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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21차 이사회 개최
[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제2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2018 회원종목단체 선진화평가 결과를 의결했다. 해당 평가는 대한체육회 평가위원회에서 시행했고, 평가 항목은 회원종목단체의 리더십.주요사업 수행 실적 등이다. 평가 결과 대한축구협회, 대한근대5종연맹 등 6개 단체가 최고 등급(S)을 받았다. 지난 11일 대한체육회 가입등급심의위원회에서 사전 심의한 회원종목단체 등급심의 결과에 대한 의결도 이뤄졌다. 대한체육회는 가입.탈퇴규정에 따라 정회원, 준회원, 인정단체의 가입요건을 매년 심의한다. 이날 의결을 통해 총 75개 대상 단체 중 60개 단체가 정회원단체, 4개 단체가 준회원단체, 8개 단체가 인정단체로 결정됐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한체육회의 2019년도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대한체육회는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체육회’를 비전으로 스포츠 활성화 기반 조성, 스포츠 참여 확대, 국제스포츠 경쟁력 강화, 공정성.자긍심 함양을 2019년 전략 방향으로 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흥 회장은 “최근 국감과 언론 등을 통해 지적되고 있는 체육 분야 비리와 기강해이 문제 등에 대해 체육계의 쇄신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대한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강도 높은 체육계 혁신 방안을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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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우슈협회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 MOU 성공적 추진
[이승준 기자](사)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 사업의 한 분야인 중국 전통 소림사 무술의 한국분원 설치 및 한중 스포츠 문화의 교류 및 확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세계 중화권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보유한 온라인포털 언론매체인 중국 인민 망과 대한우슈협회, 대한민국 강원도, 코오롱글로벌(주), ㈜내외주건 등 5개 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해 ‘중국 복합문화 타운’‘성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갖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기존에 국내에서 진행된 대규모의 관광.레져타운 개발 사업은 국내지자체 및 기업체의 주도로 이뤄져 그 내용이 제한적 이었다. 그러나 이번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은 중국 전통무술인 우슈 등 다양한 측면의 문화콘텐츠를 추가해 대한우슈협회와 중국대표 언론사인 인민 망이 직접 사업에 참여한다. 특히 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중국을 방문하지 않아도 중국 전통역사와 문화, 소림무술을 포함한 각 계파 별 무술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공식 소림사 한국분원 유치해 다양한 계층들이 필요로 하는 소림사 문화체험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한.중 문화를 제대로 알고 인식할 수 있도록 우슈(무술)를 통한 한․중 경제교류의 활성화에도 대한민국 우슈가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중국 복합문화 타운’은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 일대에 4,843,796m² 규모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라비에벨 관광단지’안에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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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 GT와 람보르기니, '슈퍼카'의 속도전...'슈퍼레이스'에서 펼쳐
[김경석 기자]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관해온 ㈜슈퍼레이스가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만한 소식을 전했다. 최근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레이스의 재미를 한층 높여줄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슈퍼레이스는 다가오는 2019시즌 아시아의 주요 레이스 시리즈인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Blancpain GT World Challenge Asia 2019)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Lamborghini Super Trofeo Asia 2019)를 국내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는 내년 8월 3일과 4일 양일간 전라남도 영암군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리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일정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의 주요 시리즈가 참여하게 되면서 전라남도와 슈퍼레이스가 힘을 모아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개최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가 더욱 다채로운 레이스로 풍성해지게 됐다. 이와 함께 국내 모터스포츠의 중심지로 손꼽혀온 전라남도 영암군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국제적인 위상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에는 페라리, 애스턴 마틴, 포르쉐, 메르세데스 AMG 등 세계 유수의 자동차 제조사들이 탄생시킨 슈퍼카들이 참가한다. 