카 용병학원 체험, 네팔 산골 마을 ‘탕팅’에서의 캠핑, 나시족 자매들과의 교류,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의 진심을 담은 오체투지까지, 이들은 길 위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신을 돌아보며 진짜 여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작은 기안84의 버킷리스트였지만, 끝은 네 사람 모두가 마음을 담아 걸어간 길이었다. 시즌4는 단순한 탐험기가 아닌, 무계획에서 시작해 수행으로 마무리된 감정의 여정으로 완성되었고, 네 사람은 ‘여행자’에서 ‘수행자’로, 다시 ‘자기 자신’으로 돌아왔다. 이들의 여정은 낯선 땅에서 마주한 경험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도 긴 여정을 함께한 듯한 따뜻한 공감과 진한 여운을 전했다. 한편, ‘2025년 6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조사는 한국갤럽이 2025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이며, ‘태계일주4’는 2.6%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예능 프로그램 중 1위, 전체 프로그램 중 3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화제성, 감동을 모두 품은 MBC ‘태계일주4’는 시청자 조사를 통해 예능 1위에 오른 만큼, 시즌4를 통해 다시 한 번 ‘인생 예능’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여정을 완성했다. 오는 7월 6일(일) 밤 9시 10분에는 미방분 스페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여행 끝난 김에 하드일주’가 방송될 예정이다. 정규편에 담지 못했던 웃음과 여운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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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슈팅스타’ 첫 패배 후 벼랑 끝 승부… ‘서울노원유나이티드’와 5라운드 격돌
MBC에서 방송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뼈아픈 첫 패배 이후 반격의 칼을 벼르고 있다. 오늘(2일) 밤 9시 방송되는 7회에서는 레전드리그 5라운드, ‘서울노원유나이티드’와의 운명을 건 경기가 펼쳐진다. 〈슈팅스타〉는 은퇴한 축구 레전드들이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 감독의 지도 아래 한 팀으로 다시 뭉쳐 K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성장형 스포츠 예능이다. 5회까지 2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FC슈팅스타’는 지난 경기에서 ‘거제시민축구단’에 1대 2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주전 선수들의 부상과 얇은 선수층으로 인해 고질적인 문제였던 왼쪽 윙백 자리를 메우기 위해 최용수 감독은 장결희를 긴급 투입했지만, 낯선 포지션에서 실수가 발생했고 후반 추가시간에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운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공개된 7회 예고편에서는 경기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서울노원유나이티드’는 “득점만을 노리는” 전술로 초반부터 거칠게 몰아붙였고, 최전방에는 K4리그 득점왕 김동률이 출격해 ‘FC슈팅스타’ 수비진을 위협했다. 치열한 몸싸움과 혼전 속에서, 승부의 향방은 결국 ‘왼발’에 달린 듯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에 맞서는 ‘FC슈팅스타’는 ‘왼발의 지배자’ 염기훈의 복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그의 왼발에 모든 게 걸렸다”는 내레이션처럼, 염기훈은 약점으로 지적돼 온 왼쪽 윙백 포지션을 맡을 예정이며, 현영민·김창수와 함께 평균 나이 43.3세, 총합 130세에 달하는 ‘노련미 라인’이 완전체로 가동될 전망이다. 이번 상대 ‘서울노원유나이티드’는 현재 K4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복병 팀으로,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FC슈팅스타’는 중위권 유지 또는 하위권 추락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실제로 4라운드 기준 팀 순위는 3위지만, 7위 팀과의 승점 차는 단 1점에 불과한 상황이다. 경기 전 회의에서 설기현 코치는 “우리가 연패로 가면 안 되기 때문에…”라며 위기감을 언급했고, 최용수 감독 역시 “FC슈팅스타, 더 이상의 연패는 안 된다”는 메시지로 선수단을 독려하며 전의를 다졌다. 연패를 끊기 위한 총력전이 예고된 가운데, 염기훈은 오늘 경기의 ‘히든카드’로 낙점되며 팀의 반등 여부를 가를 핵심 키플레이어로 주목받고 있다. ‘패배는 있어도 연패는 없다’는 각오로 나서는 ‘FC슈팅스타’의 결연한 설욕전은 오늘 밤 9시, MBC 〈슈팅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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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리아온(KOREAON) 한국문화페스티벌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원장 유혜령)은 헝가리 한유(Han-You)문화재단*과 함께 주최한 ‘2025 코리아온(KOREAON) 한국문화페스티벌’이 지난 6월 27일(금)과 28일(토) 양일간 부다페스트 마르기트섬 내 복합문화공간 ‘크리스탈 시터(Kristaly Szinter)’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헝거리 내 한국 문화 동호인들이 모여 2017년 정식 법인 형태로 설립한 한류문화 증진 단체로 이름의 의미는 “‘Han(한국)’과 ‘You(당신)’를 잇는다.”