각 차량들의 속도전을 감상하는 재미에 제조사들의 자존심 경쟁을 바라보는 흥미로움까지 더해질 수 있는 레이스다. 지난해까지 '블랑팡 GT 시리즈 아시아'로 대회를 치러왔지만 새롭게 대회를 재정비해 유럽, 북미 시리즈와 어깨를 나란히 하도록 격상하면서 대회명칭이 바뀌었다.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일본과 중국을 다니면서 총 6라운드, 12번의 레이스를 펼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5라운드의 2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측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한국 경기 일정이 포함돼 시즌 6라운드의 경기를 모두 아시아 최고인 FIA(국제자동차연맹) 1등급 서킷에서 치를 수 있게 됐다’고 기대감을 보였다.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5.2L V10 엔진을 탑재해 620마력을 자랑하는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Huracan Super Trofeo EVO)의 원메이크 레이스다. 더 가벼우면서도 더 공기저항을 덜 받는 방향으로 진화를 거듭해온 람보르기니의 기술력이 응집된 것이 우라칸 슈퍼 트레페오 에보인데, 그 에보가 서킷에 데뷔하는 무대가 바로 2019시즌 슈퍼 트레페오 아시아 시리즈다. 5라운드, 10번의 레이스를 계획하고 있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는 4라운드 경기를 국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측은 ‘지난 2013년 인제 경기에 이어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역대 두 번째다. F1 경기를 개최했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4라운드 경기가 열린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양한 레이스가 연중 개최되며 최근 모터스포츠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그런 와중에 수준 높고 흥미로운 레이스가 국내에서 펼쳐지게 되면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두 가지의 시리즈가 모두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경쟁이 치열한 시기라는 점, 국내와 달리 2명의 드라이버가 팀을 이뤄 드라이버를 교체하는 방식이라는 점 등 호기심을 자극할 요소가 많다. 세계적 수준의 시설을 갖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십 수년 간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를 이끌어 온 슈퍼레이스의 운영 노하우가 더해져 팬들을 즐겁게 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전망이다.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연중 레이스 시리즈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교류할 기회를 만든 것이기도 한 만큼 향후 더 다채로운 레이스들을 국내에서 ‘직관’할 수 있는 발판도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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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 국새장의 '백제인 국새장 한상대' ''강연 인기몰이
[이승준 기자]익산문화재단에서 주최한 익산인물대전에 한상대 국새장의 강연이 이일여자중학교에 이어 황등중학교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강연에 앞서 국악인MC 유율리아의 식전 행사공연으로 전통을 소개하면서 시작된 특강은 공연과 영상 및 설명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수업으로 진행된다.익산에 위치한 황등중학교에서 열띤 강연을 선보인 한상대 국새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이론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실무경험의 중요성과 열정을 불어넣어주었다. 한 국새장은 "1등2등3등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공부를 못한다고 좌절할일이 아니다. 자신이 가장 잘 할수 있는 비젼을 찾아가는것이 지금할 수 있는 일이다"라면서, "포기하지않고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나아간다면 단연 그분야의 최고가 될 것이다. 그것을 이루기위해 나아가라 그렇다면 공부는 따라오게 된다"라면서 공감과 감동을 이끌었다.대한민국 제 5대국새장 한상대는 강연과 함께 전시와 봉사활동 등 많은 활동과경력으로 대중에게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통공예를 알리는 행보를 걷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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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3개월 만에 시즌 2호골...베를린전 ‘천금 동점골’
[이승준 기자]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는 구자철이 3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구자철은 19일 베를린에서 열린 헤르타 베를린과 원정 경기에서 1대 2로 뒤지던 전반 39분 동점 골을 터뜨렸다.오른쪽 측면에서 시작된 패스가 핀보가손을 거쳐 구자철에게 이어졌고, 한 번 더 핀보가손과 볼을 주고받은 구자철이 오른발로 마무리했다.지난 9월 22일 브레멘과의 4라운드 이후 약 3개월 만에 나온 구자철의 시즌 두 번째 골이다. 첫 골 이후 10월 급성 신우신염을 앓고, 지난달에는 호주 원정 A매치에서 요추, 고관절 부상으로 조기 귀국하는 등 건강 문제가 계속됐던 구자철은 소속팀에서 최근 연속 선발 출전하고 모처럼 골 맛까지 보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4연패 뒤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15를 쌓아 1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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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디언 ‘세계축구 톱100’ 78위
[이승준 기자]한국 축구의 에이스 손흥민이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뽑는 세계 남자 축구선수 ‘톱100’에 한국 선수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지난 2012년부터 매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 100명을 선정하는 가디언은 2018년 순위 중 71∼100위를 먼저 공개했다. 이 중 손흥민은 78위로 뽑혔다.가디언의 남자 선수 ‘톱100’에서 한국 선수가 이름을 올린 건 손흥민이 처음이다.아시아에선 세 번째로 가가와 신지가 2012년(94위), 2013년(89위) 포함됐고, 혼다 게이스케(이상 일본)가 2013년 68위에 오른 바 있다.올해 남자선수 ‘톱100’ 투표엔 지도자, 전.현직 선수, 언론인 등 세계 69개국 225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참여했다.가디언은 “높은 에너지를 뽐내는 손흥민은 관중이 좋아하는 선수”라면서, “아시아 최고의 축구 스타라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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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3년 연속 삼성 유니폼 입는다
[이승준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주포 다린 러프와 재계약하면서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삼성은 러프와 사이닝 보너스 10만 달러, 연봉 130만 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 등 총액 170만 달러, 우리 돈 약 19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19일 발표했다.러프의 올해 계약과 비교했을 때 총액은 같지만 세부 조건이 다르다. 올해 계약은 사이닝 보너스 30만 달러, 연봉 120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의 조건이었다.러프는 보장 금액은 다소 낮아졌으나 인센티브를 확대한 조건에 도장을 찍었다.이로써 러프는 3시즌 연속 삼성의 푸른 유니폼을 입게 됐다.지난해 삼성에 입단한 러프는 데뷔 첫해 타율 0.315, 31홈런, 124타점을 기록했다. 올해엔 타율 0.330, 33홈런, 125타점으로 4번 타자를 잘 소화했다. 러프는 구단을 통해 “멋진 팬과 동료가 있는 대구와 라이온즈파크로 돌아가게 돼 무척 기쁘다. 내년에는 반드시 ‘라팍’에서 포스트시즌을 치르고 싶다”면서, “남은 비시즌 동안 몸을 잘 만들어서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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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LG전자, 난치병 어린이에게 ‘수호천사기금’ 기부
[이승준 기자]LG 트윈스와 LG전자는 19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사랑의 수호 천사’ 기금 2천500만 원을 전달했다. 사랑의 수호 천사기금은 LG 트윈스와 LG전자가 2006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벌여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박용택과 차우찬, 오지환 등 LG 트윈스 소속 세 선수가 올 시즌에 거둔 성적과 연계해 기부금을 적립하고 여기에 LG전자가 같은 금액을 더했다. 사랑의 수호 천사기금은 전액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사용된다. 이날 행사에는 LG 트윈스 소속 박용택과 오지환, LG전자 윤대식 상무, 서울대학교병원 조태준 소아진료부원장과 LG전자 임직원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했다.박용택은 “후원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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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2024 파리올림픽까지 스케이트보드 대표팀 후원
[이승준 기자]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팀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인 휠라의 후원을 받게 됐다.휠라코리아와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19일 서울 서초구 휠라코리아 본사에서 스케이트보드 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휠라코리아는 “오는 2024년까지 스케이트보드 대표팀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전면 지원하고, 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 종목인 스케이트보드의 대중화에 힘을 실을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스케이트보드 대표팀은 2020년 도쿄 올림픽과 2024년 파리 올림픽은 물론 세계선수권과 아시아오픈 등 각종 대회에 휠라 경기복을 입고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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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노블 한방 브랜드 ‘秀(수)한방’ 론칭
[우성훈 기자]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찬란했던 귀족문화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노블 한방화장품 브랜드 ‘秀(수)한방’을 론칭했다.