는 뜻을 담고 있음.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본 행사는 사전 행사로 열린 6월 20일 ‘장 담그기’ 체험을 시작으로, 총 11,000여 명의 현지 시민들이 참여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함께 즐겼다. 개막에 앞서 진행된 ‘장 담그기’ 행사는 지난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발효식품 문화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 스님이 초청되어, 현지에서 재배된 콩으로 만든 메주를 활용한 전통 장 담그기 시연이 진행되었고, 헝가리 주요 인사 및 유명 요리사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 발효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축제의 공연 부문에서는 한국의 대표 음악 그룹 ‘스윗소로우’가 출연해 대표곡 및 대중가요 무대를 선보이며, 한류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통 연희극단 ‘꼭두광대’는 판소리와 연희를 결합한 무대로 관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으며, 특히 헝가리 사물놀이 팀과 전통무용 동호회와의 합동 공연을 펼치며 한-헝가리 간 문화 교류의 생생한 현장을 연출했다. 이 외에도 케이팝 동호회를 비롯한 다양한 한국문화 동아리와 기관들이 참가해 한국 음식 체험, 한글 서예, 전통놀이, 케이팝 커버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전통 민화, 조각보, 국악 등 한국의 예술과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및 체험부스 역시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코트라(KOTRA)와 협력해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등 한국 기업들과 함께 K-뷰티, 한식 식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에서 한국 기업과 상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축제 둘째 날 밤에는 ‘K-POP의 밤’ 특별 무대가 마련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한국 음악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며 한류의 열기를 함께 체감했다. 이번 행사는 헝가리 국영방송 ‘MTV’, 최대 포털인 ‘Index’ 등 주요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정관 스님의 장 문화 체험, 공연팀 인터뷰 등 총 60건 이상의 보도가 현지 언론에 소개되었다. 특히 헝가리 내 유명 여행 유튜버 머러로쉬 처버의 현장 취재를 통해 누리소통망(SNS)과 온라인 상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유혜령 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를 진심으로 아끼고 즐기는 헝가리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축제”라며, “유럽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한-헝거리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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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영웅 故 김홍빈 평전 발간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난 ‘2021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된 김홍빈 대장의 치열했던 삶과 등반 여정을 조명한 『도전과 나눔의 ‘희망 전도사’ 김홍빈』을 출간했다.김홍빈 대장의 4주기를 앞두고 발간된 이번 평전은 그와 산악 운동을 함께했던 정후식 전 광주일보 논설주간((사)김홍빈과 희망만들기 부이사장)과 문종국 선앤문등산학교장이 공동 집필했다.총 8부로 구성된 평전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에서 조난사고로 양손을 모두 잃는 시련을 겪고도 30년간 세계 산악 역사를 새로 쓴 김 대장의 도전의 행로를 담았다. 또한, 김 대장이 고산 등반 중 남긴 일기장과 원정 일지, 7대륙과 히말라야 원정 과정에서 수집한 다양한 자료들을 비롯하여 선후배 산악인들과 후원자들의 증언 및 인터뷰 등이 수록되어 있다.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김홍빈 영웅의 삶은 극복과 나눔, 희망의 상징으로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져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그의 도전 정신이 평전을 통해 널리 전파되어 미래 세대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대한체육회는 스포츠를 통해 선수 및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고,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여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안겨준 체육인을 예우하기 위해 2011년부터 스포츠영웅을 선정해오고 있으며, 그들의 삶과 정신을 기록한 평전을 지속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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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종 선수, IOC선수위원 후보에 선정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봅슬레이 4인승에서 대한민국에 사상 첫 메달(은메달)을 안긴 원윤종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에서 진행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 후보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IOC는 6월 26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된 집행위원회를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기간 중 실시될 IOC 선수위원 선거의 최종 후보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원윤종 선수를 비롯해 11개국의 세계적인 동계 종목 선수들이 포함됐다.IOC 선수위원은 올림픽 참가선수들의 직접 투표로 선출되며, 상위 득표자 2명(각기 다른 종목)이 IOC선수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임기는 8년이며, 각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당 1명만 선출될 수 있다. 우리나라는 2016 리우하계올림픽대회에서 선출된 유승민 위원(현 대한체육회장)이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를 기점으로 임기를 마친 바 있다.원윤종 선수는 한국 봅슬레이 종목의 개척자로, 2018 평창올림픽 4인승 경기에서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썰매 종목 올림픽 메달(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올해 초 대한체육회의 추천으로 국내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IOC가 발표한 선수위원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IOC 선수위원 선거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선수촌 개촌일(1.30.)부터 투표소 마감일(2.18.)까지 진행되며, 후보자들은 유권자인 올림픽 참가선수들을 대상으로 선거운동을 펼치게 된다. 선수들은 투표를 통해 차기 선수위원을 선출하며, 당선자는 투표종료일 다음날인 2월 19일 공식 발표된다.원윤종 선수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동계스포츠 선수들의 목소리를 국제사회에 전하고 선수의 권익과 올림픽 정신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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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구민 광장’의 시작... 7월 1일, 저녁 8시 무료 영화 <빅토리> 상영
마포구청 외벽이 거대한 스크린으로 다시 태어났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청사 외벽에 대형 ‘미디어 캔버스’를 설치하고, 주민 누구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영상광장’으로 공간의 개념을 확장하여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이는 단순한 스크린 설치를 넘어, 구청 앞 광장을 구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마포구민 광장’ 조성의 첫 걸음이기도 하다.이번에 설치된 미디어 캔버스는 가로 14m, 세로 8m 규모로, 고화질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최신 디지털 전광판이다. 평상시에는 구정 소식과 생활 정보 등 주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특별한 날에는 구청 광장이 영화관과 응원석으로 변신한다. 야외 영화 상영은 물론, 월드컵·올림픽과 같은 스포츠 경기 생중계 등 다양한 영상물이 상영될 예정이며, 구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영상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미디어 캔버스를 활용한 첫 행사로, 마포구는 오는 7월 1일 화요일 오후 8시, 구청 광장에서 야외 무료 영화 상영회 ‘2025 한여름 밤의 영화광장’을 개최한다. 상영작은 2024년 개봉작 로, 사전접수는 이미 성황리에 마감된 상태다. 행사 당일에는 일부 현장 관람도 운영되며,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단, 본 행사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우천 시에는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한편, 미디어 캔버스는 평상시 매일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정책 안내, 구정 소식, 주민 참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0분 단위로 송출한다. 