‘秀(수)한방’(이하 ‘수한방’)은 LG생활건강의 한방화장품 럭셔리 브랜드인 ‘사가秀(수)’(이하 ‘사가수’)와 프리미엄 브랜드인 ‘수려한秀(수)’(이하‘수려한’)을 아우르는 패밀리 브랜드로, 향후 ‘秀(수)한방’이라는 이름으로 채널 및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시너지를 창출해 한방화장품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따라 LG생활건강은 이달 20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수한방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백화점, 방판 등 럭셔리 채널에서 판매하고 있는 ‘사가수’와 보떼, 대형마트 등 프리미엄 채널에서 판매하고 있는 ‘수려한’의 모든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LG생활건강은 ‘수한방’의 론칭에 따라 향후 신규출시 또는 리뉴얼하는 ‘사가수’와 ‘수려한’ 제품에 패밀리 브랜드인 ‘수한방’의 브랜드 콘셉트를 적용하고, 패밀리 브랜드 네임도 함께 표기해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특히 ‘수한방’은 노블 뷰티 한방 브랜드라는 콘셉트에 따라, 이를 담은 고품격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의 한방 연구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해 한국의 고급 원료인 천삼에 천연유래 성분을 배합한 편안한 사용감과 은은한 플라워향의 내추럴 한방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수한방’은 론칭 첫 번째 제품이자 시그니처 제품으로 수한방 ‘사가수 자하비책 에센스’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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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키협회, 루디스와 2018.19시즌 국가대표 장갑 전달식
[이승준 기자]대한스키협회는 19일 시즈글로벌과 대한스키협회 회의실에서 2018-19시즌 스키 국가대표 장갑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서는 5천만원 물량의 루디스 장갑이 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전달됐다.루디스 브랜드로 잘 알려진 시즈글로벌은 1998년부터 20년 동안 스키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전용 장갑을 제작, 후원해오고 있다.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김시육 대표는 “선수들의 필요를 더 많이 수용해 최적화된 장갑을 제작, 제공하고 스키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배추보이’ 이상호도 이번 전달식에 참석했다.전달식에 참석한 이상호는 “태릉선수촌까지 직접 찾아와 주시며 선수들이 느끼는 불편한 사항을 모두 들어주시며 보완해 주시려고 노력한 부분이 굉장히 감동이었다”면서, “이번에 나온 장갑은 정말 최고의 장갑인 것 같다. 이 장갑을 끼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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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왕’ 김일-‘神弓’ 김진호,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헌액
[이승준 기자]‘박치기왕’ 프로레슬러 고(故) 김일과 한국 양궁의 ‘원조 신궁’ 김진호(56)가 스포츠영웅으로 추앙을 받게 됐다. 김진호와 김일의 유족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헌액식에서 스포츠영웅으로 헌액됐다.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은 지난 2011년부터 대한체육회가 선정해왔다.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한 체육인을 국가적 자산으로 예우키 위해서다. 김일은 전남 고흥의 장사 집안에서 태어나 씨름 선수로 활약하다 우연히 일본 잡지에서 역도산의 기사를 보고 프로레슬링에 입문했다. 일본으로 건너가 1957년 역도산 체육관 문하생 1기로 시작한 김일은 1963년 세계레슬링협회(WWA) 태그 챔피언, 1967년 WWA 제23대 세계헤비급 챔피언 등 수많은 타이틀을 차지했다. 특히 60~70년대 힘겹던 시절 통쾌한 박치기로 서민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1994년 국민훈장 석류장, 2000년 체육훈장 맹호장, 2006년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이날 고인의 장남 김수안 씨가 대신 헌액패를 받았다. 김진호는 경북 예천여고 2학년 때인 1978년 방콕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개인전 금메달로 화려하게 국제대회에 나타났다. 이듬해 독일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5관왕으로 여고생 신궁으로 거듭났다. 이어 1983년 미국 LA세계선수권 5관왕, 1984년 LA올림픽 개인전 동메달을 따낸 김진호는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3관왕을 휩쓸었다. 1979년 체육훈장 백마장과 청룡장을 받았다. 현재 한체대에서 후배들을 지도하고 있다.마라톤 고 손기정과 역도의 고 김성집이 초대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된 가운데 2013년 고 서윤복(육상), 2014년 고 민관식(체육행정)과 장창선(레슬링), 2015년 고 김운용(체육행정)과 양정모(레슬링), 박신자(농구) 등이 뒤를 이었다. 2016년 김연아(피겨스케이팅), 2017년 차범근(축구)이 스포츠영웅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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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컬링협회, 제1회 휠체어컬링 지도자 강습회 개최
[이승준 기자]대한장애인컬링협회는 지난 8일부터 1박 2일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제1회 휠체어컬링 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했다.이번 강습회는 장애인스포츠 전문인력 중 휠체어컬링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휠체어컬링은 2018 평창패럴림픽에서 4위를 기록하면서 국내 휠체어컬링의 대중화에 큰 바람을 일으켰다. 이 기세를 몰아 대한장애인컬링협회는 휠체어컬링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지도자 강습회를 진행 중이다.17개 시도지부에서 많은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지원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 15명의 예비지도자들이 선발됐다. 이미 컬링이 아닌 종목에서 활동 중인 생활체육지도자들은 적극적으로 강습회에 임하면서 규정.장비.코칭.전술운영 등 휠체어컬링의 전반적인 필수요소들을 습득했다. 나효진(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게이트볼.