송출 영상은 이미지 및 동영상 위주로 구성되며, 외부 음향은 송출되지 않는다.또한, 구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상 메시지 프로젝트 ‘우리의 행복을 응원해’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 친구, 반려동물 등에게 보내는 축하나 응원 메시지를 주제로 한 이 프로그램은 구민이 일상 속에서 감동과 이야기를 나누는 또 하나의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청사가 행정 기관을 넘어,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영화,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콘텐츠로 미디어 캔버스를 활기차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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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시 화재 의연비, 시(市) 문화유산자료 지정
대구광역시는 6월 30일(월)자로 대구근대역사관이 소장하고 있는 ‘대구 영시 화재 의연비(大邱 令市 火災 義捐碑)’를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했다. ‘대구 영시 화재 의연비’는 1899년 대구 영시(令市)*에서의 실화로 홍살문, 순검교번소(巡檢交番所)**를 비롯한 관아 부속건물, 주단속방(紬緞屬房)***19곳의 상업시설, 민가 등이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경상감영(慶尙監營)과 대구군(大邱郡)이 앞장서고, 한성은행소 및 여섯 점포의 보조로 의연금을 모아 화재 피해자를 도운 것을 기록한 것이다.* 영시(令市) : 약령시의 별칭** 순검교번소(巡檢交番所) : 오늘날의 경찰 지구대 *** 주단속방(紬緞屬房) : 비단 종류를 다루는 가게이 비석은 그간 명료하게 밝혀져 있지 않았던 갑오개혁 이후 대구의 상업 관련 모습들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역사 자료로, 특히 근대 시기 대구의 특성 중 하나로 꼽는 ‘상업도시 대구’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해 보존하게 됐다.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유산적 가치가 높은 대구 영시 화재 의연비를 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하면서, 대구시는 총 338건의 국가유산을 보유하게 됐다”며, “지역 내 국가유산의 보존·관리 제고는 물론, 지역민들의 역사 학습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의연비가 대구근대역사관으로 기증 처리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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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안병천 대우패션그룹 회장, 국제사회공헌대상 ‘패션뷰티공헌대상’ 수상
[한강일보=안세호 기자] 대우패션그룹 안병천 회장이 지난 6월 28일, 인천에서 열린 제8회 국제사회공헌대상에서 ‘패션뷰티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K-패션 산업과 사회공헌의 모범적 결합을 실현한 인물로 주목받았다.이번 수상은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이사장 김재수, 중앙회장 이윤길)이 주최하고, 기부천사클럽, 국미로동정책교육개발원, 대한장애인복지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국제사회공헌대상 조직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시상식은 ‘제1회 인천 국제민속영화제’(6.27~6.29, 인천국제수산물타운 및 K센터) 부대행사로 인천 중구 항동 인천국제K센터에서 열렸으며, 국내외 각계 인사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진행되었다.[한강일보 = 제8회 국제사회공헌대상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 = 국제사회공헌대상 조직위원회]수상자로 선정된 안병천 회장은 현재 대우패션그룹 회장이자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이사장으로, 세계적인 브랜드 EVISU(에비수)의 대표로서 한국 패션산업의 국제화와 K-모델 육성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안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사회에 이바지하는 기업, 그것이 진짜 명품입니다. 패션은 단지 외면을 꾸미는 산업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현해야 하는 문화”라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기업을 이끌며 사회를 돌아보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강일보 = 대우패션그룹 안병천 회장, 제8회 국제사회공헌대상 수상 후 수상 소감 발표 모습,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향후 안 회장은 ‘월드스타연예대상’과 대한민국 최초의 패션 기반 융복합 콘텐츠 행사인 ‘국제패션영화제’ 개최를 준비 중이다.이는 단순한 패션 이벤트를 넘어, K-컬처와 산업·사회공헌이 어우러진 글로벌 문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국제사회공헌대상 조직위원회는 “안병천 회장의 수상은 브랜드 성공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기업이 사회에 어떤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지를 실천으로 보여준 귀감”이라고 전했다.▶ 제8회 국제사회공헌대상일시: 2025년 6월 28일장소: 인천국제K센터주최: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공동주관: 기부천사클럽, 국미로동정책교육개발원, 대한장애인복지신문수상부문: 패션뷰티공헌대상 – 대우패션그룹 안병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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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K-전통과 명품이 걷다” 2025 인천 국제민속영화제 성료