보치아)는 “평창패럴림픽이후 휠체어컬링에 관심을 갖게 됐다”면서, “강습회를 통해 휠체어컬링 지도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값진 경험이자 휠체어컬링 지도자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윤소민 전임강사(의정부시컬링협회 사무국장)는 이번 강습회를 통해 “각 시도지부의 생활체육지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휠체어컬링 지도자들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최종길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양질의 지도자를 양성하고 전국에 휠체어컬링을 보급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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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인의 밤’ 행사 열려...김정환-전희숙 남녀 최우수선수
[이승준 기자]대한펜싱협회가 19일 서울 워커힐 호텔 워커홀에서 2018년도 한해를 결산하는 2018 펜싱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대한펜싱협회는 사상 최초로 2018년도 세계펜싱선수권대회 개인전,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김정환(국민체육진흥공단), 아시안게임 개인전 2연패를 달성하면서 한국 펜싱의 종합우승에 기여한 전희숙(서울시청)을 남,녀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 또한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국제대회 8관왕을 달성한 펜싱 남자 사브르 종목 국가대표 유상주 코치를 최우수 지도자로 선정했다. 이 밖에 우수선수로는 2018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강영미(광주서구청)와 20여년만에 세계선수권대회 남자플러레 종목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허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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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2018’ 스포츠 단체 부문 본상 수상
[이승준 기자]19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의 주최로 열린 SPORT MARKETING AWARDS 2018(스포츠마케팅 어워드 2018)에서 ROAD FC(로드FC)가 스포츠 단체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스포츠토토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2018은 부문별 평가 기준과 6148명의 대국민 평가 위원의 평가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수상자가 선정됐다.ROAD FC는 이미지, 인지도, 사회 공헌, 신뢰도, 대회/선수단 운영 등의 평가 기준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을 위해 ROAD FC ‘밴텀급 前 챔피언’ 이윤준(30, 로드짐 강남 MMA)도 함께했다.수상을 위해 단상에 오른 ROAD FC 선수 관리팀 권정음 과장은 “ROAD FC는 지난 2010년 창립자이신 정문홍 前 대표님께서 국내 리그가 없어 해외를 전전하는 국내 종합격투기 선수들을 위해 설립했고,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다”면서, “지금은 전 세계에서 ROAD FC에서 경기를 하고자 문을 두드리는 아시아 최고의 단체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종합격투기라는 종목이 스포츠로도, 엔터테인먼트로도 인정받지 못했었지만, 오늘 이 상을 계기로 ROAD FC도 하나의 스포츠 콘텐츠로서 대중에게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이 상을 오늘도 땀 흘리며 훈련하고 있을 ROAD FC 선수들과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ROAD FC는 내년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두 파이터 중 승리하는 최후의 1인은 같은 해 5월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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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GMM에서 레이싱모델 '강세린' 신인상 수상
[이승준 기자]퍼니컴퍼니가 주관하는 '2018 FGMM 시상식'이 지난 16일 오후 4시 신당역에 있는 보노체 뷔페홀에서 열렸다.5회째를 맞는 FGMM시상식은 레이싱모델과, 피트니스 모델,베스트 드레서 시상으로 2018년을 마감했다. 이어 2부에서 열린 레이싱모델 부분에서 레이싱모델 강세린이 신인모델상을 수상했다. 레이싱모델 강세린은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EXXA 오일의 전속모델로 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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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GMM에서 레이싱모델 '은비' 뷰티상 수상
[이승준 기자]퍼니컴퍼니가 주관하는 '2018 FGMM 시상식'이 지난 16일 오후 4시 신당역에 있는 보노체 뷔페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재를 맞는 FGMM시상식은 레이싱모델과, 피트니스 모델, 베스트 드레서 시상으로 2018년을 마감했다. 2부에 열린 레이싱모델 부분에서 레이싱모델 은비가 뷰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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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마드, 크리스마스 데이트 코스 '크리스마스 페어' 개최