[한강일보=안세호 기자] 2025년 6월 28일, 인천국제수산물타운에서 열린 ‘2025 인천 국제민속영화제(International Folk Film Festival 2025)’가 세계적인 명품 패션 브랜드 ‘라프시몬스(Raf Simons)’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브랜드 ‘에비수(EVISU)’의 화려한 명품 패션쇼와 함께 성대히 막을 내렸다.[한강일보 = 2025 인천 국제민속영화제 홍보대사(배우 정준호),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전통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영화제는 세계 각국의 민속영화, 전통문화 콘텐츠, 전시, 공연과 함께 동시대 패션 예술을 융합한 프로그램으로 전통과 현대, 문화와 산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글로벌 복합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행사의 클라이맥스였던 국제모델협회의 글로벌 프로젝트인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의 ‘라프시몬스 & 에비수 명품 워킹 스탭 런웨이 퍼포먼스 쇼’는 단순한 런웨이를 넘어 전통의 정신과 브랜드 철학, 예술적 움직임을 결합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한강일보 = 국제모델협회의 글로벌 프로젝트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공식 로고,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특히 라프시몬스 특유의 아방가르드 감성과 에비수의 동양적 미학이 결합된 런웨이는 K-전통문화가 세계 명품과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국내외 패션계와 예술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이번 퍼포먼스 쇼는 국제모델협회(이사장 안병천)의 글로벌 교육 프로젝트인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가 제작하였으며, 전영조 총괄위원장이 프로듀싱을 하여 이율리아 모델위원장이 디렉터를 맡고, 스타즈업 프로덕션 센터 판지은 대표가 협력하여 실전 중심의 고품격 워킹 스탭 무대를 완성했다.‘2025 인천 국제민속영화제’는 국제민속영화제조직위원회(IFFF)와 기부천사클럽,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주최로 열렸으며, △국제지식경제포럼(IKEF) △세계인플루언서어워즈 △국제기구 민속축전 △백남식 평화사진전 등 다채로운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이며 단순한 영화제 이상의 복합 글로벌 문화행사로 발전했다.[한강일보 = 2025 인천 국제민속영화제 무대에서 안병천 이사장과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회원들이 인사하는 모습,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안병천 국제모델협회 이사장은 “이번 패션쇼는 전통문화와 명품 브랜드가 만나는 플랫폼으로, K-콘텐츠의 미래를 상징하는 모델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제모델협회는 패션과 전통,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세계적 프로젝트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로 인해 K-패션, K-전통, K-모델 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글로벌 문화의 길이 인천에서부터 열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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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글로벌 프로젝트 국제모델협회의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K-모델 세계화를 걷다,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성료
[한강일보=안현성 기자]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5th World Grand Prix Supreme Model Contest 2025)’가 지난 6월 25일, 서울 강남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화려한 피날레와 함께 성대히 마무리되었다.이날 국제모델협회(이사장 안병천)가 주도하는 글로벌 모델 육성 프로젝트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가 명품 패션 브랜드 ‘라프시몬스(Raf Simons)’와 ‘에비수(EVISU)’와 함께 완성한 ‘패션 워킹 스탭 런웨이 퍼포먼스 쇼’를 통해 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퍼포먼스 기반 모델 교육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한강일보 = 국제모델협회의 글로벌 프로젝트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의 미학과 감각을 기반으로 국제모델협회가 직접 운영하는 글로벌 모델 육성 프로젝트다.해당 클래스는 단순한 워킹 교육을 넘어 브랜드와 아트의 융합, 퍼포먼스 기반 런웨이 실전 훈련, 글로벌 모델 콘텐츠 제작,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매니지먼트 실습까지 4단계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으며,특히 모델쇼와 광고 캠페인 중심의 ‘워킹 스탭 시스템’은 모델들이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온몸으로 표현하는 고급 교육 방식으로 인정받고 있다.[한강일보 = 국제모델협회의 글로벌 프로젝트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본 무대는 지난 6월 25일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메인 프로그램으로 최초 공개되었으며, 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이 기획/연출, 이율리아 모델위원장이 디렉팅을 맡고, 스타즈업 프로덕션 센터 판지은 대표가 협력 연출을 담당해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회원들이 브랜드의 감성과 메시지를 몸으로 표현하는 ‘움직임의 예술’을 선보였다.해당 쇼는 단순한 런웨이가 아니라, 글로벌 명품 브랜드 철학, 혁신적 교육 시스템, 미래형 모델 역량이 결합된 “패션 × 퍼포먼스 × 교육” 콘텐츠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관객들로부터 “지금껏 본 적 없는 수준의 워킹 예술 무대”라는 찬사를 받았다.안현성 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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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36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개최
대구콘서트하우스(관장 박창근)는 젊은음악인의 모임과 공동주최로 제36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를 6월 25일(수)부터 6월 27일(금)까지 3일간 개최할 예정이다.한국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의 창작음악계를 무대로 그 기반을 넓혀온 대구국제현대음악제(DCMF)가 올해로 제36회를 맞이한다.본 축제는 1990년 작곡가 단체 ‘젊은 음악인의 모임’이 제1회 음악축제를 개최한 이후 매해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대구콘서트하우스와의 공동 기획으로 이어지고 있다.‘상상하는 모든 것’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음악제는 현대음악의 경계를 작곡가의 상상력이 미치는 모든 영역으로 확장하고 이를 무대 위에서 실험하고 표현하는 다양한 시도를 소개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국내외 유수 작곡가들의 신작 초연은 물론, 유망한 젊은 음악가들의 창작 활동을 조명하는 ‘젊은 작곡가 시리즈’도 함께 마련된다.6월 25일(수)의 첫째 날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음악 전문연주단체인 앙상블 아인스(음악감독 박명훈)가 장식한다.오후 4시에 개최되는 이 공연에서는 작곡가 김성미, 이설민, 이수연, 이호원, 그리고 올해 메인 초청작곡가인 그리스 작곡가 드미트리 파파조르주의 곡이 연주되며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지는 저녁 메인무대에는 일본에서 초청된 ‘캐비넷 오브 큐리오시티스(Cabinet og Curiosities)’가 바바 무사시의 지휘로 한국과 일본 작곡가의 창작곡을 연주한다.특히, 한국 창작음악계를 대표하는 작곡가 이건용(ARCO 창작음악제 추진위원장)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랩소디’가 연주되며 류자경, 이은지, 모리 노리아키, 와타나베 유키코의 작품도 함께 소개된다.6월 26일(목) 둘째 날 오후 1시에는 대구국제현대음악제가 36년간 지켜온 핵심 가치인 ‘젊은 음악인의 작품’에 주목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전국 공모를 통해 접수된 40여 편의 작품 중 선정된 5편이 일본 연주단체 ‘캐비넷 오브 큐리오시티스’에 의해 초연된다.이어지는 워크샵(진행: 이소영)에서는 선정된 다섯 명의 젊은 작곡가들(김조신, 권영석, 안시후, 윤태규, 황선우)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작품에 대한 창작 배경과 예술적 고민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된다.6월 27일(금) 둘째날 저녁과 피날레 무대는 독일에서 초청된 8인조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 르쉐르쉬(ensemble recherche)가 장식한다. 1985년 창단된 이래 유럽의 현대음악발전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 이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이번 공연을 위해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는 그랜드홀에서 객석을 비우고 무대 위에 연주자와 감상자를 함께 배치하는 과감한 시도를 보인다.