[이승준 기자]크리스마스를 맞은 커플들에게 이색적인 데이트 코스가 될 만한 행사가 열려 화제다.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조직위원회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영 크리에이티브 페어 행사인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에프(YCK F)'를 주최한다.이번 행사는 300인의 국내 대표 신진 크리에이터들이 셀러로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페어'를 중심으로 전시, 토크쇼, 파티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특히 크리에이터 페어는 디자인, 아트, 패션 등 장르를 막론한 크리에이터들의 신상 굿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연말 선물을 고민하는 커플들에게 더없이 좋은 '득템'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NS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인 강민정(idontdrinkmilk) 작가의 기획전시 역시 한겨울 데이트 코스가 부족한 커플들에게 낭만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페어행사와 동시에 진행되는 디제잉 파티, 현역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만들기 워크숍, 대형 크레인 위에서 작업을 선보이는 라이브 페인팅 등 커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들도 마련된다. YCK F를 주최하는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는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9층 전 층 규모로 진행되는 유례없는 크리에이티브 페어 행사로, 연말 데이트를 고민하는 커플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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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송아 블록체인영화제 '블록체인 스타상' 수상
[이승준 기자]윤송아는 국내 최초의 암호화폐, 블록체인 방송프로그램인 아시아경제tv '코인넘버원'에 이어, '코인즐겨찾기'의 메인MC로 국내 최초이자, 최장기간 블록체인MC로 활약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투표결과 올해의 '블록체인스타'로 뽑혔다.블록체인영화제(Blockchain Film Festival· 이하 BFF· 조직위원장 배재광)가 지난 11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외 영화인과 블록체이너들 300여명 참여해 국제영화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상식에는 배재광 BFF 조직위원장, 정윤철 감독, 구상범 감독, 김현우 아시아경제TV대표, 임창재 감독, 김중기 배우, 김현정 프로듀서, 윤송아 배우, 정이서 배우, 백보라 집행위원, 알폰소 카발로(배우, 스페인), 비다 아지즈(배우, 아프가니스탄), 김규노 청춘 대표(청춘), 정석현 키다리펀딩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광남 변리사, 김규식 변호사, 류인수 대표, 배운철 대표, 배익권 회계사, 윤해성 대표, 임권택 대표 등 블록체인거버넌스컨센서스위원회(BGCC) 위원들과 다수의 블록체이너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블록체인필름페스티벌 2018’에는 미국, 유럽, 남미, 중동, 아프리카 전세계 30여개 국에서 138개 작품이 경쟁부분에 출품됐다. 예심을 통과한 40여개 작품을 놓고 심사위원들이 고심 끝에 이날 수상이 결정됐다. 올해 개봉한 영화 ‘덕구’, ‘미쓰백’에서 감성어린 연기를 보여준 윤송아는 최근 출연한 드라마 sbs ‘미스마: 복수의 여신’ 종영 후, 영화 ‘언니’ 의 2019년 1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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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손녀’ 함연지, 전교 1등 비결은?
[유흥주 기자]오뚜기 창업주의 손녀로 유명한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학창시절 자신의 공부비결을 밝혔다.지난 18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뮤지컬계 브레인, 함연지와 마이클리가 출연했다. 함연지는 대원외고를 졸업한 후 미국 내 예술계 1위 대학인 뉴욕대학교 티시예술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마이클리는 미국 명문 스탠퍼드대학교 의학과에서 심리학을 졸업, 3년만에 조기졸업한 수재다.함연지의 등장에 박경은 오뚜기가 만드는 ㅈ라면을 언급하면서 “다른 회사 라면은 먹어본 적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학창시절 공부를 잘 했냐’는 질문에 “엄청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말한 함연지는 전 과목에서 단 1개만 틀렸던 고등학교 입학시험에 대해 말했다. 함연지는 “시험 보러 가는데 너무 열심히 해서 떨리더라. 엄마가 학교까지 차를 태워줬는데 가다가 구토가 올라왔다”면서 구토를 할 정도의 컨디션 난조 속에 시험을 치렀던 기억을 떠올렸다. 함연지는 이어 “그때 너무 잘하고 싶고 긴장됐다. 그리고 그 시험을 가장 잘 봤다. 전교 1등하고 전체 과목에서 딱 1개 틀렸다”고 말했다. 공부비결을 묻자 함연지는 “교과서를 통째로 외웠다”면서, “교과서를 보고 접속사, 부사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빈칸으로 만든다. 그렇게 만든 종이를 열 개 정도 복사한 다음에 풀기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하나도 못 맞히다가 5~6번 하면 맞히게 되는데, 그렇게 교과서를 통째로 외워버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만의 약속이 있다”면서, “한 과목당 문제집 7번은 푸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버지인 함영준 오뚜기 회장에 대해 질문에 함연지는 “규칙과 질서를 중요시하는 분”이라면서, “내가 뉴욕에서 공부할 때 오신 적이 있다. 뉴욕에서는 보통 차만 없으면 길을 건넌다. 그런데 아버지는 꼭 신호가 바뀔 때까지 기다리시고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가 나오면 신호등이 있는 곳까지 찾아서 길을 건너셨다”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가 되는 것을 부모가 허락했냐’고 묻자 함연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뮤지컬 캠프를 찾아가고 대회 나가는 모습을 보시면서 점점 받아들이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