이를 통해 가까이 악기의 섬세한 음색과 연주자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라이브 연주에 전자음향, 그리고 조명을 통한 시각화되는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독특하고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이번 무대에서는 작곡가 김태호, 김지향, 드미트리 파파조르주, 박철하, 박준영, 임재경의 작품과 함께 독일 현대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귄터 슈타인케(Günter Steinke)의 곡도 함께 소개된다.특별히 이번 현대음악제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이는 ‘앙상블 타라(Ensemble TARA)’(바이올린 이강원, 첼로 우창훈, 클라리넷 김보경, 피아노 김은옥)는 ‘큰 언덕’을 뜻하는 대구(大邱)의 고어 ‘타라’를 이름으로 내걸었다.올해부터 대구국제현대음악제 소속 단체로 활동을 시작하는 앙상블 타라는 지역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대구의 이름을 알리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27일(금) 오후 3시에 개최되는 무대에서는 김세형, 박정은, 심은영, 이아름, 이수은 등 국내외 작곡가들의 작품이 연주된다.연주뿐만 아니라 세미나와 워크샵, 리딩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동시대 창작음악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구국제현대음악제는 오는 6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과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예매는 인터파크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3일권 패스는 8만 원, 개별 공연은 2만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dcm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이번 음악제는 국내외 유수 작곡가들의 초연 작품을 발표하고, 전도유망한 음악가들의 창작 활동 조명하며, 또 자라나는 꿈나무 양성과 현대음악의 지평을 넓히고자 하는 기성 음악가들의 세미나와 마스터클래스로 구성된 기존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더불어 전자음향과 조명 그리고 객석의 무대배치 등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시도들을 통해 더욱더 풍성한 음악제가 되리라 생각하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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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 첫 걸그룹’ Baby DONT Cry, 멜론 ‘하이라이징’ 손잡고 독점 콘텐츠 공개 및 이벤트 진행!
피네이션의 첫 신인 걸그룹 Baby DONT Cry가 멜론의 신예 아티스트 육성 프로젝트 ‘하이라이징(Hi-RiSiNG)’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데뷔 순간을 만들어간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23일 18시 Baby DONT Cry의 독점 매거진을 발행하고, 다양한 콘텐츠 공개와 함께 데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Baby DONT Cry는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의 첫 걸그룹으로, 아이들의 전소연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데뷔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현, 쿠미, 미아, 베니로 구성된 4인조 Baby DONT Cry는 자기 확신과 진정성을 담은 음악에 당돌한 에너지를 더해 차별화된 존재감을 예고한다. 이들은 이날 데뷔 싱글 ‘F Girl’을 발매하며 공식 데뷔에 나선다. 멜론매거진을 통해 공개하는 이번 독점 콘텐츠에는 하이라이징의 대표 코너 ‘내가 쓰는 프로필’을 비롯해 Baby DONT Cry의 생생한 독점 이미지와 영상, 타이틀곡 ‘F Girl’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작성한 ‘내가 쓰는 프로필’은 MBTI를 비롯해 일상 루틴, 어린 시절의 꿈, 팬들과 하고 싶은 것, 첫 오디션에서 불렀던 곡, 데뷔 과정에서 기억나는 TMI까지,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오롯이 담아낸 이야기들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멜론 하이라이징은 Baby DONT Cry의 데뷔를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거진 콘텐츠에 응원의 댓글을 남긴 팬들 중 추첨을 통해 사인 폴라로이드와 사인 포토북 총 10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멜론 하이라이징(Hi-RiSiNG)은 뮤직플랫폼 중 압도적 유료회원을 지닌 멜론의 영향력을 통해 K-POP을 대표하는 신예 아티스트를 전문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위해 멜론은 앱 메인화면 내 배너와 숏폼 서비스 ‘오늘의 숏뮤직’ 그리고 멜론의 각 소셜미디어 채널까지 총동원하여 하이라이징의 주인공들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